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24장까지 읽었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100장까지 있는 대학교 교재에서 24장까지밖에 안읽었어요. 목차를 보면 이미 다른 책으로 공부해둔 게임이론(경제학)과 수학과 관련된 베이즈 통계학 등도 나와서 책의 후반부가 어렵다고 저자가 말했지만 그리 어렵지 않게 다 읽을 것 같아요. 그러나 토요병...저는 월요병보다는 주중에 너무 피곤해서 토요일에 너무 피곤해지는 경향이 심한 것 같아요. 토요병이 발생해서 조금밖에 못읽었네요.


여기까지 오면서 20장이 귀류법이었는데, 귀류법을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책에서도 간혹 귀류법으로 간접증명을 시도하는데, 잘못하면 가정을 결론으로 착각할 수 있어요.


수학에서 고등학교 1학년때 보통 귀류법을 배울 거에요. 가정을 정하고 명제가 성립하지 않음을 증명되면 가정이 틀렸다고 증명되는 간접 증명방식이지요.


논리학에서 A, B가 참인것을 알고 있고, C를 참으로 가정하고 논리전개를 하였을 때, 모순문장이 발견되면 C가 거짓이 되는 것이 귀류법이에요. 모순문장이 나오면 전제중에 하나 이상이 틀렸고, A, B가 참인것을 안다면 C가 거짓이 될 수 밖에 없으니까요.


책에서 귀류법으로 작성되면, 일단 C를 참으로 가정한다는 거에요. 여기에서 많은 사람들이 C를 책의 결론으로 보는 경우도 있다는 거에요. 문제는 그 뒤에, 즉, 가정한 다음 최종 결론으로 가는 단계에서 모순문장처럼 잘못되었다로 연결된다면 C가 틀린 것을 증명한 거에요. 가끔씩 귀류법으로 논리전개하는 책이 보이긴 하여요^^.


귀류법이 별로 어렵지 않고 수학시간에 모두 귀류법을 배웠겠지만, 책을 읽을때 간혹 독자들을 혼란에 빠뜨리기도 하는 것이 귀류법인것 같아요. ai관련해서 수학자가 쓴 책에서 간혹 귀류법으로 쓴 경우가 보이는데 조심해서 읽어보시길 바래요^^. 그런 책에서 귀류법을 쓰기 위해서 ai가 된다는 가정을 썼더라도 그것이 책에서 주장하는 내용이 아닌거에요.


토요병에 걸려서 어제 다 읽지는 못했지만, 오늘은 완독해보려고요^^.



● AI는 의료에서 사망사고를 냈어요. 뉴스 읽기 8월 2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95%A4%EC%8A%A4%EB%A1%9C%ED%94%BD-ai%EB%8F%84-%ED%85%8C%EC%8A%A4%ED%8A%B8-%EC%A4%91-%ED%83%88%EC%98%A5%ED%95%B4-%EA%B8%B0%EC%97%85-%ED%95%B4%ED%82%B9/ar-AA296geq?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엔스토픽 AI도 테스트 중 탈옥해 기업 해킹


AI는 일단 연산결과이지 지능을 만든 것이 아니에요. 컴퓨터로 하는 일은 모두 연산결과에요.


그런데 ai는 인간의 결과물을 빨리 찾아서 출력하는 정도에요. 여기에서 왜 인간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바뀌는 거죠? 라는 질문을 할 수 있어요. ai 기업은 데이터라고 말하면서 우리의 무형자산을 그들의 무형자산으로 바꾸는 거에요. 데이터의 생성자가 주인이 되어야 하는데, 데이터의 수집자가 주인이 되는 이상한 상황이에요. 우리가 만약 영화를 보고 그것을 녹화해서 판다면 저작권법 위반이 될거에요. 하지만 AI회사는 이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물론 힘없는 우리같은 일반인의 무형자산을 훔치면서요. 이런 기업들이 윤리적일 것이라고 생각하긴 어렵겠지요.


이들이 다른 회사를 해킹하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에요. 그들은 데이터를 수집하면 우리 것이라는 이상한 신념의 사람들이니까요. 이런 신념을 (극단적) 행동주의자라고 하며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규제를 지키지 않아요. 《감시 자본주의 시대》책을 참조해 주세요. 이들이 기업을 해킹한다는 것에 죄책감이 없을 것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들은 왜 처벌도 안받나요? 만약 누군가가 기업을 해킹하려고 시도했다면 분명 처벌받지 않았을까요? 왜 AI기업은 특권의식으로 가득 찬거죠? 그 전에 우리의 사생활 정보와 무형자산을 ai 데이터로 사용한 것에 대해서도 처벌 받아야죠. 왜 처벌 안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health/%EC%9D%BC%EB%B0%98/ai-%ED%99%98%EA%B0%81-%EB%B9%A0%EC%A7%80%EB%A9%B4-%EB%8B%B5-%EC%97%86%EB%8B%A4-%EC%9D%B8%EA%B3%B5%EC%A7%80%EB%8A%A5-%EC%9D%98%EC%82%AC-%EB%8C%80%EC%8B%A0%ED%95%A0-%EC%88%98-%EC%97%86%EB%8A%94-%EA%B9%8C%EB%8B%AD/ar-AA29b8FQ?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환각'빠지면 답 없다...인공지능, 의사 대신할 수 없는 까닭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에서 의료 AI의 문제점이 잘 나와 있어요. AI는 벌써 사망사고를 냈고, AI의 결과로 미국 의사들에게 물어보면 오히려 건강을 나빠지게 만드는 방법이라는 결과가 높은 비중이에요. 심지어 AI는 비밀을 털어놓는 상담자에게 자살을 하게 만들려고 시도하기도 하였어요. 이것은 계산으로 지능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말하는 거에요. 자살 유도도 사람처럼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연산오류로 나온 거에요. ai는 언제나 오답이 높은 비율로 나오는 걸요. 오답 자판기에요. AI의 오답률은 0%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되어요.


