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란색 경험치를 쉽게 얻는 방법을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어제 식사를 하지 않아서(자주 안먹어요^^) 뉴스를 보지 않았어요. 그래서 오늘은 뉴스읽기를 쉬어요^^.


게임은 크게 북미, 유럽, 아시아 스타일이 있어요. 그 중에서 북미 게임들의 특징은 높은 자유도인것 같아요. 게임내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데, 설명도 빈약하고 인터페이스도 그렇게 친절하진 않아요. 유럽 게임도 자유도 면에서는 매우 높은 편이에요. 그런데 이것과 다르게 만드는 게임이 아시아 게임이에요. 높은 자유도 대신 할 수 있는 것을 제한하고 그렇기 때문에 게임에 재미를 주는 밸런스. 여기서 밸런스는 게임내에서 계산을 의미해요. 적을 공격할때 타격치를 계산하는 식이라던지 HP양등도 밸런스에 포함되어요. 한국에서는 이런 것들을 게임밸런스라고 말하니까요. 이런 부분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것들이 제한되니까 수식을 만들기 쉬워졌어요. 주로 일본 게임이 그래요.


여기에서 한국 게임은 설명을 더 자세히 해주는 스타일이 되었고, 시나리오를 대충 만들어서 게임시나리오로 진행되는 부분이 적어요. 시나리오는 빨리 끝내고 알아서 하라는 씩이지요. 중국과 대만 게임은 자유도가 거의 없도록 외줄타기 게임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어요. 처음부터 오토를 누르면 게임진행이 외줄타기로 끝까지 갈 수 있도록 하지요. 시나리오가 끝나면 다음 시나리오로 바로 이어지고 이때 이동및 모든 것을 게임 개발자가 정해둔 대로 하도록 되어 있어요. 저는 중국 게임에는 적응이 조금 어려운 편이에요.


북미 게임들은 자유도가 높고 설명을 잘 안해주어서, 여러가지를 시도안해보면 게임진행이 매우 느려지는 상황이나 혹은 난이도가 낮은 곳이 아닌 높은 곳으로 진행해서 더 어렵게 게임을 플레이할수도 있어요. 친절하지는 않다라는 느낌이지만, 게임내에서 뭔가 이뤄내면 성취감은 나름 높은 편이에요.


지금 하는 Graveyared Keeper는 가이드 없이 진행중인데, 파란색 경험치를 못얻어서 초반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삼 재배후 끈 만들기, 유리 공예하기로 파란색 경험치를 얻었어요. 그리고 체력을 직접 써서 만들수 있는 석재공예로 언제나 파란색 경험치를 얻는 방법을 추가로 찾았네요. 빠르게 파란색 경험치를 얻을 수 있게 되었어요. 이제 모든 스킬을 빠르게 열수 있게 되었지요. 어렵게 찾았는데, 모든 사람들이 저처럼 어렵게 구하지는 않았을 거에요^^.


물론 게임을 왜 이렇게 못해요? 같이 보이겠지만, 게임은 시행착오를 통해서 진행하는 것이고 가이드 없이 파란색 경험치를 얻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파란색 경험치를 통해서 올리는 스킬 중에서 그 스킬을 이용해서 파란색 경험치를 얻는 활동을 해야 하므로, 그 방법을 모를때 시행착오를 많이 할수록 게임을 더 어렵게 할 수 밖에 없겠지요^^. 게임은 결국 시행착오를 통해서 진행하는 것이고, 이런 부분에서 시행착오를 통해서 올바른 방법을 찾는 것이 게임을 잘하고 못하고는 아닌 것 같아요. 게임내에서 만들 수 있는 수십가지 중에서 파란색 경험치를 주는 것은 별로 없는데, 그걸 처음부터 정확히 찾아내는 것은 운이니까요. 개발자가 어떤 것을 파란색 경험치로 설정했는지는 플레이어는 직접 만들어보기 전에는 모르는 것이니까요^^. 물론 이런 경우는 개발자가 가이드를 만들어지고 이런 가이드로 좀더 인기를 얻게 만들려고 한 것일수도 있어요^^.


게임에서는 스킬을 얻을때마다 개발도구를 만들 수 있는데, 개발도구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해두지 않아서, 이런 부분에 색으로 표시해주면 좋겠다라고도 생각하는데, 북미게임은 아시아 게임에 비해서 친절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북미게임 나름대로의 성취감이 있는 것 같아요.


단지 이제 3가지 종류의 방법으로 파란색 경험치를 얻게 된다면, 게임내에서 시나리오 진행이나 다른 부분을 진행할만큼 게임내 캐릭터의 체력이 남아 있지는 않을 것 같네요. 동양 게임이 자유도가 낮은 만큼 특정 시기에 해야 할일이 정해져 있고, 이게 노가다 플레이가 되는 경향이 있는데, 시행착오를 거쳐 알아낸 파란색 경험치를 얻는 방법으로 앞으로 잠시간은 노가다성 플레이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일단 오늘은 다시 책을 완독해야 되는 날이라서 책을 읽을 것 같은데, 책을 읽고 조금 게임을 하게 될수도 있어요^^.



