아픔에도 우선순위가 있나요? - 열세 가지 질문으로 만나는 의료윤리 ㅣ 곰곰문고 21
김준혁 지음 / 휴머니스트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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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에도 우선순위가 있나요?는 의료윤리에 관한 책이라고 책표지에서 정보를 주어요. 그래서 의사들이 지켜야 할 윤리 정도로 생각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연구윤리라고하면 연구를 할때 지켜야 할 규칙정도잖아요. 그러나 이것은 의사분들이 그 업종에서 종사하면서 고민했던 부분을 바탕으로 일반인들이 궁금해하는 것에 답하는 책이었어요. 그래서 의사분들이 전문가로서 의료 분야에서 어떤 고민을 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이기도 하여요. 그러나 아쉽게 몇몇 챕터들은 논리전개가 깔끔하지 못했고, 잘못된 정보를 수록한 부분이 있어요. 아무래도 의료분야와 다른 분야가 겹쳐지는 내용도 있었는데 다른 분야의 비중이 큰 분야의 경우 의사분들도 잘못 알고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이러한 부분이 조금 아쉬웠지만 의사분들이 어떤 고민을 하는지도 알 수 있었어요. 책은 청소년을 위해서 작성된 책이지만, 성인도 별 무리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의사분들이 어떤 고민을 하는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하는지를 알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의사분들의 의료중 느끼는 고민을 알 수 있지만, 일부 잘못된 정보가 포함된 책이라고 평가하였습니다. 1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했습니다. 그 밖의 내용은 저의 의견입니다.


● 사회의 문제나 의료문제를 의사들의 시각으로 전달하여요.


책의 내용은 모두 의료와 관련이 있어요. 그러나 LGBTQ등의 성정체성 문제라든지 장애인에 관한 문제등은 사회문제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의료문제와 사회문제의 공통으로 작성되기도 하였어요. 청소년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수준에서 작성되었지만, 의료분야를 잘 모르는 성인이 읽어도 별 문제는 없는 것 같아요.

"의문 없이 열심히 탐색만 해 권위주의적 가치를 받아들이는 것이 폐제, 의문도 없고 탐색도 없어 사회적 고립을 느끼는 것이 정체성 혼미, 의문은 있지만 탐색하지 않아 불안을 겪는 것이 유예, 의문과 탐색을 통하여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 정체성 성취"같이 특정 문제에 도움을 주는 지식도 같이 포함하고 있어서 청소년 자녀의 부모가 청소년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서도 도움이 될거에요.

또한 우울증 치료에 대해서도 마음의 감기로 이야기하고 이런 개인정보에 대해서 보호해야 한다고 하는 주장을 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정보에 대해서 알수 있어요.

보통 각 챕터의 내용은 찬성과 반대의견 모두를 전달하는데 저자는 의료 윤리에 대해서 무엇이 맞다 무엇이 틀리다가 아니라 과정을 고민하는 문제라고 하며 각 문제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전달합니다만 살짝 특정 답으로 무게를 기울여서 서술하는 형태로 되어 있어요^^.


● 논리전개에 문제에 있는 챕터가 있었어요.


다양한 챕터를 포함하는 책에서 일부 챕터는 살짝 논리전개등에서 미흡한 챕터가 나오기도 하여요. 일단 사교육과 공교육의 구분에서 지식획득은 사교육에서 한다는 주장은 살짝 아쉬웠네요. 물론 우리나라가 사교육이 너무 큰 비중을 가지는 부분이 있고, 의사가 되는 분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사교육과 관련이 있었겠지만, 교육 분야 분들은 살짝 아쉽게 서술했다고 느낄거에요.

또한, 사람이 합리성이 부족하다고 했는데, 행동주의 혹은 행태학의 지식에서는 이런 부분을 말하기도 하고 책에 인용되어 있기도 하여요. 하지만, 인간의 추구하는 가치는 다양하다는 부분을 살짝 놓인 것 같아요. 경제학은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는 합리성 하나만 두고 답을 찾지만, 행정학은 자유, 평등, 정의와 합리성등을 포함한 다양한 가치를 추구하면서 답을 찾는 학문이에요. 다양한 가치를 추구한다는 것에서 한가지 가치 기준으로 인간을 확인하는 것. 즉 합리성만으로 인간이 올바른 결정을 스스로 할 수 없다는 것으로 결론 짓는 것은 살짝 논리전개가 아쉬웠다고 볼수 있어요. 물론 그 챕터에서 낙태에 대해서 숙려 기간을 가지고 다양한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도와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공감하지만, 물론 이 과정이 산모에게 정신적으로 경제적으로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이며 최종 결론은 산모가 결정하여야 하겠지만요. 그 중간의 논리전개는 살짝 아쉬웠어요.


● 책에 틀린 내용이 있어요.


현대 소비사회에서 광고를 차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EU의 판결에 의하면 모니터는 광고회사의 재산이 아닌 일반 사용자의 재산이며, 그렇기에 모니터에 어떤 것을 표시할지는 광고회사가 아니라 개인이 결정한다고 판결하였어요. 즉, 광고를 표시하지 않아도 불법이 아니게 되었지요. 그렇게 duckduckgo브라우저의 duck player로 동영상 중에 삽입된 중간 광고를 보지 않거나, adblock을 사용해서 광고를 안봐도 되었어요.

데이터 경제에서 데이터를 구한 다음 그로부터 기업이 최대한 활용해서 가치를 높여도 된다고 하였어요. 그러나 사생활 정보와 개인정보는 기업이 악용해도 되고 마음대로 가져가서 수익을 내도 되는 분야가 아니에요. 철저히 보호되어야 하는 분야이지요. 이것을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대한 정보와 그 활용범위는 데이터 생성자가 항상 결정할 수 있는 범위에 있어야 하는데, 현재 이 부분은 적절한 규제가 만들어지지 못하고 있어요. 데이터 생성자가 이것은 되고 저것은 안된다를 결정하지 못하고 서비스를 사용하려는 목적에서 허락하면 다양한 다른 악용 범위까지 다 허락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나를 특정할 수 없는 데이터를 전달하는 것도 문제일까요? (중략) 이름표나 환자번호가 부터 있는 않다면 누군가 이 데이터를 가지고 나를 찾아낼수 없습니다." 라고 하였는데 재식별화 기술은 이와 같이 이름표나 환자번호를 제거한 비식별화 기술에서 다시 누구인지 알아내는 기술이에요. 이 기술을 적용하면 디지털 데이터에서 누구인지 찾는 것도 가능하지만, 아날로그로 종이에 작성된 1900년대초 임상실험 데이터에서 이름을 지운 임상실험 참가자가 누구인지도 찾아냈다는 결과가 있어요. 이 저자의 주장은 잘못된 정보에요.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책에 잘 설명되어 있어요.

