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리학 책을 읽는데 조금 시간이 걸리고 있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논리학 책은 연습문제 풀이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려요. 일단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먼저 문장마다 기호로 표시하고 그 문자들간의 관계를 기호로 연결해서 답을 찾는 과정을 해야 해요.


A ∨ B

A → C

B → ∽D

∽C → D

∽C ∨ E

∴ E


이런씩으로 문장마다 기호로 바꾼 다음에 논리구조를 찾고 문제에 맞게 풀어나가는 것이지요. 여기에서 문장 아래에 바로 기호를 표시하고 책 여백에 풀면 시간이 단축되겠지만, 도서관에 빌린 책에 낙서할 수 없으니 다른 종이에 문장의 요점과 이렇게 기호를 적고 풀다보면 간혹 기호를 옮기는 과정에서 실수할때도 있고, 각 기호와 문장과 관계를 놓이는 경우도 많아서 시간이 좀 걸리고 있어요. 하지만 흥미롭게 책을 읽고 있네요.


이 책의 연습문제는 논리적으로 인관관계는 맞지만 전제가 항상 맞는 것만으로 구성되지는 않았어요. 아마도 전제가 자신의 신념과 다를 경우 거짓으로 느껴질수도 있고 그럴때 잘못된 답을 내는지도 판단해보는 것 같아요. 주로 진보적인 신념으로 많이 작성되어 있지만 가끔 보수적인 신념으로 작성된 구간도 있어요. 그래서 검찰이 창의적인 정치인에 대해서 수사하면 안된다라는 부분에는 전혀 공감하지 못했지만, 문제는 풀어나가는데 영향을 주지는 않았어요. 창의적인 정치인이 불법사실에 대해서 면죄를 받아야 할 어떠한 이유도 없으니까요. 그러나 이 책은 전제의 참과 거짓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전제에 대한 가치 판단 없이 논리 구조만 살펴보는 책이니까요. 물론 같은 전제도 거짓이다를 붙여서 거짓으로 보고 문제를 풀기도 하고요.


그러면서 문제중에서 음모론에 대해서 말했어요. 음모론은 의혹은 가지고 근거를 못가진 것들일 거에요. 과학이나 수학, 학문을 탐구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음모론은 매우 중요해요. 가설을 만들때 이런 근거가 부족한 상태에서 의문을 가진 상태일 거에요. 이런 가설은 참이라고 할수는 없어요. 그러나 일부 가설은 근거를 만드는 것에 성공하여. 즉 실험에 성공해서, 증명이 발견되어 참으로 인정받아요. 음모론에 대해서 참으로 바로 인정하는 태도는 잘못된 것이지만 음모론 자체에 대해서 생각조차 말아야 한다는 태도 역시 잘못되었다고 생각되어요. 그리고 음모론은 참인지 거짓인지 모르는 상태인데 그 이유는 근거가 없기 때문이에요.


우리나라 음모론의 최대의 문제는 부정선거가 아닐까? 하여요. 음모론은 근거가 부족해요. 이 음모론을 약화시키기 위해서는 그 음모론의 근거를 제시하면서 약화시켜야 할 거에요. 문제는 이 과정에서 "부정선거론은 민주주의에 위협이 된다"라는 잘못된 권유가 있었다는 거에요. 부정선거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어나서는 안되며 이 논의 자체를 거부시키면 문제가 커질 거에요. 문제해결은 음모론의 근거가 없다, 잘못되었다를 전달하여야 해요. 예를들으서 선거에서 이름난에 찍든, 빈칸에 찍든 네모칸 안에만 찍으면 되어요. 그런데 빈 네모칸에 안찍은 표가 득표되었다면 이름난에 찍어도 된다는 것을 보여주면 되어요. 저도 선관위 반박영상의 이 말을 듣고 부정선거 음모론에 대한 근거가 잘못된었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일부 제도가 부정선거를 의심하게 만든다면 그런 제도를 수정해서 사람들이 믿게 만들면 되어요. 음모론 자체는 나쁜 것은 아니에요. 제도의 미비한 점을 개선할 수도 있잖아요. 만약 음모론이 잘못되었다면 옳은 근거를 제시하면서 음모론이 잘못되었을때는 음모론을 제거하고 또한 제도를 개선하면서 음모론이 자리잡지 못하도록 하면 되어요. 사람들이 선거제도를 더 신뢰하면 더욱 민주주의에 대해서 신뢰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음모론 자체를 못하도록 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문제는 이런 음모론 자체를 거부하면서 우리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는 거에요. 이것 역시 민주주의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여요. 이런 문제를 보면서 음모론에 대해서 다시 관계를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즉, 음모론의 근거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음모론의 근거가 잘못되었다고 판정되면 음모론을 거부할 수 있어야 하고, 음모론 상태에서 근거가 없을 때 음모론을 진실로 믿는 일은 없고 의혹상태임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할 뿐 음모론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음모론을 보는 우리의 태도가 문제일수가 있겠지요. 이 책의 연습문제에서도 비슷한 논리의 연습문제가 있었어요. 하지만 저의 책리뷰에서 음모론을 작성하고 팩트로 보는 시각이 나오면 최저점수로 평가합니다. 부정선거가 아니라 다른 내용이긴 하였지만요. 음모론은 근거가 참일때까지 팩트가 될수는 없으니까요.


