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시장 망했네요. (주식에 관한 일상)


하루에 0~2끼를 먹는데 주로 1끼만 먹어요. 그리고 밥을 먹으면서 뉴스를 읽어보는데, 0끼를 먹는 날은 당연히 건너뛰어요. 제가 먹는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자주 건너뛰어요. 근데, 아침밥을 먹을 때는 오후에 밥을 한끼 더 먹을 계획으로 아침밥을 먹는데, 오후에 밥을 안먹으면 뉴스 읽기를 건너뛰어요. 오후에 배가 안고플때가 많으니까요. 아침에 뉴스를 찾으면 그 전날 뉴스들이 많이 나오니까 볼 필요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후에 한끼더 먹지 않는 날은 어쩔 수 없이 뉴스 읽기를 건너 뛰어요.


주식 시장을 보니까 갈수록 망해간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시황을 보는 곳을 그 전에 말한 뒤에 다시 바뀌었는데, AI에 대해서 너무 과장해서 다시 채널을 옮겼어요. 옮긴지는 몇주되었어요. 예전에 보는 시황채널로 옮겼는데, 최근에는 거의 방송을 안하고 일주일에 한두번 하더라고요. 지금 주식 시장 시황을 전달한다고 해도 별로 할 것이 없을 것 같아요. 주식 시장 망하고 있다는 뻔한 내용을 과장해서 잘되는 것처럼 전달하는 것 외에 더 할수 있는 것이 있을까? 하여요. 뻔한 주식만 오르고 다른 주식 더 저평가 되고 있고...단지 방송하는 분이 대세상승장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고 하던데...대세상승장에 이렇게 많은 종목이 하락하고 저평가 종목이 더 저평가 되던가요? 2020년처럼 수 많은 종목이 상승하고 대부분이 종목이 상승해야 대세상승장이지 지금은 버블장일 거에요. 물론 이것은 느낌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다르게 말해도 괜찮은 것이니까요. 다행이 이제 AI결과로 전달하지는 않더라고요. AI결과로 전달했다면 그냥 유투브 시황은 포기하고 각종 경제지표를 Trading Economics 사이트등으로 제가 직접 찾아보는 방향으로 나아갔을 거에요.


전의 방송을 보다가 증권사 방송이었는데, 이제 증권사리포트는 안보려고요. 잘 찾아보지는 않았는데, 제가 처음 주식을 시작할때 증권사 리포트를 비판하는 방송이 많았어요. 저는 증권사 리포트가 도움되던데라는 입장이었는데, 이번에 AI에 대해서 제가 아는 분야가 갈때 보니까 증권사 리포트 내용에 잘못된 내용이 많더라고요. 너무 많이 과장했고, 여러가지 AI에 대한 단점과 장점 중에서 주로 회사에서 과장해서 장점으로 속인 부분으로 리포트를 쓰더라고요. 그러면 투자하는 사람들은 같이 속을 확률이 높아서 저는 더 이상 증권사 리포트를 보지 않기로 했어요. 단지 여러가지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경제지표등을 소개해주어서 좋았었는데 AI 업종 리포트를 보고 많이 실망했어요. 저의 텔레그램에는 많은 애널리스트 분들의 채널을 구독중이었는데, 이 구독도 다 제거했어요. 아무래도 잘못된 내용을 전달한다면 보기가 어려워요. 근데 제가 잘 모르는 분야는 잘못된 내용을 전달해도 제가 구분하지 못하지만 AI 업종은 잘못전달하면 제눈에 보이니까 이제 알았어요.


근데 주식시장을 보면 볼수록 망하고 있네요. 버블 종목은 계속 버블을 만들고 있고 저평가 주식은 계속 더 저평가 되어 가고 있어요. 이건 망한 거에요. 저런 주식이 계속 오를 수 있다고 누가 말하겠어요? 그들이 폭락하는 것은 시간문제이고 오늘 시황을 전달하는 분도 대세상승장(이라고 말했지만 버블장이에요)이 곧 끝난다고 말했는데, 이제 이것도 끝이라고 보여요. 그 다음은 대폭락이 아닐까요? 여기에 정부의 이상한 상장폐지 정책으로 대량 상장폐지가 될 거에요. 일단 대폭락으로 돈을 잃은 버블종목 투자자들도 불만이 많을 거에요. 폭락이 일어나면 누군가는 버블로 수익낸 사람들의 수익만큼 잃어야 끝나요. 여기에 버블 종목에 참여안한 사람들도 손실이 일어날 수 밖에 없어요. 단지 이들은 미래에 수익을 낼 수 있어요. 폭락 이후에는 이들이 오르니까요. 그러나 이때 기업이 파산하거나 상장폐지 되면 안되어요. 그런데 여기에 정부의 정책 때문에 상장폐지 될 가능성이 있어요. 이번 정부의 헛짓이 여기에 있어요. 상장폐지해서 안보이면 저평가 개선이라고 생가하나봐요. 이건 보여주기씩 정책이며 목표의 대치에요. 목표의 대치는 원래 정책 목표 대신에 정부가 다른 목표를 수행하고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다시 말해서 저평가 종목의 주가를 올려서 한국 주식의 저평가 개선을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정책을 시행한 뒤에 버블 종목으로 지수만 올린 후 저평가 종목을 상장폐지하고 정책 목표를 이루었다고 하는 거에요. 이건 목표를 달성한 것이 아니라 다른 목표를 이룬 것으로 목표의 대치에요. 행정학에서 배운 것의 예시를 이번 정부가 잘 보여주고 있어요. 이건 무능한 정부에요. 정부가 국민을 위해서 뭔가 할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이번 정부에 기대가 없어요. 아무것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목표의 대치, 보여주기씩 행정은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예를들어서 노란 봉투 법을 만들고 삼성전자 노조가 단체협상권을 사용해서 올바른 보상을 받으려 하자 정부는 삼성노조를 비판했어요. 정책을 만들고 사용하려고 하면 그건 보여주기씩 정책이니까 사용하지 말라는 것일까요? 이번 정부는 제대로 하는 것이 없어 보여요. 보여주기씩 정책일 뿐인듯 하네요. 뭔가 국민을 위해서 하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 대부분의 정책이 이래요.


