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권리를 가지는 날에는 - 위기의 지구를 위한 특별한 과학 수업 ㅣ 우리학교 과학 읽는 시간
가치를꿈꾸는과학교사모임 지음 / 우리학교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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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를 위한 특별한 과학수업 지구가 권리를 가지는 날에는 책은 지금 세계에서 일어나는 자연에게 권리가 어떻게 주어졌고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를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여기에 상당히 고화질의 컬러 사진을 넣어서 자연의 아름다움도 같이 살펴볼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전반적으로 단 하나의 주장을 제외하고는 이 책의 내용은 공감할 수 있고, 우리가 해나가고 있는 일들이 오히려 늦은 감은 있으나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환경 보호에 관한 전세계의 방향을 알 수 있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는 알 수 있는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1판 2쇄를 읽었습니다.


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그 밖의 내용은 저의 의견입니다.


● 전세계의 환경보호에 관한 움직임을 알 수 있어요.


자연물도 법인으로 인정하면 법적 권리를 줄 수 있고, 실제로 주어지고 있어요. 뉴질랜드는 강에 법적 권리를 부여하였고, 코스타리카는 꿀벌에게 법적 권리를 부여하였어요. 물론 네덜란드 같이 버스 정류장 지붕을 녹지화하여 꿀벌들에게 먹이를 제공한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법적 지위는 주지 않았지만 환경보호를 하는 사례도 전달합니다.


이러한 지식들을 통해서 전세계의 환경보호에 관한 움직임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인간의 환경에 개입해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에 대해서 소개하여요.


과거에 인간이 환경에 개입해서 만든 많은 문제점들을 소개하여요. 특정 동물이 문제라고 해서 개체수를 감소시키면 그 동물이 생태계에서 작용하던 일이 줄어서 오히려 다른 역효과가 나타나는 등의 반응이 나타나는 것이지요. 이런 부분은 과학을 이용해서 자연을 정복하려는 인류가 잘못되었고, 단기적이고 단편적인 작용으로 자연에서 일어나는 일을 교정하기 보다는 장기적이고 통합적으로 자연의 문제에 접근해야 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어요.


"인간은 지구의 주인이 아니라 자연의 일부일 뿐이며, 자연을 지배하거나 소유할 수 있는 존재도 아니에요." 같은 부분은 이 책의 주제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 동물을 뛰어넘어서 다양한 자연의 요소를 보호하려는 움직임도 소개하여요.


칠레의 법률은 곰팡이를 보호하는 법률이 있어요. 곰팡이 사라질 가능성이 있다면 조정을 해야 하는 등의 내용이지요. 이런 부분은 책에는 없지만 바이오 산업에 관한 내용이기도 할 거에요. 미래에 자원이 될 수 있는 것을 보호하겠다는 것이겠지만, 우리가 자연을 보호하는 일이 경제와도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네요. 전 세계는 동물을 넘어서 많은 자연의 요소를 보호하는 부분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부분에서 플랑크톤의 소리로 만든 노래 방랑자The Wanderer를 소개하면서 저작권자로 자연을 넣어서 환경보호기금을 마련하는 방법등을 소개하는 등 다양한 사람들의 활동도 소개합니다.


● AI에게 권리를 주자는 말에는 동의할 수 없고, 이러한 부분에서 자연에 대한 권리에 대해서 무조건 찬성할 수 없었어요.


이 책에서 "지구와 자연은 지구 공동체 안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운영공동체" 라는 부분을 언급하여요. 인간과 자연은 서로 떼어놓고 살아갈 수 없고 자연이 사라지면 인간도 사라질 수 밖에 없겠지요. 그러므로 법적 권리를 부여하자라고 주장하는 책이에요. 물론 인간과 같은 권리가 아니라 자연권이라는 새로운 권리를 부여하는 것에는 찬성이에요. 그러나 이 책은 권리를 부여하는 것은 로봇과 AI에게도 권리를 부여하는 논의가 있다는 것을 근거중 하나로 삼아요. 그러나 로봇과 AI는 없을때도 자연과 인류는 살아가는 것에서 문제가 없었어요. 운영공동체가 아니에요. AI와 로봇은 튜링테스트는 지능을 인정하는 조건이 될 수 없으며, 지능이 아니라 계산이며, 이 과정에서 인류의 결과물과 사생활 정보를 기업이 마음대로 수집한 것을 바탕으로 연산결과일 뿐이에요. 반대로 인류의 권리를 마음대로 AI 기업들이 훔치고 있을 뿐이며, 또한 그들은 데이터 생성자가 주인이 아니라 데이터 수집자가 주인이라고 생각하여요. 이러한 부분에서 AI와 사람은 편리공생이라는 한쪽만 이익을 취하는 공생관계 혹은 한쪽은 이익을 취하지만 다른 쪽은 손실을 입는 기생관계이며, AI는 기생충과 같아요. 심지어 그 이익도 우리의 권리를 탈취해서 AI기업이 가진다는 이상한 논리에요. 게다가 AI를 만드는 과정에서 과도한 데이터센터는 환경을 파괴하고 전자파를 과도하게 발생시키며 많은 전력을 사용함으로써 환경을 더욱 파괴하는 관계임에도 환경을 보호하자는 책에서 근거로 삼은 것은 문제로 보여지네요. 이와 같은 쪽은 권리를 부여하면 안되는데 이것을 근거로 가져온 것은 문제가 있어요.




