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를 쓴 조지오웰이 그가 쓴 내용이 현실이 될 것이라고 알았을까요?


1984》는 전체주의를 비판한 책으로 유명해요. AI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전체주의자라고 보기도 하여요.


AI의 문제를 5개지로 요약한다면 ① 튜링 테스트는 지능을 만든 것이 아니므로, 현재 인공지능으로 불리는 것은 지능을 만든 것이 아니며, ② 사생활 보호를 하지 않으며 심지어 AI를 위해서 우리의 사생활을 보호하면 안된다고 주장하기도 하며 ③ 데이터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사찰하는 과정이 되므로 민주주의가 위협을 받으며 ④ 데이터 판매와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은 우리의 무형 자산을 기업의 자산으로 바꾸는 과정이며 심지어 판매를 하여 수익을 얻는 잘못된 권리 이전이 일어났고, ⑤ 높은 오답률은 AI의 결과를 신뢰할 수 없어요. 이미 많은 사망사고가 여러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이 과정에서 민주주의의 위협은 1984》의 빅브라더의 존재 및 그 책의 내용과 완전히 동일하게 진행되고 있어요.


1984》의 내용중에는 TV나 CCTV등으로 보이는 가전을 통해서 집안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을 감시하게 되는데, 1984》가 쓰인 1948년에는 이런 제품이 없었으므로 그가 표현에는 현재 기기와 비슷게 쓰여져 있다는 것을 알지만 표현에서 제품의 특징이 요즘 세대가 집중하는 부분과는 다른 시각에서 다른 특징들을 묘사하며 작성되어 있는 느낌을 주지만 분명하게 요즘 판매되는 제품들을 설명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그 제품들이 현재의 IoT기술등으로 구현되고 하는 일도 같아요. 그리고 이 자료를 바탕으로 빅브라더는 문제가 되는 사람들을 잡아서 세뇌를 시키지요. 중국에서 정부를 비판하면 몇달간 사라지기도 하여요. 물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무의사 결정이라는 행정학 부분을 할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요. 무의사 결정은 세부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몇번 블로그에 작성한 적 있지만 앞으로도 자주 나올거에요. 꼭 중국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도 민주주의 위협은 될 수 있다는 거에요.


이것은 전체주의적 생각을 가지고 국민들의 권리와 국민들의 자유를 심하게 억압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민주주의 위협이 되는 상태가 되어요.


AI자체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여요. 오답률이 높아서 사망사고가 심하게 일어나는 기술을 왜 신경써야 할까요?


그것도 민주주의에 위협을 받으면서 각종 제도나 규제는 아직도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으며 각종 규제완화만 하는 현재 상황은 매우 위험한 시기라고 봐요. 기술에 의한 독재는 지금도 조금만 잘못하면 쉽게 이루어질 수 있고, 이런 독재를 위해서 기본이 되는 데이터 센터가 여기저기 지어지고 있어요. 이런 데이터 센터에 우리의 사생활 정보고 저장되고 있으니까요.


조지 오웰이 현재를 본다면 그의 1984》가 허구가 아니었다는 점에서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과거 디스토피아 세상을 그린 소설이 현실화 되었는데, 이건 문제가 심각하다고 봐요. 과거 SF소설이 미래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이것을 보고 인간이 그런 미래를 비켜갈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블로그에 작성한 적 있어요.(과거 네이버 블로그를 쓰던 시절. 지금은 탈퇴했음) 근데 이걸 최근에 다른 사람의 책에서도 보긴 하였어요. AI의 답은 뭐라고 할지 궁금한데 제 블로그의 답을 훔쳐갔는지는 궁금하긴 하여요. 어쨌든 이렇게 문제를 비켜갈수 있도록 1984》가 쓰여져 있음에도 우리는 1984》처럼 역사를 진행하고 있어요. 지금 우리 세대가 부끄러워 해야 할 일이고, 우리 세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중에서 빅브라더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가봐요. 우리는 이런 사람들의 독재를 주의해야 하여요. 이건 꼭 정치인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에요. 기업가나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주의해야 하여요. 다시 말해서, AI를 하겠다는 사람들은 특히 주의해야 할 거라고 봐요. 게다가 AI가 대단한 것처럼 과장하는 사람들도 주의해야 되어요. 명백하게 지금 많은 사망사고가 AI로 인해서 일어나고 있어요. 그리고 심지어 AI로 인해서 민주주의가 위협받는. AI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수집한다는 것에서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어요.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가요. 적당한 뉴스를 못찾았어요^^.



● 지하실만 꾸미면 완료인데 마지막을 못했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지하실과 2층 건물로 된 집을 꾸미는데, 이 집은 꽤 넓어서 1층에 서재, 주방겸 거실, 화장실. 2층에 침실 3, 복도, 화장실 2개를 만들었어요. 지하실을 만들어야 하는데...