AI는 생명을 다루는 일에는 쓰일 수 없어요.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AI의료등에 쓸 수 없으며, 그렇지 않은 분야라 할지라도 오답 자판기인 AI를 써야 할 어떠한 이유도 없어요. 곧 AI에 관심이 없어지는 시기도 멀지 않았다고 보여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C%97%90-%EC%98%AC%EC%9D%B8-%ED%95%9C-%EC%98%A4%EB%9D%BC%ED%81%B4-%ED%8C%94%EC%88%9C-%EC%97%98%EB%A6%AC%EC%8A%A8-%ED%9A%8C%EC%9E%A5%EC%9D%98-%EB%B2%A0%ED%8C%85-%EC%84%B1%EA%B3%B5%ED%95%A0%EA%B9%8C/ar-AA29aZyb?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에 '올인'한 오라클...팔순 엘리슨 회장의 베팅 성공할까


일단 오라클의 사채 이자율이 상승했다는 뉴스를 며칠전에 뉴스읽기에서도 소개했을 거에요. 사람들이 오라클 파산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졌다고 판단한 거에요. 오라클은 소프트 뱅크가 주도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일원이기도 하여요. open ai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일원인데 3년 이내에 파산할 수도 있다고 open ai 임원이 이야기하였어요.


소프트 뱅크의 손정의가 이야기하는 것을 매번 들을 때마다 ai에 지나친 환상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이들은 곧 ai가 안된다는 결론과 큰 손실을 인정해야 될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오라클이 파산하는 것은 조금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요. 오라클은 클라우드 사업을 하고 있어서 조금은 수익구조가 있을 거에요. 하지만 손실을 크게 입을 가능성은 있어 보이긴 하네요.


사람들을 속여서 ai제품을 팔려고 하겠지만, ai제품에 대한 기대는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지 않고 소설등에 등장한 ai에 대한 기대감이 소비자들의 기대감이에요. 그런데 이런 기대감을 ai회사의 기술력으로는 만들 수 없어요. 오답률 0%가 불가능한 것은 수학으로 증명되니까요. 심지어 오답률 0%가 가능한 데이터를 안쓰는 ai방식은 바둑에서도 60~100년 뒤에나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어요. 지금 속도로 컴퓨터가 발전한다면요. 바둑이 그정도 시간이라면 더 많은 연산이 필요한 다른 분야는 더 시간이 걸린다는 거에요. 우리가 죽을때까지 ai가 세상을 바꾸는 것은 못볼 것입니다. 단지 그들은 우리의 무형자산을 훔치는 것 이외에는 관심 없을 거에요. 혹은 독재국가들은 우리를 감시하고 행동에 제약을 주려는 것 이외에는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연산결과임에도 지능이라고 속이고 기능을 과대평가해서 알리더라도 사람들의 기대감을 채울 수 없는 ai기술은 곧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지고 사용하는 사람들도 거의 없을 거에요.


처음부터 튜링 테스트는 사람과 기계가 한것을 제 3자가 모르면지능이라고 했는데, 지능이 아니라 그냥 사람을 속이는 프로그램일 뿐이고, 심지어 지금 ai라고 불리는 것들은 사람이 한것을 짜깁기 한 것이므로 기계가 만든것도 아니에요. 그러므로 지능은 없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A%B0%80-%EC%93%B4-%EC%95%88%EB%82%B4%EB%AC%B8-%EA%B7%B8%EB%8C%80%EB%A1%9C-%EC%9D%BD%EC%97%88%EB%8B%A4-%EC%BA%90%EB%82%98%EB%8B%A4-%EC%A0%95%EC%B9%98%EC%9D%B8-%EC%9D%98%ED%9A%8C-%EC%97%B0%EC%84%A4-%EB%A7%9D%EC%8B%A0/ar-AA29bo0x?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가 쓴 안내문 그대로 읽었다...캐나다 정치인 의회 연설 망신


이와 비슷한 내용을 AI관련 책에서 많이 나오는데, 중국의 논문 발표 숫자가 많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대다수가 AI 결과에서 나오는 문장도 삭제안하고 발표했다고 많은 지적을 받아요. 중국같이 독재국가는 AI를 포기안해요. 국민을 감시하는데 AI를 사용하려고 하니까요. 그래서인지 논문에도 AI로 쓴 논문이 많아요. 중국의 논문수는 과장되어 있어요. 그렇다고 오답자판기 AI로 논문쓴다고 그 논문이 의미있는 것은 아니며 그냥 기존의 논문 짜깁기일 뿐이지만요. 그냥 숫자만 많은 거에요.


ai 연설문을 읽더라도 지지자들은 연설문이 논리에 안맞거나 팩트에 틀리고 문제가 있더라도 환호했을 거에요. 그래서 문제가 있어도 안나올수도 있어요. 그러나 ai는 오답자판기이고 내용도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게다가 연설문도 스스로 못만드는 정치인이 국민의 행복에 대해서 고민을 진지하게 했을까요? 이런 정치인이라면 정치를 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국민에게 진심이라면 ai에게 맡기는 일은 하지 않을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이 프로젝트는 장기 블로그 프로젝트로 예전부터 하려고 했던 것인데, 가끔 써보려고 하고 있어요. 주식투자를 시작하고 나면 먼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매매법중에 하나를 써보고, 그 다음에는 많은 매매법을 사용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살펴 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이 단계에서 자신이 큰 수익을 낸 방법이 나타난다면 이 중에서 하나의 방식을 계속 쓸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렇지 않은 사람은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드는 단계로 넘어갈 거에요.