● 이동평균이 지지/저항이 되는 이유를 주린이때는 알지 못했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


이동평균선이 지지/저항으로 보고 매매하는 방법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도 저는 왜 이동평균선이 지지/저항이 되는지 이해가 안되었어요. 이동평균이 손실인 투자자와 수익인 투자자를 나눈다는 말도 이해가 되지 않았고, 투자자의 심리라는 말도 이해가 안되었어요. 왜 이동평균선이 지지/저항이 되지? 라고 생각했었지요. 이해가 안되었기 때문에 저는 기술적 분석으로 투자할때도(처음 1년은 기술적 분석으로만 투자했어요^^) 이동평균선을 지지/저항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차트를 볼때도 이동평균선을 제거하고 봤어요. 처음 기술적 분석할때는 주린이라 차트 설정을 건들지도 않았기에 이평선 표시는 되어 있는데 관심을 두지 않았고, 후기에는 HTS를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게 되면서 그냥 이동평균선을 제거했어요.


그런데 어떤 책에서...책을 많이 읽다 보면 책이름을 잊어버리기 쉬우니까요. 그런데 주식 책 이름은 거의 비슷비슷해서...^^


이동평균선이 지지/저항이 되는 이유는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추세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이동평균선 위에 종가가 위치해야 되고, 아래에 있으면 추세가 무너진 것이라는 설명을 보고 나서야 이해되었어요.


종가가 이동평균선 위에서 정해진 겨우 이동평균선은 올라갈 확률이 높아요. 이동평균선 수식을 보면 그렇게 되지요. 물론 빠지는 날의 종가와 비교해야 되지만요^^. 그런데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종가가 나온다면 이동평균선의 결과값은 그 전날보다 낮아질 거에요. 즉, 추세를 알기 위한 이동평균선이 낮아진다는 것은 추세가 깨진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다른 투자자들이 매도할 가능성이 커지므로 매도한다는 것이었어요.


이건 이동평균선의 수식의 의미와 같아요.


그래서 최근이 읽은 책중에서 이동평균선으로 매도를 결정한다는 것을 보고 나니까, 이동평균선이 추세에 관한 것이고, 추세를 보고 결정한다는 내용을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았어요.


수학에서는 기울기라고 한다면 시작점과 끝점을 생각하여요. 15일간 주가 변화를 생각한다면 수학의 기울기는 1일과 15일의 종가를 더한다음에 나누기 2를 할거에요. 이동평균은 15일동안의 모든 종가를 구해서 15로 나눌것이며, 이를 지수이동평균등의 다른 방식으로도 구하기도 하여요.


그런데 이런 생각도 해봤어요. 결국 우리가 찾을려고 하는 것은 가장 높은 수익률을 주는 종목이잖아요. 그래서 특정 기간동안 수학으로 기울기를 찾고 그 기울기가 벤치마킹한 기울기보다 더 높은 종목을 매수한다면? 이라고요^^.


이동평균과는 조금 다른데, 15일이라면 15일의 첫날과 마지막날 종가만 사용하는 거에요. 그래서 지수와 비교해서 더 높은 종목들을 거래한다면. 혹은 50일과 15일을 비교해서 그 결과값으로 거래한다면? 이라고 생각해봤어요. 이동평균보다는 이것이 추세에 더 맞을 듯 한데...라고요^^.


가장 빠른 추세종목을 매수한다는 것에서 이런 부분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이러면 급등한 종목을 사게 되는데, 급등한 종목을 신뢰할 수 없다면. 이동평균을 사용해서, 이때는 지수 이동평균을 사용하지 않아야 하겠지요. 이동평균 값이 기울기 값과 많이 차이나면서 작은 종목. 이런 종목은 지속적으로 오른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저가에 있다가 급등한 종목이니까요. 반대로 급등을 신뢰한다면 반대로 해도 되고요. 이렇게 투자할수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기울기보다는 특정 기간 수익률을 보면 되니까 HTS, MTS에서도 이 기능은 있을테니 기울기라고 표현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냥 책을 읽다가 이것저것 생각해봤는데, 이런 부분을 한번 적용해 볼까? 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어요. 아직은 기본적인 개념이지만요. 나중에 좀 더 생각해보면 매우 복잡해질수도 있지만, 이런 생각을 해봤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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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6-07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개인적으로 북미 스타일의 자유도 높고 케릭터가 우락부락한 게임이 좋더군요.
지금도 와우를 그리워 합니다. ㅎㅎ
 