특이 마지막의 자료를 바탕으로 개인정보관련 챕터의 논리전개를 하였으므로 그 챕터 내용이 전반적으로 다 틀린 내용이 되었어요. 데이터 과학의 내용은 의료분야 분들이 다 알기는 어려울 것이니까요. 그러나 이와 같이 데이터 활용을 해야 한다는 분도 데이터는 확실하게 관리되어서 외부로 유출되면 안되며, 어떻게 활용될지는 데이터 생성자가 가진다는 것을 이야기했어요. 이것 마저도 현재 안되고 있어요. 물론 데이터에 대한 신뢰는 이 수준이 아니라 더 높은 수준이 되어야 하여요.


● 의료에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식들이 있어요.


실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어요. 페이스북의 자회사 인스타그램에서는 신체에 대해서 가지는 생각, 불안, 우울증 심지어 자살충동까지 가진다는 연구결과를 가졌음에도 반대로 사람들에게 알렸는데 이는 내부문서 유출과 내부고발자가 알려져서 페이스북의 메타로 이름을 바꾼 사례를 말하면서 실생활에서도 도움이 되는 여러가지 지식을 말해 주어요. 회사들이 다 사실만 말하고 윤리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되어요. 특히 신기술 분야에서는 거짓 정보를 고의적으로 알리는 경우가 많아요. 게다가 위의 메타의 경우 사용자에게 연구의 목적과 방법을 알리지 않고 실험했다는 것때문에 연구윤리를 위반했는데, 메타는 연구윤리를 어기며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실험을 하는것으로 악명이 높은 회사중 하나이지요.




책은 전반적으로 의사들이 고민하는 부분을 알고, 그들의 해결책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알 수 있었어요. 일부 문제들은 아직 저에게는 많은 고민을 하지 않았기에 어떻게 접근해서 생각해야 할까? 같은 질문을 던져주지만, 또 특정 분야는 다른 분야와 겹쳐 있어서 저자와는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부분도 있었어요. 그러나 의사분들의 우리의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부분에서 항상 감사하고 있다는 부분은 변함없을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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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뉴스 읽기 전에 먼저 다음에 읽을 책들 소개에요^^.


월요일 아침이 두려운 월급쟁이를 위한 처방전 퇴사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10억을 모았다.(1판 1쇄)


재테크 책으로 보여요. 빠르게 책장을 넘기면서 슬쩍 볼때, 기존의 재테크 책보다 다른 점이 눈에 보여서 흥미로웠어요. 중간에 밥솥없이 밥짓는 법이 나오더라고요. 절약을 위해서 밥솥도 안사도 된다 정도일지도. 그러나 비슷비슷한 재테크 책과 다른 부분도 많을 것 같고 일본의 재테크는 어떻게 다른지...일본저자 재테크 책도 많이 읽었지만, 한번 알아보고 싶네요.


혼자 배우는 산악자전거(1판 1쇄)


690 십진분류표에서 3권이 자전거 책이고, 자전거 책들이 690에서 가장 앞에 있더라고요^^. 자전거 타기가 저의 취미긴 하지만 산악자전거는 아니긴 하여요^^. 하지만 자전거 기업도 있고, 훗날 자전거 타기와 산악자전거가 사람들의 흥미를 어떻게 끌수 있는지도 알아두면 시대의 흐름에서 자전거가 주목받을때 잘 알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KI신서 16134 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1판 1쇄)


저는 채권 원자재는 ETF로 투자할 것인데, 주식은 종목을 사요. 이 책은 앞은 재테크, 뒤는 ETF를 소개하는데 책의 60%가 ETF로 구성되어 있어서 주식책으로 소개할 것 같네요. 채권은 주식시장이 상승장일때는 회사들이 파산할 가능성이 낮아서 ETF대신 단기채를 사고 주식시장이 하락할때는 ETF를 사려고 하여요. 단기채는 만기까지 가지고 가는데, 채권을 직접 팔려고 하면 살짝 어려움이 있긴 하여요. 기관투자자들은 소량은 취급을 잘 안해서요. 게다가 금리가 올라갈때 가격이 떨어지므로 ETF는 가격+이자인지라 만기까지 가지고 가려면 개별채권으로 투자하여요. 그래서 ETF 투자를 잘 안하긴 하지만 ETF 책은 꾸준히 읽고 있어요. 특히 제가 잘 모르는 새로운 유형의 ETF를 소개하는 책을 좋아하긴 하는데, 잘못하면 절대 사서는 안되는 유형의 ETF를 모르고 구매하면 계좌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수도 있으니까요. 아무래도 재테크가 붙어 있다면 ETF의 기초를 소개해줄 것 같기도 하네요.


워런 버핏 웨이(초판 1쇄)


워런 버핏 이름이 들어가는 책이 많아서 이 책을 읽었는지 아닌지 조금 혼동스럽기도 하네요. 투자책의 이름이 비슷비슷해서요^^. 그런데 아마도 안 읽은 책인 것 같아요. 워런 버핏이라고 이름 붙인다고 다 ★5개를 주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기대하고 보고 싶네요.


이렇게 4권을 읽을 거에요. 1권은 못읽은 책을 다시 대출해서 읽거나 혹은 다른 분이 대출해 갔다면 다른 책을 오늘 선택할 거에요. 과거에 대출했다가 다 못읽어서 다시 대출한 책이면 내일 '읽을 책' 포스팅을 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 AI로 작성한 책 싫어요. 뉴스 읽기. 10월 1일.


