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의 전설 - 실전투자대회 수상자 9인을 만나다
키움증권 채널K 지음 / 넥스트씨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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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의 전설은 증권사가 주최하는 투자대회에서 입상한 사람들중의 일부의 인터뷰를 모아서 작성한 책이에요. 이런 대회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에 성공한 투자자에요. 여기서 리스크는 표준편차를 이야기하여요^^. 그래서 수익률 기복이 클수 잇는데, 이런 큰 수익률 편차를 좋아하는 분들도 있어요. 이 말은 -수익률쪽으로 표준편차가 작동하면 아주 작은 수익이 될때도 있지만 +수익률쪽으로 작동하면 아주 큰, 다른 매매법이 따라올수 없는 수익률의 결과가 나오게 되니까요. 그러나 이런 매매법을 좋아한다면 이 책은 좋은 책이 될 거에요. 단지 아주 구체적인 매매법을 소개하지는 않는 점이 있는데 인터뷰로 전달하는 것의 한계가 될 거에요. 마인드나 대략적인 매매법 접근법쪽에서 이 책은 도움이 되는데, 특히 증권사 책이다 보니 키움증권을 이용한다면 hts, mts를 더 잘 사용하는 방법도 같이 소개되어 있어서 이런 부분에서 다른 책과 차이점을 만들어낸 것 같아요. 그리고 매매법의 특징들도 소개하면서 다양한 접근법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기도 하여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리스크가 큰 매매법을 선호한다면 투자아이디어 측면에서 도움이 되는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 기술적 분석의 대략적인 방법을 소개해주어요.


이 부분은 인터뷰를 한 투자자가 많을때는 분량의 한계가 존재하므로 아주 구체적인 매매법을 소개해주지는 못했어요. 그러나 대략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므로, 어느정도 기술적 분석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이 책의 내용으로 어떤 방법으로 투자하는지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내용은 작성되었어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은 자신이 만들어야 하겠지요. 그런면에서 이런 대략적인 방법을 알고 세부적인 부분은 자신이 만들어간다면 오히려 이런 부분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단지 대회 우승자는 평소에는 신용. 미수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대회 참가후에는 대부분 신용. 미수를 사용하므로 이런 부분에서는 조심하시길 바래요. 이 부분도 책에 나와요.


● 마인드에서도 좋은 부분이 많았어요.


리스크가 큰 매매법은 마인드가 특히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리스크가 크다는 점은 이 표준편차가 -쪽으로 크게 작동할때도 자주 있기 때문에 이럴때 마인드가 중요할 거에요. 책에서는 각 투자자별로 마인드를 잡는 방법이 나와요. 꼭 소액으로 시작하라든지, 취미를 적극 이용하라든지 등의 방식을 소개하여요.


이런 마인드도 매매법별로 서로 다른 마인드를 가져야하고 각 개인별로 맞는 마인드가 서로 다르지만 어떻게 마인드를 사용할지에 대해서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된다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기가 더 쉬울 거에요.


● HTS, MTS를 대회 우승자들이 어떻게 다루었는지도 소개해 주어요.


우리나라 증권사들의 HTS, MTS는 너무 잘만든것 같아요. 사용하다 보면 너무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도 계속 하는 것 같아요^^. 투자에 많이 도움이 되는데 저는 모바일 액정이 작아서 시력이 나빠진 이후에는 HTS만 쓰는 편이라 MTS 기능은 잘 모르겠어요.


이 책에서는 대회 우승자들이 HTS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나오며 그런 부분에서 좋은 내용들도 전달받을 수 있어요.


증권사들이 이런 대회를 연 다음, 인터뷰를 바탕으로 HTS기능을 업데이트 할때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들어서 책에서는 자신의 매매법을 모두 녹화해서 좋은 결과를 낸 투자자가 있는데, 비디오 녹화기능을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복기를 매수/매도 타점을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기능을 사용해서 녹화기능이 불필요하지만, 일부 호가창을 보면서 매매하는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은 필요한 것 같네요^^. 브로커리지 수익에서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에 비해서 기본적 분석이나 저같은 포뮬러 플랜 혹은 퀀트 투자자들은 증권사 브로커리지 수익의 기여도가 좀 낮은 편이긴 하여요^^. 저희들도 HTS가 편리하지만 예약매매 50회를 무제한으로 풀어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좀 하고 있어요^^. 기여도는 낮지만, 이런 투자자들도 더 많아지면 브로커리지 수익에 기여는 하니까요^^. 그런데 현재 HTS도 많이 편리하고 너무 잘만들긴 하였어요.


● QR 코드 사용은 아쉬워요.


저는 큰 모니터를 사용할때는 시력이 나빠지지 않았지만, 작은 모바일 액정 화면을 자주 보다가 시력이 나빠져서 모바일로 인터넷은 하지 않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지금은 모바일의 통신 요금은 최저 요금을 사용해서 모바일 인터넷 사용량은 매우 조금이에요. 사실 매달 0 byte를 기록하고 있지만요^^. 그래서 QR코드를 읽을 수 없어서, QR코드를 넣은 것은 아쉬웠어요. 인터넷 주소도 같이 작성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리스크는 매매법마다 다른 기준으로 말하기도 하는데 일반적으로 리스크는 표준편차이고 리스크가 크다는 말은 표준편차가 크다는 말이에요. 이 말은 하리이스크 하이리턴이 될수도 있지만 리스크가 너무 클 경우 깡통을 차게 될수도 있어요. 이 부분을 너무 초기에 파악해서, 수학전공이라는 점이 도움이 되어서 저는 깡통을 찬적이 없어요. 만약 제가 한번이라도 깡통을 차게 된다면 주식 투자는 더 이상 하지 않을 거에요. 저는 그런 고통을 이겨낼 수 없을 거에요. 그런만큼 깡통을 차고 파산한 투자자가 다시 이겨낸 스토리도 대단하지만, 저는 깡통을 차지 않고 파산하지 않는 방법에만 흥미가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의 투자자의 방법은 저의 세계와는 다른 세계의 방법이긴 하여요. 하지만 저도 기술적 분석으로 시작했고, 다행스럽게 기술적 분석을 1년정도 했는데, 그 시기에 파산을 피했어요^^. 그리고 저도 20만원으로 연습으로 하기도 했었고요. 만약 그때 저도 1년만에 몇천만원 몇억으로 불어났다면 계속 기술적 분석을 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런 표준편차가 +쪽으로 크게 작동하지 않았기에 비록 그때가 2022년 3번의 폭락이 나온 폭락장이었음에도 손실은 보진 않았지만, 지금은 리스크가 적은 방법을 찾아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의 투자 세계와는 다른 세계이지만 리스크가 큰 방법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책이 될 것 같네요. 단지 이런 방법에서 파산을 쉽게 하므로 연습때는 소액으로 꼭 하시고 숙련된 다음에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을때 원금을 늘려서 하시길 바래요. 파산할때는 그 금액을 잃어도 상관없을 정도여야 하여요. 자신의 매매법이 파산할 수 있는 매매법이라면 꼭 잃어도 되는 금액으로만 투자하시기를 바래요. 리스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때도 꼭 소액으로 하셔야 하여요^^. 이책의 우승자들중 많은 분들도 소액으로 시작해야 함 혹은 수익의 일부를 현금으로 인출할 것을 강조하였고요. 또한 만쥬님의 매매법과 비슷하다라고 일상글에서 작성한 적 있고, 그 근거로 유투브에서 우연히 본 만쥬님의 타점이 그려진 차트를 본적 있는데 비슷했다고 했어요. 책에서 만쥬님이 매매법을 변경했다고 알려져 있고, 아마 변경한 방법이 제가 하는 포뮬러 플랜인가봐요^^. 본문의 방법은 저의 방법과는 전혀 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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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기간에는 주제를 잘 선택해야 되어요. 우리나라는 낙선운동이 불법이니까요. 그래서 여러가지 뉴스들 중에서 가져오고 싶었던 정치 뉴스도 있었는데, 이런 뉴스들은 선거기간에는 피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어제는 뉴스 읽기에 넣을 뉴스를 발견하지 못했네요. 선거기간에는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라고 밖에 말할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도서관에 다녀왔으니 다음에 읽을 책 소개를 할께요^^. 다른 3권을 읽고 다음에 읽게 되어요^^.


