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의 비밀 - 버핏의 평생 파트너, 트위디 브라운의 절대 투자 원칙
크리스토퍼 브라운 지음, 권성희 옮김, 이상건 감수 / 흐름출판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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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브라운 가치투자의 비밀(개정판)은 벤자민 그레이엄의 저평가 주식에 투자하는 방식의 기본적 분석 방식과 그 방식의 활용법, 그리고 저자의 경험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보통 주식책이나 투자책에서 추천사를 서로서로 많이 요청받고 써 주는 것 같아요. 그런데 보통 추천사는 책의 내용과 이질적인 경우가 많아서, 서로간 친목도모 목적으로 서로 좋게 써준 경우가 많아서인지 책을 읽고 나면 기억에서 이미 사라지게 되는데, 이 책은 추천사가 이 책의 내용과 너무 잘 맞아 떨어졌어요. 이렇게 작은 책. 역자후기까지 235페이지의 책에서 이렇게 많은 내용. 기초부터 활용하는 방법. 게다가 저자의 경험까지 압축해서 전달하면서도 빠뜨린 것도 잘 보이지 않는 책은 흔치 않은 것 같아요. 추천사도 이런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서 작성했는데 저역시 이런 부분이 눈에 띄는 것 같네요. 저 역시 벤자민 그레이엄의 저평가 투자를 하고 싶다고 한다면 이 책과 '퀀트투자 처음공부'를 같이 읽어보라고 선택할 것 같아요. 퀀트를 하라는 뜻이 아니라(물론 기본적분석이 아닌 퀀트를 선택한 투자자들에게 기본적 분석을 하라는 뜻도 아니에요^^. 자신에게 맞는 것을 하면 되어요.) 이 두권을 읽으면 실패확률이 더 줄어들것 같아서요. 서로 전달하는 것이 매칭이 잘되는 것 같아요. 저도 종목을 고를때는 저평가 주식을 선택하는데, 저평가 주식 투자를 하는 기본적 분석은 가끔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을 거에요. 지금이 그럴때인데 버블이 발생할때는 저평가 주식에 투자한 투자자들에게는 힘든 때이지요. 그럴때 '퀀트투자 처음공부'라는 책이 포기하면 안되는 이유를 잘 설명해줄 거에요. 이 책의 저의 평가는 벤자민 그레이엄 방식의 저평가 주식에 투자하는 방식에 관해 잘 설명해준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개정판 3쇄를 읽었습니다.



책은 벤자민 그레이엄의 저평가 주식을 사는 방법을 기본적으로 설명해준 다음에,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 벤자민 그레이엄의 방식은 주로 사업계획서를 분석해서 기업의 가치와 주가를 비교하는데, 이러한 부분은 회계학 지식이 필요하게 되어요. 이 부분을 설명해주고 더욱 잘 활용하는 방법. 즉 각 계정들에서 중요한 부분과 그 수치의 변화들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를 설명해주고,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주어요. 이 과정에서 크리스토퍼 브라운이 자신이 사용하는 방법을 조금 소개해주는 과정으로 이어진 책이에요. 저평가 주식에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나 혹은 이런 방식을 조금 더 잘 활용하고픈 투자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거에요.


● 이 책은 2007년에 초판이 나왔지만, 벤자민 그레이엄의 방식을 좀더 개선해서 최근의 상황과 맞는 방식을 소개하여요.


벤자민 그레이엄의 저평가 주식 투자 방식은, 그런 투자 방식이 많이 알려지면서 조건에 딱 맞는 주식은 거의 찾아보기 어려워졌어요. 기업이 내일 파산한다고 해도 회사 자산을 다 팔아서(영업권이나 특허등의 무형자산과 일부 비유동자산은 못판다는 가정으로) 남는 자산을 투자자에게 줄 수 있는 주식은 거의 없어진 것이지요. 한국에서는 아직 그런 주식이 남아 있다고는 하지만 저는 오히려 그런 주식은 어떤 다른 이유로 고의적으로 주가를 낮추고 있다고 생각해서 저 역시 벤자민 그레이엄의 조건에 딱 맞는 주식은 좀 피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그 조건보다는 조금 완화된 조건으로 주식을 찾는 편이긴 하여요.


이 책도 벤자민 그레이엄의 방식을 소개하지만, 2007년 기준으로 조금 완화된 저평가 주식을 찾는 방식도 알려주는데, 최근의 상황에 맞는 방식으로 저평가 주식을 찾는 방법역시 도움이 될 거에요.


● 충분한 예시가 포함되어 있어요.


책의 볼륨이 작은 편임에도 단순히 방법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서 저자가 다양한 곳에 투자하면서 얻은 경험과 사업계획서를 분석하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꽤 깊은 설명을 해주어요.


회계학 책을 보면 재무제표는 단순한 숫자들의 집합이 아니라 기업의 내부의 이야기를 전달한다라고 표현된 책도 있었는데, 이 책은 사업계획서를 보면서 그 안에서 찾을 수 있는 기업 내부의 이야기를 어떻게 찾는지를 자세히 설명하며,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실전 투자에서 어떻게 그 경험을 활용할지에 대해서도 다양한 설명을 해주어요.


● 한국에 투자한다면 조금 더 강력한 기준이 필요해요.


이 책은 개도국에 투자하지 말고 선진국에 투자하라고 되어 있는데, 한국은 MSCI 기준으로 개도국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 책에서는 한국은 설명하지 않아요. 한국은 좀 더 강한 기준으로 투자하셔야 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 책에서 미국 기준으로 PBR 1.4 이하 주식을 찾지만 한국 기준으로는 이러면 대부분의 주식이 포함되므로 좀 더 강력한 기준을 적용해야 될 거에요.(미국 저자 책들은 미국 주식시장에서 보통 PBR 1.5이하를 저평가로 봐요) 물론 이러한 부분이 한국 주식이 저평가 되어 있다는 것이 아직도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에게는 지수가 6000을 넘어도 변함없는 상태이긴 하지만요. 버블만 일어났다고 생각하는 이유에요.


그리고 각 나라의 회계기준이 다르고 사업보고서 작성방법이 조금씩 다르긴 하여서 이 부분을 감안해야 하여요. 예를 들어서 연차보고서에 5년간 자료를 넣는다고 했는데, 한국은 주로 3년간 자료를 넣으므로 약간은 서로 다른 면이 있을 거에요.


● 특정 부분은 한국에서도 도움이 되는 자료들이 있어요.


