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호구 되는 금융상식 - 당당하게 돈의 주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최소한의 금융상식 떠먹여드림 모르면 호구 되는 상식 시리즈
김호균.도현수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모르면 호구 되는 금융상식은 재테크 책인데, 재테크 책은 너무 넓은 범위를 다루는 경향이 있어서 투자를 처음 하는 사람을 위해서 작성되는 경향이 있어요. 그리고 주로 주식투자보다는 부동산 투자자들이 쓰는 경향이 많아서, 부채에 대해서 호의적인 경향이 있어요.(부동산은 부채를 사용하는 경향이 많아요) 이 책의 저자들은 주식투자자들인데, 부채에 대해서 재테크 책에 비하면 리스크를 강조했고, 주식책에 비해서는 호의적이에요. 이 책도 재테크 책들처럼 절약, 저축, 절세, 부채에 대해서 언급하고, 투자에 대해서는 주식, 부동산, 가상자산등에 대해서 언급한 아주 넓은 범위에서 투자를 기본을 설명하려 한 책이에요. 그리고 재테크 책에서 마인드를 설명하다 보면 모순되는 부분이 많은데, 이 책은 마인드를 아주 짧게 설명해서 책의 모순되는 부분이 없었다는 점. 즉, 일관성을 유지했다는 점은 장점인 것 같아요. 물론 재테크 책에서의 공통적으로 나오는 개인정보보호, 사생활 정보 보호문제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는 문제등 몇가지 문제점은 이 책도 있긴 하지만요. 그러나 전반적으로 경제를 제외한 분야의 문제는 빼고, 자산을 상승시키는 방법에서는 문제는 없었기에, 또한 책 제목은 도발적인데 내용은 친절하였기도 하여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재테크의 기본을 잘 설명한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재테크 책 이후에는 자신의 자산증식 방향을 설정하고 그 방향의 더 전문적인 책을 읽으셔야 합니다. 방향을 잡는 것에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어요.


책의 내용은 밑줄을 그었으며 나머지는 저의 생각입니다.


● 특별한 것은 없지만, 절약, 저축, 절세등에 대해서 기본을 잘 설명하였어요.


재테크 책은 기본부터 설명하여 절약, 저축, 절세에 대해서 설명해 주어요. 절약의 방법은 사람들마다 다를텐데, 여러가지 방법을 설명해주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고르라는 방식으로 설명하고 저축과 절세는 제도에 따라 최선의 방식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소개해 줍니다.


이 방식에서 조금 주의해야 할 것들이 있어요. 먼저 가계부 앱의 경우,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 유출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종이나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는 평소에 안쓰는 오래된 컴퓨터에 인터넷 연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Office를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무료 Office도 있어요. 이 책은 가계부 앱을 사용해서라도라고 설명합니다. 또한 예산 잡기가 어렵다면 일단 첫달은 자신이 쓴 내역을 모두 작성한 뒤 한달 뒤에 자신이 묶고 싶은 영역으로 내용을 묶어줍니다. 그리고 수익에서 지출 비율, 지출에서 각 자신이 정한 묶음항목의 비율을 계산한 뒤 줄이고 싶은 양을 조금씩 줄여가면서 맞추는 방법도 있어요^^. 선 예산 보다는 후 예산이라고 볼수 있겠지요^^. 한번에 크게 바꾸는 방식도 있지만, 조금씩 바꾸어 가는 것도 무리하지 않기 때문에 좋을 수도 있어요. 물론 이럴때는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무서운지 쉽게 느껴지지만요.


● 금융과 관련된 경제학 지식등을 설명해 주어요.


제목이 금융상식이다 보니 금융과 과련해서도 경제학 지식을 조금 설명해 줍니다. 고등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수준이지만, 중요한 내용만 골라서 설명해주어요.


그러나 금융교육 세계 81위라는 부분은 저는 항상 궁금하긴 하여요. 이런 말이 나온 이후에는 항상 고등학교 지식 수준의 금융지식이나 고등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하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을 언급하거든요. 어떤 것을 물어봐서 81위가 되었는지 궁금하긴 하여요. 제가 수학교육과를 다녔기에 더 궁금한 부분이긴 하여요^^.


● 다른 재테크 책에서는 잘 언급하지 않는 내용도 많아요.


"연금, 예금, 신용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같이 각각의 내용에서 기초만 설명하는 재테크 책이 아니라 다양한 지식을 묶어주는 부분까지 좀 더 나아간 책이에요. 신용관리라는 부분은 저자들이 기관투자자이자 보니까 다른 책에 비해서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였다고 보여지네요.


● 처방적 지식도 충분히 전달하였어요.