지하실은 일단 매우 넓은 공간 + 방 1개에요. 게임은 중요한 벽이 아닐 경우 파괴할 수 있고, 벽도 마음대로 만들 수 있어서, 공간을 다 바꿀수도 있지만, 방1개 공간이 중요한 벽으로 벽을 제거할수 없어서 최소 2개의 공간으로 꾸며야 해요. 방 1개는 화장실과 사우나로 개조할 계획이에요. 현재 구매 1순위가 사우나에 관심없는 NPC지만 뭔가 만들만한 것이 없어서에요^^. 구매 3순위 NPC부터 사우나를 좋아하는 NPC들이 대기중이네요. 그리고 넓은 공간은 다시 주방겸 거실로 만들 계획인데 너무 넓어서 당구대등 다양한 것들을 모아 둘 거에요.


뭔가 집을 꾸미면서 어떤 공간으로 만들것인지 정해야 하는데 제가 집을 꾸미는 것에 관심이 없고, 작은 집을 선호하는 편. 서재, 거실겸 주방겸 침실, 화장실, 세탁실. 정도로 만드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모든 것을 거실에 몰아놓고 다른 공간에는 서재. 그리고 세탁실과 화장실을 나누어 놓는 것이 좋아하는 편이에요. 이정도 공간 이상을 원하지 않다보니 게임을 하면서도 넓은 집에서 어떻게 꾸며야 할지 잘 생각나지 않네요. 저에게 필요없는 공간이기도 하고요. 큰 집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적당한 게임인 것 같은데, 한국은 인구밀도가 높아서 작은 집과 아파트가 유행하다 보니 미국과 같이 중산층이 사는 큰집에 대한 상상력 자체가 부족해지는 것 같아요. 근데 큰 집에 살면 일단 청소가 너무 힘들어지는 점도 있어서 더욱 작은 집을 선호하는 것 같긴 하네요.


그러나 지하실만 꾸미면 Apocalyps DLC의 내용이 완료되니 어제 30분만 더 있었더라도 게임을 완료하고 리뷰를 썼을텐데 리뷰는 곧 쓸 수 있을 거에요^^.


오늘은 책을 읽을거라 내일은 게임리뷰가 먼저 준비되더라도 책리뷰를 먼저 쓰므로 게임리뷰는 연기되어서 작성할 것 같아요^^. Apocalypse DLC 다음에 Cyberpunk DLC를 플레이하게 될 거에요. 그런데 인터넷 세대인 저도 Cyberpunk와는 약간 이질감을 가지는데, 사이버 펑크가 사이퍼펑크(개인정보보호를 주장하는 사회운동. 사이버펑크보다 먼저 나왔어요.)를 숨기기 위한 사회 운동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사이퍼펑크'를 검색해도 '사이버펑크'가 검색결과로 나오니까요. 우리가 개인정보보호가 되지 않는 상황. 즉 사생활 보호가 안되는 상황을 자극적인 소재로 가리는 역할을 사이버펑크가 하려는 것 같아요. 정작 인터넷 세대들도 사이버펑크와 크게 공감하지 못하고 있고요. 너무나 자극적인 소재들인데 인터넷 자체가 정보의 자유를 주장하며 지적인 부분을 자극하는 공간(intp들에게 천국인 이유)인데 사이버 펑크는 자극적이고 타락의 공간으로 인터넷을 바라보면서 상업적 공간으로 변형시키려는 시도로 보이고 있어요. 이런 이유로 공감이 안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일단 AR, VR, 웨어러블등이 사람들에게 어필하지 못하는 제품인데 이런 쪽으로도 심하게 어필하는 점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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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 개발자들은 당신의 데이터를 수집한 뒤 악용하고 판매해도 전혀 죄책감을 느끼지 않아요. 뉴스 읽기 6월 17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B%8A%94-%EB%8C%80%EB%8B%B5%ED%95%98%EC%A7%80%EB%A7%8C-%EC%82%AC%EB%9E%8C%EC%9D%80-%EB%93%A4%EC%96%B4%EC%A4%80%EB%8B%A4/ar-AA25KtGk?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AI는 대답하지만 사람은 들어준다


이 뉴스는 사람에게 비밀을 털어놓고 상담하는 것이 감정 교감이 더 잘된다는 뉴스에요.


그런데 이 뉴스와 포커스를 바꾸어서 다른 부분의 문제점도 제시하고 싶어서 이 뉴스를 선택했어요.


① 테이터의 주인은 생성자이지 수집자가 아님에도 AI개발자들의 생각은 반대로 데이터의 주인은 수집자라고 생각하여요..