●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①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 (초판 1쇄)

재테크 책인것 같은데, 가상자산을 소개하는 지금까지와는 소재가 조금 다른 책인것 같아요. 재테크 책은 주로 예적금, 부동산, 주식을 투자 파트에서 소개하는데, 가상자산이 포함된 책인듯 싶네요. 근데 5월 투자를 보면서 투자를 하면서 저도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인가 하는 생각도 좀 들고 있네요. 저는 확정손익만 수익/손실로 인정하여요^^. 5월 확정손익은 좀 좋지 않네요. 십진분류표대로 읽고 있어서 책 이름으로 읽기를 결정한 책은 아니지만, 제 마음의 소리와 같은 책이름이네요.


② 트럼프 시대의 지정학과 비트코인 (개정증보판 4쇄)

여러번 읽기를 시도했지만 매번 못읽은 책이었어요. 좀 두꺼운 책은 뒷순위로 읽었는데, 그때는 하루 1권이 목표였고, 이제는 이틀에 1권으로 목표가 바뀌면서 쉽게 다 읽을 것 같아요^^. 이틀에 못읽은 책은 거의 없으니까요. 정작 이런말을 하고 오늘 리뷰쓴 책은 3일만에 읽긴 했네요^^. 비트코인은 성공했지만 화폐는 아닌 듯 해서 제 생각과는 다르겠지만, 저는 골동품으로 봐요. 제 생각을 바꿀 수 있을지 궁금하긴 하네요. 어쨌든 비트코인은 자산으로는 성공했다고봐요.


③ 우리들의 방과 후 주식회사 (첫판 1쇄)

초판, 2판, 1판, 개정판, 개정증보판, 첫판등은 책에서 적혀 있는 그대로 작성한 거에요^^. 주로 ISBN이 표시된 페이지에 같이 적혀 있으니까요.


이 책은 경영학/회계학 파트의 책인데 아무래도 학생들을 위한 경영학 책이여서 좀 쉬운 내용으로 구성된 것 같아요.


저도 어릴때, 워런 버핏처럼 상점에서 물건을 사서 팔아보려고 했던 적이 있었는데, 팔지는 못했지만요. 미국 영화를 보다보면 레몬네이드를 집앞에서 파는 장면이 가끔 나오는데 한국은 안되나봐요^^. 그런 것처럼 저도 사업가 DNA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리스크를 싫어하는 것보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는데, 대수학등을 좋아하는 것을 보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만 모인 대학교에서는 제 수학 능력이 평균 이하였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저는 그냥 투자자가 될 능력이었나봐요. 리스크가 높은 경영보다는 리스크를 잘 맞추어 성공하는 투자자가 제 능력에 맞는 듯^^. 그러나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많이 알아야 하고 경영도 알아야 하니까요. INTP이 지식 습득을 좋아하는데 이런면에서도 투자랑 잘 맞는 것 같아요^^.


책의 수준과는 관련없이 십진분류표대로 읽는데 이 책이 십진분류표의 가장 앞에 있었어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계획이에요. 이번 3권은 1권이 볼륨이 조금 크지만, 모두 다 읽는데 무리는 없을 듯 하여요. 오히려 보통때보다 볼륨이 더 작아서 게임리뷰 준비도 좀 더 많이 할 수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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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진보 - 기술과 번영을 둘러싼 천년의 쟁투, 2024 노벨경제학상 수상작가
대런 애쓰모글루.사이먼 존슨 지음, 김승진 옮김 / 생각의힘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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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진보 기술과 번영을 둘러싼 천년의 쟁투는, 1장에서 책의 내용을 요약하고 그 다음 과거의 기술 발전에 의한 혜택이 자연스럽게 모든 국민에게 돌아간 것이 아니며 현재의 AI기술에 대해서 그 혜택이 있다면(저는 없다는 쪽) 그 혜택이 그냥 국민들에게 돌아가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취해요. 과거의 사례를 확인한 뒤 모든 국민에게 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여요. 여기에서 기술에 대해서 가치 중립이냐? 아니면 가치를 생각해야 하는냐? 에서 연구 윤리등 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는 쪽이기 때문에 저와 생각이 좀 다른 면이 있었어요. 즉, 결론에는 모두 동의하지는 못했지만(비교적 동의한 부분이 많았지만요), 결론보다 원리가 더 중요한 책이라고 보여지네요. 여기에서 저자의 통찰력이 뛰어났다고 보아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뛰어난 통찰력으로 경제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책으로 결정했어요. 저는 1판 4쇄를 읽었습니다.


● 새로운 경제학 이론을 제시하여요.


경제학자들이 가만히 두어도 시장이 알아서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역사를 돌아보면 시장은 완벽하지 않아서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켰어요. 이것을 시장실패라고 하며 경제학과 행정학등에서 배워요.


그런면에서 시장 실패에 대해서 연구한 자료를 소개하는 책으로 생각하여도 되어요.


경제학에서 말하는 노동자의 임금은 노동의 한계 생산성이에요. 그러나 기술이 발전하면서 생산성이 증가했는데 노동자들의 임금은 오르지 못하는 상황을 보게 되어요. 내 급료 빼곤 다 올랐다고 주장하는 한국인들을 아주 오래전부터 많았지요. 이 경제학 이론이 왜 틀렸는지를 잘 설명해주어요.