주식으로 부자됩시다 - 행복한 투자 여정을 위한 입문서
박세익 지음, 임성민 기획 / 이든하우스 / 202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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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부자됩시다는 다양한 주식 매매법을 섞어서 투자하는 투 저자의 방식을 소개하고 있어요. 그러나 이런 방식을 하나로 묶어지지 않고 소개를 하고 있어서 투자를 많이 하신 분들이 아니라면 오히려 혼란스러운 책인 것 같아요. 각각의 매매방식들은 장단점이 있는데, 하나로 묶기 위해서는 각각의 매매법들의 장단점이 아닌 이렇게 묶어서 거래할때 장단점을 제시해야 하지만, 각각의 장점을 소개하면서 묶여 있어요. 그래서 특정 장점이 다른 매매법이 적용할때는 단점이 되어버리면서 전체적인 부분에서는 매매법이 하나의 원칙으로 묶이지는 않고 있어요. 게다가 특정 케이스에서는 A매매법 또 다른 경우에는 B매매법같이 시기를 말해준다든지, 그리고 매매법이 섞였을때 어느정도 비율로 적용하는가? 하는 문제로 풀어나가야 하는데 이런 부분이 부족했다고 봐요. 게다가 이런 매매법은 과적합 오류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평가는 세부적으로는 틀린 부분이 없지만 통합적으로는 서로 모순되거나 맞지 않는 논리가 존재하는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많은 매매법을 혼합해서 사용하는 저자여서 많은 매매법을 소개했지만 이것을 연결하는 통합된 근거와 이론이 없었고, 주로 각각의 매매법의 일부 부분을 소개했기에 일부 내용 관련있음은 많은 매매법을 시도해보는 단계에 적절하므로 초보자에 넣었어요.


● 다양한 매매법의 방식을 비유를 통해서 잘 설명해 줍니다.


이 저자는 유명한 매매법. 그러나 퀀트나 포뮬러 플랜(적립식 투자),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등은 사용하지 않지만 비교적 개인투자자들에게 잘 알려진 매매법들을 혼합해서 사용하는 투자자입니다. 주로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이 개인투자자들에게는 많이 알려져 있지요. 이런 각각의 매매법들은 정상적으로 잘 설명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런 매매법과 함께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등으로 먼저 비유를 통해서 설명하고 구체적인 매매법을 말해 주어요. 특히 스포츠에서 비유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스포츠를 좋아한다면 이 책을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거에요. 단, 각각의 매매법을 많이 소개한만큼 아주 자세하진 않고 저자가 매매에 필요했던 부분 위주로 소개하여요^^.


● 마인드 부분도 잘 설명하였어요.


주식 투자는 기법도 중요하겠지만,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도 중요할 거에요. 그런 마인드 부분의 좋은 내용도 많았습니다. "좋은 기업과 좋은 가격은 다르다"라는 부분이었든지 이런 좋은 이야기들도 많이 있었어요.


● 경제학에 관한 지식도 전달하여요.


저자는 하향식 투자를 한다고 했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경제학 지식이 있어야 하겠지요. 저자가 자신의 매매에 필요한 경제학 지식도 전달해줍니다.


● 통합적인 부분에서는 모순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각각의 내용에서는 그리 문제가 되지 않아요. 하지만 통합적으로 보면 모순되는 부분이 많이 생겨요. 예를들면 저자는 1등주, 신고가 종목에 투자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모멘텀 투자로서 추세는 잘 변하지 않는다라는 생각으로 투자하는 거에요. 이에 반대되는 투자는 기업 가치에 주가는 수렴하고 만약 기업 가치와 다른 가격에 있는 주가는 기업 가치로 주가가 되돌아오는 평균 회귀를 말하여요. 이 둘은 동시에 투자할 수 없어요. 신고가를 낸 주식이 기업 가치보다 주가가 높다면 이 주식을 사면 안된다와 사야한다로 나뉠 거에요. 지금 AI버블에서 이런 상황으로 투자자들이 대립하고 있지만요. 그러나 이 저자는 신고가에 투자한다고 하고 저평가 주식을 사라고 하면서 코스톨라니의 개와 산책하는 이야기를 하여요. 개(주가)는 주인(기업가치)보다 앞서 나가거나 뒤쳐질수는 있어도 결국 주인이 가는 길을 따라올수 밖에 없다는 것은 평균회귀로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하는 투자법이지요^^. 이렇게 설명하면 뒤죽박죽이 되어요. 저평가 주식은 모멘텀 투자에서는 추세가 잘 바뀌지 않으니까 사면 안되고(하락하는 주식은 계속 하락할테니) 버블 주식은 사야 하거든요.(오르는 주식은 계속 오를테니) 그러나 평균회귀는 반대로 해야 해요. 왜 신고가에 투자하고 왜 저평가 주식에 투자하는지에 대해서 이걸 묶어주는 이론이 필요하여요. 그렇게 하지 않고 각각의 매매법에서 잘 알려진 이야기나 현실의 특정 상황에 대한 비유로 작성되어 있어서 책에 모순이 많은데, 이 책 전반적으로 계속 이렇게 서술되어 있어요.


이것을 두 개 엮기 위해서는 포트폴리오 이론으로 비율적으로 섞어서 하거나 시기에 따라서 다른 매매법을 선택할 수 있어요. 그러나 이럴경우 과적합의 오류가 생길수 있고 기업을 조사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수 있어요. 그러나 저자는 이런 대안을 설명하지 않고 각각의 매매법의 장점을 소개하는 비유나 잘 알려진 이야기만 이야기할 뿐 하나로 묶지는 못했어요.


● 신기술에 대해서 지나친 낙관주의를 보여요.