이 책은 전반적으로 동의하고 자연을 최대한 보전하기 위해서 법적 권리를 부여하는 사례및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되어요. 최근 군산에서 환경단체의 패소등은 매우 아쉬운 부분이에요. 이런 부분에서 역행하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aI와 로봇의 권리 부분은 언급하고 근거로 삼았다는 부분은 역시 이 책의 논리가 약화되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이런 부분을 빼고 본다면, 그 부분은 한 문장밖에 되지 않기도 하고요, 이런 부분만 조심해서 본다면 괜찮은 책으로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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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 ai 회사는 왜 면죄부를 받는 거죠? 뉴스 읽기 8월 9일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C%97%90%EC%9D%B4%EC%A0%84%ED%8A%B8-%EC%9D%BC%ED%83%88-%EC%98%A4%ED%94%88ai-ipo%EC%97%90-%EC%98%81%ED%96%A5-%EB%AF%B8%EC%B9%A0-%EC%88%98%EB%8F%84/ar-AA29D9T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에이전트 일탈, 오픈 AI IPO에 영향을 미칠지도


AI는 오답자판기에요. 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해에서 사망사고를 내고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에요.


그리고 AI는 지능이 아니라 연산결과이며 이러한 과정이 인간의 답을 짜깁기하는 것이며 이 과정에서 오답을 많이 내어요. 이 과정. 즉 다른 기업을 해킹한 것도 오답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이런 오답과 오류를 많이 내는 AI가 다른 기업을 해킹한 것은 기사에서도 있듯이 중범죄에요. 왜 오픈 AI는 처벌받지 않는가? 하는 것이 문제인거에요. 그리고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기업이 해킹당했을까요? 이것은 지능에 의한 활동이 아니라 그냥 인간의 해킹했던 것을 짜깁기해서 한 것에 불과하기도 하여요. 그러나 해킹하면 안됨에도 한 것은 오답들 낸 거에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오픈 AI는 명백히 범죄가 성립되었어요. 이제 처벌을 해야 하여요. 이 과정에서 오픈AI가 스스로 시스템을 살펴본다고 범죄가 불성립하는 하는 것이 아닐거에요. 법은 잘 몰라도 이건 누구나 이렇게 생각하지 않겠어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조사한다고 면죄부를 준다는 것은 말이 안되어요. 당연히 오픈 AI는 처벌 받아야 해요.


오픈 AI는 처벌 받아야 합니다. AI회사라고 면죄부를 받고 규제에서 벗어나 있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책 《감시 자본주의 시대》에서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의 신념이 나오고 있어요. 여기서 고의적으로 극단적이라는 단어를 최근에 사용안 한 것이 있어요. 진보에서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다 극우로 밀어버리는 상황은 중도도 극우로 밀려나갈수 있기 때문에 극단적이라는 단어를 안쓰려고 했지만 행동주의자들도 있고 극단적 행동주의자들도 있기 때문에 이제 극단적 행동주의라는 단어를 사용해야 될 것 같아요. 줄임말은 극행이 되는데 의미가 전달안되니 풀어써야 할 것 같아요.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규제를 지키지 않아요. 이들은 행동주의 지식이 발전하기 전에 나온 모든 규제와 제도를 반대하여요. 이런 극단적 행동주의는 AI 개발자들의 신념이에요. 그렇기에 이번 정부가 극단적 행동주의를 가지는지 지켜보아야 해요. 극단적 행동주의의 가장 나쁘게 나오는 것은 바로 독재국가들이지요. 독재국가들은 AI를 적극적으로 악용하고 있어요. 중국의 사회신용시스템, 황금방패등은 이미 잘 알려져 있어요. 그 다음이 바로 AI기업들이에요. AI기업들이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 아니라면 이번 문제에 책임을 지고 처벌을 받으세요. 분명하게 명백한 범죄행위에요. 그리고 기사에 있듯이 중범죄입니다.


그리고 이 앞에 더 중요한 부분이 있어요. 이런 중범죄로 취급받아야 하는 것이 바로 개인정보를 악용하는 거에요. AI회사들은 데이터가 어디서 왔는지 출저를 밝혀야 합니다. 그리고 동의받지 않은 모든 데이터를 AI회사가 사용했다면 역시 처벌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동의받은 영역이 정당한 영역인지 사회적으로 논의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블로그에 쓴 포스팅을 공개했더라도 그것이 AI사용에 적용되어도 된다고 쓴 포스팅은 아닐수도 있어요. 대부분은 아닐 거에요. 그러므로 이러한 부분에서 마음대로 수집했다면 처벌 받아야 합니다. 중범죄로 처벌받아야 하여요.


이런 부분에 규제를 만들고 그리고 AI회사의 불법 사실을 확인 하는지 살펴보는 것은 이 정부가 극단적 행동주의 정부인지 확인하는데 도움이 될거에요.


AI를 하겠다는 정부가 규제를 못만들고 현재 극단적 행동주의로 수익을 내는 것에 대해서 같이 동조한다면 정부도 극단적 행동주의 정부로 보아도 무방할 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C%B9%BC%EB%81%9D-%EC%9D%B8%EC%82%AC-%EB%B6%80%EC%84%9C%EA%B9%8C%EC%A7%80-%EB%AF%B8%EC%B3%A4%EB%8B%A4-%EC%97%AD%ED%95%A0-%EC%9E%AC%EC%A0%95%EC%9D%98-%EB%AA%BB%ED%95%98%EB%A9%B4-%EB%A9%B8%EC%A2%85/ar-AA29DGp1?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칼끝, 인사 부서까지 미쳤다..."역할 재정의 못하면 멸종"


AI는 오답투성이에요. 그리고 인사부서는 개인의 정보를 관리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기업이 수집한 정보가 어디까지인지 명확히 공개할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 이러한 부분에서 오답도 꽤 많이 나오게 될 것이지요.


