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달러 - 달러, 코인, CBDC의 미래와 새로운 통화 질서의 탄생
폴 블루스타인 지음, 서정아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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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달러 달러, 코인, CBDC의 미래와 새로운 통화 질서의 탄생은 책 제목으로는 가상자산에 관한 책으로 생각했는데, 《달러 이후의 질서》의 주제와 같이 달러 패권이 유지될 것이가? 에 관한 책이었어요. 단지, 두 책의 관점은 조금 다른데, 《달러 이후의 질서》는 경제학 지식을 바탕으로 했다면 《킹 달러》는 미국이 큰 실수를 하지 않는 한 달러 패권은 지켜질 것으로 보고 그 큰 실수에 포함되는 경제제재를 분석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요. 그리고 책의 초반은 달러가 패권이 되는 과정과 달러 패권에 도전하는 다른 화폐의 설명까지는 다른 책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그 이후부터는 과거 달러 패권의 위기에 대한 경고들에 대해서 설명한 부분과 경제제재에 대한 진행과정과 결과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는 부분이 특징인 것 같아요.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에 대해서 저자의 생각과는 살짝 다른 부분이 있어서 저는 《달러 이후의 질서》라는 책에 조금 더 공감하긴 하였지만, 《킹 달러》역시 논리구조가 잘 갖추어진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달러 패권에 대해서 과거 역사에 대한 많은 예시를 포함하여 적절한 논리전개로 잘 작성한 책으로 평가하였어요. 저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

● 과거 역사에서 잘 안알려지거나 잊혀진 내용도 예시로 잘 제시하였어요.

달러 패권이 유지될 것인지? 에 대한 책에서는 화폐의 역사가 책에 포함될 것 같아요. 이 과정에서 달러 패권이 유지되지 않을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주장하는 시기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과거에도 여러번 있었다는 것을 알려주며 다양한 예시를 알려줍니다. 미국이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던 때부터, 다양한 시기에 과거부터 많은 사람들이 달러 패권을 잃을 것이라고 걱정한 많은 사건들을 소개해줍니다. 물론 그럴때마다 달러는 더 강해졌다고 하여요.

● 미국의 경제제재에 대해서도 잘 설명하여 줍니다.

《달러 이후의 질서》는 국가부채가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이 책은 미국의 실수가 국가부채가 아니라 경제제재쪽으로 생각하여요. 그래서 과거 경제제재들에 대해서 잘 설명합니다.

예를들어서 과거 마약상을 잡기 위해서 개인에 대한 경제제재를 하였을때 어떻게 그들이 피했는지? 그리고 북한, 이란, 러시아등의 경제제재가 어떻게 진행되었고 그 상대 국가들이 어떻게 피했는지? 그리고 미국은 어떻게 했는지? 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 CBDC에 대해서는 현재 한국에서 하려는 제도와 같은 방식을 저자가 선호하였어요.

저자는 스테이블 코인보다는 CBDC에 대해서 선호하는데, 여기에서 중앙은행과 상업은행이 CBDC로 연결되고 상업은행이 코인을 발행해서 상업은행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결하여 서비스하는 형태를 지지하였어요. 우리나라도 이런 방식으로 CBDC를 시도하려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예를들어서 스마트 컨트렉트를 포함하는 것을 의미하는 거에요. 프로그램을 추가로 설치해서 개발하는 것은 정부보다는 민간부분이 더 잘하겠지요^^. 실제 스테이블 코인은 간혹 스테이킹이 깨질 수 있어요. 특히 채권 가격이 빠르게 변할때도 스테이킹이 깨질 수 있는데, ETF의 추적오차 같은 거에요. CBDC는 그런 일이 없다는 것을 강조하긴 하여요. 단지 현재의 CBDC는 중국의 e-CNY나 처음 만들어진 바하마의 샌드코인모두 거의 안쓰인다고 하네요. 저자의 주장도 이와 같겠지만, 저의 생각은 CBDC의 성공요소는 코인 부분에서 얼마나 편리성을 제공하느냐? 에 달려 있는 것 같네요^^. CBDC로 거래하는 부분은 지금 중앙은행과 상업은행이 하는 일과 같으니까요.

● 결론까지 가는 논리구조도 깔끔하였어요.

초반의 챕터는 중반의 자신의 주장을 위해서 먼저 알아야 하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고 중반부 챕터부터는 모두 결론과 관련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그 논리구조도 깔끔하게 잘 연결되어 있어요.

● 경제제재와 관련되어 있어서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내용이 많아요.

이 부부은 제 생각을 많이 제시할께요.

이 책은 AI에 대해서 단 한번 사용하긴 하였는데, AI라고 하지 않아도 중국이 AI로 국민들을 감시한다는 것은 모두 알거에요. 암호자산 책이나 많은 책에서 사회신용시스템을 많이 언급하고 있지요. 중국도 이런 감시를 버렸으면 좋겠지만요. 이런 내용도 있지만, 미국의 내용이나 경제제재, 암호자산등을 언급하면서 많은 개인정보 관련 내용이 나와요.