이 과정까지 오면서 퀀트 투자자들이 발견한 여러가지 팩터(변수라고 생각해도 되어요)들을 검증하였을때 시기별로 주가가 올라가는 팩터가 바뀐다는 것도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되셨을 거에요. 그래서 주식에서는 큰 수익을 내는 방법을 찾는 것 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거나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그런데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들려고 한다면? 조금 막막할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드는데 필요한 지식을 소개하려고 하여요. 이것은 책 형식이 될 것이며, 관련된 포스팅은 다른 카테고리에 작성되겠지만, 이 포스팅에 수정으로 목차 아래쪽에 하나씩 작성될 것이며 관련된 포스팅의 인터넷 주소가 표시될 거에요. 현재는 공란이고, 다른 SNS에서 작성한 적이 있는 변수의 종류부터 시작될 거에요^^. 간혹 블로그에 쓸 내용이 없을 때나 책 완독이 늦어지면서 블로그 포스팅이 적어질 때 하나씩 작성해 보려고요. 여기서 제가 쓰는 매매법을 소개하는 것이 절대 아니에요.



목차


(현재는 공란) 하나씩 업데이트 될거에요.



각 포스팅의 형식

(1) 관련된 학문 : 어떤 학문에서 가져온 지식인지 표시됩니다.

(2) 관련된 매매법 : 특정 매매법과 관련이 있는 것들을 표시됩니다. 가치투자, 성장주투자, 기술적 분석, 퀀트등에서 관련이 있는 특정 매매법을 소개함으로써 만약 기존의 방식을 쓰는 사람들도 자신의 매매법 개선을 위해서 알아야 하는 지식인지 알려드릴려는 용도에요.

(3) 지식 내용 : 관련된 지식을 소개합니다.


이와 같은 형식으로 작성될 거에요. 이 부분은 철저히 검증되고 각 학문의 교과서에서 볼 수 있는 정도의 내용으로 작성됩니다. 매매법을 스스로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지식만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에요^^. 즉, 특정 매매법을 쓰라는 의미는 전혀 없고 특정 매매법의 방식 소개도 안할 거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 오늘은 완독이 힘들 것 같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오늘 읽을 책은 대학교 교재로 보여지는 책이에요. 저자도 100일동안 하루에 1장씩 읽도록 책을 썼지만, 하루에 다 읽기에는 대학교 교재는 조금 벅찬감이 있어요. 연습문제등을 다 풀려면 시간이 아무래도 좀 필요하니까요.


하지만 그래도 지식을 얻는데 대학교 교재만큼 좋은 책들도 없는 것 같아요. 이런 책들이 많이 도움이 되어서 도서관에서도 대학교 교재가 더 많았으면 하고 바라고 있기도 하고요. 그러나 대부분 원서를 보기 때문에 한국 번역본이 없어서 도서관에 별로 없는 듯 하긴 하여요. 한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겪는 어려움중에 하나인것 같아요. 제 전공이 아니더라도 알고 싶은 것은 많으니까요. 물론 대학교 교재가 아니더라도 많은 책을 읽는 것에서 도움이 되고 또한 쉬운 책을 읽으며 완독한 성취감을 느끼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오늘 완독은 힘들겠지만, 앞으로 주식투자에서도 도움이 많이 될 책으로 느껴지고 있어요. 도서관에서 이런 책이 부족하면 아무래도 구독 서비스로 책을 좀 읽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그런데 구독 서비스에 대학교 교재는 어느정도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런 느낌...


물론 이것은 주식투자를 위해서 읽고 싶은데, 주식 투자를 어느정도 성공한 뒤에 구독서비스를 할 수 있으니까...선후 관계가 조금 꼬여 있긴 한 것 같네요.


오늘 주식 시장을 보면 버블 주식만 많이 올라서 한숨만...버블 주식이 오를때 조금 오르고 내릴때 더 많이 내리면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런 상황이 한국 주식 시장을 더 엉망으로 만들고 있으니까요. 이번 정부에 대해서 기대감이 없어요. 제대로 하는 것이 없으니까요.


7월 말에 안전마진을 다시 계산하면서 한숨만 나오네요. 기업의 안전마진은 충분히 검토했는데 주가가 내려가서 안전마진을 잠식한 결과에요. 목표가를 재설정하고 짜증만 나오는 군요. 정부가 이상한 정책을 안했다면 벌써 수익내고 나가야 하는 종목들이 안전마진 재검토를 하고 목표가를 수정하는 과정이 짜증이 나요.


이건 종목마다 정기적으로 하는 건데 7월 말에 다수의 종목이 안전마진과 목표가 재설정 기간이 되었어요.



한국 주식 시장을 더 엉망으로 만들었어요. 뉴스 읽기. 8월 1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C%99%B8%EA%B5%AD%EC%9D%B8-%EC%9D%B4%EB%9F%AC%EB%8B%88-%EA%B3%84%EC%86%8D-%ED%8C%94%EC%A7%80-%E9%9F%93%EC%A3%BC%EC%8B%9D-50%EC%A1%B0-%ED%8C%94%EC%95%98%EB%8A%94%EB%8D%B0-%EB%B3%B4%EC%9C%A0%EC%95%A1-56%EC%A1%B0-%EB%8A%98%EC%96%B4/ar-AA295G7A?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외국인, 이러니 계속 팔지'...韓주식 50조 팔았는데 보유액 560조 늘어


이번 정부의 최대 실수에요. 한국주식 저평가 개선은 버블을 만든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에요. 버블을 만든 대가로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었어요. 강세장을 다 같이 오르지만, 버블장은 일부만 오르고 그 주식을 매물을 사라고 다른 주식들의 주가를 더 누르는 형태에요. 정부가 주가조작하는 느낌.


