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실험이 잘되길 바래야 할 것 같네요. (주식 + 정치에 관한 일상)


한국장 버블이 심하게 나오고 있네요. 하지만 책을 통해서 닷컴 버블에 관한 내용도 이미 읽어두어서 이렇게 될 것이라고 조금 생각하고 있었어요. 단지 실제로 경험은 2022년에 이어서 두번째인데 2022년의 폭락장을 경험해 봤으니까요. 단지 2022년은 큰 수익을 낸 해였긴 하여요. 근데 그 때는 신규상장주인 LG 에너지 솔루션에서 큰 수익을 낸 것이긴 하여요. 그때는 연습한다고 너무너무 소액만 넣어서 했기에 가능했던 거에요.


저는 시작하고 바로 폭락장을 만났기에...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이 대부분 그때 시작한다고 하던데, 저역시 그렇고 오늘 뉴스중에서 뉴스 읽기에 가져오진 않았지만, 곧 폭락장이 올것 같은 그런 분위기로 넘어가고 있어요. 제가 처음 시작할때와 비슷한 상황이 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아무리 최악의 상황이 펼쳐지더라도 제 계좌가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지수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내는 방법을 찾으려고 하였어요. 이 과정에서 언제 폭락이나 폭등이 일어날 수 있는지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라고 생각해서 이 모든 것을 참조해서 최상의 조건을 찾으려고 해서 하고 있는 것이 지금 하는 방법이에요.


닷컴 버블때는 심지어 PER 0.8 인 주식이 나왔을 정도라고 하는데(그 회사를 인수하면 1년 이내에 원금 회수 가능하다는 뜻), 그 정도까지는 이젠 일어나지 않을 듯 하지만,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일은 일어나고 있는 듯 하여요. 버블주식에 사람들이 몰리면서 다른 주식들의 주가가 내려가면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버블 터지면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되고 그 다음은 버블 주식은 영원히 그 고점을 찾아가기 힘들겠지만(솔본의 차트를 열어서 1990년대 말부터 지금까지 주가 변화를 보세요. 닷컴 버블때 최고 버블 주식이었던 세롬기술주식이니까요. 지금은 이름이 바뀌어서 솔본이 되었어요) 저평가 주식은 그 주가를 찾아가니까요.


그러니까 지금 고점이 어디인지 모르고 고점 주식을 따라가는 것과 언젠가 회복이 될텐데 그 지점을 대충 알고 저점의 주식을 사는 것중에서 저는 후자를 선택했어요. 물론 이때 주의할 점은 저점으로 내려갈때 기업이 망하면 안된다는 거에요. 버블이 터지면 실물경제에도 영향을 주니까요.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실험. 2022년의 지독한 폭락장을 경험하고 나서 폭락장을 대비하면서도 지수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내는 방법에 대한 실험의 중요한 지점이 지금이에요. 즉, 지금을 버텨내서 지수보다 높은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이지요. 이 실험이 좋은 결과로 나오기를 기대해보고 있어요^^.


그런데 모든 업종에서 다양하게 주식을 사는 분산투자자인데 반도체 주식은 없어요. 반도체 주식중에서 저평가 주식이 거의 없기 때문에 살수가 없었어요. 반도체에서도 여러가지로 나누면 특정 분야는 자주 저평가 되는 분야가 있는데, 그 쪽에서 저평가 주식을 어쩌다 보니 찾게 되었네요. 버블이 일어나면 그 업종 주가가 올라가니까 자동으로 관심종목 리스트에서 다 빠져 버려요. 그런데 하나가 들어왔는데, 훗날 다양한 국가에서 몇천 몇만개 종목으로 분산투자하려면 어디가 버블이고 아니고를 찾아보기 어려워요. 그래서 훗날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반도체 주식을 매수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특정 업종이 버블이 아니더라도 업종 전체가 높은 주가를 기록할때 뒤늦게 사면 항상 물리던데, 이번에도 꽤 오래 가지게 될것 같은 왠지 찝찝한 기분이에요. 하지만 반도체 업종들 중에서 반도체가 오를때 가장 먼저 오르는 분야기도 하여서 그 점을 한번 믿어보고 사보려고요. 먼저 올라갔기 때문에 빨리 내려와고 그래서 저평가에 먼저 도달한 측면이 있기 하여요. 그런데 제대로 상승한 느낌은 아니긴 하지만요. 이상하게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실적이 좋은데 그 밖의 그쪽 밴더에 들어가는 반도체들은 대부분 실적이 그리 좋지 않은 기업이 많아요. 이점 좀 이상하게 보고 있긴 하여요. 모든 벤더에 포함된 종목을 본 것이 아니라 일부만 봤지만요. 근데 이 기업은 실적이 좋아졌네요. 반도체는 고평가 주식이 많아서 지금 관심밖이여서 사업 계획서를 안읽어두었기에 요약 재무제표만 보고 투자할수 밖에 없긴 하여요.


그런데 비관론자가 그 업종을 사면 버블 끝이라고 하던데...제가 사서 버블 터지면 좋겠어요.


어쨌든 이젠 버블이 안터질수는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버블이 아니라 실제 이게 맞다면...그럴가능성은 0.0001%도 안되겠지만, 그러면 뒤이어서 다른 업종이 오르면서 저도 지수를 뒤늦게 따라갈것이고(반도체가 내려가야 할때 다른 업종이 올라서 따라간다는 뜻), 버블이라서 터져도(반도체가 내려갈때 모든 업종이 다 내려간다는 뜻) 제 방식으로 뒤에 따라갈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저는 제 논리가 맞는지 이번 버블에서 확인해 보려고 하고 있어요.


이번 버블이 터지면 이번 정권의 지지자들이 많이 이탈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주식을 오래한 사람도 지금이 저평가 개선된 것이 아니라 버블이라는 것은 다 알 것이고요. 지금 상황을 보면 버블이 안터질수가 없겠네요. 아마도 주식을 처음해보는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다면 손실을 많이 볼 것 같은데, 이미 4~10배 오른 주식이 오르면 얼마나 더 오를 수 있겠어요? 약간은 더 오를 수 있어도 그 기업의 수익이 4~10배 올라야 할텐데 메모리 반도체가 전세계 수익 1위를 훨씬 뛰어넘어서 더 많이 벌 수 있겠어요? 버블은 터질 것 같아요. 심지어 AI는 B2C에서 거의 힘을 못쓰고 있는 걸요. 오픈 AI도 손익분기를 못넘고 적자내고 있고 3년을 못버틴다고 하고 있어요. 다른 빅테크들도 B2C에서는 비슷할 거에요. 단지 유저들이 선택하지 못하고 특정 분야에서 모두 AI를 쓰게 만든 것이 몇 부분 있는데, 그런 쪽에서나 수익내거나 혹은 자신들의 기업들끼리 거래해서 AI 수익으로 바꾸거나 했겠죠. 클라우드 사업에 AI와 거래하게 만드는 것은 쉬웠을 거에요.


또한 부산 북구 갑 선거도 살짝 버블 때문에 관심이 가는데, 이번 정권이 주식에서 저평가 개선이 아니라 버블만 키우고 있고, AI에 대한 문제로 이렇게 되었는데, AI의 문제점을 제대로 다른 후보들이 제시할 수 있을지도 관심이 생겼네요. '감시자본주의 시대',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의 내용만 언급되더라도 선거의 판도가 바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개인정보보호를 원하는 직접민주주의자, 사이퍼펑크, 코드가 법이다라고 하는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표를 가질 수 있는 후보가 나올지 궁금하여요. 물론 이 수가 적을수도 많을수도 있는데, 각자의 신념은 어떤 신념을 가지고 있는지 저도 모르니까요. 하지만 선거에서 이 논쟁이 나올까? 라는 부분도 흥미로운데, 이것이 주식 버블과도 관련이 있으니까요.