오늘 뉴스 읽기는 3개에요. 2개는 책에 관한 뉴스입니다.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A%B0%80-%EA%B5%90%EC%A0%95%EB%A7%8C-%ED%96%88%EB%82%98-%EA%B8%80%EB%8F%84-%EC%8D%BC%EB%82%98-%EC%B6%9C%ED%8C%90%EA%B3%84-ai-%EC%82%AC%EC%9A%A9-3%EB%8B%A8%EA%B3%84-%ED%91%9C%EC%8B%9C-%EA%B6%8C%EC%9E%A5-%EA%B8%B0%EC%A4%80-%EB%B0%9C%ED%91%9C/ar-AA2deV5E?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가 교정만 했나, 글도 썼나...출판계 AI사용 3단계 표시 권장 기준 발표


AI로 쓴 책 읽기 싫어요. 제가 블로그 17년차거든요. 그런데 제가 블로그 쓴 내용중에서 책에서 본 내용이 꽤 많아요. 그런 책 읽을때마다 한숨만 쉬어져요. 그 중 일부는 지금은 제 생각이 바뀌었고 처음 작성할때 잘못 작성한 부분인데도 책에서 본 것이 있어요. 네이버 블로그 쓸때 후반때는 네이버가 저를 저품질 시켰기 때문에...AI에 대해서 단점 포스팅을 처음에 쓸때는 그냥 남겨두다가 네이버가 AI 사업을 시작하자 바로 저품질 시켰는데, 제가 작성한 포스팅은 남아서 네이버 AI가 답으로 던지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혹시 제 블로그에 찾아와서 보고 책에도 작성했다면 감사하지만 저품질 된 이후에 조회수를 생각하면, 그럴 가능성이 낮을 것 같긴 하지만요. AI 답으로 나온 것을 보고 작성했다면 돈이 아까운 느낌.


일단 책에서 3단계라도 표식을 넣는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하여요. 하지만 여기에 1단계조차도 읽고 싶지 않는 책 분류에 들어가는 것이 있어요. 저는 개요짜기, 목차구성도 AI로 했다면 읽기 싫어요. 개요짜기 같은 것도 스스로 해야 논리구조가 완성되어요. 특히 언어의 추상성등이 없는 AI로 개요짜기 목차구성은 마음에 들지 않네요. 맞춤법 검사 정도는 해도 될 것 같지만요. AI free 책을 원해요. AI에 의해서 어떠한 영향도 받지 않은 저작자의 순수한 컨텐츠를 원하니까요. 그러므로 1단계라고 해도 세부내용을 펼쳐서 각 항목에서 사용한 부분은 체크하도록 하여서 더 세부적인 항목도 알수 있게 해주셨으면 하여요. 방송에서 15세 관람가를 받더라도 그 아래에 폭력성 주의라고 세부항목을 알려주듯이 책도 세부항목에서 어떤 것에 AI를 썼는지 알려주면 좋겠어요. 저자가 AI를 안쓰고 다 쓴 다음에 조금 AI로 세부항목. 맞춤법 검사 등에만 썼거나, 그림 정도에만 썼다면. 물런 그림도 사람이 그린 그림을 더 선호하지만, 그정도면 책의 본문에 영향을 안주어서 괜찮지만 그선을 넘은 ai 활용책은 읽고 싶지 않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A%B3%B5%EC%9D%B5-%EB%91%94%EA%B0%91%ED%95%9C-ai-%EB%AC%B4%EC%A0%84%EC%B7%A8%EC%8B%9D-%EB%82%B4-%EC%B0%BD%EC%9E%91%EC%9D%B4-%EB%82%A0-%EC%A3%BD%EC%9D%B8%EB%8B%A4%EB%A9%B4/ar-AA2dgBLV?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공익' 둔갑한 AI '무전취식'...내 창작이 날 죽인다면


독일에서 데이터센터에 원본과 같은 데이터 혹은 재생가능한 데이터가 있다면 불법, 그리고 저작권과 같은 데이터로 파라메터를 바꾸면 불법이라고 판결하였어요.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작성하므로 AI회사가 아니라 사용자가 불법을 저질렀다는 것도 인정되지 않았으며 AI회사가 위의 조건으로 답을 내는 순간 AI회사가 불법이라는 판결이에요.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 저작권 정보 모두 이렇게 되어야 해요.


AI는 사람이 아니라 단순히 기계로 연산한 거에요. AI는 공정이용에 들어가서는 당연히 안되어요. 공정이용은 인간에게만 주어져야 하며, 인간으로 볼 수 없으며 생명이 있는 것도 아니며 단순히 기계이며 연산 결과이므로 권리를 받아서도 안되어요. 특히 상업용 이익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므로 AI의 공정이용이 어떠한 인류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없을 거에요. 기업이 특허는 절대 다른 사람과 나누지 않을 거에요. 그런 그들이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AI로 탐하는 것은 무리에요.


이번 정부가 최악의 법률을 만들까봐 걱정이 많이 되어요. 기업의 봉사하는 정부가 되지는 않길 바래요. AI의 들어가는 데이터에 대해서는 규제가 꼭 필요하여요. EU보다 더 강한 규제가 필요하여요. 국민의 권리가 기업의 이익보다 우선이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A%B5%AD%EB%8C%80-ai-%EC%9D%B4%EC%96%B4-%EB%AA%A8%EB%91%90%EC%9D%98-ai-%EA%B9%8C%EC%A7%80-%EB%AC%BC%EC%9D%8C%ED%91%9C-%EC%8B%9C%EA%B0%84%EB%8F%84-%EB%8F%88%EB%8F%84-%EB%B2%84%EB%A6%B0-%EC%A0%95%EB%B6%80-%EC%A3%BC%EB%8F%84-ai-%EC%82%AC%EC%97%85-%EC%8B%A4%ED%9A%A8%EC%84%B1-%EB%85%BC%EB%9E%80/ar-AA2ddKW6?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국대 AI'이어 '모두의 AI'까지 물음표...시간도 돈도 버린 정부주도 AI 사업 실효성 논란


