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읽을 책들은 볼륨이 큰 편인데, 이중 1권은 그리 기대되지 않은 책이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① 완벽한 종목 추천 (초판 2쇄)

책의 제목은 특정 종목을 추천하는 것 같은데 책의 내용은 좋은 종목을 찾는 내용이었어요. 우연히 펼친 페이지에서 기업의 정상평가가 아니라 관심이 많아진 종목의 더 높은 가격이 정상평가이고 이것을 찾는 정량적 방식을 소개하는 방식이었어요. 이런 방식은 흥미가 없어요. 이런 방식이 적용된다면 그건 버블이에요. 버블에서는 정상적인 기업 평가 방식으로는 고평가 이상으로 나오는데, 그 수치가 어마어마해지죠. 지금 한국 시장의 버블 주식처럼요. 그러다 보면 12 FWD PER같은 이상한 것들을 적용해서(이 수식은 개인의 주관이 너무 많이 사용해서 모든 주가를 정상평가나 저평가로 만들수 있는 터무니 없는 방식) 보통 평가나 저평가 처럼 느껴지도록 속이는 것 뿐이에요. 그래서 흥미없어 하면서 다른 페이지를 펼쳐봤는데 그 페이지에는 기업가치를 찾는 일반적인 정량적 방식을 소개하였어요. 정성적 평가는 주관이 많이 적용되고 기본적 분석이 정성적 평가를 많이 사용하긴 하는데, 정량적 평가 방식을 소개하고 있고 잘 안 알려진 방식을 소개하는 것 같아서 관심이 가네요. 하지만 버블 주식을 합리화하는 책이라면 평가가 안좋을 것 같아요. 버블 주식은 정상평가, 저평가로 합리화 될 수 없으며, 그냥 버블 주식이에요.


② 할 수 있다! AI 주식투자 (초판 2쇄)


하지 말아야 할 투자가 AI로 투자하는 거에요. AI답은 짜깁기해서 알려주는 거에요. 이미 다른 사람이 만든 결과물을 가져다가 개발자가 자신의 주관으로 오답과 정답을 분류한 다음, 그 정답에서 짜깁기해서 알려주는데, 그래도 정확도가 낮아서 오답 자판기에요. AI로 치료를 해서 사망사고가 나고 다른 분야도 사망사고가 많이 나요. 이런 AI로 투자하면 과적합의 오류도 심하게 일날 수 있어요. 사람들이 만든 정보를 AI 기업이 몰래 훔쳐서 그것을 짜깁기한 것인데, 이 과정에서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AI 기업이 자신들의 무형자산으로 편입하는 문제도 발생하여요. 그럼에도 오답자판기이지요. 그래서 이 책은 그냥 흥미가 없어요. 그래도 다른 주식 책이 안보여서 이 책을 선택하긴 하였네요. AI가 늑대와 허스키를 구분한 것은 배경에 눈이 있는가? 일 뿐이라는 거에요. 그런 구분으로 나온 답을 믿고 투자할 수 있을까요? 심지어 과적합의 오류도 심하게 일으킬 수 있어요. AI가 수익을 준다면 절대 공개하지 않아요. 만든 사람이 직접 주식투자해서 수익내지 이렇게 공개하겠어요? 게다가 프로그래밍은 초등학생도 배우는 쉬운 내용이에요. 그걸 AI에 맡기면 AI가 오류내서 잘못된 프로그램을 만들었을때 여러분들은 고칠 수 없다는 것. 그러나 여러분들이 프로그래밍을 배우면, 시간도 별로 안걸려요. 제가 초등학교때 몇개월간 C언어를 배우고 지금가지 잘쓰는 걸요. 평범한 제가 하는 거면 다른 사람도 다 하는 거에요. 그리고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나면 잘못 만들어도 수정할 수 있어요. 여러가지로 AI로 뭔가 할 필요가 없어요. 이 책은 기대하지 않고 있어요.


③ 곽재식의 유령 잡는 화학자 (1판 1쇄)


역사적인 사실과 화학을 결합해서 소개해주는 책인 것 같네요^^. 화학수필 책으로 보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학교 다닐 때 과학분야중에서 화학을 가장 좋아했어요. 그러나 고등학교 이후에 화학관련 교과를 배운적이 없어요. 대학교 교양에서 저흰 자연과학에서 수학을 선택해야 하는 수학교육과였거든요. 그러다 보니 고등학교 이후에는 화학과 자연스럽게 멀어졌고 그 후에 화학 책도 잘 안보게 되었네요. 주식투자를 시작하면서 다시 화학책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이렇게 3권을 읽게 될 것 같은데, 다음주부터 읽게 될 거에요. 다른 책 3권을 읽고 다음에 읽을 책이에요^^.



