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ckman Killing Zombie는 1980년대 스타일의 액션 게임 정도로 개발된 게임이에요. 지금 시대에 이런 게임들은 주로 만 8세 미만의 아동들을 위해서 만들어지는 경향이 많은 편이며, 모바일게임에 많이 등장하는 편이에요. 아동용 게임은 교육용 효과를 주려는 게임은 많이 비싸긴 한데 이쪽은 주로 학부모들의 지출을 유도한다면 반대로 교육용 효과를 버리고 단순하게 만들어지는 게임류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므로 이 게임은 초등학교 저학년 이상이 된다면 즐겁게 하기에는 많이 단순하다고 느껴질 거에요. 그러나 그 아래 연령에게는 적합하다고 보이며 모바일에서는 이런 게임이 범람하고 있고 모바일에서는 광고수익을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경향이 있지요. 일단 8세 미만용 게임이라도 어느정도 수준은 넘어서 만들어졌다고 생각되므로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성인에게는 많이 부족한 게임일 거에요.



개발자가 공식적으로 광고 영상을 올리지 않아서 플레이 영상을 가져왔습니다. 이 영상을 올린 분은 저와 관련없으며 외국분이신것 같아요.


게임은 매우 단순하지만 1980년대 초반 콘솔/MSX 게임의 스타일로 만들어져 있으며, 비록 3~4가지 유형의 적들이 HP정도 바뀌며 모습만 바뀌지만 여러 캐릭터 스타일등을 만들어서 시도하였으며 지형적 효과도 좀 넣긴 하여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1980년대 초반 스타일의 게임인데, 게임에서 그다지 창의적인 부분은 찾지 못했어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평범하게 문제없이 되어 있어요.


수학능력 - ★★


이 부분도 평범하여요. 단지 게임머니 획득이 최종 스테이지에서 지나치게 많은 편이에요. 그런만큼 게임내에서 게임머니로 구매할 수 있는 아이템도 빘나 편인데 주로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많이 구매하게 되어요. 이 부분은 스테이지 별로 어느 수준까지의 아이템을 획득하여 성취감을 줄 수 있도록 바꾸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기대하기 어려운 게임이에요. 대충 만들었다고 할 수 있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8세 미만 아이들이 하기에 적당한 게임으로 별다른 문제가 보이지는 않는 게임이에요. 딱 그 수준에 맞게 만들지 않았을까? 싶어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아이들에게 판매하는 게임으로 이 게임이 성인의 눈에 만족스럽지 않을 거에요. 게다가 과거와 달리 게임을 하면서 성장한 세대가 지금 부모 세대이니까 부모가 구매하진 않을 거에요. 그렇다면 아이들이 구매하기에 적당한 가격이여야 할 거에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이 게임을 만들었다고 할지라도 유료 게임 판매가 좀 어려울지도 모르겠다고 생각될 것 같아요. 최저가를 유지할 것 같아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34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3400원이에요. 아이들이 이런 게임에 흥미가 있다면 괜찮은 가격일수도 있어요. 게임에서도 장르가 있듯이 8세 미만용 게임이라도 모든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아닐수 있어요. 아이들이라도 좋아하는 장르는 다를 수 있으니까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8세 정도의 어린아이들 정도면 괜찮을 듯 보여지기도 하네요. 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까지는 어쩌면 이 게임을 좋아할 수도 있으나 그 이상의 연령대라면 좋아할만한 요소는 없어보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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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할 게임이 선택되었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Stickman Killing Zombie가 리뷰준비를 끝내는데 8세미만용 게임므로 결정하였어요. 그래서 다음에 할 게임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랜덤숫자 매칭방법으로 ABC순으로 리스트를 정하고 랜덤한 숫자를 뽑아서 그 숫자에 맞는 게임을 다음에 하게 됩니다. 그래서 결정한 게임이 1-Aeonic이에요. (앞으로 100% 할인 게임으로 받은 게임이 19개 남았네요^^) 이 게임은 AI 게임이에요. 그리고 보니까 사운드/비주얼 노벨류 게임같아요. 즉 선택지에 따라서 스토리가 이어지는 게임이지요. 그런데 이런 게임은 주로 연애 소설을 기반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은 지구의 문명의 발전을 기반으로 하는 것 같아요. 선택지도 대사가 아니라 지구를 지배하는 중심 문명에서 어떤 방향으로 발전하는지 정도인것 같아요. 이런 주제라면 매우 철학적인 결론을 안내면 시시할 것 같은데, 시나리오와 그림 양쪽으로 AI를 쓴 게임이에요. 그런만큼 짜깁기는 확실한데, 얼만큼 짜깁기 잘했는가? 정도를 확인하는 정도일것 같아요.


AI는 오답자판기로 의료에서 AI답으로 치료하면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에요.