중요한 것은 시세차익은 제로섬게임이라는 거에요. 주식의 배당은 플러스섬, 세금, 수수료는 마이너스섬이에요. 그런데 시세차익에서 이미 외국인은 수익. 이건 누군가가 손실을 봐야 해요. 기관이 보겠어요? 결국 이번정부는 버블을 너무 심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개인투자자중에 큰 손실을 보는 사람들이 많을 거에요. 그리고 손실본 사람들도 많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다시는 특정 기술만 강조하는 정부가 정권을 잡는 일이 없길 바래요. ai의 문제점이 너무 많았는데 이걸 전혀 보지 않고 ai 하겠다는 정권이 들어서서 다른 업종들은 다 망쳐지고 ai만 오른 결과가 이래요. 주식시장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정부정책들만 쏟아지고 있고, 제대로 되는 것이 없어요.


버블이 아니라 고평가 까지만 되고 저평가 주식이 올라야 외국인이 한국의 저평가 주식을 더 사지 않겠어요? 버블로만 주가 오르고 몇몇 종목만 오르는 시장이 무슨 매력이 있어요? 한국장에 세금때문이라도 투자해야 하는 한국인들에게도 매력이 없는데...이래서는 한국 시장 정상화는 가능성이 없어요. 저평가 종목이 상승해야 하고, 버블을 만들어서는 안되어요. 이게 외국인 투자자들이 더 한국에 투자할 요소를 만들어주고 저평가 개선을 하는 방법일 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B%A0%88%EB%B2%84%EB%A6%AC%EC%A7%80-%EC%9D%B4%EB%A0%87%EA%B2%8C-%EB%AC%B4%EC%84%AD%EB%8B%A4-%EB%A7%88%EC%A7%84%EC%BD%9C-%EB%AA%B0%EB%A6%B0-%E7%BE%8E-ai%EC%8A%A4%ED%83%80%ED%8E%80%EB%93%9C-23%EC%A1%B0-%ED%86%B5%EB%A7%A4%EA%B0%81/ar-AA295bK9?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레버리지 이렇게 무섭다"...마진콜 몰린 美 AI 스타펀드 23조 통매각


제가 하는 말이 있죠. 쓰레기는 포장해도 쓰레기에요. 쓰레기를 아무리 먼진 상자에 넣어서 값비싼 포장지로 포장해도 쓰레기에요. 오히려 포장지와 상자까지 쓰레기가 되어요.


쓰레기 AI 주식을 담은 펀드를 다른 펀드가 사가면 문제가 사라질까요? 쓰레기는 쓰레기에요. 더 큰 파산과 더 큰 손실이 나올수도 있어요. 다시 말해서 더 많은 매물이 시장에 쏟아져 나올 수 있다는 것이지요. 단지 시간만 조금 더 뒤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A%B0%80%EC%B9%98-%ED%8F%AD%EB%9D%BD%ED%95%A0-%EC%88%98%EB%8F%84-%ED%87%B4%EC%82%AC%ED%95%9C-%EC%A0%84-%EC%98%A4%ED%94%88ai-%EC%97%B0%EA%B5%AC%EC%9B%90%EC%9D%98-%ED%8E%B8%EC%A7%80/ar-AA296cXQ?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가치 폭락할 수도..." 퇴사한 전 오픈AI 연구원의 편지


전문용어가 많이 들어간 뉴스에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RSI라고 말하는 부분, 재귀적 자기 개선은 안되는 것이 이미 수학으로도, 결과적으로도 나타나 있어요.


첫째 AI의 자기개선은 안된다는 수학증명이 알파고때부터 발견되었고 알려졌어요. 둘째, 결과론으로 AI결과값으로 학습하면 5~6세대 이후에 사람을 그리라고 하면 달걀만 그린다는 거에요.


AI는 답을 내는 과정에서 사람의 결과물을 짜깁기해서 내지만 이 과정에서 데이터를 100% 활용하지 못하고 그보다 적은 수준만 사용한다는 거에요. 이것은 생성형이라고 주장하는 AI가 거짓이라는 증거이기도 하여요. AI끼로 서로 정과 반으로 나누어서 답을 내게 하고 다투더라도. 그 결과는 결국 쓸모없는 결과값으로 수렴해 나가는 결과가 나오는 거에요수학증명이 결과값으로 나온 거에요.


이 뉴스의 저자의 주장과 다른 점은 이러한 상황은 결국 사람이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AI가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고 추론, 이런 말을 해도 그냥 연산 결과이며 사람이 만든 것의 짜깁기일 뿐인 AI는 결국 그 한계가 분명하며 버전이 높아질때 매출이 높아지는 것은 결국 AI회사가 고객을 속이는 것에 성공할 때만 가능하다는 거에요. AI의 연산방법을 개선해 보았자 결국 사람의 결과값(혹은 AI의 결과값을 다시 데이터로 사용한다면 aI의 결과값)을 99.99...% 미만으로 짜깁할 뿐이에요. 지금은 이 수치가 매우 낮지만 조금 높일수는 있겠지요. 그게 다에요.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만든 무형자산을 왜 AI 기업이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사용하느냐? 하는 거에요. 이 잘못된 권리의 이전때문에 AI 기업이 기생적으로 사업하고 있으며 이것이 끝날 날도 멀지 않았다는 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81%BC%EB%A6%AC-%EC%9E%90%ED%8C%90%EA%B8%B0-%EB%A7%A1%EA%B2%BC%EB%8D%94%EB%8B%88-%EB%8B%B4%ED%95%A9-%EB%B0%B0%EC%8B%A0-%ED%98%91%EB%B0%95%EA%B9%8C%EC%A7%80-%EA%B0%80%EC%9E%A5-%EB%8F%88-%EB%A7%8E%EC%9D%B4-%EB%B2%88-%EA%B1%B4-%ED%81%B4%EB%A1%9C%EB%93%9C/ar-AA292tr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끼리 자판기 맡겼더니...담합ㆍ배신ㆍ협박까지, 가장 돈 많이 번 것은 클로드