● 대통령은 행정에 대해서 책임의식을 가져야 해요. 발뺌 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에요. 뉴스 읽기 6월 21일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의 뉴스가 하나의 세트에요. 그래서 2개 뉴스를 한번에 소개할께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C%9D%B4-%EB%8C%80%ED%86%B5%EB%A0%B9-%EC%A3%BC%EA%B0%80-%EC%95%84%EC%A7%81-%EC%A0%80%ED%8F%89%EA%B0%80-%EB%8F%BC-%EC%A3%BC%EA%B0%80-%EC%98%A4%EB%A5%B4%EB%A9%B4-%ED%99%98%EC%9C%A8-%EC%98%AC%EB%9D%BC/ar-AA254c1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이 대통령 "주가 아직 저평가 돼...주가 오르면 환율 올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86%8D%EB%B3%B4-%E6%9D%8E-%EC%A3%BC%EC%8B%9D%EC%8B%9C%EC%9E%A5-%EC%96%91%EA%B7%B9%ED%99%94-%EC%8B%AC%EA%B0%81%ED%95%9C-%EC%9E%90%EC%82%B0-%EC%96%91%EA%B7%B9%ED%99%94-%EB%B6%88%EB%9F%AC-%EB%AC%B8%EC%A0%9C%EC%9D%B4%EA%B3%A0-%EA%B1%B1%EC%A0%95/ar-AA262Dl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李 "주식시장 양극화, 심각한 자산 양극화 불러...문제이고 걱정"


위의 뉴스는 6월 8일 뉴스이고 아래 뉴스는 6월 20일 뉴스이며, 각각 코스피 8000과 9000을 넘었을때 뉴스에요.


처음으로 코스피 상승에 대해서 부정적 언급이에요. 8000때까지는 부정적 언급이 없었어요. 코스피 5000때도 버블이었는데, 그때는 장동민 불러서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그리고 코스피 5000에서 주식 안정화 자금을 투입했고(이 지수에서 왜 투입해요?) 그리고 연금등의 기금의 한국 시장 투자 규모를 바꾸고 더 많이 투자하게 하였어요. 그럼에도 저평가 주식은 안올랐어요. 이 자금이 어디에 투자되었을까요? 훗날 투자한 부분에서 대해서 정부에 자료 공개를 요청해야 할 거에요.


지금 버블은 정부가 만들었어요. 영향을 안준게 아니지요. 심지어 이렇게 해놓고 코스피 8000넘었을때 자랑도 했어요. 5000때도 한걸로 알아요. 그때 제가 위궤양에서 회복하고 주식시장에 다시 복귀하니까 버블이 이미 진행중에 있더라고요.


심지어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을까요? 일단 어떤 노력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했다고 해도 결과는 처참해요. 아무런 효과가 없었다는 거에요. 지금 버블 주식 아니면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어 있어요.


주식시장에서 배당은 모두에게 이득이지만, 주식시장에서 시세차익은 누군가의 수익은 누군가의 손실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것은 변치 않는 사실이에요. 누군가가 현재 소비를 줄여서 주식시장에 가지고 온 돈이고 미래에 주가가 하락했을시 손실이 될 수 있어요. 그렇기에 지금 버블은 누군가는 수익일때 누군가는 손실이 될 수 있는데 심지어 지수가 3배쯤 늘어났다면 버블전에 주식에 투자된 돈 전부의 2배가 누군가의 손실이 되어야 이 버블이 끝난다는 심각한 상황이에요. 누군가는 이 손실이 되어야 해요. 적당히 선을 지키면서 주식이 고평가 저평가가 되어야지 이건 심각하게 선을 넘을 거에요. 고평가 주식이 주가 더 올라서 버블을 만들어서 지수 올리라고 원하지 않았어요. 저평가를 개선해 달라고 한거고 그럼 저평가 주식이 주가가 올라서 지수가 올랐어야 하는 거에요. 이미 코스피 5000에서 어제 뉴스에서 말한 것처럼 말했어야 정상이라고요. 그걸 9000에서 했어요.


심지어 지금 정책은 시총 300억 미만 상장폐지와 동전주 상장폐지로 오히려 저평가 된, 당기순수익 흑자에 배당을 잘 주는 주주환원 잘하는 회사들도 상장폐지 위기에 쳐해 있어요. 버블 주식 아닌 저평가 주식들은 현재 더 저평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정부는 상장폐지 하겠다는 정책으로 저평가 주식에 투자될 자금도 막고 있어요. 도대체 무슨 노력을 했다는 건지 알수가 없어요. 오히려 버블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지 도대체 저평가 개선을 위해서 무엇을 하였나요?