지금도 AI는 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를 내고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과거에 했던 방식에서 경영도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데, 과거 데이터로 아무리 해도 AI는 과거의 결과를 반영할 뿐 미래의 결과는 반영하지 못해요.


이러한 것은 기업이 과거의 상태로 머무르게 될 것이며, 이런 기업은 도태될 것입니다.


그 뿐만이 아니에요. 이러한 부분에서 오답률이 높아서 잘못된 결과를 낼 것은 분명하지요.


이제 AI를 사용하면서 팩트체크하면서 귀찮고 화났던 직원들 다음으로 직원을 내보내면 그 다음은 임원들이 화날 차례에요.


임원들이 화나면 다시 사람을 공용하겠지요.


AI로 인한 인원 감축은 AI가 오답자판기인줄 모르는 정치인과 경영인으로 인해서 일어나고 오답자판기임을 알게 되면 원상 회복및 더 많은 인원 고용으로 이어지게 되어요.


AI가 영상판독에 가능할 것으로 보고 사람의사를 고용하지 않았던 미국 대형 병원들이 사람 영상 판독 의사를 과거보다 더 많이 고용하였어요. 사람을 고용하지 않으면 화나는 것은 임원들이에요.


그러나 문제는 이거에요. 만약 기업들이 퇴직시킨 이후에 새로운 고용을 하게되면 그 고용된 사람은 퇴직한 사람이 아닐거에요. 20~30대로 고용하겠지요. 이게 문제에요.


정부과 기업이 잘못 판단해서 중장년층에게 매우 큰 고통을 줄거에요. 헬조선이니 이해하세요.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고용이 줄면 주식을 팔아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주가는 떨어진다는 것. AI가 직업을 대신한다면 투자부터 그만두세요. 저는 AI가 안된다고 생각해서 투자는 계속 하겠지만, AI가 된다면 지금 바로 투자를 그만두어야 해요. 누가 사주겠어요?


AI를 정확히 몰랐거나 혹은 앞서 말한 '극단적 행동주의자'이거나 사회에 악영향을 주는 것은 같아요. 이런 상황이 일어난 것 부터가 AI를 정확히 모르고 AI회사의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면서 일어난 일이에요.


AI회사들이 AI를 과장하려고 하는데 어느선까지 해야 하는지 매우 고민하고 있나봐요. 다 줄이면 다 줄이지 왜 60%만 줄이는지도 이해안되는 부분 아닌가요^^? 그럼 그냥 사람을 쓰면 되어요. 사람보다 못하니까 AI대신 사람을 남겨두는 거에요. AI가 의미 없다는 뜻이고, 오답이 많으며, 실제로는 팩트체크등 사람이 모든 작업을 다 하는 거고, 그냥 인원감축한 것 뿐이에요. 이 부분은 혹은 앞서 말한 영상의료처럼 그냥 기대감으로 인원 감축했을수도 있고요. 그 기대감은 실망감으로 바뀌겠지만요. 사람을 남겨두는 것은 AI가 엉망이여서 AI는 의미없다는 뜻이에요. 이 회사들도 다시 사람들을 많이 고용할 거에요.


또한 인사부라는 점에서 우리의 개인정보를 얼마나 어떻게 활용했는지 공개되어야 해요. 회사가 알고 있는 모든 개인정보에 대해서 요청할 권리가 있어야 하고, 인지하지 않아야 하는 정보를 가졌을때는 기업은 처벌 받아야 해요. 극단적 행동주의자가 아니라면 규제를 어긴 기업의 처벌에 대해서 반대할 이유가 있을까요?


오늘은 여기까지 작성할께요. 오늘은 책을 읽을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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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트레이더 교과서 - 실전에서 통하는 7단계 주식투자 전략
베넷 맥도웰 지음, 정진근 옮김 / 에디터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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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트레이더 교과서는 타임프레임 설정이나 엘리어트 파동매매법을 부록에서 설명해주기는 하나 책에 중요한 부분은 주로 매매법을 만들어서 적용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들. 주로 이 책의 저자가 경험한 문제들을 중심으로 설명하거나 혹은 마인드에 관한 책이에요. 물론 여기에서 자신의 코칭 사이트를 홍보하고 유료 서비스 구독을 하게 만들기 위해서 책의 내용에 모순이 생기기까지 한 문제도 있어요. 이 문제로 ★1개가 줄어들었는데, 영어 사이트라서 한국인 독자들이 서비스에 가입 가능성이 없을 것으로 보고 ★2개를 줄이지 않은 점은 있어요. 한국인 저자가 이렇게 작성했다면 홍보물로 처리했을거에요. 이 부분에 더해서 마인드 부분은 자신의 매매법과 맞는 마인드를 취사 선택해서 사용해야 하므로 많은 마인드 관리법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야 하는 점은 주린이에게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책의 일부 내용은 주의해서 봐야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주식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4개이지만 미흡한 책이라는 의미는 아니에요. 1판 2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그 밖의 내용은 제 생각입니다.