그리고 이 오답이 최대한 적게 나온 답을 사람이 선택해주어야 해서 사람이 답을 체크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AI는 오답률 0%도 만들수 없어요.


그러면 이 게임은 얼마나 플레이어(사운드/비주얼 노벨은 소설과 유사하므로 독자로 봐도 되어요)와 공감할 수 있을까? 하는 거에요. 물론 개발자가 단 한번에 나온 것을 답으로 해서 시나리오에 넣진 않았을 것이고 여러번 답을 나오게 하고(짜깁기에요) 그 중에서 좋은 것을 넣었을 거에요. 그것을 평가할 것 같네요.


이렇게 게임을 만들어서 신선한 것이 나왔다면 아직 게임을 충분히 안했거나 이 게임 장르가 사운드/비주얼 노벨이므로 소설을 충분히 못읽었다는 결론이 될거에요. AI는 짜깁기이니까요. AI가 뭔가 만든것을 평가한다는 것은 사실 귀찮은 일이에요. 특히 창의적인 것에 점수를 많이 줘야 하는 분야에서는요. AI가 만든것에 점수를 높게 준다는 것은 결국 자신이 평론가로서는 실격이라는 것. 어디서 짜깁기했는지 몰랐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니까요. 단지 게임은 카피켓을 인정하는 분야라 살짝 다행이지만...게임을 다해보는 것은 아니고 책도 다 읽어 본것은 아니며, AI는 인터넷의 글과 책등을 마구잡이로 데이터 수집해서,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바꾸는 과정이므로 찾지 못할수도 있지만, 꽤 평가하기 곤란한 게임이 되었어요. 리뷰어에게는 차라리 AI게임을 리뷰하지 않는 것이 더 편하긴 하여요. 어차피 잘만든 게임은 아닐 것이니까요. 시나리오 평범하거나 나쁘면 시나리오 나쁨~! 하고 건너가면 되니까 이렇길 바래야 될 것 같아요. 사람들의 평가가 이 게임에 대해서 별로 좋진 않아요.


어쨌든 Aeonic을 플레이할 것 같은데 이 게임도 빨리 리뷰준비를 완료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내가 가장 오랫동안 근무했다냥~! 뉴스읽기 7월 5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B2%8C%EC%8D%A8-7%EB%AA%85%EC%A7%B8-%EC%83%88-%EC%B4%9D%EB%A6%AC-%EA%B8%B0%EB%8B%A4%EB%A6%AC%EB%8A%94-%EB%8B%A4%EC%9A%B0%EB%8B%9D%EA%B0%80-%EC%8B%A4%EC%84%B8-%EA%B3%A0%EC%96%91%EC%9D%B4/ar-AA27brP6?ocid=socialshare

뉴스읽기: 벌써 7명째...새 총리 기다리는 다우닝가 실세 고양이


저도 투자에 성공하고 이사를 하게 되면 고양이를 한마리 키울려고 하고 있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붉은 여우를 키워보고 싶긴 한데...한국 붉은 여우는 천연기념물이라 키우면 불법이고 미국 붉은 여우를 수입하면 되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나 반려동물과 산다는 것은 생명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기 때문에 키우기 전에 충분히 공부해야 될 거에요. 그래서 공부하기 쉬운 고양이를 키우지 않을까? 싶어요. 어릴때 턱시도 고양이(검은 고양이)랑 같이 자랐는데, 그래서 고양이를 좋아하는 편이긴 하여요^^. 저도 이 뉴스처럼 길고양이. 보호소에 있는 고양이를 입양하려고요^^.


오늘은 권력자 고양이에요. 무려 내각 수석 쥐잡이라는 직책이 있으며 SNS까지 가지고 있는, 한때 밈이 되었던 '판사님 이 글은 우리집 고양이가 썼습니다'라는 말처럼 SNS계정도 있는 고양이에요^^. 그동안 총리가 6명 바뀌었다니(의원 내각제는 내각 총사퇴와 국회해산이라는 제도가 있어요. 우리나라는 북한 옆에 있어서 정치 공백이 생기면 곤란할 것 같아요. 북한이 그 시기에 도발해올수도 있고요. 그래서 의원내각제는 한국과는 안맞는 것 같네요. 단, 여기에서 6명이 모두 임기를 채운 것은 아니라는 뜻이에요^^. 4년이라도 24년이면 고양이가 노령묘가 되니까요^^) 내각의 실세까지 된 것 같네요. 성공한 고양이에요^^. 검은 고양이를 좋아하는데 이 뉴스에 나오는 고등어 고양이랑 삼색이라고 불리는 삼색 고양이들도 귀여운 것 같아요^^.