이번에 주가 폭락은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처럼 될수도 있어요. 그런 정부로 이번 정부가 기록될수도 있겠지요. 어떻게 이렇게 버블을 만들 생각을 할 수가 있지?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가기 전 상황과 지금 한국 상황이 똑같아 보여요.


버블 붕괴는 반드시 일어나요. 지금 오른 종목들이 싸이클이 너무 분명한 종목들인데 싸이클이 끝날때 지수 9000 유지할 것 같나요? 떨어지면 미친듯이 떨어질 것은 분명하지요. 이번정부는 여기에 책임을 져야 할 거에요.


어쨌든 지금은 상장폐지 정책이라도 포기해서 개인투자자들의 추가 손실을 막아야 해요. 오히려 이 정책 때문에 저평가 주식에 투자가 줄어서 더 투자가 안되고 있어요.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원인이 여기에도 있어요...2000 → 5000 가면 다시 떨어질때 -60%이지만 2000 → 10000 가면 다시 떨어질때 -80%에요. 어디까지 버블이 일어날지 모르는데, 그런 버블에 따라서 상장폐지 될 종목이 버블이 더 커질수록 더 늘어나기 때문이에요. 버블을 빨리 끝내고 상장폐지 정책 하지 말고, 그들이 다시 주가를 회복하도록 하는 것이 지금 최선이라고 봐요. 이 정부가 고집을 부릴 수록 미래에 개인투자자들 손실은 더 늘어날 것으로 봐요. 그런만큼 이 정부의 지지율은 떨어지겠지요. 저는 이미 다음 정권은 보수가 가져갈 것으로 봐요. 제가 중도임에도요. 이번 정부 너무 못해서, 저역시 이번 정권에 기대감 0%에요. 그냥 아무것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뭔가 하면 국민들에게 피해가 오는 정책들 뿐이에요. 그냥 상장폐지 정책이나 폐지해 주시길 바래요. 그래야 개인투자자들 손실이 그나마 줄어요. 이번 정부가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오릴만큼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버블만 만들 수 있을뿐 제대로된 주식 정책을 할 수 있는 정부라고 보이진 않네요. 주식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고요. 그냥 보여주기씩 정책 뿐인 것 같아요.


오늘의 일상은 여기까지 할께요^^. 어제 바쁜 일이 있어서 책을 다 못읽었어요. 오늘은 책을 마저 다 읽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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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AM은 8번 출구와 같이 동영상 틀린 그림 찾기에요. 처음 정상적인 동영상을 보여준 뒤, 그 뒤로 8턴동안 동영상에서 틀린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여 8번 연속 정답을 맞추면 엔딩을 볼 수 있는 게임이지요. 단지 이 게임은 8번 출구처럼 직접 이동하면서 틀린 부분이 있는지 찾는 게임이 아니라 CCTV를 보면서 CCTV에서 틀린 부분을 찾아내야 하는 게임입니다. 카피캣 게임이지만 게임퀄리티에서 심각한 문제는 없고 이 유형의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 게임도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되어 게임 평가는 잘만듬으로 결정하였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이 게임의 경우 8번출구의 게임에서 CCTV로 바꾸어서 찾는 것의 차이가 있는데, CCTV가 흑백인 점등 그다지 창의적으로 게임을 더 좋게 발전시켰다고 보이지는 않아요. 기존의 게임의 퀄리티를 더 나쁘게 만든 유형의 카피캣 게임으로 보여지네요.


레벨 디자인 - ?(평가하지 못함)


이 부분에서는 제가 얍삽이 게임플레이를 하였어요. 동영상을 안보고 첫턴은 No를 선택한 뒤 그 다음부터 모두 Yes를 선택하였어요. 그렇기에 레벨 디자인을 확인할 수 없었어요^^.


수학능력 - 관련없음


수학과 관련된 퍼즐 게임이 아니며 수학을 사용하지 않는 어드벤처 게임의 요소가 들어와서 이 부분은 이 게임과 관련이 없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하지 않음


운영과 관련된 부분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버그도 존재하지 않았고요^^. 이 부분은 부분유료 온라인 게임을 평가하기 위한 요소이기도 하여요.


게임시나리오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시나리오는 없다고 봐도 괜찮아요. 그렇지만 게임에서 왜 틀린 부분을 찾아야 하고 왜 결말이 그렇게 되는지를 전혀 설명하지 않았어요. 시나리오는 영화 큐브와 비슷하긴 한데, 북미나 유럽인들의 정서와 아시아인의 정서가 달라서 왜 이런 결말이 되는지는 항상 이해가 잘 안되긴 하여요. 어두인 곳에 갖혀있다가 밝은 빛이 나오는 공간으로 이동하면서 엔딩으로 보여주는 것. 특히 왜 갖혀 있는지 잘 설명하지 않고 결말에 빛이라는 부분에서(영화 큐브는 이유를 살짝 설명하긴 하였어요) 이 정서가 간혹 부담스럽긴 하여요^^.


