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①킹 달러 달러, 코인, CBDC의 미래와 새로운 통화 질서의 탄생(초판 1쇄)
지난번에 못읽은 책인데 이번에는 다 읽을 것 같네요. 327.2 는 금리, 화폐, 환율 관련 책이 있는데, 이 파트에는 볼륨이 큰 책들이 꽤 있어서 통과하기 어려운 부분이긴 하여요^^. 하지만 이제 이틀에 1권으로 조금 넉넉하게 시간을 둬서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근데 최근 암호자산으로 약간 달러가 위태로운듯 이야기하지만 달러가 그렇게 심하게 위태로운 것은 아닌 듯 보이기도 하는데...물론 미국 국가 부채가 심하게 많고, 미국 GDP 성장률이 어쩌면 AI가 안됨에도 계속 투자하고 있어서 미래의 미국 GDP가 미국이 예상하는 만큼 늘지 않아서(GDP가 늘지 않는다면 GDP대비 국가부채가 늘어나므로) 위험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달러 패권이 무너질 정도는 아닌듯 하다라고 느껴지고 있어요.
② 화폐기술의 미래(초판 1쇄)
한국조폐공사에서 만든 책이에요. 공공기관에서 쓴책인지라 평가하기가 살짝 애매한 부분도 있긴 하여요. 그렇지만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가로서 비판을 한다고 패널티를 줄 국가는 아니라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물론 이 책이 나쁘다는 뜻은 아니에요. 만약 나쁜 책일 경우는 이라는 가정에서요. 그러나 보통 국가 기관에서 쓰는 리포트는 국민을 위해서 무료로 인터넷에 배포하고 잘 쓰여지는 경우가 많아서 좋은 책일 가능성도 높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단지 저는 종이돈 없는 미래는 바라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건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반대 주장의 책일 것 같아서요.
③ 세계를 점령한 중독 경제학(1판 1쇄)
저자가 중국인인데, 물론 중국인 저자라고 패널티가 있거나 하지는 않아요^^. 단지 중국이 과거에 아편전쟁등 마약에 의해서 국가 위기를 경험한 적이 있기 때문에 이런 쪽의 생각을 하기 쉬울 것 같아요. 문화, 역사적 특성으로 인해서 중독에 관련하여 경제학으로 생각해보기 쉬운 국가라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지금 펜타닐 수출을 생각해보면 약간 아이러니 하지만요. 아무래도 저도 중국에서 태어났다면 중독에 대해서는 매우 우려스러워 할 듯 보여지긴 하네요. 그러나 이런 생각으로 쓰여졌더라도 매우 흥미로운 주제이므로 내용이 궁금하긴 하여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계획인데 다음주부터 읽게 될거에요^^.

● 다음에 할 게임 (게임에 관한 일상)
하우스 플리퍼의 경우 마지막의 박물관은 벽도 박물관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서...예를들어서 이집트 부분에서는 피라미드 내부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벽을 페인트 칠 할 필요가 없었어요. 공실도 있었는데, 미래의 박물관을 꾸미기 위해서 그대로 남겨 두어야 할 것 같아서, 난방과 에이컨만 설치하고 바로 끝내버렸기에 어제는 하우스 플리퍼가 완료되었어요^^.
하지만 하우스 플리퍼는 무료 DLC가 있어서 다음에는 하우스 플리퍼 - Apocalyps를 플레이 할 것 같네요^^.
미션 3개와 4개의 집을 구매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이 DLC의 특징은 핵전쟁이나 토네이도가 왔을때 있을 수 있는 지하 벙커를 꾸미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과거에 핵전쟁 이후를 준비하는 미국 제품들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를 봤는데, 저도 그런 벙커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긴 하였어요. 외부에서 내부로 침입할 수 없게 하면서 훗날 내부에서 외부로 나가는 공간이 막혀 있는 것을 대비해서 외부를 밀어낼 수 있는 장비가 있는 벙커나 외부를 살펴볼 수 있는 벙커등 다양하더라고요^^.
또한 핵전쟁 이후에도 생존을 위해서 자급자족을 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는데, 영화 마스급으로 만들어서 팔더라고요. 어쩌면 상술로 팔리는 것일수도 있지만, 왠지 이런 벙커 있으면 든든한 느낌이 들것 같아요. 동아시아도 꽤나 전쟁 위기가 많이 올라가고 있긴 하여요. 단지 북한은 러시아를 돕는다고 한국은 미국, 우크라이나를 돕는다고 당분간 전쟁을 일으날 확률은 크게 줄긴 하였어요. 오히려 중국 - 대만간 긴장이 높아지고 있지요. 오히려 북한이 러시아를 돕는다고 전쟁 물자를 소모한 것 때문에 미국이 북한을 공격할 가능성이 좀 줄어든 것 같아요. 베네수엘라, 이란을 공격하고 최근 쿠바에게 압박을 하는데, 북한이 뒷순위인것은 이 이유 때문이기도 할 거에요. 미국을 위협하지 않을 것이니까요.
그래서 이 Apocalypse DLC는 꽤 흥미롭긴 하네요.
대충 이렇게 다음에 해야 할일들이 결정된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