어떤 지식을 알았을때 실제 사용하는 것과는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이것이 앞서 우리나라가 금융 교육 순위 81위의 이유일수도 있겠지만요.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스트레스 테스트(예 금리 +2%p)룰 해보세요" 같이 스트레스 테스트를 해보라거나 위험한 상황, 혹은 금리가 상승한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라는 지식 이후에는 처방적 지식도 전달해서 활용도 쉽게 할 수 있게 해주어요. 다른 지식만 전달한 책에 비해서 경험이 부족한 투자 입문자들을 잘 배려해 주었어요. 우리나라 기준금리가 3.5%이상은 힘들 것 같아서 이보다 낮을 때 대출을 받았다면 기준금리 3.5%(실제 대출 이자율은 더 높음)로 생각하고 스트레스 테스트를 해야 할 거에요.


단지, 이 처방적 지식 중에서 배당주를 사보세요 같은 부분은 자신이 배당주 투자를 할 생각이 있을때만 실행하세요. 혹은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모의투자같이 돈을 안내고 거래하는 계정(물론 수익도 없음)에서 해보시거나요^^. 투자의 영역은 많고 다 할 필요는 없어요^^. 저는 배당주를 많이 매수하지만 이것은 각 투자의 영역에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는 거에요. 저에게 배당주는 맞지만 이것이 안맞는 분도 계실거에요.


● 좋은 말과 부채에 대해서도 충분한 주의를 줍니다.


"고수의 영역이기 때문에 똑같이 따라 하기엔 위험하다" 같은 말등이 있어요. 부채는 관리하기가 힘들어요. 미래의 다양한 상황에서 부채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수도 있기 때문에요. 이 책도 몇가지 예시를 작성했지만, 부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되고 관리할 수 있을때만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많은 부채들은 복리로 이율을 계산합니다. 자신의 자신이 복리로 증가하게 만들수도 있지만, 반대로 부채를 잘못사용하면 자신의 자신을 복리로 감소하게 만들수도 있어요. 충분히 주의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저또한 아직은 부채를 관리할 능력이 없어서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이 책은 재테크 책으로 다른 책의 단점보다는 단점이 적은 책이고 기본적인 부분을 잘 설명해주었어며 특히 투자 초보자들이 경험이 적어서 지식으로 특정 상황에서 좋은 행동을 하지 못하는 것을 대비해서 처방적 지식도 많이 작성한 책이에요. 이 부분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되네요. 투자 부분에서는 매매법보다는 좋은 종목 위주와 각 자산의 특징 위주로 설명했고, 기본적인 부분을 넘어서 설명하지는 않았는데 이 시리즈가 주식상식, 경제상식등 다른 책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재테크 책으로 괜찮은 책으로 생각됩니다.


그림 내 폰트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 할 수 있다와 잘한다는 다른 의미이고 할 수 있다가 수익 낼 수 있다와는 전혀 다른 의미에요. (AI에 관한 일상)


AI가 요즘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사람들이 놀라워 하는 일이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게임에서 카지노를 만들기도 하고 체스 게임을 만들기도 하는데,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으나 번역 AI를 만들다가 실패해서 개발자금지원이 끊어지자 AI회사들이 예전에 카드놀이를 할 수 있다며 사람과 대결한 쇼를 하였고, 1990년대 중반에도 성과가 부족해서 개발지원금이 끊어지자 체스를 사람과 하였어요.


요즘은 챗GPT등으로 대화도 하고 코딩도 하고 여러가지 한다고 하여요. 그러나 할 수 있다와 잘 한다는 틀려요. AI 답으로 치료했더니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사망하고, 난폭운전, 역주행, 안드로이드는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 그림을 그리는등 할수만 있어요. 그 과정이 짜깁기정도라는 것과 비윤리적 과정이 있다는 것, 즉 우리의 무형자산을 기업이 훔쳐가고 그 과정에서 감시하고 있다는 점은 일단 빼고 보더라도요.


그런데 AI로 수익을 낼려고 하니까 이런 어설픈 것으로 수익내는 것은 무리에요. 그러나 될 수 있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수익을 내려고 도전한다는 거에요. 그러나 그 과정에서 소비자들은 더욱 AI를 싫어할수 밖에 없어요.


어제 플레이해본 Aeonic이라는 게임은 AI로 만든 게임이에요. 이렇게 AI로 뭔가 된다고 하면 그 분야를 잘 모르는 사람이 와서 게임을 만들 수도 있어요. 그러다 보면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보다 게임을 이해하지 못해서 기대 이하의 게임이 만들어질수도 있겠지요.