주식은 갈수록 엉망진창이 될 것 같은데 -80% 하락이 될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까지 하게 될 정도에요. 코스피 지수 10000찍으면 -80%가 일어날지도 모르는데, 대공황때 -80%를 한번 찍은 적 있어요. 대공황때 일어난 일은 사람들이 고양이 통조림을 먹고 살았다고 하더라고요. 비슷한 일이 일어날수도 있어요. AI가 실제로 되어도 AI버블이 터져도요. 저는 AI가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AI가 된다면 AI버블이 터지는 것과 같아요^^. 실직자들이 주식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시죠? 매수할 사람이 없어서 결국 주식시장도 붕괴될 것인데 이 붕괴는 영원히 회복되지 않을 붕괴에요. 양쪽으로 다 버블 터진다는 결과에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 제 의견은 AI가 안되면서 터진다쪽으로 보고 있어요. 아무리 기술을 뜯어봐도 될 것이 아니거든요^^. 왜 이렇게까지 사람들을 속이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알 수가 없어요. 거짓말이 커져서 이젠 걷잡을 수 없는 상황까지 오게 된 것일까요? 안되는 것이 맞는데 그 약간의 개인정보를 악용해서 수익내는 것을 위해서 여기까지 AI가 대단한 것처럼 거짓말하면서 올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긴 하여요. 국가가 지원해주고 규제완화를 해줘야 유지되고 심지어 B2C에서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사업이라면 그냥 없애버리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AI가 국민 감시를 하는 기술이다 보니 좋은 것으로 위장하고 있어요. 그런 거짓말이 너무 커져서 이제 주식시장의 버블로 발전하였어요.


어쨌든 저의 이 실험이 성공하여서 제 매매법이 버블에서도 작동한다는 것으로 결말이 나면 좋겠어요. 아니더라도 제 매매법을 좀 더 개선하는 자료로 쓸거에요. 다행스럽게 제 알고리즘 매매는 현재 현금성 자산을 많이 가지면서 종목수를 늘려야 해요~! 라고 하고 있어요^^.


뉴스 읽기는 버블 기사와 부산 북구 갑 기사, 그리고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후에 주가 변동에 대한 것을 가져오려고 했는데, 위의 부분에 다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넘어가도록 할께요.



● 잘못된 점을 찾았어요. (게임에 대한 리뷰)


오늘은 책을 완독해야 되는 날이에요. 아마 내일은 책리뷰를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 읽는 책은 좋은 책은 아닌 것 같네요^^.


시즌 1때는 ★3개를 평균으로 하는 리뷰를 했는데, 시즌 2때는 ★3이 최저점으로 평가하고 있어요. 즉 ★3 ~ ★5개 사이에만 주는 리뷰에요^^. AI쓰지 말고 책을 읽으세요라는 의미로 이렇게 평점주기로 한거에요.


AI가 엉망이고 오답 투성이인데, AI와 비교하면 최저 ★3도 너무 적게 주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에요. 책을 뛰어넘는 정보 전달 도구는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AI로 쓴 책이라면...글쎄요~! 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읽고 있는 책은 AI가 저자로 참여한 책인데 챕터 1부터 잘못된 부분이 있었어요.


Graveyard Keeper


이 게임을 하면서 다른 NPC들의 미션을 올리면 호감도가 올라가는데 호감도에 따라서 다양한 혜택이 있었어요. 그런데 호감도가 올라가면 열쇠표시에서 보통 열쇠가 열린 표시로 바뀌는데, 이 게임은 열쇠표시 그대로에요. 그래서 진행할 수 있음에도 직접 호감도 찾아보고 확인해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뒤늦게 용광로를 열었어요. 이제 게임진행에 아주 많이 들어가는 철조각과 못을 만들 수 있게 되었네요.


상점에서 철조각과 못을 산다고 온갖 고생을 다 했는데, 이제야 정상 진행이 되었어요. 그런데 철조각과 못을 사서 여러가지 도구들을 만들었는데, 용광로를 만들려고 하니까 자리가 없어서 그동안 상점에서 돈모아서 산 제작 도구를 파괴해야 하는 이상한 상황이 되었어요. 그리고 용광로와 나무모루, 모루를 만들어서 철조각과 못을 만들어서 생산도구를 놓을 수 있는 땅을 추가 매입하고 다시 철조각과 못을 용광로와 모루에서 만들어서 파괴한 제작 도구를 다시 만들었네요.


엄청난 시간낭비를 하였어요. 어쨌든 게임은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서 플레이 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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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1장을 읽었는데 해적당 내용이네요 (독서에 관한 리뷰)


먼저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갈 거에요. 오늘은 뉴스는 안봤네요^^. 다른일을 좀 했어요^^.


이 책은 AI가 저자로 참여했기 때문에 매우 조심스럽게 보고 있어요. 단지, 저자명에 AI가 없긴 하지만요. AI가 오답자판기이므로 틀린 내용이 있을 수도 있어요. 물론 이 과정에서 저자들이 오답을 찾아내서 안넣기를 바라고 있지만요. 아마도 사람이 다시 한번 검토했을 것 같아요.


일단, 1장은 정치와 관련된 암호자산과의 관계인데 이 부분을 잘 설명한 책은 '비트코인 퍼팩트 바이블'이라는 책이 있었어요.


기술이 신념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있는데, 인터넷의 경우 해적당의 직접 민주주의 신념을 만들어냈고, 저는 이 신념을 가지고 있어요. 암호자산은 '코드가 법이다'라는 말로 아나키스트 신념을 만들어냈지요. 둘은 비슷한데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요.


이번 책인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라는 책은 '비트코인 퍼팩트 바이블'이라는 책과 조금 다른 견해를 보여주는데, 이것은 한국에서 해적당이 잘 안알려져서 그런가봐요.


해적당은 직접 민주주의와 e민주주의를 하려는 정당이에요. 정치적인 부분에서 기존정당과 차이점은요. 물론 다른 부분에서 정책들도 있어요.


이들은 해적당 플랫폼에서 권리당원들끼리 토론하는 플랫폼이 있고, 투표를 통해서 해적당의 정책을 결정하여요. 요즘은 각종 SNS에서 투표도 서비스하고 토론도 만들어두니까 이게 특별해 보이지 않을지 몰라도 예전에 SNS에 투표가 없던 시절부터 해적당은 인터넷에 이런 플랫폼을 만들고 정치를 하였어요. 정치인은 여기에서 공약을 만들고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해적당원들이 원하는 공약을 실현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지요.


이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행정학에서도 이런 부분. 즉 국민이 원하는 목표를 구현하는 행정의 분야도 있으니까요. 정치인이 원하는 목표가 아니라요. 행정의 세금은 국민이 내고 주인도 국민이지 정치인이 아니잖아요^^. 주로 상향식 접근(Bottom-up Approach)이라는 이름으로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하면 이 책의 내용이 딱 여기에서 머물러요. '비트코인 퍼팩트 바이블' 은 여기에서 하드포크와 소프트포크의 예를 들면서 자기주권이라는 개념이 들어오게 되지요. 즉, 각 사람 한명 한명이 국가의 권리를 가지고 스스로 하드포크를 해서 자신의 원하는 것을 실천해서 다른 사람과 함께 그 목표를 실현하든지 소프트포크가 싫으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지 않으면 된다고 하여요.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에서는 같은 프로토콜에서 합의된 규칙을 따른다고 하여요.


인터넷에서 나온 해적당(직접 민주주의)는 자기 주권이 아니기 때문에 협의된 규칙은 민주주의로서 따라야 하여요. 단지 그 후에도 다시 바꾸기 위해서 토론할 수 있지만요.


즉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는 해적당의 e민주주의(인터넷에서 하는 민주주의)와 직접 민주주의를 설명해 버린 측면이 있어요.