● 경제사를 통해서 경제 발전에 대한 여러가지 요소를 저자의 통찰력으로 찾아내 잘 전달하여요.


경제사를 통해서 과거를 돌아보면서 기술발전의 혜택이 잘 돌아가지 않고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집중되는 현상을 소개하며, 혁신이 일어나는 조건, 그리고 그 혜택이 모든 사람에게 돌아가는 조건등을 저자의 통찰력으로 찾아내서 전달하여요.


이러한 부분은 이 책의 주제에 포함되는 AI가 생산성을 증가시킨다면 어떻게 국민들에게 이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도록 할 것인지에 대한 저자의 의견이 결말로 이어지게 되어요.


단 여기에서 1장은 책을 쓴 이유로 경제학 지식이 많이 들어가서 직접적으로 이해가 어렵다면 2장부터 끝까지 읽은 다음에 다시 1장을 읽는 것을 추천드려요^^. 경제학 원론을 봤다면 1장은 쉽게 이해할 수 있겠지만요.


이에 대한 부분에서 노조에 대해서 잘못된 생각등에 대해서 어떻게 형성되고 이것이 어떤 잘못된 결말로 이어졌는지등에 대해서 잘 설명하여요.


● 디지털 테크놀로지(AI포함)의 생산성 향상속도가 미미하다는 것을 전달하여요.


총요소 생산성등으로 디지털이 이용되어 만들어진 생산성의 향상속도는 오히려 이 전 시대보다 못하다고 하여요. 이러한 부분은 그저그런 생산성 향상이라고 말하기도 하여요. 이런 이유도 잘 설명하여요.


● AI의 문제점도 잘 전달하여요. (단, 다른 AI 비판 책에 비해서는 좀 적은 부분이 있어요.)


자연과학에 종사하는 분들이 쓰는 AI 비판책은 주로 기술적인 문제를 주로 다루고 사회에 영향에 대해서는 단편적으로 쓰는 편이에요. 사회과학에 종사하는 분들이 쓰는 AI 비판책은 기술적인 부분에서 문제는 거의 다루지 못하고 사회에 영향에 대해서는 아주 깊게 들어가는 경향이 있어요. 이 책은 그 중간정도에요^^. 사회과학에 종사하는 분들이 쓴 AI비판 책들에 비해서는 AI의 기술적 부분에 대한 문제는 더 잘 제시했지만 자연과학에 종사하는 분들에 비해서는 부족한 편이에요. AI가 사회에 영향을 주는 부분의 문제점도 다른 사회과학에 종사하는 분들에 비해서는 약했지만, 세부적인 부분. 즉 노동을 대체할 것인과 노동을 보조할 것인가? 라는 부분에서는 좋은 의견을 제시했다고 생각되어요. 하지만 AI 자체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살짝 부족한 감이 있어요. 특히 민주주의 파괴 부분에서는 더 많은 문제점들이 있는데 이 부분이 부족했어요. 즉, 이 책은 AI의 특정 문제에 대한 스페셜리스트 책이라고 볼 수 있어요^^. 즉 노동과 AI의 문제이지요.


하지만 데이터가 문제라는 부분은 잘 본 거에요. 대부분 이 데이터 부분의 문제가 AI는 어차피 안되겠지만, AI가 되냐? 안되냐? 보다 더 큰 문제이고 여기서 사생활 침해, 개임정보보호 문제와 연결되어서 감시등의 문제로 발전하고 문제가 되어요.


그리고 AI 사용자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 내용이 있어요^^. "고객이 아주 기다란 메뉴를 거친 후에 결국 인간 상담사가 문제 해결을 위해 개입하야 하는데, 이 시점이면 고객은 화가 나 있다" 이 점은 우리가 AI 사용한 뒤에 느끼는 감정과 같아요. AI는 오답자판기이니까요. 이 오답률은 0%가 될 수 없어요. B2C서비스가 안되는 이유에요. 사람은 공감을 얻어서 이렇게 화가나는 상황까지 오지 않지만, 기계(AI)는 사람을 화나게 하는 특별한 재주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AI가 오답자판기라서 답을 얻지 못하니까 항상 인간 상담사가 개입해야 되어요. 책은 이러한 부분에서 화가 난 고객에게 인간 상담사가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부족해서 상담에 실패하고 이 결과가 기업운영을 하는 임원들은 사람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보고 AI를 더 보급하게 된다고 하여요. 결국 일반 사용자들은 이미 인공지능에 실망해서 떠났고, 회사 임원이 노동자에게 AI를 쓰게하면 근로자들이 오답이 많이 나오는 AI에 화나게 되고, 회사 임원이 모든 직원을 해고하고 AI를 쓰면 회사 임원이 화가 나는 상황이 될거에요. 그때서야 회사들은 AI가 얼마나 엉망인지 알겠지요. 사람이 실수를 해서 AI를 써야 한다고 하는데 AI는 더 많은 실수를 한다는 것을 알거에요.


이 책이 책의 주제에 관한 AI 문제점은 잘 전달하였어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 책에 나오는 정도의 AI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심각한 더 많은 문제가 있다는 거에요. 그런 부분은 다른 AI 비판 책을 참고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넷플릭스를 옹호하지만 넷플릭스가 쓰는 AI도 문제가 있으며 그걸 분석한 책도 있어요. AI 기술은 어딜가도 환영받지 못하는 것 같아요.


● 행동주의자들의 신념도 일부 전달하여요.


행동주의자들은 기술을 최고로 보며, 행복은 효율성이라는 전제로 활동하며(마치 세상을 꿀벌이나 개미의 생태계처럼 만들려고 하는 듯 보여요), 민주주의를 반대하여요. 이런 사람들은 위험하다는 것이 저의 생각이며 이것은 《감시 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에서도 잘 다루고 있어요. 행동주의자들이 AI 개발자의 신념이에요. (정작 AI는 누구나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쉬워요. 대학교 수학 정도의 수학 실력 + 프로그래밍 능력만 있으면 누구나 다 해요. 단지 해도 이득이 없거나 비윤리적이여서 안하는 거죠.)