● 분류후 인용과 설명하는 형식의 책.


이 책은 자신의 매매법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서 각 항목에 대해서 분류를 먼저 해주고 이후에 설명을 해주는 책이에요. 그래서 그 분류를 보고 자신이 미래에 주식 투자에 대해서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수 있어요. 이 책의 설명으로 부족한다면 그 부분을 더 조사해야 할 거에요.


마인드 부분은 사회과학이나 자연과학에서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주식시장과 관련된 분야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요. 그러나 마인드는 자신의 방식에 맞추어서 선택해야 하므로 이 부분에서는 모두를 선택하면 서로 모순이 생겨기도 하고 이 책에서도 모순의 문제가 있었어요. 매매법을 만드는 과정역시 자신의 경험에 맞추어서 설명하였기에 초보적인 내용인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 책은 주린이가 마인드 부분은 조심해서 읽고 매매법에서 저자가 정한 분류 항목들에 대해서 모른다면 기본적인 부분이므로 모두 조사해서 철저히 알아야 하는 그런 과정으로 보면 될거에요. 주린이가 아니라면 기본적인 내용에서 아직도 자신이 모르는 것이 있는지? 를 파악해보는 정도로 책을 활용할 수 있어요.


● 논리구조가 조금 이상한 문장들도 있어요.


"자신의 성향과 성격에 맞지 않는 일련의 규칙으로 매매를 시도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수익성이 있고 입증된 접근 방식과 선호도에 맞는 규칙이 있더라도 많은 트레이더와 투자자가 실패할 것이다." 같이 논리구조가 조금 이상한 부분들도 눈에 보였어요.


따라서 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로 바꾸면 논리구조가 좀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즉, 자신의 성격에 맞지 않는 일련의 규칙으로 매매를 시도하면 실패한다. 자신의 성격에 맞는 일련의 규칙으로 매매를 하더라도 실패하는데, 즉 더 많은 조건이 맞아야 한다로 설명되어야 정상적이겠지요.


● AI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요.


다른 책에 비해서 AI에 대해서 낙관적인 면은 단 몇줄에 불과해서 많지는 않지만, AI가 사람들의 직업을 줄인다면 우리는 투자를 즉각 중지해야 되어요. 그건 우리 주식을 사줄 사람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에요. 왜 AI에 낙관적인 사람이 투자를 하는지 저는 이해할 수가 없어요. 저는 AI가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투자를 하여요. 주식에서 시세차익은 제로섬 게임이에요. 즉, 누군가가 새로운 자금으로 주식을 사줄 수 없고, 주식을 팔아서 생활한다면 주가는 하염없이 떨어질수 밖에 없어요.


● 경제학적으로 좋은 관점이나 좋은 투자아이디어도 있어요.


저자는 효율적 시장 가설을 믿고 경제학자들의 투자관을 받아들인 형태인데 기술적 분석투자자라고 보여요. 효율적 시장 가설은 과거의 모든 자료는 주가에 포함되어 있고, 새로운 뉴스만이 주가를 변형시킬수 있다고 보는 이론이에요.


"매수자와 매도자는 모두 가격에 동의하지만, 가치에 대해서는 의견이 다르다" 라는 부분도 경제학으로 맞는 부분이에요. 저자의 설명과는 조금 다르지만, 가격이 1000원일때 1500원에 사려는 사람은 1000원에 살거에요. 그러나 가치는 1500원이고 500원의 소비자잉여가 생겨요. 500원에 팔려는 사람은 1000원이 주가라면 팔거에요. 그러나 가치는 500원이고 차액인 500원의 생산자잉여가 생기지요. 가치는 같지 않을 수 있어요. 경제학에서 설명한고 있으니까요.


그 밖에도 추적 손절매등 약간의 기존의 방식을 변형한 방식들을 소개하면서 적절히 매매법을 구성할 것을 추천하여요.


● 좋은 말도 많아요.


"False Evidence Appearing Real - FEAR" 라는 부분을 저자가 인용했는데, 이런 좋은 말들도 많아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두려울 때가 가짜 정보가 흘러서 주가가 왜곡되어 버블이 나타날때라는 것을 AI버블인 지금 상황을 보고 알게 되었어요. 주식시장이 순식간에 엉망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 마인드에서는 모순적 내용도 있어요.


이 책의 마인드 부분에서는 성공서적의 문제점과 공통점이 많아요. 주로 두가지 문제점이 같은데, 하나는 모순적 내용. 다른 하나는 저자가 싫어하는 사람을 같이 멀리하라는 문제에요. 성공서적에서 후자의 경우, 성공서적마다 멀리하라는 사람이 다 달라요. 그냥 저자가 싫다고 멀리하라는데 공감이 안되는 문제도 있어요.


전자의 경우, 사람이 추구하는 가치는 그 반대 가치도 좋은 가치에요. 신속과 신중같이 의미가 완전히 반대라도 사람들은 둘다 좋은 가치로 보게 되어요. 모든 가치가 그렇다고 심리학자들이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좋은 말만 책에 넣다보면 논리적 모순이 생겨요^^. 이 책도 그런편이에요. 그렇기에 마인드는 모두 적용하기 보다는 자신의 매매에 맞는 것만 선택하세요. 어차피 다 적용하면 모순으로 적용할 수 없는 상태가 생겨요. 이 책의 내용은 아니지만(예는 마지막에 작성할 거에요) 신속하게 매수하라와 철저히 조사하고 매수하라는 같이 적용할 수 없어요.