도서관에 가는 길에 고등어 고양이를 집밖에서 키우는 가게가 있는데, 그 가게가 디저트 샵이여서 고양이를 안에 들여놓을수 없어서 밖에서 키우나봐요^^. 그 고양이들이 주로 낮에 차위에 올라가서, 본네트 위에 올라가서 식빵 굽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길고양이라면 츄르라도 한개 각져가서 먹이고 싶지만 주인있는 고양이라서 먹이는 못주고 차위에 있을때 그냥 한번씩 지켜보면서 웃어주고 가요. 그래서 인지 최근에 고등어 고양이가 더 귀여워 보이긴 하네요^^.


그러나 총리가 6번 바뀌어도 자리를 지키는 고양이. 그리고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자리를 지키는 국민. 국민이 진정한 국가의 주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이 뉴스를 보면서 하게 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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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가격 - 부자들만 알고 있는 돈의 작동 원리
롭 딕스 지음, 신현승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6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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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가격 부자들만 알고 있는 돈의 작동 원리는 인플레이션의 원인과 결과, 2008년 금융위기와 2020년 코로나 경제 위기에 대해서 언급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책이에요. 여기에서 저자가 영국인이기도 하지만, 영국의 예를 자주 들면서 통화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높은 인플레이션의 시대가 될 것을 말하여요. 이런 상황에서 가계가 살아남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었어요. 결론은 비록 완벽하게 동의하진 않았지만 영국의 사례는 흥미로웠고, 결말까지 책의 내용이 잘 구성되어 있었으며 될 수 있는 한 쉽게 전달하려고 노력하였어요. 그래서 이 책은 통화정책의 부작용에 대해서 잘 설명한 책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이 그었으며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생각입니다.


● 영국의 사례는 흥미로웠어요.


이 책의 저자는 영국의 예를 많이 들었어요. 그 이유를 자료를 구하기 쉬워서라고 했지만, 흔히 인플레이션을 이야기하면서 미국의 예를 많이 들지만 달러 이외의 화폐에서 인플레이션을 다루기 때문에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어요. 화폐의 역사등도 영국을 중심으로 소개하는 점도 흥미로웠네요.


● 정부부채, 기업부채, 가계부채에 대한 영국의 사례도 흥미로웠어요.


흔히 GDP대비로 정부부채, 기업부채, 가계부채를 설명하여요. 이런 부채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결론과 매우 밀접하게 이어지는 근거로써 이 책은 제시한 부분이지만, 영국의 경우 GDP성장이 되지 않고 반대로 줄어들거나 정체되기도 할 때 정부부채가 가지는 의미를 잘 설명하였어요. 이 영향은 기업부채와 가계부채에도 똑같이 적용되지만 주제는 맞게 정부부채에 대해서 더 자세히 설명하였어요. 즉, GDP가 성장하면 GDP대비 정부부채 비율이 줄게 되면서 국가 부채가 줄어드는 영향이 있으나 GDP가 정체된다면 정부가 국가 부채를 적극적으로 줄이려는 노력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줄일려면 세금을 늘리고, 정부 지출을 줄여야 하는데 이것은 표를 얻기 어려우므로 인플레이션을 통해서 해결할 것이라고 저자는 생각하여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GDP가 항상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정체되거나 줄어들수 있다는 부분이 중요한 것 같아요. 영국의 사례에 있듯이요.


우리는 고등학교 과정에서도 이 책에 나오는 대부분의 통화정책도 배웠고(물론 양적완화라고 배우지는 않았어요^^. 통화량 증가, 지급 준비금, 공개시장운영, 여수신제도를 배웠어요, 통화량 증가와 공개시장운영을 동시에 하면 양적완화이니까요.),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채무자에게 유리하다는 것도 배웠어요. 그래서 이 책의 부제인 부자만 아는 것은 아닌 것 같긴 하지만, 이 밖에도 다른 책에서는 국가 부채가 증가하면 높은 이자로 인해서 금리 상승의 효과가 반감(금리 상승되면 정부채권을 더 높은 이자율로 발행해야 되어요. 정부는 보통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을 새로운 채권을 발행해서 원금을 돌려주는 경향이 있어요.)되어서 인플레이션이 더 잡기 어려워진다는 내용도 있어요. 이 책은 추가로 국가의 이자부담으로 금리 상승을 하는 것에 제한이 걸리며 인플레이션율보다도 낮은 금리에서 멈추어야 한다는 부분을 언급하여요. 우리나라도 5%이상의 인플레이션이었지만 3.5%까지만 기준금리를 올렸어요. 국가 부채가 늘어난다는 것은 정부에게 여러가지 정책에 제약을 걸수도 있는데, GDP까지 정체될 경우 더 큰 어려움이 생길 수 있어요. 우리나라도 GDP가 계속 성장할 수 있을까? 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여요. 저는 인공지능이 일시적은 기대감이고 실제로 우리의 삶속에서 AI제품을 많이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우리가 AI를 통한 GDP상승의 기대가 무너지고 과도한 정부 지출을 했다는 것을 깨닫는 날이 올것이라고 생가하거든요. 또한 GDP가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국가부채를 늘려도 된다는 생각은 위험하다고 생각되어요. 만약 앞으로 사업이 성공할 것이라고 막연한 기대만으로 기업부채를 크게 늘리는 회사가 존재한다면 저는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투자하지 않을 것이니까요. 그런데 영국 정부는 이렇게 GDP가 성장할 것만 기대하면서 국가부채를 무책임하게 늘리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내용이에요. 앞서 말했듯이 영국은 GDP가 성장하지 못하고 오히려 줄어든 케이스에요. 저는 이렇게 하면서 지나치게 많은 정부부채를 늘린다면(약간 늘리는 정도까지는 이해하지만) 그것은 도박처럼 국가를 운영한다고 느낄 것 같아요. 이건 영국을 비판한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실제로 이렇게 하려고 했기 때문이에요.


