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파괴자 - 20년간 45배 수익, 모틀리풀의 시장을 이기는 주식투자
데이비드 가드너 지음, 김태훈 옮김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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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파괴자는 비상장 주식 투자에 적용하는 방식을 상장주식을 거래하는 주식시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조금 변형된 방법을 제시하여요. 마인드, 종목찾기,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해서 제시하여요. 저자는 문학전공자인데, 자신의 투자 경험을 수필처럼 작성하였다면 ★5개는 리뷰는 그냥 받을 정도로 구어체를 적절히 구사하여서 감각적으로 글이 작성되어 있어요. 그러나 매매법은 뜬구름 잡듯이 구체적이지 못하고 사람들마다 같은 기업을 봐도 투자할 것이가? 에서 다른 결과가 나오게 되어요. 게다가 인간이 추구하는 여러가지 좋은 가치를 추구하는 내용들만 적어서 훌륭한 기업에 투자하라는 방향으로 나가요. 문학전공자 답게 숫자에는 훌륭함을 나타낼수 없다며(수학전공자인 저는 숫자에서 답을 찾으려 하지만요^^) 정량적 분석은 보지 않고, 정성적 분석만으로 투자하는 것을 고집하는데, 보통 수익이 없는 종목에 투자하는 엔젤 투자. 즉, 비상장 주식 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겠지만, 대부분 뜬구름 잡기씩 방법이며 더 큰 문제는 이 저자가 수익을 낸 종목이 그 조건에 맞지 않는다는 거에요. 그래서 이 책의 저자가 소개하는 방식이 적절한 방식은 아닌데 저자는 큰 수익을 냈어요. 그렇다는 것은 아마도 자신의 방법중 중요한 부분을 숨겼거나 아니면 운으로 이 수익률을 만들었을수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의 저의 평가는 비상장 투자 방식으로 상장 주식에 투자한다는 접근법은 인정하지만 자신의 방법을 숨겼거나 운으로 성공한 투자자의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1판 4쇄를 읽었습니다.



이 책의 수준을 소개하는 것에서는 '책의 일부 내용이 관련 있음'에는 이 책의 내용에서 틀린 부분도 꽤 많으며, 자신의 매매법에서 찾으라는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종목까지 성공한 예에 포함되어 있어서 없음으로 하였어요.


● 이 방식은 극히 위험해요. 게다가 장기 투자라서 결과값을 확인하는 것에서도 3년 이상 걸려요.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적당한 손익 분기가 대략 성공률 20%쯤인것 같아요. 제가 이와 같은 방식으로 투자하지 않으므로 직접 계산한 것은 아니지만 하나의 종목에서 1000%가 나오고 나머지 종목에서 0%수익률로 파산해버린다면(비상장 주식 투자는 실패시 원금회수가 불가능하다고 봐야 하니까요) 0.8^10 ≒ 0.1 정도로 10종목 모두에서 실패할 확률이 10%에요. 그런데 신기술이 나오고 성공할 확률은 1%로 알려져 있어요. 각 신기술에서 이 저자의 방식에 맞는 기업들을 모두 투자하면서 저자가 제시한 20종목 포트폴리오를 했을때 모두 실패할 확률은 0.99^20 ≒ 0.82 에요. 무려 82% 확률로 자신이 투자한 20종목이 모두 실패해요. 얼마나 위험한 매매법인지 아시겠나요? 100명이 이 방법을 시작하면 82명이 파산이 될 수 있는데, 운좋은 18명은 큰 수익을 낼 수 있어요. 이 저자의 방식이 이저자의 예시에서도 안맞기 때문에 1% 성공률을 벗어날 수 없을 거에요.


신기술중에서 성공할 확률과 그 신기술에서 성공할 기업을 알 수 있는 것이 저자는 60%여야 한다고 했는데, 저자가 제시한 그 기업을 찾는 방법은 저자도 사용하지 않으므로 뭔가 숨겨져 있어요. 혹은 운이 좋거나요. 적어도 자신이 신기술을 모두 들어보고 성공할 확률을 맞추는 것. 그리고 그 종목이 1000% 상승을 할 기업을 찾는 것이 20% 이상이라면 이런 방식. 그러나 저자의 훌륭한 기업 찾기가 아니라 비상장 주식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상장 주식에 투자하는 방식을 적용하세요. 아니면 이런 방식은 매우 어려워요. 엔젤투자를 개인투자자들이 잘 하지 않는 것은. 물론 세제 혜택때문에 하는 분들이 있지만 다 이유가 있는 거에요. 그 위험한 방법을 굳이 상장 주식같이 이미 엔젤투자자들이 1000% 수익내고 빠진 종목에서 다시 1000%더 오르는 종목을 찾는 것은 더 확률이 낮고 더 어려워요. 물론 일부 엔젤 투자자들이 상장 후에도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좀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요. 그들은 이런 분야 전문가들이니까요.


● 저자가 제시한 방법과 저자가 투자한 종목이 매칭되지 않아요.


저자가 제시한 훌륭한 기업의 조건은 문학 전공자 답게 다양한 문학책의 내용을 인용하면서 조건을 소개하여요. 인간은 다양한 가치를 추구하므로 단지 재무제표에 나오는 수익성을 높이는 합리성 이외의 다른 가치를 말하면서 그런 기업을 찾아야 한다고 하여요. 그런데 왜 저자가 돈을 번 종목들은 그런 방법과 다를까요? 우버의 경우 법을 어겼어요. 그런 다음 정부와 일부 노동자. 즉 택시 드라이버 라이센스가 없는 노동자들을 갈라치기 한 다음 규제를 바꾸게 하였지요. 《우버혁명》책을 참조해 주세요. 그 뒤에도 다시 여러번 갈라치기를 해서 회사 수익을 높였어요. 게다가 책의 후기에서는 아마존의 CEO가 참석한 회의에서 노동자들이 급료가 낮다고 회의장 밖에서 집회를 하고 있었어요. 이것은 저자가 제시한 조건에서 벗어난 거에요. 이후 아마존은 노동자의 급료를 높였지만요. 이 책에서 스스로도 자신의 조건에 안맞는 기업에 투자했다는 것을 말했어요. 그 회의장에 갈때 이미 아마존 주식을 가지고 있었으니까요. 게다가 이 조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저자가 제시한 조건으로는 탈락할 주식들을 많이 성공예시로 들었어요.