여기까지만 한다면 '인터넷의 직접민주주의 = 가상자산의 코드가 법이다'가 완벽히 동일하고 '해적당으로 모여요!'가 되어요.


제가 비트코인에서 나온 신념을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한국에 해적당이 없으며, 인터넷 도입 시점이 좀 늦어서 정보의 자유 혹은 정보의 바다 사상이 한국에 유입되지 못한 것이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라는 책에서 해적당 신념을 적어놓고 비트코인 신념이다라고 소개된 것 같아요. 그렇지만 이 책에서 1장에 말하는 신념은 이미 해적당으로 예전에 나왔고 심지어 국회의원에 여러국가에서 선거에서 승리했고, 심지어 해적당 연합으로 다양한 국가에 해적당이 있어요. 한국에서는 없지만요. 한국에서 해적당이라고 말한 정당이 있긴 했지만, 정당명에 해적당이라는 이름도 넣지 않아서 정체성도 마련하지 못했고, 해적당 연합에 가입도 안하고 해적당의 주요 공약도 안했기에 해적당 지지자인 저도 그 정당에 관심은 없었어요. 거의 홍보도 안되었기에 모르는 분이 더 많을 거에요. 즉, 한국에서 해적당은 만들어진적이 없다고 보는게 맞을 거에요. 적어도 직접 민주주의를 한다고 말하고 e민주주의와 직접 민주주의를 위한, 그 관련된 플랫폼을 마련해야 되어요. 그리고 선거 앞에 나와서는 안되며 당원들이 어떤 정책을 할 것인지 토론하고 투표하는 절차를 하고 해적당 정치인은 그가 원하는 정책이 아닌 해적당원들이 투표해서 정한 정책을 실현하는 것만 해야 되어요. 그냥 직접 민주주의가 아니라, 이렇게 해야 직접 민주주의가 되겠지요.


한국은 오히려 인터넷이 너무 늦게 열려서, 정보는 돈이다라는 사상과 함께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해적당이 만들어지지도 못했어요. 일부 국가는 만들어졌다가 사라진 국가도 몇몇 국가들이 있지만, 만들어지지도 못한 것은 조금 아쉽기는 하네요.


1장의 내용만 보고서는 해적당 내용을 말했네요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비트코인 신념이 해적당과 동일하다면 해적당을 지지하고 새로운 신념으로 구분되지 못할 거에요.



● 게임리뷰 준비는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


① 하우스 플리퍼


하우스 플리퍼는 이제 부동산을 사고 파는 단계로 왔어요. 이 부분에서 각 캐릭터들. 제가 리모델링한 집을 사고픈 사람들이 있고, 그들은 각각의 선호가 있으며 그 선호에 맞추어서 리모델링하면 집을 비싸게 사고 아니면 값싸게 사려고 하여요.


이런 부분은 시뮬레이션 게임들에서 시도된 부분이긴 하여요. 그런데 너무 많은 선호가 생기면 그 선호를 무시해도 되어요. 어차피 많은 NPC중에서 어떤 NPC는 내 선호랑 같을 것이니까요. 주 타이쿤이 그랬어요. 좋아하는 동물은 사람들마다 달라도 내 선호랑 같은 사람들이 여우보러 오면 되어요. 내 선호대로 동물원 만들면 되었어요.


이 게임은 9가족 뿐이여서 사람들의 선호를 좀 맞추어주어야 하는데, 안 맞춘다고 파산하거나 하진 않는 것 같네요. 하지만, 왠지 돈을 조금 벌어두면 후반부에 더 비싼 부동산 매입은 힘들것 같아서 일단은 맞추어주고 있어요. 부동산 매입을 못하면 다시 리모델링 의뢰만 받고 수고비만 받는 게임플레이를 반복해야 하니까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대충 리모델링하고 팔아서 바로 엔딩보고 리뷰하는 꼼수를 쓸 수도 있는데, 일단은 신경써서 리모델링 하고 있어요.


모든 부동산을 사고 팔면 리뷰가 종료될 것 같네요.


시뮬레이션 부분은 실제 현실과 달리 리모델링 할때마다 고객의 말을 들을 수 있는데, 예를들어서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제 취향대로 늑대 램프를 설치하면, "애들 용품 싫다고 했죠!" 같은 말이 바로 하면서 사고 싶어하는 호감도 순위에서 특정 고객이 아래로 떨어지는 등의 변화가 생겨요. 반대로 아이들이 있는 고객은 좋아하겠지만요. 그런데 그런 고객은 큰집을 원하므로 초기에 사는 작은 집은 아이들 용품은 다 피해야 할 것 같아요.


흥미롭게 잘 만든 것 같긴 한데, 시뮬레이션 게임은 매니아층이 있고 그 매니아층만 좋아하는 경향이 좀 있긴 하여요. 그렇다고 항상 실제와 같은 것은 아니며, 유저가 재미있도록 현실을 조금 변형해서 개발자가 만들기도 하여요. 흥미롭게 만들면서 플레이어가 믿는 현실을 만들어주면 되지요.


단지, 이 부분은 좀 더 개선할 수 있다고도 보이는데, 2편에서는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DLC등에서는 좀 더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본 것 같아요.


저라면 도시에 여러 부동산이 랜덤하게 나오고 리모델링해서 바뀌는데 도시에서 전입/전출이 되어서 사람들이 바뀌지만, 그 사람들은 모두 선호가 다르며, 이들의 선호중의 일부는 공개되어 있고 사람들이 일정기간 이후에 이사를 하거나 전입/전출이 되면서 부동산 매입을 하려는 사람들이 바뀌는 것을 만들것 같아요. 주 타이쿤 처럼 사람들의 선호는 있는데 너무 많으면 선호기능 자체가 작동하지 않아요. 하지만 일정수만 있으면 그 선호를 맞추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계속 바뀌게 만드는 것도 재미를 더 높여줄 것 같아요.


② Graveyard Keeper


이 게임은 아직 감을 못잡겠어요. 제작 도구를 하나씩 업그레이드를 하고 NPC 퀘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파란색 경험치 빼고는 스킬도 다 올렸어요. 일부 제작 도구들은 못만들고 있긴 하지만요. 그건 아이템 가격이 너무 비싸서 그래요.


그런데 아직도 파란색 경험치를 얻는 곳을 모르겠어요. 과학 아이템으로 얻는 파란색 경험치는 과학 아이템을 그냥 받는 것을 다쓰자 더 과학 아이템을 구할 수 없어서 파란색 경험치가 안오르는데, 현재 제가 가진 제작 도구들은 파란색 경험치를 주지 않아요.


어떤 것이 파란색 경험치를 주는 도구인지 설명이 안해주는데 매우 불친절한 느낌이에요.


도구를 겨우 만들었더니 특정 아이템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이템 저장 도구이기도 하고...점점 파란색 경험치를 어떻게 얻어야 할지 난감하네요.