사업을 수정한다는 뉴스에요. 왜 AI사업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제 1500조의 메가프로젝트도 끝내야 되어요. 민주당판 4대강 사업이에요. 쓸모없는 사업 끝내고 국내 산업 전반에 신경써야 해요. 다양한 산업에 신경쓰면서 AI를 한다고 해도 불만은 조금 있더라도 그냥 줄였으면 한다 정도로 말할지도 몰라요. 다른 정부에서도 그정도 말하고 말았어요. 다른 정부도 20~30조 정도씩 AI에도 지원하였어요. 그러나 다른 산업도 충분히 지원하였지만요. 하지만 AI에 1500조나 넣는 메가프로젝트는 아닌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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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 - 세계 최고의 투자 수업
워런 버핏.찰리 멍거 지음, 임경은 옮김, 알렉스 모리스 편저 / 교보문고(단행본)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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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 세계 최고의 투자 수업은 버크셔 해서웨이 기업의 주주총회에서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가 했던 발언을 모아서 책으로 낸 것이에요. 주주총회에서는 1년간 회사가 했던 일과 미래에 할일을 발표하고, 주요 회사의 안건을 표결하는 자리에요. 여기에서 주주들이 궁금한 것을 묻고 답하는 자리가 있는데,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가 너무 유명하기도 하여서, 버커셔 해서웨이라는 기업과 직접적인 관련없는 질문도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미국의 미래의 경제 상황에 대한 질문등이지요. 간접적이 관련이 있지만요. 그리고 이 대답들은 투자에 대해서 다양한 도움이 되는 내용 뿐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데도 도움이 되는 다양한 답이 나오는 것 같아요. 이런 과정에서 저는 워런 버핏과는 같은 방식으로 투자하는 투자자는 아닐 지라도 많은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네요. 아마 같은 방식으로 투자하는 투자자들은 더 관심이 가는 이야기를 들었을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피터린치와 더 비슷해요. 피터린치와도 같지 않겠지만요)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된다면 투자자라면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많을 것 같아요. 단, 투자자가 아니라면 답은 투자와 관련된 사건들 사이에 숨겨진 의미를 찾는 것은 조금 힘들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투자에 대해서도 흥미롭고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도 얻을 수 있는 책이라는 평가를 하고 싶어요. 초판 2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에는 밑줄을, 인용에는 이탤릭체를 사용했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


● 워런 버핏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어요.


워런 버핏에 대해서 정확히 알 수 있는 사람은 워런 버핏 뿐일 거에요. 그의 속마음은 그 누구도 모르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말과 행동을 통해서 우리는 어느정도 그의 마음을 추측해볼수 있어요. 가장 성공한 투자자와 비슷하게 투자하고픈 마음을 누구나 조금은 가질 수도 있겠지요. 저는 비록 다른 사람과 같은 투자는 하지 않으려 합니다만. 제 매매법은 저만 사용하는 매매법이고 다른 사람은 다른 매매법을 사용하니까요. 하지만 관심이 있는 사람들도 많고, 이 과정에서 자신의 추측을 조금은 더 정확히 할수 있도록 해주어요.


구글에 대해서 책에서 구글에 대해서 클릭당 10달러를 지불하고도 구글은 한계비용이 0달러라는 것을 말했어요. 이 말은 경영학의 지식경제 패러다임이에요. 지식경제 패러다음에 속하면 한계비용이 0이기 때문에 수확체증만 일어나서 이 분야는 세계 1위가 모든 것을 다 가지는 경우가 많아요. 최근 구글에 투자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후회한다는 워런 버핏이나 찰리 멍거의 발언은 이 책에서도 있지만 그게 AI가 아니라 인터넷 광고 때문임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스노우플레이크에 대한 투자의 이유도 살펴볼 수 있었는데, 스노우플레이크는 데이터를 사고 파는 플랫폼입니다. 이것은 개인정보보호와 반대되고 비윤리적인 측면이 있으며 신뢰를 중요시하는 워런 버핏과 반대되며 기술 기업이라서 이런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이상했는데, 가이코가 텔레매틱스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이 분야 기술을 알게 되면서 투자했다는 것을 알았어요. 지금은 지분을 축소했거나 다 매도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워런 비핏의 신뢰등의 강조등을 생각하면 이 기업은 워런 버핏과 잘맞는 기업은 아니었다고 보여요. 가이코(버크셔 해서웨이의 자회사) 이야기는 뒤쪽에서 더 자세히 이야기 할께요.


● 투자에 대해서 좋은 이야기도 많아요.


자신이 부족한 분야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든지, 투자는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해야 된다든지, 자신이 아는 분야에만 투자해야 하다든지, 평생 공부해야 한다든지, 매매법은 다양하고 다른 매매법도 존중해야 한다든지, 주요 학문을 탄탄해 배워야 한다든지 하는 마인드 부분에서 도움이 되는 이야기도 많아요. 물론 예시로 버크셔 해서웨이의 자회사중에서는 성장을 하지 않는 기업도 있지만 좋은 회사라는 BCG매트릭스(경영학)의 캐시 카우를 언급하기도 하여요.


또한 단기 채권으로 포지션을 잡고 좋은 기업이 발견되면 투자한다고 하는데 이 방식은 저도 쓰는데 도움이 많이 되어요^^. 또한 구조조정 회사에 투자는 위험하다든지 주주에 관심없는 회사는 좋지 않다든지 혹은 팔고나서 많이 오르는 종목은 자신이 종목을 잘 선택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등의 투자의 요령도 알려주어요.


● 중간중간 빵터지는 이야기들도 있어요.


"저는 지금까지 실수를 통해 배우는 교훈을 이야기해왔는데, 남의 실수로부터 배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미 육군 장군 조지 패턴이 '나라를 위해서 죽는 것은 영광이니, 적이 그 영광을 누리게 하라'" (멍거)


초반에는 누가 한 말인지 구분없이 독서노트에 작성하다가 중간부터 누가 한 말인지 구분했는데, 이 말은 멍거가 한 말이에요^^. 중간중간 빵터지는 말이 나오긴 하여요. 물론 저 말을 전장에서 하면 매우 엄숙한 말이지만, 이렇게 인용해서 빵터지지만요. 이런 부분이 꽤 중간중간에 많습니다.