인공지능 개발자들의 신념은 (극단적) 행동주의에요. 이것은 행동경제학이나 행동심리학자를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며, (극단적) 행동주의는 이런 지식을 절대적인 것으로 보아요. 행동경제학이나 행동심리학은 대부분 60~80% 사람에게만 적용되고 20~40% 사람들은 그렇게 행동하지 않아요^^. 사람마다 개성이 존재하니까요. 즉, (극단적) 행동주의자에 행동경제학자나 행동심리학자를 포함하는 것은 아니에요. 또한 이런 지식들도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지만 절대적으로 보는 것이 문제가 되어요. 《감시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을 참조해 주세요.


이런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데이터 주인은 데이터 수집자로 보는데, 이런 신념을 가진 사람이 인공지능 개발자라는 거에요.


이들은 개인정보나 사생활 정보를 수집한 뒤, 데이터의 주인은 생성자(우리)가 아니라 수집자(인공지능 개발자)이므로 그들이 주인이며, 우리는 어떠한 권리도 주장할 수 없어요. 그래서 그들은 우리의 데이터를 악용하고 판매해도 죄책감을 전혀 안느껴요. 우리것인데 그들의 재산으로 바뀌어버린 거에요. 물론 그들의 재산인 특허권이나 그들의 사생활등은 절대 공유하지 않아요.


그렇기에 만약 AI에 비밀을 털어놓고 상담을 받는다면 여러분의 비밀은 전세계에서 거래되고 악용될 거에요. 그리고 그런 비밀은 당신에게 권리가 없어서 삭제할 수 없어서, 당신의 꼬리표로 영원히 따라다니며 당신을 평가해서(AI는 오답률이 높아서 잘못 평가할거에요) 당신에게 차별을 가할 거에요. 중국에서는 벌써 사람들을 평가하고 최저등급은 금융거래가 불가능한 수준이고 여행도 자유롭지 못해요. 1984》가 실현되었지요. 우리나라도 이렇게 나아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여요. 앞서 말했듯이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민주주의를 반대하여요. 그들은 인간에 대한 행동학적 지식이 없을 때 만들어진 모든 것을 반대하여요. 그래서 규제를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고 민주주의도 반대하는 거에요.


② AI의 오답률이 높아서 의료 상담에서 사망사고를 내고 있어요.


AI의 오답률이 높다는 것은 다 아실 거에요. AI에 자신이 잘 아는 분야의 질문 몇개만 넣으보면 오답을 발견할 거에요. 그런데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에 사용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것이겠지요. AI답은 꼭 교차검증이 필요하고 팩트체크가 필요하여요. 그런데 이럴거면 AI를 안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지요. 처음부터 다른 것과 비교해야 한다면요.


AI는 휴머노이드가 사망사고, 인간을 다치게 하는 사고, 자율주행이 역주행, 난폭운전, 그림이 손 4개 손가락 6개의 그림을 그린다면 이번에는 오답이 높은 문제를 언급할 시간이에요.


이미 정신과 치료에서 환자를 자살 시킨 사례가 있어요. 《AI에게 건강을 맡겨도 될까요?》라는 책에 정신과 관련 의료사고에 대해서 설명되어 있어요. 그리고 최근에 정신과 치료가 아닌 일반 질병 치료에서도 사망사고가 일어났어요. 뉴스 읽기 중에 뉴스로 가져온 적이 있어요. 미국에서 지금 이 사고로 법원에서 재판중이에요. 그리고 이미 그 전에 미국 의사들은 AI의 답에 오히려 건강을 악화시키는 답이 많이 나온다고 경고하였어요.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에 나와요.


여러분의 정신건강이나 건강을 위해서 AI와 상담하겠다면 그건 목숨을 걸고 상담하는 사례가 될거에요. AI의 오답률은 당신을 사망시킬수도 있어요.


AI 개발자들은 우리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서 우리의 무형 자산을 빼앗아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서 수익낼 수 있다는 탐욕을 보여주지만, 우리의 자산을 제대로 활용도 못하는 수준이에요. AI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리며, 데이터에 대한 규제가 매우 절실하여요. 아직도 개인정보보호법등은 우리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수집자들을 위한 합법적인 수집할동을 위한 가이드 수준이에요. 좀 더 강하고 적절한, 즉 개인정보보호가 데이터 생성자를 보호하 할 수 있고 데이터 수집자가 보호되지 않으며 데이터 생성자에게 어떠한 패널티가 주어지지 않도록 하며 부당한 이익을 가질 수 없도록 하는 그런 규제가 필요해요.


일본의 금리 인상 뉴스도 준비했는데, 이건 생략할게요. 주식관련 버블 붕괴 예측 내용인데 자주 언급했으니까요.



● 7월 1일 부터 주식에 대한 규제가 바뀌는데 이거 문제가 있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


동전주만 폐지되는 것이 아니라 200억 시총 아래도 상장폐지되고 내년부터는 300억 시총 아래도 상장폐지 되네요. 이거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것 맞아요?