신기술에 대해서 지나친 낙관주의를 보여요. 신기술의 성공은 1%로 알려져 있어요. 그러나 AI등에 대해서 지나친 낙관주의를 보이면서 왜 신기술이 성공하는지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고 비판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말라는 서술을 하여요. 성공하는 기술조차도 버블과 폭락을 만든적이 많아요. 성공하지 못하는 기술은 반드시 폭락하며 성공하는 기술도 너무 빨리 투자하면 폭락하여요. 그래서 투자가 어려워요^^. 투자는 그 기술이 성공하는 것도 알아야 하고 언제 성공하는지도 알아야 하여요. 이러한 부분을 하기 위해서는 기술을 정확히 파악해야 할텐데, AI에 대한 기술 정보는 아무것도 제시하지 않고 과거 성공한 기술만 이야기하면서 비유하는 것이 전부에요. 이러한 부분은 생존편향으로 실패한 사건에 대해서는 검토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이런 부분은 투자자로서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 QR 코드만 사용했어요.


책에서 많은 부분은 아니고 한번 QR코드로 정부 사이트를 소개해서 관련된 경제 정보를 보라고 하였는데, QR코드와 함께 사이트주소도 같이 표기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모바일의 작은 액정을 사용하면 시력이 나빠져서 모바일을 사용하지 않아 QR코드를 읽을 수 없거든요. 저와 비슷한 독자들도 많을 거에요.



전반적으로 저자가 투자하는 방법은 다양한 매매법을 혼합하는 매매법이었어요. 그래서 많은 매매법들이 소개되긴 하였는데, 이것을 통합해서 전달하는 힘이 부족했어요. 각각의 비유와 근거는 각각의 매매법에서만 적절했기에 이런 비유와 근거가 다른 챕터에 소개되는 다른 매매법에서는 모순이 일어나는 경우도 많았고, 과적합의 오류가 일어나지 않도록 맞추어지지도 못한 것 같아요. 주식시장이 변덕쟁이여서 주가를 올려주는 팩터는 시기별로 계속 바뀌어요. 심지어 버블 중에도 바뀌어서 이번에는 버블중에 전쟁이 일어나면서 올려주는 팩터가 중간에 한번 바뀌기도 했고, 평소에는 더 자주 일어나요. 그렇기에 여러가지 매매법을 혼합해서 사용할때 잘못하면 특정 시기에, 특정 팩터를 시장이 올려주지 않는 것들을 돌아가면서 사용하는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저자가 아무런 내용을 제시하지 못했기에 이 책의 내용은 오랫동안 주식에 투자한 투자자가 아니라면 혼란스러울 것 같아요. 게다가 오랫동안 주식에 투자한 투자자들이라면 각각의 매매법에서 저자가 적용하는 부분만 서술하는데 그다지 깊은 내용은 아니여서 불만족 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은 좋게 평가하는 어려웠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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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 소개 (독서에 관한 일상)


당연하겠지만, 어제 뉴스는 선거에 관련된 뉴스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뉴스 읽기는 쉬어갈께요^^. 선거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매우 큰 이슈이니까요^^.


하지만 도서관에 갔다 왔으므로 다음에 읽을 책들을 소개할 시간이에요. 다음주부터 읽게 되어요^^.


① 2026 한국에 투자하라 코스피 1만 새로운 부의 법칙 (초판 1쇄)


출판시기는 2026년 2월달인데 이때쯤 코스피 5000을 넘었을 때 나온 것 같아요. 저는 버블 주식을 안산것은 그리 아쉽지는 않아요. 어차피 장기투자자들에게는 오랜 기간 투자하는데, 어느정도 상승하면 장기투자자들도 매도하지만, 그렇다고 버블을 따라가서는 안되어요. 버블이 지수 반납할때 손실도 같이 보게 되므로 회사 가치보다 높은 주가를 따라가서 사면 주가 반납만 얻게 되어요. 상승은 다른 분들이 얻고 반납만 얻으서는 안되겠지요^^. 게다가 버블에 포함되지 않은 업종은 잘 오르지도 않는데 지수 폭락때 주가 반납은 다 받아야 하여요. 그러나 반납이후에 다시 오르는 것은 버블이 아닌 주식들이지요. 그래서 버블에 안따라 간것이 아쉽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하지만 시간이 아까워요. 버블때 안오르는 것. 버블이후에 내리는 것, 그리고 다시 오를때까지 기다리는 것. 이런 과정없게 되려면 버블이 아닌 고평가 까지만 되면 되는데, 10년에 한번씩은 버블과 경제위기를 동반한 폭락은 주식시장에서 꼭 일어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은 아마도 제가 투자하는 방식과는 다른 버블때 수익내는 방식을 소개할 듯 하여요. 그것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설명하는지 보고 제가 도움을 받을 내용이 있는지 살펴볼 계획이에요. 그렇다고 버블 주식을 사진 않겠지만요. 주식 투자 방식은 매우 다양하고 모두 수익을 낼 수 있으므로 저와 다르다고 나쁜 평점을 주거나 하진 않아요.