하나만 더 소개하면 남이 해준 예측은 관심없다면서 어차피 봐도 우상향하는 그래프라고 하는 부분도 빵터졌어요. 저도 우상향 그려놓은 예측 그래프는 그냥 무시해요. 다 틀리거든요. 책에서 생명공학 기업들 중에 몇년전에 연 2억달러 예측했던 기업들중에서 지금 2억 달러 버는 기업은 거의 없다고 하여요.(물론 주주총회 했던 그 연도에. 1990년대 주주총회에요) 그리고 신기술은 대부분 실패합니다. 새로운 신기술이 나왔을 때 1% 확률로 성공하여요^^. 생존편향에 주의해야 할 분야가 투자분야인것 같아요.


● 저의 생각을 변경한 부분이 생겼어요.


버핏은 미래예측은 쉬워도 언제 주가가 변화하는지는 예측할수 없다고 하였어요. 일반적으로 가치투자에서 집중투자를 하는 경우에는 언제 주가가 변화할지 예측한다고 하여요. 다른 말로는 시장이 잘못된 컨센서스를 고칠때를 예측한다고도 하는데, 예를 들면, 특정 사모펀드가 특정 기업의 주식을 매수하면서, 지분율 X%에 도달하면 평균 Y개월 후에는 주주총회에서 주주환원을 주장한다 같은 것으로 예측하는 거에요. 물런 그런 주장을 해도 될만큼 회사 수익이 미래에 증가될 것인데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컨센서스가 잘못된 부분도 예측해야 하고요. 이런것을 조사하는 것은 힘들기 때문에, 저는 분산투자를 하지만, 반대로 집중투자를 할때라도 워런 버핏처럼 한번사면 문제가 없다면 끝까지 들고가고 10년 후를 예측해서 그때의 회사를 예측가능할때 사는 매매법이라면 꼭 언제 올라야 할지 생각하는 것도 시간낭비일것 같아요. 즉 가치투자 - 집중투자에서 꼭 올라야 하는 시기를 예측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생각을 바꾸게 되었어요. 만약 투자기간이 10년같이 길다면요.


하지만 책에서 항공주 같은 경우 누가 1등을 할지 모르기 때문에 항공주에서 최고 4개의 항공사를 바스켓으로 담아서 분산투자한 것에서 워런 버핏도 분산투자를 할 때도 있는 것 같아요.


● 살아가면서 좋은 말도 많아요.


신뢰를 쌓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잃어버리는 것은 한순간이지요. "법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버크셔에 적대적인, 그러나 유능한 기자가 작정하고 부정적인 기사를 써도 그걸 읽은 이웃과 가족에게 조금도 부끄럼이 없을 정도로 행동해야 한다는 것" 이정도가 신뢰를 지키는 일인 것 같아요.


또한 CEO가 되면 부정행위를 발견하면 즉시 막아야 한다든지 다양한 중요한 말도 많이 있어요.


단지 회사의 평판을 위해서 시장 효율성 이론이 워런 버핏이 단지 운이 좋은 투자자로 평가했기 때문에, 워런 버핏도 시장 효율성 이론등을 공격하긴 하였는데, 이런 부분이 책에 있지만 너무 시장 효율성 이론을 나쁘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워런 버핏의 특수한 상황이고, 투자에 도움이 된다면 다양한 이론을 혼합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되어요^^.


● 경영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어요.


워런 버핏이 자회사로 가지고 있는 철도, 은행(물론 이젠 금산분리로 아님), 보험 업계등에 대한 경영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있어요. 이 부분은 투자에도 도움이 되어요.


가이코에 대한 부분에서 경쟁자인 프로그레시브가 텔레매틱스를 도입해서 실적이 향상되었어요. 그러나 전통적인 회사의 비용에 대해서는 워런 버핏의 가이코가 더 유리했어요. 텔레매틱스는 운전자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모으는 거에요. 그래서 보험 가입자가 미래에 보험금을 주어야 할 확률을 계산하는데 사용되어요. 이 부분은 경영, 경제가 아닌 사회학자들은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부분이에요. 기업이 이 과정에서 브레이크나 엑셀 패달을 밟는 버릇뿐만 아니라 운전시간과 목적지등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기 때문이에요. 사고가 많은 곳을 운전하는지? 등을 조사해야 되니까요. 보험업은 미래에 보험지급을 할 필요가 없는 가입자를 많이 모아야 하는 사업이니까요. 보험지급을 할 가능성이 높다면 보험료를 올려서 받아야 하여요. 이러 과정에서 개인정보를 활용하는 것에 대한 기술을 이해해서 스노우 플레이크게 투자한 것 같아요.


그러나 가이코에 가입하려는 사람들이 프로그레시브의 텔레마케터가 싫어서 온것은 아닐까요? 가이코가 텔레매틱스 도입이후, 신규가입자의 90%는 텔레매틱스를 사용했지만, 50%는 보험가입을 거절했다고 하여요. 즉 가이코에 가입하려는 사람들중 50%는 다른 보험사로 갔고, 그 남은 50%중에 90%의 사람. 전체에서 40%의 사람만 텔레매틱스를 사용했다는 거에요. 사람들의 신뢰를 잃는 것과 관련되었겠죠. 사람들은 개인정보보호를 받고 싶은데 보험회사에서 텔레매틱스를 요구했으니까요. 스노우플레이크의 포지션을 정리한 것은 이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회사에 돈을 벌기에는 텔레매틱스 같은 개인정보나 사생활 정보를 악용해서 돈을 벌수도 있어요. 그러나 그것이 회사의 평판에 금이가게 만들수도 있다는 점도 기억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소비자로서도 항상 아쉬운 것이 개인정보보호를 받고 싶은데 모든 기업이 개인정보보호를 안하겠다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너무 아쉬워요. 선택권이 없어진다는 느낌이에요.


이 밖에도 많은 경영상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있습니다.


● 질문도 같이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아요.


주주총회에서 질문없이 워런 버핏이 말하는 부분도 있지만, 대부분 질문과 답에서 답만 책에 넣었을 거에요. 질문도 같이 알면 좋았을 것 같은데 질문자들마다 허락을 받는 것이 쉽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그래도 질문도 같이 있었다면 더 도움이 되었을 것 같아요.