이것도 앞의 뉴스와 같아요. 사람처럼 지능이 아니라 계산결과에요. 이것을 혼동하시면 안되어요.


사람의 결과물을 짜깁기 하는 과정에서 해서는 안되는 담합, 배신, 협박을 한 것은 ai 오답낸 거에요. 그리고 지속적일수록 그들의 패턴은 단순화 될 거에요. 그러수 밖에 없는 것이 ai기술의 한계에요. 많은 오답과 인간의 결과물을 100% 활용못하고 그 아래 수준으로 활용한다는 것은 ai 기술의 한계에요.


아무리 ai끼리 경쟁시켜도 그 결과값은 인간이 납득하기 어려운 심각한 문제만 나온다는 것은 다양한 분야 결과에요. 이번에 자판기 실험에서도 해서는 안되는 담합, 배신, 협박을 하였어요. 이런 ai를 언제까지 믿을거에요? 안사용하면 됩니다.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AA%A8%EB%9E%98%EC%84%B1-%ED%95%9C%EA%B5%AD-%EA%B0%80%EC%9E%A5-%EB%A8%BC%EC%A0%80-%EB%AC%B4%EB%84%88%EC%A7%88-%EC%88%98%EB%8F%84-%EC%99%B8%EC%8B%A0%EB%93%A4%EC%9D%98-%EC%84%AC%EB%9C%A9%ED%95%9C-%EA%B2%BD%EA%B3%A0/ar-AA297eJv?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모래성? 한국 가장 먼저 무너질 수도 외신들의 섬뜩한 경고


ai를 하는 이유는 2가지에요. 하나는 독재국가들이 ai라는 이름을 내세워서 국민들을 감시하고 통제하려는 쪽. 중국이 여기에 선두두자에요.


두번째는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바꾸려는 쪽. 그래서 부당한 이익을 가질려는 쪽. 민주주의 국가에서 ai를 한다면 이쪽이에요.


한국은 어느쪽에 있을까요? 저는 모르겠어요.


어쨌든 중국은 독재를 강화하기 위해서 반도체와 ai를 포기하지 않을 거에요. 체제 유지에 도움이 되거든요. 체제에 위험이 되는 정보를 '황금방패'로 국민들이 보지 못하게 만들고, '국가신용시스템'으로 반체제 인사로 인정된 사람들이 금융거래도 못하게 하고 여행도 어렵게 만들고 있어요. 중요한 것은 ai는 오답자판기이고 ai에게 사람을 평가시키면 제대로 못한다는 거에요. 정상적인 사람도 반체제 인사가 될 수 있어요. 앞으로 ai하는 나라에 여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할 수 있어요.


중국이 만약 경제가 어려워지거나 미국과 사이가 나빠지고 체제가 위협받는다면 중국은 어떤 기술을 지키고 어떤 기술을 포기할까요? 중국이 지켜야 하는 기술은 반도체와 ai에요. 이것만 있다면 조금 못살게 되더라도 체제는 지켜요. 하지만 다른 기술을 지키고 반도체와 ai를 못지키면 체제가 전복되어요. 독재국가가 국민들이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까요? 자신들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할까요?


중국이 흔들리더라도 ai와 반도체는 포기안해요. 아무리 어려움이 있어도 국가 사업으로 끝까지 밀고 나갈거에요. 다른 모든 산업이 무너져도 마지막에 이 사업을 포기할 거에요.


현재 한국 시장의 ai버블이 잘 될까요? 우리나라도 독재국가 되는 것은 조심해야 하지만요. ai를 강조하는 정치인이나 기업인은 항상 경계하고 독재하려는지 잘 지켜봐야 하여요. 우리가 정치인이나 기업인의 속마음까지 알수는 없잖아요.


문제는 ai가 잘될 기술도 아니라는 거에요. 오답자판기인걸요.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기업이 빼앗아 가도 잘 사용하지도 못해요. 이런 한계에서 많은 기업들이 ai를 포기하는 날이 곧 올거에요. ai로 수익못낸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도 길지 않았어요. 단, 독재국가는 그런 결론에 도달해도 반도체와 ai는 포기하지 않아요. 그리고 그런 상황과 우리나라 기업들은 정면으로 다투게 될 것이며, 현재 ai버블이 무너지는 것은 시간문제로 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 되지도 않을 AI로 버블이 일어난 것은 국민이 위한 정책이 아니었기 때문일지도. 뉴스읽기 7월 31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83%81%EC%9C%84-%EC%A3%BC%EC%8B%9D/%EA%B9%80%EC%83%81%EC%9A%B1%EB%8F%84-%EC%A3%BC%EC%8B%9D-%EC%86%90%EC%8B%A4-%ED%8E%80%EB%93%9C-%ED%8F%AD%EB%9D%BD-%EC%9E%90%EC%82%B0-20-%EB%82%A0%EC%95%84%EA%B0%80/ar-AA291ff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김상욱도 주식 손실..."펀드 폭락, 자산 20% 날아가"


문재인 정권 마지막을 기억한다면 정치인들의 부동산 투자 전수조사가 기억날 거에요. 문재인 정권이 못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제가 문재인 정권에 대해서 잘못알고 비판한 부분이 조금 있어서 미안한 마음도 조금 있고요. 그러나 부동산 정책이 잘못된 것에서 그 정책이 잘못된 것을 수정하지 않고 정치인들이 돈을 번 것은 잘못한 일이고 그것이 마지막에 드러나기도 하였지요.