그냥 연습문제 풀다가 생각났어요. 음모론의 근거가 잘못된었다는 것은 이미 선관위 반박 영상으로 해결되었다고 생각하여요. 그 뒤로 신뢰할 수 있는 근거를 가진 불법선거 의혹은 잘 발견되지 않고 있어요. 제도가 미비한 점은 약간 있어 보이고 제도를 바꾸면 해결될 문제들 정도가 있는 것 같아요. 그 뒤에는 그냥 정부가 싫어서 음모론을 옹호하는 분들이 있어서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표현의 자유를 줄이는 입법이 발생하여서 이 문제의 해결방법에 대해서 여당이 잘못 판단했다고 작성하고 싶었어요. 표현의 자유를 줄이는 어떠한 입법에 대해서도 찬성할 수 없어요. 이것 자체도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기 때문이지요.



● 버블장은 주식시장에 도움이 안되어요. (주식에 대한 일상)


강세장과 버블장은 의미가 다르다고 생각하여요. 버블장은 몇몇 종목만 오르고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하는 현상인데 지수가 올라요. 강세장은 모든 종목이 오르고 지수가 상승하는 현상이에요.


강세장이 지속되고 오래가면 우상향하는 지수 모습이 보이게 되지요. 버블장은 특정 종목이 고평가가 아니라 버블가를 형성하면서 언젠가 폭락하게 되는 것 같아요.



코스닥 닷컴버블 붕괴는 -88.9% 하락을 이끌었어요.


현재 한국장은 버블장이라고 보여요. 금요일에는 많은 종목이 상승하였지만, 대부분의 저평가 종목은 더 저평가 되어 있고, 그 아래에서 저항선을 뚫고 올라가는 종목이 아니라 아주 약간 상승하는 더 저평가 된 주가 주변에서 조금 올라간 상황일 뿐 다시 더 저평가 될 수도 있어요. 그에 비해서 버블 주식은 지나친 상승을 하여 더욱 문제가 되지요.


이것은 버블 주식이 하락하면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버블 주식이 저평가 주식보다 더 오른 상황은 버블이 되살아난 것이고 좋게 볼 수 없어요. 오를때 저평가 주식이 버블 주식 보다 더 오르고 내릴때 저평가 주식보다 버블 주식이 더 많이 내려야 버블붕괴가 끝난 거에요.


중요한 것은 버블 붕괴가 되면서 저평가 주식이 얼마나 더 저평가 되느냐? 혹은 버블 주식만 붕괴되고 저평가 주식이 상승할 수 있느냐? 이지 버블 주식이 주가 오르는 것은 문제가 해결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미 버블 주식에서 기관과 외국이니 수익실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버블 주식에서 미래에 개인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보는 사람들이 많아질 거에요. 이것은 정부의 정책 실패도 매우 크게 영향을 주고 있어요.


지금까지 정부의 정책은 버블을 만드는것에 도움이 되는 정책들이고 저평가 주식을 더 저평가 시키는 정책이었어요. 정부가 책임이 없다고 할 수는 없어요. 문제는 이럼에도 정부에게 피해보상은 못받을 것이지만요. 피해보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정부가 이런 정책을 했다는 것이 문제인거죠.


대표적으로 레버리지 etf, 상장폐지 조건 강화, 국내 자금 운영 펀드들의 조건 변화, 국가 펀드 조성, 각종 세금 제도 변화등 다양하게 버블을 유도했고, 저평가 주식 더 저평가 되도록 유도하였어요. 그들이 이것을 알고 했는지 모르고 했는지 모르겠지만요.


이러한 부분에 문제가 있어요. 이런 부분들의 정책이 지속적으로 쌓여 있어서 한두가지 고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닌데 얼마나 빨리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가? 하는것이 중요할 거에요.


문제는 이번 정부가 매우 무능력했고 정책 결과는 정책 목표와 반대로 계속 나왔다는 거에요. 그걸 지수 9000까지 되고 나서야 겨우 알게 되었는데, 해결책은 계속해서 안나오고 있어요.


이번 정부가 무능력하다는 비판은 피할 수 없어요. 하지만 해결도 이런 씩으로 늦추면 매우 무능력하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거에요. 이번 정부에 대해서 기대감은 없어요. 거의 대부분의 문제들에 대해서 원인과 결과를 잘못 판단하고 있으며 정책 역시 대부분 잘못 나오고 있고, 정책 결과도 좋지 못해요. 지수가 오르는데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된다든지 이와 같이 눈속임으로 겉보기 결과만 그럴듯하고 내용은 완전히 정책 목표와 반대로 가는 결과가 나오고 있는 그런 상태이지요. 앞서 말한 표현의 자유를 억합하는 입법등 이번 정부가 무능력 한것은 맞지만, 앞으로는 좀 바뀌었으면 하네요. 국민들은 이번 정부의 무능력으로 힘들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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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학문: 행정학

관련된 매매법: 퀀트에 밀접한 관련 그리고 다른 모든 매매법 유형에도 관련있음


일반적으로 주식에서 주가를 올려준다고 생각하는 팩터들. 이런 변수들을 조사해서 주식 투자를 할 거에요. 그렇다면 이런 변수들에는 어떤 유형이 있는지도 알아야 할 거에요.


