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게임리뷰 준비를 할 계획이에요. (일상)


오늘 뉴스 읽기는 없어요^^. 쓸만한 뉴스가 안보이더라고요^^. 요즘 정부에서 AI 경연대회를 하는 것 같은데 AI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서 누가 이기는지 최근까지 모르고 있었어요. 그래도 최근에 결승전에 가까워져서인지 뉴스에 자주 나오긴 하던데, 그 중 한 업체 주식을 가지고 있긴 하더라고요. 경연대회때문에 산것은 아니고 그전부터 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주식이 엄청난 기간동안 횡보만 해오던 주식이여서 1위해도 오를까? 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떨어지지만 말아라~! 하면서 뉴스를 봤어요. 순위가 아니라 주가가요. 순위는 몇위를 하던 관심이 없긴 하여요. 1위한 것도 안쓸 것이니까요. 게다가 경연에서 순위가 높다고 오른다면 벌써 주가가 올랐겠지만 아직도 횡보중이더라고요. 1위라도 안오를것 같아서 기대도 안하게 되네요. 저에게는 AI를 쓸 생각이 없으니까 경연대회도 관심이 없는데 주가를 올려주는 이벤트도 아니니까 더 관심이 없어진 것 같아요.


이번 정부가 AI에 대해서 너무 기대하는데, AI가 정부가 기대한 결과를 내지는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AI가 오답을 너무 많이 내어서 앞으로 쓰는 사람수가 계속 줄어들 것 같아요. 한번은 써볼수 있고, 몇번 오답자판기인것 파악못해서 쓸수는 있어도 오답이 많은 것을 파악하게 되면 계속 쓰기 어려울 거에요. 저는 쓰는 것을 오래전부터 포기하였어요^^. 그래서인지 저는 이런 경연대회가 그다지 좋게 보이지는 않네요. 정부가 기업 제품을 홍보해주는 것 정도인데, 그 제품들이 좋아보이지도 않고요. 좀더 민생에 관한 것을 하면 좋겠어요^^.


이번주에 대략 이런 일이 있었고, 저는 토요병이 있는 것 같아요. 월요병이라고 자주 이야기하던데, 저는 월요일이 그렇게 힘들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항상 토요일이 너무 힘들어서 그런가봐요. 저는 월요일이 문제가 아니라 토요일이 문제...그리고 오늘이 토요일이지요^^.


그래서 오늘 너무 무리하지 않고 게임리뷰 준비를 하면서 느긋하게 하루를 보낼 생각이에요. 이런 것은 개인적인 차이일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월요일에 상쾌하게 한주를 시작해서 토요일이면 방전되는 스타일인듯^^.


오늘은 짧게 일상글을 마무리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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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토큰 없는 미래는 없다
오태민 외 지음 / 거인의정원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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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토큰 없는 미래는 없다는 가상자산에 관한 책이에요. 그러나 이 책은 비트코인은 거의 설명하지 않고, 그 밖의 다른 가상자산의 기능들을 소개하여요. 스마트 컨트렉트등을 소개하는 책이지요. 이 과정에서 최근 이 기술의 경향등을 자세히 소개하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지만, 반대로 너무 과장하여 심지어 논리전개도 공감하기 힘든 일부 부분도 있었고 일부 팩트에 틀린 내용도 포함되었어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암호자산의 최근 트렌드를 알기엔 좋으나 일부 내용이 과장되었거나 팩트에 틀림으로 결정하였습니다. 1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에는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제 의견입니다.


● 책의 1~2장과 마지막 7장은 조금 별로였지만 전반적으로 가상자산의 최신 경향을 잘 설명해줍니다.


책의 1~2장은 가상자산의 특징이나 사상적 배경을 설명해주고, 3장~7장은 각각 스마트 컨트랙트 인보이스등의 새로운 기능들을 설명해줍니다. 주로 기능적 특징을 설명하고 기존의 금융체계와 다른 점을 언급한 다음 우리나라가 어떤 정책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저자가 주장하여요. 이 책은 저자가 다수인 공동저자인 부분이 작동한 부분이 있겠지만, 1~2장의 내용과 7장의 내용은 그다지 좋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러나 중간 부분에서는 최근의 가상자산의 기술 개발 트렌드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어서 이해가 편했다는 장점이 있어요. 7장은 트렌드는 이야기했지만, 정보부분은 적었고 저자의 주장이 대부분인데 저자가 추천한 정책을 할 경우, 부동산 코인을 발행할 이유도, 구매할 이유도 발생하지 않는 정책을 추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없었어요. 책의 내용의 편차가 크다는 점이 약간 단점으로 작동하는 책이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챕터에서 가상자산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전달하기 보다는 과장이 조금씩 있었고, 몇 챕터는 좀 심하게 과장하기도 하였어요.