후자의 경우에는 이 책이 코칭 서비스와 프로그램 매매 프로그램을 저자가 팔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코칭 서비스를 팔기 위해서 책의 내용을 작성하다가 이루어진 부분이 있어요. 코칭 서비스의 단점을 말하는 사람들을 피하게 하기 위해서 억지로 넣은 부분은 다른 신중하게 거래하고, 위험을 감지하는 사람들을 멀어지게 만드는데 정작 위험관리는 이 책에서 있다는 거에요. 이 저자가 부정적인 사람인걸요. 책의 모순도 이끌어냈고 함께 의미없이 사람을 멀리하라는 부분이에요. 게다가 자신의 프로그램을 팔기 위해서 쓸데없이 자신의 프로그램 매매 기법을 자세히 소개하지 않고 몇번 설명하다가 그만둔 부분도 눈에 띄면서 책이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었어요.




이 책은 주린이 용이라고 볼 수 있어요. 어느정도 주식을 한 사람은 이 책의 내용을 경험적으로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책이 경험과 지식을 전달하기에 가장 좋아요. 그러므로 앞으로 공부할 내용이나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들때 체크리스트로 사용할 수 있을 거에요.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마인드는 사회과학이나 자연과학을 이용했는데 정작 매매법으로 넘어가서는 경험적 내용에 머문 부분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어요. 그리고 시장을 보는 관점은 다양한데 효율적 시장 가설만 이야기하였어요^^. 가치투자자들은 효율적 시장 가설을 믿을수 없어요^^. 자신의 주식이 저평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매수해야 하는 데 효율적 시장 가설에서는 저평가 주식이 없어요^^. 그렇기에 시장을 보는 관점 역시 다양하게 훗날 파악해야 할 거에요. 그러나 어떤 것을 주식투자를 위해서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주린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어느정도 방향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단, 이 책의 내용만으로는 좀 부족하고 간 파트별로 관련 책을 찾아보라고 하고 싶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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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의 겨울은 오게 되어 있어요. 뉴스 읽기 8월 8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D%88%AC%EC%9E%90-%EC%98%A5%EC%84%9D-%EA%B0%80%EB%A6%AC%EA%B8%B0-%EC%A6%9D%EC%8B%9C-%ED%98%84%EA%B8%88-%ED%9D%90%EB%A6%84-%EC%9A%94%EA%B5%AC/ar-AA29yEi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투자 옥석 가리기...증시 '현금 흐름'요구


AI에 대해서 통계자료를 요구하기 시작했어요.


매출액은 라운드 트리핑. 다른회사에 투자하고 그 투자금으로 제품을 주는 것을 라운트 트리핑이라고 해요. 이러면 영업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양수를 기록하지만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음수를 기록하면서 마치 좋은 상태처럼 현금흐름표가 만들어지고 재무상태표에서는 매출액이 (+)로 더 늘어나는 재무제표가 만들어져요. 이러고 있는 회사가 대표적으로 엔비디아로 의심하고 있지요. 그러나 팔리지 않을 제품을 외상으로 거래한 것과 같아요. 그러면서도 매출채권도 없는 신박한 재무상태표가 되지요. 대손충당금도 설정 안되어 있어요. 물론 채권이나 주식을 받아요. 그러나 상대가 디폴트를 선언하면 종이조각이 되고 그때서야 리스크가 반영되어요.


이런 라운드 트리핑으로 AI기업들이 묶여있어서 어쩌면 큰 문제가 될수도 있어요. 부채가 공유되면서 하나의 ai회사가 망하면 연쇄적으로 망할수 있는 것이지요. 엔비디아가 대마불사. 망하기엔 너무 큰 기업 같이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쪼개서 팔면 되어요. 살 회사들이 너무 많겠지요.


이와 같이 라운드 트리핑이 된 것은 실리콘 밸리 은행과 매커니즘은 비슷해요. 그러나 실리콘 밸리 은행이 파산하였어요. 어쩌면 엔비디아도 비슷한 길을 갈수도 있어요.


닷컴버블중에 라운드 트리핑을 했다가 파산한 회사가 있었어요. 단지 라운드 트리핑이 불법은 아니에요. 우리나라 반도체 업체도 여기에 포함되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런 라운드 트리핑이 aI회사들간에 너무 많이 이루어진 흔적이 있다는 거에요. 즉, ai가 실제 매출이 적은데 부풀리고 있었던 것이지요. 게다가 시설투자도 심하게 과도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주가가 하락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 회사의 자산이 축소되어요. 이것은 기업의 재무건전성을 해치고 회사채 가격이 상승하는 효과를 내면서 자본조성을 더 어렵게 할 거에요. 며칠전에 구글에 대해서 이런 뉴스가 나온 것으로 알아요. 여기서 작은 기업들은 더 높은 회사채 이자율을 요구받고 부실기업이 되어서 망하면 그것이 그 회사의 문제가 아니라 라운드 트리핑으로 연결된 회사도 타격을 받고 연쇄적으로 타격받을 수 있다는 거에요.


그런데 이제 투자자들이 현금 흐름을 강조하가 나왔어요. 실제로는 적자이면서 여러가지 회계기법으로 재무제표를 좋게 만드는 것을 못봐주겠다는 것이겠지요.