● 2008 금융위기 2020 코로나 위기에 대해서 차이점도 설명하였어요.


이 저자는 통화량이 인플레이션 현상의 근본원인이라고 생각하여요. 그러므로 양적완화는 하이퍼 인플레이션을 유발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거에요. 최근 금리 관련 책에서 좀 언급되고 있는, 2008년 금융위기는 통화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금융시스템 안에서 잠들어 있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지 못했고, 2020 코로나 위기에서는 그 돈이 실제로 소비에 사용되면서 인플레이션을 자극했고, 2008년 이후에도 낮은 인플레이션을 유지한 것에 비해서 2022년에는 우크라이나 전쟁등으로 공급망 문제도 있었지만 높은 인플레이션이 일어났어요. 이 차이에 대해서도 책은 쉽게 설명하였어요. 이 부분은 쉽게 설명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서 다른 책에 비해서는 아주 자세히 설명하지는 않았어요.


● 부동산 투자자이므로 저자는 부채 활용을 권장하여요.


정부 부채에 대해서 이 책은 비판적이지만, 가계부채에 대해서 이 책은 권장하여요. 이 책은 정부가 정부부채를 크게 늘리고 GDP는 뒷걸음질치고 있기 때문에 정부가 앞으로도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대응하는것에 어려워지고 오히려 인플레이션이 정부 부채를 줄이는것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명목 GDP상승. 경제 성장을 보려면 실질 GDP로 보라고 저자는 권하여요) 높은 인플레이션을 추구할 것이라고 말하여요. 그러나 부동산의 수익률은 다른 자산대비 조금 낮은 경향이 있는데, 이 책에서도 담보대출이 신용대출보다 낮은 대출 금리 적용을 받는 점을 말하지만 부동산의 수익률은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높여서 수익률이 높지만, 그만큼 위험도 증가하여요. 또한 높은 인플레이션은 자산가격을 높이거나 실물가격을 높이게 되지요. 그래서 이 책은 인플레이션율이 높게 유지할 것이라는 예측과 인플레이션이 채무자에게 유리하므로 부채를 이용한 부동산 투자를 권하여요. 그러나, 이 책과 달리 CPI는 다시 2%를 유지하고 있어요. 물론 한번 크게 상승한 CPI를 그만큼 장기 연평균 2%로 맞추지는 않고 높아진 상태에서 2%유지를 목표로 하여 장기적으로는 2%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이 될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시기에는 2%를 유지하려고 앞으로도 할 거에요. 언젠가 이 시스템이 무너져서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가 말하듯 하이퍼 인플레이션이라는 결론에 도달할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요. 많은 국가들이 정부부채를 관리하는 방향으로 가고, GDP성장이 멈추었을때도 CPI 2%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방향으로 갈수도 있어요. 그러므로 결론 5가지 중 이 부채를 활용하라는 자신이 부채를 완벽히 컨트롤하여 투자할수 있을때까지는 주의해서 사용해야 할 것 같네요. 저는 부채를 통해서 투자한 것은 부동산 뿐이고(1채 보유. 실거주용) 그것도 다 갚고 나서는 다시는 부채를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단 신용카드 부채는 있긴 하지만 매달 갚으니까요. 신용카드 원리가 먼저 물건을 사고, 매달 정해진 날짜에 신용카드회사에 결제하는 시스템이니까요.


● 저자의 재치있는 말이 재미있었어요.