게임 그래픽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지만 틀린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조각맞추기 같은 그래픽적인 부분으로 풀이를 하는 게임에서는 중요해요)


게임 그래픽은 흑백으로 처리한 것은, 최근에 컬러 CCTV도 많은데, 굳이 흑백 처리한 것이 더 좋은지는 잘 모르겠네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이 부분은 게임플레이에 음악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을때만 평가하여요.


퍼즐 게임(어드벤처 퍼즐)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최근 유행이 되고 있는 8번 출구 유형의 게임에서 기존 게임의 카피캣 게임으로 일부 단점이 더 있는 유형이에요. 카피캣 게임이다 라는 느낌 뿐이었어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개인적으로 공포물도 싫어할 뿐 아니라 틀린 그림 찾기 게임을 위해서 돈을 쓸 생각은 없어요. 게다가 8번 출구 이후에 비슷한 게임도 너무 많이 나왔을 뿐 아니라 대부분 공포물이라서 이런 게임을 구매할 생각은 별로 없어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이게임을 만들고 판매해야 되는 개발자라고 생각해본 감정가에요. 그냥 카피캣 게임이므로 5000원 이상은 생각할 수 없겠네요. 원본 게임도 상당히 단순한 게임이고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44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적정 가격으로 보여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틀린 그림 찾기의 동영상 버전을 좋아한다면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비슷한 게임이 많이 나오는 것은 8번 출구의 컨텐츠가 작은 것이 이유이며 틀린 그림 찾기가 그 이전에는 동영상이 아니라 그림 2장에서 틀린 것을 찾는 것에서 탈피했기 때문일 거에요. 이런 유형을 좋아하는 사람이 주요 타겟 유저로 보이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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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MORPG는 추천게임이 되기 어려운 평가 기준이에요. (게임에 관한 일상)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가요. 적당한 뉴스를 못찾았어요. 상당히 뻔한 AI 뉴스가 몇개 있긴 했는데, AI를 과장하기 위한 뉴스이지만, 누가 봐도 뻔한 거짓말 뉴스여서 건너뛰기로 했어요.


Just Move Fall Dungeon Endless Abyss라는 게임을 추천게임으로 리뷰 준비를 완료하긴 하였어요. 그런데 이 게임의 전편의 경우, 화면밖에서 샷을 하는 경우에 대해서, 탄환을 발사하는 시간이 처음에는 동시에 적들이 쏘지만, 여러 적들이 이동시간이 달라서, 동기화가 깨지면서 도저히 예상치 못한 시간에 탄환을 발사하는데, 탄환이 날아오는 방향도 화면밖에서 쏘면 알려주지 않았어요.


적 캐릭터는 우리 캐릭터가 서 있는 위치로 탄환을 발사하므로, 적 캐릭터 방향으로 이동하지 않는다면 우리 동선의 과거 위치로 탄을 발사하므로 맞지 않고 회피할 수 있지만, 화면 밖에서 쏘는 경우, 우리가 이동하는 방향이 적이 있는 방향으로 이동하는지 그렇지 않은지 알수가 없어서 사망하는 사례가 많고, 그런 적들이 많이 나오는 스테이지때문에 비추천되었어요.


이번 게임은 적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화면을 가득 채우지만, 동기화 되지 않는 경우가 없고, 모두 제 캐릭터를 향해서 이동까지 하므로 적들의 위치까지 파악이 되므로 그런 경우가 없었어요.


단지 화면을 가득 채워서 적들이 나오다 보니 가장 왼쪽에 있는 적이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저의 경우, 적들을 향해서 이동하면서 맞는 것과 같은 조건으로 뒤로 빠지면서 맞추는 경우가 발생하더라고요. 이것을 피하는 것과 초기에 적들에게 너무 많이 둘러싸여 있어서 피탄을 여러번 받아야 하는데, 이때 빠르게 회복 아이템이 드롭되지 않으면 클리어 실패를 경험해야 하는 점은 좀 아쉬운 점이었어요. 어쨌든 추천 게임은 되었네요. 반복회수가 많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선택한 게임이 21번으로 Wild Terra 2 New Lands에요.


한국의 MMORPG는 대부분 다운로드 비용이 없는 부분유료 게임이지만, 북미나 유럽의 MMORPG게임은 다운로드 비용이 있고 추가로 월정액 혹은 부분유료 아이템을 판매하며, 추가 업데이트에 대해서도 DLC로 돈을 받는 경우가 많아요. 이 게임도 그런 유형의 MMORPG이긴 하여요. 그런데 제 게임리뷰는 MMORPG의 경우에는 추천 게임을 받기 힘들어요.


MMORPG는 유저들이 이탈하면 월정액, 부분유료 아이템 판매가 줄어들기 때문에, 북미, 유럽 게임의 경우 DLC판매가 줄어드는 이유가 추가될 것이지만, 그래서 유저 이탈을 막기 위해서 컨텐츠를 잡아 끌어서 더 길게 반복플레이시키는 경향이 있어요.