"통일된 독일 재무부는 가치가 낮은 동독 마르크화를 서둑 마르크화로 통일시키기 위해 서독 마르크화를 많이 찍어야 했다. 통화 발행이 늘어나자 금리가 뛰었다. (중략) 그 결과 독을은 물론 유럽시장 전체가 큰 폭으로 하락했고"


우리나라도 통일이 언제가 되겠지만,(현재는 마음속으로만 하나의 국가로 생각하고 외교에서는 서로 다른 국가로 인식하고 외교를 하는 것이 평화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즉 북한을 하나의 국가로 보고 체제를 위협하지 않는 외교를 하는 것) 통일 이후에 주식 시장의 폭락이 있을수도 있어요. 주식 시장의 폭락 때문에 통일이 되면 안된다고 주장하면 안되겠지만요. 그러므로 다른 국가의 주식도 같이 투자할 필요가 있을 거에요. 이런 부분등으로 한국의 특수성에서도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있어요.


● 일부의 내용은 저자의 개인적 견해인 부분도 있어요.


저자는 노조를 싫어하는 타입의 투자자에요. 이런 부분은 약간은 이 책에서 아쉬운 부분이에요.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를 위한 움직임은 돈을 벌기 위한 투자자의 욕구보다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라는 생각이 들어요.


예를들어서 최근 삼성전자의 경우도 있는데, 만약 우리사주를 임원에게 스톡옵션 준 만큼 노동자들에게 주었다면 지금 이렇게 서로 부딪히고 있었을까요? 같은 것이지요. 삼성전자 주가가 낮을 때 자사주 매입을 해서 우리사주로 주었다면(정확히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고 그 양만큼 신주발행해서 우리사주로 주는 것) 지금 이렇게 대립하고 있지는 않을 거에요. 스톡옵션으로 임원들은 수익을 얻고 노동자들에게는 성과급을 안줄려고 하면서 대립한 상황이지요. 기업의 자산에서 성과급을 주어야 한다면 다른 방식으로 줄 수도 있어요.


서로가 더 좋은 결과, 임원, 노동자, 투자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는데 노조를 무조건 나쁘게 보는 점은 좀 아쉬운 점이긴 하여요. 노동자의 노력없이 회사가 어떻게 수익을 얻겠어요? 투자자도 노동자들에게 감사함을 느껴요.



책은 가치투자를 하는 방법을 잘 소개했고, 그 예시도 풍부한데 책의 볼륨이 이렇게 작은 책에서 꽤 많은 내용을 잘 작성한 것 같아요. 볼륨이 크다고 나쁘거나 더 자세히 작성한 책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이렇게 중요한 내용과 자신의 경험을 잘 작성했는데 볼륨도 작게 작성한 책에서 저자의 능력이 돋보였다고 할 수 있네요. 이 저자가 더 볼륨이 큰 책을 썼다면 얼마나 좋은 내용이 더 많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저는 볼륨이 크거나 수식이 많이 등장하는 책도 싫어하지 않는 편이에요. 사실 더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 책은 너무 잘썼네요 같은 느낌이에요. 처음에 말한 '퀀트투자 처음공부'는 주식시장에서 주가를 올리는 팩터는 시장의 벽덕장이여서 계속 바뀐다는 내용이에요. 가끔 저평가 주식의 팩터가 시장을 올리는 팩터에 포함되지 못할 때가 오는데 그때중에 하나가 버블 주식만 오르는 지금이에요. 그래서 요즘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이 매우 힘들때에요. 지수와 성과가 완전히 어긋나 버렸어요. 하지만 시장은 벽덕장이여서 저평가 주식을 올려주는 날이 곧 올거라고 믿고 기다려야 하지요. 그걸 퀀트로 알려주는 책이 '퀀트투자 처음공부'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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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읽기 5월 1일


밥을 안먹는 날은 뉴스 검색을 안해서 뉴스 읽기 넘어가는데, 어제는 밥을 먹긴 했지만, 아침으로 1끼만 먹었기 때문에, 그 시간에 뉴스는 어제 뉴스만 나올것 같아서 안봤거든요. 그래서 이틀전에 본 뉴스중에서 그 뉴스 쓸까? 하다가 넘어간 기사와 비슷한 기사. 마이크로소프트 뉴스 홈에서부터 시작해서 뉴스를 찾아본것이 아니라 검색으로 찾아낸 뉴스를 가져왔어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9D%94%EB%93%A4%EB%A6%AC%EB%8A%94-%EC%98%A4%ED%94%88ai-%EC%97%B0%ED%95%A9-900%EC%A1%B0-%EC%9D%B8%ED%94%84%EB%9D%BC-%EB%8C%80%EA%B8%88-%EB%AA%BB%EB%82%BC-%EC%88%98%EB%8F%84/ar-AA21YkbC

뉴스 제목: 흔들리는 오픈AI 연합..."900조 인프라 대금 못낼 수도"


이 뉴스에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어요. 어차피 한번 써보고 다시는 안쓰는 유저도 다 포함시켰겠지만, 오픈 AI가 3년을 못간다는 뉴스는 어제 나왔고, 데이터 센터 비용마저도 못낼 수 있다는 뉴스였어요. 그런데 사용자가 9억인데 10억명이 목표였다고 하면 손익분기가 대략 10억명이었을까요?


근데 뉴스에 있는 숫자로 계산해보면 챗GPTGo의 사용자수는 알수 있어요. 약 303만명이에요. 37배 확대한다고 했으니 ÷37하면 대략 몇명인지 알 수 있어요. 9억명이 303만명이 유료 가입자면 0.3%가 유료 고객이에요. 챗GPTPlus고객은 모르겠으나 챗GPTGo만 보면 이래요. 9억명 중에 나머지는 AI에 호기심으로 접속했거나 돈을 내고 사용하지 않겠다는 유저이겠지요.


문제는 앞으로 AI를 만드는 기업이 더 늘어날거란 거에요.


게다가 M7의 회사들중 4개의 기업. 아마존, 메타, MS, 구글의 AI 실적도 의심해 봐야해요.


세계에 80억명인데 중국 15억을 일단 제외해야 되겠지요. 중국이 미국쪽 AI를 사용할 가능성은 좀 낮을 거에요. 이유는 중국은 황금방패를 자체적인 도구로 사람들의 정보획득을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인이 사용하는 인터넷 회선은 접속할 수 있는 곳이 제한되어요. 즉, 정보의 자유가 중국에는 없어요. 그리고, 저연령과 고연령의 IT 기기를 잘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 빼고, 저개발 국가여서 IT 기기의 혜택을 못받는 사람들도 빼면, 그리고 AI에 관심없고 AI 기능에 실망을 한 저같은 사람들도 빼야 하겠지요. 게다가 오픈 AI가 9억명 사용중이면 M7은 몇명이 사용할까요? 게다가 손익분기는 10억명이에요!!!


