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 3일인 사람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매일매일 목표를 다시 생각하면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그 목표를 매일 다시 생각하기 위해서 자주 수정하면서 목표를 다시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포스팅이에요. 좀 개인적인 포스팅이기도 하네요^^.


규칙 1. 이틀에 1권을 읽기

규칙 2. 투자책 2권 + 다른 분야 책 1권 순서

규칙 3. 투자책 신간을 모두 읽으면 일반 책으로 진행


최근 완독 목표일: 2026년 5월 29일 (1권 추가 완독 필요)


   DK


410 수학   (1)   410김   데일리 수학

911 한국역사학   911강   청소년을 위한 라이벌 한국사

400 자연과학   400가   한 권으로 읽는 과학 노벨상

325 경영학   325가   맛있는 경영학

490 동물학   490가   동물들의 짝짓기 도감

810 한국문학   813.6가   청린 2

350 행정학   350박   재미있는 행정학 제 2판

510 의학

470 생명과학

430 화학


327 금융   (2)   327.856   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

327 금융(신간)   규칙파괴자


   CV


320 경제학(신간)   320하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410 수학   410   길위의 수학자

810 한국문학   813.6강   mymy

170 논리학   170가   아하! 바로 그거야

340 정치학(신간)   340.18아   감정의 문화정치

480 식물학   480유   꼬리에 꼬리를 무는 풀 이야기

580 제조업   581.3이   알기 쉬운 초신 금형설계ㆍ제작(프레스 금형)

330 사회학(신간)   330아   권력과 진보

325 회계학(신간)

690 오락ㆍ스포츠


327 금융(신간)   (1)   327.83김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


세부규칙1 - 325 경영학/회계학은 서로 관련없이 모두 읽음

세부규칙2 - 문학책이 다수의 책으로 구성된 경우 한번에 모두 읽고 한권진행으로 처리함

세부규칙3 - DK의 금융 일반서적은 십진분류표에서 327.856에서 역순 진행

세부규칙4 - 신간서적을 읽는 분야는 다 읽은 이후에 일반서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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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5-08 20:3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앞의 세자리 숫자는 스스로 부여한 분류코드인가요?

firefox 2026-05-09 02:57   좋아요 1 | URL
십진분류표 코드번호에요^^. 단지 325는 경영인데 경영학책과 회계학책이 이 분류에 다 있어서 경영학/회계학이라고 제가 붙여 두어서 혼란스럽게 작성한 것 같긴 하네요. 십진분류표를 참조했지만, 제 주관도 살짝 넣어서 분류한 것정도로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가장 마지막에 읽은 책과 십진분류표는 안맞을수도 있는데, 십진분류표로 작성한 것은 제가 가장 많이 나아간 곳을 표시하고 그 사이에 대출된 책이 돌아와서 뒤늦게 읽거나 혹은 새로운 책이 들어와서 그 책을 읽게되면서, 그 앞의 번호를 읽을수도 있어서요^^. 잉크냄새님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오늘도 게임리뷰 준비는 못할 것 같네요. (책리뷰에 관한 일상)


다음에 읽을 책은 '알기 쉬운 최신 금형설계ㆍ제작(프레스 금형)'이에요.


벤자민 그레이엄파의 투자자들은 굴뚝 산업에 많이 투자한다고 하는데, 이쪽이 보통 PBR이 낮은 편이긴 하여요. PBR쪽에 더 관심을 두는 편이 아마도 벤자민 그레이엄파들에게는 많을 거에요. 투자를 하면서 수익성에 신경 안쓰는 투자자들은 없겠지만, 안전성에 대해서 다른 투자자들 보다도 더 신경쓰는 투자자들이 벤자민 그레이엄파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자주 투자하는 종목들에 대한 지식을 얻기 위해서 읽을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대학 교재들은 하루만에 읽기는 좀 어려운 것이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게임리뷰 준비는 하지 않고, 독서만 할 것 같네요.


그렇다고 내가 금형 설계와 제작을 할만큼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대략적인 줄기만 보고 넘어갈 것이라서 매우 오랫동안 붙잡고 있지는 않을 것 같아요.


토요일까지 다 읽으면 일요일에는 도서관에 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희망을 조금 가지고 오늘과 내일안에 다 읽기를 희망하고 있어요^^.



● FOMO 증후군에 걸리기 싫다면...(주식에 관한 리뷰)


주식을 하기 위해서는 너무 많은 지식이 필요하더라고요. 이것은 영원히 만족할 수 없는 주식투자의 필요조건인것 같아요. 불완전한 상태에서 주식에 투자할 수 밖에 없지만, 그래서 열심히 계속해서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이 주식 투자자의 숙명인 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진 지식안에서 고평가 상태라는 것이 확인된다면, 그리고 그래서 투자하지 말아야 하는데 FOMO증후군으로 계속 사고 싶다면...다음과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hts나 mts를 쓴다면 특정 종목에 메모를 할 수 있어요. 메모에 그 종목에 대한 단점과 욕을 작성해 보는 거에요. '없는 곳에서는 나랏님 욕도 한다'라는 말이 있어요. 저만 보는 메모이므로 이곳에 욕설과 단점을 마구 적다보면 그 종목을 사고픈 마음이 사라질 거에요.