이번에는 되지도 않을 AI를 가지고, 지나친 신기술 낙관주의를 하고 있고, 소액투자자들이 어쩔 수 없이 투자하는 소형주들의 주가상승이 아니라 대형주 중심의 상승과 소액투자자들을 차별하는 레버리지 ETF 20좌 기본 매수와 투자금 3000만원 제한까지 소액투자자들만 투자하지마~! 라는 소액투자자 차별 정책가지 하고 있어요. 레버리지 ETF같이 이상한 파생상품에 찬성하는 거은 아니며 저는 매수할 생각은 없지만, 정책이 소형주 상장폐지 조건 강화와 위와 같이 소액투자자들을 차별하며 저평가 주식 더 저평가 되었고, 부자만을 위한 정책을 하고 있어요.


우린 여기에서 정치인들이 펀드로 투자중이라는 점. 그리고 왜 소액투자자와 저평가 주식, 소형주들이 상승하지 못하며, 그리고 정책은 왜 소액투자자들이 불리하게 하고, 저평가 주식에 관심안두고, 심지어 소액투자자들이 즐겨 투자하는 소형주들에게 차별적 정책을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할거에요.


어쩌면 3년뒤에 주식투자 전수조사가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왜 이렇게 문재인 정권과 오버랩될까요? 왜 이번 정부는 이렇게 가고 있을까요?


정책이 이상한데, 여기에 정치인들이 펀드로 투자중이라는 두가지 조건이 나왔어요. 투자중이라면 전수조사도 할지도 모르겠어요. 훗날 지켜보면 알겠지요. 정책이 잘못되어 있어요. 그럼에도 이것이 수정될지? 정치인들이 잘못된 것을 알고 수정할지? 아니면 뒤로 수익을 낼지?는 모르겠어요. 이건 앞으로 지켜보면 되겠지요. 소액투자자들이 돈벌수 있게 해주는지? 아니면 부자만을 위한 정책을 하는지? 에 대해서요. 그리고 정치인은 얼마나 투자로 돈을 벌었는지 나중에 전수조사해봐요. 일반투자자들과 비교하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즉, 정치인 자신만을 위한 정책을 하는지? 아니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지에 따라서 이 정권의 후반이 결정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은 추측을 해봅니다. 법에 어긋나진 않았을 거에요.(법에 대해서는 잘 몰라요) 그러니까 이렇게 기사도 나왔겠지요. 얼마나 정책을 잘하는지는 정치인 수익률과 국민들의 수익률, 그리고 정책이 얼마나 소액투자자들과 국민들에게 유효한지를 종합적으로 보고 이 정부의 정책 평가를 할 수 있을 거에요. 전수조사 해보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있지 않나요? 국민은 재산권 보호를 받아서 공개하지 않아도 되지만, 정치인은 재산공개 해야 되니까요. 여기서 지금 정권이 불법적인 일을 했다는 것은 아님을 말해두어요. 단지 정책이 국민을 위한 정책이 지금까지는 아니었고 결과도 아니었어요. 이런 이유와 함께 정치인을 얼마나 수익냈는지 봐야 하지 않겠어요? 그냥 보고 싶다 같은 이런 개인적 바람을 적은 거에요. 정책의 잘못을 바로잡자고 주장했는지? 자신들이 부자여서 정책을 안고치고 수익냈는지? 궁금하잖아요. 법을 어겼다는 것은 아니고요. 어디까지나 지금 정책들의 진정성이 국민을 위했는지? 아니면 정치인 자신들을 위한 정책을 했는지? 알고 싶어서 전수조사를 미래에 해보자는 거에요. 오해하지 마시길...만약 정치인들이 국민을들을 위한 정책을 했다면 정치인이 국민보다 낮은 수익률을 냈을 거에요. 손실을 봐도 더 봤을 거고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5%EB%85%84-%EB%82%B4-%EC%88%98%EB%B0%B1%EB%A7%8C%EB%AA%85-%EC%82%AC%EB%A7%9D-%EC%88%98%EB%B0%B1%EC%A1%B0%EC%9B%90-%EC%86%90%EC%8B%A4-%EC%B4%88%EB%9E%98-%EA%B0%80%EB%8A%A5%EC%84%B1/ar-AA290dr1?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5년 내 수백만명 사망ㆍ수백조원 손실 초래 가능성


AI가 오답자판기에요. 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역주행, 난폭운전, 사망사고. 심지어 AI사용을 했는지 검사하는 AI도 오답자판기.


이런 오답자판기에 우리의 미래를 맡긴다고요? 그럴수는 없지요. 우리의 미래를 맡기면 기사처럼 이런 일이 일어날수도 있어요.


하지만 오픈 AI의 임원이 3년내 파산가능성을 이야기하고, AI 기업들이 버블중이기 때문에 엄청난 액수의 손실이 일어날 거에요. 오픈 AI가 부채 이자도 못낼거라고 하는데요. 현재 AI 기업들간 라운드 트리핑으로 매출액 부풀리기를 하면서 서로서로 얽혀 있어서 하나가 무너지면 다 같이 무너질 가능성도 있어요.