② 토큰 이코노미 금융ㆍITㆍ미디어가 융합하는 디지털 경제권의 탄생 (초판 1쇄)


이 책은 스마트 컨트랙트에 관한 책인 것 같아요. 스마트 컨트랙트는 가상자산에 관한 기술이에요. 저는 암호자산이 기술적으로 인정받으려면 스마트 컨트렉트가 성공하느냐? 같아요.(자산으로는 이미 인정받은 상태라고 봐요.) 스테이블 코인이나 비트코인이 화폐라고 하지만 저는 가상자산정도로 생각하고 지하경제나 변동성을 이용한 투기성 수익정도로 생각하여요. 하지만 스마트 컨트랙트는 토큰이나 코인을 만든 기업이 아니라 일반 기업이 참여해서 수익을 내고 다양한 기술과 조합할 수 있어요. 하지만 현재는 도박수준이라는 것이지요. 보험들을 이야기하더라도 현재는 도박수준이에요. 특정 지역에 강우량 알아맞히기 같은 게임처럼 진행되지요. 이 부분이 되느냐? 안되느냐? 하는 것은 인터넷이 초기에 기업이 수익내는 방법을 몰랐어요 하는 상태와 같아요. 이대로 도박장으로 끝날지 새로운 기술이 적용될지에 대해서는 저는 예측할 수 없지만, 현재는 도박장과 같으므로 이 부분은 국가에 따라서 규제를 받을수도 있는 부분같아요. 이 부분을 뛰어넘을수 있을까?가 중요하지만 이대로 끝난다면 크게 관심을 받지 못할 것 같네요. 특히 한국은 소프트웨어가 약한 국가에요. 그러므로 AI나 이런 스마트 컨트랙트에서 잘하지 못할 것이라 봐요. AI는 어차피 안될것이고 빅테크 기업들이 과도한 광고를 하여 유지하고 있는 상태라 상관없지만(곧 AI겨울오고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질 거에요. 그래서 AI 못해도 상관없어요.), 스마트 컨트랙트는 잘하면 세계를 주도할 기술이 될지도 모르겠다고 예측하고 있어요. 그러나 한국은 여기에서 소외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소프트웨어는 국내용이나 아시아용 이상으로 발전을 못한 분야에요. 아쉽게 우린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에 강점을 가진 국가에요. 다 잘할수는 없잖아요^^. 경제학에서도 그런 국가. 모든 것을 다 잘할려고 했던 국가는 몰락하게 되어 있어요.(리카도의 비교우위론등을 참조) 물론 미래는 달라질수도 있어서 소프트웨어 잘하는 국가가 될 수도 있어요. 스마트 컨트랙트가 현재의 허들을 넘으려면 지금 이상으로 매우 창의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 나와야 해요. 나오면 바로 모든 개발자들이 모방하겠지만 그런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수도 있어요. AI는 안되어요. 안된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되니까요. 수학으로 안된다는 것은 노력으로 극복안되어요.


③ 자전거로 길을 떠나다. (처음 펴냄)


자전거 타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개인적으로 투자와 관련없이 쉬어가는 책으로 690 오락 스포츠에서 선택된 책이에요. 외국에서는 스포츠 구단에 투자할수 있지만, 투자하기 싫은 업종이기도 하여요. 스포츠 구단은 적자내기가 쉽고, 우승권 팀들만 수익을 내는 경우가 많은데,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는 팀들은 드물고, 꾸준히 좋은 성적을 위해서 많은 투자를 해야 하여요. 그래서 여긴 그냥 관심분야지만 투자는 안할것이고 그냥 쉬어가는 책들로 선정했어요. 그런데 처음에 선택된 책이 싸이클 종목이에요^^. 십진분류표에서 가장 앞에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자전거 만드는 회사는 투자할수도 있겠네요^^. 자전거를 타는 것을 좋아하므로 흥미롭게 읽을 것 같아요^^. 하지만 선수처럼 타는 것이나 오래동안 먼거리를 자전거 타는 것은 안좋아하긴 하여요.


처음 펴냄은 초판 1쇄라는 뜻일 거에요. 책에서는 이 부분을 설명해 두는 곳에 처음펴냄이라고 작성되어 있더라고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거에요^^. 잠시 행정학 개론을 읽는다고 목표한 시간보다 읽은 책의 권수가 적어진 시기가 있었는데 어제 읽은 책으로 목표한 만큼 다시 완독 책수가 맞추어졌어요^^. 올해는 이틀에 1권 읽기로 조금 편하게 목표를 잡았어요^^.



● 실패는 좌절이 아닐거에요^^. (정치에 관한 일상)


12월 3일 국회에 있으셨던 분들중에 조국 후보도 있었으니까요. 아쉽게 평택에서 당선되지 못했지만, 실패는 좌절은 아닐거에요. 문재인 대통령도 한번 선거에서 패배한 후에 당선되기도 하였고요.