돈을 벌기 위해서 도구를 써야 하는데, 도구를 쓰면 망가져서 숫돌로 갈아야 해요. 숫돌이 10은화인데(지금까지 10은화를 가져본적도 없어요), 곧 숫돌을 위해서 10은화 벌기를 해야 할 것 같아요. 도구 제작도 멈출수 밖에 없겠지요. 게임이 친절하지 못해서 계속 이상하게 진행되고 있어요. 초반에 왜 이렇게 어렵게 게임을 설정했는지 조금 이해가 안되긴 하네요. 보통 초반은 쉬운 편인데 이 게임은 초반에 좀 이상하게 진행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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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코인 THE COIN - 스테이블코인이 이끄는 화폐 대격변의 시대
성상현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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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신서 13205 더 코인 THE COIN은 책이 다루고 있는 소재는 신선했어요. 신자유주의 행정이 끝나고 국가자본주의 행정이 시작된다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두가지가 중요한 축으로 가상자산인 스테이블 코인과 AI의 두축으로 국가가 주도하는 성장을 말하는 국가 자본주의를 소개하여요. 행정학으로 보면 신자유주의는 기간상으로 끌날만한 시기가 되었고(행정학에서 특정 이론으로 하는 행정은 길어도 30년정도를 하고 다른 이론으로 바뀌는데 신자유주의에 의한 행정이 30년 정도 되었어요), 세계화도 주춤하고 있는 상황이긴 하여요. 그런데 이 국가 자본주의 성공이 위의 두가지 축에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경제학 지식에 대한 저자의 인사이트는 일부 좋았지만, 잘못된 근거를 사용한 부분이 눈에 띄고 AI는 왜 성공하는지 아무런 근거를 제시하지 않은 채 자신의 주장을 이어가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국가 자본주의를 말하는데 행정학에서는 이것이 발전행정론과 비슷한 편이기도 하지만 발전행정론보다 민간이 더 주도 하도록 되어 있네요. 하지만 저는 AI가 실패한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근거없이 AI가 성공한다고 했으므로 제 생각은 변화하지 않았고 스테이블 코인은 아래의 리뷰에서 말하겠지만 그 쓰임이 지하경제를 넘지 못할 것으로 생각하고 델파이는 실패할 것이라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서도 제 생각을 바꿀만큼 설득력이 없었어요. 그러나 일부 경제학 지식을 사용해 저자의 인사이트를 보여주었는데 그 부분은 흥미로웠어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일부 근거가 부실하여 설득력이 부족한 책이지만, 다른 일부 근거로 쓰인 지식은 투자에 도움이 되는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1판 2쇄를 읽었어요.


● AI가 왜 성공하는지에 대해서 근거가 빠졌어요.


자신의 주장에서 AI가 왜 성공하는지가 꼭 필요한 부분이 있어요. 국가 자본주의를 한 챕터로 넣어서 소개했다면 국가 자본주의가 성공하는 이유로서 AI가 왜 성공하는지 근거를 넣어야 해요. 그냥 AI가 성공한다는 막연한 주장은 문제가 있어요. 국가 자본주의를 자세히 소개할 것이 아니라 국가 자본주의란 이런 것이고 스테이블 코인이 이런 역할을 한다 정도로 해야 했는데 저자가 성공/실패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능력 밖의 AI를 끌어들여서 국가 자본주의를 소개한 것이 문제가 되었어요.


●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설득력이 부족해요.


스테이블 코인이 이자를 주지 않는 예금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동의하고 있어요. 그런데 스테이블 코인이 미국 단기 국채에 투자하게 되도록 제도가 이루어져 있지요. 정확히 1:1의 비율로 하게 되어 있다고 책에서도 소개하여요


제 생각으로는 전혀 매력이 없어요. 한국인은 미국 MMF나 한국 MMF를 즉시 살 수 있어요. 그럼 바로 이자가 지급되는 걸요. 머니마켓은 단기국채시장의 성격을 가져요. 이것이 거래가 되고 상품을 사는데 사용되면 스테이블 코인은 필요가 없어요. 심지어 단기 국채도 마음대로 살수 있으며, 달러를 언제나 환전할 수 있는 걸요. 책에서는 스테이블 코인은 24시간 거래된다고 했는데, 한국의 투자회사들도 24시간 환전서비스도 시행되고 있어요. 단지, 우리나라도 1990년대 중반 이후에 달러를 개인이 가질 수 있었고, 그 전에는 해외여행시에도 일정 금액 이상은 가지고 나갈 수 없으며, 개인이 달러를 가지면 불법이었어요. 이런 법률을 가진 국가들이 많아요. 중국도 아직 자본시장 개방을 안해서 환전에 제한이 있어요. 그런 국가들중에 환율이 불안정하고 인플레이션이 높으면 스테이블 코인이 필요할 거에요. 이런 것은 지하경제이며, 이런 지하경제는 미국 지폐가 주로 쓰였는데(여행 유투버들이 여행지 시장에서 환전하는 것. 또한 한국도 1990년대 이전에는 명동에 환전상이 있었다고 들었어요. 이런 것도 지하경제이며 미국지폐가 사용되어요), 이것이 스테이블 코인으로 대신하며 이 스테이블 코인으로 미국 국채를 사게 하는 것이지요. 단지,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에 경제제재를 한번이라도 사용하면 크게 사용량이 줄어들 거에요. 지폐는 경제제재를 피할수 있어도 스테이블 코인은 못피한다면 미국의 외국자산 동결등을 우려해서 지폐로 다시 지하경제가 이동할 거에요. 비록 동결 당하는 사람은 그 나라에 정책등에 반대해서 달러를 가졌겠지만 경제제재는 그 나라 계좌 전체를 동결해 버리니까요.


또한 달러와 1:1 페깅의 경우 아르헨티나가 파산했어요. 스테이블 코인이 발행한 만큼 미국 국채를 가진다는 것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또한 인플레이션이 개선된다고 책은 주장했는데 아르헨티나의 경우처럼 변동 환율제보다 오히려 하이퍼 인플레이션을 촉발할 가능성은 더 높아요.


여러가지 근거에서도 자유은행 시절 미국은 높은 인플레이션 때문에 중앙은행을 만들었는데, 이러한 부분도 제시하지 못했어요. 물론 은행들의 파산으로 순식간에 자산이 휴지조각이 되는 상황도 여러번 있었고요.


이 밖에도 틀린 근거가 좀 있었고, 많은 부분에서 스테이블 코인이 지하경제에서만 쓰일 것이라는 제 생각을 바꿀만한 설득력있는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어요. 단, 지하경제에만 쓰여도 연간 600억 달러 규모의 가치라고 추측하니까 적은 금액은 아닐 거에요. (지하경제의 전체규모의 10%사용과 3%수수료로 가치 측정)


단지, 한국에서 CBDC 사용을 강요할 경우, 달러화 스테이블 코인 사용이 많아질 것 같네요.


● 델파이에 대한 제 생각을 바꿀만큼 설득력이 부족했어요.


자본시장 개방을 한 국가들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매력이 매우 부족한 것이 사실이에요. 게다가 델파이로 수익을 내는 부분도 매력적이지 않아요.


ICO와 IPO. 즉 코인을 신규상장하는 ICO와 주식을 신규상장하는 IPO에서 각 국가의 심의기관을 통해서 일정 기준을 넘어야 하는 IPO와 기준이 없고 백서만 만들면 되는 ICO. 물론 코인은 거래소가 이 역할을 하며 거래소마다 취급하는 코인이 다르게 되어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사람들이 신뢰에서는 IPO가 훨씬 뛰어날 수 밖에 없어요. IPO를 못하기 때문에 ICO를 하게 될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


이런 부분에서 이자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위험도 높다는 것을 의미하여요. 현재 BB+의 정크 채권 금리가 12.31%의 이자율을 주어야 하여요. 한국에서는 BBB+도 정크 채권으로 본다고 하는데 BBB+은 7.61% 이자율이에요.(매일 이자율이 변동되므로 여러분이 이 리뷰를 읽을때는 또 다른 값을 가질 거에요) 이 정도 수익률 이상을 델파이로 낸다는 것은 정크 채권에 투자하는 것과 같을 거에요.


굳이 신뢰할 수 있는 채권을 두고 신뢰할 수 없는 고금리 채권을 살 이유는 크게 없을 것 같아요.


투자에 대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조건에 대한 체크도 미흡할 가능성이 있고, 높은 이자율은 반대로 원리금 상환에 대해 의심스럽기 때문에 높은 이자율을 준다고 생각하여야 해요. 굳이 해야 할까요?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고금리 채권을 사야 한다면 정크 채권 ETF를 살것 같아요. 파산할지도 모르는 기업이 발행하니까 개별 채권이나 델파이로 사는 것보다는 묶어서 ETF로 사는 것이 그나마 좋아 보이니까요.