이 책에 대해서는 리뷰가 필요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어요. 워낙 유명한 부분이니까요. 오히려 얼마나 많은 좋은 대답이 있는지를 말하는 것이 더 리뷰에 좋을 정도일듯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러나 제가 리뷰하는 형식도 있으니까 그대로 리뷰했지만, 좋은 책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아요. 워런 버핏을 이야기했다고 다 ★ 5개 주는 것은 아니며 실제로 안준책도 있지만 이 책은 좋은 책인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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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분야라고 AI 사용하면 문제가 안나올까요? 벌써 문제가 나오고 있어요. 뉴스 읽기 9월 30일


이번 정부가 정책은 정말 문제가 많아요. 다른 정부와 비교해서 이렇게 정책 부작용이 많은 정부는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닐까? 싶어요. 정책을 잘해야 국민이 행복하고 이러한 부분에서 이번 정부는 속도전 같은 것 버리고 먼저 다양한 의견수렴에 더 신경을 써야 해요. 행정부에 있는 임명직 공무원의 의견만으로 계속적으로 부작용이 일어나고 있다면 조직 외에서의 의견도 좀 듣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아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문제점으로 일어날 수 있는 것들을 검토한 뒤 정책을 실행하여야 하여요. 좀더 안전한 행정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다음 정권, 그 다음 정권도 훌륭할 거에요. 꼭 이 정권에서 모든 것을 할 필요가 없어요. 이번에는 3개의 뉴스읽기입니다. 이번에는 3개의 뉴스가 이야기로 이을 수 있어서 제가 원하는 연속 뉴스 읽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A%B8%B0%EA%B3%A0-%EA%B3%B5%EB%AC%B4%EC%9B%90%EC%9D%B4-%EB%A7%8C%EB%93%A0-ai-%ED%96%89%EC%A0%95-%ED%94%84%EB%A1%9C%EA%B7%B8%EB%9E%A8-%EC%82%AC%EA%B3%A0-%EB%82%98%EB%A9%B4-%EB%88%84%EA%B0%80-%EC%B1%85%EC%9E%84%EC%A7%80%EB%82%98/ar-AA2d7LgY?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기고] 공무원이 만든 AI 행정 프로그램, 사고 나면 누가 책임지는가


당연히 사고나면 의사 결정권자 책임이지요. 모든 책임은 결국 대통령이 책임지는 거에요. 이 기사에 있는 부분도 행정이 AI를 사용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문제가 맞아요.


그러나 저는 다른 부분을 이야기하자면, AI회사가 AI 사용자의 정보들을 수집하는 상황에서 정부는 우리의 개인정보를 공익 목적으로 가지고 사용하여요. 그런데 이런 정보를 AI 사용 과정에서 AI회사의 데이터 베이스. 즉, 데이터 센터에 기록되어 개인정보 유출이 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개인정보 유출의 문제도 있어요.


이 기사는 공무원 1명의 사용자 개인에 맞춘 것은 다른 행정기관에서 사용할때 그 맞추어서 만들어진 것과 다르게 활용할때 생기는 문제를 말했지만 오답이 많은 것과 개인정보 유출도 문제가 될 수 있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B%8B%A8%EB%8F%85-%EA%B5%AD%EC%B1%85%EC%97%B0%EA%B5%AC%EA%B8%B0%EA%B4%80-%EC%9D%B4%EB%A6%84%EC%9D%B4-%EC%95%84%EA%B9%9D%EB%8B%A4-ai%ED%99%98%EA%B0%81-%EB%B0%9B%EC%95%84%EC%A0%81%EA%B3%A0-%EB%AC%B8%EC%A0%9C%EC%97%86%EC%9D%8C/ar-AA2d6WZV?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단독] 국책연구기관 이름이 아깝다...AI 환각 받아적고 "문제없음"


국책연구기관에서 부정확한 정보와 허위 출처가 기제된 보고서가 생성되고 있다는 뉴스에요. AI를 행정부에서 쓰고 좋아질 것이라고 과도한 AI 낙관주의가 벌써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지요.


또한 뉴스에서는 외국에서는 신뢰도가 낮고 편향이 있다는 이유로 AI를 안쓰는데 우리나라는 이런 제도가 미흡하다는 이유도 제시하여요. 신뢰도가 낮고 편향이 있는 것이 AI의 특징 맞아요.


행정에서 AI를 쓰면 똑같은 문제가 계속 되풀이 될거에요.


이번 정부에서 행정부에서 AI를 쓰는 것에 대해서 잘못된 인센티브를 계속 주는 것은 행정부의 행정서비스를 계속 엉망으로 만드는 요인이 될거에요. 이번 정부는 계속해서 정책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데...2020년대 한국은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계속 이렇게 문제만 일으키고 있다면 다음 정권이 빨리 오길 바랄 수 밖에 없어요. 2020년대는 한국의 암흑기에요. 이 엄청난 실수들을 바로잡는 것에 2030년대 초반을 소비할 것 같네요. 이렇게 계속 하면 다음 정권은 보수에서 탄생하는 것이 더 확률이 높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중도입니다.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B%B6%80%EB%8F%99%EC%82%B0/%EC%A7%91-%ED%95%9C-%EC%B1%84-%EC%97%86%EB%8A%94-%EA%B9%80%EC%83%81%EC%9A%B1-%EC%9A%B8%EC%82%B0%EC%8B%9C%EC%9E%A5-%EC%9E%AC%EC%82%B0-%EB%B0%98%EB%85%84-%EC%83%88-31%EC%96%B5-%EB%8A%98%EC%96%B4-50%EC%96%B5/ar-AA2d9e2M?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집 한 채 없는 김상욱 울산시장, 재산 반년 새 31억 늘어 50억


또다시 과거가 되풀이 되는 것 같죠? 정치인들은 그 정당의 정책에 접근할 수 있고, 특정 정책을 밀었을때 그로 인해서 수익을 내는 정치인들이 있어요. 문재인 정권 끝에 부동산에 대한 전수조사를 하였어요. 이번 정권은 주식시장의 버블을 만들었고, 이것이 주식시장의 정책이 잘한 것은 아니에요. 주식 정책은 계속 엉망인채로 내버려지고 있어요. 주식시장이 엉망인데도 최고 불만은 부동산이기도 할 정도로 다른 분야는 더 엉망이니까 그렇겠지만요. 그러나 주식으로 돈을 버는 정치인들이 벌써 뉴스에 나오고 있네요. 이번 정권 끝날때쯤 또 주식 전수조사 해야죠. 문재인 정권 끝에 부동산 전수조사를 했듯이요.