일단 동전주는 현재도 동전주에 부실기업이 아니라 좋은 기업들이 많은데 왜 상장폐지 하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지나치게 높은 주가를 기준으로 한 것 같아요. 부실기업만 존재하는 주가아래를 상장폐지 해야 하지 않겠어요?


이것은 오히려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릴 방법이 없는 정부의 무능력에 정책 평가를 저평가를 알수 있는 지표인 PBR등을 개별정목으로 정하지 않고 지수로 정한 정책 결과 판단 기준의 문제가 발생했고, 행정관이 이 정책 결과를 이루기 위해서, 오히려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상장폐지 시켜서 보이지 않게 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는 잘못된 문제해결로 국민들을 더욱 불편하게 만들었다고 봐요. 행정학에서 말하는 목표의 대치에요. 게다가 보여주기씩 전시행정이자 무능력한 정부인 거에요.



한국은 닷컴버블때 -88.9% 하락을 기록했는데, 이러면 부실기업만 있는 주가와 시총에서 그것의 10% 수준으로 적용해야 정상적인 기업이 상폐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정상적인 기업을 상폐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면 그 목적에 맞는 정책을 해야 해요. 오히려 목적이 단순히 대통령 기분 맞추어주는 것이 되고 기존 목적인 저평가 개선을 못하는, 원래 목표대신 다른 목표를 만들어서 목표를 달성하는 목표의 대치를 만든 것은 관료제의 문제점이고 이 정부가 얼마나 권위주의 정부인지 알수 있는 거에요. 오히려 정부가 목표의 대치를 일으켜서 국민을 위해서 일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정부가 정하는 규칙은 국민을 위해서 만들어야지 행정관이 편한 것과 행정관의 만족을 위해서가 되어서는 곤란해요.


여기에 시총 300억 미만 상장폐지도 꽤 심각하네요. 정보의 정책 홍보도 부족해서 최근에 알았네요.


시총 300억도 너무 높아요. 스팩업종에서 모든 종목이 시총 200억 미만인데(일부 합병 대기중인 종목 제외. 합병되면 스팩이 사라지고 합병된 종목으로 바뀌니까요.), 이러 정책을 하면서 지금 시총 200억 미만 종목들을 상장시킨 거에요? 이런 정책을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적어도 스팩을 상장시키려면 시총 300억 이상 스팩을 상장시켜야 투자자들이 손실안보지 않아요?


한국에 맞는 시총 상폐 조건은 100억 미만의 어떤 값일 거에요. 스팩에서 상장된 최근 최저 시총이 80억 정도였던것 같은데 이 아래 값에서 결정해야 되지 않아요?


게다가 우선주들도 다수 상폐조건에 들어가는 것 같은데...


우선주와 스팩은 그냥 상폐하기로 한 것일까요? 제도들간 충돌이 일어나고 있어요.


부실기업을 정리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기업을 마구 상폐시킨다면 이건 적절한 방법이 아니에요. 부실기업 상폐는 반대하지 않지만 그 기준이 너무 심하잖아요.


시총 200억 미만 상장폐지는 7월 1일부터 문제를 발생시킬 것 같네요. 주식 정책이 매우 이상해요.