분명히 했던 일마저 안했다고 하는 정부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주식시장이 폭락하거나 폭등해서 버블을 만든 것은 어떤 정부든 문제라는 거에요. 그건 주식시장을 정부가 관리하기 때문이에요. 정부가 금융위등을 행정기관으로 가지고 있는 한 정부문제에요. 이건 그냥 정부가 잘못했다고 해야 할 문제를 가지고 정부가 발뺌하고 있어요. 이 정부는 좀 이상해요. 오히려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할텐데, 해결은 안하고 발뺌하려고만 해요.


이번 정부에서 행정에 관한 문제는 모두 이번 정부의 문제에요. 이런 것에 책임을 안지겠다는 정부는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심지어 이번 정부는 주식 정책도 하고 있잖아요. 그러므로 이런 급등과 급락은 정부 책임이에요. 심지어 코스피 5000에서, 이때도 버블인데 이란 전쟁으로 주가하락을 하고 버블이 이때 종료될 수 있었는데 주식 안정화 자금을 투입했잖아요. 이번 정부가 만든 문제에요. 코스피 5000도 문제였는데 지금은 9000이에요. 심지어 8000까지도 정부는 문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자화자찬하고 있었어요.


지금 중요한 것은 발뺌이 아니에요. 이제 문제를 파악했다면 해결을 해야죠. 이게 중요한 그에요. 그건 내 문제는 아냐? 같은 문제는 목표의 대치에요. 목표가 국민을 행복하게 해주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관료제의 문제인데 이것은 이 정부가 권위주의 정부라서 그렇다고 봐요. 관료들은 규칙 범위 내에서 최소한의 행태를 추구하여 무사안일주의를 한 결과(Gouldner)라고 봐야. 또한 규칙준수로 인해서 과오를 스스로 시정할 수 없는 한계(Crozier)의 문제도 일어나고 있다고 봐요.


문제를 인지하고 이것을 고치려는 시도가 필요하여요. 어떻게 해결하는지 지켜보려고요. 그리고 코스피 9000에서야. 이건 코스피 5000에서도 충분히 알았어야 할 문제를. 3500을 넘어서는 순간부터 알아서야 할 문제를 이제야 알았다는 것도 충격이에요. 이때 특정 업종만 몰려서 올라가고 있을때 버블임을 알아야 해요. 버블이 아니라면 모든 종목이 다 올라요. 2020년 미국의 QE(양적완화)로 지수오를때는 모든 주식이 다 올랐어요. 저평가 주식도 고평가 주식도 다 올라야 버블이 아닌거에요. 물론 고평가 이후에는 하락할 확률이 있겠지만(2022년에는 폭락하긴 하였음. 반대로 테이퍼링을 거쳐 QT인 양적긴축과 금리인상을 하였으니까요. 3200에서 2200까지 떨어지는 것도 큰 고통이었는데 지금 9000이에요.) 지금처럼 특정 업종만 오르고 지나치게 올라서 훗날 모두가 피해보는 버블과는 다른 거에요. 이제 어떻게 해결하는지 지켜보고 싶네요. 그런데 그 첫걸음이 발뺌 시도라는 점에서도 충격이긴 하여요. 인정하고 재빨리 해결하면 되는 문제를 문제회피하고 있는데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지켜봐야죠. 이번 정부는 좀 심각한 문제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 게임리뷰 준비가 하나더 끝났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


다시 선정 된 게임은 1번으로 8AM이라는 게임이에요.


그런데 게임에서는 얍삽이라는 게임 은어가 있어요^^. 이 단어를 정상적으로 게임을 하지 않고 쉽게 하는 요소를 적용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게임은 동영상 틀린 그림 찾기 게임인 8번 출구와 비슷한 게임이에요. 그런데 영상을 보고 그냥 첫번째 시도는 무조건 맞고 그 다음부터 다 틀렸다고 하면 게임도 완료되고 미션도 완료되어요. 그냥 동영상을 보고 틀린 점을 찾을 필요가 없었어요. 물론 자주 태초마을로 돌아가겠지만요.


이런 게임이 주로 공포물이라서 좋아하지 않는데, 이런 얍삽이 요소를 찾아내서 다행이에요. 그래서 1시간 이내에 바로 진엔딩(모든 틀린 요소를 찾아냄. 근데 동영상은 안보고 찾았음)에 도달해 버렸어요. 어쨌든 추천 게임으로 작성은 하겠지만, 근데 내 가 이 게임을 플레이 한것은 맞긴 할까요^^? 얍삽이로 바로 엔딩을 봤어요.