"내가 이름을 알려주자마자 온갖 신상정보가 스크린을 가득 채웠다. 주소와 전화번호뿐만 아니라 어떤 아파트를 얼마에 샀는지 주택담보대출의 총액과 잔액은 얼마이고 대출을 내준 은행은 어디인지 (중략) 결혼기념일은 언제인지 등 그 내용이 놀랄만큼 자세했다. 재무부 직원은 훨씬 더 많은 신상 정보를 스크린에 띄울 수 있지만 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 그러지 않았다고 귀띔했다."

요즘 데이터 센터, 감시등으로 말이 많을 거에요. 그런데 이게 데이터 센터가 있지도 않은 1999년의 상황으로 보여요. 클린턴의 마지막해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럼 데이터센터에는 얼마나 많은 감시 정보가 있을까요?

"금융회사의 서버에 저장된 그 모든 정보가 민간기업에 의해서든 독재정권에 의해서든 악용될 여지 또한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다."

저자처럼 개인정보보호를 주장하는 분들은 이런 정보가 바로 민주주의를 깨뜨릴 수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거에요. 또한 개인의 사생활 정보는 그 사람이 주인이지 수집한 사람이 주인이 아니에요. 그럼에도 AI를 핑계로 이런 정보를 마구 수집당하고 악용하는 상황이지요. 그럼에도 규제는 제대로 안만들어지고 있어요.

"말 잘했다. 페이스북. '감시 자본주의'의 상징으로서 사용자 데이터를 감시하고 다른 회사에 판매하는 것을 중요한 사업 모델로 삼는 기업이 '감시의 인터넷'에서 세상을 구하겠다고 한다니!"

책에서 제이미어 캘리 말을 인용한 구절이에요. 기업이나 정부가 우리 개인정보를 마구 수집해서 마음대로 활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에요. 근데 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우리의 개인정보를 판매하는 기업들이 많아요. 수집과 판매, 활용등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여요. 그러나 규제를 만드는 것부터가 쉽지 않아요. 개인정보보호법은 개인정보를 만든 사람을 보호하기 보다는 수집한 기업에게 수집하거나 판매할 권리를 어떻게 획득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가이드 수준이라고 생각하여요.

이 책의 저자는 이런 개인정보에 대해서 미국의 달러 패권을 이용한 경제제재를 위해서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한편으로는 개인의 사생활은 보호되어야 한다고 말하여요. 이런 균형에 대해서 경제제재를 위해서 우리의 권리를 포기하여야 한다는 쪽에 대해서는 저의 생각과는 조금 다르긴 하여요. 물론 그것이 민주주의를 포기할 시 패권국으로 문제가 생기는 미국이라면 첩보에서 사용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기업이나 일반 국가가 가지거나 심지어 독재자가 가질 경우 심각한 문제가 일어날 수 있어요. 만약 기업이 정치인의 비밀을 마구 수집한 다음 그들을 조정하려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기업도 안심할 수 없는 거에요.

물론 저자는 이런 권리가 헌법에 보장되어 있고 건전한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비슷한 원칙이 주어진다고 하지만 분명하게 지금 기업들에게 특혜가 주어져 있어요. 이런 것을 개인정보보호측에서는 기업-정부 공동 감시 체계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이 부분에서 분명하게 규제가 있어야 할 거에요. 기업에게는 우리의 개인정보 및 사생활 정보에 대해서 어떠한 권리도 가져서는 안되며 정부의 경우 특정한 목적(공익에 한정)에서만 사용하도록 법률로 명시하고 어길 경우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하여요. 테러나 범죄 수사, 많은 다른 국가들도 동의하는 전쟁을 일으키거나 독재 국가의 경제제재등에 사용한다면 반대할 사람이 없겠지요. 그러나 부문별한 수집(수집까지는 이해하지만 이것을 열어보는 것은 영장이 필요해야 하겠지요. 여기에서 이 정보를 열어볼 기술적인 키는 기업만 가져서는 안되어요. 감독하는 기관과 같이 가지고 둘 모두 동의할때 정보가 열릴수 있어야 해요.)과 활용은 억제되어야 하여요. 판매는 일어나서는 안되고요. 이런점은 저자의 생각과는 달랐어요.

어쨌든 저자는 양쪽 입장을 모두 서술하고 있어서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내용도 많이 접할 수 있어요. 사이퍼펑크(개인정보보호운동)도 소개해줍니다. 주제에 관련 있는 부분으로 소개된 정보지만, 이 정보들로써 여러분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생각을 넓혀줄거에요.

● 책에서 어색한 문장이 하나 있었어요.