이런 행동주의자들의 신념으로 책에서 제시한 것은 AI 개발자들은 자신들은 뛰어이고, 자신들이 다른 사람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실질적으로 이들은 기부 이외에는 하는 것이 없으며, 이 책에서는 없지만, 우리의 개인정보를 팔아서 수익을 내거나 우리를 감시하고 우리의 정보로 연구하는 등 비윤리적인 행동을 하는데, 그들은 자신들의 개인정보는 절대적으로 보호하려고 하여요. 우리나라도 정치인 사찰은 막을려고 하는데 우리들, 국민들의 사생활정보는 보호하려 하지 않아요. 개인정보보호법이 있지만, 기업에게 합법적으로 개인정보를 얻는 가이드같은 수준이에요. 미국에서도 빅테크의 오너들의 사생활은 절대적으로 보호하려 하지요. X를 인수한뒤 자신의 전용기 위치 추적 앱을 서비스 종료시킨 머스크와, 다른 빅테크 회사의 오너들의 개인정보를 수집해야 한다고 하면서도 자신의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하한 사례가 아주 많이 알려졌어요. 그들은 자신도 공개하면 안된다는 것을 아는 개인정보를 우리에게는 마구잡이로 획득해서 사용해도 괜찮다는 생각이에요. 이런 행동주의자들은 자신의 부를 위해서 뭐든 해도 괜찮다는 생각이지요. 그들은 효율성이 행복이고 이 효율성 마저도 자신에게 효율적인 일인가봐요.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약간 다루어요.


●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이중적인 입장을 취하여요.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할 필요가 없다는 내용이 잠깐 나왔다가 뒤에는 모두 보호해야 된다고 나와요. 그 앞에도 보호해야 된다고 나오고요. 이 점은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부분이에요. 앞서 말했듯이 행동주의자들은 민주주의를 반대하여요. 하지만 우리에겐 민주주의가 필요하고 이 책도 민주주의가 중요하다고 말해요. 그래서 중간에 잠깐 나온 개인정보보호를 안해도 된다고 서술한 부분에 대해서, 번역 오류인지? 아니면 저자가 논리전개에서 기술의 가치 중립성을 이야기하다가 논리전개를 잘못한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그 단락은 논리전개를 잘못했거나 번역오류에요. 그 단락의 논리로는 맞지만 책 전체의 문맥적인 부분을 생각한 전체적인 구성에서 논리전개를 잘못한 것으로 보여요. 그리고 저의 생각을 추가한다면 기술은 가치 중립적이라고 보기 어려워요. 연구 윤리를 지켜야 하고요. 그리고 개인정보를 무작위로 사용하는 것 역시 이루어져서는 안되며 이러한 연구는 사법적으로 처벌해야 된다고 생각하여요. 물론 개인정보 뿐만 아니라 인간 유전자 실험등에 대해서도요. 이 부분은 연구 윤리에는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어긴 중국의 연구자가 실형을 받았어요. 유전자를 조작해서 출산시켰기에요. 이와 같은 조건이 개인정보에도 적용해야 된다고 보아요.


● 우리에게 희망을 전달하여요.


저의 개인적인 견해는 이대로 AI를 할경우 AI에 대한 기술적 효과는 미미하겠지만, 우리의 개인정보등으로 민주주의의 위협과 독재의 출현을 걱정하여요. 책에서도 많은 독재자들이 AI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고 하고 있어요.


그러나 "추가적인 독려를 받은 학생들은 서구 매체에 관심을 가졌고, 한 번 접하기 시작하자, 지속적으로 해외 매체에서 뉴스를 보았다. ~(중략)~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바꾸었다. 또한 중국 정부에 더 비판적이 되었고 민주적 제도를 더 옹호하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AI로 우리를 감시하고 정보 획득을 막아도 결국 이것은 그 독재를 끝나게 될 수 있는 희망일 거에요. 이것은 중국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걱정해야 될 부분이에요. 하지만 AI를 통해서 독재를 하더라도 진실을 감출 수 없고, 진실이 나오게 되면 독재 권력은 끝이 나게 될거에요. 그러므로 AI를 통한 독재가 영원히 가능한 독재로 생각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독재자가 되고픈 분들께 전달할께요. 한국의 정치인들중에 혹은 정치인이 아니라도 사업가나 그 밖의 직업에 독재자가 있다는 것은 아니에요. 단지 그럴 마음이 있는 분들께 전달한 거에요.


결말이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 희망이라고 말한 것이지만, 저는 이부분에서 희망을 본 책이에요. 독재가 이루어지기 전에 독재가 어떻게 풀리게 되는지 전달된다면 독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니까요.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와 AI에 대한 더 많은 문제점에 대한 부분은 다른 책을 통해서 확인하면 이 부분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거에요.



전반적으로 AI의 문제점등 노동문제와 경제 문제에 대해서 경제학자인 저자가 최근 연구자료로 잘 작성한 책이에요. 저는 이 책도 AI문제를 알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책으로 말하고 싶네요. 하지만 AI의 문제의 작은 부분이므로 다른 책에서 더 많은 부분을 읽어서 우리나라가 AI로 민주주의가 파괴되는 일이 없길 바라고 있어요. 또한 AI를 정확히 알고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를 갖는 일도 일어나지 않고 자원낭비를 덜하고 이 시기를 넘어가길 바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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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가 어떻게 발전하는지를 살펴볼수 있었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권력과 진보》 라는 책을 어제 다 읽어야 했지만, 아직 150페이지 정도 남겨두고 있네요^^. 오늘중에는 다 읽을 것 같아요. 살짝 볼륨이 큰 책이고 살짝 게으르게 읽은 것도 있어요^^.


이 책에서 AI 파트가 마지막에 있어서 마지막에 읽고 있는데, AI가 고작 과거에 인간이 했던 행동을 검토하는 정도가 전부라는 점이 있는데, 이것보다 더 높은 단계로 보고 있는 점은 살짝 아쉬운 대목이긴 하여요. AI 비판 책의 경우, AI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서는 경제학자보다는 자연과학쪽에 종사하는 분이 쓴 책들이 더 잘 비판하는 경향이 있고, 사회과학쪽의 저자는 AI 영향에 대해서 더 잘 비판하면서(자연과학자들은 이쪽에서는 표면적인 문제만 다루는 경향이 있어요^^) AI 작동 원리에 대해서는 양쪽 입장. 자연과학자들 중에서 AI를 과장하는 쪽과 AI의 진실을 알릴려고 하는 쪽의 입장을 같이 전달하거나 혹은 AI를 과장되게 소개한 입장으로 전제를 잡고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양쪽 모두를 소개하면서 글이 작성되고 있긴 하여요. AI 회사들이 워낙 많이 과장하여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지만요. 반대로 이 두 경우를 모두 과장하거나 잘못 전달하는 AI를 과장하는 행동주의자들의 책도 있어요.


그렇지만, 그 전 파트에서 이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서 과거 자료들을 살펴보면서 여러가지를 살펴보는데 흥미로운 부분이 있었어요.