문재인 대통령의 경우 첫번째 선거에서는 무상의료를 공약을 냈다가 2번째 선거에서는 무상의료 공약을 삭제했는데, 어제 한동훈 국회의원에 대한 이야기에서 공약과 정책이 바뀔수도 있다는 것은 이와 같은 부분으로 현재 공약을 최대한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부산 북구의 주민들의 어려움도 해결하겠지만, 보수의 틀안에서 공약의 우선순위가 바뀌어서 다음에 선거할수도 있으니까요^^. 한동훈 국회의원이 진보 정치인으로 변신 이런 것을 말한것은 아니에요^^. 부산 북구에 살지 않아서 이번에 어떤 공약을 냈는지는 잘 모르기도 하고, 제가 비선호하는 정책, 공약을 말하다가 이어서 작성된 부분으로 다음에 투표에서 제가 투표할 수 있을 때 특정 공약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그냥 개인적인 바람이었어요^^. 문재인 대통령 예를 들다 보니까 어제 쓴 글이 생각나서요^^. 한동훈 후보는 보수 재건을 한다는 뉴스를 봤는데 보수 재건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어서 보수정치를 원하는 유권자들의 목소리도 보수정당들이 더 잘 대변하게 되고 중도나 다른 신념의 분들도 보수 정당을 좋아하게 될만큼 국힘이나 보수정당이 발전하는 정당이 되면 좋겠네요. 한동훈 국회의원이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조국 후보도 이번의 낙선에 힘들어하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 정치인으로 활동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어려운 시기를 지나면 좋은 시기도 반드시 올것이라고 생각되네요. 문재인 대통령 처럼요.


평택선거는 조국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보고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이번 선거는 진보 신념에게 매우 유리했던 선거였기도 했고요. 그런데, 예상외의 결과가 나오긴 한 것 같아요. 비록 민주당과 합당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현재 3번 정당으로 민주당과 다른 거대양당이 아니고 앞으로 합당을 안한다면 3번 정당으로 남을 것 같아요. 저는 3번 정당으로 시작해서 2번 1번으로 발전하는 정당이 되시길 바라지만. 거대 양당제가 아니라 진정한 다당제가 되어가는 것에서 조국 후보도 충분한 역량이 있는 분으로 생각하는데, 민주당과 합당을 하더라도 혹은 3번 정당으로 남더라도 앞으로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래요. 개인적으로는 3번, 2번, 1번 같이 발전하는 정당. 다당제를 이룬 정당이 되었으면 좋겠지만 합당한다고 해서 비판하진 않을 것 같아요. 정의당 지지자로서 정의당 너무 미워하진 않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민주당, 국민의 힘 정당도 더 발전하길 바라지만, 더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고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는 사회가 되었으므로 조국 혁신당, 개혁신당, 정의당 그리고 다양한 노동계정당과 다른 다양한 정당들 모두가 같이 정치를 하는, 다당제로 나아갈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여기에는 민주주의를 찬성하는 정당들에 한해서이긴 하여요^^. 독재를 하겠다거나 국민의 생각과 다르게 정치를 하겠다는 것은 제외한 다당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제 한국 국민들은 민주주의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시민들이 되었으니까요^^.


다른 당선자 분들도 모두 축하드리고 국민을 위해서 좀더 노력하는 정치인들이 되어 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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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방과 후 주식회사 라임 틴틴 스쿨 22
이와오 슌페이 지음, 김윤수 옮김 / 라임 / 2025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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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방과 후 주식회사는 청소년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경영학 소설입니다. 초등학생들을 등장인물과 주인공으로 하여서,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경영학 책을 읽고 주인공이 반 친구들을 주주로 하는 주식회를 만들고 일어나는 일들을 작성한 책입니다. 여기에서 경영학의 몇가지 이론들을 적용하여 이것을 설명해주는 책인데, 책의 구성은 동화나 소설로서 아주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동화나 소설의 형식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경영학을 전달한 책으로 볼 수 있어요. 주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짧은 에피소드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그것을 경영학으로 풀어나가면서 각각의 에피소드가 종료되고, 여러 에피소드를 연결한 전체도 기승전결을 연결하지만 아무래도 성인이 보기에는 살짝은 단순한 구성인것 같네요.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괜찮은 경영학 소설이었으므로 저의 평가는 청소년들을 타겟으로 한 경영학 학습소설로 괜찮았던 책으로 평가하였습니다.


● 청소년을 위한 경영학 소설


책은 성인이 읽기에는 단순하지만, 청소년들이 일상이나 학교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를 바탕으로, 그리고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수준에 맞추어서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이 과정에서 주식회사를 만들어서 금융과 경영학을 소개하고 나아가서 일반적인 회사를 넘어가서 다양한 가치를 추구해서 돈을 버는 방법. 이 책에서는 환경을 생각하는 경영을 소개합니다. 여기에서 ESG 경영을 소개하면 좋겠지만, ESG경영이라고 하지는 않았지만요.


● 청소년을 위해서 경영학 이론을 실용적이고 단순하게 하여 전달하였어요.