저자가 비상장 주식투자 방식을 상장 주식에 적용해본다는 투자아이디어는 나쁘지 않아요. 하지만 자신의 방법에서 중요한 부분을 숨겼거나 운으로 성공한 부분이 있다고 보여요. 아마 전자로 보이네요. 그래서 이 책의 가치가 많지 않다고 보여요. 물론 이 방식은 앞서 말했듯이 리스크가 매우 높은 투자방식이여서 제가 추구하는 방향과는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대부분의 투자에서 손실을 보지만 일부 1000% 이상 상승하는 종목으로 손실을 메꾼다는 부분만큼 매우 위험하지 않아도 이 저자의 20% 수익률보다 워런버핏의 28% 수익률이 훨씬 높으니까요. 이 저자만큼 리스크를 안가지고도 더 높은 수익률이 가능해요. 물론 하이리스크를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이 방식, 저자의 방식이 아니라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는 방식처럼 상장 주식에 투자하는 방식이 좋을 수 있어요. 그건 자신의 성격에 달려있지요^^. 그러나 자신의 성격에 따라서 자신의 성격에 맞지 않는 방식은 투자를 하면서 고통을 수반할 거에요.


● 내용에서 틀린 부분이 많고 기술을 이해하지 못했어요.


조지 오웰의 《1984》는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했지만, 이루어졌어요. 많은 책에서 그 증거를 제시하는 책들도 많고요. 이 책의 저자는 신기술에 대해서 제대로 조사하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조건에 안맞는 종목을 마구 소개한 거에요. 오히려 비윤리적 기업이 돈은 더 잘 벌어요~! 라고 말하는 것이 좋을 거에요. 실제로도 그래요. 규칙 준수 비용을 안지불하니까요. 공장의 폐수를 정화하고 CO2를 절감하면 비용이 늘어요. 안지불하면 수익이 늘어나지요. 노동자에게 급료를 적게주고 투자자에게 배당을 적게주면 수익이 늘어나요. 개인정보를 악용해서 돈을 벌 수 있고, 개인정보를 안사용할수도 있어요. 이런 차이에요. 오히려 나쁜 기업을 이 저자는 알면서 혹은 기술을 이해 못해서 미화하고 투자하라고 하고 있어요. 하지만 기술을 알게되면 이 투자자가 투자한 기업들은 조건에서 모두 빠져요. 이 책의 문제에요.


구체적으로 이 책 안에서 확인할 수 있는 또다른 부분에 신용카드 문제가 있어요. 신용카드가 처음 인터넷에서 쓸때 보안장치 하나도 없었어요. 그러나 그 시절에는 스파이웨어도 별로 없었지요. 사람들이 이런 보안문제를 지적했고 사용하지 않으려하자 신용카드 회사들이 다양한 보안 문제를 해결했어요. 그 다음 신용카드가 인터넷에서 쓰인 것이지요. 이런 문제점을 제시하면서 기업의 비용을 증가시키는 활동을 하라고 소비자들이 요구했기 때문에 이 결과가 된 거에요. 그런 문제점을 제시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 인터넷에서 신용카드 사용을 미리 예측하고 매수하는 것은 위험한 결정이에요. 만약 보안없이 사용하다가 많은 손실이 날 경우도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저자는 이런 부분에 신경쓰지 않고 투자하였어요. 오히려 이런 긍정적 효과를 나타내는, 더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을 만들도록 소비자의 부정적 피드백이 문제점으로 느끼지 않고 주가를 떨어뜨려 더욱 자신들에게 유리하다는 이상한 주장을 하였어요. 만약 해결하지 못했다면 인터넷의 신용카드 수익이 늘지 않거나 혹은 인터넷에서 신용카드 사용하다가 소비자가 받은 손실을 회사가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올시, 투자 손실은 저자에게 발생할 것임에도 말이지요. 이 저자분의 특정 분야에 투자를 할 때 그 분야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너무 낮아서 이럴때는 운으로 성공한 것 같아요. AI를 언급도 하는데 이 분야 이해도도 너무 낮아서 《1984》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했고요. 이미 많은 책에서 언급되었음에도요.


● 모든 방법은 그럴듯한 이유를 가지고 있고 그 이유는 잘 제시했어요.


모든 매매법은 왜 지수를 이기고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유를 가지고 있어요. 저의 적립식 투자인 포뮬러 플랜역시 매우 독특한 이유. 아직까지 어떠한 책에서 제시하지 않은 이유를 가지고 있어요.


이 책은 윌리엄 오닐의 방식과 같은 방식을 이야기하여요. 지수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가지는 종목에 투자하라는 것이지요. 윌리엄 오닐은 장기투자자가 아니며 기술적 분석 투자자이지만요. 이런 부분에서 이 방법의 원리자체는 나쁘지 않아요. 물론 다른 투자자들은 수학과 1차원적이 아닌 틈세 공략적인 매우 창의적인 방식을 제시하지만요. 예를들어서 저평가 주식은 지수보다 낮은 주식은 기업 성장률 + 저평가가 정상평가가 되면서 오르는 수익률 양쪽이 존재하므로 높은 수익률은 낸다는 것이며, 저의 포뮬러 플랜은 한번에 다 매수하는 것이 아니며 마지막에 투자한 금액은 매우 짧은 시간만 투자하지만 수익률은 매우 높아지며 그 투자 이외에 다른 종목에 투자되었다가 매도되고 이 종목에 추가 매수하므로 실제 수익은 최대 2배의 수익으로 늘릴수 있다는 거에요.(다른 블로그 쓸때 말한적 있어요^^) 여기에 2배가 되는 베이스는 저평가 주식의 원리이지요.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의 최고 수준의 투자자가들이 30%정도인데 여기에 2배를 해서 60%가 목표인 이유에요^^. 이와 같이 모든 매매법은 다양한 방식으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있어요^^. 이 방식에서 이 저자의 방식 자체는 나쁘지 않았어요.


● 한국 시장에 맞지 않아요.


한국 시장은 싸이클을 많이 타는 종목들이 포함되어 있어요. 다시 말해서 여름과 겨울이 분명한 종목들이 많지요. 반도체도 여기에 포함되고요. 그 업종의 겨울이 되면 주가 폭락이 기다려요. 이런 곳에서는 이 저자의 방식이 좋지 않을 것으로 보이네요.