① 혁신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이 책에서 혁신은 규제완화나 정부의 보조금이 아니었어요. 이런것과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오히려 신분 상승 사다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여야 하고, 이 성공으로 인해서 신분 상승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되어 있어요. 이것은 산업혁명 당시 철도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철도산업에서 일어난 많은 혁신을 일으킨 400여명중에 귀족은 단 2명이라는 것을 알려주어요. 또한 기존의 큰 기업은 자신의 제품을 유지하는 것을 하려고 하고 스타트업이 더 혁신적이라는 이야기도 하게 되지요. 귀족이 단 2명인 이유가 이런 것에 있고, 귀족이 2명인 것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면 이렇게 말할 수 잇을 거에요. 단지 이 부분에서 중요한 것은 과학기술만능주의를 피해야 하고, 자본은 언제든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도 안되며, 특히 자신의 사업으로 손해를 보는 계층에 대해서 무시해서도 안된다는 거에요. 이것은 결국 실패를 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② 노조를 탄압한 결과는?


또한 노조를 탄압한 결과 역시 흥미로워요. 미국에서 노조가 힘이 강할때 연 평균 총요소 생산성 성장율은 2%가 넘었는데, 노조가 힘을 잃자 연 평균 총요소 생산성 성장율은 1% 아래로 떨어졌어요.


그리고 부의 불균형이 일어나고, 분배에서도 자본분배의 비율이 상승하고 노동분배 비율이 계속해서 떨어지는 현상이 일어나게 되어요.


이러한 부분은 큰 성장보다는 그저그런 성장에 만족하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부의 불균형은 부자만 더 부자로 만들면서 신분상승 사다리를 걷어차게 되어요. 즉, 혁신이 일어나는 조건도 훼손시켜요. 신분 상승 사다리가 중요한 거에요.


다시 말해서 노동자들을 쥐어짜서 성장하는, 또한 앞서 말했던 하면 안되는 손해보는 계층을 만들어서 성장하는 형태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즉, 인건비를 절감하는 것이 성장이 되는데, 이것은 산업 발전으로 연결되지 않는 생산성 향상이 일어나지 않는 성장이 되었기 때문이에요. 물론 이 부분은 책에서 각각 단편적으로 이야기하지만 이것을 연결하면 이런 의미가 되긴 하더라고요. 단, 여기서 자동화를 하면 안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자동화를 하더라도 노동자와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이때 노조와 함께 협의해서 하면 더욱 경제 성장이 빠르다는 거에요. 인간의 창의력은 매우 중요한 기능이라고 생각되네요. (INTP은 창의성 대장)


경제는 어떻게 발전하는가? 에서 정부가 기업에게 봉사한다고 성장하는 것도 아니며 기업이 이기적으로 이윤확보만 하려고 해서 안되어요. 기업과 노동자 정부가 진정으로 경제 성장을 위해서 제대로된 혁신을 위해서 노력할때 경제가 발전한다는 거에요. 물론 총요소 생산성 성장률 1% 미만도 성장한 것이긴 하지만, 그런 저성장으로 만족하지 않는다면요. 여기서 정부는 규제완화나 기업에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규제를 잘 만들고 잘 시행한다는 뜻이에요. 소비자들이 상품과 서비스를 더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규제를 잘 만들고 노조의 활동을 더 자유롭게 하며 독과점 기업을 분할하는 그런 상황을 말하는거에요. 이것이 총요소 생산성 성장율 2% 이상이 나오던 시기에 정부가 한 일이에요.


그래서 최근 일어난 상황. 갑자기 노사협상 뉴스가 심각하게 많이 나오고 이 과정에서 노조에 비판적이며 노조의 힘을 뺄려고 갈라치기를 하는 기사가 많이 나왔어요. 이 갈라치기는 우버가 이렇게 해서 실제로 노조를 와해시킨 경우가 있었어요. 《우버혁명》이라는 책을 참조해주세요. 그래서 즉시 노조편을 들었어요. 게다가 노조가 그렇게 이기적인 협상안을 가져온 것이 아님에도 말이지요. 저는 이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여요. 오히려 노조가 더 강력해져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그리고 이런 것은 경제성장을 위해서도 필요하여요. 낮은 성장률은 투자자에게도 좋지 않아요. 높은 성장률은 노동자를 차별한다고 나오지 않아요. 노조를 탄압하는 일은 일시적인 재무제표를 좋게 만들수는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손해보는 결정이라고 생각하여요.



● 반도체 고점 지났을지도. 뉴스 읽기 5월 22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C%9D%B8%ED%94%84%EB%9D%BC-%EB%8F%88%EC%9E%94%EC%B9%98-%EA%B7%A0%EC%97%B4-%EC%A1%B0%EC%A7%90-7250%EC%96%B5-%EB%8B%AC%EB%9F%AC-%ED%88%AC%EC%9E%90%ED%95%B4%EB%8F%84-%EC%8B%A4%EC%A0%9C-%EC%A6%9D%EC%84%A4%EC%9D%80-%EB%91%94%ED%99%94/ar-AA23Gknd?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인프라 '돈잔치' 균열 조짐..."7250억 달러 투자해도 실제 증설은 둔화"


더 많은 돈을 투자해도 데이터 센터나 연구비 지출의 효과는 더 줄어들었다는 뉴스에요.


반도체 투자. 메모리 반도체나 시스템 반도체나 실제 판매는 더 줄어들수 있다는 뉴스이지요. 즉, 반도체 고점을 지났을 확률이 있어요.


게다가 AI가 B2C사업에서 큰 성과를 낼 것이라고 보이지는 않아요. 또한 위의 책에서 인용한 부분중에 "수년간에 걸친 실행을 통해서만 아무렇게나 돌아다니는 것 같은데도 아무것도 망가뜨리지 않는 진짜 정원사가 갖는 대담한 확실성과 신비로움을 터득할 수 있다" 이라는 로봇이라는 단어를 만든 카렐 차페크의 말이 요즘 휴머노이드에도 딱 맞는 말인것 같아요. 사망하고와 수많은 인간을 다치게 한 사례를 본다면 말이죠. 게다가 AI는 너무나 퀄리티가 안좋아서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리거나 오답을 내는 비율이 너무 높고, 역주행, 난폭운전을 일삼고 있지요. 이미 소비자들에게 인공지능은 신뢰를 잃은 것 같아요. 스팀에서 AI가 한것을 인간이 대신해서 업데이트 하자 좋아요가 수없이 달린 것을 과거에 포스팅하기도 하였지만요.


B2B사업이라고 그다지 낙관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 결국 AI를 써도 AI를 다시 없애는 업데이트를 하듯, AI를 써서 사람을 해고해도 AI가 안되기 때문에 다시 사람을 고용하게 될거에요.


여기까지 오면 지나친 자본지출이 있고, 이 기업들중 상당수가 많은, 너무 과도한 회사채를 발행하면서(구글, 아마존등) 자본지출을 하고 있는데 결국 AI 회사중 하나 이상이 파산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잇어요. 게다가 뉴스에서도 있듯이 전쟁이 지속되면서 인플레이션 압박이 커지고 있고 금리 인상이 있을 수 있어요. 금리 인상은 이런 상황에서 파산하는 기업을 더 빨리 만들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어요.