P210 에서 '쿠웨이트가 이라크 침공으로' 이라고 서술되었는데 이라크가 쿠웨이트 침공으로가 맞는 것 같네요. 내용상 별로 중요하진 않아요.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저자의 생각과는 달랐지만 저자가 개인정보보호측 입장도 잘 설명하고 난 뒤에 저자의 경우 이미 정부는 예전부터 개인정보를 수집해서 사용했고, 경제제재를 위해서 필요하다는 주장을 하였어요. 정부가 확인을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할 수 있는 장치가 있다면 더 좋겠지만요. 언젠가는 이 부분도 경제제재를 하면서, 테러도 막으면서, 범죄자도 잡으면서도 개인정보보호도 되는 그런 적절한 공간을 찾아낼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봐요. 그 밖의 주제와 관련된 부분은 저와 생각이 비슷했어요. 물론 저의 생각은 어쩌면 《달러 이후의 질서》쪽에 좀 더 가까울 수는 있지만, 이 저자의 생각도 틀리지는 않았다고 생각되어요.

그 밖에도 책에서 비트코인의 피자구매의 경우 피자 판매자에게 비트코인을 준것이 아니므로 화폐로써 처음 사용된 것은 피자가 아니라는 주장은 저도 항상 그 부분을 다른 책에서 읽으면서 같은 생각을 하였긴 하여요^^. 그 밖에도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은 책이었어요. 특히 경제제재를 북한이 받고 있어서 한국과 북한 이야기가 많이 들어가 있는 특징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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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시장 망했네요. (주식에 관한 일상)


하루에 0~2끼를 먹는데 주로 1끼만 먹어요. 그리고 밥을 먹으면서 뉴스를 읽어보는데, 0끼를 먹는 날은 당연히 건너뛰어요. 제가 먹는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자주 건너뛰어요. 근데, 아침밥을 먹을 때는 오후에 밥을 한끼 더 먹을 계획으로 아침밥을 먹는데, 오후에 밥을 안먹으면 뉴스 읽기를 건너뛰어요. 오후에 배가 안고플때가 많으니까요. 아침에 뉴스를 찾으면 그 전날 뉴스들이 많이 나오니까 볼 필요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후에 한끼더 먹지 않는 날은 어쩔 수 없이 뉴스 읽기를 건너 뛰어요.


주식 시장을 보니까 갈수록 망해간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시황을 보는 곳을 그 전에 말한 뒤에 다시 바뀌었는데, AI에 대해서 너무 과장해서 다시 채널을 옮겼어요. 옮긴지는 몇주되었어요. 예전에 보는 시황채널로 옮겼는데, 최근에는 거의 방송을 안하고 일주일에 한두번 하더라고요. 지금 주식 시장 시황을 전달한다고 해도 별로 할 것이 없을 것 같아요. 주식 시장 망하고 있다는 뻔한 내용을 과장해서 잘되는 것처럼 전달하는 것 외에 더 할수 있는 것이 있을까? 하여요. 뻔한 주식만 오르고 다른 주식 더 저평가 되고 있고...단지 방송하는 분이 대세상승장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고 하던데...대세상승장에 이렇게 많은 종목이 하락하고 저평가 종목이 더 저평가 되던가요? 2020년처럼 수 많은 종목이 상승하고 대부분이 종목이 상승해야 대세상승장이지 지금은 버블장일 거에요. 물론 이것은 느낌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다르게 말해도 괜찮은 것이니까요. 다행이 이제 AI결과로 전달하지는 않더라고요. AI결과로 전달했다면 그냥 유투브 시황은 포기하고 각종 경제지표를 Trading Economics 사이트등으로 제가 직접 찾아보는 방향으로 나아갔을 거에요.


전의 방송을 보다가 증권사 방송이었는데, 이제 증권사리포트는 안보려고요. 잘 찾아보지는 않았는데, 제가 처음 주식을 시작할때 증권사 리포트를 비판하는 방송이 많았어요. 저는 증권사 리포트가 도움되던데라는 입장이었는데, 이번에 AI에 대해서 제가 아는 분야가 갈때 보니까 증권사 리포트 내용에 잘못된 내용이 많더라고요. 너무 많이 과장했고, 여러가지 AI에 대한 단점과 장점 중에서 주로 회사에서 과장해서 장점으로 속인 부분으로 리포트를 쓰더라고요. 그러면 투자하는 사람들은 같이 속을 확률이 높아서 저는 더 이상 증권사 리포트를 보지 않기로 했어요. 단지 여러가지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경제지표등을 소개해주어서 좋았었는데 AI 업종 리포트를 보고 많이 실망했어요. 저의 텔레그램에는 많은 애널리스트 분들의 채널을 구독중이었는데, 이 구독도 다 제거했어요. 아무래도 잘못된 내용을 전달한다면 보기가 어려워요. 근데 제가 잘 모르는 분야는 잘못된 내용을 전달해도 제가 구분하지 못하지만 AI 업종은 잘못전달하면 제눈에 보이니까 이제 알았어요.