그러나 독립변수와 종속변수는 모두 알거에요. 그러나 주식투자 매매법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이상을 알아야 하여요.


0. 독립변수


주가의 변화를 만드는 변수. 종속변수의 원인이 되는 변수


0. 종속변수


주가의 변화. 여기서 독립변수와 종속변수는 이렇게 정의하는 거에요^^. 주식 투자이니까요. 여기까지는 모두 알것 같아서 0번으로 처리하였어요.



1. 허위변수


허위변수는 특정 정보가 주가 변화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음에도 상관관계가 있다고 보여지는 제 3의 변수입니다. 실제로는 전혀 관련없는 변수이지요. 그러나, 만약 허위변수를 생각하지 않고 투자한다면 수익이 없어지는 특징도 있어요.


2. 혼란변수


혼란변수는 특정 정보가 주가 변화에 더 크게 혹은 더 작게 영향을 준다고 판단하게 만든는 제 3의 변수입니다. 만약 혼란변수를 생각하지 않고 투자한다면 수익이 크게 변화하는 특징을 가져요.


3. 선행변수


주가에 영향을 주는 변수에 영향을 주는 변수로서, 주가에 영향을 주는 변수보다 더 빨리 나타나는 변수에요.


4. 매개변수


주가변화를 일이키는 변수의 결과로 나타나는 변수이며, 주가변화의 결과의 원인이 되는 변수.


5. 억제변수


주가에 영향을 주는 변수와 주가간의 상관관계가 있음에도 억제변수는 이 상관관계가 없는 것 처럼 보이도록 합니다.


6. 왜곡변수


주가에 영향을 주는 변수와 주가간의 인과관계가 있음에도 왜곡변수는 주가의 변화가 주가에 영향을 주는 변수에 영향을 주는 인과관계처럼 보이게 합니다. 즉, 인과관계를 반대방향으로 보이게 만드는 변수입니다.


7. 구성변수


특정 변수를의 하위개념을 말하는 변수입니다. 과일이 변수라면 사과, 배, 감등이 하위개념이 되겠지요.




이런 변수들의 특징을 생각하고 자신이 찾은 변수와 다른 변수들이 어떤 변수에 들어가는지 알게 된다면 주식의 매매법을 만드는 것에서 도움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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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24장까지 읽었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100장까지 있는 대학교 교재에서 24장까지밖에 안읽었어요. 목차를 보면 이미 다른 책으로 공부해둔 게임이론(경제학)과 수학과 관련된 베이즈 통계학 등도 나와서 책의 후반부가 어렵다고 저자가 말했지만 그리 어렵지 않게 다 읽을 것 같아요. 그러나 토요병...저는 월요병보다는 주중에 너무 피곤해서 토요일에 너무 피곤해지는 경향이 심한 것 같아요. 토요병이 발생해서 조금밖에 못읽었네요.


여기까지 오면서 20장이 귀류법이었는데, 귀류법을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책에서도 간혹 귀류법으로 간접증명을 시도하는데, 잘못하면 가정을 결론으로 착각할 수 있어요.


수학에서 고등학교 1학년때 보통 귀류법을 배울 거에요. 가정을 정하고 명제가 성립하지 않음을 증명되면 가정이 틀렸다고 증명되는 간접 증명방식이지요.


논리학에서 A, B가 참인것을 알고 있고, C를 참으로 가정하고 논리전개를 하였을 때, 모순문장이 발견되면 C가 거짓이 되는 것이 귀류법이에요. 모순문장이 나오면 전제중에 하나 이상이 틀렸고, A, B가 참인것을 안다면 C가 거짓이 될 수 밖에 없으니까요.


책에서 귀류법으로 작성되면, 일단 C를 참으로 가정한다는 거에요. 여기에서 많은 사람들이 C를 책의 결론으로 보는 경우도 있다는 거에요. 문제는 그 뒤에, 즉, 가정한 다음 최종 결론으로 가는 단계에서 모순문장처럼 잘못되었다로 연결된다면 C가 틀린 것을 증명한 거에요. 가끔씩 귀류법으로 논리전개하는 책이 보이긴 하여요^^.


귀류법이 별로 어렵지 않고 수학시간에 모두 귀류법을 배웠겠지만, 책을 읽을때 간혹 독자들을 혼란에 빠뜨리기도 하는 것이 귀류법인것 같아요. ai관련해서 수학자가 쓴 책에서 간혹 귀류법으로 쓴 경우가 보이는데 조심해서 읽어보시길 바래요^^. 그런 책에서 귀류법을 쓰기 위해서 ai가 된다는 가정을 썼더라도 그것이 책에서 주장하는 내용이 아닌거에요.