AI 버블이 예상외로 빨리 끝날수 있다고 봐요. 우리들 바로 앞에 있음에도 못보고 있을수도 있어요.



언제나 그렇듯, 버블이 파괴될때는 고통스러워요. 그러나 시간을 끌고 더 버블을 일으키면 파괴될때 더 고통스럽다는 것을 알게 되므로, 더 빨리 버블이 터지길 기대하고 있어요.


-88.9%만큼 이번에는 빠지지는 않을것 같지만, 닷컴 버블때는 한국에 가치투자자가 거의 없었어요. PER가 인기를 얻은것도 닷컴 버블 이후이고 그 후에 가치투자자가 늘어났다고 하더라고요. 가치투자자들이 하방을 방어해주고 매수할 것이므로 아주 많이 빠지지는 않을 거에요. 그러나 지수가 4배 가량 올랐기 때문에 아마도 -75% 이상 주가가 떨어질수도 있어요. 가치 투자자라도 지수 2500 미만 아래쯤까지 떨어져야 매수 가능성을 생각할 것 같아요. 어쩌자고 이런 버블을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정부는 동전주 상장폐지 정책을 폐지해 주시길 바래요. 매우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어요. -75% 빠지면서 다수의 기업들의 주가가 동전주로 떨어질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주식시장 버블은 위의 차트에서 2004년에야 저점을 찍은 것 처럼...그리고 지금도 코스닥 2925포인트는 근처도 못가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미국의 경우에도 닷컴버블 주가는 약 10년이 흘러야 회복했다는 점에서 다른 버블처럼 쉽게 회복할수 없을수도 있다는 점을 아셔야 할 것 같아요. 부동산등 다른 자산에 버블이 터져서 주가가 떨어지면 주가는 자신의 자리로 쉽게 돌아오지만 주식에 버블이 터져서 떨어진 주가는 잘 회복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 / 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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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력과 진보를 살짝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책이었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어제는 게임리뷰를 준비하는 날이었지만, 《권력과 진보》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조금 읽어보다가 그냥 계속 책을 읽게 되었네요. 그런데 이 책 괜찮아보여요.


경제학 원론이상을 공부했다면 노동자의 급료는 한계생산만큼 받는다는 것을 알거에요. 즉. 노동자를 1명더 고용했을때 급료보다 더 생산한다면 기업의 수입이 늘어나고 노동자를 계속 고용해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지만, 급료=한계생산이 되면 고용을 정지하고, 그 이상 고용하면 규모의 불경제가 되어요. 즉, 고용할수록 기업 수익이 줄게 되지요. 당연한 말이라고 생각되지만, 조금만 생각하면 틀렸어요.(수학으로 말하면 극대, 극소를 최대, 최소로 오해하는 오류라고 볼수 있어요) 휴머노이드, AI로 생산성이 높아지면 더 많은 급료를 주었을까요? 또한 급료에 관한 지대이론도 틀렸다고 하여요. 이것을 과거의 자료를 통해서. 당연히 경제학자이니까요 하나씩 비판하여요.


이러한 과정을 왜 일어나고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지를 설명하는데 너무 흥미로웠어요.


제가 인공지능을 비판하는 내용이 그대로 다 나오고 있었거든요. 저는 인공지능을 비판을 1990년대 중반 체스쇼의 내용으로 어떻게 이겼는지 파악한 이후부터 계속 했는데, 인공지능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사람들이 오해한 알파고가 바둑쇼를 한 뒤로부터는 인공지능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쓰고 비판했어요. 아마 2016년 이후부터, 아마 2018년 정도일거에요. 과도한 인공지능 낙관주의라는 말을 썼는데, 이 저자는 테크노 낙관주의라는 말을 써요. 인공지능 이전부터 테크놀로지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를 가지고 문제가 일어난 부분을 이야기하는데 ① 어떤 문제도 과학이 해결할 것이며 ② 필요한 자본은 민간이 조달할 것이며 ③ 기술 발전에 의해서 피해를 입는 집단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는 것이 이러한 문제라는 거에요. 여기에 저는 ④ 성공하는 신기술보다 실패하는 신기술이 더 많다라는 부분도 있다고 봐요. 상업화에 실패하는 신기술이 더 많아요. 이 저자는 생존하고 성공한 기술 위주로 살펴보지만 그래도 ③까지의 문제로도 충분히 문제가 있었어요. 파나마 운하의 프랑스 건설의 실패가 예로 들고 있는데, 흥미로웠어요. 이후 미국이 설계변경등을 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파나마 운하를 다 만들게 되어요.


게다가 AI가 자동화, 감시, 대규모 데이터 수집이라는 문제가 있다는 부분을 지적하고 있다는 점도 흥미로워요. 이러한 부분은 뒤에 민주주의의 파괴에 동원되고 노동자들을 괴롭히며 불평등을 야기하고 권력을 소수에게 밀어주게 되지요. 이런 점은 제가 2016년부터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이었어요. 경제학자들의 연구는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이야기되어 오는데, 이런 부분은 저의 주장에 대해서 학술적인 토대를 찾게 되었다는 점에 흥미로워요.


또한 해결책은 그저그런 기술적 진보. 이 책의 진보는 정치의 진보가 아니라 기술과 과학에서 새로운 지식을 말하는 진보에요. 생산성의 향상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진보의 경우 노동자들이 다치며 불평등을 야기한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가 바로 AI라는 거에요. 저역시 이런 부분은 데이터 수집을 통해서 짜깁기한 결과물을 내기 때문에 사회 전체의 생산성이 향상되는 것이 아니며 사람들의 생산성을 훔치는 것이 전부라고 말하여요. 다른 부분은 이 블로그보다 과거 다른 블로그서비스를 사용할때 자주 언급했지만 이 부분은 과거 블로그 및 이번 블로그에서도 작성한 내용이에요. 이런 기술 진보는 인간에게 도움이 안된다는 거에요. 과거 다른 기술 진보에서도 이런 부분을 찾아서 제시하는 것 같아요. 아직 책을 다 읽진 않았으니까요. AI를 알면 알수록 이 기술을 비판하는 것은 윤리성을 잃지 않은 사람이라면 당연할 거에요. AI를 한다면 비윤리적이어야 하거든요. AI를 아는 사람들은 앞에 말한 부분과 함께 이런 문제점은 당연히 눈에 들어올 거라고 봐요. 이것에 눈을 감고 자신의 이윤에만 신경쓰는 비윤리적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뉘어져 있는 것이지요. 윤리적인 경제학자의 연구라서 더욱 마음에 들어요.