정책 시행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이 정책 다시 검토해야 할 듯 하네요. 이번 정권은 주식에서 버블만 일으키고 제대로 저평가 개선은 하지 못하고 있는데 주식 투자자들도 이런 점을 지켜보고 있고 아마도 주식 투자자들도 이번 정부에 대해서 실망을 하게 될 것 같네요. 이런 점을 모르는 투자자들도 곧 알게 되면서 실망하고 돌아설 것 같아서 이번정부의 부담이 될 것으로 봐요. 특히 고액자산가가 아닌 사람들이 시총이 낮은 소형주를 투자하므로 이런 부분에서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과 소액투자자들 중심으로 이 정부에 대해서 실망하게 될 것 같네요. 고액 자산가쪽도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에요. 버블 붕괴는 언제가는 반드시 일어난다는 점에서, 특히 반도체는 싸이클을 심하게 타는 종목이고 AI는 더 심하게 타는 종목(AI보다 더 싸이클이 심하게 타는 종목은 조선정도 있는 것 같아요. 다시 말해서 주가 하락기에서 상승기로 바뀌는 시간은 반도체<AI<조선 정도. AI는 실제 능력은 없이 그냥 스톱옵션류 주식팔려고 그냥 올리는 것이라 AI는 이해할수 없는 싸이클이긴 하여요. 이번 정부가 잘했다기 보다는 여러 싸이클이 우연히 같은 시기에 상승기에 도달했고, 일부 업종은 버블까지 만들었어요. 내려갈때 심하게 내려갈거에요.)이므로 버블은 반드시 붕괴되고 버블은 만든 것은 심판받게 되어 있어요. 그게 언제인지 정확히 알수 없지만요. 이번 정부는 철저히 저평가 주식 위주로 올려야 했고, 그것이 한국 주식 시장에서 저평가 정책이 성공하는 길인데 거꾸로 했고 심지어 버블을 일으켰으니 이제 돌이킬수 없는 결과일거에요. 우리나라가 필수소비재나 금융같은 업종의 기업들이 강했다면, 즉 싸이클을 타지 않고 꾸준히 수익낼 수 있는 업종이라면 잘나가는 종목이 올라가도 괜찮았을 것인데, 싸이클을 타는 업종이 잘나가는 국가이고 올라가는 시기와 내려가는 시기가 분명한 업종들이므로 이런 업종에서 버블은 버블붕괴가 반드시 일어나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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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주식할 때 나는 채권에 투자한다 - 금리 흐름으로 읽는 채권 투자의 모든 것
김상훈.구성원 지음 / 위너스북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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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주식할 때 나는 채권에 투자한다는 다른 책과 유사하게 채권의 기본적인 부분과 채권에서 쓰이는 수식들을 전달한 부분은 유사합니다. 주식 역시 수학을 이용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너무 커서 이런 방식을 활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에 비해서, 채권은 만기와 표면 이자율등이 있어서 약간의 계산을 하면 어느정도의 채권가격등을 계산할 수 있는 면이 있어서 채권 책에서는 수식이 자주 등장하여요. 그러나 장단기 금리 역전과 관련된 수익률 곡선이라든지 한국은행과 연준의 보고서를 분석하는 방법등을 제시하면서 저자가 채권에 투자하면서 살펴보는 팩터를 알려주고, 개인투자자들이 쓸 수 있는 다양한 채권 투자 포트폴리오를 알려주어요^^. 저자는 기관 투자자여서 채권에 공매도를 하지만, 개인투자자를 위해서 채권 인버스 ETF를 이용한 투자 전략으로 바꾸어서 소개하여요. 그래서 일반적인 채권 기본서보다는 한발 더 나아간 책이겠지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채권에 대한 기본과 저자의 채권 투자 전략을 볼 수 있는 책으로 평가하였어요. 1판 1쇄를 읽었어요.


● 채권 투자의 기본적인 부분과 수식을 잘 전달하여요.


채권의 기본서처럼, 채권투자에서 알아야 할 기본적인 부분을 잘 전달하고 수식도 전달하였어요^^. 대략적인 채권 가격을 계산할 수 있다는 점이 채권 투자의 장점이긴 하여요^^. 주식처럼 다양한 회사평가 방법과 다양한 가격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므로 너무 비싸게 사는 경우를 막을 수 있어요. 단지 듀레이션 계산식을 빠뜨린 것은 채권 투자에서 듀레이션이 중요하고 HTS에서 듀레이션을 대신 계산해주기도 하지만 없는 것은 살짝 아쉽네요.


● 이 책도 학교에서 금융 교육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여요.


이 부분은 제가 수학교육과를 갔기에 언급하는 부분이지만^^, 수학시간에 금융 교육에서 안배웠다고 하는 부분은 대부분 배웠어요. 금리도 배우는 걸요. 단지 금리계산만 배우고(수열에서 배워요.) 활용은 안배워요. 저자는 금리도 안배우고, 활용하는 방법도 안배웠다고 하지만, 수학은 과학에서도 활용되고, 사회과학에서도 활용되고, 실생활에서도 활용되어요^^. 그런데 활용까지 알려주면 교과과정이 너무 방대해질거에요.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가 출제되고 학력고사에서 수능으로 바뀌면서 문제출제로 이런 활용방법을 좀 더 제시한 것은 맞지만 학생들은 어려워하는 것도 있어요. 지식을 활용하는 방법은 알려주고 싶어도 너무 방대해서 다 알려줄수 없는 부분이에요. 그러나 졸업을 하고도 지식을 제대로 활용못하는 것은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을 시험대비로만 생각하고 활용하는 것은 못하는 점이 아쉬운 점인 것 같네요^^. 시험에 안나오는 부분도 지식을 활용할 수 있게 되면 이런 부분은 언급되지 않을 듯 하고, 많은 사람들이 금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거에요^^.


● 저자가 투자에 확인하는 팩터와 투자전략도 소개하여요.


저자는 수익률 곡선과 연준이 발표하는 리포트등을 소개하면서 과거 통계 자료를 제시하고 저자의 다양한 포트폴리오 방식도 소개하여요. 여기에서 저자가 제시한 포트폴리를 과거 통계 자료에 넣어서 결과도 같이 제시해 줍니다. 미래 시나리오를 정하고 그 시나리오에 맞추어 수익률까지 어느정도까지 계산할 수 있는 채권이고, 그것에 맞추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포트폴리오까지 제시해주는 점은 이 책의 장점이자 다른 채권 책과 다른 이 책의 비교우위라고 볼 수 있어요.