토요병에 걸려서 어제 다 읽지는 못했지만, 오늘은 완독해보려고요^^.



● AI는 의료에서 사망사고를 냈어요. 뉴스 읽기 8월 2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95%A4%EC%8A%A4%EB%A1%9C%ED%94%BD-ai%EB%8F%84-%ED%85%8C%EC%8A%A4%ED%8A%B8-%EC%A4%91-%ED%83%88%EC%98%A5%ED%95%B4-%EA%B8%B0%EC%97%85-%ED%95%B4%ED%82%B9/ar-AA296geq?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엔스토픽 AI도 테스트 중 탈옥해 기업 해킹


AI는 일단 연산결과이지 지능을 만든 것이 아니에요. 컴퓨터로 하는 일은 모두 연산결과에요.


그런데 ai는 인간의 결과물을 빨리 찾아서 출력하는 정도에요. 여기에서 왜 인간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바뀌는 거죠? 라는 질문을 할 수 있어요. ai 기업은 데이터라고 말하면서 우리의 무형자산을 그들의 무형자산으로 바꾸는 거에요. 데이터의 생성자가 주인이 되어야 하는데, 데이터의 수집자가 주인이 되는 이상한 상황이에요. 우리가 만약 영화를 보고 그것을 녹화해서 판다면 저작권법 위반이 될거에요. 하지만 AI회사는 이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물론 힘없는 우리같은 일반인의 무형자산을 훔치면서요. 이런 기업들이 윤리적일 것이라고 생각하긴 어렵겠지요.


이들이 다른 회사를 해킹하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에요. 그들은 데이터를 수집하면 우리 것이라는 이상한 신념의 사람들이니까요. 이런 신념을 (극단적) 행동주의자라고 하며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규제를 지키지 않아요. 《감시 자본주의 시대》책을 참조해 주세요. 이들이 기업을 해킹한다는 것에 죄책감이 없을 것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들은 왜 처벌도 안받나요? 만약 누군가가 기업을 해킹하려고 시도했다면 분명 처벌받지 않았을까요? 왜 AI기업은 특권의식으로 가득 찬거죠? 그 전에 우리의 사생활 정보와 무형자산을 ai 데이터로 사용한 것에 대해서도 처벌 받아야죠. 왜 처벌 안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health/%EC%9D%BC%EB%B0%98/ai-%ED%99%98%EA%B0%81-%EB%B9%A0%EC%A7%80%EB%A9%B4-%EB%8B%B5-%EC%97%86%EB%8B%A4-%EC%9D%B8%EA%B3%B5%EC%A7%80%EB%8A%A5-%EC%9D%98%EC%82%AC-%EB%8C%80%EC%8B%A0%ED%95%A0-%EC%88%98-%EC%97%86%EB%8A%94-%EA%B9%8C%EB%8B%AD/ar-AA29b8FQ?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환각'빠지면 답 없다...인공지능, 의사 대신할 수 없는 까닭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에서 의료 AI의 문제점이 잘 나와 있어요. AI는 벌써 사망사고를 냈고, AI의 결과로 미국 의사들에게 물어보면 오히려 건강을 나빠지게 만드는 방법이라는 결과가 높은 비중이에요. 심지어 AI는 비밀을 털어놓는 상담자에게 자살을 하게 만들려고 시도하기도 하였어요. 이것은 계산으로 지능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말하는 거에요. 자살 유도도 사람처럼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연산오류로 나온 거에요. ai는 언제나 오답이 높은 비율로 나오는 걸요. 오답 자판기에요. AI의 오답률은 0%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되어요.


AI는 생명을 다루는 일에는 쓰일 수 없어요.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AI의료등에 쓸 수 없으며, 그렇지 않은 분야라 할지라도 오답 자판기인 AI를 써야 할 어떠한 이유도 없어요. 곧 AI에 관심이 없어지는 시기도 멀지 않았다고 보여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C%97%90-%EC%98%AC%EC%9D%B8-%ED%95%9C-%EC%98%A4%EB%9D%BC%ED%81%B4-%ED%8C%94%EC%88%9C-%EC%97%98%EB%A6%AC%EC%8A%A8-%ED%9A%8C%EC%9E%A5%EC%9D%98-%EB%B2%A0%ED%8C%85-%EC%84%B1%EA%B3%B5%ED%95%A0%EA%B9%8C/ar-AA29aZyb?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에 '올인'한 오라클...팔순 엘리슨 회장의 베팅 성공할까


일단 오라클의 사채 이자율이 상승했다는 뉴스를 며칠전에 뉴스읽기에서도 소개했을 거에요. 사람들이 오라클 파산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졌다고 판단한 거에요. 오라클은 소프트 뱅크가 주도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일원이기도 하여요. open ai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일원인데 3년 이내에 파산할 수도 있다고 open ai 임원이 이야기하였어요.