앞으로 엄청난 문제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봐요. AI 버블이 곧 무너질 것 같기도 하고요. 그것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월급으로 1억 만들기 - 월급 모으기·관리·투자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평생 재테크 공식
한희재(재리) 지음 / 시원북스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월급으로 1억 만들기는 재테크 책으로 다른 재테크 책과 비교해서 특별한 장점은 없는 평범한 부분만 보이는 책이었어요. 게다가 제목과 달리 내용은 저자가 자신이 사는 아파트가 재개발되어서 1억을 모았을 뿐, 월급으로만 1억 모은것도 아니었으며,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이는데, 그렇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도 모르고 개인정보보호가 되지 않는 방법을 다수 소개하고 있으며, AI의 단점은 언급하지 못했으며 또한 재테크 방법 설명에 문제가 있는 곳도 다수 발견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쓸데없이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이며 개인정보보호가치에 대해서 인식이 부족하며 일반적인 부분에서 작성되었지만 잘못된 설명도 보이는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초판 4쇄를 읽었습니다.


책에 나오는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그 밖은 제 생각입니다.


● 일반적인 재테크 방법을 소개하며 처방적 방식을 주로 소개합니다.


논리적으로 연역적으로 문제 해결방법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특정 상황에서는 이렇게 하세요~! 라는 방식으로 재테크 방식을 소개합니다. 예를 들어서 나이별 보험 가입 방법등을 소개하는 것등인데,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는 논리적이지 않고 저자의 가치관에 의존하고 있어요. 그래서 설득력이 조금 약하며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워요. 그냥 자신이 성공했으니 따라하는 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신용관리, 연말결산은 조금 다른 책에 비해서 자세하나 신용관리의 기본적인 방식을 소개하기 보다는 이렇게 했더니 점수가 오르더라씩이며, 가계부및 절약, 절세계좌, 주식투자, 부동산 투자방식은 일반 재테크 책 정도인데, 부동산 투자는 재개발/재건축에 관한 투자방식이에요. 주식투자는 ETF를 통한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이고요. 역시나 연역적인 방법이 아니라 내가 이렇게 해서 돈을 벌었으니 당신들도 그냥 따라하세요 정도여서 조금 아쉬워요.


● AI에 대해서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여요.


AI의 문제점은 많아요. 그럼에도 단점은 언급하지 못한 채 AI에 대해서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이고 있어요. 과거 다른 재테크 책에서 메타버스가 매우 상승할때 메타버스에 전재산을 투자했어요~! 라는 책을 메타버스 폭락한 이후에(메타버스가 갈때도 성공하지 못할 기술이라고 생각했지만요) 읽은 적이 있는데 이 책도 언젠가 AI가 폭락한 이후에 읽혀진다면 거의 비슷할 거에요. 단지 이 책은 AI에 30%정도 투자했어요~! 라서 느낌은 조금 다를까요^^? 그러나 AI에 대한 과도한 투자는 저는 추천할 수 없을 것 같아요.


AI에 대해서 책에 낙관주의만 펼쳐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단점도 같이 제시합니다.


챗 GPT → 챗 GPT에 같은 의미에 질문만 조금 바꾸어 보세요. 그럼 답이 완전히 달라져요. 심지어 그들이 답을 내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수집해서 짜깁기하면서 우리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바꾸어서 수입내겠다는 것인데 심지어 그것도 잘못해서 오답투성이에요. 심지어 프로그래밍 시키면 질문에 따라서 같은 로 데이터에서 상승률같이 엑셀로 간단히 되는 것마저도 답이 다르게 나오는 코딩이 나오는데 이걸로 책의 초안을 잡거나 투자시 참조하라는 것은 실패하겠다는 것과 같아요. 챗GPT로 주식투자해서 수익을 지속적으로 계속 낼 수 있다면 이 방식은 공개하지 않아요. 공개되었다는 것에서 이미 그 능력이 미천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분야에서 챗 GPT를 사용한다면요. 그 회사가 사용하지 않고 공개된 것은 그 방식으로 수입을 못내기 때문에 공개된거에요. 챗GPT에 나오는 것도 특정 분야에서 답 만큼(답이 오답이 아닐때만) 몰랐다는 것은 그만큼 그 분야에서 아직 평균 수준에도 도달못했다고 생각해야 되고 그 분야에서 수입낼만큼의 능력이 없다고 생각해야 하며 오답이 많으므로 팩트체크도 다해야 하여요.


로봇 → 로봇은 가능성이 있는데 AI를 사용하지 않는 로봇만 가능성이 있어요. AI를 사용하는 로봇은 가능성도 없어요. 휴머노이드등은 이미 사망사고도 냈고 제대로 될리가 없어요. 하힌드리의 법칙이 있어요. 1:29:100이에요 사망사고같이 중대한 사고 1이 나기 전에 29번의 작은사고와 100번의 사고징후가 나타난다고 해요. 즉 휴머노이드가 1번 사망사고가 난다는 것은 다른 사고가 129번정도 나온다는 거에요. 사망사고만 중요한 게 아니라 오답자판기 AI가 다른 사고도 많이 냈다는 것이지요. 사망사고처럼 임팩트가 큰 것만 알려지지만요.


자율주행 → 역주행, 난폭운전을 했다는 뉴스도 많고 사망사고도 냈어요. 역주행, 난폭운전이 하힌드리의 법칙에 29에 포함되겠지요. 그리고 사망사고가 1에 포함되는 거에요.