그래서 다시 선택된 게임은 9번으로 Just Move Fall Dungeon Endless Abyss라는 게임이에요. 난이도가 이상한 게임인 전작 게임을 하고 이번데 다시 선택된 게임인데, 이번 게임의 난이도는 더 이상하긴 하네요. 특히 무기 선택이나 캐릭터 선택이 잘못되면 게임리셋 하고 싶을 것 같은데(반복플레이를 막아서 게임재화를 2회 획득 불가능) 리셋 버튼이 없어요. 어딘가 내 컴퓨터 안에 저장된 게임저장 파일을 찾아서 삭제하면 리셋될 것 같긴 하지만요. 많은 게임들이 저장하는 디렉토리는 정해져 있긴 하지만, 일단 게임진행에서 이런 점은 아쉬운 것 같아요. 리셋보다는 아이템을 팔면 다시 자금이 리펀드 되면 좋을 것 같지만요. 이 게임도 추천 게임이 되긴 힘들 것 같다는 느낌이에요. 초반인데, 그냥 시행착오를 하면서 맞는 답을 찾고 있지만, 아군 캐릭터가 랜덤하게 미스샷을 해서 다른 적 캐릭터를 불러들이고, 회복 아이템이 랜덤으로 나오는데, 스타팅 포인트부터 적들에게 둘러싸여 있으면 꽤 초기에 회복 아이템이 빨리 나오느냐? 하는 문제가 있으니까요. 일단은 아직은 초반이긴 하지만, 전작보다 더 높은 난이도라서 초반부터 클리어 실패 연발한 다음에 스테이지 클리어에 성공하는 패턴이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물에 둘러싸인 하루 살림청소년 융합형 수학 과학 총서 34
고선아 지음, 권오길 감수 / 살림Friends / 201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생물에 둘러싸인 하루는 생명과학 수필책이에요. 이것은 학문적인 분류가 아니라 저의 개인적인 분류로 주로 특정 사건이나 그 분야의 역사등을 말한 뒤 어떻게 생명과학지식이 쓰였는지를 간단하게 말하고 끝에 저자의 결론을 살짝 덧붙이는 형식으로 짧은 에피소드 여러개로 이루어진 책을 의미하여요. 거의 모든 지식분야에서 이런 책이 그 분야의 호기심을 일으켜주기 위해서 많이 나오고 있어요. 단지 이런 책으로 그 분야를 배우기는 쉽지 않지만요. 이 책의 내용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많은 흥미로운 생명과학 분야의 내용들로 에피소드가 채워져 있어서 저의 이 책에 대한 평가는 생명과학에 호기심을 일으켜 흥미를 가지게 만들 수 있는 책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저는 초판 2쇄를 읽었습니다.


● 흥미로운 생명과학 지식을 알려주어요.


"악어는 원래 원시 파충류였던 '조치류'에서 공룡 익룡과 함께 갈라져 나왔다." 같은 생명과학의 흥미로운 내용들이 각 에피소드마다 하나씩 소개됩니다.


우리나라에는 먹기 힘들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악어를 요리해서 파는 국가도 있다고 알고 있어요. 우리가 조류가 공룡에서 진화한 생물이라는 것을 알고 닭고기가 공룡과 맛이 비슷할 것이라고 하는데, 공룡과 4촌격인(책에서는 조류와 악어가 4촌이라고 했지만^^) 악어고기 역시 공룡고기와 비슷한 맛이지 않을까요? 가끔 여행 유투버들이 악어고기 먹어보긴 하든데, 닭고기와 맛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긴 하네요.


● 동화나 동요등의 내용을 바탕으로도 소개하여요.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이런 동요나 동화를 바탕으로도 생명과학과 관련된 내용을 소개합니다. 성인들도 관심을 가질만한 소재로도 이야기가 시작되지만, 학생들에게도 흥미로운 생명과학에 관한 내용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학생들이 생명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주는 내용도 많이 있어요.


●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소개하여요.


생명과학 분야가 조금 넓다보니 식물, 동물, 사람의 세포, 기관을 비롯해서 미생물등에 대해서 넓은 범위에서 다양한 내용을 소개해줍니다.


● 일부 내용에 잘못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요.


32페이지에 통각은 50~30 m/h로 촉각은 20~10 m/h로 전달한다고 되어 있어요. 뒤에 이어지는 내용상 거꾸로 된 것 같아요. 위키페디아를 참조하면 촉각은 70㎧를 통각은 0.5~30㎧를 보여준다고 하네요.