소프트 뱅크의 손정의가 이야기하는 것을 매번 들을 때마다 ai에 지나친 환상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이들은 곧 ai가 안된다는 결론과 큰 손실을 인정해야 될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오라클이 파산하는 것은 조금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요. 오라클은 클라우드 사업을 하고 있어서 조금은 수익구조가 있을 거에요. 하지만 손실을 크게 입을 가능성은 있어 보이긴 하네요.


사람들을 속여서 ai제품을 팔려고 하겠지만, ai제품에 대한 기대는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지 않고 소설등에 등장한 ai에 대한 기대감이 소비자들의 기대감이에요. 그런데 이런 기대감을 ai회사의 기술력으로는 만들 수 없어요. 오답률 0%가 불가능한 것은 수학으로 증명되니까요. 심지어 오답률 0%가 가능한 데이터를 안쓰는 ai방식은 바둑에서도 60~100년 뒤에나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어요. 지금 속도로 컴퓨터가 발전한다면요. 바둑이 그정도 시간이라면 더 많은 연산이 필요한 다른 분야는 더 시간이 걸린다는 거에요. 우리가 죽을때까지 ai가 세상을 바꾸는 것은 못볼 것입니다. 단지 그들은 우리의 무형자산을 훔치는 것 이외에는 관심 없을 거에요. 혹은 독재국가들은 우리를 감시하고 행동에 제약을 주려는 것 이외에는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연산결과임에도 지능이라고 속이고 기능을 과대평가해서 알리더라도 사람들의 기대감을 채울 수 없는 ai기술은 곧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지고 사용하는 사람들도 거의 없을 거에요.


처음부터 튜링 테스트는 사람과 기계가 한것을 제 3자가 모르면지능이라고 했는데, 지능이 아니라 그냥 사람을 속이는 프로그램일 뿐이고, 심지어 지금 ai라고 불리는 것들은 사람이 한것을 짜깁기 한 것이므로 기계가 만든것도 아니에요. 그러므로 지능은 없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A%B0%80-%EC%93%B4-%EC%95%88%EB%82%B4%EB%AC%B8-%EA%B7%B8%EB%8C%80%EB%A1%9C-%EC%9D%BD%EC%97%88%EB%8B%A4-%EC%BA%90%EB%82%98%EB%8B%A4-%EC%A0%95%EC%B9%98%EC%9D%B8-%EC%9D%98%ED%9A%8C-%EC%97%B0%EC%84%A4-%EB%A7%9D%EC%8B%A0/ar-AA29bo0x?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가 쓴 안내문 그대로 읽었다...캐나다 정치인 의회 연설 망신


이와 비슷한 내용을 AI관련 책에서 많이 나오는데, 중국의 논문 발표 숫자가 많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대다수가 AI 결과에서 나오는 문장도 삭제안하고 발표했다고 많은 지적을 받아요. 중국같이 독재국가는 AI를 포기안해요. 국민을 감시하는데 AI를 사용하려고 하니까요. 그래서인지 논문에도 AI로 쓴 논문이 많아요. 중국의 논문수는 과장되어 있어요. 그렇다고 오답자판기 AI로 논문쓴다고 그 논문이 의미있는 것은 아니며 그냥 기존의 논문 짜깁기일 뿐이지만요. 그냥 숫자만 많은 거에요.


ai 연설문을 읽더라도 지지자들은 연설문이 논리에 안맞거나 팩트에 틀리고 문제가 있더라도 환호했을 거에요. 그래서 문제가 있어도 안나올수도 있어요. 그러나 ai는 오답자판기이고 내용도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게다가 연설문도 스스로 못만드는 정치인이 국민의 행복에 대해서 고민을 진지하게 했을까요? 이런 정치인이라면 정치를 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국민에게 진심이라면 ai에게 맡기는 일은 하지 않을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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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는 장기 블로그 프로젝트로 예전부터 하려고 했던 것인데, 가끔 써보려고 하고 있어요. 주식투자를 시작하고 나면 먼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매매법중에 하나를 써보고, 그 다음에는 많은 매매법을 사용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살펴 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이 단계에서 자신이 큰 수익을 낸 방법이 나타난다면 이 중에서 하나의 방식을 계속 쓸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렇지 않은 사람은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드는 단계로 넘어갈 거에요.


이 과정까지 오면서 퀀트 투자자들이 발견한 여러가지 팩터(변수라고 생각해도 되어요)들을 검증하였을때 시기별로 주가가 올라가는 팩터가 바뀐다는 것도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되셨을 거에요. 그래서 주식에서는 큰 수익을 내는 방법을 찾는 것 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거나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그런데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들려고 한다면? 조금 막막할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드는데 필요한 지식을 소개하려고 하여요. 이것은 책 형식이 될 것이며, 관련된 포스팅은 다른 카테고리에 작성되겠지만, 이 포스팅에 수정으로 목차 아래쪽에 하나씩 작성될 것이며 관련된 포스팅의 인터넷 주소가 표시될 거에요. 현재는 공란이고, 다른 SNS에서 작성한 적이 있는 변수의 종류부터 시작될 거에요^^. 간혹 블로그에 쓸 내용이 없을 때나 책 완독이 늦어지면서 블로그 포스팅이 적어질 때 하나씩 작성해 보려고요. 여기서 제가 쓰는 매매법을 소개하는 것이 절대 아니에요.