이 책은 오라클이 오염될 경우 스마트 컨트렉트가 제대로 작동할 수 없는 점등 가상자산에 대한 다른 책에서 다루지 잘 다루지 않는 중요한 부분도 전달하고 있어요.


● 가상자산의 특징과 사상은 별로 공감되지 않았어요.


이 책은 행동주의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바라보아요. 스키너를 비롯한 행동주의자들이 동기에 대해서는 연구하지 않고 인간의 행동의 결과만 연구하는 행동주의는 인간이 창의적인 행동을 할 경우 실패한 역사가 있어요. 행정학의 행태론이지요. 행태론은 1970년대에 히피등장, 다른 유형의 인종차별등장, 반전시위의 등장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서 대실패를 하였어요. 그런데 문제는 행동주의에서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규제를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사상이 있는데 이런 사상을 극단적 행동주의라고 하고, 이 책의 저자가 소개한 행동주의자 스키너가 극단적 행동주의자에요. 또한 행동주의를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이익의 극대화를 추구하면서 가상자산의 시스템이 유지된다는 주장을 하였는데, 이것은 행정학의 신제도론등으로 제도에 의한 가장 합리적인 행동 뿐만 아니라 인간의 다른 가치가 작동하는 다양한 이론이 있어요. 행동주의만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긴 어려워요. 이는 뒤쪽으로 이어져서 사람들이 스테이블 코인등에 1$페깅보다 비싸지면 매도하고 싸면 매수해서 1$ 페깅이 지켜진다고 하였지만, 그런 행동만으로 되지 않았던 것이 바로 루나-테라 사태였을 거에요. 인간의 동기를 알지 않고 행동의 결과만으로 이루어진 행동경제학이나 행동심리학의 연구도 인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지만, 이것만으로 완벽한 설명이나 제도를 만들수는 없을 거에요.


여기에서 극단적 행동주의가 AI개발자의 신념이다 보니 불필요하게 AI를 언급한 부분이 나와요. 이 책은 AI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주는데, 한문장만 나오긴 하여요. 하지만 AI가 직업을 삭제할 경우, AI가 인간보다 뛰어날 경우(실제로는 뛰어나지 않아요) 인간의 노동수입이 사라지므로 자산들을 모두 팔아서 생활해야 하므로 투자는 즉시 그만두어야 해요. 채권 쿠폰 이자수익을 위한 투자만 제외하고요. 시세차익에 대한 투자는 불가능하므로 이 책에서 말하는 대부분의 코인 투자역시 할 수 없어요.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자들이 투자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왜 이렇게 말하는지 이해할수가 없더라고요^^.


그리고 게임과 비교한 부분은 전혀 공감되지 않았어요. 게임의 아이템이 현금 거래가 되긴 하여요. 그러나 게임회사는 게임아이템 거래를 허락할 수 없어요. 만약 허락하게 되면 게임 서비스 종료시 아이템을 현금으로 다시 돌려주어야 하거나 혹은 그 소유권을 인정했을시, 게임회사는 이후 다시 차기작의 게임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전에 게임유저들이 그 저작권을 다른 게임에 적용한다든지 한다면 게임회사로는 난감해지거든요. 하지만 이런 생각없이 단순히 게임 아이템에 대해서 코인과 같은 방식으로 접근한 내용은 공감이 전혀 되지 않았어요.


● 일부 잘못된 내용이 있어요.


블록 체인이 완벽하지 않고 위변조가 가능한 점이 있다고 저는 말했는데, 《토큰 이코노미》책에서 실제 채굴자가 적은 코인에서 위변조에 성공한 사례가 있다고 하였어요. 블록 체인이 위변조가 불가능하다라는 말은 잘못된 팩트에요. 이것은 훗날 대형 사기에 이용될 수 있으므로 충분히 주의를 하여야 할 것 같아요. 물론 비트코인같이 다수로 분산된 많은 채굴자가 있는 블록체인은 위변조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요. 그렇기에 각 장에서 자주 등장하는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이라는 근거로 작성된 부분은 모두 주장이 잘못되었고, 이런 부분으로 저자의 정책 제안은 대부분 블록체인의 위변조를 추가로 검토해야 될 거에요. (저자의 정책 제안에 다 찬성하는 것은 아니에요)