"지금쯤이라면 이 책의 리뷰를 남기려고 온라인 플랫폼에 접속하려는 참일 수도 있는데, 괜히 불안감만 주는 것은 내가 원했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내 목표는 나는 당신이 이 채을 덮으며 스스로 훨씬 더 강해졌다고 느끼길 바란다" 라는 말이 에필로그에 작성되어 있는데 빵터져네요^^. 실제로 리뷰도 쓰고 있어요^^. 저자가 결론에서 주는 5가지 방법은 1가지 빼고 흥미로웠지만 나가는 글(에필로그)에서 말하는 결론 역시 흥미로웠어요. 이 결론은 말하면 책을 안보실 것이므로 이 부분은 리뷰에서는 언급하지 않을께요. 마지막에 감사의 말 뒤에도 감사의 말까지 읽어줘서 고맙다고 적혀있긴 하여요^^. 저는 미주도 관심있는 것은 찾아보는 스타일이기도 하여요.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는 리뷰 대상은 아닌데 재치있는 말이 있어서 리뷰에 넣어봤어요.




영국의 사례는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웠어요. 우리나라도 영국과 비슷한 길을 갈수도 있어요. GDP는 성장하지 않고 정체될수도 있어요. 비록 우리나라가 싸이클을 타는 업종에서 강하지만 이번에 조선, 반도체등 많은 업종에서 동시에 싸이클이 왔다는 것은 이들이 동시에 나쁜 싸이클로 진입해서 한동안 고생할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할수도 있어요. 이럴때 정부부채가 많다면 좀 어려울수도 있지요. 우리나라 기준금리는 3.5%이상 올릴수 있을까? 라고 고민할수도 있어요. 물론 그때는 가계부채가 GDP대비 100%였던 상황이기도 하여요. 현재는 정부부채가도 계속 증가중에 있고 60%를 넘길것이라고 예측되기도 하여요. 또한 저는 인공지능이 실패할 것으로 생각하고 결국 민주주의 국가들에서는 인공지능을 규제(이 규제는 주로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로 이루어져요)할 것으로 생각하는데(현재 유럽이 가장 적극적) 이럴 경우 우리나라가 인공지능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어서 GDP 정체 혹은 감소라는 결론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다양한 업종에 투자하고 우리가 잘하는 것에 정부투자가 되어야 할 것으로 저는 생각하지만 천문학적 금액을 AI에 넣었다가 실패하면 타격이 클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이 어느정도 공감을 하게 되었네요. 흥미롭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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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벤토리를 떨어뜨린다는 의미가 모두 다 떨어뜨린다는 의미였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Wild Terra라는 RPG게임은 캐릭터 레벨은 없고 스킬 레벨만 있어요. 이 스킬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 매우 많은 노가다(반복 플레이)를 자신의 레벨에 맞게 사용해야 하는 게임이에요. 차라리 자신이 레벨에 맞게 사용한다는 부분이 없으면 더 좋을 것 같긴 하에요. 활스킬을 올린 다음에 검스킬을 올릴려면 초반 몬스터로 가서 잡아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얻는 회복이나 다른 스킬들이 몬스터 레벨이 낮아서 안오르는 그런 경우가 발생하니까요. 이럴때 조금이라도 경험치를 얻으면 심리적 안정이 되어요. 레벨차가 크다고 못얻으면 자신이 좀 비효율적으로 플레이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심리적 불안이 조금 생기니까요.


즉, 초반에 만드는 아이템도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 반복적으로 만들어서 버리는 플레이를 해야 하여요. 초반아이템은 만들어도 쓸일은 없으니까 경험치만 얻고 그냥 버리는 것이지요.


그런데 퀘스트를 하기 위해서 청동도끼인가? 도구를 만들어야 하는데 재료를 준비하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들었어요. 그런데 가져다 주는 곳이 제가 잡을 수 없는 몬스터들이 나오는 곳이었어요. 막 달린다음 퀘스트만 완료시키자고 생각했는데, 죽으면 인벤토리를 떨어뜨린다라고 설명이 나오더라고요.


저는 리니지 처럼 아이템 하나 떨어뜨리겠지? 라고 생각했어요. 지금 가진 아이템이 좋은 아이템이 없으므로 떨어뜨려도 상관없어요~! 라고 생각하고 그냥 달려볼 생각으로 마구 달렸어요. 다른 사람들도 이런 생각인지 퀘스트를 완료하는 NPC에게 아이템 주는 곳 앞에 적들이 다 몰려 있더라고요. 순삭 당해버렸네요.


그런데 인벤토리 떨어뜨린다는 것이 착용한 아이템 제외하고 모든 인벤토리의 아이템 다 떨어뜨린다는 의미였어요. >_<;;; 평소 삽, 칼, 도끼, 망치등 재료를 손질하는 도구 다 가지고 다녔는데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음식도 꾸준히 먹어야 하는데 음식도 다 사라져 버렸네요. 다시 가서 시체를 먹는다는 의미. 즉 내가 떨어뜨린 인벤토리를 다 먹으면 되겠가면 가면 또 죽을 것이 뻔하므로 그냥 포기했어요. 이렇게 다 떨어뜨릴지는 생각도 못했네요. 다행히 착용 아이템은 떨어뜨리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내구도만 내려갔어요. 근데 퀘스트 아이템도 다 같이 떨어뜨려서 사라져 버려네요. 다행이 이 퀘스트는 당분간 안해도 되는 퀘스트라는 것만 알게 되었어요. 미래에도 그곳에 가면 게임 뉴비들이 청동 도끼 5개씩 떨어뜨려놓은 많은 시체가 있을 것 같네요.