저는 스트레스는 바로바로 풀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간혹 스트레스 쌓이는 일이 발생하면 예전에 다른 서비스의 블로그를 사용할때는 그것에 대해서 욕설은 아니지만 비판과 단점을 자주 작성했던 적이 있어요^^. 그런데 주식에 대해서 처음 시작할 때 그랬더니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저만 보는 곳에만 작성하여요. 저는 FOMO 증후군은 없지만, 주식이 알게 모르게 꾸준히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이더라고요. 바로바로 풀어주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직접적으로 보이는 곳이 아니라 나만 보는 것에서 작성하는 것은 뭐 어때요~! 이런 느낌이긴 하여요.


게임리뷰 준비하면서 간혹 게임이 너무 엉망이라서 쌓이는 스트레스는 그냥 작성해도 괜찮았아요^^. 게임쪽에서는 나쁜 게임에 강하게 비판하는 것이 트렌드였었거든요. 지금은 이쪽도 조금 바뀌었지만요. 그런데 그것은 게임에 한해서인가봐요^^.


어쩌면 AI개발사가 데이터 수집을 하면서 이런 부분을 가져갈지도 모르는데, 저는 상대의 비밀을 수집할수록 수집하는 쪽이 상처입는다고 생각하여요. 100% 만족하는 것은 거의 없거든요. 어느쪽에서나 스트레스는 풀어야 하고, 그것이 어떤 방법이든 그 스트레스가 비밀의 공간에서 풀고 있을때 이런 것을 수집하면 결국 상처입는 것은 비밀을 수집하는 쪽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참는 쪽이 맞냐? 혼자만의 공간에서 스트레스를 풀어버리는 것이 맞냐? 쪽의 문제인데 다른 사람이 없는 곳에서 뭘하든 사적인 공간은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사람은 본성과 다른 예절이나 제도에 의한 행동의 제약을 받는 공간에서의 활동이 있어요. 모든 사람이 본성대로 행동하지 않도록 교육받았어요. 그것이 사적인 공간에서 본성대로 행동하는 것이 뭐가 나빠요? 라는 것이 제 생각이고 이런 사적인 공간은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데이터 수집이라는 이름으로 이런 보호가 무너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요. 그러나 이런 데이터 수집은 결국 알게되면 그 수집한 쪽만 상처입게 되어요.


다시 주제로 돌아가서 FOMO증후군이 걱정된다면 앞의 방법을 해보시면 효과가 있을지도 몰라요.


데이터 수집이 걱정되면, 만약 여러분들중에 아직 직업이 없는 학생이나 앞으로 직업을 구해야 한다면 데이터 수집된 것이 취직에 영향을 줄수도 있으니, hts나 mts에서보다 종이에 글로 작성하길 바래요. 그 종이는 인터넷과 연결된 카메라쪽으로 가져가면 안되어요. 그 기기가 작동하지 않더라도요. 태블릿, 노트북, 모바일, 자동차 블랙박스등의 카메라로 만약 그 기기를 작동하지 않더라도 카메라를 가져가면 정보가 유출될 수도 있어요. 배터리 0%로 방전된 상황이 아니라면 그쪽으로 종이를 가져가면 안되어요.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책을 참조하세요. 그러므로 이렇게 작성하는 노트는 훗날 파쇄해서 버리세요. 이쪽과 관련없다면 그냥 hts, mts에 작성해도 되어요. 회의같은 것을 할때도 모바일은 모아서 냉장고에 넣어버리고 해야 하여요^^. 이부분도 책에서 봤는데 책이름은 모르겠네요.


인공지능 시대는 감시의 시대이고 이런 감시를 피해야 하는 분들은 잘 피하셔야 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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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 세계 최초 화폐철학과의 비밀노트
오태민.손혜민.김유정 지음 / 거인의정원 / 2025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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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는 암호자산에 대해서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해보는 책이였어요. 이데올로기, 경제, 정치, 법률, 역사등 사회학의 여러분야로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그리고 다른 코인들의 델파이등의 기능에 접목해보고 분석하고 소개하는 책이었어요. 그러나 이데올로기등에서는 비트코인의 신념이 아니라 인터넷으로 발생한 직접민주주의와 e민주주의 신념의 해적당의 신념을 가져왔고, 다른 부분은 단순히 특정 역사적 사건과 유사한 점을 찾는 수준에 머물렀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던 책이에요. 게다가 오답을 많을 출력하고 다른 사람의 결과물을 출력하는 수준의 AI를 사용한 것을 말했는데, 이러면 이 책의 내용을 신뢰하기가 어려워요. 다른 사람의 결과물을 잘 가져오지도 못해서 오답을 많이 내는 AI이고 제대로 가져왔더라도 다른 사람의 결과물을 훔쳤을 가능성이 높아요.(거의 사람들이 신경안쓰고 개인정보 사용 동의를 만드는 체계이므로) 게다가 맥락을 이해못하는 AI특성이 반영되었는지? 3명의 공동 저자들이 서로 생각을 통일시키지 못했는지? 는 모르겠지만, 내용의 일관성마저 없어서 책의 여러파트의 내용들이 서로 모순되는 부분도 존재하였어요. 저의 평가는 사회학의 내용은 도움이 되겠지만, 암호자산에 대해서는 잘못 작성한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어요. 1판 4쇄를 읽었어요.