또한 "내가 만든 데이터조차 플랫폼의 서버에 기록되는 순간, 법적 실재는 플랫폼의 소유로 귀속된다" 같은 부분으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의식을 보여주어요. 그러나 공개원장으로 개인정보보호 부분을 해결한다는 부분은 틀렸어요. 재식별화 기술이 있고, 재식별화 기술은 1900년대 초반 종이에 적힌 이름만 지운 아날로그 임상실험 결과지에서 그 사람이 누군지 알아낼 정도에요. 그러므로 공개원장에서 이름만 지웠다고 개인정보가 보호되진 않아요. 심지어 외국의 비트코인 대량 보유자들이 연속적으로 범죄를 당한 일이 뉴스에 나오기도 하였어요. 외국의 대형 범죄조직은 재식별화 기술을 획득한 것으로 보여요.


● 코드가 법이다를 인정하지 않아요.


암호자산을 거래하는 사람들은 '코드가 법이다' 신념을 가진 아나키스트들이 많은데, 이 저자들은 이런 신념은 가지지 않은 것으로 보여요. 이런 부분은 정책에서 꼭 코드를 우선하지는 않아요.


● 인공지능 그림이 내용과 잘 매칭되지 않아요.


이 책은 인공지능 그림을 사용하고 사용했음을 그림 밑에 표기했지만, 그림이 내용의 느낌과 잘 매칭되지 않아요. 그림도 너무 과장되어 있다는 그런 느낌의 그림이 많네요.




가상자산은 화폐로서는 모르겠지만 자산으로 성공한 것으로 보여요. 그리고 우주에서 금을 가져올 경우 금가격이 떨어질 위험에 있어서 앞으로 디지털 금을 실제로 수행할 확률도 높다고 생각되어요. 하지만 암호자산이 여기에서 더 확대될 수 있는 것은 스마트 컨트랙트등의 활약에 달려 있다고 생각되어요. 스마트 컨트랙트가 중요한 이유는 암호자산을 만든 사람의 수익이 아니라 다양한 기업들이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고, 이런 부분에서 다양한 투자가 이루어지는 요소가 될 수 있으며 이것은 암호자산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물론 스마트 컨트랙트가 성공하지 못한다고 가상자산이 실패할 것으로 생각하진 않지만, 그럴경우 비트코인이나 혹은 금융이 발전하지 못한 국가들에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 정도만 쓰일 것 같아요.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확인한 것은 아직 스마트 컨트랙트는 기존의 금융을 대체하는 수준이지 스마트 컨트랙트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작동하지는 않아 보여요. 다시 말해서 기존 금융이 하던 것을 단지 속도만 빠르게 하지만, 그 과정에서 안전성이 약화되는 정도인 것 같아요. 그렇지만 금융이 불안한 국가에서는 안전성이 큰 문제가 되지 않아서 쓰이고 있고, 한국같이 금융이 발전한 국가는 큰 흥미가 가지 않는 기능이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일부 기능은 기존의 금융보다 좋지 않아요. 예를들어서 이 책의 자동 청산 대출의 경우, 보통 은행에서 담보대출을 받았더라도 마진콜을 받지 않고, 이자만 잘내면 자산보유가 가능해요. 하지만 자동 청산 대출은 마진콜도 없이 그냥 바로 청산 절차에 돌입하는 것등 기존 금융의 대출보다 더 못한 기능일때도 있는 것 같고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X(과거 트위터)가 투자를 위한 플랫폼을 준비한다는 말에 수수료가 낮다면 X를 사용해볼까? 라는 느낌도 들긴 하였어요. 그런 면에서 한국의 금융을 위해서라면 어느정도 현실에 맞는 규제를 만들어서 외국의 금융사들과 경쟁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물론 그 방법이 이 책의 내용처럼 정책을 할 필요는 없겠지만요. 물론 아직은 X가 합법이 될지 불법이 될지, 중간 영역, 사용해도 불법이 되지는 않지만 소비자 보호에 대한 혜택은 못받아요~! 가 될지 모르겠어요. 그러나 우리나라 금융이 준비가 안되어서 훗날 X등의 SNS서비스가 금융서비스를 할때 혼란스럽거나 경쟁을 할수 없는 상황이 되진 않길 바라게 되네요^^. 이와 같이 스마트 컨트랙트 등의 추가적인 기능에서도 기대되는 기능도 있고, 아직은 부족한 기능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기존 금융의 것을 코인에서 할 수 있다 수준을 못넘는 것 같아요. 가상자산이 이 부분을 뛰어넘는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 수 있는가? 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 될 것 같네요. 이 책은 미흡한 책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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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를 통한 개인정보 유출은 어디까지 피해를 입힐지 예측할 수 없어요. 뉴스읽기 8월 28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A%B8%B0%EB%B0%98-%EC%88%98%ED%95%99-%EC%88%98%EC%97%85-%ED%98%81%EC%8B%A0-%EA%B0%99%EC%9D%80-%EA%B5%90%EC%8B%A4-%EC%84%9C%EB%A1%9C-%EB%8B%A4%EB%A5%B8-%EC%88%98%ED%95%99/ar-AA234OLf?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기반 수학 수업 혁신] 같은 교실, 서로 다른 수학