Aeonic은 사운드/비주얼 노벨류 게임이에요. novel이라는 단어가 붙었으므로 이 장르는 소설을 게임으로 만들었고 소설과 실제로 경쟁하는 게임류에요. 그러나 보통 게임 시나리오 작가만 하는 분들은 거의 없어요. 게임이 성공해도 게임 시나리오 작가에게 가는 몫은 적거든요. 보통 프로그래머나 다른 역할을 하는 분들이 게임 시나리오도 같이 만들어요. 사운드/비주얼 노벨같이 게임시나리오가 중요한 게임들도 전문적인 작가를 고용해서 만드는 것은 없으며 대부분의 이쪽류 게임도 소설만큼 뛰어난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게임을 만든 경우는 거의 없으며, 보통 아주 자극적인 소재를 사용해서 게임을 만들어지는 경향이 많아요. 사운드/비주얼 노벨류 게임중에서는 19금 게임이 상당수 많은 이유이기도 하여요.


Aeonic은 이 장르이고 AI로 만들면 적어도 전문작가가 만드는 게임은 아니니까 더 잘 만들었을까요?


AI로 만드니까 개연성 없는 전개에 놀랐어요. 각각의 시나리오는 인류의 역사에서 중요한 포인트에서 선택하게 하는데 이 선택을 해도 한두페이지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각 에피소드는 전혀 연결되지 않고, 어떤 선택을 해도 다음의 에피소드는 마지막 2~3개를 제외하고 바뀌지 않아요. 게다가 내가 선택해서 보는 시나리오도 별 의미를 찾기 어려워요. 그냥 그 역사적 사건에 대해서 설명하거나 역사와 다른 선택을 하면 사망시키는 경향이 많아요. 사망시켜도 다음 시나리오는 진행되어요.


보통 선택지로 진행하는 사운드/비주얼 노벨 게임들은(아주 적은 수의 게임은 선택지도 없고 일방통행이긴 하여요. 여긴 소설을 게임으로 본다 정도이긴 하여요) 적어도 이전 선택지가 다음 사나리오 전개에 영향을 주는 경향이 많아요. AI로 만들었더니 선택지가 의미가 없어졌어요. 심지어 역사적 사건대로 선택해도 역사와 다른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선택한 결과가 매우 짧고 역사적 사건에 대한 설명도 아니다보니 교육적 효과도 없어요. 이런 것은 개발자가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서 생겼다고 봐요. 게임의 구조 자체도 의미를 찾기 어렵고 그렇다고 게임이 재미있지도 않은...게임시나리오가 이 장르에서는 절반 이상이라서 프로급 작가가 쓴 시나리오 정도는 되거나 그것이 안되면 매우 자극적이기라도 해야 하여요. 이도저도 아니에요. 게다가 내가 선택한 결과에 따라서 시나리오 분기도 해야 게임답다라고 할텐데, 시나리오 분기도 아니에요.


AI가 할수 있다는 것은 잘한다는 것도 아니고, AI로 만들어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도 아니에요. AI로 뭔가 한다고 해도, 그것을 뛰어넘지 않으면 비슷한 질의 제품이 범람하면서 공급이 많아지고 이것은 수익을 줄일 것이 뻔하지요. 사람이 그것을 뛰어넘어서 만들어야 수익을 낼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사람만큼 만들지도 못하고 그것을 뛰어넘기도 어려울 거에요. 바둑, 체스 같이 경우의 수가 한정된 것은 제외 할 수 있겠지만요.


게다가 이 과정에서 게임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게임을 AI로 만들어서 수익내겠다고 진입한다면 모바일 게임의 저질 게임 범람을 모든 게임 플랫폼에서 경험하게 될지도 몰라요. 이럴 경우 메이저 게임회사의 잘만든 게임은 별 타격을 안받겠지만, 신규 게임회사의 잘만든 게임은 좀 힘든 경쟁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게임을 알리기 어려우니까요. 모바일 게임이 너무나 질낮은 게임이 범람하자 다시 PC게임으로 사람들이 넘어가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과 같아요. 그러나 PC게임도 AI로 게임이 범람한다면 신규 게임회사의 어려움이 커질 것 같네요.


그러나 이것은 일시적 현상이라고 생각되어요. 게임에 흥미가 없고 게임을 잘만들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 AI를 통해서 수익을 시도해도, 결국 게임을 잘 알지 못하고 AI에 의존해서는 수익을 낼 수 없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되는 것은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게임을 AI로 만든다고 할지라도 수익도 안나는 일에 메달릴 만큼 게임에 대해 큰 비중을 삶에서 가지지 않을 것이며, 게임제작에 관심을 잃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당분간은 게임에서 질낮은 게임이 모바일 게임처럼 범람할수도 있지만 그 기간이 길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이것은 다른 분야도 비슷할 방향으로 이 사건이 진행되고 마무리 될 것으로 봐요.