생명과학에 흥미를 일으키기 위한 책으로 내용 자체도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았어요. 비록 책이 나온지 시간이 조금 지나서 현실과 달라진 부분도 있어요^^. "지금 수달은 동물원에 가서야 볼 수 있는 귀한 존재가 되었다" 같은 부분이 있는데 수달이 핵심종으로 중요한 동물이라고 하여요. 그런데 제가 살고 있는 곳에 있는 하천에서는 '수달이 살고 있어요'라는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어요^^. 수달을 보호하기 위해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그 아래에 적혀 있지만요. 환경이 많이 좋아지면서 수달이 다시 돌아오는데 핵심종이 돌아왔다는 점에서 더욱 중요한 것 같네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수달이 돌아온 점이 왜 중요한지 잘 설명될 것 같아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우리 지역에 삼성 SDS가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짓는다고 하는데, 환경을 살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한편으로는 환경 파괴와 사람들과 동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는 혐오시설을 아무렇게나 지으려는 기업의 행태에도 짜증이나기도 하였어요. 그러나 이 책은 생명과학에 대해서 흥미로운 내용을 많이 담고 있는 책이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 주식투자도 편하진 않아요. (주식 투자에 관한 일상)


어제는 식사할 생각이 들지 않아서 또 건너뛰었기에 뉴스 읽기는 쉬어 가요^^. 식사하면서 뉴스를 보거든요.


토요일인데 무척이나 피곤하네요. 오전이지만, 좀 자야 하나? 같은 느낌이 들고 있어요. 카페인의 힘으로 오전에 좀 버텨보려 하지만요^^. 낮에는 평소처럼 활동하겠지만, 잠은 좀 일찍 잘 생각이에요.


주식 투자가 별로 힘들 것 같지 않게 보이더라도 조금이라도 더 많은 수익을 내려고 하다 보니까 다양한 것들을 검토해야 하고, 그래서 장기투자를 하고 주식장이 열린 시간에 차트를 안보더라도 장마감 이후에 해야 할일이 많다보니 평일에는 체력을 많이 소진하는 것 같아요. 잠자는 시간도 줄여야 하니까요. 그래서 주식 투자 이후에는...특히 정규장이나 다름 없는 NXT 시장이 오후 8시에 마감한 이후에는 많이 피곤하게 사는 것 같아요.토요일 오전인데 너무 피곤하긴 하네요. 


그래도 오늘 할일은 해야 할겠지요. 오늘 오전중에는 책을 읽을 계획인데 그렇게 두꺼운 책이나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서 금방 읽을 것 같아요. 그 뒤에는 좀 휴식을 해볼까? 생각중이에요. 토요일 평일을 끝마치고 난 이후라서 그런지 평일의 긴장감으로 느끼지 않았던 것이 느껴져 너무 피곤하긴 하네요. 토요일 장이 안열려서 다행이긴 하여요.



● 유료 게임 리스트도 25개가 되어서 랜덤 숫자를 뽑기로 했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


게임 컨텐츠가 많은 게임을 하다보니 2달간 게임리뷰가 없었고 그동안 스팀 100% 할인 게임에 나온 게임이 25개가 있어요. 그러다보니 유료 게임도 이제 랜덤한 숫자를 뽑아서 결정하기로 하였어요.


어제 하우스 플리퍼를 종료하였기에 새로운 숫자를 뽑았는데 4번이 뽑혔네요.


4 - Bunny Hurling이에요. 이 게임은 활쏘기 게임이네요.


개인적으로 양궁에 대해서 어릴때 관심이 많았고 제가 살던 지역에 유료 양궁장이 생활체육으로 있긴 하였어요. 지금은 없어졌지만요. 양궁을 하고 싶다고 했지만, 부모님이 거절해서 못했어요. 컴퓨터도 거절당하긴 했지만, 제가 하고 싶다고 겨우 하긴 하였네요.


활을 쏜다는 것이 꽤 멋있긴 하였는데, 양궁에 대한 우리나라의 위상을 생각해보면 했다가 후회가 많았을 것 같아요. 금메달을 모두 휩쓸어 오는 양궁이니까요. 심지어 세계 양궁 협회는 한국이 금메달을 못따도록 규칙을 바꾸려고 하는데, 바꿔도 한국이 금메달^^. 그런데 아마도 한국인의 몸에 활에 대한 피가 있나봐요. 저도 어릴때 양궁을 배우고 싶어했으니까요.


그런데 이 게임 살짝 해봤는데, 활로 토끼를 잡아야 해요. 토끼는 너무 빨리 도망치는데, 조준하다가 화면에서 사라지는 정도. 토끼를 빨리 봐야 하는데, 미니맵이라도 주면 좋겠지만, 미니맵도 없고, 실제 사냥처럼 토끼가 주변 색과 비슷하고 조금만 근처에 가도 빨리 도망가버려서, 멀리서 빨리 보아야 잡을 수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 게임 저장하기가 없어요. 저장을 안하고서는 게임을 하루에 플레이하는 양으로 엔딩도달이 불가능할 것 같아요. 하루 종일 게임하는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주말에 몰아서 하면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추천 게임이 되더라도 8세 미만용 게임이 될 것 같고, 비추천 될 가능성도 있고요. 그런데 유료 게임 100% 할인 이벤트로 받았는데 8세 미만용 게임이라고 추천 걸어도 이상할테니...물론 추천 게임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초반은 무료 게임 수준의 게임플레이였어요. 그래서 이 게임은 일단 게임 리뷰 연기로 결정하였어요. 무료 게임이라면 리뷰를 해봐도 되겠지만, 8세미만 유료 게임은 아무래도 리뷰를 꼭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안드니까요.