이 뉴스는 매우 심각한 상황을 이야기하여요. AI가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가? 하는 문제를 무시한 결과에요.


AI가 여러분의 문제를 풀어나갈때 걸리는 시간, 만약 터치패드등을 이용한다면 여러분의 풀이과정, 성적등을 모으고 카메라가 달려 있다면 눈동자 위치, 얼굴표정등도 조사해서 여러분을 평가한 뒤, 이 데이터가 삭제될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에요. 데이터 센터를 왜 그렇게 많이 만들겠어요?


문제는 이 데이터가 삭제되지 안고 팔리고 악용될 가능성이 너무 높다는 거에요. 한국 법에는 비식별 데이터를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할 수 있는데, 태그를 달 수 있어요. 태그에 수집자의 이름을 달아도 되어요. 게다가 비식별 데이터를 재식별하는 기술도 있는데, 이 기술은 1900년대 초반 종이에 이름만 지운 임상실험 참가자까지 맞추는 기술이에요. 비식별 데이터로 누구인지 모른다는 것은 순진한 생각입니다.


아이가 어릴때 문제풀이 한 것이 미래에 입사, 진급에 영향을 주고, 보험가입료와 신용등급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이것은 지금 데이터로 실제로 하고 있는 것들로 책이나 뉴스를 찾아보면 알 수 있는 것들이에요. 실제로는 더 많은 부분에 사용하고 있을 거에요.


한번 수집된 정보는 여러분이 삭제하긴 어려워요. 이미 데이터가 팔리고, 악용되는 것은 데이터 생성자의 권리가 아니기 때문이에요. 데이터는 생성자가 주인이어야 하는데 데이터 수집자가 주인이 된지 꽤 오래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정부는 게속해서 기업의 편에 들고 있으며, AI사용을 추구하는 것은 이러한 상황에서 더욱 국민들을 감시하려고 하는 거에요. 심지어 데이터 센터는 더욱 많아지고 있어요.


여기에 문제는 AI의 오답률이 매운 높다는 것이에요. 여러분을 평가할 수 있다와 정확히 평가한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에요. 아무리 빨리 평가하면 뭐해요? 잘못된 평가를 하는 걸요. 우린 얼마전에 ai가 논술답안에서 0점짜리 답안에 만점을 준다는 뉴스를 확인하였어요. 게다가 개발자의 편향이 결과값에 영향을 준다는 뉴스와 ai도 많은 편향이 있다는 것도 뉴스를 통해서 알았을 거에요. 이런 평가가 유효한 평가일까요?


이런 평가를 통해서 교육을 해서 적절한 결과가 나올리 없으며, 효율성에도 문제가 있어요. 또한 효율성만 강조해서 다른 인간의 가치를 무시하는 것도 문제가 있어요.


해결책은 AI 사용이 아니에요. 교사가 가르쳐야 할 학생수를 줄여서 학생들을 맞춤 지도하고 개인정보는 최대한 보유해서는 안되어요. 과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학생을 교육한 뒤 현재와 미래가 중요한 것 아니겠어요?