돈도 못벌면서 오히려 높은 주가를 유지하는 빅테크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한 것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지금의 ai 여름이 지속될 수 있을까요? 그러나 빅테크 기업들은 앞으로 더욱 ai를 과장할 거에요. 기관 투자자들이 빠져나간 주가의 갭을 개인투자자들로 채워야 하잖아요. 그들은 스톡옵션등을 받았고 주가가 떨어지는 것은 자신들의 자산을 지키는 것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


그러나 AI가 오답자판기이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 심지어 영상의료는 ai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고용을 안하던 미국의 대형병원 기업(미국은 땅이 넓어서인지 대형병원 대기업이 있더라고요. 여러주에 대형병원을 두고 운영하는 기업을 말해요)이 영상의료 사람의사를 과거보다 더 많이 고용하는 일등이 발생하고 있어요. 책으로 나온 거면 책이 약간의 시간 격차가 있으니까 벌써 발생한지 꽤 된거에요.


이런 AI의 겨울이 발생할거란 신호가 여기저기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AI버블의 막차를 탄거에요.


추격매수를 할 필요가 없는 종목들이 있어요. 위의 두산퓨얼셀을 보면...어느정도 주가가 상승한 뒤에 이 종목이 조사되었고 버블가라면 매수할 이유가 없어요.


결국 나중에 주가가 빠지면 지수에서 이 주식이 기여한것보다 더 낮아질 것인데 따라가지 않아도 벤치마크에서 뒤쳐지지 않은 거에요.


그러나 만약 따라간곳이 고점이면 폭탄 돌리기에서 폭탄을 안은 것이 되지요. 주식을 저점에서 사지 못해서 오른 종목인데 그 가격이 벌써 회사가치를 많이 초과했다면 굳이 따라갈 이유가 없다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어차피 그 가격 아래로 떨어질 것이니까요. 그리고 보통 오르면 수익폭이 줄어서 들어가도 조금밖에 수익 못내기도 하여요. 위험은 높고 수익이 적으니 흥미가 없어요. 제가 안사고 더 고점으로 올라갈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이때 따라가면 손실볼 가능성이 높아요. 조금만 주가 내려도 손절해야 하는 주식을 왜 따라가겠어요? 손절할 필요가 없는 주식을 사는 것이 저의 성격을 반영한 투자에요. 물론 손절을 해야 한다면 칼같이 하지만 손실볼 거래라면 안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제 성격을 반영한 투자에요. 특히나 지금처럼 과장된 이유와 잘못된 팩트로 이루어진 ai버블이라면 ai관련 주식은 외면해도 되어요. 어차피 나중에 더 저평가 되니까요. 그런데 두산퓨어셀은 ai는 아니고 수소경제이긴 하네요. 그러나 ai버블도 이와 비슷한 결과가 나올 거에요.


심지어 이제 ai겨울이 올거라고 보고 있어요.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것 이외에 ai가 어떤 이점이 있나요? 독재국가에서나 좋아할 것이 ai에요. 오답투성이에 지능도 아니고 계산속도 빠른 것만 이용하며 사람의 답을 짜깁기하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ai가 이렇게 버블을 일으킨 것은 ai회사의 과장광고. 그리고 소비자들이 ai를 소설속의 허구를 믿은 것. 실제 ai는 그만큼 질적으로 만족시킬수 없으니 이탈만 있을 거에요. 사용해보고 실망하는 것이 전부이지요.


ai겨울은 곧 와요. 수익도 못내는 ai를 지금까지 ai가 아닌 것으로 덮으면서 왔어요. 예를들어서 서버에서 여러가지 자료를 저장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AI서비스 수익으로 과장했고, 광고 수익을 AI서비스 수익으로 과장했던 것 정도이지요. 대부분 B2B(기업대상 판매)일뿐 B2C(소비자대상 판매)가 아니여서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없기도 하여요. 소비자들이 자신들이 사는 제품이 B2B로 아마존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사용하는 거에요. 예를들으서 항공사가 판매자료를 아마존 클라우드에 저장할 경우 사람들은 항공사의 티켓을 사는 것만으로 아마존 고객이 되는 거에요. 항공사들이 아마존 클라우드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예를 들었어요. 이런것은 ai가 뛰어난 것도 아니고 과장되었으며 또한 고객들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기도 하여요. 그리고 ai에 대한 혜택조차 없어요. 그전과 달라진 것이 고객들에게도 없을 것이니까요. 그냥 항공사의 티켓을 사서 여행하면서 뭐가 바뀌었겠어요? 그러나 이것이 ai서비스가 아님에도 ai서비스로 탈바꿈되어 있는 정도에요.


이제 이런 것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보겠다는 것이겠지요. ai 겨울은 곧 와요. 쓸모도 없는 ai로 언제까지 버티겠어요. 그러나 클라우드 서비스는 좀 살아남을 것 같은데, 문제는 여기 정보를 ai 기업이 활용하거나 판매되는 상황은 규제로 막아야 해요.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인터넷 발전으로 생긴 산업이지 ai로 발전한 산업이 아니에요. ai회사들은 이런 부분도 속이기 때문이에요.