한국의 교과과정에서 경영학 부분은 고등학교때까지는 없으므로(경제는 선택과목으로 있으며 금융에 대해서 약간은 교육과정이 있어요. 하지만 경영학은 없으니까요) 한국에서는 대학교에 가서 교양이나 전공으로 배우게 될 거에요. 저자가 일본인이라서 한국보다는 일본과 관련된겠지만 일본의 교과과정은 모르겠어요^^. 그러나 이 책은 경영학에서 교양으로 배우는 수준보다는 매우 쉽게 일부 지식만 넣어서 이야기를 만들고 있고, 청소년들의 일상생활에서(주로 일본의 일상생활이긴 하여요^^) 접할 수 있는 일들을 바탕으로 설명하다보니 약간은 처방적이나 실용적으로 바뀐 지식을 전달하지만, 청소년의 수준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전달하였습니다.


● 이야기를 끝낸 다음에 경영학 내용만 요점으로 정리하여 주어요.


이 책은 청소년들이 주식회를 만들고 일어나는 일에 관한 동화 혹은 소설이지만, 이야기의 결말 이후에, 경영학 지식을 정리하여 다시 소개해줍니다.


이야기만으로 전달하기 어려웠던 경영학 지식을 넣고, 이야기 속의 경영학 지식도 다시 한번 정확히 전달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 성인이 보기에는 약간 단순한 구성과 지식.


저자는 성인과 청소년에게 모두 경영학을 알려주고 싶어서 작성한 책이라고 했지만, 성인이 보기에는 살짝 단순한 구성과 경영학 지식도 성인에게는 좀 단순한 편이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성인보다는 청소년에게 맞는 책인 것 같네요.



전반적으로 삽화도 많고, 내용도 청소년들 사이에 일어나는 일을 바탕으로 작성하고 있어요. 청소년들이 학교등에서 자주 부딪히는 일, 혹은 청소년들이 동경하는 일들을 사건으로 하여 에피소드들이 진행되면서 경영학 지식을 전달하였어요. 이런 부분은 장점인 것 같아요. 그러나 책의 분량문제로 성인들에게는 조금 단순한 지식인 것 같아서 이 책은 확실한 타겟층(청소년)을 가지고 작성한 책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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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꼭 하지만 결과는 흥미가 없어요. (투표에 관한 일상)


보통 지방선거는 7장씩 투표하다 보니 거의 모든 정당에 투표를 하게 되어요. 중도이고 정의당을 지지하는데, 정의당이 모든 지역구에 후보를 내는 정당이 아니에요. 그래서 대부분의 정당들을 찍는 선거가 지방선거이지요. 이번의 투표한 것을 공개하는데, 대부분 사표가 되니까, 저는 결과는 거의 신경쓰지 않아요. 대부분 정의당으로 찍을 후보가 없어서 다른 정당 찍는 것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정치에 대한 포스팅이나 리플을 달다보면 민주당을 비판하면 2찍, 국힘을 비판하면 1찍이라고 하므로, 이런 논란이 없게 하기 위해서 제가 투표한 내용을 공개하여요. 저는 앞으로도 자유롭게 비판할 거에요. 하지만 그런 비판으로 1찍, 2찍 논란으로 빠지는 것은 싫거든요. 다양한 정당이 있는데 1찍, 2찍 논란이 되면 거대 양당제가 강화되니까요.


먼저 저는 정책투표를 해요. 예전에는 공약을 안보고 투표했는데, 정의당이 안나온 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찍고 당선되었는데 제가 싫어하는 정책이 공약에 있었고, 공약을 실천한 것에서 저의 정치만족도와 정책 만족도가 크게 떨어졌어요. 후보보다는 정책과 공약을 보고 찍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여요.


그래서 일단 선거홍보물이 오면 그 홍보물에서 AI를 하겠다는 후보는 모두 지워요. 보통 민주당 후보도 한두명은 지방선거에서는 AI 공약이 빠진 후보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모두 AI 공약이 있었어요. 당연히 민주당은 모두 빠졌어요. 그랬더니 모든 찍을 수 있는 후보가 대부분 1~2명 밖에 안남았어요 >_<;;; 싫어하는 정책을 하겠다는 후보를 빼고 그 다음엔 좋아할만한 정책을 하겠다는 후보를 찾는데 그럴만큼의 후보가 있질 않았어요.


1. 교육감 선거는 저는 자녀가 없고(앞으로 없을 계획. 한국같은 국가에 살아가는 자녀가 있는 것은 슬프잖아요. 앞으로 한국은 더 나빠질 계획이고요.) 교육관련 직업에 종사했지만 지금은 아니므로 교육감 선거에는 관심없어요. 1~3 후보에 모두 투표해서 무효표를 만들었어요. (1+2+3=6)


2. 남은 6개 중 1개 직위에서는 모든 후보가 AI공약을 걸었어요. 1~2번 후보에게 동시 투표해서 무효표를 만들었어요. (1+2=3)


3. 남은 후보들에서 투표결과에요.

국민의 힘 : 2표 (2+3=5...한분은 3번 후보였어요)

개혁신당: 1표 (4)

정의당: 1표 (10) - 당선되시길^^

무소속: 1표 (5)


무소속 후보는 정책과 공약을 몰라요. 그런데 국민의 힘에 너무 많이 찍는 것 같아서, 이 직책에서도 국민의 힘 후보는 AI를 넣지 않았는데, 공약이 너무 같은 공약위주이고 그 공약의 내용으로 비리가 몇년전에 일어난 지역이라서 그 후보 대신 공약을 모르지만 무소속을 뽑았어요.