● 비트 코인에 대한 설명과 일부 경제 설명은 괜찮았어요.


비트 코인에 대한 설명과 M2와 중앙은행 준비금의 관계로 실물경제에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자산 가격의 상승이나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지에 대한 저자의 인사이트는 투자에 도움이 되었어요. 그 밖에도 경제학에 대한 인사이트는 꽤 괜찮은 부분이 많았어요.


그러나 통화량과 속도에 대해서는, GDP에 대해서 실질 GDP인지 명목 GDP인지 구분을 안해서, 제가 느끼기엔 명목 GDP상승으로 느껴지긴 하네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GDP 상승은 아닌 것 같아요. 즉 인플레이션 일어났다 정도로 느껴지네요.


게다가 속도가 영향을 못주는 것은 양극화가 심화되어서 부자들이 소비가 제한되므로 속도가 줄어드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보여지네요. 부자들은 투자를 하게 되고 이러한 과정에서 돈이 투자에 묶이면서 속도가 줄어들었는데 이것이 다시 빨라질 것이라고 생각되진 않아요. 스테이블 코인의 속도는 비트코인 상승기에 투자를 위해서 사용했다가 다시 하락기로 돌아가면 필요없어서 현금으로 환전한 영향도 있어 보이네요. 즉, 필요할때만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하니까 속도가 빨라 보일뿐, 꾸준히 보유하면 현금과 유사한 속도를 낼 것이라고 보여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도 조금 설득력이 부족해 보이네요. 일부 경제학 지식에 대해서 설득력이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 예시를 들었어요.



책에서 투자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일부 있었지만, 주장의 두축인 AI에서는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고, 가상자산 쪽에서는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제 생각과 같고, 스테이블 코인은 지하경제만 빨아들이것 같고, 델파이등의 부분은 잘 작동하지 않을 것 같아요. 젊은 층이 좋아한다 한가지로는 그 위험한 투자는 오히려 파산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네요.


게다가 일부 내용들은 책에서 반복해서 여러번 쓰였는데, 굳이 같은 내용을 조금씩 다르게 계속 쓸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 책이었어요.


저의 생각은 이 책으로 바뀌지 않았는데 설득력이 좀 부족한 책이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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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은 버블이에요. 뉴스 읽기 5월 5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98%84%EA%B8%88-590%E5%85%86-%EC%8C%93%EC%95%84%EB%92%80%EB%8B%A4-%EC%8B%9C%EC%9E%A5-%ED%8C%A8%EB%8B%89-%EC%98%A4%EB%A9%B4-%EC%9B%80%EC%A7%81%EC%9D%B8%EB%8B%A4-%EB%B2%84%ED%95%8F-%ED%9B%84%EA%B3%84%EC%9E%90-%EC%97%90%EC%9D%B4%EB%B8%94%EC%9D%98-%EA%B2%BD%EA%B3%A0/ar-AA22ftPc?ocid=socialshare

뉴스제목: "현금 590兆 쌓아뒀다...시장 패닉 오면 움직인다" 버핏 후계자 에이블의 경고


버블~!! 이건 저도 몇년전부터 이렇게 미국주식 이야기를 나오면 작성한 적 있는데...주로 엔비디아 뉴스 아래에 버블이라고 간단하게 리플 달았어요. 이제 한국장도 버블~!! 이라고 생각하여요. 일부 업종만 버블이지요.


버블의 종류는 여러가지지만, 주식시장에서 일어난 버블은 주가가 즉시 회복하지 않아요. 닷컴버블 회복하는데 15년 걸렸어요. 대공황은 25년 걸렸어요. 이번에도 주가 버블이니까 쉽게 회복하지 못할 거에요. 당연히 정상주가에서 부동산등의 버블이라서 빠진 것은 주가가 바로 회복할수 있겠지만, 주식시장에서 버블이 터지면 고평가고 그 고평가가 정상평가 되려면 그만큼 시간이 걸리는 것이지요. 바로 회복하면 또 버블이고 또 버블 터져야 하는걸요.


이번 버블이 언제 터질지는 알 수 없어요. 오픈 AI가 살짝 힌트를 줬는데 3년 이내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어요. 그래서인지 이 뉴스에서도 3년이 등장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저와 같은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지만요.


지금 닷컴 버블시기를 아는 사람은 그와 비슷하다고 다 알거에요. 저는 그때 주식은 안했지만, 그 밖의 상황은 비슷한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도 새롬기술(현 솔본)은 놀림 받는데, 이번에는 삼성전자가 그 바톤을 이어받겠네요~!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새롬기술이 놀림 받는 이유는 그 당시 삼성전자보다 더 높은 시총을 기록해서라는 점에서 또 연결되어서 이렇게 되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 기사가 지금 버블이다~! 라는 뜻은 당연하지요. 바로 저평가된 주식을 사려고 590조나 대기시킨다는 것은 현재 주식들이 버블이고 버블 붕괴를 예상하니까 주식을 안산다는 거에요. 근데 저도 60%를 현금성 자산으로 옮겨 두었어요. 단기채나 중기채를 가지고 있는데, 회사가 망할지 몰라서 직접 단기채를 장외시장 채권(채권은 장외시장이 모든 투자자가 모여서 거래하는 곳이고 장내시장이 그 증권사의 브로커들이 파는 채권으로 알고 있어요. 뉴스에서 브로커는 나쁜 뜻으로 자주 쓰이지만 투자에서 브로커는 투자를 활성화 시켜주는 사람이라는 좋은 뜻이에요^^)을 사지 않고 ETF로 샀어요. 중기채는 단기채 ETF를 살만큼 사고 더 없어서 중기채를 조금 더했을 뿐이에요. 증권사 망하면 좀 골치아프니까요. 물론 ETN은 증권사 망하면 0원이 되고 ETF는 증권사 망해도 신탁된 채권을 팔아서 우리에게 돈을 돌려주지만요. 더 현금성 자산으로 옮기고 싶은데 매도가 안되어서 주식으로 가진 것들이 있어요.


물론 이것은 따로 이렇게 하려고 해서 그렇게 된것이 아니라 저의 알고리즘 매매에서 이렇게 하게 되어 있어요. 훗날 비슷한 상황에서 똑같이 되어 있을 거에요.


닷컴버블에서도 인터넷 주식을 안산 워런 버핏이고, 제가 블로그 포스팅하고 알았는데, 그당시에 워런 버핏이 기업들이 인터넷에서 어떻게 수익내는지 모른다라고 말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포스팅에 그렇게 작성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AI는 스노우 플레이크등 워런 버핏 혹은 그의 후계자 후보들이 샀는지 알 수 없지만, 스노우 플레이크를 사는등 AI 주식에 투자는 했었어요. 그걸 매도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요. 완전히 다 매도했는지 분할 매도인지 알수 없지만 스노우 플레이크 팔았다라는 내용을 봤었으니까요. 저도 될 수 있는 한 AI 관련 주식은 피하지만 조금은 넣을 수 밖에 없는 점도 있긴 하니까요.


닷컴 버블 당시 '워런 버핏은 한물갔다'라는 말도 들었으나, 버블이 지나고 나서 많은 수익을 냈고, 버블을 쫓아간 투자자들 대부부은 워런 버핏보다 수익이 좋지 못했거나 파산했어요.


저역시 지금 상황을 버블로 보고 있으며 현금성 자산으로 바꾸고 있긴 한데....중요한 것은 버블이 언제 터질지는 몰라요. 하지만 곧 터질 것 같네요.


뉴스주소: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C%86%8D%EB%B3%B4-%EC%BD%94%EC%8A%A4%ED%94%BC-%EC%9E%A5%EC%A4%91-%EC%82%AC%EC%83%81-%EC%B5%9C%EA%B3%A0%EC%B9%98-%EB%98%90-%EA%B2%BD%EC%8B%A0-6900%EC%84%A0%EB%8F%84-%EB%9A%AB%EC%97%88%EB%8B%A4/ar-AA22jvWn?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또 경신...6900선도 뚫었다.