책은 1장이 약간 경제학 내용을 많이 넣어서 경제학을 모른다면 살짝 읽기 까다롭지만 2장부터는 매우 쉬운 내용으로 전개되어서 만약 1장을 읽기 까다롭다면 2장부터 읽은 뒤에 마지막에 1장을 읽는 방법도 추천하고 싶어요. 아직 책을 초반부분 읽지만요^^.


너무 흥미로운 책이여서 읽는 속도가 빨라질것 같아요. 책의 볼륨이 700페이지가 넘는 책이라서 평일에 다읽기 좀 힘들수도 있는데, 오늘중에 다 읽고 싶은 책이기도 하네요. 흥미로운 책이에요.



● 뉴스 읽기 5월 21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C%9E%90%EA%B8%88-%EB%B0%98%EB%8F%84%EC%B2%B4%EC%97%90%EC%84%9C-%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B%A1%9C-%EC%9D%B4%EB%8F%99%ED%95%98%EB%82%98-%EC%9B%94%EA%B0%80%EC%84%9C-%EC%BB%A4%EC%A7%80%EB%8A%94-%EB%8B%A4%EC%9D%8C-%EC%88%98%ED%98%9C%EC%A3%BC-%EA%B8%B0%EB%8C%80/ar-AA23yZR6?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자금,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로 이동하나...월가서 커지는 '다음 수혜주' 기대


하드웨어주의 버블이 끝날 것 같아요. 다시 말해서 반도체 투자 자금을 줄이라는 골드만 삭스의 리포트가 나왔어요. AI 기업들의 수익이 적은데 이런 설비투자를 계속 늘리는 것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것이에요.


어제도 말했지만, 이런 설비투자가 AI 기업들의 붕괴를 부추기고 있는데, 회사채를 과도하게 발행중이기도 하고 곧 AI 기업들의 연쇄 파산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요.


B2C. 즉 소비자들에게 파는 AI제품들이 끼워팔기, 특정 분야에서 더 이상 인간이 만드는 생산품이 없기 때문에 AI 제품을 살수 밖에 없는 경우의 제품들이 몇개 있는데, B2B. 기업간의 파는 서비스와 제품에서 AI 제품이 팔려서 B2C제품에서 사람이 만든 제품이 없어진 것이라서 그렇지, 소비자들은 AI 제품에 대해서 매우 불만이 많은 상태라고 보여요. 이런 상황은 설비투자를 무한으로 늘리기 어렵다고 제가 자주 블로그에 작성하였어요. 드디어 한계에 도달했다고 봐요. 요즘 회사채 발행이 AI기업들이 힘들어한다는 뉴스가 지속적으로 나왔어요.


그렇기에 이제 AI가 수익을 내야 한다는 분명한 경고가 바로 이런 소프트웨어 기업에게 나왔다고 봐요. 이것은 버블 붕괴될 것인지에 대한 테스트가 될 거에요. 바로 이 리포트가 이런 경고를 담고 있다고 봐요.


참고로 AI는 소프트웨어이고, 클라우드 서비스는 AI가 아니에요. 이것은 다른 사용자. 기업이든 고객이든 그들이 생성하는 자료를 특정 기업, 즉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는 기업의 서버에 저장하게 해주는 거에요.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만든 자료를 저장해야 하는데, 이런 것이 대량으로 만들어지는 경우, 외부에 외주를 줄수 있고 이런 것이 클라우드 서비스에요. AI와는 다른데 이런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몇가지 추가적인 기능에 AI기능을 조금 써서 AI에 넣어주는 듯 싶지만, 클라이드 서비스는 다르며, 이런 부분은 주로 B2B에서, 그리고 B2C에서 사람들의 선택권을 없앤 부분. 주로 가격차이로 없애버려요. 클라우드에 저장하면 가격이 낮지만, 아니면 매우 비싸게 팔아요. 그런데 이런 클라우드를 이용하면 이 데이터를 다시 AI기업에 데이터로 팔면서 수익을 낼수도 있어요. 이건 AI 기업이 망하면 없어질 수익이기도 하여요. 클라우드 서비스가 고수익을 내는 것도 AI가 망하면 같이 없어질 거에요. 데이터에 대한 가치는 계속 하락중인데, 대량으로 팔아서 수익이 많이 잡히는 거에요. 클라우드 서비스가 대부분의 미국 빅테크 기업으로 집중되고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 각각의 기업이 스스로 이런 서비스를 만들면 좋겠지만, AI 설비투자 때문에 하드웨어 가격엮시 지나치게 버블이 섞인 상황이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가격인상을 만들었을 거에요. 하지만 여기도 실적 악화를 할수 있어요.


소프트웨어 AI 기업의 실적을 내야 한다는 의미가 숨어 있는 이런 리포트는, 너희들 실적이 안좋아지면 버블 붕괴일수도 있어~! 라는 의미를 담고 있을 거에요. 버블 붕괴가 멀지 않았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런데 소프트웨어 기업이라도 안정적으로 수입을 내는 회사들이 있어요. 바로 행정부와 거래하는 거에요. 행정부가 원하는 것은 인공지능이 아니에요. 바로 인공지능을 하기 위해서 얻는 데이터로 우리를 감시하거나 첩보를 할 수 있지요. 중국과 같은 국가는 감시를 하려고 미국은 첩보를 해서 미국이나 민주주의에 해를 끼치는 테러 용의자를 찾으려고 하여요. 이런 수입은 줄어들기 어려워요. 기업과 기업간 거래도 어느정도는 유지될수 있는데, AI 버블 붕괴로 하드웨어 가격이 하락하면 즉시 기업들은 스스로 다양한 설비투자를 할 거에요. B2C는 기대하지 마세요. 사람들이 AI를 싫어한다는 것은 다양한 곳에서 발견되어요. 앞으로도 이 점은 바뀌지 않을 거에요.


즉, 사람들이 기대하는 AI의 실적은 저는 안나올 거라고 봐요. 데이터 판매, 그리고 클라우드 같은 서비스에서 AI라고 볼수 없음에도 약간의 AI기술을 사용했다고 AI수익으로 넣거나(기사에서는 AI로 넣지 않음) 혹은 B2B서비스 같이 다른 기업 경영자가 AI에 대해서 속거나 행정부가 AI가 아닌 다른 이유로 AI를 사용해서 그럴거에요. AI에 속은 기업들은 지금 B2C에서 사람들이 더 이상 속지 않는 소비자가 많아졌듯이 훗날 AI기업이 과대광고를 했고 속았다는 것을 알게될때 이탈할거에요. 즉, AI의 실적은 쇼크를 내고 AI가 붕괴될것이라고 생각하여요. 그게 언제냐? 가 중요한데 그건 모르겠어요. 하지만 곧...이라고 말할수 있어요. 그리고 많은 투자회사들이나 투자자도 이제 인내심의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고 보이네요. 이런 리포트가 나오는 것을 보면요. 기업들에게 설비 투자를 줄이고 수익내라는 압박이니까요. 그런데 이 인내가 언제 바닥날지를 추측해야 하는데 저는 이런 다른 사람의 생각은 읽을 수 있는 초능력은 없어요. 물론 이건 저의 예측이므로 미래에 대해서는 틀릴수도 있어요.