전반적으로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저자가 뭔가 숨기고 말하지 않았다~! 라고 생각하여요. 그 말하지 않은 것은 비윤리적인 기업에 투자하라~! 가 아닐까? 싶어요. 성공예제를 보면 그런 기업들, 과거에 비윤리적 기업들이었다가 지금은 아니더라도, 그 비윤리적 기업운영을 하던 시기에 투자한 사례가 많았어요. 비윤리적 경영을 수정하여 윤리적 경영으로 바꾼 회사라면 투자하겠지만 그렇지 않고 비윤리적 경영을 하는 기업에 저는 투자하고 싶진 않을 것 같아요. 그 밖에도 성공할 기업들을 찾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말하지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방법, 비상장 주식 투자법을 상장 주식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할 책은 별로 없을 것 같긴 하네요. 그러나 만약 그런 방법을 안다고 할지라도 이 투자자의 방식은 너무나 리스크가 큰 방식이에요. 절대 파산하지 않는 방법을 추구하는 저의 방식과는 거리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으며 많은 투자자들이 견딜수 있는 리스크를 넘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흥미가 끌리지 않았으며, 이 방식이 리스크가 얼마나 큰지에 대해 리스크에 대해서 책에서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은 측면도 있는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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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리뷰 준비에 관한 소식이에요 (게임에 관한 일상)

① 하우스 플리퍼


하우스 플리퍼는 한국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집을 구매해서 리모델링한뒤에 바로 되파는 게임이에요. 외국과 달리 한국에서는 3년 안에 팔면 중과세가 되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존재하지 않지만, 외국에서는 이런 매매가 자주 일어나는 듯 보이며, 트럼프가 심사위원으로 TV에 출연한 리얼리티 쇼도 이런 주제로 만들어졌어요. 트럼프가 "You're fired"(너 해고야) 라는 유행어가 이 리얼리티쇼이지요^^. 탈락자에게 이 말을 하였어요. 물론 재미를 위해서 한 것이고 탈락자에게는 리무진으로 집으로 모셔주는 장면에서 소감을 듣는 장면이 뒤에 이어졌어요^^. 즉 탈락자에게도 탈락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려해주는 쇼였어요. 한국에서 트럼프가 선거운동중에 "You're fired"라는 말을 한것을 너무 심각하게 해석하긴 하였는데, 그냥 리얼리티쇼를 좋아했던 분들에게 표를 얻기 위해서 다시 한 유행어였지요^^. 한국에서도 수입해서 케이블에서 방영하였어요^^. 저도 몇번 보긴 하였지만요.


게임의 주제도 리모델링해서 주택을 다시 팔아야 하는데, 이제 12채를 더 팔면 되어요. 깨끗한 집을 리모델링 해서 팔때는 거의 할것이 없는데, 팔때 수익도 적어요. 심각하게 문제가 있는 집들은 리모델링해서 팔면 수익이 많은데, 방하나에 30분정도 리모델링 해야 되더라고요. 뒤로 가면 깨긋한데 뭔가 부조화스러운 집이거나 매우 큰데 문제가 심각한 집이에요. 부조화스러운 집은 빠르게 팔수 있는데 매우 큰집인데 심각한 문제가 있는 집은 시간이 좀 걸리긴 하여요. 미국의 개인주택은 이정도구나 하는 생각도 하였어요^^. 한국은 아파트가 많아서 집들이 다 비슷비슷한데 이렇게 다양하게 꾸밀수 있구나 하는 생각도 하였고요.


그러나 12채중에 깨끗하지 않은 집은 하루에 리모델링해서 1채 파는 것이 전부여서 5월중에 리뷰하기 쉽지 않을 듯 하여요. 그러나 거의 막바지에 와 있어요.


실제 이런 투자를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보면 저는 못할 거 같아요.


제가 트럼프의 리얼리티 쇼를 봤을 때 탈락자에게 트럼프가 왜 탈락했는지 말했던 장면. "왜 청소도 안하고 집을 팔려고 하느냐?" 였어요. 청소만 깨끗히 해도 집가격이 달라진다고 하더라고요. 아직도 기억에 남는 말이에요.


이 게임에서도 집을 청소부터 시작하는데 청소할때마다 집을 사려는 사람들의 반응이 좋아지게 만들어져 있어요. 물론 청소이후에 각 매입자들의 선호에 맞게 집을 바꾸어주어야 하는데, 후반부로 오니까 그냥 제 선호랑 비슷하게 집을 리모델링 하고 있긴 하네요^^. 제가 이런 집에 산다면이라고 생각하고 리모델링 하고 있는데, 귀찮아서 에어컨은 안달고 있긴 하여요. 기후의 차이가 있을 것인데, 어느 국가에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미국 북부나 혹은 스칸디나비아(북유럽) 국가인가봐요. 집에 에어컨 설치가 없는 집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귀찮아서 생략하고 있어요. 굳이 필요없는 지역이라면 달 필요는 없으니까요.


6월에 리뷰를 하면 무료 DLC도 몇개 있어서 그 다음으로 DLC도 리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만큼 한번 리뷰가 되면 그 다음에는 빠르게 몇번 더 리뷰할 수 있을 게임인것 같네요.


② Graveyard Keeper


게임은 이제 정상적으로 스킬을 올리고 있고,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어요. 이제 초중반을 지나고 있다고 생각되어요. 여러가지 해야 할들이 쉽게 발견되고 있고, 그 미션들을 하나씩 진행하면서 스토리를 열어가고 있어요.


나름 다른 도시로 갈 수 있는 길이 있어서 그 길로 가면 그동안 모았던 재화들을 팔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다른 도시로는 못가게 한 것 같아요. 기본적인 재료들은 팔 수 있는데, 특별한 용도로 사용하도록 가공한 재료는 팔 수 없게 되어 있는 것 같네요. 그 특별한 용도로 바꾸면서 파란색 경험치를 얻을 수 있게 하여서 특정 품목은 무척이나 많이 가지고 있어요. 바닥에 마구 뿌려놓거나 혹은 나중에 그냥 재료를 파괴해야 할 것 같아요.


사람들의 미션을 처리하면 호감도가 올라가는데, 호감도가 아직 낮기 때문에 초중반 같이 느껴져요. 지금은 미션을 처리할 수 있는 것들은 하고 있어요.