워런 버핏이 신뢰는 얻기는 어려워도 잃기는 쉽고, 신뢰는 법을 지키는 것 정도가 아니라고 했는데, 이번에도 주식시장에서 비슷한 일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국민을 위한 주식 정책이 아니라. 즉 저평가 주식이 더 주가가 오르는 것이 아니라 부자들이 사기에 적당한 유동성이 매우 높은 대기업 대형주 위주의 상승과 심지어 저평가 주식이 많아서 PBR 1 이하도 많은데, 상장폐지 조건 강화로 오히려 저평가 주식을 안보이게 하면 해결된다는 이상한 해결책으로 밀어붙이는 주식 정책은 소액 투자자들을 더욱 힘들게 하면서 부자들과 정치인들만 부자가 되는 현상을 만든 것이 아닌지 전수조사가 훗날 꼭 필요한 것 같아요.


또한 앞의 AI를 계속 밀고 있는 것도, 주식시장 버블을 계속 밀어붙이는데 영향을 주고 있는데, AI의 문제점이 많음에도 포기할 수 없는 것이 이런 이유는 혹시 아닐까요? 이건 너무 간것일까요? 어쨌든 미래에 전수조사는 필요할 것 같아요.


우리는 농지 전수조사가 필요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농지 전수조사가 왜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전수조사가 필요한 곳은 정치인 주식 수입 전수조사인듯 하네요. 해외주식일 경우 해외 한국 주식 관련 etf나 펀드 투자가 있는지 까지 해서 조사해야 할 거에요. 해외 주식만 해서 수익을 늘린 겨우는 관련없음이겠지만요.


농지 전수조사의 경우 농지를 가진 사람들에게 농지를 빼앗는다면 다음에 그 농지를 매입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파악해야 할 것 같네요. 제가 우려하는 것은 매수자가 농부일때는 관련이 없겠지만, 기업이면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이니까요. 특정 농업 혹은 IT 기업이 농업 관련 사업을 돕기 위해서 하는 농지 전수조사라면 문제가 있어요. 이런 전수조사를 왜 하는지 모르겠지만, 임대료를 적정선으로 관리하고 농사를 못짓는 사람들의 땅과 그 밖의 임대하려는 사람들이 정보를 잘 얻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둔 사업이면 되지 않을까요? 굳이 소유권 이전시키려고 한다면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드는 것은 우리가 민주주의 국가에서 오래 살아서 이런 느낌이 들게 되네요. 정부가 우리 재산 정보에 접근한다면 오싹한 느낌부터 들지 않나요? 부자가 아니더라도요.


농지 가격은 매수자가 앞으로 줄게 되니까 하락할수 밖에 없어요. 이건 농부들에게도 좋지 않은데 농부들에게도 좋은 방법은, 농지 임대를 더 활성화하는 방향이 전수조사보단 좋을 것 같네요. 지대 이론을 생각해보면 산출물이 높아지면 가격이 더 높아질 수 있어요. 유능한 농부가 더 많은 땅으로 농사를 지으면 농지 가격이 상승할 수 있어요. 그러므로 생산력을 더 높일 수 있도록 정보 공유를 하는 방향이 더 좋을 것 같아요.




● 이번주는 하루에 2권을 도전해야 되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독서 목표는 한권을 다 못 읽고 반납으로 결정했고 다른 9권의 책을 다 읽을려면 하루에 2권 읽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였네요. 가능은 할 것 같아요. 좀 빨리 읽을 수 있는 재테크 책이 좀 있거든요.


《워런버핏과 찰리멍거: 세계 최고의 투자 수업》저와는 다른 유형의 투자법이긴 하지만 상당히 좋은 말이 많았고 저의 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어요. 저는 피터린치와 더 비슷할 거에요^^. 그러나 제가 그동안 생각하던 것과 다른 부분. 제 생각을 수정할 기회도 있었던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어제 이 책을 다 읽고 잘까? 하다가 1시간 오늘을 위해서 그냥 평소에 자던 시간에 잤는데, 1시간 더 늦게 잤더라도 오늘 책리뷰를 쓰는데 어려움이 있었을 거에요^^. 리뷰에 쓸 자료를 정리해서 최종적으로 쓸 부분과 안쓸 부분을 정하는데, 리뷰에 쓸만큼 중요한 자료라고 뽑아둔 것도, 양이 좀 많았어요. 그냥 내일 넉넉하게 시간잡고 리뷰 쓰려고요^^.


이번주는 독서 목표를 채우기 위해서 다시 바빠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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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G 매트릭스

관련학문: 경영학

관련매매법: 가치투자와 관련있습니다.


BCG 매트릭스는 특정 제품의 시장 성장율과 특정 회사의 시장 점유율로 회사가 어떤 전략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조사한 것이에요. 이 부분은 투자책 일부에서 작성되어 있는 것을 본 적 있어요. 그러나 이 부분은 약간 외적 타당성에서 약간 결함이 있는데, 한국 시장에서는 좀 안맞기도 한 것 같아요. 한국 시장에서 외적 타당성이 안맞는 이유는 재벌과 관련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정작 워런 버핏이 말하는 위대한 회사는 한국에서는 각종 이유로 저평가 되는 경향이 많아 보이는데, 투자로 크게 성공한 투자자가 없기 때문일 듯 보여요. 누가 봐도 답정너라면 주가는 크게 올라야 겠지만 이상하게 저평가 되는 경향이 있어요. 만약 단 하나의 회사를 가질 수 있다면 저라도 캐쉬 카우를 선택하겠지만 주가는 저평가라니 좀 아이러니 하잖아요^^. 물론 저는 캐쉬 카우 주식이 저평가 되어 있어서 포트폴리오에 좀 많이 가지고 있긴 하여요.


① 물음표 - 시장은 고성장 하는데 회사의 시장 점유율은 낮은 경우. 이런 경우, 현재 상황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많은 투자를 필요로 하여요. 이때는 공격적은 투자를 하거나 시장 철수를 하여야 하여요.