다시 말해서, M7역시 AI를 B2C에서는 대부분 손실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숫자가 이상해지는 걸요. 지구상의 인구가 80억명이 아니면 가능성 있을 거에요.


AI에 투자해서 수익을 낼 수 있을까요? 데이터 센터조차 유지하기 어렵다는 것은 곧 여기저기 파산하는 기업들이나 AI에서 손을 떼는 기업들이 나올 거에요.


그래서인지 META -8.99%, NVDA -4.19%, MSFT -5.17%, AMZN -1.70%를 현재 핀비즈를 통해서 확인할수 있네요.(글쓴 시간은 새벽 1시쯤이에요) GOOGL은 +7.80%에요. 사람들은 구글은 성공할것 같은데, 다른 기업의 AI투자는 싫어요~! 라는 느낌인 것 같네요.


즉 M7중에서도 2~3개 정도 남기고 AI를 포기하게 될 것이며, 만약 M7중에 다른 AI업체중에서 성공하는 업체가 나오면 M7에서 AI로 성공하는 기업 숫자를 그 숫자만큼 빼야 하여요.


다시 말해서 지구 인구는 한계가 있고, 그중 10억명을 모두 모을수는 없어요. 곧 AI를 포기하거나 파산하는 AI 기업들이 많이 나올 거에요.


다시 말해서 데이터 센터도 지도상에서 많이 삭제될 거에요. 전력수급도 반도체수급도 기대만큼 많지는 않을지도 몰라요.


또한 그 전에 유료 고객이 많아질까요? 저는 AI를 호기심에 한두번 사용해보면 실망감에 더 이상 안사용할 사람들이 더 많을 것 같은데요...이러면 더 성공할 수 있는 AI 기업 수가 줄어들거에요.


근데 우린 왜 하는거에요? M7보다 잘할 자신있고 10억명 모을 자신 있을까요? 그냥 M7것 사용하면 되지 않나요? 게다가 AI가 성공할 것 같지도 않은데 말이죠.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우리나라가 AI를 하고 싶다면 일단 10억명을 어떻게 모을지부터 들어봤으면 좋겠네요. 벌써 M7이나 일부 AI 기업에 고객이 된 사람이 이전비용까지 지불하면서 옮기겠어요? 더 싼 가격이면 10억명을 훨씬 넘어야 손익분기가 될 것인데요. 이미 AI기업이 되기 위해서 진입비용부터 900조에요. 기사 제목이 있듯이에요. 이래도 10억명을 못모으니까 아마도 이 비용이상이 필요할거에요.


즉, 10억명 모을 자신없으면 데이터 센터 짓는만큼 미래의 손실이라는 점. 위의 주가는 그 의미일거에요. 그리고 10억명이 사용해도 유료 사용자는 0.33% 수준. 챗GPTPlus유저는 기사에서 추측할수 없어서 뺐지만, 그 숫자는 더 적을 것 같기도 하고, 기사에서 보면 포기하고 광고 넣는다고 말할 정도로 무시할 수 있는 숫자인것 같아요. 그래서 유료 사용자는 약 330만명 수준이에요. 실제 AI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라는 뜻이에요. AI의 성능을 생각하면 당연한 거에요. 저 숫자도 곧 변심해서 돌아서는 유저들 많을 거에요. 오답자판기인것 곧 알게 될 것이니까요. 즉, AI로 성공할 기업숫자는 앞으로 더 적어질거라고 저는 생각하여요.


그리고 오픈 AI와 엔트로픽은 연합해서 사업한다는 뉴스도 봤는데 둘은 동시에 망할 것 같아요.


마지막에서 한국의 상황을 살펴봅시다. 한국은 5000만명이에요. 이중에서도 저연령층과 고연령층, 그리고 인공지능에 관심없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이 5000만명 모두가 인공지능을 한다면 유료 전환율 0.33%에 의해서 16만 5천명 정도가 인공지능 결제를 하게 되어요. 그런데 우리나라의 목표는 인공지능 세계 3위에요. 그런데 몇개 빼고 다 사라질 인공지능 시장은 승자 독식이 될 것이 뻔하고 세계 3위 인공지능은 쳐다보지도 않을테니 이 정도로는 애국심에 기대는 마케팅 이외에는 할 수 없을 거에요. 물론 한국인들도 외국의 AI 회사것을 사용할 가능성이 더 크지만 한국인은 그냥 한국것 사용한다는 가정을 해봅시다.


그런데, 망하는 회사는 다 투자한만큼 손실이에요. 왜냐하면 한국에서 인공지능을 해도 승자의 AI보다 더 좋아야 해요. 이 말은 데이터 센터 비용 최소 900조는 16만 5천명의 유료 고객으로도 유지해야 하여요. 그렇게 투자한 기업보다 더 좋은 AI를 만들어야 팔릴 것이니까요. 수지가 맞을까요? 엄청난 적자를 보다가 사라질 것이 뻔하지 않아요?


게다가 외국 AI 서비스를 가져와 로컬 서비스를 한다고 해도 많아봤자 유료 가입자수 16만 5천명이라는 점. 이런 서비스를 할 유인도 없을 듯 보이네요. 이 16만 5천명이라는 숫자는 한국에서 AI를 지지하는 사람들 숫자로도 이해하시면 되어요. 다른 사람은 호기심만 있거나 관심없거나 싫거나에요.


왜 우리나라가 AI한다고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 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이에요.


주식 투자를 할때는 매일매일 체크해야 할 것들이 많아서, 주식에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하지만, 5월 1일은 노동절로 주식장도 휴장이에요.


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인데 볼륨이 작아서 내일은 책리뷰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게임리뷰는 플레이시간이 긴 게임을 2개가 잡혀 있어서, 당분간 리뷰는 없을 거에요. 게다가 Graveyard Keeper는 게임을 다시 시작할까? 고민중이에요. 처음에 이리저리 너무 헤매면서 게임시스템을 이해했는데, 다시 시작하는 것이 더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당분간 게임리뷰가 없는 시간이 더 길어질 것 같아요.