● 쉽게 작성되어 있고 좋은 말도 많이 있어요.


글이 딱딱하지 않고 어렵게 설명하지 않아서 쉽게 읽히며, "한 순간엔 꿈과 희망이었지만, 다음 순간엔 폭락의 공포로 다가오기도 한다" 같이 버블에 대한 좋은 말과 "과거가 미래를 다 설명할 수 없다" 같이 과거 통계자료를 활용해야 하겠지만, 미래는 과거와 다를 수 있을 가능성을 말하는 좋은 말등. 투자에서 사용될 수 있는 좋은 말들도 많이 있어요.


● 일부 단어 설정은 좋지 못했어요.


책에서 일부 단어의 경우 문제가 좀 있었어요. "누가 칼 들고 협박했나?" 나 "흑우" 같은 단어는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누가 칼 들고 협박했나?' 는 저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작성했다고 되어 있어서 크게 영향을 받지 않지만, 흑우라는 단어는 인종차별의 단어이므로 쓰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되네요. 우리나라가 단일민족 국가라서 인종차별 단어에 대해서 신경을 잘 쓰지 않지만, 한국 방문객이 늘어나고 한류가 일어나고 외국인 노동자가 들어오며 앞으로 출산율이 낮아서 외국인의 이민도 받을 것 같은데, 이런 인종차별 단어들은 사라져 갈 것으로 보고 있어요. 다민족 국가의 이점도 많이 있고요. 책에서 이런 단어로 설명한 것은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에요.




전반적으로 쉽게 채권을 이해할 수 있고, 저자만의 투자 전략을 확인할 수 있는 채권 책이었어요. 채권투자에 대해서 기본적인 부분만 전달하는 책이 많은데, 주식투자의 많은 투자방법이 책으로 나오는 것처럼 이 책도 저자의 투자 전략을 작성한 부분에서 채권 투자를 하는 분들의 이해를 한단계 더 높여주는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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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를 과장해도 결국 책속에 길이 있었어요. 뉴스 읽기 6월 16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9D%BC%EB%B3%B8%EC%9D%8C%EC%95%85%EC%A0%80%EC%9E%91%EA%B6%8C%ED%98%91%ED%9A%8C-ai%EB%A1%9C%EB%A7%8C-%EB%A7%8C%EB%93%A0-%EB%85%B8%EB%9E%98-%EC%A0%80%EC%9E%91%EA%B6%8C-%EC%9D%B8%EC%A0%95-%EC%95%8A%EC%9D%84-%EA%B2%83/ar-AA25r2Kz?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일본음악저작권협회 "AI로만 만든 노래, 저작권 인정 않을 것"


AI를 과장해도 AI의 본질을 숨길 수 없는 곳이 있어요. 그건 학교와 직장, 책인 것 같아요. 근데 AI를 알기 위해서 대학교 혹은 대학원에 다시 진학하는 것은 무리에요. 일단 비용이 어마어마하잖아요. 직장은 먼저 관련 스킬을 가지고 있어야 입사할 수 있어요. 그런데 책은 대학교에서 배울때도 쓰고 일반일도 읽을 수 있어요. 그런 책을 읽으면 AI의 본질을 알수 있는 걸요. 그래서 AI를 과장하는 일반 책들을 아무리 많이 나와도 결국 전문서적 몇 권 읽으면 다 들킬 일을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생성형 AI라고 해도 생성을 안해요. 사람이 만든 것을 조합하는데 일정 부분마다 벡터값을 입력해두고 AI가 뭔가 만들때 이러한 벡터값을 바탕으로 치환하는 거에요. 말이 조금 어렵지요. 그런데 간단하게 두글자 단어로 말할 수 있어요. "표절"이에요. 단지 사람이 만들지 않은 것은 나올 수도 있어요. 사람은 표절을 하면 안되니까요. 그래서 안만들었을 뿐인것을 AI가 결과값으로 낼 수 있어요. 그렇다고 생성한 것은 아니에요. 게다가 표절을 하면 저작물도 아니에요. 그러나 AI개발자들은 표절을 하는 것을 만들고 생성형이라고 하면서 '사람도 그렇게 한다'고 해요. 사람은 그렇게 하면 표절인걸요. 표절을 하는 사람은 그렇게 하겠지만 대부분은 창작자는 그렇게 창작하지 않아요. 다시 말해서, AI 개발자들은 아직 사람이 창작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사람이 표절한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당연히 전자에요. 사람은 정물화만 그리다가 피카소 같은 입체주의 그림을 그릴수 있어요. 하지만 AI는 못하는 걸요.