그러나 다시 아이템 제작 도구를 만들어야 하는데, 바로 제일 좋은 것을 만들려면 아이템 제작 도구가 필요하니까, 최하등급 아이템 제작 도구부터 만들어야 하여요. 최하등급은 제작도구 없이 제작도구를 만들수 있지만, 그 윗단계부터는 다른 제작도구가 있어야 제작도구를 만들 수 있거든요. 초반에 구하는 아이템을 구하는 것도 일이 되었네요.


그리고 Car Mechanic Simulator 2018의 리뷰준비가 끝났고 리뷰도 했으니 새로운 게임을 선택해야 하는데, 랜덤한 숫자를 뽑아서 선택하는 방식을 적용해서, 15번으로 Stickman Killing Zombie가 선택되었어요. 이 게임은 리뷰 준비가 빨리 끝날 것 같아요. 앞으로 잠시간은 100% 할인 게임 이벤트로 받은 게임들만 리뷰할 것 같아요.



● 토요일은 피곤해요. (일상)


토요일은 언제나 피곤한 것 같아요. 토요병인가봐요^^. 월요병만 있는 것은 아닌듯^^. 평일이 끝나면서 바로 피곤이 몰려오는 상황을 느껴요. 하지만 아침에 일주일간 미뤄둔 빨래도 하고, 책도 읽을 생각이에요. (그래서 내일은 책리뷰를 할거에요)


뉴스 읽기를 쓰려고 했는데, 정치에서 몇가지 부분을 적고 싶긴 하였지만, 이런 부분은 진보/보수가 너무 민감하게 보일 것 같기도 하고 저는 중도이기도 하여서 그냥 통과하려고 하고 있어요. 제가 말안해도 잘 하겠지요.


뉴스는 안가져왔지만 새로운 총리에 대해서 사람들의 설문조사 결과 뉴스가 있긴 하였어요. 근데 그 총리에 대해서 사람들이 모르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싶어요.


일단 네이버가 조용히 사업하는 회사인데, 그렇게 능력이 좋지는 않아요. 그래서 더욱 조용하게 사업하나봐요. 외국의 빅테크 기업처럼 CEO가 나와서 쇼맨십을 하는 그런 회사는 아니잖아요. 게다가 적극적으로 뭔가 하기 보다는 한발 뒤에서 사업해요. 다시 말해서 배달앱 수수료가 너무 높다고 한다면 그보다 1~2% 적게 설정해놓아서 비판받는 배달앱 바로 뒤에서 수익을 취하는 그런 기업이에요. 즉, 비판을 피해서 나쁜 것은 다하는 기업이다 보니 조용하게 사업하지만 네이버를 쓰는 사람들의 고객 만족은 크게 높지는 않은 것 같아요. 저는 네이버를 쓰다가 네트워크 효과 마저도 포기하고 네이버를 안쓰게 되었으니까요. 일정 사용자가 있다면 그 사용자들 때문에 회사의 서비스가 엉망이여도 그 서비스를 계속 쓰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것을 포기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러다 보니 하정우가 전통 시장에 가서 유세했지만, 네이버는 전통시장과 경쟁인 온라인 마켓과 온라인 중고 마켓을 동시에 사업하는 회사에요. 네이버가 조용히 사업해서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지만요. 네이버를 쓰는 사람이 같이 사용할때도 있겠지요. 즉, 전통시장 상인들의 수입을 줄이는 사업을 하는 회사의 임원이었다가 전통시장에 가서 유세하는 것을 보고 저는 이상하게 생각하긴 하였어요.