버블~!! 이렇게 리플 달아두었는데 왜 삭제하는지 이해가 안되어요. 마이크로 소프트의 리플 정책은 이해할수가 없네요. 이게 문제가 되는 리플도 아니고요. 이건 유투브도 그래요. 버블이라는 리플은 아니지만 간혹 정상적인 리플도 매우 많이 삭제되어요. 이렇게 실제 여론을 숨기면서 AI 기업은 일하고 있어요. 그러므로 리플로 여론을 확인하기 어려워요. 조작된 리플들이거든요. AI기업들은 자신에게 조금만 불리해도 삭제하고 여론 형성을 못하게 하면 해결된다고 생각하는것이 좀 기분 나쁘긴 하여요. 하긴 민주주의를 반대하는 신념이 행동주의자 신념이니까요.


그러나 제 생각은 변함없어요....버블~!!


이 버블이 붕괴되면 버블과 관련없는 주식도 주가가 많이 빠질텐데 동전주 상폐 조건은 좀 수정되면 좋을 것 같아요. 버블이 깊어질수록 걱정이네요. 코넥스 주식좀 가질지도 모르겠어요. 상장폐지되면 코넥스로 가겠지요.


어쨌든 지금은 지수가 더 오를수록 더 불편해지는 것은 사실이에요. 적당히 올라서 3500을 정도였다면 좀 덜 불편했을텐데 적당한 수준은 예전에 넘었어요. 희망하는 것은 현재 보유주식들이 목표가를 빨리 터치해서 현금성 자산으로 옮겨두는 것을 희망하고 있어요. 물론 제 알고리즘 매매에 의해서 100% 옮기지는 못하고 매도되면 새로운 주식을 사게 되어 있긴 하지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world/%EC%9C%A0%EA%B6%8C%EC%9E%90%EB%8A%94-%EB%AA%BB-%EB%AF%BF%EB%8A%94%EB%8B%A4%EB%8A%94%EB%8D%B0-ai-%EC%BD%94%EC%9D%B8-%EB%8F%88%ED%8F%AD%ED%83%84-%E7%BE%8E-%EC%A4%91%EA%B0%84%EC%84%A0%EA%B1%B0-%ED%9D%94%EB%93%A0%EB%8B%A4/ar-AA22jP2k?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유권자는 못 믿는다는데...AIㆍ코인 돈폭탄, 美 중간선거 흔든다.


미국에서는 로비를 허용하여요. 그것이 좀 나쁜 쪽으로 작용하는 것 같네요.


AI는 사람을 대체할 정도는 아닌데, 미국인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 같네요. 그런데 문제는 이거에요. AI로 인해서 해고될수는 있어요. CEO들도 잘못 이해하고 경영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문제에요. 해고는 될텐데 다시 고용할때는 해고된 사람과 다른 사람이 고용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30~50대 해고하고 20대 고용하는 것이 될 수도 있어요. 그게 무서운 거죠.


코인쪽은 어떻게 말할 수는 없네요. AI보다 코인이 더 가능성 있어요. 그런데 스테이블 코인 쯤이고, 이것은 좀 특이한데, 지하경제...누군가가 해외로 도망가려고 금고에 달러와 엔화, 유로화를 넣어두고 있다면 이것도 지하경제에요. 이런 것에 대해서 코인이 대신할 거에요. 그런만큼 지금도 인플레이션이 심한 국가에서 지하경제를 코인으로 대신하고 있지요. 이건 가능성이 AI보다 더 높다고 봐요. 비록 스테이블 코인은 98~99%가 달러화 스테이블 코인만 쓰이듯 원화 스테이블 코인은 거의 안쓰이겠지만요. 또한 지폐 돈도 여전히 많이 쓰일거에요. 이걸 막으면 대부분 달러화 스테이블 코인으로 갈아탈 것 같아요. 즉 우리나라 원화 지배력을 더 약화시킬 거에요. 그리고 상점에서도 원화 가격 아래에 달러화 가격도 같이 작성하게 될 것 같아요. 이러면 세금도 거두기 힘들어져요. 그래서 CBDC는 쓸사람들만 쓰도록 하고 지폐도 남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도 남을 것 같아요.


AI는 망할 것 같고, 실제로도 거의 안쓰일 것이라고 생각하며, 오답자판기, 사람을 여러번 공격하고 사망사고난 휴머노이드등 로봇 산업도 그다지 잘 될것 같지 않아요. 오답자판기만큼 휴머노이드 쓰는 공장에서 사고도 많이 일어날 거에요. 결국 다시 사람을 쓸 거란 것이지요. 물론 로봇 쓰는 사이에 영업비밀은 모두 AI 기업의 데이터 센터에 저장되겠지만요. 한두가지 위험이 있는것이 아니에요.


어쨌든 미국이 부럽긴 하네요. 유권자들이 AI와 코인을 거부할 정도라면요. 우리나라도 아마 비슷할 듯 하지만요. 여론 조작과 정부의 과도한 과신 때문에 가려져 있지만요.


AI 버블이 터지면 그 다음부터 AI 겨울은 확실한데 AI버블이 곧 터질 것 같긴 하여요. AI 버블은 개인소비자들이 좋아하는데 기업이 돈버는 방법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개인소비자들은 매우 싫어하는데, 로비나 국가 정책으로 만들어진 버블이여서 닷컴버블 이후에 일부 인터넷 기업들이 살아남아서 큰 주가 상승을 했다와 같은 경로로 움직이진 않을 거에요. 그냥 AI가 사라질 것 같아요. 아니면 살아남아서 이틀 전 포스팅에서도 있듯이 10년마다 버블일으키거나요.



● AI가 쓴 책일까요? (독서에 관한 일상)


오늘 연휴와 휴일 사이에 있는 날이다 보니 느슨한 날이었고, 비록 주식은 지수와 디커플링 되어서 손실이 좀 크게 잡히긴 했지만, 그 밖에는 대부분 느슨한 날이었어요. 그러다 보니 일하면서 시간이 틈틈이 많이 나서, 책을 읽다보니 '더 코인'이라는 책을 2/3이나 읽었네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 AI가 쓴 책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AI가 말하기에는 조금 전문적인 내용의 챕터 몇개는 직접 적은 것 같은데, 일부 챕터들은 AI가 작성한 티가 너무 많이 나는 곳들이 있어요.


① 글의 소재를 바라보는 시각이 일정하지 않다.


글의 소재를 바라보는 시각이 작가가 계속 바뀌어요. 이 점은 좀 이상해요. 자신의 주장을 작성하는데 그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면 이상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이번엔 다르다'를 부정적으로 보는 챕터와 긍정적으로 보는 챕터가 있어요. 이런씩으로 특정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틀려져요.


② 유명한 책의 내용과 같은 주장이 너무 많아요.


일부 책의 챕터들은 특정 책의 내용을 요약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런데 이런 내용들을 보면서 AI 답같은 느낌을 받게 되네요.


③ 동일 근거를 챕터별로 다시 언급하여요.


챕터가 비정상적으로 많이 짧은데, 챕터마다 동일한 내용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내용은 한번만 전달해도 될 것 같은데, 지나치게 반복하고 다른 주장에서 다시 근거로 작성하여요. 마치 각 챕터별로 AI에게 쓰게 해서 근거로 같은 내용이 다시 나온 그런 상황인것 같아요. 앞서 유명한 책의 내용은 각 책마다 근거를 같은 것을 사용해도 다른 책이지만, 이 책은 같은 책에 근거를 동시에 다른 챕터에서 같이 써서 반복되어요.


④ 글의 형식이 기사형식이나 AI 답변 형식이에요.