대부분의 게임이 하나만 있지 않고 대량으로 나오는 것은 사람이 컨텐츠를 만드는 속도보다 컨텐츠를 소모하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일거에요. 아니라면 최고의 게임 하나만 팔리겠지요. 그 게임을 계속 업데이트 하면 그 게임만 하겠지만, 사람들은 엔딩을 보고 다른 게임을 찾는 것은 개발자가 아무리 빨리 만들어도 플레이어의 컨텐츠 소모 속도를 따라잡기 어려워서일거에요.


그런데 이러한 경향이 있음에도 이탈을 막기 위해서 반복플레이를 더 많이 넣는다면 유저들은 게임이 지겨울 수 밖에 없을 거에요. 그래서 리뷰 기준에 같은 내용을 얼마나 반복해야 하는지를 시간으로 계산하고 이 시간을 초과하면 비추천 게임이 되는 조건이 있어요.


이 게임에서 특정 제작 아이템을 만드는데 하루~이틀이 걸린다고 하는데, 한국 게임에서 한달동안 노력해서 아이템을 제작해본 적도 있고, 주로 한주 정도는 하나의 아이템만 집중적으로 만드는 것에 비해서 짧은 것이긴 하나, 제 기준으로 이렇게 시간 끌면 비추천이긴 하여요. 물론 아이템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다른 것까지 하면서 새로운 컨텐츠를 하게 되면 하루~이틀 걸려도 괜찮긴 하여요. 에를들어서 레벨업이 제작 아이템 만드는 시간 중간에 된다든지 하면 다시 시간을 카운팅 하니까요. 그렇지만 아무래도 MMORPG와 클리커 게임은 다른 추천 게임과 퀄리티가 비슷하더라도 추천 게임이 되긴 어려워요. 그래서 이 게임은 아마도 플레이하다가 비추천으로 그만둘 것 같은 느낌이긴 하여요. 제가 MMORPG를 좋아하지 않는 것도 이유에요^^.


이렇게 리뷰 준비를 하고 이는데 지금 리뷰 준비중인 다른 게임이 Graveyard Keeper인데 같은 유형의 게임 2개가 준비중이 되었네요.


내일은 책리뷰를 할 것 같아요^^.



● 지금 폭락이 일어나고 상장폐지 조건 강화 정책을 안하는 것이 유리한 것 같아요. (주식에 관한 일상)


주식에서 예측할 수 없는 것은 회사의 적정 주가가 아니에요. 적정주가에서 벗어나서 어디까지 주가가 올라갈지, 어디까지 주가가 내려갈지 예측하는 것이 어려운 거에요. 회사의 적정주가 계산은 오히려 너무 쉬워요.


그러나 시장은 변덕쟁이이고 항상 고평가 주식와 저평가 주식으로 나뉘고 적정주가에 주가가 위치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그렇기에 주식을 사도 이 주식이 어디까지 상승할지? 어디까지 하락할지? 에 대해서는 알 수 없지요. 그래서 추세 매매도 있어요. 고평가 주식이지만 더 비싸게 사줄 사람에게 판다는 매매이지요. 물론 더 비싸게 사줄 사람이 없는 고점에서 사면 물리는 거에요. 반대로 저평가 주식이지만 저평가는 맞아도 어디가 저점인지는 몰라요. 지하실로 내려갈수도 있어요. 어디가 최고층이고 지하실 최저층이 어디인지 몰라요.


그래도 주식시장이 선진화 되었다면 지하실은 그나마 적은 편이라고 생각하여요. 미국 주식의 경우 흑자 기업의 경우 특정 PBR이하나 특정 시가 배당률 밑으로 빠지는 경우가 별로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저평가 주식을 미리 사기 때문에 그렇겠지요. 그런데 한국은 그렇지 않으니까요.


즉, 주가와 기업의 건전성은 때론 다르게 이루어질수도 있는데, 한국 시장은 유독 이게 심하다는 거에요. 그래서 기업의 건정성은 높음에도 지금 시행하려는 정부 정책이 잘못되어서 제대로 투자하고도 상장폐지라는 손실을 입을 수 있어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항상 오르는 주식도 없고 항상 내리는 주식도 없어요. 아무리 추세가 상승이라도 언젠가는 고점찍고 내려가고, 지하실을 뚫고 내려갔던 주식도 언젠가는 회사가치로 주가가 돌아오게 되어 있어요. 단지 그 시간을 모를 뿐이지요. 이 고점과 저점, 시간을 모르는 것은 주식시장이 이성에 의해서 진행되는 시장이 아니라 사람들의 감정에 의해서 움직이는 시장이기도 하여서 그래요.


그런데 지금 주식시장의 감정은 매우 비이성적이에요. 지금 버블 주식들의 주가는 회사가치보다 4~20배 이상 오른 상태에요. 여기에서 더 비싸게 사줄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정상적이지는 않은 것 같아요. 반대로 저평가 주식들은 더 저평가 되었어요.


어차피 4~20배 주식 폭락할거면 빨리 하는게 좋아요. 이 주식들이 8~40배 되면 폭락의 폭의 더 커질 뿐이에요.