Graveyard Keeper같은 경우는 동양게임만큼 친절하진 않네요. 서양 게임의 요소인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라는 느낌이 드는 게임이에요. 북미 게임의 특징이기도 하지만요. 그래도 특정 도구를 만들면 이름이라도 좀 나타나면 좋을텐데 클릭해봐야 어떤 도구인지 알수 있긴 하네요. 물론 초반에만 혼란스러운 것이기는 하지만요. 게임에 적응하면 다 알게 되지만 초반은 좀 불친절한 진행같이 느껴지는것은 아시아 게임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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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판의 날일까요? 아니면 AI버블 생명연장의 날일까요? 뉴스 읽기 4월 30일


오늘은 심판의 날이 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어요. 살짝 에프터 마켓 주가만 보고 왔는데 구글과 아마존은 오르고 메타는 망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횡보하고 있네요. 오늘 실적이 나오는 M7들이에요. 내일은 애플 실적이 나올 거에요. 구체적인 실적의 내용은 못봤지만, AI 쇼크로 보는 분위기는 아닌듯 하여요. 실상은 클라우드 서비스와 광고매출을 AI 매출로 봐서 넘어가는 듯 보이기는 하네요. B2C가 아니라 B2B로 위기를 넘긴것 같아요. 장마감 이후 공시를 모두 발표하긴 하였기에 장중 지수변동은 별의미가 없긴 하고요.


AI 버블을 끌어도 다른 주식의 주가가 상승하기 어려워지고 결국 버블 터질때 저평가 주식을 더 저평가 시키므로 빨리 터질수록 좋아요. 심지어 한국장의 동전주 상장폐지가 매우 위험한 정책이고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힐 수 있는 정책인데...소액투자자들이 많이 투자자하는 소형주들이 경제위기에 동전주가 될 수 있으니까요. 이번에 폭락이 일어나면 그 정책을 막을 좋을 기회였는데, 한국시장은 앞으로 소액투자자들에게 힘든 상황이 일어날 것 같네요. 이번 정부가 하는 주식 정책이 그다지 좋지 않고 성과도 좋지 않아요. AI버블에 기대어서 지수만 높였지 내용은 엉망이잖아요. 동전주 상장폐지는 한국의 동전주는 좋은 주식도 많은데 그냥 주식 속설에 기대어서 하는 정책으로 실망이 큰 정책이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8%A4%ED%94%88ai-%EB%82%B4%EB%B6%80%EC%84%9C-%EC%8B%A4%EC%A0%81-%EC%9A%B0%EB%A0%A4-%ED%9D%98%EB%9F%AC%EB%82%98%EC%99%80-%EB%82%98%EC%8A%A4%EB%8B%A5-%EC%A4%91%EC%8B%AC-3%EB%8C%80-%EB%89%B4%EC%9A%95-%EC%A6%9D%EC%8B%9C-%EB%AA%A8%EB%91%90-%ED%95%98%EB%9D%BD-%EC%9B%94%EA%B0%80%EC%9B%94%EB%B6%80/ar-AA21X2hc?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오픈AI 내부서 '실적 우려' 흘러나와...나스닥 중심 3대 뉴욕 증시 모두 하락 [월가월부]


AI버블이라는 것은 모두 알고 있는데, 터질 거에요. 모두가 싫어하는 AI이고 AI만 하는 오픈 AI는 다른 실적에 숨어갈수 없어요. 실적 쇼크이고 3년도 못버틴다는 말이 나오고 있어요. 아마 AI만 하는 기업들은 실적을 숨기기 어려울것이고, 곧 AI 버블은 끝난다고 봐요. 빅테크는 다른 실적을 끌어와서 내부거래등으로 실적을 옮겨 숨길수 있어도 이런 기업은 다른 실적을 끌어올수도 없잖아요.


AI가 엉망인 것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고, 숨길 필요 없는 것이지요. 오답 자판기인 AI를 누가 써요~! 가 트렌드 아닐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sk%ED%95%98%EC%9D%B4%EB%8B%89%EC%8A%A4-%EA%B3%BC%EC%97%B4-%EC%8B%A0%ED%98%B8-%ED%84%B0%EC%A1%8C%EB%8B%A4-ai-%EC%82%AC%EC%9D%B4%ED%81%B4-%EA%BA%BE%EC%98%80%EB%8B%A4-%EC%B4%88%EB%B9%84%EC%83%81/vi-AA21Y15b?ocid=socialshare

뉴스제목: SK하이닉스, '과열 신호' 터졌다...'AI 싸이클 꺾였다." 초비상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버블인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에요. 드디어 양심적인 애널리스크가 매수 의견에서 중립 의견으로 돌리는 리포트를 썼어요. 버블인데 버블이라고 말못하는 상황, 즉, 비윤리적 상황을 견디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는 힘든 일일거에요. 저도 일하면서 그런 일은 못견디겠더라고요.


그런데 버블이 계속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어요. 즉, 더 오를수도 있고 이제 끝날수도 있는데, 더 오르면 낙폭은 더 커질 뿐이에요. 10배 이상 올랐으면 이제 오를만큼 올랐고 내려도 별 무리는 없을 듯 하여요. 이제부터는 미래에 손실보는 사람들의 손실이 어느정도인지 결정하는 구간이에요. 이런 구간에 들어온지는 아주 오래 되었고, 삼성전자든 SK 하이닉스든 기업가치보다 높은 주가는 누구든지 오른만큼 손실보는 사람들이 생기지요. 이런 부분을 양심적인 애널리스트들은 그냥 지나치기 어려웠을 거에요.


버블인지 알고도 투자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어요. 하지만 버블인것을 알고 투자하는 것은 중요해요. 아니면 장기로 가져가서 손실을 확대할수 있으니까요. 또한 언제까지 버블일지는 아무도 몰라요. 그러므로 이렇게 충분히 오른, 저가대비 4~10배 이상 오르며 기업가치보다 더 높은 주가를 유지하는 주식에 중립은 그다지 잘못된 것은 아닐 거에요. 양심적인 애널리스트를 칭찬해야 되겠지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0%9C%EB%AF%B8%EB%93%A4%EB%A7%8C-%EB%98%90-%EB%8B%B9%ED%96%88%EB%8B%A4-%EB%A6%AC%EB%85%B8%EA%B3%B5%EC%97%85-8600%EC%96%B5-%EB%B8%94%EB%A1%9D%EB%94%9C-%EB%AF%B8%EC%8A%A4%ED%84%B0%EB%A6%AC/vi-AA21Un92?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개미들만 또 당했다...리노공업, 8600억 블록딜 미스터리


요즘 우리나라가 미국식 스톱옵션 팔기 주식 시장이 된 것 같아요. 예전에는 주가 따위 신경안써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주가를 높여서 수익을 내는 방식을 따라가는 듯 하지요.