돈은 은화도 아닌 금화 50개 모으기를 해야 하는데, 전단지를 못만들고 있는 상태에서 돈을 벌려면 전단지를 만들어야 하기는 하네요. 종이 만들기 스킬을 안올리고 공업쪽 스킬을 많이 올리고 있어서 당분간 돈 모으기 보다는 다른 쪽으로 진행하다가 종이&책 스킬을 올릴 계획이에요.


이쪽은 리뷰하려면 6월달에도 어쩌면 안될지도 모르겠네요.


이 두개의 게임은 컨텐츠가 많아서 쉽게 리뷰하기 힘든 게임이에요. 제가 게임하는 시간이 많지 않기도 하고요. 온라인 게임이 아니라서 많은 게임을 리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패키지 게임에서 컨텐츠가 많은 게임도 게임플레이시간이 많아서 시간이 좀 걸리네요. 시뮬레이션게임이나 전략 게임이 컨텐츠가 좀 많은 편이에요^^. 전략 게임은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로서 잘 만든 시뮬레이션 게임은 돈이 아깝지 않은 게임들이 많은 편이에요.



● 책리뷰에 관한 소식이에요 (책에 관한 일상)


어제는 책을 읽지는 않았어요. 게임리뷰 준비를 좀 열심해 해봤는데, 게임리뷰는 쉽게 쓸 수 있지는 않을 것 같아요.


책리뷰쪽에서는 행정학 개론 책이 있어서, 이 책을 읽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 분명해서 당분간 게임보다는 책을 읽어야 할 것 같아요. 행정학 개론의 연습문제 수준에 따라서 책 읽는 시간이 달라질 거에요^^. 대학교 교재이기도 하고요.


행정학은 흥미로운 학문. 특히 인간의 대부분의 가치에 대해서 고려하면서 문제 해결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학문이여서 흥미로운 학문이에요. 배워서 쓸 수 있는 부분도 많고요^^.


이 책이 하루만에 읽을수는 없을 듯 해서, 오늘 투자책 한권을 읽은 다음에 바로 행정학 개론을 읽을 거에요. 다시 말해서 당분간, 행정학 개론을 다 읽을때까지는 게임리뷰 준비는 없어요^^. 아마 2~3일 안에 다 읽을수는 있을 것 같지만 이번주 주중에 대부분은 행정학 개론을 읽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게임리뷰 준비를 좀 과하게 한 것도 있고요^^. 이번주는 행정학 개론으로 좀 바쁠 듯 하네요.



● 주식시장 버블이라는 기사 뉴스읽기 5월 25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ai-%ED%88%AC%EC%9E%90%ED%95%98%EB%9E%B4-%EC%84%B1%EA%B3%BC%EA%B8%89-%EC%A3%BC%EB%9E%B4-%EC%BD%94%EC%8A%A4%ED%94%BC-%EB%B0%B0%EB%8B%B9%EC%88%98%EC%9D%B5%EB%A5%A0-%EC%97%AD%EB%8C%80-%EC%B5%9C%EC%A0%80-%EC%A3%BC%EC%A3%BC-%EB%B6%84%ED%86%B5/ar-AA23VuJe?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투자하랴, 성과급 주랴...코스피 배당수익률 역대 최저, 주주분통


배당수익률이 낮아진다는 것은 주가가 높아져서에요. 주가수익률은 배당 ÷ 주가에요. 주가와 비교해서 몇% 배당주는가? 를 알려주는 것이지요. 우리나라 기업들의 배당성향은 안좋기로 유명해요. 중국보다 못하다고 알려져 있지요. 중국보다만 안좋은 것 아니에요. 베트남, 인도보다도 못하다고 알고 있어요. 배당성향은 수익중에 얼마를 배당하는가? 에요. 그만큼 우리나라 기업들은 수익에 대해서 주주와 나누지 않았어요. 그런데 주주와만 나누지 않은 것은 아니에요. 그 기업의 직원들이랑도 나누지 않았어요. 그래서 성과금이 작아서 더 달라고 하는 것이지요.


배당성향도 올려야 하고 성과금도 더 주어야 해요.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기 위해서 투자자와 노동자를 갈라치기 해서 양쪽다 적게 주려는 것이 현재 상황이에요.


성장에만 초점을 맞춘 정부와 기업이 국민들을 억압하면서 발전한것이 한국이에요. 살림살이좀 나아지셨습니까?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되지요. 이제는 빵을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빵을 제대로 나누는 일에도 신경을 써야 하여요. 하지만 이 정부는 노동자들을 비판했으므로, 이번 정부는 일관성이 부족해요. 투자자를 위해서 배당성향을 좋게하고 노동자의 권리를 이야기하면서 다음 정책은 동전주 상장폐지등 투자자에게 나쁘게, 삼성전자 노조를 비판하며 노동자에게 나쁘게 하는 정책을 하기도 하고 일관성이 부족한 정책을 하여요. 뭘 하려고 하는지 알수가 없는 정부이긴 하네요. 정부의 철학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러나 이 기사에서 중요한 것은 2000년. 닷컴 버블만큼 배당수익률이 줄어들었다는 거에요. 즉, 버블이라는 말이에요. 닷컴 버블처럼요. 지금 버블인것은 다 알아요. 지금 주식 시작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모를수가 없겠지요. 그래서 오늘 뉴스 읽기는 뒤로 뺐어요. 버블인것 다 알고 있기도 하고 지금 투자는 매우 위험한 시기라는 것은 맞아요.


버블이 무서운 것은 언제 버블이 터질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에요. 바로 화요일장이 열리자마자 버블이 터질수도 있어요. 그러나 버블때 투자안하면 수익률이 줄어들것 같은 느낌도 들잖아요. 그 누구도 이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단지 언젠가 곧 터진다는 것만 알고 있을 뿐이지요.


지금은 단기 투자처럼 접근해야 할 것 같아요. 장기투자는 -75% 이상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나 제 매매법은 단기투자처럼 할수 없다는 것이 문제이긴 하지만요. 문제는 버블이 터질때 버블이 만들어진 지수 아래로 빠질 가능성이 높다는 거에요.



닷텀 버블에서 코스닥 지수는 320까지 빠졌고, 이것은 닷컴 버블 앞의 1998년 저점보다 아래에요. 1998년은 아시아 금융 위기. 즉 IMF 위기로 저평가 된 지점인데 그 지점보다 낮게 빠졌어요.


버블 경제에서도 원래 가치보다 낮아진다라고 경제학에서 설명하고 있어요.