근데 주식시장을 보면 볼수록 망하고 있네요. 버블 종목은 계속 버블을 만들고 있고 저평가 주식은 계속 더 저평가 되어 가고 있어요. 이건 망한 거에요. 저런 주식이 계속 오를 수 있다고 누가 말하겠어요? 그들이 폭락하는 것은 시간문제이고 오늘 시황을 전달하는 분도 대세상승장(이라고 말했지만 버블장이에요)이 곧 끝난다고 말했는데, 이제 이것도 끝이라고 보여요. 그 다음은 대폭락이 아닐까요? 여기에 정부의 이상한 상장폐지 정책으로 대량 상장폐지가 될 거에요. 일단 대폭락으로 돈을 잃은 버블종목 투자자들도 불만이 많을 거에요. 폭락이 일어나면 누군가는 버블로 수익낸 사람들의 수익만큼 잃어야 끝나요. 여기에 버블 종목에 참여안한 사람들도 손실이 일어날 수 밖에 없어요. 단지 이들은 미래에 수익을 낼 수 있어요. 폭락 이후에는 이들이 오르니까요. 그러나 이때 기업이 파산하거나 상장폐지 되면 안되어요. 그런데 여기에 정부의 정책 때문에 상장폐지 될 가능성이 있어요. 이번 정부의 헛짓이 여기에 있어요. 상장폐지해서 안보이면 저평가 개선이라고 생가하나봐요. 이건 보여주기씩 정책이며 목표의 대치에요. 목표의 대치는 원래 정책 목표 대신에 정부가 다른 목표를 수행하고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다시 말해서 저평가 종목의 주가를 올려서 한국 주식의 저평가 개선을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정책을 시행한 뒤에 버블 종목으로 지수만 올린 후 저평가 종목을 상장폐지하고 정책 목표를 이루었다고 하는 거에요. 이건 목표를 달성한 것이 아니라 다른 목표를 이룬 것으로 목표의 대치에요. 행정학에서 배운 것의 예시를 이번 정부가 잘 보여주고 있어요. 이건 무능한 정부에요. 정부가 국민을 위해서 뭔가 할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이번 정부에 기대가 없어요. 아무것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목표의 대치, 보여주기씩 행정은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예를들어서 노란 봉투 법을 만들고 삼성전자 노조가 단체협상권을 사용해서 올바른 보상을 받으려 하자 정부는 삼성노조를 비판했어요. 정책을 만들고 사용하려고 하면 그건 보여주기씩 정책이니까 사용하지 말라는 것일까요? 이번 정부는 제대로 하는 것이 없어 보여요. 보여주기씩 정책일 뿐인듯 하네요. 뭔가 국민을 위해서 하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 대부분의 정책이 이래요.


이번에 주가 폭락은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처럼 될수도 있어요. 그런 정부로 이번 정부가 기록될수도 있겠지요. 어떻게 이렇게 버블을 만들 생각을 할 수가 있지?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가기 전 상황과 지금 한국 상황이 똑같아 보여요.


버블 붕괴는 반드시 일어나요. 지금 오른 종목들이 싸이클이 너무 분명한 종목들인데 싸이클이 끝날때 지수 9000 유지할 것 같나요? 떨어지면 미친듯이 떨어질 것은 분명하지요. 이번정부는 여기에 책임을 져야 할 거에요.


어쨌든 지금은 상장폐지 정책이라도 포기해서 개인투자자들의 추가 손실을 막아야 해요. 오히려 이 정책 때문에 저평가 주식에 투자가 줄어서 더 투자가 안되고 있어요.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원인이 여기에도 있어요...2000 → 5000 가면 다시 떨어질때 -60%이지만 2000 → 10000 가면 다시 떨어질때 -80%에요. 어디까지 버블이 일어날지 모르는데, 그런 버블에 따라서 상장폐지 될 종목이 버블이 더 커질수록 더 늘어나기 때문이에요. 버블을 빨리 끝내고 상장폐지 정책 하지 말고, 그들이 다시 주가를 회복하도록 하는 것이 지금 최선이라고 봐요. 이 정부가 고집을 부릴 수록 미래에 개인투자자들 손실은 더 늘어날 것으로 봐요. 그런만큼 이 정부의 지지율은 떨어지겠지요. 저는 이미 다음 정권은 보수가 가져갈 것으로 봐요. 제가 중도임에도요. 이번 정부 너무 못해서, 저역시 이번 정권에 기대감 0%에요. 그냥 아무것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뭔가 하면 국민들에게 피해가 오는 정책들 뿐이에요. 그냥 상장폐지 정책이나 폐지해 주시길 바래요. 그래야 개인투자자들 손실이 그나마 줄어요. 이번 정부가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오릴만큼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버블만 만들 수 있을뿐 제대로된 주식 정책을 할 수 있는 정부라고 보이진 않네요. 주식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고요. 그냥 보여주기씩 정책 뿐인 것 같아요.