AI 버블이 생긴 이유에요. AI가 뛰어나서 오르는 것이 아니라 AI가 엉망이지만 주가를 올려야 자신들의 스톡옵션등을 비싸게 팔 수 있기 때문이지요.


10년마다 AI 버블이 오는 이유는 10년마다 연구비를 벌고, 스톡옵션 팔기 때문이에요. 미국의 AI버블에 참여한 기업중에 스톡옵션 안판 회사가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하세요? 많은 기업이 주식 팔았다고 나왔어요.


그래서 이렇게 주가를 올리기 위해서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해서 주가를 더 올리고 나중에 스톡옵션등을 파는 구조에요. 그래서 외국 투자자들 책에서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비판하고 배당을 칭찬하는 책도 있어요.


이런 구조가 한국에 온것 같네요. 최근에 이렇게 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버블 주식 따라갈때 조심하셔야 해요. 이런 구조가 어쩌면 주가따위 신경안써 구조보다는 어쩌면 더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저도 배당을 확대하면서 자사주 매입 소각을 했으면 하네요. 또한 삼성전자같이 노조를 비판하는 기사가 나오면서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거에요.


아마도 이런 케이스는 많이 늘어날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주가 변동성이 커지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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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더 인사이트 - 평생 투자할 당신이 알아야 할 월스트리트 돈의 논리
이용준 지음 / 에프엔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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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더 인사이트는 저자가 미국 월가에서 직접 트레이더로서 경험한 일들을 작성한 책으로 시간의 순서로 연속해서 작성하기 보다는 트레이딩 플로어에서 만난 다양한 다른 트레이더나 브로커(책에서는 다른 단어로 말했지만, 일반적으로 트레이더와 고객을 연결해주는 일을 하는 사람)들과의 경험에서 중요한 경험만 모아서 책으로 만들었어요. 그 과정에서 우리가 직접 트레이딩을 하면서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은 없지만, 혹시나 트레이더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나 트레이더가 아니더라도 투자자라면 도움이 되는 경험이 많이 작성한 책이에요. 책은 매우 무거운 주제나 문학적 아름다움보다는 좀 더 직설적인 경우에 가까운 경험을 소개하면서 교훈을 주려는 책으로 일부 경험은 살짝 전달에 아쉬움이 있었던 곳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우리가 경험하기 힘든 트레이더(일반 투자자가 하기 힘든 차익거래를 주로 하는 IB 트레이터 같은 경험)의 경험을 대신 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저의 평가는 일반인들은 잘 경험하기 힘든 생소한 경험을 나누는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초판 2쇄를 읽었어요.


● 보통 사람들은 경험하기 힘든 월가의 트레이더 생활을 생생하게 전달하면서 투자자들에게 교훈적 내용도 잘 전달하여요.


한국 책에서도 투자은행이 리스크를 헷지 하는 방법을 작성한 책이 있긴 하지만, 일반인들이 그대로 하기에는 비용이 꽤 많이 들어요. 이유는 일반인들이 할 수 없는 거래도 있어 같은 효과를 내는 다른 거래는 비용이 더 들뿐 아니라, 수수료와 레버리지 비용에서 일반인들이 기관 투자자들 보다는 아무래도 더 높은 부분이 있어요. 이건 어쩔 수 없어요. 신용이 기관 투자자들이 훨씬 높으니까, 더 안전한 곳에 이자비용이 낮은 것은 당연한 것이고 더 위험한 개인투자자에게 더 높은 이자비용이 잡히는 것은 어쩔 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개인투자자가 차익거래하기는 어려워요. 그런데 은행은 오히려 차익거래를 하지 않으면 규제에 걸리므로 최대한 차익거래를 하려 하여요.


이런 과정에서 일반인들과 월가의 트레이더들의 거래는 좀 다른 영향이 있어요. 그래서 책에서는 일반인들이 구분하는 투자자와 트레이더의 구분이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으로 나누는 것에 비해서, 이 책은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로 트레이더와 투자자를 나누어요. 그러나 아마도 일반인들은 차익거래를 하는 사람들이 매우 적으므로 앞으로도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으로 트레이더와 투자자를 나눌 것 같지만, 차익거래를 하는 투자자들의 경험을 나누는 것도 매우 흥미로웠어요.


결국 모두 투자를 하게 되므로 공통 집합의 영역이 있는데 이 책은 그 공통영역도 잘 뽑아냈고 다른 영역도 잘 뽑아냈어요. 그래서 차익거래 투자자들의 경험도 알 수 있고, 투자자로서 배워야 하는 것들도 잘 전달해서 교훈적인 부분이 많은 책이에요.


단지, 각 단락이 짧고 주제가 투자를 벗어나지 않으므로 다른 논픽션 소설과 비교해서 좀 더 깊은 주제 혹은 문학적 효과를 기대하기가 조금 어려운 면이 있어요.


● 각 단락에서 저자가 전달하고픈 주제를 요약해서 정리해주어요.


요즘 AI때문인지 모르겠는데, AI가 높은 오답률을 보여서 사용하는 사람도 별로 안많을듯 하지만, 마지막에 요약을 걸어주는 책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론서라면 요약이 있거나 없거나 별 차이는 없지만, 즉, 있어도 무방하지만, 이런 소설류에서 마지막에 저저가 알려주려고 했던 교훈을 작성하니까 살짝 본문에서 받은 느낌이 주저앉는 그런 느낌이에요. 여운이 생기지 않아요.


저자가 자신의 쓴 부분에서 이런 것을 전달하겠다는 확실한 의지를 가지고 작성했기 때문에 이렇게 한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은 일부 사람들에게는 좀 나쁜 느낌이 될 것 같긴 하네요. 평범한 챕터였는데, 결국 저자가 이런 부분을 전달하려 했는데 잘 살리지 못했네요라는 느낌으로 변한 챕터도 몇개 있긴 하였어요.


전반적으로 이런 부분을 빼고 시간의 순서대로 작성하면서 여러 사건들을 잘 엮어서 다양한 경험을 전달했다면, 즉 일반적인 논픽션 소설처럼 작성했다면 좀 더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 투자자에게 교훈이 될 만한 내용을 작성하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시장은 수익이라는 성적표는 조용히 메세지를 던지지만, 그 성적표는 칭찬을 담았는지, 경고를 담았는지 알 수 없다" 같은, 이 부분은 요약에 담겨 있었지만, 본문에서 이런 내용을 작성하면 더 문학적 효과가 늘어났을 것 같아요^^. 또한 교훈적인 내용을 많이 넣을려고 노력하였어요.


또한 다른 논픽션 소설에서도 대부분 나오지만 작성하지 않았던 것인데, 사내 전화를 이용하면 감시할 목적으로 다 기록한다는 내용이 나와요.