중요한 것은 인터넷은 사람들에게 유용하고 쓸모가 많으며 새로운 직업도 많이 만들었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기술이에요. 하지만 ai는 오답자판기에 쓸모없고, 과장되었고 거품이라는 거에요. ai가 직업을 없앨만큼 능력도 안되는데 과장이 너무 심하게 하다보니 역효과가 나는 주장까지 하는 거에요. 그런데 실제로는 아무것도 안되고 오답투성이에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짜깁기하는 것에 불과하니까 이런 비판을 잠재울려고 과장하니까 오히려 역효과가 나오면서 국민배당같은 말도 나오는 것이지요. ai는 자체적으로 수익을 만들만큼 힘이 없으니 인터넷에 묻어가면서 감시와 통제를 하려는 독재국가 논리를 적용하고 있어요. 이런 것에는 규제를 해야 하고 매우 조심해야 하여요. ai기업들이 ai를 과장하는 것에 속지 않아야 하며, 또한 우리의 권리를 빼앗으려는 ai 기업에 조심해야 우리의 권리를 지킬수 있어요. 그리고 ai때문에 미래에 바뀐다는 것은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테니 평소처럼 하시면 되어요. 10년전에 알파고때도 비슷한 경험하고 속으셨으면서 지금 또 속을 필요가 없어요. AI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어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께요^^. 어제 완독을 못했어요^^. 책을 좀 게으르게 읽은 것이 맞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 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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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는 감시이다. 뉴스읽기 8월 7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C%93%B0%EB%8B%A4-%EC%98%81%EC%97%85%EB%B9%84%EB%B0%80%EA%B9%8C%EC%A7%80-%EB%84%98%EA%B8%B4%EB%8B%A4-%ED%8C%94%EB%9E%80%ED%8B%B0%EC%96%B4%EC%9D%98-%EC%84%AC%EB%9C%A9%ED%95%9C-%EA%B2%BD%EA%B3%A0/ar-AA29wRw1?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쓰다 영업비밀까지 넘긴다...팔란티어의 섬뜩한 경고


팔란티어가 말한 추천은 문제가 있어요. 답은 AI를 안쓰는 거에요. 사람보다 못하고 오답률이 매우 높음. 단지 답을 내는 속도는 조금 빠를 수 있음. 이게 AI에요. 계산속도가 빠른 기계의 특성만 작용하는 거에요.


AI는 일단 지능이 아니라 계산일 뿐이에요. 여기에서 문제는 여러가지가 있어요.


1. 다른 사람들의 무형 자산 침해.


AI가 답을 내기 위해서는 데이터에서 값을 가져와서 짜깁기하는데 이 데이터가 다른 사람들의 무형 자산이에요. 이것을 기업이 마음대로 기업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데이터를 수집한 기업은 데이터의 주인이라고 주장할 어떠한 권리도 없어요. 그러나 이것을 AI라는 이름으로 지금 권리가 부여되었어요. 빨리 규제를 만들어야 하여요.


2. 사용자의 개인정보및 무형 자산 침해.


사용자의 개인정보및 무형 자산도 수집한다는 것이 뉴스로 나왔어요. AI를 사용하면 그 회사의 영업비밀도 빠져 나간다는 것이에요. 그런데 기업은 이렇다치고 개인은요? 우리의 개인정보도 다 빠져 나가는 것이에요. 그런데 무서운 것은 AI가 오답투성이이고 개인맞춤도 못하는데, 이걸로 우리를 평가해서 통제하면 문제가 생겨요.


AI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아요. 기업의 영업비밀도 빠져나가고 우리의 개인정보도 빠져나가서 이것으로 우리를 통제하겠다는 AI를 왜 사용하나요?


결국 소버린 AI라고 한국 기업이 만든 것이라고 해도, 그 기업이 다른 기업의 영업비밀은 안 훔칠 것 같나요? 그리고 경쟁회사에 안팔리것 같나요? 이미 데이터 센터는 매출액이 잡히고 있어요. 우리의 개인정보도 팔리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해볼 수 있어요.


정부는 왜 이런 상황을 그냥 지켜보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의 권리는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 희생되어도 되는 권리일까요? 정부는 개인정보등에 대해서 규제를 더 강화해야 되어요. 비식별 데이터의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는 막아야 하며 데이터 센터에 어떤 정보가 있는지 확인가능해야 하며 언제든 우리가 삭제할 수 있도록 규제를 하여야 해요.


AI 기업이 감시를 하고 있다. 이것이 팩트라는 뉴스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C%EB%B0%98/ai%EC%97%90-%EB%B0%80%EB%A0%A4%EB%82%98%EB%8A%94-%EB%84%A4%EC%9D%B4%EB%B2%84-%EB%B8%94%EB%A1%9C%EA%B1%B0%EB%93%A4-%EC%88%98%EC%9D%B5-40-%EC%A4%84%EC%97%88%EB%8B%A4/ar-AA29uCt7?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에 밀려나는 네이버 블로거들...수익 40% 줄었다.


블로거들에게 네이버는 거의 쓰레기 기업 아닌가요? 블로거들의 자산을 네이버가 마음대로 AI로 쓰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그런데 AI의 답으로 나온 데이터를 AI의 데이터로 넣으면 5~6세대 이후에는 사람을 그리라고 하면 달걀만 그린다는 뉴스가 있었지요. AI는 사람의 창작물을 100% 활용도 못해요. 이 과정에서 AI회사는 데이터를 수집하면 회사것이라는 이상한 논리를 적용하고 있는 것도 문제에요.