게다가 데이터를 통한 행정이나 경영, 사람들의 평가는 행태론에 근거해요. 행태론은 인간의 동기는 무시하고 결과만으로 평가하는 것이지요. 이런 방법을 적용했을때 행정의 행태론은 인간이 창의적으로 행동했을때, 즉 과거와 다른 행동을 했을 때 대 실패를 하였어요. 1970년대의 히피등장, 다른 형태의 인종갈등형태, 반전시위등의 등장으로 행태론은 대실패를 하였지요. 이 부분은 학생들이 창의적인 활동을 하였을때 ai는 학생들을 부정적으로 평가할 가능성도 있다는 거에요. 개발자의 편향이나 다양한 편향이 들어간 모범생이 아닐 경우 그 사람을 어떻게 평가할지 알 수 없어요. 이것은 학생들에게 매우 심각한 부작용을 남길 수 있어요. 창의적이기 때문에 그는 취업도, 보험도, 금융서비스도 정상적으로 못받을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개인정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ai의 망상이 얼마나 끔찍한 결론을 불러올지 정부가 깨닫고 이상한 정책은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들의 개인정보를 최대한 삭제할 수 있는 정책을 하여야 되어요. 데이터 센터에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요.



● 게임리뷰 준비상황 (게임에 관한 일상)


책 완독이 밀린 것이 대충 따라잡았고(현재 1권 더 읽어야 하긴 하지만요^^) 스트레스 해소등을 위해서 게임리뷰 준비도 다시 시작하기로 했어요.


Nine Hells - 게임리뷰어지만 저는 3D 게임 울렁증으로 멀미가 심해요.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멀미가 느껴져서 이런 게임은 도저히 못하겠어요. 게다가 제가 싫어하는 공포물...그런데 슬쩍 외국인이 만든 공략을 봤는데, 했더라도 비추천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았을 것 같아요. 어쨌든 리뷰 못함으로 옮겨 두었어요. 리뷰 못함으로 넘어간 게임은 미래에 다시 리뷰할수도 있어요. 물론 그건 새롭게 리뷰할 게임이 없을때인데 스팀에서 제가 찾아서 앞으로 리뷰할 게임 리스트에 있는 무료 게임만 6000개가 넘어 있으므로 다시 리뷰할 가능성은 극히 낮아요.


그래서 다시 게임을 선택했는데 6번 IQ Under Construction이 걸렸어요.


이 게임은 간혹 보이는 멀티 플레이 전용이고, 서버가 없이 자신이 호스트가 되거나 호스트가 된 친구와 같이 하는 게임이에요. 과거부터 이런 게임이 없었던 것은 아니에요. 과거 시리얼 포트 연결 잭을 사용해서만 하는 게임도 있었는데, 얼마나 팔렸을까? 하는 생각도 하긴 하였어요. 요즘은 인터넷이 있어서 시리얼 포트로 연결하는 생각은 안하겠지만, 그와 똑같은 형태의 게임이에요. 일단 이런 게임은 내가 좋아하는 유형의 게임을 현실에 아는 사람도 좋아해야 하고, 그 사람이 나와 게임을 원해야 하며, 실력도 비슷해야 되어요^^. 그런데 제가 아는 지인중에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은 1명 뿐이고, 그 사람도 온라인 mmorpg 게임 선호라는 저와 완전히 다른 취향. 절대 이런 게임을 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제가 아는 지인들은 게임은 거의 안해요. 모바일의 간단한 퍼즐 게임 같은 것도 전혀 흥미없는 분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이 게임은 제가 리뷰할수가 없네요. 제가 리뷰하기 위해서 다른 분에게 이 게임을 해보자고 하기도 그렇고, 상대는 게임자체를 싫어하는 분들이거나 이런 유형의 게임을 싫어하거나 하니까요. 근데 저도 싫어하는 유형이긴 하여요.


그래서 다시 게임을 선택하였는데 12번 Winexy에요. 이런 유형의 게임은 과거 유명한 회사가 만든 게임인 경우, Titan이라는 게임이 있긴 했고(Titan이란 게임은 성공 못한듯), 그전에는 벽돌깨기, 알카노이드 게임이 이런 유형이 이런 게임이라고 보여요. 절대적으로 소수의 유저만 좋아하고 대다수의 유저들은 싫어하는 틈세 게임이에요. 그런데 이런 게임이 유투버들이 고생하는 장면을 넣은 영상들이 인기를 끌면서 다시 인기가 잠시 생기긴 하였어요. 이 트렌드도 지나가고 있는 것 같지만요. 공굴리기 게임을 하는 유투버들이 많았다가 다시 이런 게임을 리뷰하진 않나봐요. 유투버들이 게임하는 것을 보면서도 저런 게임 직접 하면 전혀 재미없을텐데..같은 느낌....그러나 분명 소수의 분들은 이런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으므로 리뷰 준비를 안할수는 없을 것 같아요.