목차


변수의 종류   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9448

(추가예정)




각 포스팅의 형식

(1) 관련된 학문 : 어떤 학문에서 가져온 지식인지 표시됩니다.

(2) 관련된 매매법 : 특정 매매법과 관련이 있는 것들을 표시됩니다. 가치투자, 성장주투자, 기술적 분석, 퀀트등에서 관련이 있는 특정 매매법을 소개함으로써 만약 기존의 방식을 쓰는 사람들도 자신의 매매법 개선을 위해서 알아야 하는 지식인지 알려드릴려는 용도에요.

(3) 지식 내용 : 관련된 지식을 소개합니다.


이와 같은 형식으로 작성될 거에요. 이 부분은 철저히 검증되고 각 학문의 교과서에서 볼 수 있는 정도의 내용으로 작성됩니다. 매매법을 스스로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지식만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에요^^. 즉, 특정 매매법을 쓰라는 의미는 전혀 없고 특정 매매법의 방식 소개도 안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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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완독이 힘들 것 같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오늘 읽을 책은 대학교 교재로 보여지는 책이에요. 저자도 100일동안 하루에 1장씩 읽도록 책을 썼지만, 하루에 다 읽기에는 대학교 교재는 조금 벅찬감이 있어요. 연습문제등을 다 풀려면 시간이 아무래도 좀 필요하니까요.


하지만 그래도 지식을 얻는데 대학교 교재만큼 좋은 책들도 없는 것 같아요. 이런 책들이 많이 도움이 되어서 도서관에서도 대학교 교재가 더 많았으면 하고 바라고 있기도 하고요. 그러나 대부분 원서를 보기 때문에 한국 번역본이 없어서 도서관에 별로 없는 듯 하긴 하여요. 한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겪는 어려움중에 하나인것 같아요. 제 전공이 아니더라도 알고 싶은 것은 많으니까요. 물론 대학교 교재가 아니더라도 많은 책을 읽는 것에서 도움이 되고 또한 쉬운 책을 읽으며 완독한 성취감을 느끼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오늘 완독은 힘들겠지만, 앞으로 주식투자에서도 도움이 많이 될 책으로 느껴지고 있어요. 도서관에서 이런 책이 부족하면 아무래도 구독 서비스로 책을 좀 읽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그런데 구독 서비스에 대학교 교재는 어느정도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런 느낌...


물론 이것은 주식투자를 위해서 읽고 싶은데, 주식 투자를 어느정도 성공한 뒤에 구독서비스를 할 수 있으니까...선후 관계가 조금 꼬여 있긴 한 것 같네요.


오늘 주식 시장을 보면 버블 주식만 많이 올라서 한숨만...버블 주식이 오를때 조금 오르고 내릴때 더 많이 내리면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런 상황이 한국 주식 시장을 더 엉망으로 만들고 있으니까요. 이번 정부에 대해서 기대감이 없어요. 제대로 하는 것이 없으니까요.


7월 말에 안전마진을 다시 계산하면서 한숨만 나오네요. 기업의 안전마진은 충분히 검토했는데 주가가 내려가서 안전마진을 잠식한 결과에요. 목표가를 재설정하고 짜증만 나오는 군요. 정부가 이상한 정책을 안했다면 벌써 수익내고 나가야 하는 종목들이 안전마진 재검토를 하고 목표가를 수정하는 과정이 짜증이 나요.


이건 종목마다 정기적으로 하는 건데 7월 말에 다수의 종목이 안전마진과 목표가 재설정 기간이 되었어요.



한국 주식 시장을 더 엉망으로 만들었어요. 뉴스 읽기. 8월 1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C%99%B8%EA%B5%AD%EC%9D%B8-%EC%9D%B4%EB%9F%AC%EB%8B%88-%EA%B3%84%EC%86%8D-%ED%8C%94%EC%A7%80-%E9%9F%93%EC%A3%BC%EC%8B%9D-50%EC%A1%B0-%ED%8C%94%EC%95%98%EB%8A%94%EB%8D%B0-%EB%B3%B4%EC%9C%A0%EC%95%A1-56%EC%A1%B0-%EB%8A%98%EC%96%B4/ar-AA295G7A?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외국인, 이러니 계속 팔지'...韓주식 50조 팔았는데 보유액 560조 늘어


이번 정부의 최대 실수에요. 한국주식 저평가 개선은 버블을 만든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에요. 버블을 만든 대가로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었어요. 강세장을 다 같이 오르지만, 버블장은 일부만 오르고 그 주식을 매물을 사라고 다른 주식들의 주가를 더 누르는 형태에요. 정부가 주가조작하는 느낌.