오늘의 일상은 여기까지 할께요^^. 어제 바쁜 일이 있어서 책을 다 못읽었어요. 오늘은 책을 마저 다 읽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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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AM은 8번 출구와 같이 동영상 틀린 그림 찾기에요. 처음 정상적인 동영상을 보여준 뒤, 그 뒤로 8턴동안 동영상에서 틀린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여 8번 연속 정답을 맞추면 엔딩을 볼 수 있는 게임이지요. 단지 이 게임은 8번 출구처럼 직접 이동하면서 틀린 부분이 있는지 찾는 게임이 아니라 CCTV를 보면서 CCTV에서 틀린 부분을 찾아내야 하는 게임입니다. 카피캣 게임이지만 게임퀄리티에서 심각한 문제는 없고 이 유형의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 게임도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되어 게임 평가는 잘만듬으로 결정하였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이 게임의 경우 8번출구의 게임에서 CCTV로 바꾸어서 찾는 것의 차이가 있는데, CCTV가 흑백인 점등 그다지 창의적으로 게임을 더 좋게 발전시켰다고 보이지는 않아요. 기존의 게임의 퀄리티를 더 나쁘게 만든 유형의 카피캣 게임으로 보여지네요.


레벨 디자인 - ?(평가하지 못함)


이 부분에서는 제가 얍삽이 게임플레이를 하였어요. 동영상을 안보고 첫턴은 No를 선택한 뒤 그 다음부터 모두 Yes를 선택하였어요. 그렇기에 레벨 디자인을 확인할 수 없었어요^^.


수학능력 - 관련없음


수학과 관련된 퍼즐 게임이 아니며 수학을 사용하지 않는 어드벤처 게임의 요소가 들어와서 이 부분은 이 게임과 관련이 없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하지 않음


운영과 관련된 부분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버그도 존재하지 않았고요^^. 이 부분은 부분유료 온라인 게임을 평가하기 위한 요소이기도 하여요.


게임시나리오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시나리오는 없다고 봐도 괜찮아요. 그렇지만 게임에서 왜 틀린 부분을 찾아야 하고 왜 결말이 그렇게 되는지를 전혀 설명하지 않았어요. 시나리오는 영화 큐브와 비슷하긴 한데, 북미나 유럽인들의 정서와 아시아인의 정서가 달라서 왜 이런 결말이 되는지는 항상 이해가 잘 안되긴 하여요. 어두인 곳에 갖혀있다가 밝은 빛이 나오는 공간으로 이동하면서 엔딩으로 보여주는 것. 특히 왜 갖혀 있는지 잘 설명하지 않고 결말에 빛이라는 부분에서(영화 큐브는 이유를 살짝 설명하긴 하였어요) 이 정서가 간혹 부담스럽긴 하여요^^.


게임 그래픽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지만 틀린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조각맞추기 같은 그래픽적인 부분으로 풀이를 하는 게임에서는 중요해요)


게임 그래픽은 흑백으로 처리한 것은, 최근에 컬러 CCTV도 많은데, 굳이 흑백 처리한 것이 더 좋은지는 잘 모르겠네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이 부분은 게임플레이에 음악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을때만 평가하여요.


퍼즐 게임(어드벤처 퍼즐)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최근 유행이 되고 있는 8번 출구 유형의 게임에서 기존 게임의 카피캣 게임으로 일부 단점이 더 있는 유형이에요. 카피캣 게임이다 라는 느낌 뿐이었어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개인적으로 공포물도 싫어할 뿐 아니라 틀린 그림 찾기 게임을 위해서 돈을 쓸 생각은 없어요. 게다가 8번 출구 이후에 비슷한 게임도 너무 많이 나왔을 뿐 아니라 대부분 공포물이라서 이런 게임을 구매할 생각은 별로 없어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이게임을 만들고 판매해야 되는 개발자라고 생각해본 감정가에요. 그냥 카피캣 게임이므로 5000원 이상은 생각할 수 없겠네요. 원본 게임도 상당히 단순한 게임이고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44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적정 가격으로 보여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틀린 그림 찾기의 동영상 버전을 좋아한다면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비슷한 게임이 많이 나오는 것은 8번 출구의 컨텐츠가 작은 것이 이유이며 틀린 그림 찾기가 그 이전에는 동영상이 아니라 그림 2장에서 틀린 것을 찾는 것에서 탈피했기 때문일 거에요. 이런 유형을 좋아하는 사람이 주요 타겟 유저로 보이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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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MORPG는 추천게임이 되기 어려운 평가 기준이에요. (게임에 관한 일상)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가요. 적당한 뉴스를 못찾았어요. 상당히 뻔한 AI 뉴스가 몇개 있긴 했는데, AI를 과장하기 위한 뉴스이지만, 누가 봐도 뻔한 거짓말 뉴스여서 건너뛰기로 했어요.