이 뉴스의 의미는 이런 것이 아닐까? 싶어요.


근데 우리나라는 AI를 왜할까요? AI기업의 거짓말에 속아서? 국민을 감시하려고? 테러를 막을려고? 어느쪽일까요? 근데 테러를 막을려고는 아닐듯 하네요.



● 노동자의 경우 성과급을 영업이익으로 받는게 잘못된 것일까요? (정치와 주식에 관한 일상)


주식을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는데, 이슈매매를 하는 투자자가 아니라면 회계자료를 보는 일이 많을 거에요. 어제 영업이익과 당기 순수익을 혼동한 내용을 대통령이 언급하여서 먼저 이 둘의 차이를 말하고 그 내용을 말하려고 하여요.



위는 무림 P&P에 대한 2026년 사업계획서중 연결 포괄 손익 계산서에요. 참고로 저는 이 사업계획서를 다운로드 받을때는 무림 P&P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보유하고 있지 않아요.


매출액은 기업이 물건이나 서비스를 판 금액이에요. 여기에 매출원가와 판매비와 관리비를 빼면 영업이익이 나와요. 중간에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만 빼면 매출 총이익이라는 계정도 나오지만요. 이것은 재화나 서비스를 만드는데 들어간 재료나 인건비, 연구개발비 등을 제외하면 영업이익이 되어요. 만약 기업이 성과급 지급을 할경우 매출원가나 판매비와 관리비(판관비)를 올려서 영업이익이 줄어요. 문제는 영업이익 다음이에요.


영업 이익 다음에 기타 수익, 기타 비용, 금융 수익, 금융 비용, 관계기업 당기순이익에 대한 지분등에 대해서 더하거나 뺀 다음 법인세 비용 차감전 순이익이 계산되어요. 이부분은 경영상의 활동이지 노동자와의 생산활동과는 관련이 없을 거에요. 이 부분에서는 기업의 투자의 수익. 기업간 대출에서 못받은 돈등이 계산되어요. 기업이 3달뒤에 돈을 받기로 하고 재화부터 줬는데 그 사이에 기업이 파산할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다른 기업의 주식이나 채권을 사서 얻은 수익이나 손실등도 있어요. 이런 부분의 회사의 영업활동이지 노동자와는 관련이 없을 거에요.


법인세 비용 차감전 순이익이 계산되면 이후에 법인세가 차감되고 당기순이익이 되어요.


그럼 당기 순이익에는 노동자의 활동이 아닌 기업의 영업활동이 섞이게 되어요. 이게 흑자일수도 있고 적자일수도 있으니 이 부분을 빼는 것이 성과급에 꼭 좋게 된다는 것은 아니에요.


문제는 영업이익에 연구개발비가 차감되어서 계산된다는 거에요. 그리고 법인세는 법인세 비용 차감전 순이익이후에 빠지며, 이것은 기업의 영업활동등에서도 법인세 비용이 달라지며, 영업이익과 법인세 비용 차감전 순이익 사이에도 기업의 영업활동에 대한 부분이 포함되어 있다는 거에요. 그러므로 성과급은 법인세 차감후의 당기순이익이 아니라 영업이익에서 받아야 하며 영업이익에는 연구개발비가 차감된 금액이에요.


근데 어제는 당기 순이익이 아니라 법인세 차감전 영업이익으로 성과급을 계산한다고 대통령이 문제를 제기했고, 많은 사람들이 연구개발비를 제거하지 않은 영업이익이라면서 잘못된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이런 부분은 투자를 안하는 대통령 지지자들이 많아서 일것 같아요. 모두가 투자해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냥 대통령 말에 무조건 찬성하는 분들도 있겠지요. 이게 나쁜 것은 아니니까요.


또한 투자자들 중에서도 이슈투자자가 많아서 회계자료는 안보는 사람들도 많아서 일거에요. 이슈투자자가 아닌한은 회계자료는 다 보게 되지요. 위는 기초중에 기초인 내용이고요. 근데 대통령이 법인세 차감전에 영업이익으로 성과급을 한것을 비판한것은 이재명 대통령도 투자자로 알고 있는데,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투자에 관해서 몇번 말하는 말을 듣다보면 이슈투자자였다고 보여지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가치투자자 입장은 아니여서 가치투자자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지 못하는 것 같아요. 한국장에서 이슈매매투자자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요. 테마주가 범람하는 한국장이니까요. 테마주가 적당한 주가에서 100 ~ 400% 사이 정도로 상승만 하는 정도라면 이것은 별로 문제가 안될 거에요. 지수를 크게 변화시키지도 않고요. 하지만 한국장은 이것을 넘어서 도박장이라고 불릴만큼 테마주가 극성이니까요. 이러면 기업이 손실을 내든 수익을 내든 관련없어요. 테마주에 들어가냐? 아니냐? 가 더 중요해요. 아마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전혀 문제를 모를거에요. 오히려 지수만 높여서 잘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이슈매매 스타일이여서 왜 노동자들이 영업이익으로 성과금 달라고 했는지도 모를거에요. 좀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게다가 이런 부분이 동전주 상장폐지 같이 이상한 정책으로도 이어지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요.


어제 법인세 차감 후 당기 순이익과 영업이익의 차이점을 고려하지 못한 발언은 좀 우려스러운 이야기였어요. 대통령도 모든 정보를 다 알수는 없고, 너무 많은 분야에서 행정을 해야 하겠지만, 그래도 어제 발언은 너무 기초적인 분야를 틀려서 조금 이상하긴 하네요. 좀더 신중한 발언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권력없는 노동자들이 맞는 말을 하고 있는데 틀렸다고 권력자가 말하면 좀 이상해 질수 있어요.


그리고 삼성전자 노조를 응원합니다. 힘없는 국민들이 권리를 찾는 것은 가만히 있는다고 권리를 얻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번에 또 느끼게 되네요. 힘없는 국민들이 권리를 제대로 얻을려면 권력자들이 만들어줄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영원히 권리를 얻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꾸준히 갈라치기 하려는 기사들이 나와서 노조를 탄압했고, 결국 행정부까지 노조를 탄압하려고 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의 권리는 우리가 되찾아야 한다고 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사업계획서 출처: 무림 P&P 2026년 사업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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