중요한 것은 시세차익은 제로섬게임이라는 거에요. 주식의 배당은 플러스섬, 세금, 수수료는 마이너스섬이에요. 그런데 시세차익에서 이미 외국인은 수익. 이건 누군가가 손실을 봐야 해요. 기관이 보겠어요? 결국 이번정부는 버블을 너무 심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개인투자자중에 큰 손실을 보는 사람들이 많을 거에요. 그리고 손실본 사람들도 많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다시는 특정 기술만 강조하는 정부가 정권을 잡는 일이 없길 바래요. ai의 문제점이 너무 많았는데 이걸 전혀 보지 않고 ai 하겠다는 정권이 들어서서 다른 업종들은 다 망쳐지고 ai만 오른 결과가 이래요. 주식시장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정부정책들만 쏟아지고 있고, 제대로 되는 것이 없어요.


버블이 아니라 고평가 까지만 되고 저평가 주식이 올라야 외국인이 한국의 저평가 주식을 더 사지 않겠어요? 버블로만 주가 오르고 몇몇 종목만 오르는 시장이 무슨 매력이 있어요? 한국장에 세금때문이라도 투자해야 하는 한국인들에게도 매력이 없는데...이래서는 한국 시장 정상화는 가능성이 없어요. 저평가 종목이 상승해야 하고, 버블을 만들어서는 안되어요. 이게 외국인 투자자들이 더 한국에 투자할 요소를 만들어주고 저평가 개선을 하는 방법일 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B%A0%88%EB%B2%84%EB%A6%AC%EC%A7%80-%EC%9D%B4%EB%A0%87%EA%B2%8C-%EB%AC%B4%EC%84%AD%EB%8B%A4-%EB%A7%88%EC%A7%84%EC%BD%9C-%EB%AA%B0%EB%A6%B0-%E7%BE%8E-ai%EC%8A%A4%ED%83%80%ED%8E%80%EB%93%9C-23%EC%A1%B0-%ED%86%B5%EB%A7%A4%EA%B0%81/ar-AA295bK9?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레버리지 이렇게 무섭다"...마진콜 몰린 美 AI 스타펀드 23조 통매각


제가 하는 말이 있죠. 쓰레기는 포장해도 쓰레기에요. 쓰레기를 아무리 먼진 상자에 넣어서 값비싼 포장지로 포장해도 쓰레기에요. 오히려 포장지와 상자까지 쓰레기가 되어요.


쓰레기 AI 주식을 담은 펀드를 다른 펀드가 사가면 문제가 사라질까요? 쓰레기는 쓰레기에요. 더 큰 파산과 더 큰 손실이 나올수도 있어요. 다시 말해서 더 많은 매물이 시장에 쏟아져 나올 수 있다는 것이지요. 단지 시간만 조금 더 뒤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A%B0%80%EC%B9%98-%ED%8F%AD%EB%9D%BD%ED%95%A0-%EC%88%98%EB%8F%84-%ED%87%B4%EC%82%AC%ED%95%9C-%EC%A0%84-%EC%98%A4%ED%94%88ai-%EC%97%B0%EA%B5%AC%EC%9B%90%EC%9D%98-%ED%8E%B8%EC%A7%80/ar-AA296cXQ?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가치 폭락할 수도..." 퇴사한 전 오픈AI 연구원의 편지


전문용어가 많이 들어간 뉴스에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RSI라고 말하는 부분, 재귀적 자기 개선은 안되는 것이 이미 수학으로도, 결과적으로도 나타나 있어요.


첫째 AI의 자기개선은 안된다는 수학증명이 알파고때부터 발견되었고 알려졌어요. 둘째, 결과론으로 AI결과값으로 학습하면 5~6세대 이후에 사람을 그리라고 하면 달걀만 그린다는 거에요.


AI는 답을 내는 과정에서 사람의 결과물을 짜깁기해서 내지만 이 과정에서 데이터를 100% 활용하지 못하고 그보다 적은 수준만 사용한다는 거에요. 이것은 생성형이라고 주장하는 AI가 거짓이라는 증거이기도 하여요. AI끼로 서로 정과 반으로 나누어서 답을 내게 하고 다투더라도. 그 결과는 결국 쓸모없는 결과값으로 수렴해 나가는 결과가 나오는 거에요수학증명이 결과값으로 나온 거에요.


이 뉴스의 저자의 주장과 다른 점은 이러한 상황은 결국 사람이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AI가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고 추론, 이런 말을 해도 그냥 연산 결과이며 사람이 만든 것의 짜깁기일 뿐인 AI는 결국 그 한계가 분명하며 버전이 높아질때 매출이 높아지는 것은 결국 AI회사가 고객을 속이는 것에 성공할 때만 가능하다는 거에요. AI의 연산방법을 개선해 보았자 결국 사람의 결과값(혹은 AI의 결과값을 다시 데이터로 사용한다면 aI의 결과값)을 99.99...% 미만으로 짜깁할 뿐이에요. 지금은 이 수치가 매우 낮지만 조금 높일수는 있겠지요. 그게 다에요.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만든 무형자산을 왜 AI 기업이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사용하느냐? 하는 거에요. 이 잘못된 권리의 이전때문에 AI 기업이 기생적으로 사업하고 있으며 이것이 끝날 날도 멀지 않았다는 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81%BC%EB%A6%AC-%EC%9E%90%ED%8C%90%EA%B8%B0-%EB%A7%A1%EA%B2%BC%EB%8D%94%EB%8B%88-%EB%8B%B4%ED%95%A9-%EB%B0%B0%EC%8B%A0-%ED%98%91%EB%B0%95%EA%B9%8C%EC%A7%80-%EA%B0%80%EC%9E%A5-%EB%8F%88-%EB%A7%8E%EC%9D%B4-%EB%B2%88-%EA%B1%B4-%ED%81%B4%EB%A1%9C%EB%93%9C/ar-AA292tr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끼리 자판기 맡겼더니...담합ㆍ배신ㆍ협박까지, 가장 돈 많이 번 것은 클로드


