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I회사가 신규상장은 왜 하는지 이해가 안되어요. 자기회사 주식 주가 떨어질테니 자기 주식 사라는 주장을 하는 회사가 왜 신규상장 하는걸까요? 뉴스 읽기. 10월 2일
오늘 뉴스 읽기는 3개에요. 이것이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져서 서로 문답이 되고 이어지면 좋을텐데^^. 그러한 부분을 찾아보지만 오늘은 각각의 내용 3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95%A4%ED%8A%B8%EB%A1%9C%ED%94%BD-%ED%94%BC%EC%A7%80%EC%BB%ACai-%EC%82%AC%EB%9E%8C-%EB%85%B8%EB%8F%99-74-%EB%8C%80%EC%B2%B4%EA%B0%80%EB%8A%A5-%EB%AC%B8%EC%A0%9C%EB%8A%94-%EB%B9%84%EC%9A%A9-%EA%B8%80%EB%A1%9C%EB%B2%8Cai%EB%B8%8C%EB%A6%AC%ED%95%91/ar-AA2diAh5?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앤트로피 "피지컬AI, 사람 노동 74% 대체 가능...문제는 비용"[글로벌AI브리핑]
경제학에서 가계의 수입은 생산요소 제공이에요. 생산요소는 노동, 자본 토지에요. 노동으로 수익낼 수 없게 하겠다는 회사가 신규상장하려고 하여요. 그런데 노동으로 수익낼 수 없다면, 이자와 임대료만으로 생활해야 하는데 계산하면 월 300만원을 수익내려면 대략 14억 4천만원이 필요하여요. 이 금액보다 못하면 투자금을 빼내서 생활해야 되어요. 물론 이 금액이 되더라도 이건 5% 수익률을 기준으로 했는데, 가계의 소비가 원할하지 않아서 많은 기업이 파산할 거에요. 그렇다는 것은 회사채가 아니라 국채이므로 더 낮은 수익률로 계산해야 되어요...물론 국가도 세금 수입이 크게 줄 거에요. 그러므로 금액은 훨씬 높을 수 있어요. 가계의 소비가 원할치 않다는 것은 임대료 수입도 낮아질 거에요. 다른 가계에게 임대료를 받게 되며, 지대 수입으로 계산하는 경우 가계의 수익이 줄어들면 땅의 생산량이 줄어들게 되고 임대료와 부동산 가격도 낮아지는 거에요.
이런 회사가 신규상장한다고 하고 있어요. 문제는 투자에서 당신이 산 주식을 더 높은 가격에 사줄 사람이 없다는 거에요. 사람들이 노동으로 수익을 못낸다면요. 이 말은 다시 말하면, 엔트로픽의 주가는 엔트로픽의 영업활동에 의해서 계속해서 주가가 떨어질테니 우리 신규상장주를 사라는 뜻이에요. 근데 AI는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를 내고 있고, 휴머노이드의 센서와 마이크로 각종 감시가 가능하여요. 독재국가에서 AI를 한다는 것은 이런 이유이지요. 이걸 기업들이 독재국가와 같은 방식으로 악용하는 거에요. 자신의 회사의 영업비밀을 훔쳐가도록 휴머노이드 쓰는 회사라면 그 회사도 좀 위험할 듯 보이네요. 높은 오답률과 감시 기능으로 인해서 휴머노이드가 성공할 것으로 보이지 않아요.
그런데 이런 회사가 신규상장은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요. 다른 AI회사도 자사주 매입 소각, 배당 확대, 스톡옵션을 주고 있고요.(AI 제작 소프트웨어 회사 + AI가 대단한 것처럼 과장하는 회사에만 포함됩니다. 다른 기업의 이런 행위는 잘못되지 않았어요) 주식이 종이조각 되게 만들려고 열심히 연구하는 기업들이 더 열심히 이런 주가 상승을 위한 활동을 하여요. 이건 AI를 쓰는 기업이 아니라 AI를 만드는 기업 한정으로 말하는 거에요. AI를 쓰면 주식은 종이 조각이 되는 거에요. 왜 이럴까요?
엔트로픽이 상장을 하겠다고 주장하면서 하는 이런 주장은 다 헛소리라고 보면 되어요. AI회사가 자사주 매입 소각, 배당, 스톡옵션 주면서 AI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다 헛소리라고 보면 되어요. 이 모든게 주식시장의 잘못된 인센티브 때문이에요. 정작 AI수입보다 주가 상승으로 인한 수익이 더 크기 때문이에요. 10년마다 AI 버블이 일어나는 것은 10년동안 모은 스톡옵션이나 이와 비슷한 주식을 팔기 위함이라는 주장도 있어요.