일단, 다음 게임을 선택해야 하는데 14번으로 SurrounDead Poly Construction이라는 게임이에요. 게임은 액션게임에 퍼즐 게임을 더한 형태로 제가 싫어하는 타입이네요. 액션 게임과 퍼즐 게임 각각은 좋아하지만 액션 게임이 퍼즐이 들어가면 퍼즐 게임의 룰도 안말해주고 퍼즐의 형태가 액션 게임과 결합해서 약간 이상한 퍼즐 게임이 되어요. 단순히 퍼즐 게임과 같이 풀어나가는, 즉 퍼즐 게임의 요소같이 sudoku가 중간에 들어있어서 액션 게임을 중단하고 sudoku를 푸는 것이 아니라 액션 게임 같이 진행하면서 퍼즐을 푸는 거에요. 주로 시각적으로 안보이는 곳에 게임진행에 필요한 아이템을 숨겨둔다든지 하는 그런 퍼즐적 요소가 들어간 액션 게임이에요. 이런 게임에 좀 약한 경향이 있어요. 일단 맵은 거의 다 돌아보고 있는데 아이템 제작이 게임진행에 영향을 주는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아이템 바닥에 두고 게임저장후에 다시 게임을 시작하면 다 사라지는데, 인벤토리는 작고 여러가지 장비를 생산하는 시설도 만들어야 하는데, 이게 중요하다면 게임의 구조가 조금 이상하게 느껴지긴 하네요. 생산 게임이면 아이템을 구하고 만드는 과정에서 어디가에 저장할수도 없고 인벤토리 문제로 게임에 어디에(주로 바닥에) 저장시켜 뒀는데 사라지면 만드는 요소의 재미를 반감하게 되니까요. 게다가 뭔가 만들기 위해서 제작 아이템을 설치했는데 세이브 후 로드하면 사라진다고 한다면 제작하기 힘들게 되지요.


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에요. 어렵지 않은 책이라 완독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뉴스 읽기는 적당한 뉴스가 없어서 쉬어가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Stickman Killing Zombie는 1980년대 스타일의 액션 게임 정도로 개발된 게임이에요. 지금 시대에 이런 게임들은 주로 만 8세 미만의 아동들을 위해서 만들어지는 경향이 많은 편이며, 모바일게임에 많이 등장하는 편이에요. 아동용 게임은 교육용 효과를 주려는 게임은 많이 비싸긴 한데 이쪽은 주로 학부모들의 지출을 유도한다면 반대로 교육용 효과를 버리고 단순하게 만들어지는 게임류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므로 이 게임은 초등학교 저학년 이상이 된다면 즐겁게 하기에는 많이 단순하다고 느껴질 거에요. 그러나 그 아래 연령에게는 적합하다고 보이며 모바일에서는 이런 게임이 범람하고 있고 모바일에서는 광고수익을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경향이 있지요. 일단 8세 미만용 게임이라도 어느정도 수준은 넘어서 만들어졌다고 생각되므로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성인에게는 많이 부족한 게임일 거에요.



개발자가 공식적으로 광고 영상을 올리지 않아서 플레이 영상을 가져왔습니다. 이 영상을 올린 분은 저와 관련없으며 외국분이신것 같아요.


게임은 매우 단순하지만 1980년대 초반 콘솔/MSX 게임의 스타일로 만들어져 있으며, 비록 3~4가지 유형의 적들이 HP정도 바뀌며 모습만 바뀌지만 여러 캐릭터 스타일등을 만들어서 시도하였으며 지형적 효과도 좀 넣긴 하여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1980년대 초반 스타일의 게임인데, 게임에서 그다지 창의적인 부분은 찾지 못했어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평범하게 문제없이 되어 있어요.