6+3+5+4+10+5 = 33....


저의 투표 합계는 33이였어요^^.


민주당 안찍은 이유는 모든 후보가 AI공약을 넣었기 때문이고 제 블로그의 포스팅들은 AI를 비판하는 포스팅이 많고, 앞으로 많을 거에요. 제가 AI 공약을 낸 후보를 찍을 확률은 0%에요. 모든 후보가 다 AI를 말하면 무효표를 찍어요.


저는 정의당이 얼마나 당선되느냐? 하는 것과 한동훈 후보가 당선되느냐? 하는것만 관심이 있어요.(이 포스팅을 쓰는 시기에 개표중인것 같아요. 개표방송은 안보고 있지만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정책에 투표한 것에 만족하여요. 당선되든 되지 않든 그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그런데, 당선에 관심있는 것은, 한동훈 후보인데 한동훈 후보가 당선되어서 혹시나 AI를 비판한다면 제가 AI를 비판하는 포스팅이 줄어들수도 있어요^^. 행정학에서는 이것을 무임승차라고 하여요. 한동훈 후보가 대신 말해주니까 제가 말을 안해도 되니까요. 그러나 한동훈 후보도 AI를 반대하는 후보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번 선거이전에는 AI를 찬성하던 후보였으니까요. 하지만 정책과 공약은 시간이 지나면서 바뀔수도 있으니까요.


그렇지 않다면 앞으로도 AI를 많이 비판할 것 같아요. AI가 왜 위험한지? 민주주의에 어떤 위협이 되는지? 우리의 권리가 어떻게 제한되는지? 를 더 말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한동훈이 당선되지 않는다면 하정우인데 하정우가 이상한 법률을 통과시키는지 잘 감시해야 되니까요.


일단은, 1찍, 2찍 논란에서 벗어나는 것이 목적이지만, 모든 투표 2찍을 안했다는 것과 민주당후보들이 모두 AI를 공약으로 걸었기 때문에 안찍었다는 것을 남겨두어요. AI공약을 안건 후보가 있었다면 민주당에도 1표를 찍었을 것 같아요. 주식 공약을 걸 후보는 없었겠지만요. 더 당황스러운 것은 버블인데도 주가 지수 말하는 것은 좀 당황스러웠어요. 그거 굴러 떨어지면 대 손실이 일어날 것이니까요. 그래서 동전주 폐지 정책도 안해야 되는데 걱정이에요. 버블에 올라탄 사람도 손실보고 소액투자자와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도 손해보는 위험한 상황이 곧 일어날 것 같아요.


그리고 국힘소속 정치인지만 지방선거에서 찍어주고플 만큼 잘하신 분이 있는데, 가장 큰 부분이 재활용쓰레기 수거장을 만드신 분이에요. 저는 아파트에 사니까 괜찮지만, 재활용쓰레기를 요일마다 배출하는 것이 조금 귀찮기도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재활용 쓰레기장을 만들어서 수거와 배출을 쉽게 한점은 잘하신 것 같아요. AI 공약도 없어서 찍었어요. 가끔 보면 누군가가 일반 쓰레기봉투를 가져다 두는 기부도 하시더라고요. 없을때도 있지만, 가져다 두시는 고마운 분도 있는데, 이런것을 보면서 지역 공동체의 서로간의 신뢰도 높아진 것 같아요. 단순히 편리한 것을 넘어서 이웃간 신뢰도 높아진 점으로, 이것은 잘한 정책이라는 점에서 소개해 봤어요^^.



● 한동훈 후보가 당선되길 바래요. (정치에 관한 일상)


정치에 대해서 다른 정당이나 특정 정책에 비판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특정 정치 세력이 민주주의를 반대하지 않는한은 없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여요. 민주주의는 다원주의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여야 하여요. 서로 비판할 수는 있지만 이런 이야기를 통해서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그것으로 올바른 길을 찾는 과정이 민주주의일 것이니까요.


쿠테타에 반대하고 능력도 뛰어난 한동훈 후보가 당선되길 바라는데 혹시나 낙선한다고 해도 저는 큰 문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만약 1:1로 붙었다면 조금 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같은 신념의 분들도 나눠질수 밖에 없는 선거를 하였고, 이것으로 정치 생명이 끝났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원외정당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이 만약 선거에서 졌다고 정치 생명 끝났다고 생각했다간 정당이 유지되지 못할 거에요^^. 근데 심지어 자신의 신념에서 표가 분산되는 선거를 했으니까요. 그리고 지금은 보수라는 이유로 패널티를 받는 선거였을 것인데도 이정도로 지지율을 끌어올리고 관심을 받았다는 점에서 잘하셨다고 박수를 보낼 거에요.


하지만 당선되면 더 좋을 것 같아요.(아직 결과를 몰라요^^) 비록 신념은 완벽히 같지 않을수도 있지만, 보수신념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후보이신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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