정부가 갑자기 펀드를 한다는데 장기투자펀드나 펀드에서 중도 환매가 없던데, 저는 이 펀드도 이번정부의 부담이 될 것이라고 봐요. 모은 시기가 버블일때 모았어요. 물론 버블일때 모아서 펀드를 모금할 수 있었겠지만, 걱정스러운 부분이네요. 어쨌든 그 펀드에 가입할 수 있는 사람은 소액투자자는 아니긴 하지만, 이 펀드가 좋은 결과가 있진 않을 것 같아요. 어차피 정치 후원금처럼 가입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요. 저는 기존 수익률과 표준편차. 즉 리스크를 모르며 환매 조건도 없어서, 가입할 생각은 없지만요. 있더라도 자라리 지수추종 혹은 산업별 지수 추종 ETF를 사면 샀지 다른 펀드에는 가입할 생각이 없어요.


-88.9%는 미국에서는 대공황때 -90% 하락을 한적 있는데, 한국장에서도 닷컴 버블때 유사한 하락율을 기록한 적 있어요. 물론 그때는 한국에 가치투자라는 개념이 희박할 때였긴 하였기에, 즉 저평가때 매수해서 주가를 받쳐줄 개인투자자들이 없던 때였기에 이번에는 그정도까지는 빠지지 않겠지만 -75%는 현재 가능할 것 같아요. 코스피 10000포인트 찍으면 -80%까지도 가능할듯 하고요. 저는 2000까지 떨어질수 있다고 봐요. 기존의 평가보다 더 낮아진 지수까지 떨어지는 것이며, 이것이 회복되지도 않을 거에요. 다시 말해서 V반등이 아니라 떨어진 다음에 횡보하는 기간이 길것으로 봐요.


현재는 매우매우 위험한 시기에요. 조심조심 투자하세요. 언제 버블이 터질지는 저도 몰라요. 하지만 버블이에요. 증권사의 리포트들도 버블인 것을 부정하지는 않더라고요. 일부 증권사들의 리포트에서는 '버블 초기'같은 말을 단어를 쓰던데 버블 초기에도 버블이 터질 수 있겠지요. 저는 버블 초기 같지 않고 말기 같아요. 생각은 다를 수 있으니까요. 조심좀심 투자 하세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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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겨울은 와요. 곧....뉴스읽기 5월 24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7%A4%EC%9D%BC-%EC%8B%A4%EC%A7%81%EC%9E%90%EB%93%A4%EC%9D%B4-%EC%8F%9F%EC%95%84%EC%A7%91%EB%8B%88%EB%8B%A4-ai%EB%B0%9C-%EC%9D%BC%EC%9E%90%EB%A6%AC-%EC%B6%A9%EA%B2%A9%EC%97%90-%EC%95%88%EC%A0%84%EB%A7%9D-%EC%A7%9C%EB%8A%94-%EB%AF%B8%EA%B5%AD/ar-AA23QCpq?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매일 실직자들이 쏟아집니다." AI발 일자리 충격에 안전망 짜는 미국


생각보다 빨리 나온 상황이지만, 일단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해고는 조금 다른 이유인데, 2021년 언컨텍트(아래쪽에 한번더 언급될 거에요)의 발전. 즉 코로나로 인해서 외부활동을 못하는 가운데 인터넷 관련 기업들의 매출이 증가하면서 이 분야를 위해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너무 많이 빅테크에서 입사시켰어요. 그 인력이 너무 많아서 미국내 중소기업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적절한 인력을 구하지 못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나 코로나 이후 언컨텐트의 매출은 다시 줄어들어 원래대로 돌아오고 있고, 이 과정에서 위워크 같은 기업은 파산하기도 하였어요.(신기술이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에요. 공유산업은 성공못할거라고 생각하다고 자주 과거에도 작성했었는데 급할때빼곤 공유사업의 재화와 서비스를 사용하진 않을거에요. 자신의 것과 공유된 것의 느낌이 다르잖아요.) 결국 빅테크들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을 해고하고 있고, 이 해고 인력은 언컨텍트 시기에 고용을 못한 중소기업에 다시 고용되는 형태라고 하여요. 그런데 한번에 크게 줄이지 않고 서서히 줄여나가고 있네요. 물론 이 과정에서 해고가 30~50대가 되겠죠. 이건 AI로 인해서 해고되었을 때, 이후 AI가 안되니까 다시 고용할때는 해고된 30~50대가 아니라 20대가 고용되는 반대현상이긴 하여요.


그런데 미국인들이 AI에 대해서 불쾌하게 생각한다는 뉴스를 얼마전에 가져왔어요. 얼마나 불쾌하게 생각하는지 알수는 없지만,(이건 전 세계적 현상이긴 하여요. 스팀등에서도 자주 보이고요. AI를 써보면 오답자판기라서 사용해도 화나고, 이런 초보적인 짜깁기에 자신이 해고되어서도 화날거에요. 나중에 다시 고용할건데 그 고용이 자신이 아닐것이니까요. 20대가 고용되겠죠.) 아마도 이번 중간선거에서 미국 공화당이 불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요. 제가 미국에 안사니까 대략적으로 추측한 것에 불과하지만요. 그런데 미국 서부는 미국 민주당의 지지지역으로 아는데, 이곳에서 AI에 대해서 안전망을 가지려고 하여요. 이것이 얼마나 되고, 이런 활동이 선거에 영향을 주게 될경우, 앞으로 AI 겨울이 빨리 올거에요.


AI가 안되는 것은 알고 있을 거에요. 써보면 오답투성이. 손 4개 손가락 6개 그림까지는 쉽게 여러분도 경험했을 거에요. 난폭운전, 역주행의 자율주행과 사망사고와 사람을 다치게 하는 휴머노이드 뉴스는 자주 나오잖아요. AI를 사용하는 기업. 특히 고객센터를 AI로 하는 기업에서 고객센터는 없는 것과 같은 상황이나 다름없죠. 제대로 작동을 안하니까요. 그러나 AI기업은 너무 과장하고 속이고 있고 이 과정에서 정치인들도 속았아요. 그래서 여러가지 규제완화나 보조금을 지급했지만, 이제 반대로 안전망으로 가고 있어요.