수학능력 - ★★


이 부분도 평범하여요. 단지 게임머니 획득이 최종 스테이지에서 지나치게 많은 편이에요. 그런만큼 게임내에서 게임머니로 구매할 수 있는 아이템도 빘나 편인데 주로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많이 구매하게 되어요. 이 부분은 스테이지 별로 어느 수준까지의 아이템을 획득하여 성취감을 줄 수 있도록 바꾸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기대하기 어려운 게임이에요. 대충 만들었다고 할 수 있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8세 미만 아이들이 하기에 적당한 게임으로 별다른 문제가 보이지는 않는 게임이에요. 딱 그 수준에 맞게 만들지 않았을까? 싶어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아이들에게 판매하는 게임으로 이 게임이 성인의 눈에 만족스럽지 않을 거에요. 게다가 과거와 달리 게임을 하면서 성장한 세대가 지금 부모 세대이니까 부모가 구매하진 않을 거에요. 그렇다면 아이들이 구매하기에 적당한 가격이여야 할 거에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이 게임을 만들었다고 할지라도 유료 게임 판매가 좀 어려울지도 모르겠다고 생각될 것 같아요. 최저가를 유지할 것 같아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34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3400원이에요. 아이들이 이런 게임에 흥미가 있다면 괜찮은 가격일수도 있어요. 게임에서도 장르가 있듯이 8세 미만용 게임이라도 모든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아닐수 있어요. 아이들이라도 좋아하는 장르는 다를 수 있으니까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8세 정도의 어린아이들 정도면 괜찮을 듯 보여지기도 하네요. 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까지는 어쩌면 이 게임을 좋아할 수도 있으나 그 이상의 연령대라면 좋아할만한 요소는 없어보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 다음에 할 게임이 선택되었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Stickman Killing Zombie가 리뷰준비를 끝내는데 8세미만용 게임므로 결정하였어요. 그래서 다음에 할 게임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랜덤숫자 매칭방법으로 ABC순으로 리스트를 정하고 랜덤한 숫자를 뽑아서 그 숫자에 맞는 게임을 다음에 하게 됩니다. 그래서 결정한 게임이 1-Aeonic이에요. (앞으로 100% 할인 게임으로 받은 게임이 19개 남았네요^^) 이 게임은 AI 게임이에요. 그리고 보니까 사운드/비주얼 노벨류 게임같아요. 즉 선택지에 따라서 스토리가 이어지는 게임이지요. 그런데 이런 게임은 주로 연애 소설을 기반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은 지구의 문명의 발전을 기반으로 하는 것 같아요. 선택지도 대사가 아니라 지구를 지배하는 중심 문명에서 어떤 방향으로 발전하는지 정도인것 같아요. 이런 주제라면 매우 철학적인 결론을 안내면 시시할 것 같은데, 시나리오와 그림 양쪽으로 AI를 쓴 게임이에요. 그런만큼 짜깁기는 확실한데, 얼만큼 짜깁기 잘했는가? 정도를 확인하는 정도일것 같아요.


AI는 오답자판기로 의료에서 AI답으로 치료하면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에요.


그리고 이 오답이 최대한 적게 나온 답을 사람이 선택해주어야 해서 사람이 답을 체크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AI는 오답률 0%도 만들수 없어요.


그러면 이 게임은 얼마나 플레이어(사운드/비주얼 노벨은 소설과 유사하므로 독자로 봐도 되어요)와 공감할 수 있을까? 하는 거에요. 물론 개발자가 단 한번에 나온 것을 답으로 해서 시나리오에 넣진 않았을 것이고 여러번 답을 나오게 하고(짜깁기에요) 그 중에서 좋은 것을 넣었을 거에요. 그것을 평가할 것 같네요.


이렇게 게임을 만들어서 신선한 것이 나왔다면 아직 게임을 충분히 안했거나 이 게임 장르가 사운드/비주얼 노벨이므로 소설을 충분히 못읽었다는 결론이 될거에요. AI는 짜깁기이니까요. AI가 뭔가 만든것을 평가한다는 것은 사실 귀찮은 일이에요. 특히 창의적인 것에 점수를 많이 줘야 하는 분야에서는요. AI가 만든것에 점수를 높게 준다는 것은 결국 자신이 평론가로서는 실격이라는 것. 어디서 짜깁기했는지 몰랐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니까요. 단지 게임은 카피켓을 인정하는 분야라 살짝 다행이지만...게임을 다해보는 것은 아니고 책도 다 읽어 본것은 아니며, AI는 인터넷의 글과 책등을 마구잡이로 데이터 수집해서,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바꾸는 과정이므로 찾지 못할수도 있지만, 꽤 평가하기 곤란한 게임이 되었어요. 리뷰어에게는 차라리 AI게임을 리뷰하지 않는 것이 더 편하긴 하여요. 어차피 잘만든 게임은 아닐 것이니까요. 시나리오 평범하거나 나쁘면 시나리오 나쁨~! 하고 건너가면 되니까 이렇길 바래야 될 것 같아요. 사람들의 평가가 이 게임에 대해서 별로 좋진 않아요.