외국에서는 처음 사내 SNS나 사내 전화를 이용하도록 하였지만, 이를 통해서 인사고가에 사용한다는 것이 알려지자 대부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여요. 오히려 사내 SNS가 아니라 휴대폰을 이용해서 서로 소통하고 사내 감시를 피하려고 한다는데, 물론 이러면 외부 기업에게 감시를 당하긴 하고 사내 영업비밀이 빠져 나가지만, 개인정보보호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좀 더 알 수 있는 부분이에요. 즉, 내부를 감시하려다가 내부의 영업비밀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문제가 생겨요. 한국에서도 말은 안하지만 대부분 불신을 가지거나 혹은 이 문제로 큰 사건이 여러번 터지고 있는 것 같아요. 강형욱 이슈가 대표적이지요. 안쓰는 것이 이득이에요. 물론 사내 SNS를 벗어난다고 감시를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직접적인 인사고가에서는 좀 벗어날 수 있겠지요.


● 저자는 알고리즘 투자자여서 기술에 대해서 낙관적이에요.


책에서 저자는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거래하는 투자자로서 월가에서 일했어요. 그래서 시대의 흐름이라면서 알고리즘과 프로그램 매매를 좀 옹호하는 부분이 나와요. 이부분에 대해서 저의 생각을 작성하고 싶어요.


일단 알고리즘은 수학용어이고 간단하게 어떤 문제에 대해서 일정한 방식으로 풀어나가면 답이 나오는 과정을 알고리즘이라고 해요. 수학공식 같은거에요. 그런데 이런 알고리즘이 수학을 벗어나서 쓰인다고 항상 좋은 것은 아니에요. 그래서 알고리즘 매매라고 해서 항상 좋은 결과를 주는 것은 아니에요^^. 저도 알고리즘 매매를 투자에서 쓰고 있지만요.(저는 비차익거래 알고리즘 매매. 저자는 차익거래 알고리즘 매매에요. 차익거래 알고리즘 매매는 수작업으로 하면 프로그램 매매가 나타날 경우 수익이 바로 사라지지만 비차익거래 알고리즘 매매는 그리 큰 영향이 없어요.) 단, 알고리즘 매매를 할 경우 프로그램 매매로 만들 수 있고, 저도 훗날 프로그램 매매를 할 계획으로 여러가지 테스트를 수작업으로 매매하면서 체크해보고 있어요.


여기에서 AI까지 말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하고 싶은 거에요.


이 책도 롱테일과 블랙스완을 말하는데, 평소에 일어나기 힘든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는 거에요.


AI나 알고리즘의 경우, 모든 경우에 대해서 테스트를 완료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 일어나지 않은 일이 미래에 일어날 경우, 적절히 반응해줄 것이라고 누가 말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사람이 결국 모든 것을 확인하여야 하여요. 그리고 책에서도 있듯이 작년에 잘되었다고 금년에도 잘 될 것이라고 기대할 수 없는 것은 AI든 알고리즘 매매든 같아요. 저도 매년 결과값이 큰 폭으로 바뀌고 있는 걸요. 올해는 지수도 심각하게 못따라가고 있어요. 올해 지수 따라가는 것은 포기 상태에요.


이런 것은 행정학의 행태론을 보면 되어요. 왜냐하면 이렇게 행정한 적이 있기 때문이에요. 행정학의 행태론은 과거를 보고 결과를 축적해서 특정한 방식으로 법칙을 정해서 행정을 하면 된다는 과학적 방식을 적용한 행정이었어요. 물론 미국을 보면 1940년대쯤부터 혹은 그 이전부터 과학으로 세상을 인간이 모두 컨트롤 할수 있다는 그런 신념이 발생한 것 같아요. 그러나 이런 행정은 결국 과거와 다른 격렬한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시위와 베트남 전쟁에 대한 반전시위, 히피의 등장이라는 과거와 다른 일. 즉 여기서 롱테일과 블랙스완이 일어나면서 행태론이 실패로 끝났어요. 그런데 행정학만 그런것이 아니라 경제학에서도 케인스 경제학. 즉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금리를 올리고 실업률이 높아지면 금리를 내리면 되며 국가가 경제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석유파동으로 스태그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서 실업률과 물가가 동반해서 상승하는 현상이 일어나 케인즈 경제학의 단점이 나오면서 '정부실패'라는 문제를 일으켰어요. 이부분은 행정학에서도 '정부실패'로 똑같이 사용되어요.


이런 문제를 일으켰더라도 인간은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라는 인터스텔라의 대사처럼 답을 찾아내고 수정하였어요.


그런데 투자에서 파산당하면 다음은 없어요. 그래서 항상 주의해야 하지요. 그래서 알고리즘 매매와 AI 사용에 대해서는 매우 주의하여야 하여요. 알고리즘 매매와 AI는 롱테일과 블랙스완에서 제대로 작동할 것이라고 누구도 장담하지 못해요. (AI는 자체적으로 오답률을 0%로 만들수 없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되므로, 실수하면 안되는 분야나 한번 파산하면 끝나는 분야는 쓰면 안되어요. 또한 그렇지 않은 분야에서 AI를 사용하더라도 사람이 반드시 확인하여야 하여요. 그냥 사람이 하면 더 좋아요.) '시장을 풀어낸 수학자'라는 책에서도 블랙스완이 일어나자 사이먼이 그냥 컴퓨터 전원 코드를 뽑아버려요^^.


이건 투자뿐만 아니라 AI를 쓴다면 모든 분야에서 같아요. AI는 지능이 아니라 정보처리 기술 정도이며, 과거에서 현재 상황과 비슷한 상황의 결과를 빨리 찾는 기술인데, 정확히 찾는 부분의 성과도 나빠서 오답을 자주 출력하고 과거 정보를 찾아와도 과거 정보마저 과거의 실수한 답일수도 있어요.(즉, 평소에도 오답많으며 심지어 답에 참조하는 정보는 기업의 것이 아닌 데이터를 생성한 사람의 것을 훔치는 것에 불과함) 그런데 블랙스완과 롱테일에서는 과거 데이터가 없어서 다른 데이터를 가져와서 답이라고 AI는 말할테데 제대로 작동할 것이라고 보장할수 없어요. 이걸 알고 쓰는 것과 아닌 것은 큰 차이이겠죠.