오늘 새로운 게임을 선택해 봐야 할 것 같네요. 리뷰 연기는 훗날 다시 리뷰하기로 결정하고 플레이할수도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하우스 플리퍼의 무료 DLC인 Apocalypse DLC리뷰입니다. 이 DLC는 본판과 리뷰 내용이 크게 달라지진 않았어요. 게임플레이가 거의 비슷한데, 지하 벙커만 추가로 꾸밀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는 DLC입니다. 화염방사기가 추가되었지만, 집과 화염방사기는 서로 궁합이 안맞아서 거의 사용하지 않고(실제 사용하면 유독가스로 기절할 거에요^^. 게임에서는 유독가스가 발생하지 않고, 모든 가구와 쓰레기들이 사라지는 효과이지만요^^. 모두 없애고 원하는대로 꾸밀때 쓰면 좋지만, 기존 가구중에서 필요한 것은 활용해서 리모델링 하려 한다면 쓸 수 없으니까요.), 본편처럼 플레이 하였는데, 새로운 기능은 게임내에서 사용하지 않아도 플레이하는데 무리가 없었어요. 그렇기에 본편과 평가는 크게 달라지진 않았고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어요.


게임에서 DLC용 공식 광고 영상이 없어서, 다른 분의 영상을 가져왔는데, 아래의 영상을 만든 분은 저도 모르는 외국분이신것 같아요. 다 꾸민 이후에 영상을 찍은 것입니다.



이 DLC는 미션 3개와 새로운 집 4개를 포함하고 있으며, 새로운 집 중 하나는 공포물 버전인데, 공포물로 플레이할지? 아니면 일반적인 플레이를 할지 결정할 수 있어요. 저는 일반 게임플레이로 진행했기에 공포물에 대해서는 평가할 수 없었습니다.


무료 버전 DLC이지만, 그냥 추가 미션과 추가 집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단지 지하벙커용 추가 꾸미기 아이템이 등장하고 지하벙커가 상당히 좁은데 내용상 원래 공간과 차별화되면서도 좁은 공간에 편의 시설은 모두 넣어야 한다는 점이 약간 더 고민해서 플레이하도록 되었어요. 단, 집 구매자 NPC 3명중 한명은 제로 데이 시기에 짧은 시간만 벙커에 있을 계획이므로 무기와 식료품만을 원하고, 원래 공간의 편의 시설은 원치 않은 NPC도 한명 존재합니다.


게임플레이는 본판과 달라진 것이 없으므로 게임평가는 본판을 참고해 주세요. 스팀미션의 경우, 모든 DLC를 다 구매해야 완전 공략이 가능해서 이번에도 도전하지 않았습니다.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 월드컵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있는 날이에요. (축구에 관한 일상)


A조 2위를 하면 32강에서 B조 2위를 만나게 되어요. B조가 스위스, 캐나다(개최국), 보스니아 헤스체고비나, 카타르가 포함되어 있어서 여기에서 2위팀이라면 32강 대진이 너무 좋아서 A조 팀들이 2위를 해도 괜찮아~! 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멕시코 감독이 승리하지 않아도 괜찮다라는 뉘앙스로 기자회견을 했다가 멕시코 축구팬들이 화나긴 한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홍명보 감독은 4강 이상의 성적을 내고 싶다고 기자회견을 하긴 하였네요.


그런데 스포츠 선수 누구라도 승리를 바랄것이며 무승부나 패배에는 만족하지 못할 거에요. 조 2위를 위해서 열심히 안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겠지요. 또한 매경기 열심히 했을때 더 좋은 성적이 따라올 것 같아요. 그리고 한국 대표팀도 오늘도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단지 개최국팀이라서 너무 많은 카드를 적립하거나 혹은 레드카드를 받거나 경기중에 너무 흥분하면 안될 것 같긴 하네요. 부상도 조심해야 할 것 같고요^^.


A조 2위의 어드벤티지가 너무 크기 때문에, A조 1위나 3위로 올라갈 경우, B조 2위팀보다 더 강팀을 만날 확률이 높으니까요. 그렇기에 오늘 경기는 조금 마음을 놓고 볼 것 같지만, 축구팬들이 바라던, 예선 3번째 경기 전에 조별예선 통과(이건 우리나라가 첫번째 시드를 받을 만큼 축구 실력이 좋아지지 않는 한 이루어지기 힘들긴 하지만요)를 바라는 것도 있으니 2승으로 조별 예선 통과를 결정짓는 경기가 되길 바라고 있어요^^.


오늘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고 있어요.