어쨌든 Aeonic을 플레이할 것 같은데 이 게임도 빨리 리뷰준비를 완료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내가 가장 오랫동안 근무했다냥~! 뉴스읽기 7월 5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B2%8C%EC%8D%A8-7%EB%AA%85%EC%A7%B8-%EC%83%88-%EC%B4%9D%EB%A6%AC-%EA%B8%B0%EB%8B%A4%EB%A6%AC%EB%8A%94-%EB%8B%A4%EC%9A%B0%EB%8B%9D%EA%B0%80-%EC%8B%A4%EC%84%B8-%EA%B3%A0%EC%96%91%EC%9D%B4/ar-AA27brP6?ocid=socialshare

뉴스읽기: 벌써 7명째...새 총리 기다리는 다우닝가 실세 고양이


저도 투자에 성공하고 이사를 하게 되면 고양이를 한마리 키울려고 하고 있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붉은 여우를 키워보고 싶긴 한데...한국 붉은 여우는 천연기념물이라 키우면 불법이고 미국 붉은 여우를 수입하면 되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나 반려동물과 산다는 것은 생명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기 때문에 키우기 전에 충분히 공부해야 될 거에요. 그래서 공부하기 쉬운 고양이를 키우지 않을까? 싶어요. 어릴때 턱시도 고양이(검은 고양이)랑 같이 자랐는데, 그래서 고양이를 좋아하는 편이긴 하여요^^. 저도 이 뉴스처럼 길고양이. 보호소에 있는 고양이를 입양하려고요^^.


오늘은 권력자 고양이에요. 무려 내각 수석 쥐잡이라는 직책이 있으며 SNS까지 가지고 있는, 한때 밈이 되었던 '판사님 이 글은 우리집 고양이가 썼습니다'라는 말처럼 SNS계정도 있는 고양이에요^^. 그동안 총리가 6명 바뀌었다니(의원 내각제는 내각 총사퇴와 국회해산이라는 제도가 있어요. 우리나라는 북한 옆에 있어서 정치 공백이 생기면 곤란할 것 같아요. 북한이 그 시기에 도발해올수도 있고요. 그래서 의원내각제는 한국과는 안맞는 것 같네요. 단, 여기에서 6명이 모두 임기를 채운 것은 아니라는 뜻이에요^^. 4년이라도 24년이면 고양이가 노령묘가 되니까요^^) 내각의 실세까지 된 것 같네요. 성공한 고양이에요^^. 검은 고양이를 좋아하는데 이 뉴스에 나오는 고등어 고양이랑 삼색이라고 불리는 삼색 고양이들도 귀여운 것 같아요^^.


도서관에 가는 길에 고등어 고양이를 집밖에서 키우는 가게가 있는데, 그 가게가 디저트 샵이여서 고양이를 안에 들여놓을수 없어서 밖에서 키우나봐요^^. 그 고양이들이 주로 낮에 차위에 올라가서, 본네트 위에 올라가서 식빵 굽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길고양이라면 츄르라도 한개 각져가서 먹이고 싶지만 주인있는 고양이라서 먹이는 못주고 차위에 있을때 그냥 한번씩 지켜보면서 웃어주고 가요. 그래서 인지 최근에 고등어 고양이가 더 귀여워 보이긴 하네요^^.


그러나 총리가 6번 바뀌어도 자리를 지키는 고양이. 그리고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자리를 지키는 국민. 국민이 진정한 국가의 주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이 뉴스를 보면서 하게 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돈의 가격 - 부자들만 알고 있는 돈의 작동 원리
롭 딕스 지음, 신현승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돈의 가격 부자들만 알고 있는 돈의 작동 원리는 인플레이션의 원인과 결과, 2008년 금융위기와 2020년 코로나 경제 위기에 대해서 언급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책이에요. 여기에서 저자가 영국인이기도 하지만, 영국의 예를 자주 들면서 통화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높은 인플레이션의 시대가 될 것을 말하여요. 이런 상황에서 가계가 살아남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었어요. 결론은 비록 완벽하게 동의하진 않았지만 영국의 사례는 흥미로웠고, 결말까지 책의 내용이 잘 구성되어 있었으며 될 수 있는 한 쉽게 전달하려고 노력하였어요. 그래서 이 책은 통화정책의 부작용에 대해서 잘 설명한 책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이 그었으며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생각입니다.


● 영국의 사례는 흥미로웠어요.


이 책의 저자는 영국의 예를 많이 들었어요. 그 이유를 자료를 구하기 쉬워서라고 했지만, 흔히 인플레이션을 이야기하면서 미국의 예를 많이 들지만 달러 이외의 화폐에서 인플레이션을 다루기 때문에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어요. 화폐의 역사등도 영국을 중심으로 소개하는 점도 흥미로웠네요.


● 정부부채, 기업부채, 가계부채에 대한 영국의 사례도 흥미로웠어요.