이런 부분을 저는 책을 읽는 사람도 알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프로그램 매매를 하더라도 매일 제대로 하고 있는지 체크할 것이고요. 완전히 자동에 맡기고 다른 일 할 생각으로 지금 알고리즘 매매를 만들고 있는 것 아니니까요. 그래서 지금은 프로그램이 아닌 수작업으로 입력하고 있는 것이고요. 잘못되었는지 어차피 확인해야 하니까요.



제 주장도 많이 들어간 책리뷰이고 그러다 보니 책에 단점을 좀 길게 소개한 것 같지만 책에서는 아주 짧은 작은 부분에 포함되는 정도에요. 책에서 전반적으로 전달하는 교훈과 월가의 경험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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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게임리뷰도 같이 하기로 마음먹은 이후에...정작 게임리뷰 준비는 잘 안하고 있긴 하지만, 독서 시간이 조금 줄어들어서 매주 화요일에 도서관에 가는 것이 이어지고 있어요. 다음주는 아마 화요일에 도서관 가는 패턴이 깨질 것 같네요. 어쨌든 이번주는 화요일에 도서관에 갔다 왔으므로 다음에 읽을 책이 결정되었어요.


KI신서 13205 더 코인 THE COIN

②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둘다 한국 저자의 암호자산 책이기는 하여요. 한국저자와 미국저자의 암호자산을 바라보는 것에서 한국 저자는 조금 원리나 원칙적인 내용을 많이 적고 외국 저자는 조금 더 깊은 부분의 지식을 전하는 것 같아요. 혹은 제가 읽은 책들에서 암호자산 관련 책들에서는 한국저자가 너무 기본적인 부분만 전달하는 책만 읽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암호자산을 소개정도하는 책들과 수익을 내려면 이렇게 해야 되어요~! 정도인데 좀 더 암호자산이 가지는 의미를 깊게 들어간 책은 외국저자 책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한국 저자 책을 읽으면 그다지 암호자산에 대해서 흥미가 생기지 않아요~! 하다가 외국저자 책을 읽으면 이런 의미가 있었는데 그동안 몰랐네요 조금 흥미가 생겼어요~!를 반복하고 있어요.


CV도서관은 신간에 조금 책을 오랫동안 두어서, 신간에 있는 책에서 십진분류표대로 읽어가는데 재테크 - 금리(여기에서 암호자산이나 환율도 같이 있어요) - 주식 - 채권 - 부동산 - 원자재 - 환율등으로 십진분류표는 이어지는데 금리부분을 지나가고 있어서 암호자산 책을 지나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 책에서는 크고 아름다운 하나의 법률이라는 미국 법률을 소개하는 것을 랜덤으로 책을 넘기다가 봤는데, 인공지능이 잘되어서 더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봤어요. 억지로 미국 법률에 의해서 끌고 있구나 하는 것이네요. 곧 인공지능도 끝날 것 같아요. 법률로, 즉 보조금으로 조금 더 끌고 있는 것 정도. 인공지능이 전세계로 보면 소비자들에게는 만족시킬수 없고 오히려 반발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므로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 일시적 경쟁을 하겠지만 이것이 오래 가진 못할 것 같네요. 근데 그 부분을 더 읽어도 크고 아름다운 하나의 법률에 대해서 더 소개하지 않아서, 궁금증을 가지고 그냥 끝났어요. 책은 암호자산에 유리하다라는 내용으로 이어져서요. 그래서 혹시나 이번책은 다른 한국인 저자의 책과 달리 깊은 내용이 있을까? 라는 부분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네요.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는 지난번에 다 못 읽어서 다시 읽기를 시도하는데, 지난번과 달리 이틀에 한권은 읽기로 계획을 수정하였으므로, 책을 다 못읽으면 게임리뷰 준비를 연기시키기로 했기에 이번에는 다 읽을 거에요.


③ 알기 쉬운 최신 금형설계ㆍ제작 (프레스 금형)


주식 투자를 안했다면 절대로 안봤을 책이에요^^. 일단 제가 똥손이에요. 뭔가 만드는 것은 제 손으로는 불가능한 그런 상황이지요. LCD 조명을 다는 것도 힘들어하는 그런 똥손이에요. 그래서 LCD조명말고 그냥 예전처럼 형광등을 사용하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그런 느낌. 더 밝아서 좋긴 한데 나중에 교체할때 또 힘들것 같아요.


그래서 금형을 실제 할리는 없겠지요. 심지어 금형은 일반인이 하기도 어려울 것 같고요.


하지만 제조업에 투자하기 위해서 제조업 관련 지식을 얻기 위해서 그냥 볼 생각이에요. 일단 어떻게 만드는지 전반적인 지식을 얻어두면 투자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단지 이 책은 어쩌면 하루만에 다 읽기는 불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대학교 교재인듯 보여요.


3권이므로 이번에는 다음주쯤 읽기 시작할 거에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D%8C%8C%EC%97%85-30%EC%A1%B0-%EC%86%90%EC%8B%A4-%EA%B2%BD%EA%B3%A0%ED%95%9C-%EC%82%BC%EC%84%B1%EC%A0%84%EC%9E%90-%EB%85%B8%EC%A1%B0%EC%9C%84%EC%9B%90%EC%9E%A5-%EC%B4%9D%ED%8C%8C%EC%97%85-%EB%AA%A9%EC%A0%84-%ED%95%B4%EC%99%B8-%ED%9C%B4%EA%B0%80-%EB%96%A0%EB%82%AC%EB%8B%A4/ar-AA21T7vR?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파업 30조 손실' 경고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총파업 목전에 해외여행 떠났다


먼저 인신공격은 자신의 논리가 빈약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며, 인신공격, 주로 스피커 공격은 상대의 주장이 맞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말해 준다고 생각하여요. 삼성전자 노조를 응원합니다.


그 다음 이 문제를 바라보면 상대를 인신공격하기 위해서 노조위원장의 행동에 대해서 조사했다는 것이에요. 사생활 보호에 문제가 있는 부분이에요.


우리는 핸드폰에 GPS로 위치추적을 당해요. 이건 자동차도 마찬가지에요. 각종 CCTV로 위치추적을 당해요. 우리가 말하는 것은 핸드폰으로 추적되어요. AI가 우리가 했던 것을 기록하기 위해서 언어모델로 우리말을 자막으로 만들어서 출력하는 것은 우리가 인터넷에 적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것도 기록할 수 있다는 거에요. 대통령이 주관하는 회의에 이 기능이 적용되어서 우리에게 알려주잖아요. 이제 도청기 하나씩 가지고 사는 세상이에요. 게다가 CCTV, AI 글래스등으로, 각종 행동도 모두 기록해서 휴머노이드가 표절할 수 있도록 하는 거에요.