결국 표절만 하는 AI의 결과물은 당연히 저작물로 등록되어서는 안되어요. 어차피 다 들킬 것을 속여서 입법해서 저작물로 인정받는 것은 무리에요. 일부 국가는 저작물로 인정해주는 입법을 해버린 국가도 있지만, 우리는 이런 실수를 해서는 안되어요. 어차피 AI를 배우거나 관련 전문서적을 읽으면 창작이 아니라 표절이라는 것을 다 알게 되는 걸요.


두번째 문제가 하나 더 존재하는데, 기계는 인간의 권리를 가질 수 없어요. 로봇을 파괴했다고 살인죄가 되면 곤란하지요. 로봇을 폐기하면 노동법 위반에 걸리고, 고장났을 때 수리를 안해주면 문제가 생기며 연료를 다 썼을때 즉각 충전해주어야 해요. 기계가 권리를 가지게 되면 피곤해져요. 그렇다고 AI가 지금 지능을 만든 상태도 아니고, 만들 가능성도 없는 걸요. 특히 AI는 소프트웨어이므로 권리를 가지면 매우 이상한 상황이 되어요. 프로그램 삭제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요. 살인죄가 적용되어 버리니까요. 컴퓨터를 끄지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고요. 그런데 소프트웨어라서 자기 증식을 무한으로 할 수 있어요. 곤란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지능도 아닌데 지능이라고 속이고 있으므로 이 문제들은 고려할 대상도 아니긴 하여요. 단지 AI 개발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을 속이려 든다면 이런 문제를 언급해야 하니까요.


오랜만에 뉴스 읽기에요^^. 그동안 뉴스 읽기에 쓸만한 기사가 안보였는데 다시 보이기 시작하네요^^.



● 벙커는 청소가 힘들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


우리나라도 북한때문에 집마다 벙커를 만들어야 하는 시대도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반지하라는 이상한 구조가 생겼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이유로 "기생충"이라는 영화도 만들어졌어요.


그러나 벙커가 있는 집은 살짝 기대하긴 하여요. 아무래도 우리도 전쟁의 위험이 있는 국가이다 보니까요. 핵전쟁등이 일어나도 살아남을 수 있는 벙커가 있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었어요. 과거에 벙커관련 다큐멘터리를 보고 미국에서 파는 비싼 가격의 벙커는 의외로 매우 쾌적하게 꾸며져 있는 것도 봤고요.


지금 하고 있는 게임인 하우스 플리퍼 - Apocalypse DLC는 벙커를 꾸미는 것이지만, 과거에 다큐멘터리에서 봤던 벙커라는 다른 느낌이긴 하여요^^. 그냥 지하실 같은 느낌인데, 좀 폭이 좁은 지하실 정도...


그러나 게임으로 벙커는 좀 처참한 느낌이에요. 일단 지하실을 청소한 집이 없어요. 집을 사서 리모델링해서 다시 되팔아야 하는데, 일단 지하실은 마구 어지럽혀져 있는 상황이에요^^.


오래동안 저장할 수 있는 식품들이 기본적으로 바닥에 뒹굴고 있는데 양도 많고 크기도 작아서 이것을 청소하는 것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있네요^^.


그런데 벙커가 있다면 분명 관리도 안하고 사용도 안할텐데, 식품이랑 음료는 계속 바꾸어 주어야 하니까, 벙커가 있어도 귀찮겠다~! 그런 느낌이에요. 특히 물이 꽤 곤란할듯 느껴지긴 하네요.


벙커 게임을 하면서 벙커가 집에 있다면 관리가 안되겠구나 하는 것을 대신 느낀 그런 느낌이에요.


과거 다큐멘터리에서 봤을때는 집 아래가 아니라, 산속 어디 숨겨진 위치에 지어서 자신이 벙커에 숨더라도 다른 사람이 찾지 못하도록 해서 더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그런 벙커여서 모양이 조금 자유롭긴 하였어요^^. 그런데 집과 떨어져 있다면 더 관리가 알될 것이 분명할 것 같네요.


이 게임은 DLC여서 컨텐츠가 많지 않으므로, 이틀뒤면 완료할 것 같고 다음에 또 다른 DLC를 해야 하는데, 그 DLC는 사이버펑크주제에요...왠지 이 주제를 생각하니까 작은 전자제품들을 다 청소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긴 하네요^^. 이 두개의 DLC이후에는 다른 게임을 선택해서 플레이 할 것 같네요.