② 별 - 시장이 고성장 하는데, 회사의 시장 점유율도 높아요. 이때는 돈을 버는 것도 많지만, 시장에서 회사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투자도 많이 하는 시기여서 수익을 내지 못할때도 있어요.

③ 캐쉬 카우 - 시장은 정체되었는데, 회사의 시장 점유율이 높을 때에요.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한 투자가 낮아지기 때문에 회사가 현금을 많이 벌어들이는 시기에요.

④ 개 - 시장도 정체되었는데 회사의 시장 점유율이 낮아요. 현금유입량도 적을 뿐만 아니라 기업 외부의 환경에 의해서 적자를 기록할 수 있어요. 수확, 철수, 청산등을 고려할 수 있어요. 


물음표 → 별 → 캐쉬 카우로 발전하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그 다음 캐쉬 카우에서 벌어들인 현금으로 다시 물음표를 만들고 물음표 → 별 → 캐쉬 카우로 발전하는 것이지요. 호황이나 불황이나 돈을 계속 버는 회사는 캐쉬 카우 뿐이라는 이론이에요. 별은 개와 비슷한 현금창출을 한다고 보아요.


워런 버핏이 말하는 위대한 회사. 장기간 캐쉬 카우가 되어줄 수 있는 회사. 시즈캔디, 코카콜라 같은 회사를 위대한 회사라고 했는데, 이런 회사가 좋은 회사 아닐까요? 한국에서 캐쉬 카우는 그런데 쉽게 주가가 잘 오르지 않고 저평가 되기 쉬워요. 만약 하나의 회사를 내가 가질 수 있다면 당연히 캐쉬 카우를 가져서 그것으로 나오는 현금으로 다른 시장에 진입할 거에요. 별은 그다지 흥미롭지 않지만 한국에서는 별만 주가가 많이 오르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 같아요. 별 분야에 있다고 미래에 캐쉬 카우가 되거나 돈을 많이 벌거라는 보장은 못해요.


오히려 시장이 정체된 분야에서 캐쉬 카우는 제 평가를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근데 캐쉬카우 종목들은 PBR 1 이하도 아주 많이 발견할 수 있어요. 정작 이런 종목들이 회사에서도 캐쉬 카우가 되어서 다른 별을 만들기 위해서 배당을 많이 주어요. 배당을 해야 다른 회사내 기업들에게 돈을 이전할 수 있으니까요. 저는 배당이 아니라 배당을 주는 캐쉬 카우가 많으니까, 캐쉬 카우를 보고 좋아서 사다보면 배당주가 많이 있는 상황이긴 하여요.


만약 한국에서도 워런 버핏 같은 투자자가 있다면...워런 버핏은 실제로 회사를 인수하기도 하고 자회사로 두기도 하여요. 당연히 캐쉬 카우를 많이 모으고 있지요. 미국에서는 자녀에게 회사를 물려주기 보다는 회사를 매각하고 돈을 물려주어서 그런가봐요. 또한 우리나라에 워런 버핏같은 투자자들이 있다면 우리나라도 바뀔까요?


그렇기에 지나친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이 이론이 그다지 잘 먹힌다고 볼수는 없어요. 그러나 아무리봐도 저는 별은 그닥 매력적이지 않기도 하여요. 별이 이후에 모두 캐쉬 카우가 된다고 생각되진 않아요. 캐쉬 카우에 포함된 기업이 시장이 정체되면서 캐쉬 카우는 한종목도 없이 모두 개로 전락할수도 있고요. 한분야의 시장이 꼭 훗날 현금을 창출할 정도로 성장하기 보다는 그냥 의미가 없어질 정도로 빨리 줄어들 수도 있으니까요. 예를들어서 메타버스, NFT같이 훗날 그냥 의미없이 사라질수도 있어요. 스타라고 높은 주가를 받는 것. 특히 자주 이런 예측이 틀렸임이 나옴에도 별만 주가가 높은 계속된 실패학습없이 같은 실수가 반복되는 이유는 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러나 한국에서 분명하게 돈을 명확하게 벌어들이는 캐쉬 카우들은 주가가 낮아요. 물론 캐쉬 카우라고 영원히 주가가 안오르는 것도 아니며, 주가 반영이 늦을 뿐이지만요. 좀 많이 늦어서 문제지만요. 앞으로 바뀔지 이대로 갈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개인적인 이야기를 조금 더 말하자면, 경영에 대해서 저는 비윤리적 경영은 못해요. 만약 외부불경제를 만드는 것이 분명한데 회사에 이윤이 되는 상황이라면 저는 실행하지 못할 거에요. 그러나 많은 회사들이 이런 상황에 규제가 없다면 하는 것을 알아요. 또한 외부불경제가 일어날 것을 알면서도 규제완화를 소리치는 것을 알고요. 그런 경영은 저는 할 수 없어요. 저는 모든 회사를 개로 만들어서 시장에서 퇴출될 것 같아요. 그러나 비윤리적 기업이라도 주식을 소량 매수하는 것은 좀 가능한 것 같아요. 포트폴리오의 하나로 넣는 것은 어느정도 가능한 편. 그래서 저는 워런 버핏처럼 모든 주식을 사서 회사를 인수하는 것에는 관심없는, 또한 주주총회에 참석해서 의결권을 행사하는 것에는 관심없는 투자자로 남을 것 같아요. 제가 경영을 잘 못하니까요. 단, 의결권 있는 주식이 상장되어 있는 회사여야, 오너가 50%이상 주식을 가지고 있더라도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거래할 수 있는 주식이 의결권 50%를 넘겨서 주주의 권리를 인정하는 회사임을 알 수 있으므로 이것은 중요한 것 같아요. 일부 종목들은 오너가 가진 주식은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지 않아서 시장에 있는 모든 주식을 매수해도 50%를 넘지 않아요. 한국은 이런 제도를 할수 없지만, 미국에서는 가끔 클래스 A,B,C로 나누어서 클래스 A,C만 상장하고 오너가 클래스 B를 가지며 의결권 50%이상이 클래스 B에 있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제가 별에 관련된 종목을 산다면 훗날 캐쉬 카우가 될 것이 분명하지 않은 종목은 사지 않을 거에요.


그러나 이런 분류는 종목을 선택하는데 흥미로운 관점을 줄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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