그리고 지금 정부가 상장폐지 기준을 이상하게 정하고 시행하려고 하는데, 이게 시행되어도 문제에요. 지금 폭락하는 버블 주식이 지수를 떨어뜨리면 저평가 주식들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거에요. 저평가 기업의 주가가 정상평가를 기다리기 전에 상장폐지 되어 버리면 흑자기업이고 고배당주라도 의미없는 것이잖아요. 지금 기준도 정상적인 주식이 상장폐지 되는 기준인데, 더 많은 기업이 상장폐지 될거에요. 지금 폭락이 일어나서 상장폐지 정책에 투자자들이 불만을 가져, 이 정책 자체를 안하게 되는 것이 더 좋을 거에요. 물론 이번 정부가 주식시장 버블도 제대로 모르고 아마추어 같이 정책해서 폭락상황에서도 그 정책을 포기하지 않을수도 있어요. 사람들이 고통스러워 하는 것을 무시할시도 있지요. 그것을 무시하지 않았다면 지금 기준으로 시행한다는 말도 못했을 거에요. 지금 당기순수익 흑자와 고배당주들까지 상장폐지 기준에 포함되어 있는데 시행하려 하니까요. 이것은 투자자들의 재산을 줄이려는 시도이고 매우 잘못된 정책이에요. 그렇기에 이런 정책을 하려고 했던 정부가 버블이 무너져서 폭락이 되었다고 그 정책을 그만둘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차피 미래에 대량의 상장폐지 종목이 생긴다면 일찍 폭락하는 것이 그나마 상장폐지 종목이 적게 나오는 것이고, 이 이유로 정부에게 이 정책 하지 말라는 요청을 할 수 있겠지요.


폭락은 되어야 해요. 버블은 만들었기 때문에 폭락은 반드시와요. 특히 이 버블을 만든 종목들은 싸이클을 심하게 타는 종목이고 이 싸이클은 언젠가 끝나게 되어요. 길게 갈수도 없고, AI를 버팀목으로 삼는데 AI자체가 되는 게 없어서 현재 AI로 하는 대부분에서 사망사고가 매우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에요. 오답자판기인걸요. 곧 겨울올것이 뻔해요.


일단 상장폐지 정책부터 폐지시켜야 하여요. 이것 실행되면 훗날 버블 붕괴때 많은 종목이 상장폐지 될거에요. 그때 이 조건이 왜 문제였는지도 잊어버리고 그냥 상장폐지 되는 것보다는 시행직전에 폭락이 일어나면 시행하지 않기가 더 쉬울수도 있으니까요. 관련자가 미래에 바뀌어서 누가 만들었는지조차 잊을수도 있으니까요.


지금 문제는 개인투자자들이 돈을 잃기 너무 쉬운 단계에 와있다는 거에요. 이것을 정부가 상장폐지 정책으로 더욱 개인투자자들에게 고통을 주려고 하고 있어요. 왜 이러는지 알수는 없지만, 제가 추측하는 것은 잘못된 정책 목표 설정.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지수 상승을 목표로 삼았고, 그 뿐 아니라 국민의 행복 증진이 아니라 행정상의 편의를 위해서 자신들의 업무만 줄일려고 하는 목표의 대치가 일어났다고 봐요.


버블에서 폭락을 빠를 수록 좋고 잘못된 정책은 안하는 것이 좋아요.


이번 정부에서 이제야 문제점을 조금 인지한 것 같은데, 국민들의 손실을 줄여줄지 아니면 무시하고 더 키울지는 지켜봐야 하겠지요. 그러나 이번의 상장폐지 정책처럼 목표의 대치 현상이 지속될 수도 있고, 오히려 저는 그렇게 될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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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플리퍼의 무료 DLC인 Cyperpunk DLC리뷰입니다. 이 DLC는 게임플레이의 변화는 없습니다. 그러나 주로 네온같은 색감을 가진 꾸미기 아이템이 대량 등장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DLC로 새로운 집 3채가 등장합니다. 하지만 이 집들은 생각보다 좁은 경우가 많은데, 왠지 저는 홍콩이 생각났어요. 홍콩의 경우 중국으로 반환된 후, 중국인들이 홍콩의 부동산을 매입하면서 부동산 가격이 급등했고, 인구밀도가 높아서 고층 건물들이 많은데 높은 집값으로 작은 집을 효율적으로 꾸며서 사는 것을 다큐멘터리로 방송한 것을 봤는데 그런 분위기였거든요. 아마도 서울의 작은 아파트에 사는 분들이라면 비슷한 느낌으로 집을 꾸며볼 수 있을 거에요. 한국에서도 한때 유행이었던 복층식 아파트등도 존재하여요. 그러나, Apocalypse DLC처럼 새로운 NPC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평가는 하우스 플리퍼와 같이 잘만듬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게임에 등장하는 아이템들이 매우 예쁘기는 하나 실용적이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일단, 빛을 내기 위해서 전기가 필요한텐데, 이 전기를 모두 콘센트에 꼽기에는 부족할 듯 하고, 일부는 휴대용 배터리가 필요할 것 같은데, 충전과 교체가 불편할 듯 하여요. 아런 아이템들이 한두개가 아니라 집에서 쓰는 모든 아이템이 이렇다면 지속적으로 충전하고 교체해야 할 것이니까요.


이런 아이템들이 매우 예쁘므로 게임에서는 비교적 예쁘게 잘 구현되어 있어서 게임내에서 사용하면 매우 예쁜 방으로 꾸밀 수 있어요. 그래서 꾸미기 부분에서는 매우 만족할 수 있을 거 같네요.


본판의 집들 대부분이 정원을 가지고 있고, 자연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한다면, 이 DLC의 집들은 아파트이거나 창문으로는 빌딩등 도시적인 환경으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한국에 사는 분들과 잘 맞아질 것 같네요.


