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음에 할 게임이 선택되었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Stickman Killing Zombie가 리뷰준비를 끝내는데 8세미만용 게임므로 결정하였어요. 그래서 다음에 할 게임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랜덤숫자 매칭방법으로 ABC순으로 리스트를 정하고 랜덤한 숫자를 뽑아서 그 숫자에 맞는 게임을 다음에 하게 됩니다. 그래서 결정한 게임이 1-Aeonic이에요. (앞으로 100% 할인 게임으로 받은 게임이 19개 남았네요^^) 이 게임은 AI 게임이에요. 그리고 보니까 사운드/비주얼 노벨류 게임같아요. 즉 선택지에 따라서 스토리가 이어지는 게임이지요. 그런데 이런 게임은 주로 연애 소설을 기반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은 지구의 문명의 발전을 기반으로 하는 것 같아요. 선택지도 대사가 아니라 지구를 지배하는 중심 문명에서 어떤 방향으로 발전하는지 정도인것 같아요. 이런 주제라면 매우 철학적인 결론을 안내면 시시할 것 같은데, 시나리오와 그림 양쪽으로 AI를 쓴 게임이에요. 그런만큼 짜깁기는 확실한데, 얼만큼 짜깁기 잘했는가? 정도를 확인하는 정도일것 같아요.
AI는 오답자판기로 의료에서 AI답으로 치료하면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에요.
그리고 이 오답이 최대한 적게 나온 답을 사람이 선택해주어야 해서 사람이 답을 체크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AI는 오답률 0%도 만들수 없어요.
그러면 이 게임은 얼마나 플레이어(사운드/비주얼 노벨은 소설과 유사하므로 독자로 봐도 되어요)와 공감할 수 있을까? 하는 거에요. 물론 개발자가 단 한번에 나온 것을 답으로 해서 시나리오에 넣진 않았을 것이고 여러번 답을 나오게 하고(짜깁기에요) 그 중에서 좋은 것을 넣었을 거에요. 그것을 평가할 것 같네요.
이렇게 게임을 만들어서 신선한 것이 나왔다면 아직 게임을 충분히 안했거나 이 게임 장르가 사운드/비주얼 노벨이므로 소설을 충분히 못읽었다는 결론이 될거에요. AI는 짜깁기이니까요. AI가 뭔가 만든것을 평가한다는 것은 사실 귀찮은 일이에요. 특히 창의적인 것에 점수를 많이 줘야 하는 분야에서는요. AI가 만든것에 점수를 높게 준다는 것은 결국 자신이 평론가로서는 실격이라는 것. 어디서 짜깁기했는지 몰랐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니까요. 단지 게임은 카피켓을 인정하는 분야라 살짝 다행이지만...게임을 다해보는 것은 아니고 책도 다 읽어 본것은 아니며, AI는 인터넷의 글과 책등을 마구잡이로 데이터 수집해서,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바꾸는 과정이므로 찾지 못할수도 있지만, 꽤 평가하기 곤란한 게임이 되었어요. 리뷰어에게는 차라리 AI게임을 리뷰하지 않는 것이 더 편하긴 하여요. 어차피 잘만든 게임은 아닐 것이니까요. 시나리오 평범하거나 나쁘면 시나리오 나쁨~! 하고 건너가면 되니까 이렇길 바래야 될 것 같아요. 사람들의 평가가 이 게임에 대해서 별로 좋진 않아요.
어쨌든 Aeonic을 플레이할 것 같은데 이 게임도 빨리 리뷰준비를 완료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내가 가장 오랫동안 근무했다냥~! 뉴스읽기 7월 5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B2%8C%EC%8D%A8-7%EB%AA%85%EC%A7%B8-%EC%83%88-%EC%B4%9D%EB%A6%AC-%EA%B8%B0%EB%8B%A4%EB%A6%AC%EB%8A%94-%EB%8B%A4%EC%9A%B0%EB%8B%9D%EA%B0%80-%EC%8B%A4%EC%84%B8-%EA%B3%A0%EC%96%91%EC%9D%B4/ar-AA27brP6?ocid=socialshare
뉴스읽기: 벌써 7명째...새 총리 기다리는 다우닝가 실세 고양이
저도 투자에 성공하고 이사를 하게 되면 고양이를 한마리 키울려고 하고 있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붉은 여우를 키워보고 싶긴 한데...한국 붉은 여우는 천연기념물이라 키우면 불법이고 미국 붉은 여우를 수입하면 되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나 반려동물과 산다는 것은 생명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기 때문에 키우기 전에 충분히 공부해야 될 거에요. 그래서 공부하기 쉬운 고양이를 키우지 않을까? 싶어요. 어릴때 턱시도 고양이(검은 고양이)랑 같이 자랐는데, 그래서 고양이를 좋아하는 편이긴 하여요^^. 저도 이 뉴스처럼 길고양이. 보호소에 있는 고양이를 입양하려고요^^.
오늘은 권력자 고양이에요. 무려 내각 수석 쥐잡이라는 직책이 있으며 SNS까지 가지고 있는, 한때 밈이 되었던 '판사님 이 글은 우리집 고양이가 썼습니다'라는 말처럼 SNS계정도 있는 고양이에요^^. 그동안 총리가 6명 바뀌었다니(의원 내각제는 내각 총사퇴와 국회해산이라는 제도가 있어요. 우리나라는 북한 옆에 있어서 정치 공백이 생기면 곤란할 것 같아요. 북한이 그 시기에 도발해올수도 있고요. 그래서 의원내각제는 한국과는 안맞는 것 같네요. 단, 여기에서 6명이 모두 임기를 채운 것은 아니라는 뜻이에요^^. 4년이라도 24년이면 고양이가 노령묘가 되니까요^^) 내각의 실세까지 된 것 같네요. 성공한 고양이에요^^. 검은 고양이를 좋아하는데 이 뉴스에 나오는 고등어 고양이랑 삼색이라고 불리는 삼색 고양이들도 귀여운 것 같아요^^.
도서관에 가는 길에 고등어 고양이를 집밖에서 키우는 가게가 있는데, 그 가게가 디저트 샵이여서 고양이를 안에 들여놓을수 없어서 밖에서 키우나봐요^^. 그 고양이들이 주로 낮에 차위에 올라가서, 본네트 위에 올라가서 식빵 굽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길고양이라면 츄르라도 한개 각져가서 먹이고 싶지만 주인있는 고양이라서 먹이는 못주고 차위에 있을때 그냥 한번씩 지켜보면서 웃어주고 가요. 그래서 인지 최근에 고등어 고양이가 더 귀여워 보이긴 하네요^^.
그러나 총리가 6번 바뀌어도 자리를 지키는 고양이. 그리고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자리를 지키는 국민. 국민이 진정한 국가의 주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이 뉴스를 보면서 하게 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