게임리뷰 준비도 조금씩 하겠지만, 지금 선택해서 하는 게임이 제 취향과는 조금 거리가 있긴 하네요. 물론 제 취향과 게임리뷰 점수와는 최대한 영향을 안주는 리뷰를 하려고 노력했고 그렇게 하고 있어요. 감점 이유를 정해놓고 그곳에 들어가면 감점이고 엔딩을 볼때까지 최저점에 도달하지 않으면 추천 게임이 되어요. 그렇다보니 간혹 너무 짧은 게임이 추천 게임에 쉽게 걸리긴 하지만, 그마나 제 취향 반영이 안된 방법으로 리뷰하기엔 최고인것 같아요 근데 제 취향 게임이 아니라서 스트레스 해소가 잘될지는 모르겠네요.


이렇게 새로운 게임이 선정되었는데, 게임은 어디까지나 스트레스 해소용이고 다른 활동보다 후순위기 때문에 언제나 다른 활동으로 바빠지면 가장 먼저 중단할 요소이긴 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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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나무 이야기 ㅣ 집 밖을 나서면 보이는 식물 2
유기억 지음 / 지성사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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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을 나서는 보이는 식물 02 꼬리에 꼬리를 무는 나무 이야기는 나무에 관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말해주는 책이에요. 하나의 나무에 대해서 학명, 서식지, 특징, 실용적인 쓰임, 저자의 경험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어요^^. 책은 마지막에 다음 챕터의 식물을 이야기하고 넘어가지만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은 하나의 식물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것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이야기를 전개하는 느낌이에요^^. 특히 책에 사진을 많이 넣어서 나무에 대해서 잘 몰랐던 사람들도 나무를 구분하거나 나무를 보면서 즐길 수 있는 많은 점을 소개해주는 것도 장점인 것 같네요. 그래서 이 책의 평가는 많은 사진과 나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나무에 대해서 쉽게 알아갈수 있는 책으로 평가하였습니다. 1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에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제 의견입니다.


● 많은 사진을 포함하고 있어요.


나무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비슷한 나무라도 이것이 어떤 나무인지 쉽게 구분하지 못할 거에요^^. 이 책은 다양한 사진을 넣어서 사람들이 나무에 대한 구분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였어요. 일부 나무들의 경우 전국에 천연기념물로 선정된 나무가 있다면 천연기념물 지도도 만들어 놓았어요. 이런 부분은 나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여행을 할 때 도움이 될 거에요. 나무에 대해서 관심이 적은 사람들도 책을 읽을 때 쉽게 읽을 수 있게 해주었어요.


● 용어 사전을 포함하고 있어요.


식물의 전문가가 아니면 전문용어의 뜻에 대해서 혼란스러울 수도 있을 거에요. 이 책은 본문 앞에 전문용어 사전을 넣어두고 있어서 책을 읽으며 모르는 전문용어가 나왔을 때 그 뜻에 대해서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해두었어요.


● 나무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전달하려고 하였어요.


"아직 이렇다할 식물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데도 마치 향수를 뿌려놓은 것 가은 은은한 향이 있다. 꽃잎이 있다면 훨씬 더 봄 식물로 인정받았을 회양목의 끝에서 품겨 나오는 향이다."


제가 자주 다니는 도서관에 회양목이 심겨져 있고 봄이 되면 가장 먼저 꿀벌이 회양목 속에 있을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붙여 두어요^^. 책에서도 회양목에 벌들이 많이 모인다고 되어 있기도 하고요^^. 이와 같이 후각적인 부분의 설명등 다양한 식물의 기능에 대해서 전달하고 있어요.


"미국에서는 산딸나무를 dog wood라 한다. 줄기 껍질이나 잎을 달인 물을 개의 피부병을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하여 붙인 이름이다."


이와 같이 다양한 실용적인 부분도 책에 작성되어 있어서 흥미로운 부분도 많아요^^.


저자의 경험으로 소꼽놀이에서 일본잎갈나무로 만든 장난감이 여우의 꼬리로 사용했다고 했는데...여우가 특히 꼬리가 귀엽긴 하지요. 푹신한 여우꼬리 느낌이 나니까요^^. 그런데 어떻게 소꼽놀이에 여우 꼬리가 등장하는지는 살짝 궁금해지긴 하였어요^^. 개인적인 궁금증이 조금 생기긴 하였네요.


● 여러분이 좋아하는 나무를 찾을 수 있을 거에요.


훗날 정원이 있는 개인주택에 살고 싶은데, 이 책을 읽고 수수꽃다리, 산수유, 이팝나무, 조팝나무, 쥐똥나무, 버드나무를 키워보고 싶긴 했네요. 이 책은 다양한 나무의 다양한 특징을 알려주어서 여러분이 좋아하는 나무를 찾는 것에서도 도움이 될거에요.