일부 챕터는 AI로 기사쓴 것과 형식이 같아요. AI 답변의 형식과도 비슷한 것 같고요. 사람이 쓴 것이나 책에서 보는 것과는 이질적인 챕터가 좀 있어요.


이 책이 모두가 AI가 쓴 것은 아닌 것 같지만, 일부 챕터는 확인도 하지 않고 AI를 쓴 것을 그대로 넣어서 내용 반복, 다른 책 요약, 이상한 형식의 내용, 책의 내용들간 모순이 발생한 것 아닐까? 싶어요.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작가에게 물어보고 싶긴 하여요. 책을 쓸때 AI의 도움을 받았나요? 라고요^^.


이 책은 오늘 다 읽을 것 같아요. 틈틈히 읽으면서 2/3이나 읽을줄은 몰랐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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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리뷰를 위한 진행사항 (게임에 관한 일상)


책은 이틀에 한권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화요일에 완독하면 되므로, 게다가 5월 5일 어린이날이 휴일로 화요일에 걸려 있으므로 완독하는 것에서 문제가 없을테니, 약간 시간이 있어서 게임리뷰 쪽으로 주말을 보냈어요. 책과 게임의 시간비율을 작성해뒀는데 조금 두꺼운 책을 많이 읽은 주에 게임을 거의 안해서 게임리뷰 준비 시간이 모두 이연되었기에 그 이연된 시간을 많이 감소시키기 위해서에요.


① 하우스 플리퍼


이 게임은 최근 유투버들이 많이 리뷰한 Crime scene cleaner라는 게임과 유사한 게임인데 그 게임보다 먼저 나온 게임이고, 좀더 말하자면 이런 게임은 모바일 게임에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소개되면서 나온 게임류와 비슷하긴 하여요. 물론 이정도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말하긴 어렵고 그냥 액션 게임이지만요. PC에서 이런 게임이 먼저 있었을듯 보이긴 한데 모바일 게임은 더 단순하고 8세 미만 아이들을 위해서 만들었다면 PC쪽은 좀 더 나이가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었다고 할 수 있어요.


이 게임의 집수리 요청을 해결하는 부분은, 시뮬레이션 게임의 요소는 거의 없이, 그냥 청소하고, 페인트칠하고 각종 가정용 제품들. 샤워기나 콘센트등을 설치하고 고치는 것을 하는 게임이에요. 그러나 역시 그 과정이 단순히 클릭하는 것에 끝나기 때문에 사실 게임퀄리티는 그다지 높지는 않아요.


이 게임의 시뮬레이션 요소는 후반부에 나오는데, 부동산 게임이에요. 집수리 요청으로 번 돈으로 집을 사서 수리해서 더 높은 가격에 되파는 그런 게임이지요. 한국은 집을 사면 3년뒤에 양도소득세가 감면되었고, 이제 직접 3년 살아야 감면되므로, 이런 부동산 매매법은 힘들겠지만, 과거 트럼프가 출연했던 리얼리티 TV쇼에서 이런 방식으로 부동산 매매를 하는 것으로 한명씩 탈락시키는 쇼의 진행을 하였으며 얼마나 잘 부동산 매매를 했냐로 탈락하는 사람을 결정하기도 하였어요. 외국에서는 흔한 매매방식인 것 같아요.


앞의 집의 수리부분은 평범한 게임으로 추천 게임 수준이라면 이 뒷 부분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는지에 따라서 시뮬레이션 게임이 될지 아니면 다른 장르가 될지? 평범한 게임이 될지 뛰어난 게임이 될지? 를 결정할 것 같아요.


이 게임의 본편 이후에 무료 DLC가 몇개 더 있어서 이후 무료 DLC들을 따로 2개를 더 리뷰하게 될 거에요.


② Graveyard Keeper


이 게임은 시뮬레이션 게임이 맞긴 한데, RPG 시뮬레이션이나 스킬트리를 중요하게 해서 전략 시뮬레이션, 경영 시뮬레이션...제가 경영 시뮬레이션이라고 하는 장르는 전략 게임의 스킬트리만 가져오고 전쟁은 없는 그런 게임이에요. 시뮬레이션과 스킬트리는 궁합이 안좋은데,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이렇게 만드는 것이 게임을 할 때 유저들이 이상한 플레이로 뭔가 이상하게 진행하는 것. 이것이 게임을 더 어려운 쪽으로 진행시키면서 게임을 비판하기도 하고, 더 쉬운 방식으로 얍삽이라고 불리는 플레이가 나올수도 있어서 스킬트리를 넣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의 게임퀄리티가 나빠질 수 있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을 잘만드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긴 하고 개발난이도가 매우 높아요.


이 게임에서 스킬트리 올리기가 온라인 게임 급이에요. 올리기 위해서 시설물을 만들어야 하는데, 시설물을 만들 때 들어가는 재료를 초반에 만들 수 없고, 상점에서 사야하여요.


그런데 상점이 시뮬레이션 요소가 들어가요. 물건을 사면 가격이 수요-공급으로 올라가버리고 우리가 물건을 팔면 수요-공급으로 내려가요. 게다가 매수-매도 호가의 차이(상인이 사고 파는 가격의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하는데 이 스프레드가 평소에도 너무 넓고, 몇번 팔면 순식간에 확대되어 버려서 돈을 벌기 어려워요. 돈을 벌어야 그 돈으로 시설물을 만들어서 스킬트리 올리는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데 시설물을 만드는 것에서 갑자기 어려움이 심긱하게 밀려오네요.


초반에 돈을 벌 수 있는 것이, 시체를 묘지에 묻어주는 것, 농장(원자재를 말함), 음식, 목재, 석재, 낚시및 수렵인것 같아요. 그런데 초반 음식은 상점에서 아무것도 안사주고, 목재는 순식간에 호가 스프레드가 넓어져서 팔기 어렵고, 석재는 채집후 다시 생겨나는 곳을 찾지 못해서 팔지는 않고 있어요. 후반에 재료 부족이 일어날까봐요. 농장에서 기른 농산물도 스프레드 확대로 농사를 지어도 손해가 되는 농작물이 나오고 있어요. 낚시는 해봐야 되겠는데, 낚시터가 집에서 엄청나게 멀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집에 돌아와야 하고, 체력 보충을 위해서 집에 와야 하여요.


못과 철조각을 초반에 만들수 없고 상점에서 사야 하는데 온라인 게임급의 반복플레이를 요구하네요. 패키지 게임이라고 보기 힘들 정도에요. 이 게임이 유료 게임인데 100% 할인 게임 이벤트로 받아서 해보고 있는데, 이 정도는 너무 심한데 느낌이에요. 밸런스 체크에서 좀 위험해 보이기도 하는데, 제가 찾지 못하는 특별한 부분이 있을까요? 일단은 조사중이지만, 이렇게 가면 추천 게임 받기가 살짝 어려울지도 모르겠어요.



● 뉴스 읽기 5월 4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A1%B0%EA%B2%BD%ED%83%9C-%EC%97%B0%EB%8B%A8-%EC%98%A4%EB%A5%B4%EC%9E%90-%EA%B3%A0%EC%84%B1-%EC%97%AC%EB%9F%AC%EB%B6%84-%EB%95%8C%EB%AC%B8%EC%97%90-%EA%B5%AD%ED%9E%98%EC%9D%B4-%EC%95%88-%EB%8F%BC-%ED%98%84%EC%9E%A5%EC%98%81%EC%83%81/ar-AA22dr2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조경태 연단 오르자 고성..."여러분 때문에 국힘이 안 돼"[현장영상]


이번 쿠테타때 지역감정이 발생하였어요. 지역감정이 발생할 때 마다 관련된 뉴스에 이렇게 지역감정이 발생하면 안되며 심지어 민주당의 대선후보였던 이재명대통령의 고향이 경북 안동이며, 쿠테타를 일으킨 윤석열이 서울 출신임을 말했지만, 지역감정이 꽤 심각할 정도였고, 일부 정치인들은 이 지역감정을 많이 자극했어요. 좀 심각했고 이번 정부는 이런 지역감정에 대해서 별 생각이 없는 듯 하기도 하여요. 이런 것은 적절치 않아 보이긴 하여요.