이것도 앞의 뉴스와 같아요. 사람처럼 지능이 아니라 계산결과에요. 이것을 혼동하시면 안되어요.


사람의 결과물을 짜깁기 하는 과정에서 해서는 안되는 담합, 배신, 협박을 한 것은 ai 오답낸 거에요. 그리고 지속적일수록 그들의 패턴은 단순화 될 거에요. 그러수 밖에 없는 것이 ai기술의 한계에요. 많은 오답과 인간의 결과물을 100% 활용못하고 그 아래 수준으로 활용한다는 것은 ai 기술의 한계에요.


아무리 ai끼리 경쟁시켜도 그 결과값은 인간이 납득하기 어려운 심각한 문제만 나온다는 것은 다양한 분야 결과에요. 이번에 자판기 실험에서도 해서는 안되는 담합, 배신, 협박을 하였어요. 이런 ai를 언제까지 믿을거에요? 안사용하면 됩니다.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AA%A8%EB%9E%98%EC%84%B1-%ED%95%9C%EA%B5%AD-%EA%B0%80%EC%9E%A5-%EB%A8%BC%EC%A0%80-%EB%AC%B4%EB%84%88%EC%A7%88-%EC%88%98%EB%8F%84-%EC%99%B8%EC%8B%A0%EB%93%A4%EC%9D%98-%EC%84%AC%EB%9C%A9%ED%95%9C-%EA%B2%BD%EA%B3%A0/ar-AA297eJv?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모래성? 한국 가장 먼저 무너질 수도 외신들의 섬뜩한 경고


ai를 하는 이유는 2가지에요. 하나는 독재국가들이 ai라는 이름을 내세워서 국민들을 감시하고 통제하려는 쪽. 중국이 여기에 선두두자에요.


두번째는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바꾸려는 쪽. 그래서 부당한 이익을 가질려는 쪽. 민주주의 국가에서 ai를 한다면 이쪽이에요.


한국은 어느쪽에 있을까요? 저는 모르겠어요.


어쨌든 중국은 독재를 강화하기 위해서 반도체와 ai를 포기하지 않을 거에요. 체제 유지에 도움이 되거든요. 체제에 위험이 되는 정보를 '황금방패'로 국민들이 보지 못하게 만들고, '국가신용시스템'으로 반체제 인사로 인정된 사람들이 금융거래도 못하게 하고 여행도 어렵게 만들고 있어요. 중요한 것은 ai는 오답자판기이고 ai에게 사람을 평가시키면 제대로 못한다는 거에요. 정상적인 사람도 반체제 인사가 될 수 있어요. 앞으로 ai하는 나라에 여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할 수 있어요.


중국이 만약 경제가 어려워지거나 미국과 사이가 나빠지고 체제가 위협받는다면 중국은 어떤 기술을 지키고 어떤 기술을 포기할까요? 중국이 지켜야 하는 기술은 반도체와 ai에요. 이것만 있다면 조금 못살게 되더라도 체제는 지켜요. 하지만 다른 기술을 지키고 반도체와 ai를 못지키면 체제가 전복되어요. 독재국가가 국민들이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까요? 자신들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할까요?


중국이 흔들리더라도 ai와 반도체는 포기안해요. 아무리 어려움이 있어도 국가 사업으로 끝까지 밀고 나갈거에요. 다른 모든 산업이 무너져도 마지막에 이 사업을 포기할 거에요.


현재 한국 시장의 ai버블이 잘 될까요? 우리나라도 독재국가 되는 것은 조심해야 하지만요. ai를 강조하는 정치인이나 기업인은 항상 경계하고 독재하려는지 잘 지켜봐야 하여요. 우리가 정치인이나 기업인의 속마음까지 알수는 없잖아요.


문제는 ai가 잘될 기술도 아니라는 거에요. 오답자판기인걸요.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기업이 빼앗아 가도 잘 사용하지도 못해요. 이런 한계에서 많은 기업들이 ai를 포기하는 날이 곧 올거에요. ai로 수익못낸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도 길지 않았어요. 단, 독재국가는 그런 결론에 도달해도 반도체와 ai는 포기하지 않아요. 그리고 그런 상황과 우리나라 기업들은 정면으로 다투게 될 것이며, 현재 ai버블이 무너지는 것은 시간문제로 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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