그런 회사의 임원이었고 행정에 와서도 보여준거이 없으니 사람들이 "얘는 누구야?" 같은 반응이었을 것 같아요. 전혀 노출이 없었으니 그냥 정당 지지율 정도 찬성이 나왔겠지요. 민주당이라는 딱지를 떼어내면 누구였는지도 모른다정도일 거에요. 민주당 지지자들이 찬성한 결과인데 민주당 지지율만큼도 찬성이 안나온 것 같네요. 지금 총리와 하정우는 거의 비슷하긴 하지요. 네이버 임원이었다는 경력이 어떤 이점을 주는지 모르겠어요. 한국에서 네이버가 호감이 가는 기업이 아니며 심지어 조용히 사업하는 기업이기도 하고요. 대부분 빅테크에 밀릴 기업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라인도 소프트뱅크에 빼앗긴 것 같던데, 외국에서 하는 서비스를 제대로 할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게다가 네이버 웹툰은 한국이 아닌 나스닥에 상장했잖아요. 이런 기업 임원 출신이 총리라는 점에서 기대도 안하는 것도 있을 거에요. 민주당이 최근에 실책성 정책이 많은데 그것 때문에 실망한 사람들이 누가 총리가 되든...반대한다고 민주당이 임명 안할 것도 아니기 때문에...사람들이 많이 반대하면 임명 안한적도 과거에 있었지만, 문재인 정권부터는 사람들이 반대하든 말든 정부는 임명 강행을 하므로 기대할 것도 없으니까 이런 부분도 무관심을 키우지 않았나 싶어요. 근데 저는 이 사람이 잘할 것 같진 않아 보이네요. 네이버를 생각하면요. 네이버의 실력과 이사람의 실력은 다를수도 있겠지만 네이버 임원이었다는 점에서 그다지 기대는 하지 않고 있어요. 왜 이렇게 이 정부는 네이버 임원 출신이 많은지 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그냥 뉴스 가져올걸 그랬나봐요. 어쨌든 뉴스 읽기는 이렇게 건너 뛰기로 하고요.


사실 쓸게 너무 없어서, 주식을 할때 하루 최저가로 사는 방법을 포스팅 해볼까? 생각했는데, 그 방식을 알고 나면 콜롬버스의 달걀 같은 반응이 나올 것 같긴 하여요. 이 방식을 알면 퀀트 백테스팅을 할때 하루중 최저가로 산다는 방식 적용을 할 수 있긴 하여요. 그런데 아무래도 그건 최저가로 사는 것이 아니에요 라는 반응이 나올 것 같아서 나중에 쓸것 없을때 수학을 이용해서 어떻게 하루중 최저가로 살수 있는지 포스팅 해보도록 할께요. 수학과 주식 카테고리에 작성하는 것이 더 맞을 것 같아서, 이 포스팅 뒤에 작성하는 것은 좀 안맞기도 하고요^^. 오늘은 일단 이렇게만 말하고 싶네요^^.


주말...오늘 피곤한 느낌이 들지만 다른 날처럼 보람차게 하루를 보내야 되겠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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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Mechanic Simulator 2018은 시뮬레이터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은 아니며 액션 게임이나 레이싱 게임으로 볼수 있어요. 전략 레이싱 게임으로 저는 결정하였습니다. 차를 수리하는 정비소를 대신하여 수입을 올린다는 부분은 액션 게임으로 자신의 차를 구매해서 레이싱 대회에 참여하는 부분은 레이싱 게임으로 보았습니다. 이러면 이 장르의 대표적인 게임인 카트 라이더나 Rally-X(방구차)같은 게임과 조금 혼동되긴 하지만, 이 게임이 시뮬레이션 게임은 아니니까요. 이런 게임은 시뮬레이션 게임과 달리 수리하는 부분에서 전략 게임같이 스킬트리를 올리기 때문에 전략 레이싱 게임으로도 분류할 수 있어요.


보통 게임에서 버그는 나올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 버그가 게임을 진행하는 것에 방해가 될 정도를 넘어서 진행마저 못하게 만드는 버그가 있다면 문제가 있어요. 게다가 유료 게임이라면요. 심지어 업데이트를 많이 하다보면 업데이트 때문에 또 버그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요즘 게임의 문제이긴 하여요. 장인의식이 조금 부족하다고 할까요^^? 게임테스트를 너무 안한 것이 이유일 거에요. 심지어 2018년에 나온 게임이 게임진행이 안될 정도의 버그가 있었어요. 차의 부품을 분해해서 고장난 부품을 찾아 새 부품을 구매해서 차를 조립하면 되는 게임이에요. 그렇게 모두 조립하자, 새로운 부품들이 모두 고장나 있음으로 되어 있었어요. 다시 그 부품들을 분해하고 인벤토리에서 정상 부품임을 확인해서 다시 부품을 사려고 할때 차의 상태를 확인하자 이제 다른 부품들이 모두 고장나 있다라고 하고 있어요. 분해하고 조립하면 정상부품들이 고장나 있다고 하면 게임진행이 안되어요. 게임머니를 버는 것이 다른 사람 자동차를 수리해 주는 것이 초반 진행인데 이런 버그는 게임진행을 할수 없게 만들죠. 심지어 고장난 부품이 아니니까 인벤토리에는 정상 부품으로 나오는데, 특정 부품이 4개 들어가면(예:브레이크 패드) 어떤 부품이 고장났는지 인벤토리에서 확인이 안되니까 다 바꿔야 해요. 이러면 수리비 이익보다 비용이 더 들어요. 그래서 버그는 지금까지 딱 하나 찾았는데 그 버그가 게임진행 불가에 포함되는 버그였고 그래서 저의 평가는 희망도 없는 게임으로 결정하였어요.