단점은 하나의 항목으로 만들기는 살짝 부족하지만 식물들간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처럼 책을 썼지만 이 부분은 조금 연결성이 부족한 점이 있긴 했지만 큰 문제는 아니에요. 장단점 리뷰이고 단점은 적어도 꼭 하나 들어가는 리뷰이니까요. 식물에 대해서 잘 아는 분도 즐거울 것 같지만, 저처럼 식물에 대해서 거의 모르는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지식을 얻고 보는데 무리 없이 잘 작성된 책이라고 보여지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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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가 화이트 칼라 입사에 학력은 무의미하다고 하긴 했는데...(미래 예측에 관한 일상)


SK가 엔트로픽의 지분을 자기고 있다고 알고 있어요. SK가 AI에 대해서 조금 적극적이긴 하여요. 이보다 다른 ai회사에 더 많은 지분을 가진 대기업도 있는데 그 기업은 조금 조용하긴 하고요.


SK가 금년에 ai가 있으니까 학력은 무의미하다는 의미로 한번 언급하긴 하였는데, SK가 학력에 관계없이 채용을 할까요? 이것이 지속될까요? 그리고 회사에서 이들의 진급도 제한이 없이 회사 임원까지 잘 나갈까요?


정보의 바다라 불렸던 인터넷 시대에도 학력제한을 풀지 않았고, 더 강해졌어요. (물론 ai는 이 반대의 정보는 돈이다라는 사상에서 나왔어요)


ai로 채용을 줄여도 된다면 경쟁은 더욱 강화되지 약화될 것으로 보이진 않아요. 더 똑똑한 사람을 뽑으려고 하고 그 근거를 학력에서 찾을 거에요. 그런데 이것 없이 뽑을까요?


지금까지 입사때 학력 철폐를 했던 시기가 일본 1990년대라고 알고 있어요. 그 당시 학력을 철폐하고 폭주족도 뽑아주고 했다고 알고 있어요. 그러나 이는 금방 사라졌어요. 일본은 일한문 혼용체인데 한문을 읽지도 못한다고 하면서 다시 학력 제한이 들어왔고 교육을 강화하는 쪽으로 바뀌었다고 기억하여요.


ai는 인터넷보다 더 정보면에는 좋지 않아요. 일단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답을 같이 보기 때문에 오답을 사람들이 서로 보면서 고쳐줄 수 있어요. 하지만 ai는 답을 그때그때 만들고 한명만 보아요. 그 보는 사람이 오답이 나오면 확인해서 찾아내야 하여요. 차라리 인터넷에서 답을 찾는게 좋지 않아요? 라는 생각이 들어요. 심지어 오답도 심각하지 자주 나오고 너무 많이 틀리잖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 ai 때문에 지식이 필요없다는 SK는 입사에 학력제한을 없이 채용할까요? 이것은 SK가 앞으로의 입사결과를 확인하고 훗날 SK의 임원에 대한 사업보고서를 검토하면 되어요.


이와 같이 변화하고 이것을 SK가 유지할 수 있을까요? 이것은 결국 답이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SK 채용에서 일단 서류면접에 학력제한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없더라도 최종 합격자에 대학교 졸업자 이상이 없는 결과가 나오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일단 ai의 오답이 나왔을때 그걸 알아내야 하는 것은 사람이 해야 할 일 + 사람의 창의성 역시 지식이 없다면 터무니 없는 것만 나오기 때문이에요. 그 분야를 잘 알아야 그 분야의 창의성이 더 정확해지기 때문이지요.


수학에서 안된다고 증명되면 그건 사람이 어떤 노력을 해도 되지 않아요. 이런 증명에는 수학의 불완전성 정리도 있어요. 참이라도 증명이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것인데, 증명이 안된다고 증명된 문제에 대해서 열심히 노력한다는 것은 시간낭비에요. n ≠ np로 증명되면(이 문제는 아직 증명되지 않았어요) 인공지능이 되지 않아요. 그런데 인공지능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면 시간낭비가 되어요. 지식이 있어야 이런 의미없는 창의성을 막을 수 있어요. 사람이 노력해서 모든 것을 다 이룰 수는 없어요. 아무리 노력해도 해결할수 없는 문제도 있어요. 연금술을 노력해봤자 무의미한 시간일 뿐이에요. (물론 화학으로 양성자와 중성자를 바꾸어 백금을 금으로 바꿀수 있으나 백금이 더 비싸며 비용도 많이 듬. 탄소를 결합해 공업용 다이아몬드등을 만들수는 있음. 그러나 과거의 연금술같은 노력으로 만들어낸 것은 아닐거에요.)