저의 경우에는 집 내부도 도시적인 분위기...나무나 자연과 관련된 인테리어를 고의적으로 넣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 나무관련 소품들로 다시 채워 넣고, 메탈관련 소품들을 다 제거하면서 꾸미긴 하였네요. 하지만, 메탈로 된 소재로 집을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이 DLC의 내용에 만족하실 것 같아요.


한국에서도 도시의 중심부에 사는 분들이라면 실제 사는 곳과 큰 차이는 느껴지지 않을 것 같긴 하네요.


게임 플레이에 대한 세부적인 평가는 하우스 플리퍼와 동일하므로 세부 게임평가는 생략할께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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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읽을 책들은 볼륨이 큰 편인데, 이중 1권은 그리 기대되지 않은 책이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① 완벽한 종목 추천 (초판 2쇄)

책의 제목은 특정 종목을 추천하는 것 같은데 책의 내용은 좋은 종목을 찾는 내용이었어요. 우연히 펼친 페이지에서 기업의 정상평가가 아니라 관심이 많아진 종목의 더 높은 가격이 정상평가이고 이것을 찾는 정량적 방식을 소개하는 방식이었어요. 이런 방식은 흥미가 없어요. 이런 방식이 적용된다면 그건 버블이에요. 버블에서는 정상적인 기업 평가 방식으로는 고평가 이상으로 나오는데, 그 수치가 어마어마해지죠. 지금 한국 시장의 버블 주식처럼요. 그러다 보면 12 FWD PER같은 이상한 것들을 적용해서(이 수식은 개인의 주관이 너무 많이 사용해서 모든 주가를 정상평가나 저평가로 만들수 있는 터무니 없는 방식) 보통 평가나 저평가 처럼 느껴지도록 속이는 것 뿐이에요. 그래서 흥미없어 하면서 다른 페이지를 펼쳐봤는데 그 페이지에는 기업가치를 찾는 일반적인 정량적 방식을 소개하였어요. 정성적 평가는 주관이 많이 적용되고 기본적 분석이 정성적 평가를 많이 사용하긴 하는데, 정량적 평가 방식을 소개하고 있고 잘 안 알려진 방식을 소개하는 것 같아서 관심이 가네요. 하지만 버블 주식을 합리화하는 책이라면 평가가 안좋을 것 같아요. 버블 주식은 정상평가, 저평가로 합리화 될 수 없으며, 그냥 버블 주식이에요.


② 할 수 있다! AI 주식투자 (초판 2쇄)


하지 말아야 할 투자가 AI로 투자하는 거에요. AI답은 짜깁기해서 알려주는 거에요. 이미 다른 사람이 만든 결과물을 가져다가 개발자가 자신의 주관으로 오답과 정답을 분류한 다음, 그 정답에서 짜깁기해서 알려주는데, 그래도 정확도가 낮아서 오답 자판기에요. AI로 치료를 해서 사망사고가 나고 다른 분야도 사망사고가 많이 나요. 이런 AI로 투자하면 과적합의 오류도 심하게 일날 수 있어요. 사람들이 만든 정보를 AI 기업이 몰래 훔쳐서 그것을 짜깁기한 것인데, 이 과정에서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AI 기업이 자신들의 무형자산으로 편입하는 문제도 발생하여요. 그럼에도 오답자판기이지요. 그래서 이 책은 그냥 흥미가 없어요. 그래도 다른 주식 책이 안보여서 이 책을 선택하긴 하였네요. AI가 늑대와 허스키를 구분한 것은 배경에 눈이 있는가? 일 뿐이라는 거에요. 그런 구분으로 나온 답을 믿고 투자할 수 있을까요? 심지어 과적합의 오류도 심하게 일으킬 수 있어요. AI가 수익을 준다면 절대 공개하지 않아요. 만든 사람이 직접 주식투자해서 수익내지 이렇게 공개하겠어요? 게다가 프로그래밍은 초등학생도 배우는 쉬운 내용이에요. 그걸 AI에 맡기면 AI가 오류내서 잘못된 프로그램을 만들었을때 여러분들은 고칠 수 없다는 것. 그러나 여러분들이 프로그래밍을 배우면, 시간도 별로 안걸려요. 제가 초등학교때 몇개월간 C언어를 배우고 지금가지 잘쓰는 걸요. 평범한 제가 하는 거면 다른 사람도 다 하는 거에요. 그리고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나면 잘못 만들어도 수정할 수 있어요. 여러가지로 AI로 뭔가 할 필요가 없어요. 이 책은 기대하지 않고 있어요.


③ 곽재식의 유령 잡는 화학자 (1판 1쇄)


역사적인 사실과 화학을 결합해서 소개해주는 책인 것 같네요^^. 화학수필 책으로 보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학교 다닐 때 과학분야중에서 화학을 가장 좋아했어요. 그러나 고등학교 이후에 화학관련 교과를 배운적이 없어요. 대학교 교양에서 저흰 자연과학에서 수학을 선택해야 하는 수학교육과였거든요. 그러다 보니 고등학교 이후에는 화학과 자연스럽게 멀어졌고 그 후에 화학 책도 잘 안보게 되었네요. 주식투자를 시작하면서 다시 화학책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이렇게 3권을 읽게 될 것 같은데, 다음주부터 읽게 될 거에요. 다른 책 3권을 읽고 다음에 읽을 책이에요^^.