이런 안전망은 사람들의 세금으로 할 수 없어요. 결국 AI회사및 기업이 이 부분의 재원을 만들어야 하여요. 가계에게 세금을 거두어서 가계에게 주면 AI수익을 내는 기업은 더 자금이 쏠리게 되므로 결국 기업에게서 세금을 거두어서 가계의 안전망을 만들어야 하고 이 말은 법인세 인상이라는 결론밖에 없어요. 그리고 제대로 하려면 사람들에게 매달 급료의 중간값 이상만큼 주어야 하므로 법인세를 거의 90% 이상까지 올려야 하겠지만 일단 조금씩이라도 올리기 시작한다면 계속 올라가게 될거에요. 기업이 반대하는 것보다 국민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투표에서 더 유리하니까요. 이제 여기에서 문제가 발생하여요. 법인세 인상은 기업의 수익을 줄이고 이 부분에서 투자의 매력도가 감소하여요. 그런데 이 뉴스에 있는 주식을 노동자에게 받는 방법이나 수익을 가져간다는 것은 AI 기업의 초과 수익이 없어지면서 역시 투자의 매력도가 감소하여요. 이 말은 주가 하락이라는 말이에요.


그럼 AI 기업이 주가 하락을 하고, 자신의 초과수익은 없어지고, 재무제표 나빠지는 상황에서 AI를 과장하고 사람들을 속일 유인을 계속 가질 수 있느냐? 하는 거에요. 이제 AI 기업은 과장할수록 자신들에게 보조금과 규제완화가 아니라 자신들의 수익이 빼앗기고 주가하락을 경험하게 될 것으므로 더 이상 과장할 필요가 없어지고 사업할 유인도 없어져요. AI 겨울은 와요.


너무 과장했고,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활용해서 비윤리적 사업을 너무 많이 했어요. 아직 이러한 부분에서 정부가 파악을 못했거나 혹은 정부도 이를 이용해서 같이 독재를 하고픈 유혹에 빠지거나 했을 거에요. 일부 국가. 중국등 독재국가는 실제로 AI를 통해서 독재를 하고 있고요. 그러나 이제 정부가 이런 사업을 할 경우 AI 기업들은 더 이상 과장하면 안되는 상황이 오게 되어요. 그들은 AI를 사람들에게 속이지 않는 한 팔수 없거든요.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들도 불만족이 매우 크다는 점이 있어서 B2C에서는 거의 팔리지도 않아요.


한국에서 이런 정책을 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큰 충격이 없어서 의미가 없겠지만, 미국에서 이런 정책을 한다는 것은 의미하는 것이 커요.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 변화를 이끌어서 전세계적으로 AI를 과장하는 상황이 끝나게 될 것이니까요. 즉 AI 겨울이 올것으로 저는 보고 있으니(제가 틀릴수도 있어요. 더욱 로비를 해서 이것마저 무력화시킬수도 있어요) 투자는 조심조심해서 하세요. 한번에 버블이 무너져 내릴수도 있어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2%B0%EA%B5%AD-%EC%99%84%EC%A0%84-%EB%A7%9D%ED%96%88%EC%8A%B5%EB%8B%88%EB%8B%A4-%EC%9D%B4%EC%A0%A0-%EB%96%A0%EB%82%98%EB%9D%BC-17%EB%A7%8C%EC%9B%90-4%EB%A7%8C%EC%9B%90-%EB%84%88%EB%AC%B4-%EC%8B%AC%ED%95%9C-%EA%B5%AD%EB%AF%BC-%EB%A9%94%EC%8B%A0%EC%A0%80-%EC%B6%94%EB%9D%BD/ar-AA23SJ5M?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결국 완전 망했습니다" 이젠 떠나라" 17만원 → 4만원...너무 심한 국민 메신저 추락


2021년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언컨텍트주식이 버블을 일으켰어요. 4배 정도 오른 것이지요. 물론 이때 너무 크게 지수를 올리지는 않았어요. 지수는 기존 밴드에서 1.5배 정도까지만 올라갔었지요. 지금처럼 4배이상 뛰어오른 것은 아니므로 지수버블이라고 부르기까지는 어렵고 고평가 되었다가 맞을 거에요.


그런데 버블 주식에 장기투자는 이런 결과를 가져와요. 장기투자는 저평가 주식에 하는거에요. 고평가 주식의 장기투자는 결국 이런 결과이지요. 버블 주식은 이미 고점에서 산 사람들이 다시 오르기를 기대하고 비자발적 장기투자하는 사람이 있어서 주가 상승도 어려워요. 오를수록 팔려는 사람들이 계속 나오니까요.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 SK하이닉스나 다른 AI주식을 장기 보유하게 되면 2029~2031년쯤에는 이런 뉴스를 보게 될거에요. 주어가 카카오, 네이버가 아니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 나오게 되지요.


그런데 이런 뉴스는 매우 희망찬 뉴스에요. 장기 보유자들에게 조롱하는 뉴스. 더 심할때는 인신공격성 뉴스가 나오기도 하는데, 이것은 이제 오를때가 되었다는 뉴스이기도 하여요. 마지막으로 손털게 만들기 위해서 공격하는 것이지요. 이런 뉴스가 나오면 이제 사볼까? 하는 생각을 하시면 되어요. 전에 인신공격성 뉴스가 나올때 사는거고, 버블을 말하는 기사에서는 안사는 거라고 말했듯이요.


단지 기사에 네이버도 있는데, 네이버는 조금 조심하세요. 네이버는 오를 경우 정경 유착에 대해서 사람들이 의심할만 하여요. 정부에 예전에는 2명, 현재는 1명의 장관 이상급으로 과거 네이버 임원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만약 주가가 오른다면 네이버의 경우 정경 유착에 대한 의심이 일것 같아요. 그래도 오를수도 있어요. 막가는 정권이라면 가능하기도 하지요. 오히려 정경유착으로 오르면 더 오를수도 있고요.


이런 뉴스가 나온다고 바로 오르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 서서히 이런 종목이 주가가 오를 수 있는지 살펴야 하는 시기에요. 성공스토리가 많은 주식은 매수를 피하고 장기투자자들에게 인신공격성 스토리가 나올때는 매수를 고민해 볼 시기인것 같아요. 한국주식시장 전체에 인신공격성 기사가 나올때가 가장 좋아요^^. 인신공격 강도가 강할수록 더 많이 오르던 것 같은데 이정도면 중박 정도라고 느껴지네요. 대박까진 아닌듯.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 100% 상승한다는 없어요. 그냥 그럴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 뉴스라는 뜻이에요. 읽는 분들은 이런 기사를 보고 관련된 종목을 여러분들의 기준에서 상승하는 조건에 맞는지 간간히 확인해보시라는 뜻이며 투자의 결과는 본인책임입니다^^.