데이터 센터 → 우리 사생활정보와 개인정보, 그리고 우리의 무형자산이 저장되는 곳이라고 볼수 있어요. 이 책에서 우리의 무형자산을 가져간다고 간접적으로 말하긴 했는데 비판을 안했어요. 그냥 AI 기능을 소개하면서 간접적으로 이 책에서 슬쩍 말했는데 무엇이 수집되었는지 뭐가 수집되었는지 알수도 없으며 삭제할수도 없는 구조에요. 문제가 많아요. 특히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데이터 센터가 전력을 많이 잡아서 그 지역에 SMR(소형 원자로)가 도입될 수 있어서 문제가 많아요.


다른 분야도 더 소개했지만, AI와 접점이 거의 없음에도 AI로 소개하거나, 오답자판기로 답이 되는 것들은 생략할께요.


● 개인정보보호 개념이 부족해요.


재테크 책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 개인정보보호를 보호하지 않는 방식을 많이 소개하여요. 이 정보가 수집되어서 오답자판기 AI를 통해서 당신을 판단하고, 맞지도 않는 결과로 입시, 입사, 진급에 판단한다는 거에요. 그렇기에 재테크를 하면서도 개인정보보호는 매우 중요합니다.


마이데이터 → 개인정보를 유출하더라도 많은 기업에 분야별로 나누어 두면 각 기업들이 서로 다른 정보를 알수 없어서 어느정도 보호가 되는데 이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악법이에요.


가입시 7만원 지급같은 이벤트 → 이벤트 뒤에 개인정보 수집및 판매가 있는지 꼭 확인해야 되어요.


앱테크 → 개인정보를 수집해가서 판매한뒤 그중 일부분만 다시 되돌려주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퀴즈, 설문조사등은 조심하시고 우리의 개인정보, 이동경로나 가계부 등은 절대로 온라인에 공개하지 마세요.


기출 문제집 → 이건 학교 중간고사/기말고사 기출 문제집을 만들면 불법이기 때문에 입사 기출 문제집도 불법으로 보이긴 하네요. 법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정확하진 않아요.


클라우드 백업 → 이건 그냥 개인정보를 기업에 넘기는 것입니다.


인터넷과 연결되면 모두 의심하세요. 컴퓨터에 중요한 정보를 두는 것도 인터넷 선을 다 뽑은 컴퓨터에서 하시고요. 저는 오래된 컴퓨터를 인터넷 선을 뽑아두고 그 컴퓨터에서 중요한 정보를 저장해 두어요.


● 좋은 내용도 있어요.


이 책의 내용이 미흡했기 때문에 ★3개를 주려다가 4개가 된것은 비록 자신의 방법이지만, 평범한 재테크 책 정도는 되었고, 일부 좋은 내용도 있었기 때문이에요.


"15만원으로 ETF 1~2개를 사는 것" 같이 시작은 매우 소액으로 연습하세요. 주식에 연습은 돈을 많이 사용하는 것이 더 많은 경험을 얻는 것이 아니라 투자한 결과를 보는 것으로 경험을 얻게 되므로 돈이 적게 하든 많게 하든 경험은 똑같이 합니다. 그러므로 소액으로 1~5년 정도 연습하세요. 저는 1년간 20만원+20만원(중간에 수익률이 잘나와서 20만원 추가로 넣어봤어요. 100만원이 연습자금이었고 수익률에 따라서 조금씩 더 넣을려고 했었어요) 연습했는데, 초기에는 소액으로 하는 것이 좋아요.


● 잘못된 내용도 많아요.


"부자되는 공식   시드머니 × 이율 × 시간" 공식은 내용과 안맞아요. 단리 원리금 공식은 a(1+r)t 에요. 그리고 위의 내용과 같아요. 복리 원리금 공식은 a(1+r)^t 에요. 복리 원리금 공식은 등비수열 일반항 공식과 같아요. ar^(n-1)과 같은 거에요. 원리도 같고요.


이 책은 이 공식을 복리투자를 말하면서 썼어요. 내용상 a(1+r)^t로 사용해야 하여요. 아니면 단리 투자를 말해야 하고요. 이것은 원금, 수익률, 시간에 대해서 어느정도 중요한지가 수식에서 확인이 가능한데 복리는 원금보다 수익률과 시간이 더 중요하고 단리는 모두 같은 비율로 중요해요. 수식을 사용하면서 이런 부분을 실수할수는 없어요. 특히 분산투자를 강조하면서 ETF매수를 추천하는데 분산투자와 포뮬러 플랜(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은 포뮬러 플랜에서 왔어요)는 수학없이 못하는 투자방식인데, 이런 기본적인 부분이 틀렸다는 것은 문제에요. 이 분야에서 수학을 이해못하고 그냥 따라하면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도 모르고 종목추천만 듣고 투자하는 가치투자자와 같아요. 가장 큰 잘못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재테크 책으로 일반적인 내용을 제시하는데, 그냥 저자가 했던 방식을 같이 것을 하라는 정도에요. 그러면서도 특수한 내용을 보기는 어려웠던 것 같네요. 게다가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와 개인정보보호가 안되는 방식을 소개하는 것은 재테크 책 전반적인 문제인데, 여기에 신기술 낙관주의까지 더해진 것은 단점이에요. 특히 재테크 책은 부동산 투자로 성공하신 분들이 많아서 주식투자는 그냥 이슈에 따라서 책이 나온 시기에 이슈가 되는 종목들을 사라고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되어요. 또한, 일부 내용은 잘못된 부분을 담고 있어서 미흡했다고 평가할 수 있겠어요. 다른 책에 비해서 장점이 없네요. 특히 제목과 달리 1억도 자신이 살던 아파트가 재개발로 선정되어 운좋게 벌게 된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