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i를 통한 개인정보 유출은 어디까지 피해를 입힐지 예측할 수 없어요. 뉴스읽기 8월 28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A%B8%B0%EB%B0%98-%EC%88%98%ED%95%99-%EC%88%98%EC%97%85-%ED%98%81%EC%8B%A0-%EA%B0%99%EC%9D%80-%EA%B5%90%EC%8B%A4-%EC%84%9C%EB%A1%9C-%EB%8B%A4%EB%A5%B8-%EC%88%98%ED%95%99/ar-AA234OLf?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기반 수학 수업 혁신] 같은 교실, 서로 다른 수학
이 뉴스는 매우 심각한 상황을 이야기하여요. AI가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가? 하는 문제를 무시한 결과에요.
AI가 여러분의 문제를 풀어나갈때 걸리는 시간, 만약 터치패드등을 이용한다면 여러분의 풀이과정, 성적등을 모으고 카메라가 달려 있다면 눈동자 위치, 얼굴표정등도 조사해서 여러분을 평가한 뒤, 이 데이터가 삭제될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에요. 데이터 센터를 왜 그렇게 많이 만들겠어요?
문제는 이 데이터가 삭제되지 안고 팔리고 악용될 가능성이 너무 높다는 거에요. 한국 법에는 비식별 데이터를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할 수 있는데, 태그를 달 수 있어요. 태그에 수집자의 이름을 달아도 되어요. 게다가 비식별 데이터를 재식별하는 기술도 있는데, 이 기술은 1900년대 초반 종이에 이름만 지운 임상실험 참가자까지 맞추는 기술이에요. 비식별 데이터로 누구인지 모른다는 것은 순진한 생각입니다.
아이가 어릴때 문제풀이 한 것이 미래에 입사, 진급에 영향을 주고, 보험가입료와 신용등급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이것은 지금 데이터로 실제로 하고 있는 것들로 책이나 뉴스를 찾아보면 알 수 있는 것들이에요. 실제로는 더 많은 부분에 사용하고 있을 거에요.
한번 수집된 정보는 여러분이 삭제하긴 어려워요. 이미 데이터가 팔리고, 악용되는 것은 데이터 생성자의 권리가 아니기 때문이에요. 데이터는 생성자가 주인이어야 하는데 데이터 수집자가 주인이 된지 꽤 오래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정부는 게속해서 기업의 편에 들고 있으며, AI사용을 추구하는 것은 이러한 상황에서 더욱 국민들을 감시하려고 하는 거에요. 심지어 데이터 센터는 더욱 많아지고 있어요.
여기에 문제는 AI의 오답률이 매운 높다는 것이에요. 여러분을 평가할 수 있다와 정확히 평가한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에요. 아무리 빨리 평가하면 뭐해요? 잘못된 평가를 하는 걸요. 우린 얼마전에 ai가 논술답안에서 0점짜리 답안에 만점을 준다는 뉴스를 확인하였어요. 게다가 개발자의 편향이 결과값에 영향을 준다는 뉴스와 ai도 많은 편향이 있다는 것도 뉴스를 통해서 알았을 거에요. 이런 평가가 유효한 평가일까요?
이런 평가를 통해서 교육을 해서 적절한 결과가 나올리 없으며, 효율성에도 문제가 있어요. 또한 효율성만 강조해서 다른 인간의 가치를 무시하는 것도 문제가 있어요.
해결책은 AI 사용이 아니에요. 교사가 가르쳐야 할 학생수를 줄여서 학생들을 맞춤 지도하고 개인정보는 최대한 보유해서는 안되어요. 과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학생을 교육한 뒤 현재와 미래가 중요한 것 아니겠어요?
게다가 데이터를 통한 행정이나 경영, 사람들의 평가는 행태론에 근거해요. 행태론은 인간의 동기는 무시하고 결과만으로 평가하는 것이지요. 이런 방법을 적용했을때 행정의 행태론은 인간이 창의적으로 행동했을때, 즉 과거와 다른 행동을 했을 때 대 실패를 하였어요. 1970년대의 히피등장, 다른 형태의 인종갈등형태, 반전시위등의 등장으로 행태론은 대실패를 하였지요. 이 부분은 학생들이 창의적인 활동을 하였을때 ai는 학생들을 부정적으로 평가할 가능성도 있다는 거에요. 개발자의 편향이나 다양한 편향이 들어간 모범생이 아닐 경우 그 사람을 어떻게 평가할지 알 수 없어요. 이것은 학생들에게 매우 심각한 부작용을 남길 수 있어요. 창의적이기 때문에 그는 취업도, 보험도, 금융서비스도 정상적으로 못받을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개인정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ai의 망상이 얼마나 끔찍한 결론을 불러올지 정부가 깨닫고 이상한 정책은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들의 개인정보를 최대한 삭제할 수 있는 정책을 하여야 되어요. 데이터 센터에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요.