버그 문제를 제외하면 차를 좋아한다면 좋아할만한 게임이에요. 차를 직접 수리하고 개조하는 것. 한국에서는 불법개조가 되겠지만, 게임안에서는 가능하니까요. 미국법에서는 가능한가봐요. 그리고 다양한 파츠를 구현하려 한 듯 보여지네요. 레이싱 부분까지 하기 전에 게임에서 버그가 나와서 확인은 못했어요. 초반부에는 차수리 이외에 다른 기능에 접근할 만큼 게임머니를 가지지는 못해요. 약간 노가다(반복 플레이가)를 해야 메인 컨텐츠에 접근하도록 되어 있는 것 같네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 초반에 게임진행을 더 이상 할 수 없는 버그에 걸렸지만, 차를 수리하고 되팔며 레이싱 대회에 나간다는 컨셉은 잘 생각했다고 생각되어요. 하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은 아닌데 현실과 같다는 의미로 시뮬레이터가 제목에 붙긴 하였어요. 그러나 게임장르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보기 힘들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이 되려면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 + 그 변화를 시나리오 분기처럼 사용하면 안되는 조건이 있어요.


레벨 디자인 - ★


게임이 초반에 매우 불편했고, 인터페이스가 매우 좋지 않았어요. 차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의 경우 차 내부가 어떻게 되었는지 잘 알지 못하는데, 특정 부품이 잘못되었다고 해도 그 부품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게 되지요. 심지어 차마다 조금씩 다른 구조를 조립해야 하는데, 특정 부품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아야 하여요. 특히 고무 부싱은 크기도 작은데 처음에 어디에 넣어야 되는 제품인지 찾을 때는 살짝 고생하긴 하였어요. 물론 게임을 하다보면 어느정도 차 구조가 이해되고 동력이 어떻게 전달되고 브레이크 등의 제어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알고나면 찾는 것은 쉽지만요. 그러나 초반에 이것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서 처음에는 꽤 불친절하다는 느낌이에요. 게다가 인터페이스는 매우 불편했어요. 제품을 사고 파는 것과 인벤토리에 차량 아이템과 내 아이템 구분이 안되어 있는 것등 불편한 부분이 많았네요.


수학능력 - ★★


게임초반 노가다성 플레이(반복 플레이)가 많은데 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조금 귀찮은 정도였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게임 진행이 안될정도의 버그는 무료 게임에서도 문제인데 유료 게임에 있고 2018년에 나온 8년이나 지난 게임에서 아직도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게임시나리오 - ★ (레이싱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시나리오라고 할만한 것은 차를 수리하려고 오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그 이야기만으로 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어떤 부품이 고장났는지 알 수 없었어요. 특정 수리 요구는 고장난 부품을 알려주지만 일부 수리 요구는 그냥 고객의 말만 듣고 고장난 부품을 찾아서 고쳐야 해요. 차가 왼쪽으로 기울고 펑 소리가 나요. 같은 말을 듣고 어떤 부품이 고장났는지 정확히 알기 어려웠어요.


게임 그래픽 - ★★★★ (레이싱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게임 그래픽은 상당히 신경쓴 것 같아요. 꽤 선명한 색을 쓰기 위해서 노력한 것 같네요. 이런 메탈류에 녹이 쓴 것등이 너무 이상하진 않았어요. 그러나 한국에서는 대부분의 차량 정비소가 건물 외부에 있는데, 이 게임은 내부여서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가 나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레이싱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레이싱 게임(전략 레이싱)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장르 게임 자체가 많은 편이 아니에요. 차를 좋아하는 사람 한정 게임이기도 한 것 같네요. 하지만 게임진행이 안되는 버그까지 인내할수는 없었어요. 물론 저는 차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에서 잘만듬이 아닐 경우 유료 게임 수준이 되지 않았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0원이라는 뜻이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21500원


추천 게임이 아닌 한 게임이 유료 게임이 되기 힘들다는 평가에요. 이 정도 버그라면 환불 요청을 하고 싶을 거에요. 물론 2시간 이후에 버그가 발견되어 환불도 못받을 것 같지만, 이 게임을 구매했다면 후회했을 것 같네요.


게임은 이 다음 시리즈도 나오긴 했지만, 좀더 편의성을 제공해서 자동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게임 구매 고객으로 만들지 아니면 좀 더 전문성을 강조해서 차를 좋아하는 사람 전용으로 갈지 선택해야 할 것 같네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게 만들면 차를 좋아하는 열렬한 팬들이 싫어할수도 있어요. 대신 저 같이 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이런 게임을 좋아하지 않겠지만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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