흔히 GDP대비로 정부부채, 기업부채, 가계부채를 설명하여요. 이런 부채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결론과 매우 밀접하게 이어지는 근거로써 이 책은 제시한 부분이지만, 영국의 경우 GDP성장이 되지 않고 반대로 줄어들거나 정체되기도 할 때 정부부채가 가지는 의미를 잘 설명하였어요. 이 영향은 기업부채와 가계부채에도 똑같이 적용되지만 주제는 맞게 정부부채에 대해서 더 자세히 설명하였어요. 즉, GDP가 성장하면 GDP대비 정부부채 비율이 줄게 되면서 국가 부채가 줄어드는 영향이 있으나 GDP가 정체된다면 정부가 국가 부채를 적극적으로 줄이려는 노력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줄일려면 세금을 늘리고, 정부 지출을 줄여야 하는데 이것은 표를 얻기 어려우므로 인플레이션을 통해서 해결할 것이라고 저자는 생각하여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GDP가 항상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정체되거나 줄어들수 있다는 부분이 중요한 것 같아요. 영국의 사례에 있듯이요.


우리는 고등학교 과정에서도 이 책에 나오는 대부분의 통화정책도 배웠고(물론 양적완화라고 배우지는 않았어요^^. 통화량 증가, 지급 준비금, 공개시장운영, 여수신제도를 배웠어요, 통화량 증가와 공개시장운영을 동시에 하면 양적완화이니까요.),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채무자에게 유리하다는 것도 배웠어요. 그래서 이 책의 부제인 부자만 아는 것은 아닌 것 같긴 하지만, 이 밖에도 다른 책에서는 국가 부채가 증가하면 높은 이자로 인해서 금리 상승의 효과가 반감(금리 상승되면 정부채권을 더 높은 이자율로 발행해야 되어요. 정부는 보통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을 새로운 채권을 발행해서 원금을 돌려주는 경향이 있어요.)되어서 인플레이션이 더 잡기 어려워진다는 내용도 있어요. 이 책은 추가로 국가의 이자부담으로 금리 상승을 하는 것에 제한이 걸리며 인플레이션율보다도 낮은 금리에서 멈추어야 한다는 부분을 언급하여요. 우리나라도 5%이상의 인플레이션이었지만 3.5%까지만 기준금리를 올렸어요. 국가 부채가 늘어난다는 것은 정부에게 여러가지 정책에 제약을 걸수도 있는데, GDP까지 정체될 경우 더 큰 어려움이 생길 수 있어요. 우리나라도 GDP가 계속 성장할 수 있을까? 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여요. 저는 인공지능이 일시적은 기대감이고 실제로 우리의 삶속에서 AI제품을 많이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우리가 AI를 통한 GDP상승의 기대가 무너지고 과도한 정부 지출을 했다는 것을 깨닫는 날이 올것이라고 생가하거든요. 또한 GDP가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국가부채를 늘려도 된다는 생각은 위험하다고 생각되어요. 만약 앞으로 사업이 성공할 것이라고 막연한 기대만으로 기업부채를 크게 늘리는 회사가 존재한다면 저는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투자하지 않을 것이니까요. 그런데 영국 정부는 이렇게 GDP가 성장할 것만 기대하면서 국가부채를 무책임하게 늘리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내용이에요. 앞서 말했듯이 영국은 GDP가 성장하지 못하고 오히려 줄어든 케이스에요. 저는 이렇게 하면서 지나치게 많은 정부부채를 늘린다면(약간 늘리는 정도까지는 이해하지만) 그것은 도박처럼 국가를 운영한다고 느낄 것 같아요. 이건 영국을 비판한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실제로 이렇게 하려고 했기 때문이에요.


● 2008 금융위기 2020 코로나 위기에 대해서 차이점도 설명하였어요.


이 저자는 통화량이 인플레이션 현상의 근본원인이라고 생각하여요. 그러므로 양적완화는 하이퍼 인플레이션을 유발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거에요. 최근 금리 관련 책에서 좀 언급되고 있는, 2008년 금융위기는 통화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금융시스템 안에서 잠들어 있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지 못했고, 2020 코로나 위기에서는 그 돈이 실제로 소비에 사용되면서 인플레이션을 자극했고, 2008년 이후에도 낮은 인플레이션을 유지한 것에 비해서 2022년에는 우크라이나 전쟁등으로 공급망 문제도 있었지만 높은 인플레이션이 일어났어요. 이 차이에 대해서도 책은 쉽게 설명하였어요. 이 부분은 쉽게 설명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서 다른 책에 비해서는 아주 자세히 설명하지는 않았어요.


● 부동산 투자자이므로 저자는 부채 활용을 권장하여요.