결국 그것이 지금 국민 분열을 일이키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더 격렬하게 거대 양당이 부딪히고 있고, 서로의 단점까지도 보지 않고 다투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분명 쿠테타는 잘못된 일이고, 국힘에서도 쿠테타 반대의 사람들이 좀 더 노출되면 중도에게 더 많은 지지를 받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국힘에서도 훌륭한 정치인이 많은데, 지금은 잘 조명받지 않고 있는데, 그 때 지역감정이 아직도 많이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아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politics/%EC%A1%B0%EC%9D%91%EC%B2%9C-%ED%9B%84%EB%B3%B4-%EC%A1%B0%EC%9E%91%EA%B8%B0%EC%86%8C-%ED%8A%B9%EA%B2%80%EB%B2%95-%EC%82%AC%EB%B2%95-%EB%82%B4%EB%9E%80-%EC%88%98%EB%8F%84%EA%B6%8C-%EA%B4%91%EC%97%AD%EB%8B%A8%EC%B2%B4%EC%9E%A5-%ED%9B%84%EB%B3%B4%EC%9E%90%EB%93%A4%EC%97%90%EA%B2%8C-%EA%B8%B4%EA%B8%89-%EC%97%B0%EC%84%9D%ED%9A%8C%EC%9D%98-%EC%A0%9C%EC%95%88-%EB%89%B4%EC%8B%9C%EC%8A%A4pic/ar-AA22gvrl?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조응천 후보, '조작기소 특검법' "사법 내란"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에게 긴급 연석회의 제안 [뉴시스 Pic]


제가 법에 대해서는 잘 몰라요. 그래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그러나 이번 정부가 지속적으로 이 부분을 하려 하는데, 이 부분이 우려스러운 것이 사실이에요. 그러나 구체적으로 말하기에는 제가 법에 대해서 너무 몰라서 걱정이에요.


초반에는 아마 윤석열이 유죄가 나오기까지 중도들이 민주당을 비판하기는 어려웠을것 같아요. 윤석열 무죄를 주장하는 쪽으로 보일것 같으니까요. 하지만 이미 유죄를 선고받았고, 이제는 중도가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여요. 그래서 초기 이런 민주당의 잘못된 점을 말하지 않은 사람들도 속마음은 조금 우려운 스러운 없진 않았을 거에요.


지금 쿠테타 반대를 주장하는 사람들도 잘못되어 있다고 말하는 이 문제를 다시 한번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저는 법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뭔가 말하기는 어렵지만 쿠테타 반대가 분명한 사람들도 잘못되었다고 주장한다면 이 부분은 다시 생각해보고 검토할 사항이라고 보여지네요. 민주당 단독으로 하기에는 이 부분은 미래에 한국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좀 더 고민해 볼 필요가 있어 보여요.


조응천 후보는 거대 양당제가 끝나길 바라며, 다양한 정당이 국회에 입성하길 바라는 정치인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번에 개혁신당의 후보로 경기도 지사 후보라고 알고 있어요. 선거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하네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politics/%EC%A7%80%EC%84%A0-d-30-%EA%B0%9C%ED%97%8C%EC%95%88-%EA%B5%AD%ED%9A%8C-%ED%86%B5%EA%B3%BC-%EC%8B%9C-%EC%A7%80%EC%84%A0%EC%97%90%EC%84%9C-%EC%B5%9C%EB%8C%80-9%ED%91%9C-%ED%96%89%EC%82%AC/ar-AA22fXRv?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지선 D-30] ⑬ 개헌안 국회 통과 시 지선에서 최대 9표 행사


뉴스는 그냥 투표에 대해서 알려주는 기사에요. 하지만 저는 개헌에 대해서 말하고 싶네요. 한국에서는 박정희가 개헌을 통해서 자신의 임기를 계속 연장한 사례가 있어요.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연장 개헌을 안한다는 말을 안했으므로 이런 부분은 조금 우려스럽긴 하여요. 그래서 개헌 반대이며, 특히 지선, 총선, 대선과 같이 하는 개헌투표도 반대에요. 저는 인터넷에서 나온 직접민주주의 신념인데 이쪽 신념은 개인정보보호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최근에 일어난 국민쪽에서 나오는, 특정 직업분들을 위한 신념이 아닌, 새로운 신념들은 개인정보보호를 모두 가지고 있어요. 가상자산쪽에서 나온 '코드가 법이다' 신념에도 개인정보보호 신념을 가지고 있고 '사이퍼펑크' 신념에도 개인정보보호 신념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에 그 반대되는 인공지능 신념...이쪽은 인공지능 개발자들의 한정된 분들이 가지는 신념이지만 이쪽에 동의하는 분들이 개헌하자고 한다면 이쪽 부분. 즉 개인정보보호가 아니라 개인정보를 보호하지 않겠다는 신념이여서, 데이터 수집을 하려면 개인정보를 보호하면 안되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서 안맞아서 개헌반대의 의견에 포함되긴 하여요. 다양한 이유가 같이 있다는 것도 말해두려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위의 뉴스. 즉, 임기 이후에 대해서 걱정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사람의 마음은 정확히 모르니까 겉으로 보여지는 현재만 본 저의 추측일 뿐이에요), 이 과정에서 국민들의 반대에도 몇가지를 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매우 이상하게 보이는 것이 사실이에요.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선까지 가면 안되는데...하는 걱정이 좀 있어요. 제가 너무 우려스러워 하는 것이겠지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E%AC%EB%B3%B4%EC%84%A0-%ED%98%84%EC%9E%A5-%ED%95%98%EC%A0%95%EC%9A%B0%EA%B0%80-%EB%88%84%EA%B8%B4%EB%8D%B0-%ED%95%9C%EB%8F%99%ED%9B%88-%EB%A7%A8%EB%95%85-%ED%97%A4%EB%94%A9%EC%9D%B4%EC%A7%80-%EB%B6%80%EC%82%B0-%EB%B6%81%EA%B5%AC-%EB%AF%BC%EC%8B%AC%EC%9D%80/ar-AA22bxWy?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재보선 현장] "하정우가 누긴데?" "한동훈 맨땅에 헤딩이지?"...부산 북구 민심은


이제 선거기간이 다가오면서 특정 후보에 대한 비판은 하기 힘들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낙선 운동은 불법인지라 이렇게 특정 후보 한명이 아니라 양쪽으로 걸리는 기사는 이 기사가 마지막으로 선거끝날때까지는 가져오지 않을 것 같아요^^.


그냥 제가 하정우에 대해서 뭐하는 사람이에요? 라고 예전에 작성한 포스팅이 있는데, 뉴스에서도 같은 내용이 있어서 신기했어요^^.


네이버 임원이었는데, 특이하게 시장에 간것이 신기하긴 하네요. 온라인으로 제품을 파는 네이버라서 시장 상인들과 직접적인 마찰을 겪는 서비스를 네이버가 하니까요. 그냥 이런 것이 신기했다고 보여지네요. 저는 기업을 방문하고 시장에는 근처도 안갈 것으로 봤어요. 이 두 서비스는 서로 경쟁하는 관계이니까요. 아마 인지도가 높았다면 상인들이 좋은 말을 안했을지도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한동훈이라면 한국 사람들 다 알고 어떤 분인지 다 알지만 하정우는 뭐하는 사람이에요? 라는 반응이긴 할 것 같아요. 인지도가 확실히 차이나긴 할 것 같네요.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하지만 저는 한동훈 후보에게는 살짝 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랄 것 같아요.


오늘과 내일은 리뷰가 아마도 없을 거에요. 그후에 책리뷰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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