● 3일 연휴. 첫날은 너무 게으르게 하루 썼네요. (일상)


부처님 오신날의 대체휴일이 월요일이 되면서 3일 연휴에요. 그런데 이번주 주중에 체력이 방전되었나봐요. 별로 한것도 없는데, 요즘 체력 방전이 되었어요. 그래서인지 토요일 첫날은 별로 한것이 없이 하루를 보냈네요. 그러나 책은 1권 읽었고 게임리뷰 준비도 조금 하긴 했지만, 알차게 보내지는 못했네~! 이런 느낌이에요.


연휴에는 조금 마음가짐이 흐트러지는 것도 있긴 하여요. 남은 이틀은 좀 알차게 보내야 되겠어요^^.


물론 INTP은 이럴때 외부할동을 계획하지는 않아요.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계획을 잡는데, 독서나 게임등을 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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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의 전설 - 실전투자대회 수상자 9인을 만나다
키움증권 채널K 지음 / 넥스트씨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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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의 전설은 증권사가 주최하는 투자대회에서 입상한 사람들중의 일부의 인터뷰를 모아서 작성한 책이에요. 이런 대회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에 성공한 투자자에요. 여기서 리스크는 표준편차를 이야기하여요^^. 그래서 수익률 기복이 클수 잇는데, 이런 큰 수익률 편차를 좋아하는 분들도 있어요. 이 말은 -수익률쪽으로 표준편차가 작동하면 아주 작은 수익이 될때도 있지만 +수익률쪽으로 작동하면 아주 큰, 다른 매매법이 따라올수 없는 수익률의 결과가 나오게 되니까요. 그러나 이런 매매법을 좋아한다면 이 책은 좋은 책이 될 거에요. 단지 아주 구체적인 매매법을 소개하지는 않는 점이 있는데 인터뷰로 전달하는 것의 한계가 될 거에요. 마인드나 대략적인 매매법 접근법쪽에서 이 책은 도움이 되는데, 특히 증권사 책이다 보니 키움증권을 이용한다면 hts, mts를 더 잘 사용하는 방법도 같이 소개되어 있어서 이런 부분에서 다른 책과 차이점을 만들어낸 것 같아요. 그리고 매매법의 특징들도 소개하면서 다양한 접근법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기도 하여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리스크가 큰 매매법을 선호한다면 투자아이디어 측면에서 도움이 되는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 기술적 분석의 대략적인 방법을 소개해주어요.


이 부분은 인터뷰를 한 투자자가 많을때는 분량의 한계가 존재하므로 아주 구체적인 매매법을 소개해주지는 못했어요. 그러나 대략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므로, 어느정도 기술적 분석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이 책의 내용으로 어떤 방법으로 투자하는지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내용은 작성되었어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은 자신이 만들어야 하겠지요. 그런면에서 이런 대략적인 방법을 알고 세부적인 부분은 자신이 만들어간다면 오히려 이런 부분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단지 대회 우승자는 평소에는 신용. 미수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대회 참가후에는 대부분 신용. 미수를 사용하므로 이런 부분에서는 조심하시길 바래요. 이 부분도 책에 나와요.


● 마인드에서도 좋은 부분이 많았어요.


리스크가 큰 매매법은 마인드가 특히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리스크가 크다는 점은 이 표준편차가 -쪽으로 크게 작동할때도 자주 있기 때문에 이럴때 마인드가 중요할 거에요. 책에서는 각 투자자별로 마인드를 잡는 방법이 나와요. 꼭 소액으로 시작하라든지, 취미를 적극 이용하라든지 등의 방식을 소개하여요.


이런 마인드도 매매법별로 서로 다른 마인드를 가져야하고 각 개인별로 맞는 마인드가 서로 다르지만 어떻게 마인드를 사용할지에 대해서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된다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기가 더 쉬울 거에요.


● HTS, MTS를 대회 우승자들이 어떻게 다루었는지도 소개해 주어요.


우리나라 증권사들의 HTS, MTS는 너무 잘만든것 같아요. 사용하다 보면 너무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도 계속 하는 것 같아요^^. 투자에 많이 도움이 되는데 저는 모바일 액정이 작아서 시력이 나빠진 이후에는 HTS만 쓰는 편이라 MTS 기능은 잘 모르겠어요.


이 책에서는 대회 우승자들이 HTS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나오며 그런 부분에서 좋은 내용들도 전달받을 수 있어요.


증권사들이 이런 대회를 연 다음, 인터뷰를 바탕으로 HTS기능을 업데이트 할때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들어서 책에서는 자신의 매매법을 모두 녹화해서 좋은 결과를 낸 투자자가 있는데, 비디오 녹화기능을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복기를 매수/매도 타점을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기능을 사용해서 녹화기능이 불필요하지만, 일부 호가창을 보면서 매매하는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은 필요한 것 같네요^^. 브로커리지 수익에서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에 비해서 기본적 분석이나 저같은 포뮬러 플랜 혹은 퀀트 투자자들은 증권사 브로커리지 수익의 기여도가 좀 낮은 편이긴 하여요^^. 저희들도 HTS가 편리하지만 예약매매 50회를 무제한으로 풀어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좀 하고 있어요^^. 기여도는 낮지만, 이런 투자자들도 더 많아지면 브로커리지 수익에 기여는 하니까요^^. 그런데 현재 HTS도 많이 편리하고 너무 잘만들긴 하였어요.


● QR 코드 사용은 아쉬워요.