물론 학력 차별을 없애고도 사람들의 지식의 양을 파악할 수 있다면 우리는 굳이 대학교에 가서 학력을 채울 필요는 없을 거에요. 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통해서 지식을 채울 수도 있겠지요. 이런 과정이 가능할까? 는 궁금한 사회 실험이 될 수도 있겠지만, ai때문에 채용에서 학력제한이 사라진다. 는 가능성이 낮은 것 같아요.


ai를 믿고 있는 시기...ai가 대단한 것도 아니고 문제가 많으며, 저는 인공지능 스피커처럼 일시적 유행처럼 챗 gpt가 알려졌다가 사라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오답이 너무 지나쳐요. 오답 0%도 만들수 없다고 수학으로 증명되어요. ai를 파는 회사들은 불완전한 제품을 파는 거에요. 앞서 말했듯이 사람의 아무리 노력해도 불가능한 영역이 있어요. 이런 것처럼 챗 gpt도 그냥 사라지게 될 거에요. 그러나 ai를 지나치게 믿는 시기가 지속되면 SK가 주장하는 학력 제한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기간동안에는 회사가 뽑던 방식에서 더 기준에 적합한 더 소수만 입사하게 될 거에요.


물론 ai는 될 것도 아니고, 오답율도 높아서, 곧 정상적으로 돌아오면서 20~30대의 취업은 어려워졌던것이 정상으로 돌아오게 될 거라고 생각되어요. ai는 보잘 것 없는데, 소설등에 나오는 ai로 망상하는 정치인과 기업가가 많아질수록 이런 시기는 길어질거에요. 그러나 미국의 대형 종합병원기업이 의료판독이 ai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고용하지 않고 있다가 최근 과거보다 더 많은 사람 의료판독 의사를 고용하고, ai를 만드는 빅테크도 고용이 늘어난 점으로 보듯, 이 망상의 시기가 지나면 고용은 정상화 될 거에요. 망상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문제가 되지요.


중요한 것은 이 망상이 너무 심하면, 중장년층의 해고가 일어날수도 있어요. 그런데 중장년층의 해고가 일어나고 난 뒤에 ai에 대한 망상임을 알게 되었을때 고용은 해고된 사람이 아닐 거란게 문제에요. 중장년층을 해고하고 다시 고용하는 사람은 20~30대일 가능성이 높지 않겠어요? ai의 망상은 20~30대에게 위협이라기 보다는 중장년층에게 위험스런 일이에요. 물론 20~30대 취업의 어려움도 큰 위험이지만 해고 뒤 복직 실패가 더 큰 위험이 아니겠어요?


우리 사회가 ai에 대한 망상이 깊어질수록 사회문제도 크게 나올수도 있어요. 이 시기가 빨리 지나가면 사회는 원래대로 돌아갈 것 같은데 2020년대 후반부는 그다지 밝아보이진 않네요. 버블은 곧 터질 것 같아요. 그게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냥 기존에 하던 대로 입사 준비를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나 평소보다 더 열심히 준비해야 할 거에요. 정치와 기업이 ai 망상에 빠지면 더 적게 뽑아서, 경쟁은 더 심하게 일어날 거에요.


오늘은 책도 완독못했고, 뉴스 읽기에서 뉴스도 못찾아서 간단히 최근 이슈 중에 하나로 제 생각을 말해봤어요^^.


SK가 하려고 하는 것은 흥미로운 사회학 실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나 실제로 채용하는지는 지켜봐야 알 수 있고, 회사내에서 인정받고 임원까지 가는 것도 확인해야 되어요. 그러나 그것이 ai 때문이라면 저는 성공가능성이 낮아 보이고, 실제 채용할 확률도 높지 않아 보이긴 하네요. 앞으로 이 문제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기업의 경영에 대한 전략은 그 기업이 선택하는 것이기도 하여요. 뽑거나 뽑지 않는다고 그 회사에 가치 평가가 변화하진 않을 거에요. 계획을 철회하는 것도 그 회사의 자유이기 때문이고, 계획을 만드는 것도 그 회사의 자유이기 때문이지요. 그냥 이 문제가 이슈화되었기에 지켜보는 사람 입장에서 작성해 보았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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