Just Move Fall Dungeon Endless Abyss라는 게임을 추천게임으로 리뷰 준비를 완료하긴 하였어요. 그런데 이 게임의 전편의 경우, 화면밖에서 샷을 하는 경우에 대해서, 탄환을 발사하는 시간이 처음에는 동시에 적들이 쏘지만, 여러 적들이 이동시간이 달라서, 동기화가 깨지면서 도저히 예상치 못한 시간에 탄환을 발사하는데, 탄환이 날아오는 방향도 화면밖에서 쏘면 알려주지 않았어요.


적 캐릭터는 우리 캐릭터가 서 있는 위치로 탄환을 발사하므로, 적 캐릭터 방향으로 이동하지 않는다면 우리 동선의 과거 위치로 탄을 발사하므로 맞지 않고 회피할 수 있지만, 화면 밖에서 쏘는 경우, 우리가 이동하는 방향이 적이 있는 방향으로 이동하는지 그렇지 않은지 알수가 없어서 사망하는 사례가 많고, 그런 적들이 많이 나오는 스테이지때문에 비추천되었어요.


이번 게임은 적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화면을 가득 채우지만, 동기화 되지 않는 경우가 없고, 모두 제 캐릭터를 향해서 이동까지 하므로 적들의 위치까지 파악이 되므로 그런 경우가 없었어요.


단지 화면을 가득 채워서 적들이 나오다 보니 가장 왼쪽에 있는 적이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저의 경우, 적들을 향해서 이동하면서 맞는 것과 같은 조건으로 뒤로 빠지면서 맞추는 경우가 발생하더라고요. 이것을 피하는 것과 초기에 적들에게 너무 많이 둘러싸여 있어서 피탄을 여러번 받아야 하는데, 이때 빠르게 회복 아이템이 드롭되지 않으면 클리어 실패를 경험해야 하는 점은 좀 아쉬운 점이었어요. 어쨌든 추천 게임은 되었네요. 반복회수가 많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선택한 게임이 21번으로 Wild Terra 2 New Lands에요.


한국의 MMORPG는 대부분 다운로드 비용이 없는 부분유료 게임이지만, 북미나 유럽의 MMORPG게임은 다운로드 비용이 있고 추가로 월정액 혹은 부분유료 아이템을 판매하며, 추가 업데이트에 대해서도 DLC로 돈을 받는 경우가 많아요. 이 게임도 그런 유형의 MMORPG이긴 하여요. 그런데 제 게임리뷰는 MMORPG의 경우에는 추천 게임을 받기 힘들어요.


MMORPG는 유저들이 이탈하면 월정액, 부분유료 아이템 판매가 줄어들기 때문에, 북미, 유럽 게임의 경우 DLC판매가 줄어드는 이유가 추가될 것이지만, 그래서 유저 이탈을 막기 위해서 컨텐츠를 잡아 끌어서 더 길게 반복플레이시키는 경향이 있어요.


대부분의 게임이 하나만 있지 않고 대량으로 나오는 것은 사람이 컨텐츠를 만드는 속도보다 컨텐츠를 소모하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일거에요. 아니라면 최고의 게임 하나만 팔리겠지요. 그 게임을 계속 업데이트 하면 그 게임만 하겠지만, 사람들은 엔딩을 보고 다른 게임을 찾는 것은 개발자가 아무리 빨리 만들어도 플레이어의 컨텐츠 소모 속도를 따라잡기 어려워서일거에요.


그런데 이러한 경향이 있음에도 이탈을 막기 위해서 반복플레이를 더 많이 넣는다면 유저들은 게임이 지겨울 수 밖에 없을 거에요. 그래서 리뷰 기준에 같은 내용을 얼마나 반복해야 하는지를 시간으로 계산하고 이 시간을 초과하면 비추천 게임이 되는 조건이 있어요.


이 게임에서 특정 제작 아이템을 만드는데 하루~이틀이 걸린다고 하는데, 한국 게임에서 한달동안 노력해서 아이템을 제작해본 적도 있고, 주로 한주 정도는 하나의 아이템만 집중적으로 만드는 것에 비해서 짧은 것이긴 하나, 제 기준으로 이렇게 시간 끌면 비추천이긴 하여요. 물론 아이템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다른 것까지 하면서 새로운 컨텐츠를 하게 되면 하루~이틀 걸려도 괜찮긴 하여요. 에를들어서 레벨업이 제작 아이템 만드는 시간 중간에 된다든지 하면 다시 시간을 카운팅 하니까요. 그렇지만 아무래도 MMORPG와 클리커 게임은 다른 추천 게임과 퀄리티가 비슷하더라도 추천 게임이 되긴 어려워요. 그래서 이 게임은 아마도 플레이하다가 비추천으로 그만둘 것 같은 느낌이긴 하여요. 제가 MMORPG를 좋아하지 않는 것도 이유에요^^.