단, 연습장에 드론이 나타나서 선수들을 감시했다는 내용이 뉴스로 나와서 이 뉴스를 뉴스읽기에 쓰고, AI도 똑같은 감시다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이 정도는 모두 알 것 같아서, 또한 집에서 사용하는 IoT와 핸드폰으로 어떻게 감시하는지 더 자세히 알아야 하기도 하고요. 최근에 유투브 영상에 도청안당할려면 핸드폰 옵션으로 바꾸어야 할 것들을 소개하는데, 우리는 핸드폰이 실제로는 도청기를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과 같아요. 핸드폰을 안사용할때 목소리도 다 도청가능한데 이게 옵션 바꾼다고 안할까요? 즉, 그런 옵션 바꾼다고 도청을 안당하는 것도 아니고요. 드론에 카메라를 설치해 누구나 알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위성으로도 감시중) IoT관련 기기의 감시에 대해서 언급하고 싶어서, 이 뉴스는 패스하고 뉴스 읽기는 쉬어가기로 했어요. 뉴스 읽기에 쓸만한 적당한 뉴스가 없었어요.



● 마음 편한 투자가 마음 불편한 투자로 정부때문에 갑자기 바뀌었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


포뮬러 플랜으로 바꾸고 마음편한 투자를 하고 있었어요. 비밀이 한가지 있는데 포뮬러 플랜 변형 방식으로 투자한뒤 100% 익절 중이에요. 손절매를 한 종목이 한종목도 없어요. 1년에 대략 100~200종목 거래가 되어요. 그보다 적을때도 있긴 하지만요. 단지 생각보다 너무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종목도 있는데, 그래서 이번정부 주식 저평가 개선에 조금은 기대했어요. 저평가 주식이 오랫동안 정상 평가 못받는 것이 투자의 어려움이었거든요. 그러나 이건 어떤 정부도 쉽지 않을 것이므로 실패한다고 뭐라고 할 생각은 없었어요. 이번 정부가 지수만 올리기 위해서 고평가 주식을 버블 주식으로 만들어서 버블만 만들지 않았다면요.


부실기업에는 투자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이유에요. 손절매 기준도 부실기업이 되면 손절매 하는건데 처음부터 부실기업이 될만한 기업은 선택하지 않아요. 일시적인 적자가 아니라면 당기순수익 적자 종목은 관심종목예비 종목에 넣지도 않는 걸요. 그리고 관심 종목 예비항목에서도 장기간 흑자를 유지할 것 같은 종목을 다시 찾으니까요. 그러면서 저평가 주식이어야 하여요. 흑자를 유지하면서 정상평가 고평가 종목은 제외하여요. 기술적 분석이 부실기업에 투자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포뮬러 플랜은 부실기업에 투자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기업이 손실낼 것 같은 기업이라면 관심종목에 넣지도 않아요. 주가는 회사가치를 따라가게 되고 저평가 주식을 사면 언젠가는 회사가치 따라서 주가가 올라서 익절을 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편한 투자가 되는 거에요.


그런데 동전주 상장폐지, 시총 300억 미만 종목 상장폐지라는 이상한 기준때문에 갑자기 상장폐지에 대해서 걱정하게 되었네요. 이게 부실기업을 정리하는 기준 맞나요? 이 기준으로 상장폐지 되는 종목중에 당기순수익을 계속 흑자였고, 배당주들도 포함되는데 이들이 주주환원 못한 기업이고 부실기업인건가요?


그런데 기술 특례기업이 상장되더라고요. 보니까 적자기업이고, 앞으로 3년간 계속 적자 낼거라고 그 기업도 스스로 추정하더라고요. 이런 기업은 상장하고 흑자내고 배당주는 기업은 상장폐지 하는 것이 맞나요?