어차피 네이버는 공멸하여요. 네이버 포스팅에서 AI로 글 쓴 사람. 그리고 그걸 AI데이터로 답. 이 구조는 공멸 구조에요. 계속해서 데이터 값은 나빠지고 엉망이 될 것임은 분명하지요.


심지어 여러분이 네이버 블로그를 쓰면 네이버는 여러분의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을 마음대로 가져다가 AI답으로 쓸 거에요. 여러분이 감시당하고 심지어 네이버는 여러분의 권리도 생각하지 않을 것이 분명하지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블로그에 썼더라도 AI의 데이터로 마음대로 가져다 쓰는 것은 분명한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침해한 결과입니다.


네이버가 비윤리적 기업인것은 다 알잖아요. 이런 회사가 아직도 살아있는게 저는 신기하긴 하여요. 제가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을 쓸때도 AI의 문제점을 포스팅하였어요. 그리고 게임 블로그도 같이 해서 특정 게임의 문제점을 포스팅하기도 하였어요. 그런데 네이버가 AI 사업을 시작하고, 특정 게임을 만들었을때 겹쳐지긴 하였지요. 그 결과는...네이버가 얼마나 비윤리적인지는 쓰는 사람들도 다 알거라 봐요. 네이버 안쓴지 꽤 되었어요. 잠시 블로그를 쓰고 싶은데 이글루가 서비스 종료하면서 잠깐 쓴 것이 이외에는 네이버는 생각도 안해요. 계정 탈퇴하고 영원히 신경도 안쓰는 서비스.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B%AF%B8%EA%B5%AD%EC%82%B0%EB%B3%B4%EB%8B%A4-%EA%B0%80%EC%84%B1%EB%B9%84-%EC%A2%8B%EB%8B%A4-%EC%A4%91%EA%B5%AD-ai-%EB%B9%A0%EB%A5%B4%EA%B2%8C-%EC%95%84%ED%94%84%EB%A6%AC%EC%B9%B4-%EC%9E%A5%EC%95%85%EC%A4%91/ar-AA29vG6p?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미국산보다 가성비 좋자"...중국 AI, 빠르게 아프리카 장악중


일단 점유율을 올린 다음 미국 서버를 안쓰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또한 뉴스안에서도 데이터센터 이익이라는 말이 들렸어요. 감시로 개인정보를 수집해서 어디다 쓸까요? 아마 반도체 가격이 조금 내려가면 중국은 클라우드 서비스도 중국이 하려고 할거에요. 그게 중국이 국민을 통제하고 체제유지하기 더 좋으니까요. 잠시 데이터 센터 구축비용이 높을때만 미국 데이터 센터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데 중국은 절대로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독재국가는 AI를 통해서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AI가 되든 안되든 중요한 것은 아니에요. 그리고 그래도 계속 투자해야 한다면 소액이라도 받아내는 것이 유리해요. 그에 대한 팩트 확인 기사라고 볼수 있어요.


이런 부분은 미국의 AI 산업. 특히 오픈 AI는 3년 내에 망할수도 있다고 하는데....오픈 AI 안녕히 가세요...



● 그림내 제목과 달리 게임소식 (게임에 관한 일상)


Wild Terra 2: New Lands 가 파티 게임인지 솔플 게임인지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이번에 둔기까지 레벨 20이 되면 이제 좀 더 어려운 곳에 가야 하는데, 파티 게임이면 계속 하긴 어려울 거에요.


그런데 퀘스트가 진행하기 조금 어렵더라고요. 조금 더 렙업을 하거나 장비를 더 좋게 맞추어야 할 듯 한데.(장비 강화 키트를 사용하지는 않아서일거에요. 장비 강화를 하려고 하는데, 일단 제 장비가 레어급 정도라서 안하고 있어요) 각종 물약을 사용해서(물약 사용시 즉시 HP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회복되는 게임이라서 위험에 대처하기 어려워요) HP상승을 만들어놓고 적 보스를 잡긴 하였네요. 아무리 계산해도 보스를 못잡을 것 같은데, 적 보스가 타격에서 미쓰를 몇번 내면 잡을 수도 있는 운을 바라고 2번만 시도해보려고 했어요. 패배시 인벤토리 떨굼(인벤토리내 모든 아이템 잃어버림. 다시 시체를 먹으면 회복. 단 던전내라서 이 기능이 활성화되진 않았어요)및 내구도 하락이 있어요. 내구도 하락은 약간의 아이템으로 내구도를 복구할 수 있지만요. 물론 구하기 어려운 아이템을 구해오라는 아이템은 복구할수 없어요. 그러나 그런 아이템이 없는 보급형 아이템이라서 그냥 시도해보았어요.


각종 회복 아이템을 먼저 쓰고 적을 공격. 각종 스킬들로 공격했는데, 적 보스가 미쓰를 내지 않아서 사망...부활하기 누를려고 하는 사이에...제 붉은 여우 펫이 막타를 때려 주었네요...크리티컬이 몇번 들어간 것이 중요했어요. 그러면서 퀘스트 완료~^^...


이렇게 완료될지는 몰랐네요^^. 그런데 파티 게임일까? 하는 생각이 좀 들긴 하네요. 초반부는 파티 게임이라도 솔플이 보통 가능한데, 어느정도 지나면 파티 아니면 게임을 못하게 되지요.


온라인 게임들은 게임진행 속도가 늦어서 어떤 게임인지 확인하려면 시간이 좀 거려요. 아직도 초반부이긴 하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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