이렇게 리뷰 준비를 하고 이는데 지금 리뷰 준비중인 다른 게임이 Graveyard Keeper인데 같은 유형의 게임 2개가 준비중이 되었네요.


내일은 책리뷰를 할 것 같아요^^.



● 지금 폭락이 일어나고 상장폐지 조건 강화 정책을 안하는 것이 유리한 것 같아요. (주식에 관한 일상)


주식에서 예측할 수 없는 것은 회사의 적정 주가가 아니에요. 적정주가에서 벗어나서 어디까지 주가가 올라갈지, 어디까지 주가가 내려갈지 예측하는 것이 어려운 거에요. 회사의 적정주가 계산은 오히려 너무 쉬워요.


그러나 시장은 변덕쟁이이고 항상 고평가 주식와 저평가 주식으로 나뉘고 적정주가에 주가가 위치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그렇기에 주식을 사도 이 주식이 어디까지 상승할지? 어디까지 하락할지? 에 대해서는 알 수 없지요. 그래서 추세 매매도 있어요. 고평가 주식이지만 더 비싸게 사줄 사람에게 판다는 매매이지요. 물론 더 비싸게 사줄 사람이 없는 고점에서 사면 물리는 거에요. 반대로 저평가 주식이지만 저평가는 맞아도 어디가 저점인지는 몰라요. 지하실로 내려갈수도 있어요. 어디가 최고층이고 지하실 최저층이 어디인지 몰라요.


그래도 주식시장이 선진화 되었다면 지하실은 그나마 적은 편이라고 생각하여요. 미국 주식의 경우 흑자 기업의 경우 특정 PBR이하나 특정 시가 배당률 밑으로 빠지는 경우가 별로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저평가 주식을 미리 사기 때문에 그렇겠지요. 그런데 한국은 그렇지 않으니까요.


즉, 주가와 기업의 건전성은 때론 다르게 이루어질수도 있는데, 한국 시장은 유독 이게 심하다는 거에요. 그래서 기업의 건정성은 높음에도 지금 시행하려는 정부 정책이 잘못되어서 제대로 투자하고도 상장폐지라는 손실을 입을 수 있어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항상 오르는 주식도 없고 항상 내리는 주식도 없어요. 아무리 추세가 상승이라도 언젠가는 고점찍고 내려가고, 지하실을 뚫고 내려갔던 주식도 언젠가는 회사가치로 주가가 돌아오게 되어 있어요. 단지 그 시간을 모를 뿐이지요. 이 고점과 저점, 시간을 모르는 것은 주식시장이 이성에 의해서 진행되는 시장이 아니라 사람들의 감정에 의해서 움직이는 시장이기도 하여서 그래요.


그런데 지금 주식시장의 감정은 매우 비이성적이에요. 지금 버블 주식들의 주가는 회사가치보다 4~20배 이상 오른 상태에요. 여기에서 더 비싸게 사줄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정상적이지는 않은 것 같아요. 반대로 저평가 주식들은 더 저평가 되었어요.


어차피 4~20배 주식 폭락할거면 빨리 하는게 좋아요. 이 주식들이 8~40배 되면 폭락의 폭의 더 커질 뿐이에요.


그리고 지금 정부가 상장폐지 기준을 이상하게 정하고 시행하려고 하는데, 이게 시행되어도 문제에요. 지금 폭락하는 버블 주식이 지수를 떨어뜨리면 저평가 주식들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거에요. 저평가 기업의 주가가 정상평가를 기다리기 전에 상장폐지 되어 버리면 흑자기업이고 고배당주라도 의미없는 것이잖아요. 지금 기준도 정상적인 주식이 상장폐지 되는 기준인데, 더 많은 기업이 상장폐지 될거에요. 지금 폭락이 일어나서 상장폐지 정책에 투자자들이 불만을 가져, 이 정책 자체를 안하게 되는 것이 더 좋을 거에요. 물론 이번 정부가 주식시장 버블도 제대로 모르고 아마추어 같이 정책해서 폭락상황에서도 그 정책을 포기하지 않을수도 있어요. 사람들이 고통스러워 하는 것을 무시할시도 있지요. 그것을 무시하지 않았다면 지금 기준으로 시행한다는 말도 못했을 거에요. 지금 당기순수익 흑자와 고배당주들까지 상장폐지 기준에 포함되어 있는데 시행하려 하니까요. 이것은 투자자들의 재산을 줄이려는 시도이고 매우 잘못된 정책이에요. 그렇기에 이런 정책을 하려고 했던 정부가 버블이 무너져서 폭락이 되었다고 그 정책을 그만둘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차피 미래에 대량의 상장폐지 종목이 생긴다면 일찍 폭락하는 것이 그나마 상장폐지 종목이 적게 나오는 것이고, 이 이유로 정부에게 이 정책 하지 말라는 요청을 할 수 있겠지요.