정부 부채에 대해서 이 책은 비판적이지만, 가계부채에 대해서 이 책은 권장하여요. 이 책은 정부가 정부부채를 크게 늘리고 GDP는 뒷걸음질치고 있기 때문에 정부가 앞으로도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대응하는것에 어려워지고 오히려 인플레이션이 정부 부채를 줄이는것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명목 GDP상승. 경제 성장을 보려면 실질 GDP로 보라고 저자는 권하여요) 높은 인플레이션을 추구할 것이라고 말하여요. 그러나 부동산의 수익률은 다른 자산대비 조금 낮은 경향이 있는데, 이 책에서도 담보대출이 신용대출보다 낮은 대출 금리 적용을 받는 점을 말하지만 부동산의 수익률은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높여서 수익률이 높지만, 그만큼 위험도 증가하여요. 또한 높은 인플레이션은 자산가격을 높이거나 실물가격을 높이게 되지요. 그래서 이 책은 인플레이션율이 높게 유지할 것이라는 예측과 인플레이션이 채무자에게 유리하므로 부채를 이용한 부동산 투자를 권하여요. 그러나, 이 책과 달리 CPI는 다시 2%를 유지하고 있어요. 물론 한번 크게 상승한 CPI를 그만큼 장기 연평균 2%로 맞추지는 않고 높아진 상태에서 2%유지를 목표로 하여 장기적으로는 2%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이 될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시기에는 2%를 유지하려고 앞으로도 할 거에요. 언젠가 이 시스템이 무너져서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가 말하듯 하이퍼 인플레이션이라는 결론에 도달할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요. 많은 국가들이 정부부채를 관리하는 방향으로 가고, GDP성장이 멈추었을때도 CPI 2%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방향으로 갈수도 있어요. 그러므로 결론 5가지 중 이 부채를 활용하라는 자신이 부채를 완벽히 컨트롤하여 투자할수 있을때까지는 주의해서 사용해야 할 것 같네요. 저는 부채를 통해서 투자한 것은 부동산 뿐이고(1채 보유. 실거주용) 그것도 다 갚고 나서는 다시는 부채를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단 신용카드 부채는 있긴 하지만 매달 갚으니까요. 신용카드 원리가 먼저 물건을 사고, 매달 정해진 날짜에 신용카드회사에 결제하는 시스템이니까요.


● 저자의 재치있는 말이 재미있었어요.


"지금쯤이라면 이 책의 리뷰를 남기려고 온라인 플랫폼에 접속하려는 참일 수도 있는데, 괜히 불안감만 주는 것은 내가 원했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내 목표는 나는 당신이 이 채을 덮으며 스스로 훨씬 더 강해졌다고 느끼길 바란다" 라는 말이 에필로그에 작성되어 있는데 빵터져네요^^. 실제로 리뷰도 쓰고 있어요^^. 저자가 결론에서 주는 5가지 방법은 1가지 빼고 흥미로웠지만 나가는 글(에필로그)에서 말하는 결론 역시 흥미로웠어요. 이 결론은 말하면 책을 안보실 것이므로 이 부분은 리뷰에서는 언급하지 않을께요. 마지막에 감사의 말 뒤에도 감사의 말까지 읽어줘서 고맙다고 적혀있긴 하여요^^. 저는 미주도 관심있는 것은 찾아보는 스타일이기도 하여요.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는 리뷰 대상은 아닌데 재치있는 말이 있어서 리뷰에 넣어봤어요.




영국의 사례는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웠어요. 우리나라도 영국과 비슷한 길을 갈수도 있어요. GDP는 성장하지 않고 정체될수도 있어요. 비록 우리나라가 싸이클을 타는 업종에서 강하지만 이번에 조선, 반도체등 많은 업종에서 동시에 싸이클이 왔다는 것은 이들이 동시에 나쁜 싸이클로 진입해서 한동안 고생할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할수도 있어요. 이럴때 정부부채가 많다면 좀 어려울수도 있지요. 우리나라 기준금리는 3.5%이상 올릴수 있을까? 라고 고민할수도 있어요. 물론 그때는 가계부채가 GDP대비 100%였던 상황이기도 하여요. 현재는 정부부채가도 계속 증가중에 있고 60%를 넘길것이라고 예측되기도 하여요. 또한 저는 인공지능이 실패할 것으로 생각하고 결국 민주주의 국가들에서는 인공지능을 규제(이 규제는 주로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로 이루어져요)할 것으로 생각하는데(현재 유럽이 가장 적극적) 이럴 경우 우리나라가 인공지능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어서 GDP 정체 혹은 감소라는 결론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다양한 업종에 투자하고 우리가 잘하는 것에 정부투자가 되어야 할 것으로 저는 생각하지만 천문학적 금액을 AI에 넣었다가 실패하면 타격이 클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이 어느정도 공감을 하게 되었네요. 흥미롭게 보았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