인공지능은 사람이 했던 것들을 가져다가 비슷한 상황에 그 데이터를 가져와서 표절하는 기능 이외에는 없어요.


그런데 이런 과정에서 사람들의 이동경로와 모든 것이 기록되고 이것이 데이터 센터에 기록되는데 이것에 대해서 권리는 우리가 가지지 않고 기업이 가져요. 다시 말해서 개인정보를 만든 사람에게 권리는 없고 개인정보를 수집한 기업에게 그 권리가 이전되어요. 우리가 그 정보를 지우려고 해도 지울수 없어요. 또한 무엇이 수집되었고 어떻게 사용되는지 구체적으로 알수도 없어요. 심지어 비식별 데이터(재식별 기술로 식별시킬수 있음)는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가 되는 것이 한국법률이에요. 또한 이들은 자신들이 데이터의 주인이라고 생각해서 데이터를 마음대로 사고 팔고 AI라고 이름 붙인 다음에 그 정보를 활용해서 표절해 답을 내어도 된다는 것이 행동주의자들의 생각이에요. 이들은 민주주의도 신경쓰지 않아요. 민주주의 역시 사람들이 지식(그들의 지식은 행동이 들어간 지식을 말하는 거에요)을 알기 전에 만든 제도이므로 제대로 된 제도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그들은 효율성만 추구하는 세계를 만들어서 꿀벌이나 개미같은 사회를 만들려고 하는 것 같아요. 효율적인 세상에서 사람은 하나의 도구처럼 말이지요. (이 부분은 '감시 자본주의시대'라는 책을 참조해주세요)


그들은 민주주의는 관심이 없기 때문에, 소수의견이나 다른 의견 따위에 관심이 없을 거에요. 그들과 다른 의견에 대해서는 이미 축적한 데이터를 이용해서 인신공격해도 된다고 생각할 거에요. 그래서 이번에처럼 축적된 사생활 정보로 공격하는 현상을 보는 거에요. AI가 어떻게 민주주의를 파괴하는지를 보여주는 뉴스에요.


AI의 결과물은 형편없어요. 오답투성이잖아요. 손이 4개 달리고 손가락이 6개에, 심지어 사람이 쓰지 않은 책을 인용하면서 특정인 썼다고 하고, 자율주행차는 역주행하고(테슬라의 로보택시가 첫날 기자들 앞아서 역주행했어요),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건을 내고, 사람들을 공격한 사례는 무척이나 많아요.(테슬라의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를 냈고 중국 휴머노이드는 시연에서 사람을 공격했는데 횟수가 많아요) 인공지능 결과물이 민주주의를 파괴하기에는 그 결과물이 너무나 엉망이에요. 인공지능이 좋아서 민주주의가 파괴되는 일은 없어요. 인공지능을 위해서 데이터 수집을 해서 민주주의가 위협받는 거에요. 인공지능은 결과물이 나빠서 곧 사라질 거에요.


문제는 그 엉망인 결과물을 위해서 수집한 데이터로 각종 문제가 나오는 거에요. 결국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사람들도 인공지능을 싫어할 수 밖에 없어요.


더 큰 문제가 많아요. 다음과 같은 상황. 가상의 시나리오를 만들어 봤어요.


시나리오 1. 정치인이 뭔가 비리를 저질렀는데 이것은 당연히 기업의 데이터 센터에 저장되어요.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스파이도 쉽지 않다고 하여요.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책을 참조하세요. 인공지능 기업은 오히려 정치인을 협박하여 기업을 위해 봉사하는 정부로 만들 수 있어요. 또한 특정 정치세력의 정치인을 압박하여 오히려 그 정치 세력에게 해가 되는 일을 하도록 만들거나 특정 정치적 문구를 하지 못하도록 협박할수도 있어요. 우리가 앞으로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를 더욱 조심해야 할 이유에요.


시나리오 2. 이번처럼 특정 기업에 반대하거나 특정 정치적 신념을 주장할때 데이터 센터에 저장된 것에서 문제를 찾아서 협박해서 그들의 주장을 무마시키려 할 수 있어요. 이 뉴스에서처럼 될 것은 분명하지요. 그렇기에 앞으로 우리는 인신공격에 대해서는 철저히 빼고 그 논리가 맞는지 연습할 필요가 있어요.


시나리오 3. 특정 혜택을 주거나 입사 혹은 승진등에서 특정 신념을 가진 사람에게만 혜택을 줄 수 있어요. 이미 데이터로 그 내용을 모두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 밖의 사람들에게는 패널티를 줄 수 있어요. 보이지 않는 블랙리스트와 화이트리스트가 될 수 있어요.


위의 있는 부분은 행정학의 '무의사결정' 부분을 보면 간단히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무의사결정'은 힘이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힘없는 사람들의 주장을 무마시키는지에 대한 것이에요. 저는 걱정되는 것이 힘없는 사람들의 주장을 막기 위해서 '무의사결정'의 폭력의 사용이 일어날까봐 걱정되기도 하여요. 갈라치기를 벌써 해놓았기에요.


다양한 부분에서 문제가 많아요. 신념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등 많은 부분에서 민주주의와 충돌하게 되는데, 이 부분의 근본 원인은 바로 우리 사생활 정보를 기업이 마음대로 수집할 수 있게 된 것이 바로 그 원인이에요. 이것은 쿠테타보다 더 무서운 미래에요. 우리는 이런 미래를 막을 수 있을까요?


저는 우리나라가 민주주의를 유지하기 힘들 것이라고 봐요. 우리는 미래 세대에게 부끄러운 세대로 남을 거에요. 역사는 모두 기록되어서 언젠가 이 세대를 어떻게 보게 될 지 생각해보면 우리 세대는 매우 부끄러운 세대로 남을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기업의 선동에, 경제를 위해서 다른 모든것을 포기한 세대로 기록될 거에요.


오늘은 리뷰는 쉬어가요. 오늘 식사를 안했기에..간혹 그래요. 먹는것에 이상하게 흥미가 없어요^^. 그래서 여러가지 매일 하는 활동을 안했는데, 블로그 쓰기 전에 헤드라인만 살짝 살펴보다가 이 뉴스 하나 구했네요^^. 이 뉴스 기자가 어디에서 개인정보를 구했는지? 합법적인지? 에대해서 조사해서 불법이라면 유출자에 대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봐요. 이게 그다지 공익적 부분에서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고요. 근본 논리에서 벗어난 인신공격적 기사가 어떻게 공익이 되겠어요? 게다가 분명히 기사에 '업계에 따르면'으로 특정 기업이 유출했다고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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