저는 큰 모니터를 사용할때는 시력이 나빠지지 않았지만, 작은 모바일 액정 화면을 자주 보다가 시력이 나빠져서 모바일로 인터넷은 하지 않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지금은 모바일의 통신 요금은 최저 요금을 사용해서 모바일 인터넷 사용량은 매우 조금이에요. 사실 매달 0 byte를 기록하고 있지만요^^. 그래서 QR코드를 읽을 수 없어서, QR코드를 넣은 것은 아쉬웠어요. 인터넷 주소도 같이 작성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리스크는 매매법마다 다른 기준으로 말하기도 하는데 일반적으로 리스크는 표준편차이고 리스크가 크다는 말은 표준편차가 크다는 말이에요. 이 말은 하리이스크 하이리턴이 될수도 있지만 리스크가 너무 클 경우 깡통을 차게 될수도 있어요. 이 부분을 너무 초기에 파악해서, 수학전공이라는 점이 도움이 되어서 저는 깡통을 찬적이 없어요. 만약 제가 한번이라도 깡통을 차게 된다면 주식 투자는 더 이상 하지 않을 거에요. 저는 그런 고통을 이겨낼 수 없을 거에요. 그런만큼 깡통을 차고 파산한 투자자가 다시 이겨낸 스토리도 대단하지만, 저는 깡통을 차지 않고 파산하지 않는 방법에만 흥미가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의 투자자의 방법은 저의 세계와는 다른 세계의 방법이긴 하여요. 하지만 저도 기술적 분석으로 시작했고, 다행스럽게 기술적 분석을 1년정도 했는데, 그 시기에 파산을 피했어요^^. 그리고 저도 20만원으로 연습으로 하기도 했었고요. 만약 그때 저도 1년만에 몇천만원 몇억으로 불어났다면 계속 기술적 분석을 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런 표준편차가 +쪽으로 크게 작동하지 않았기에 비록 그때가 2022년 3번의 폭락이 나온 폭락장이었음에도 손실은 보진 않았지만, 지금은 리스크가 적은 방법을 찾아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의 투자 세계와는 다른 세계이지만 리스크가 큰 방법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책이 될 것 같네요. 단지 이런 방법에서 파산을 쉽게 하므로 연습때는 소액으로 꼭 하시고 숙련된 다음에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을때 원금을 늘려서 하시길 바래요. 파산할때는 그 금액을 잃어도 상관없을 정도여야 하여요. 자신의 매매법이 파산할 수 있는 매매법이라면 꼭 잃어도 되는 금액으로만 투자하시기를 바래요. 리스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때도 꼭 소액으로 하셔야 하여요^^. 이책의 우승자들중 많은 분들도 소액으로 시작해야 함 혹은 수익의 일부를 현금으로 인출할 것을 강조하였고요. 또한 만쥬님의 매매법과 비슷하다라고 일상글에서 작성한 적 있고, 그 근거로 유투브에서 우연히 본 만쥬님의 타점이 그려진 차트를 본적 있는데 비슷했다고 했어요. 책에서 만쥬님이 매매법을 변경했다고 알려져 있고, 아마 변경한 방법이 제가 하는 포뮬러 플랜인가봐요^^. 본문의 방법은 저의 방법과는 전혀 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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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기간에는 주제를 잘 선택해야 되어요. 우리나라는 낙선운동이 불법이니까요. 그래서 여러가지 뉴스들 중에서 가져오고 싶었던 정치 뉴스도 있었는데, 이런 뉴스들은 선거기간에는 피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어제는 뉴스 읽기에 넣을 뉴스를 발견하지 못했네요. 선거기간에는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라고 밖에 말할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도서관에 다녀왔으니 다음에 읽을 책 소개를 할께요^^. 다른 3권을 읽고 다음에 읽게 되어요^^.


●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①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 (초판 1쇄)

재테크 책인것 같은데, 가상자산을 소개하는 지금까지와는 소재가 조금 다른 책인것 같아요. 재테크 책은 주로 예적금, 부동산, 주식을 투자 파트에서 소개하는데, 가상자산이 포함된 책인듯 싶네요. 근데 5월 투자를 보면서 투자를 하면서 저도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인가 하는 생각도 좀 들고 있네요. 저는 확정손익만 수익/손실로 인정하여요^^. 5월 확정손익은 좀 좋지 않네요. 십진분류표대로 읽고 있어서 책 이름으로 읽기를 결정한 책은 아니지만, 제 마음의 소리와 같은 책이름이네요.


② 트럼프 시대의 지정학과 비트코인 (개정증보판 4쇄)

여러번 읽기를 시도했지만 매번 못읽은 책이었어요. 좀 두꺼운 책은 뒷순위로 읽었는데, 그때는 하루 1권이 목표였고, 이제는 이틀에 1권으로 목표가 바뀌면서 쉽게 다 읽을 것 같아요^^. 이틀에 못읽은 책은 거의 없으니까요. 정작 이런말을 하고 오늘 리뷰쓴 책은 3일만에 읽긴 했네요^^. 비트코인은 성공했지만 화폐는 아닌 듯 해서 제 생각과는 다르겠지만, 저는 골동품으로 봐요. 제 생각을 바꿀 수 있을지 궁금하긴 하네요. 어쨌든 비트코인은 자산으로는 성공했다고봐요.


③ 우리들의 방과 후 주식회사 (첫판 1쇄)

초판, 2판, 1판, 개정판, 개정증보판, 첫판등은 책에서 적혀 있는 그대로 작성한 거에요^^. 주로 ISBN이 표시된 페이지에 같이 적혀 있으니까요.


이 책은 경영학/회계학 파트의 책인데 아무래도 학생들을 위한 경영학 책이여서 좀 쉬운 내용으로 구성된 것 같아요.


저도 어릴때, 워런 버핏처럼 상점에서 물건을 사서 팔아보려고 했던 적이 있었는데, 팔지는 못했지만요. 미국 영화를 보다보면 레몬네이드를 집앞에서 파는 장면이 가끔 나오는데 한국은 안되나봐요^^. 그런 것처럼 저도 사업가 DNA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리스크를 싫어하는 것보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는데, 대수학등을 좋아하는 것을 보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만 모인 대학교에서는 제 수학 능력이 평균 이하였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저는 그냥 투자자가 될 능력이었나봐요. 리스크가 높은 경영보다는 리스크를 잘 맞추어 성공하는 투자자가 제 능력에 맞는 듯^^. 그러나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많이 알아야 하고 경영도 알아야 하니까요. INTP이 지식 습득을 좋아하는데 이런면에서도 투자랑 잘 맞는 것 같아요^^.


책의 수준과는 관련없이 십진분류표대로 읽는데 이 책이 십진분류표의 가장 앞에 있었어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계획이에요. 이번 3권은 1권이 볼륨이 조금 크지만, 모두 다 읽는데 무리는 없을 듯 하여요. 오히려 보통때보다 볼륨이 더 작아서 게임리뷰 준비도 좀 더 많이 할 수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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