폭락은 되어야 해요. 버블은 만들었기 때문에 폭락은 반드시와요. 특히 이 버블을 만든 종목들은 싸이클을 심하게 타는 종목이고 이 싸이클은 언젠가 끝나게 되어요. 길게 갈수도 없고, AI를 버팀목으로 삼는데 AI자체가 되는 게 없어서 현재 AI로 하는 대부분에서 사망사고가 매우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에요. 오답자판기인걸요. 곧 겨울올것이 뻔해요.


일단 상장폐지 정책부터 폐지시켜야 하여요. 이것 실행되면 훗날 버블 붕괴때 많은 종목이 상장폐지 될거에요. 그때 이 조건이 왜 문제였는지도 잊어버리고 그냥 상장폐지 되는 것보다는 시행직전에 폭락이 일어나면 시행하지 않기가 더 쉬울수도 있으니까요. 관련자가 미래에 바뀌어서 누가 만들었는지조차 잊을수도 있으니까요.


지금 문제는 개인투자자들이 돈을 잃기 너무 쉬운 단계에 와있다는 거에요. 이것을 정부가 상장폐지 정책으로 더욱 개인투자자들에게 고통을 주려고 하고 있어요. 왜 이러는지 알수는 없지만, 제가 추측하는 것은 잘못된 정책 목표 설정.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지수 상승을 목표로 삼았고, 그 뿐 아니라 국민의 행복 증진이 아니라 행정상의 편의를 위해서 자신들의 업무만 줄일려고 하는 목표의 대치가 일어났다고 봐요.


버블에서 폭락을 빠를 수록 좋고 잘못된 정책은 안하는 것이 좋아요.


이번 정부에서 이제야 문제점을 조금 인지한 것 같은데, 국민들의 손실을 줄여줄지 아니면 무시하고 더 키울지는 지켜봐야 하겠지요. 그러나 이번의 상장폐지 정책처럼 목표의 대치 현상이 지속될 수도 있고, 오히려 저는 그렇게 될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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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플리퍼의 무료 DLC인 Cyperpunk DLC리뷰입니다. 이 DLC는 게임플레이의 변화는 없습니다. 그러나 주로 네온같은 색감을 가진 꾸미기 아이템이 대량 등장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DLC로 새로운 집 3채가 등장합니다. 하지만 이 집들은 생각보다 좁은 경우가 많은데, 왠지 저는 홍콩이 생각났어요. 홍콩의 경우 중국으로 반환된 후, 중국인들이 홍콩의 부동산을 매입하면서 부동산 가격이 급등했고, 인구밀도가 높아서 고층 건물들이 많은데 높은 집값으로 작은 집을 효율적으로 꾸며서 사는 것을 다큐멘터리로 방송한 것을 봤는데 그런 분위기였거든요. 아마도 서울의 작은 아파트에 사는 분들이라면 비슷한 느낌으로 집을 꾸며볼 수 있을 거에요. 한국에서도 한때 유행이었던 복층식 아파트등도 존재하여요. 그러나, Apocalypse DLC처럼 새로운 NPC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평가는 하우스 플리퍼와 같이 잘만듬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게임에 등장하는 아이템들이 매우 예쁘기는 하나 실용적이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일단, 빛을 내기 위해서 전기가 필요한텐데, 이 전기를 모두 콘센트에 꼽기에는 부족할 듯 하고, 일부는 휴대용 배터리가 필요할 것 같은데, 충전과 교체가 불편할 듯 하여요. 아런 아이템들이 한두개가 아니라 집에서 쓰는 모든 아이템이 이렇다면 지속적으로 충전하고 교체해야 할 것이니까요.


이런 아이템들이 매우 예쁘므로 게임에서는 비교적 예쁘게 잘 구현되어 있어서 게임내에서 사용하면 매우 예쁜 방으로 꾸밀 수 있어요. 그래서 꾸미기 부분에서는 매우 만족할 수 있을 거 같네요.


본판의 집들 대부분이 정원을 가지고 있고, 자연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한다면, 이 DLC의 집들은 아파트이거나 창문으로는 빌딩등 도시적인 환경으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한국에 사는 분들과 잘 맞아질 것 같네요.


저의 경우에는 집 내부도 도시적인 분위기...나무나 자연과 관련된 인테리어를 고의적으로 넣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 나무관련 소품들로 다시 채워 넣고, 메탈관련 소품들을 다 제거하면서 꾸미긴 하였네요. 하지만, 메탈로 된 소재로 집을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이 DLC의 내용에 만족하실 것 같아요.


한국에서도 도시의 중심부에 사는 분들이라면 실제 사는 곳과 큰 차이는 느껴지지 않을 것 같긴 하네요.


게임 플레이에 대한 세부적인 평가는 하우스 플리퍼와 동일하므로 세부 게임평가는 생략할께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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