● 대통령은 행정에 대해서 책임의식을 가져야 해요. 발뺌 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에요. 뉴스 읽기 6월 21일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의 뉴스가 하나의 세트에요. 그래서 2개 뉴스를 한번에 소개할께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C%9D%B4-%EB%8C%80%ED%86%B5%EB%A0%B9-%EC%A3%BC%EA%B0%80-%EC%95%84%EC%A7%81-%EC%A0%80%ED%8F%89%EA%B0%80-%EB%8F%BC-%EC%A3%BC%EA%B0%80-%EC%98%A4%EB%A5%B4%EB%A9%B4-%ED%99%98%EC%9C%A8-%EC%98%AC%EB%9D%BC/ar-AA254c1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이 대통령 "주가 아직 저평가 돼...주가 오르면 환율 올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86%8D%EB%B3%B4-%E6%9D%8E-%EC%A3%BC%EC%8B%9D%EC%8B%9C%EC%9E%A5-%EC%96%91%EA%B7%B9%ED%99%94-%EC%8B%AC%EA%B0%81%ED%95%9C-%EC%9E%90%EC%82%B0-%EC%96%91%EA%B7%B9%ED%99%94-%EB%B6%88%EB%9F%AC-%EB%AC%B8%EC%A0%9C%EC%9D%B4%EA%B3%A0-%EA%B1%B1%EC%A0%95/ar-AA262Dl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李 "주식시장 양극화, 심각한 자산 양극화 불러...문제이고 걱정"


위의 뉴스는 6월 8일 뉴스이고 아래 뉴스는 6월 20일 뉴스이며, 각각 코스피 8000과 9000을 넘었을때 뉴스에요.


처음으로 코스피 상승에 대해서 부정적 언급이에요. 8000때까지는 부정적 언급이 없었어요. 코스피 5000때도 버블이었는데, 그때는 장동민 불러서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그리고 코스피 5000에서 주식 안정화 자금을 투입했고(이 지수에서 왜 투입해요?) 그리고 연금등의 기금의 한국 시장 투자 규모를 바꾸고 더 많이 투자하게 하였어요. 그럼에도 저평가 주식은 안올랐어요. 이 자금이 어디에 투자되었을까요? 훗날 투자한 부분에서 대해서 정부에 자료 공개를 요청해야 할 거에요.


지금 버블은 정부가 만들었어요. 영향을 안준게 아니지요. 심지어 이렇게 해놓고 코스피 8000넘었을때 자랑도 했어요. 5000때도 한걸로 알아요. 그때 제가 위궤양에서 회복하고 주식시장에 다시 복귀하니까 버블이 이미 진행중에 있더라고요.


심지어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을까요? 일단 어떤 노력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했다고 해도 결과는 처참해요. 아무런 효과가 없었다는 거에요. 지금 버블 주식 아니면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어 있어요.


주식시장에서 배당은 모두에게 이득이지만, 주식시장에서 시세차익은 누군가의 수익은 누군가의 손실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것은 변치 않는 사실이에요. 누군가가 현재 소비를 줄여서 주식시장에 가지고 온 돈이고 미래에 주가가 하락했을시 손실이 될 수 있어요. 그렇기에 지금 버블은 누군가는 수익일때 누군가는 손실이 될 수 있는데 심지어 지수가 3배쯤 늘어났다면 버블전에 주식에 투자된 돈 전부의 2배가 누군가의 손실이 되어야 이 버블이 끝난다는 심각한 상황이에요. 누군가는 이 손실이 되어야 해요. 적당히 선을 지키면서 주식이 고평가 저평가가 되어야지 이건 심각하게 선을 넘을 거에요. 고평가 주식이 주가 더 올라서 버블을 만들어서 지수 올리라고 원하지 않았어요. 저평가를 개선해 달라고 한거고 그럼 저평가 주식이 주가가 올라서 지수가 올랐어야 하는 거에요. 이미 코스피 5000에서 어제 뉴스에서 말한 것처럼 말했어야 정상이라고요. 그걸 9000에서 했어요.


심지어 지금 정책은 시총 300억 미만 상장폐지와 동전주 상장폐지로 오히려 저평가 된, 당기순수익 흑자에 배당을 잘 주는 주주환원 잘하는 회사들도 상장폐지 위기에 쳐해 있어요. 버블 주식 아닌 저평가 주식들은 현재 더 저평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정부는 상장폐지 하겠다는 정책으로 저평가 주식에 투자될 자금도 막고 있어요. 도대체 무슨 노력을 했다는 건지 알수가 없어요. 오히려 버블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지 도대체 저평가 개선을 위해서 무엇을 하였나요?


분명히 했던 일마저 안했다고 하는 정부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주식시장이 폭락하거나 폭등해서 버블을 만든 것은 어떤 정부든 문제라는 거에요. 그건 주식시장을 정부가 관리하기 때문이에요. 정부가 금융위등을 행정기관으로 가지고 있는 한 정부문제에요. 이건 그냥 정부가 잘못했다고 해야 할 문제를 가지고 정부가 발뺌하고 있어요. 이 정부는 좀 이상해요. 오히려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할텐데, 해결은 안하고 발뺌하려고만 해요.