● 게임리뷰 준비상황 (게임에 관한 일상)
책 완독이 밀린 것이 대충 따라잡았고(현재 1권 더 읽어야 하긴 하지만요^^) 스트레스 해소등을 위해서 게임리뷰 준비도 다시 시작하기로 했어요.
Nine Hells - 게임리뷰어지만 저는 3D 게임 울렁증으로 멀미가 심해요.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멀미가 느껴져서 이런 게임은 도저히 못하겠어요. 게다가 제가 싫어하는 공포물...그런데 슬쩍 외국인이 만든 공략을 봤는데, 했더라도 비추천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았을 것 같아요. 어쨌든 리뷰 못함으로 옮겨 두었어요. 리뷰 못함으로 넘어간 게임은 미래에 다시 리뷰할수도 있어요. 물론 그건 새롭게 리뷰할 게임이 없을때인데 스팀에서 제가 찾아서 앞으로 리뷰할 게임 리스트에 있는 무료 게임만 6000개가 넘어 있으므로 다시 리뷰할 가능성은 극히 낮아요.
그래서 다시 게임을 선택했는데 6번 IQ Under Construction이 걸렸어요.
이 게임은 간혹 보이는 멀티 플레이 전용이고, 서버가 없이 자신이 호스트가 되거나 호스트가 된 친구와 같이 하는 게임이에요. 과거부터 이런 게임이 없었던 것은 아니에요. 과거 시리얼 포트 연결 잭을 사용해서만 하는 게임도 있었는데, 얼마나 팔렸을까? 하는 생각도 하긴 하였어요. 요즘은 인터넷이 있어서 시리얼 포트로 연결하는 생각은 안하겠지만, 그와 똑같은 형태의 게임이에요. 일단 이런 게임은 내가 좋아하는 유형의 게임을 현실에 아는 사람도 좋아해야 하고, 그 사람이 나와 게임을 원해야 하며, 실력도 비슷해야 되어요^^. 그런데 제가 아는 지인중에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은 1명 뿐이고, 그 사람도 온라인 mmorpg 게임 선호라는 저와 완전히 다른 취향. 절대 이런 게임을 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제가 아는 지인들은 게임은 거의 안해요. 모바일의 간단한 퍼즐 게임 같은 것도 전혀 흥미없는 분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이 게임은 제가 리뷰할수가 없네요. 제가 리뷰하기 위해서 다른 분에게 이 게임을 해보자고 하기도 그렇고, 상대는 게임자체를 싫어하는 분들이거나 이런 유형의 게임을 싫어하거나 하니까요. 근데 저도 싫어하는 유형이긴 하여요.
그래서 다시 게임을 선택하였는데 12번 Winexy에요. 이런 유형의 게임은 과거 유명한 회사가 만든 게임인 경우, Titan이라는 게임이 있긴 했고(Titan이란 게임은 성공 못한듯), 그전에는 벽돌깨기, 알카노이드 게임이 이런 유형이 이런 게임이라고 보여요. 절대적으로 소수의 유저만 좋아하고 대다수의 유저들은 싫어하는 틈세 게임이에요. 그런데 이런 게임이 유투버들이 고생하는 장면을 넣은 영상들이 인기를 끌면서 다시 인기가 잠시 생기긴 하였어요. 이 트렌드도 지나가고 있는 것 같지만요. 공굴리기 게임을 하는 유투버들이 많았다가 다시 이런 게임을 리뷰하진 않나봐요. 유투버들이 게임하는 것을 보면서도 저런 게임 직접 하면 전혀 재미없을텐데..같은 느낌....그러나 분명 소수의 분들은 이런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으므로 리뷰 준비를 안할수는 없을 것 같아요.
게임리뷰 준비도 조금씩 하겠지만, 지금 선택해서 하는 게임이 제 취향과는 조금 거리가 있긴 하네요. 물론 제 취향과 게임리뷰 점수와는 최대한 영향을 안주는 리뷰를 하려고 노력했고 그렇게 하고 있어요. 감점 이유를 정해놓고 그곳에 들어가면 감점이고 엔딩을 볼때까지 최저점에 도달하지 않으면 추천 게임이 되어요. 그렇다보니 간혹 너무 짧은 게임이 추천 게임에 쉽게 걸리긴 하지만, 그마나 제 취향 반영이 안된 방법으로 리뷰하기엔 최고인것 같아요 근데 제 취향 게임이 아니라서 스트레스 해소가 잘될지는 모르겠네요.
이렇게 새로운 게임이 선정되었는데, 게임은 어디까지나 스트레스 해소용이고 다른 활동보다 후순위기 때문에 언제나 다른 활동으로 바빠지면 가장 먼저 중단할 요소이긴 하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