인과관계 한단계만 더 가면 주가 하락할수 밖에 없는 내용을 말하면서 투자자들은 수익이 증가한다는 헛소리만 하면 주식을 사려 한다는 이상한 생각을 하는 거에요. 투자자를 조삼모사의 원숭이로 보는 거죠. 이들은 이러면서 신규상장해서 주식시장의 돈을 원하고 스톡옵션이나 이와 비슷한 주식을 팔아서 돈을 벌고 싶은 것 뿐이에요. 이를 위해서 거짓말을 할 뿐이지요. 잘못된 인센티브가 만든 거짓말이지요.
AI를 한다는 기업은 신규상장을 할 필요가 없어요. 그들의 주가는 0원이 되어서 상장폐지 될 것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이니까요. AI를 하는 다른 빅테크 회사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들은 모든 사람들을 무직 상태로 만들려고 하는데 주가는 왜 신경쓰는지 모르겠어요. 그들은 스톡옵션도 주어서는 안되고, 자사주 매입 소각도 해서는 안되고, 배당도 안주어야 하고, 자진 상장폐지는 해도 되겠네요. 주가를 올릴려는 어떠한 시도도 미래의 주가는 0원이므로 헛수고임에도 이들은 더욱 열심히 하여요. 이유는 스톡옵션류의 주식 때문일 거에요. 그리고 신규상장(IPO)은 말도 안되는 것이지요. 이것부터(IPO)가 이미 이들은 AI가 안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말하는 거에요.
그리고 그들의 주장이 맞다면 왜 제조업은 더 저평가 되었을까요? 제조업에 혜택을 받는다면 제조업 주가는 하늘을 날아다녀야 하여요. 이 결과만으로도 우리는 알 수 있어요. AI회사는 하나만 살아남을 가능성이 크지만 제조업은 다 혜택을 보는 걸요. 그러나 주가는 더 저평가 되었어요. 투자자들이 조삼모사의 원숭이가 아니라 AI가 안된다고 생각하고 투자하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더욱 이런 AI회사들의 거짓말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이에요. 그러나 투자자들은 모두 알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비록 그들이 버블에 들어가서 수익내겠다는 위험성 높은 투자를 하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그들의 속마음은 AI가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뜻이지요. 엔트로픽은 신뢰를 잃기로 결정했나봐요. 이번 IPO로 돈벌고 우린 사라질께요~! 정도로 활동하고 있어요. 엔트로픽 뉴스중에서 거짓말 섞인 것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AI를 한다는 것~! 그것만으로 투자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가 성립되어요. 물론 AI만 하는 회사와 AI를 적극 홍보하며 AI가 미래를 바꾼다고 과장하는 회사만 말하는 것으로 당연히 이런 회사는 투자 매력도가 0이에요. 그들이 말하는 것이 이루어지면 주식시장 전체가 모든 주식의 주가가 0원이 되어서 사라지고, 그들이 말한 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들의 주식만 크게 폭락해요. 그들이 다른 분야로 진출하면 살아남을수도 있겠지만요. 업종변경은 할수 있어요. 버크셔 해서웨이도 의류에서 보험으로 그 뒤는 복합기업으로 바뀌었어요. 이렇게 되든, 저렇게 되든, AI만 하는 회사는 투자할 수 없는 회사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B%84%A4%EC%9D%B4%EB%B2%84-%EB%B8%94%EB%A1%9C%EA%B7%B8%EC%97%90-ai-%EC%9E%91%EC%84%B1-%EA%B8%80-%EA%B8%89%EC%A6%9D-%EC%9D%B4%EC%9A%A9%EC%9E%90-25%EB%A7%8C%EC%97%AC%EB%AA%85-%EA%B0%90%EC%86%8C/ar-AA2diAGC?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네이버 블로그에 AI 작성 글 급증...이용자 25만여명 감소
SNS회사에서 사용자가 준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신호이기도 하여요. 그런데 그 이유가 AI 글 급증때문이에요. 사용자들은 AI slop이라고 말하며 AI 사용한 제품과 서비스에 불만을 느끼고 잇다는 것을 표현하기도 하며 이와 같이 사용자수 감소로 표현하고 있어요.