이번 정부의 정책은 오락가락 하는 정책이에요. 부실 기업을 정리한다면 기술특례도 하지 말아야 해요. 적자보는 기업이, 그리고 3년간 더 적자낼거라 스스로 예상하는 기업은 왜 상장시키고 흑자내고 배당주면서 주주환원 잘하는 회사는 왜 상장폐지 시킬까요? 3년연속 적자내는 기업을 좀비 기업이라고 보통 말하기도 하며(수익이 부채이자도 못내는 기업을 좀비 기업이라고 하지만요) 기술특례로 상장하는 이 같은 기업이 부실기업이잖아요. 왜 정상적인 기업 상장폐지 시키고 부실기업을 상장시키나요?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릴 방법이 없다면 그냥 실패했다고 하고 정책 끝내면 되어요. 이런 종목들 상장폐지 시키고 안보이게 되고, 일부 주식들 혜택주어서 버블 만든다고 저평가 개선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심지어 버블 붕괴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어서 정상적인 더 많은 기업들이 상장폐지 될 위험이 있어요. 지금 상장폐지 기준이 비정상적이에요. 부실기업이 아닌 흑자를 꾸준히 유지하고 배당도 꾸준히 주면서 주주환원 잘하는 정상적인 기업들마저도 상장폐지가 될 수 있는 기준이니까요. 보여주기 정책을 위해서 정상적인 것을 비정상으로 만들어서 상장폐지 시키고 지수만 올리면서 보여주기, 생색내기만 한다고 정부가 정책 잘했다고 해줄수는 없어요. 너무 정책을 못한 것이며 국민의 재산을 줄이는 나쁜 정책이에요. 심지어 고액 투자자들만 돈버는 주식들만 버블 만들어놓고서는 우리 잘했지? 라고 소액투자자에게 묻는다면 당연히 No!에요. 심지어 버블 붕괴시에는 소액투자자가 아니라 다른 개인투자자들도 손실로 돌아서서 이번 정부를 비판하기 시작하고 지지하지 않게 되는 투자자들이 많아질 것으로 생각되는데, 버블붕괴는 반드시 일어나요. 지금 주가가 현재 버블 만든 기업들의 정상 주가를 4~20배 정도 벗어나 있고 싸이클을 심하게 타는 종목이라서 그 업종의 겨울은 멀지 않아서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이번 정부 덕택에 부실기업이 아닌 정상적인 기업이 상장폐지가 될 것이고 정부 덕택에 투자자들이 손해보게 되었는데 이들이 과연 이 정부를 지지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손실본 투자자라면 등돌리는 투자자들이 더 많지 않을까요? 저부터도 이런 정부의 무능력과 비일관적인 정책. 보여주기씩 정책에 너무 짜증이 나요. 주식만 이런게 아니라는 거에요. 모든 부분에서 정책이 이런씩이에요. 과거의 다른 정부 대비해서도 너무 심해요. 이렇게 무능력한 정부가 될 것을 미리 알았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시절에 지지하지 않았을 거에요. 제가 사람보는 눈이 좀 없긴 하지만, 이번에는 큰 실수를 한 것 같아요.


마음편한 투자가 정부 정책 하나로 갑자기 마음 불편한 투자가 되었어요.



● 힘들게 노가다 한 결과가 다른 노가다를 미리 해버린 결과가 되었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


Graveyard Keeper의 경우 플레이어가 노력한 만큼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있고, 게임내 시간으로 1주일이나 일정 기간 지나야 그 시간에 비례해서만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 있어요. 어차피 플레이어가 노력한 만큼도 결국 행동력을 잠이나 아이템으로 회복해야 하는데, 이것도 게임시간을 소모하므로(아이템을 제작해야 하므로) 결국 시간당 얻을 수 있는 양이 있지만, 필요량을 빨리 채울 수 있으니까 조금 달라요.


그래서 파란색 경험치를 어렵게 구했는데, 그 사이에 신앙아이템이라는 일주일에 조금밖에 못얻는 아이템을 대량 구해버렸어요. 원래는 게임이 신앙 아이템을 써서 파란색 경험치를 구하도록 해둔 것 같은데 더 어려운 방식으로 파란색 경험치 노가다(게임에서 단순 반복 플레이를 말함)를 해버린 결과로 신앙아이템이 많이 모아두었네요. 게임내 후반부는 신앙아이템이 많이 필요해서 의외로 다른 노가다를 해버린 결과가 되었어요.


게임이 왠지 온라인 게임만들려다가 그냥 패키지 게임이 된 것이거나 온라인 게임의 요소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패키지 게임(외국에서는 Boxed game이라고 해요)치고는 노가다 양이 많은데 시간 스킵이 잠으로 가능해서 온라인 게임보다는 노가다 양이 적은 것이긴 하여요.


그 결과로 스토리를 빨리 진행하고 있어요^^. 노가다를 먼저 다해놓고 스토리 진행중인데 어쩌면 중반을 플레이하고 있는 것 같네요. 스토리 진행에 만나야 하는 npc들이 일주일에 하루만 만날 수 있어서 이 부분이 또 시간을 끌고 있긴 하지만, 어차피 한주동안 만날때까지 필요한 아이템을 다 모으지 못할때도 많아서 이건 문제가 크게 되진 않는 것 같아요.


게임의 장르는 액션 RPG가 되는 것 같은데, 주로 아이템 조합을 중심으로 하는 게임인 것 같네요.


그리고 다른 리뷰 준비중인 게임인 하우스 플리퍼는 주말에 사이버펑크 DLC도 엔딩을 볼 것 같아서...이 DLC에서는 매매가 가능한 집 3채만 있는데, 금방 끝날 것 같아요. 2채만 더 팔면 끝이고 사이버펑크 DLC를 끝내면 다른 게임을 선택하게 될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