오늘은 책도 게임도 완독도 클리어도 안되었기 때문에 리뷰가 없고, 내일은 책리뷰를 할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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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킹 달러 달러, 코인, CBDC의 미래와 새로운 통화 질서의 탄생(초판 1쇄)


지난번에 못읽은 책인데 이번에는 다 읽을 것 같네요. 327.2 는 금리, 화폐, 환율 관련 책이 있는데, 이 파트에는 볼륨이 큰 책들이 꽤 있어서 통과하기 어려운 부분이긴 하여요^^. 하지만 이제 이틀에 1권으로 조금 넉넉하게 시간을 둬서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근데 최근 암호자산으로 약간 달러가 위태로운듯 이야기하지만 달러가 그렇게 심하게 위태로운 것은 아닌 듯 보이기도 하는데...물론 미국 국가 부채가 심하게 많고, 미국 GDP 성장률이 어쩌면 AI가 안됨에도 계속 투자하고 있어서 미래의 미국 GDP가 미국이 예상하는 만큼 늘지 않아서(GDP가 늘지 않는다면 GDP대비 국가부채가 늘어나므로) 위험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달러 패권이 무너질 정도는 아닌듯 하다라고 느껴지고 있어요.


② 화폐기술의 미래(초판 1쇄)


한국조폐공사에서 만든 책이에요. 공공기관에서 쓴책인지라 평가하기가 살짝 애매한 부분도 있긴 하여요. 그렇지만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가로서 비판을 한다고 패널티를 줄 국가는 아니라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물론 이 책이 나쁘다는 뜻은 아니에요. 만약 나쁜 책일 경우는 이라는 가정에서요. 그러나 보통 국가 기관에서 쓰는 리포트는 국민을 위해서 무료로 인터넷에 배포하고 잘 쓰여지는 경우가 많아서 좋은 책일 가능성도 높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단지 저는 종이돈 없는 미래는 바라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건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반대 주장의 책일 것 같아서요.


③ 세계를 점령한 중독 경제학(1판 1쇄)


저자가 중국인인데, 물론 중국인 저자라고 패널티가 있거나 하지는 않아요^^. 단지 중국이 과거에 아편전쟁등 마약에 의해서 국가 위기를 경험한 적이 있기 때문에 이런 쪽의 생각을 하기 쉬울 것 같아요. 문화, 역사적 특성으로 인해서 중독에 관련하여 경제학으로 생각해보기 쉬운 국가라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지금 펜타닐 수출을 생각해보면 약간 아이러니 하지만요. 아무래도 저도 중국에서 태어났다면 중독에 대해서는 매우 우려스러워 할 듯 보여지긴 하네요. 그러나 이런 생각으로 쓰여졌더라도 매우 흥미로운 주제이므로 내용이 궁금하긴 하여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계획인데 다음주부터 읽게 될거에요^^.



● 다음에 할 게임 (게임에 관한 일상)


하우스 플리퍼의 경우 마지막의 박물관은 벽도 박물관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서...예를들어서 이집트 부분에서는 피라미드 내부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벽을 페인트 칠 할 필요가 없었어요. 공실도 있었는데, 미래의 박물관을 꾸미기 위해서 그대로 남겨 두어야 할 것 같아서, 난방과 에이컨만 설치하고 바로 끝내버렸기에 어제는 하우스 플리퍼가 완료되었어요^^.


하지만 하우스 플리퍼는 무료 DLC가 있어서 다음에는 하우스 플리퍼 - Apocalyps를 플레이 할 것 같네요^^.


미션 3개와 4개의 집을 구매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이 DLC의 특징은 핵전쟁이나 토네이도가 왔을때 있을 수 있는 지하 벙커를 꾸미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과거에 핵전쟁 이후를 준비하는 미국 제품들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를 봤는데, 저도 그런 벙커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긴 하였어요. 외부에서 내부로 침입할 수 없게 하면서 훗날 내부에서 외부로 나가는 공간이 막혀 있는 것을 대비해서 외부를 밀어낼 수 있는 장비가 있는 벙커나 외부를 살펴볼 수 있는 벙커등 다양하더라고요^^.


또한 핵전쟁 이후에도 생존을 위해서 자급자족을 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는데, 영화 마스급으로 만들어서 팔더라고요. 어쩌면 상술로 팔리는 것일수도 있지만, 왠지 이런 벙커 있으면 든든한 느낌이 들것 같아요. 동아시아도 꽤나 전쟁 위기가 많이 올라가고 있긴 하여요. 단지 북한은 러시아를 돕는다고 한국은 미국, 우크라이나를 돕는다고 당분간 전쟁을 일으날 확률은 크게 줄긴 하였어요. 오히려 중국 - 대만간 긴장이 높아지고 있지요. 오히려 북한이 러시아를 돕는다고 전쟁 물자를 소모한 것 때문에 미국이 북한을 공격할 가능성이 좀 줄어든 것 같아요. 베네수엘라, 이란을 공격하고 최근 쿠바에게 압박을 하는데, 북한이 뒷순위인것은 이 이유 때문이기도 할 거에요. 미국을 위협하지 않을 것이니까요.


그래서 이 Apocalypse DLC는 꽤 흥미롭긴 하네요.


대충 이렇게 다음에 해야 할일들이 결정된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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