AI를 쓰면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되는지 알 수 있어요. 즉 사회 전체의 결과물의 질이 대폭 하락한다는 거에요. 오히려 인터넷 기업은 자사 서비스에 AI가 들어오는 것을 막아야 하는 상황이 될거에요. AI를 사용하는 유저가 들어오면 사용자 수 감소를 일으키게 되니까요. 우리는 서비스 사용자로서 AI가 얼마나 엉망인지 그리고 기업이 AI를 통해서 수익을 낼 것이라는 기대가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를 바로 위의 내용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AI가 사회에 기여한다는 부분은 거짓말이에요. 위의 예상하지 못한 실험. 실험을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실험되어버린 위의 결과로 거짓말인것을 알게 되었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B%AF%B8%EA%B5%AD%EC%9D%B8-81-ai-%ED%98%81%EC%8B%A0%EB%B3%B4%EB%8B%A4-%EC%95%88%EC%A0%84-%EC%95%88%EC%A0%84%EA%B8%B0%EC%A4%80-%EC%9D%98%EB%AC%B4%ED%99%94-%EC%A7%80%EC%A7%80/ar-AA2djTfO?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미국인 81% "AI 혁신보다 안전"...안전기준 의무화 지시
이 뉴스에서 위보다는 아래에 미국인들의 데이터센터 반대가 7% 증가해서 72%가 반대했다는 내용이 중요해요.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유세기간에 울산에서 데이터 센터가 울산에 들어오는 것을 칭찬하지 않았나요? 울산이지 어디인지는 정확히 기억안는데 데이터 센터가 들어오는 것을 칭찬한 것으로 알아요. 그때 저거 혐오시설인데 저렇게 유세하고 표가 나올까? 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우리 지역에 대규모 데이터 센터가 왔어요. 제발 좀 나가주세요 삼성 SDS~!(권유) 데이터 센터는 혐오시설이에요. 소음, 대량 수자원 사용. 대량의 전력 사용. 전자파. 많은 전력 사용으로 원자력 발전소(SMR-사용하는 곳 부근에 짓는 소형 원자로. 도시지역에 지어질수도 있어요) 도입의 위험성등 혐오시설 옮기세요.(권유)
이재명 대통령이 울산 유세를 보면서 내가 저 지역 안살아서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이번 정부의 AI 정책의 피해지역이 우리 지역이 될지는 몰랐네요. 삼성 SDS는 AI 특구로 가주세요.(권유) 우리 지역은 AI 특구 지역 아니니까요. 이번 정부의 정책은 엉망이에요. 지역민들에게 의사를 묻지도 않고 혐오시설 만들어버리는 건 심각하네요. 심지어 혐오시설을 마치 좋은 시실로 둔갑해서 유세한 것도 심각한 문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 독서에 관해서 새로운 컨텐츠를 하기로 했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저는 해야 할 일이라면 즐겁게 하는 방향이 좋아요. 예전에 학원강사때도 즐겁게 수업하는 것이 목적이었고, 일반 생활도 즐겁게 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서 예전에는 레벌과 경험치로 레벌업하면서 즐겁게 책읽는 것을 컨텐츠로 하였고, 그후에 제가 다이어리 꾸미기를 좋아해서^^...제가 예쁘고 귀여운 것을 좋아해서 다이어리에 스티커 붙이고 예쁘게 정리하는 것을 좋아해요. 그냥 예쁘고 귀여운 것을 보면 좋아하는 스타일^^. 제 블로그 스타일을 보고 아셨겠지만요. 그래서 디지털 다이어를 직접 만들어서 사용중이에요. 책을 얼마나 읽었는지 표시하면서 책을 즐겁게 읽을려고요^^.
매달 아무것도 없는 다이어리에 한달이 끝날때쯤 이것저것 귀엽게 많이 표시된 달이 되도록 노력한다면 더 즐겁게 책을 읽을 숭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이런 꾸미기를 예전에는 팬시샵에 가서 스티커 대량 사와서 다이어리에 붙이면서 하루를 마감했다면 이젠 컴퓨터로 한다는 것의 차이가 있겠네요^^. 그러나 사용료 0원. 물론 전기세는 조금 나가겠지만요^^.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속지 구하기가 살짝 어려운 것 같긴 하여요^^. 스티커는 제법 구하기 쉽지만요^^. 무료 사진 사이트에서 구해온것들이에요.
이번에 추가된 컨텐츠는 예전에 하다가 그만두었지만 다시 시작하는 즐겁게 독서하자 컨텐츠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