이번 정부에서 행정에 관한 문제는 모두 이번 정부의 문제에요. 이런 것에 책임을 안지겠다는 정부는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심지어 이번 정부는 주식 정책도 하고 있잖아요. 그러므로 이런 급등과 급락은 정부 책임이에요. 심지어 코스피 5000에서, 이때도 버블인데 이란 전쟁으로 주가하락을 하고 버블이 이때 종료될 수 있었는데 주식 안정화 자금을 투입했잖아요. 이번 정부가 만든 문제에요. 코스피 5000도 문제였는데 지금은 9000이에요. 심지어 8000까지도 정부는 문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자화자찬하고 있었어요.


지금 중요한 것은 발뺌이 아니에요. 이제 문제를 파악했다면 해결을 해야죠. 이게 중요한 그에요. 그건 내 문제는 아냐? 같은 문제는 목표의 대치에요. 목표가 국민을 행복하게 해주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관료제의 문제인데 이것은 이 정부가 권위주의 정부라서 그렇다고 봐요. 관료들은 규칙 범위 내에서 최소한의 행태를 추구하여 무사안일주의를 한 결과(Gouldner)라고 봐야. 또한 규칙준수로 인해서 과오를 스스로 시정할 수 없는 한계(Crozier)의 문제도 일어나고 있다고 봐요.


문제를 인지하고 이것을 고치려는 시도가 필요하여요. 어떻게 해결하는지 지켜보려고요. 그리고 코스피 9000에서야. 이건 코스피 5000에서도 충분히 알았어야 할 문제를. 3500을 넘어서는 순간부터 알아서야 할 문제를 이제야 알았다는 것도 충격이에요. 이때 특정 업종만 몰려서 올라가고 있을때 버블임을 알아야 해요. 버블이 아니라면 모든 종목이 다 올라요. 2020년 미국의 QE(양적완화)로 지수오를때는 모든 주식이 다 올랐어요. 저평가 주식도 고평가 주식도 다 올라야 버블이 아닌거에요. 물론 고평가 이후에는 하락할 확률이 있겠지만(2022년에는 폭락하긴 하였음. 반대로 테이퍼링을 거쳐 QT인 양적긴축과 금리인상을 하였으니까요. 3200에서 2200까지 떨어지는 것도 큰 고통이었는데 지금 9000이에요.) 지금처럼 특정 업종만 오르고 지나치게 올라서 훗날 모두가 피해보는 버블과는 다른 거에요. 이제 어떻게 해결하는지 지켜보고 싶네요. 그런데 그 첫걸음이 발뺌 시도라는 점에서도 충격이긴 하여요. 인정하고 재빨리 해결하면 되는 문제를 문제회피하고 있는데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지켜봐야죠. 이번 정부는 좀 심각한 문제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 게임리뷰 준비가 하나더 끝났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


다시 선정 된 게임은 1번으로 8AM이라는 게임이에요.


그런데 게임에서는 얍삽이라는 게임 은어가 있어요^^. 이 단어를 정상적으로 게임을 하지 않고 쉽게 하는 요소를 적용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게임은 동영상 틀린 그림 찾기 게임인 8번 출구와 비슷한 게임이에요. 그런데 영상을 보고 그냥 첫번째 시도는 무조건 맞고 그 다음부터 다 틀렸다고 하면 게임도 완료되고 미션도 완료되어요. 그냥 동영상을 보고 틀린 점을 찾을 필요가 없었어요. 물론 자주 태초마을로 돌아가겠지만요.


이런 게임이 주로 공포물이라서 좋아하지 않는데, 이런 얍삽이 요소를 찾아내서 다행이에요. 그래서 1시간 이내에 바로 진엔딩(모든 틀린 요소를 찾아냄. 근데 동영상은 안보고 찾았음)에 도달해 버렸어요. 어쨌든 추천 게임으로 작성은 하겠지만, 근데 내 가 이 게임을 플레이 한것은 맞긴 할까요^^? 얍삽이로 바로 엔딩을 봤어요.


그래서 다시 선택된 게임은 9번으로 Just Move Fall Dungeon Endless Abyss라는 게임이에요. 난이도가 이상한 게임인 전작 게임을 하고 이번데 다시 선택된 게임인데, 이번 게임의 난이도는 더 이상하긴 하네요. 특히 무기 선택이나 캐릭터 선택이 잘못되면 게임리셋 하고 싶을 것 같은데(반복플레이를 막아서 게임재화를 2회 획득 불가능) 리셋 버튼이 없어요. 어딘가 내 컴퓨터 안에 저장된 게임저장 파일을 찾아서 삭제하면 리셋될 것 같긴 하지만요. 많은 게임들이 저장하는 디렉토리는 정해져 있긴 하지만, 일단 게임진행에서 이런 점은 아쉬운 것 같아요. 리셋보다는 아이템을 팔면 다시 자금이 리펀드 되면 좋을 것 같지만요. 이 게임도 추천 게임이 되긴 힘들 것 같다는 느낌이에요. 초반인데, 그냥 시행착오를 하면서 맞는 답을 찾고 있지만, 아군 캐릭터가 랜덤하게 미스샷을 해서 다른 적 캐릭터를 불러들이고, 회복 아이템이 랜덤으로 나오는데, 스타팅 포인트부터 적들에게 둘러싸여 있으면 꽤 초기에 회복 아이템이 빨리 나오느냐? 하는 문제가 있으니까요. 일단은 아직은 초반이긴 하지만, 전작보다 더 높은 난이도라서 초반부터 클리어 실패 연발한 다음에 스테이지 클리어에 성공하는 패턴이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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