● 한국에 해적당의 신념이 잘 알려지지 않아서인지 해적당의 신념을 암호자산의 신념이라고 주장하였어요.


이 책은 암호자산의 이데올로기에 대해서 다루어요. 여기에서 이중주권을 가져오는데 '비트코인 퍼팩트 바이블'이라는 책에서는 자기주권을 가져와요. 그런데 이 책은 이중주권을 가져옵니다. 그런데 이중주권을 사용하면서 설명한 것은 해적당 신념과 완벽히 같아지게 되어요.


해적당은 e민주주의로 인터넷에서 민주주의를 실천하고 직접민주주의를 하려는 정당이에요. 인터넷에서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았는데 그 당시 인터넷에서 다운로드를 처벌한 법적 근거가 없었는데 벌금을 받게 되면서 직접 정당을 만들었고, 해적당의 정치인중 한명이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되어요. 그 후에 인터넷에서 권리당원끼리 서로 안건을 만들고 토의해서(e민주주의) 투표해서 결정하고 그것을 해적당의 정치인은 실현하는 거에요(직접민주주의). 주로 각 국가의 해적당은 권리당원을 위한 인터넷 플랫폼을 만들어서 그곳에서 서로 자유롭게 토론하여요. 즉 해적당의 정치인은 직접 민주주의가 되기전에는 간접 민주주의이므로 대표로 국회의원등을 하게 되지만, 해적당의 플랫폼에서 토의하고 투표된 내용을 실천해주는 역할만 하게 됩니다. 이러한 것은 인터넷 기술로 직접민주주의가 가능하기 때문에 직접민주주의를 신념으로 추가한 거에요. 또한 이렇게 정해진 규칙을 따라야 하는데, 다수가 정한 규칙에 대해서 다시 토의하고 바꿀수는 있지만, 정해진 규칙을 따른다는 것에서 직접 민주주의에요. 모두가 같은 규칙 아래에 있고, 그것을 모두가 동등한 관계에서 제의하고 토론해서 정하게 되지요.


이것은 이 책에서 설명한 암호자산의 신념과 완벽히 같을 거에요. 즉, 새로운 신념이 아니라 이미 있는 신념이고 그 신념으로 국회의원 선거에서 많은 국가에서 당선되었어요. 하지만 '비트코인 퍼팩트 바이블'은 소프트포크와 하드포크를 말하면서 만약 동의된 그 규칙에 따르기 싫다면 소프트포크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안하면 되고, 혹은 하드포크한뒤에 다른사람을 설득해서 사용하면 되므로 자기 주권을 이야기하였어요.


이 책은 그 뒤에 이 책은 하드포크등을 무시하고 '기술적 완료'라는 표현도 썼으며, '기술이 질서를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실질적으로 증명한 최초의 사례'라고 하였으나, 그 사례는 인터넷을 통해서 만들어졌으며 인터넷이라는 기술을 통해서 직접민주주의가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해적당이 국회의원에 실제 당선되어 제도권 정치에 들어가게 되면서 그 최초는 해적당이 가져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만약 이런 의미가 아니라 자동화의 개념이라면 암호자산 전에 수 없이 많은 프로그램이 있어요.


● 일부 내용은 지나치게 과장했거나, 틀린 부분도 많아요.


대부분의 투자책은 보통 이런 면이 있어요^^. 그런데 이 책은 투자보다는 사상과 신념, 사회학 도서쪽으로도 보이므로, 그 분야 책이라면 지나치게 과장한 편이에요.


정보 비대칭의 경우, '이더리움 백만장자들'이란 논픽션 소설책에서도 주가조작과 같은 조작을 하자고 권유받은 일이 나오지만, 정보 비대칭은 암호자산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과열이라고 보기에는 좀 어려운 내용이지요. 암호자산은 규제가 없어서 주가조작과 같은 일을 해도 불법이 아니라서 그래요. 이와 같이 과장된 부분이 많아요.


이중주권에서는 루이 14세의 왕권신수설만 생각해도 틀린 내용이에요. 이 밖에도 틀린 부분이 많아요. 또한,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의 승리를 예상한 것이 한번도 바뀌지 않았다고 했는데, 옆의 증거로 보여준 그래프에서 해리스가 승리자로 몇번 바뀐 그래프를 넣으면 안되잖아요^^. 심지어 그 델파이 기능은 저자는 도박이 아니라고 했지만, 도박이 맞아요.


이런 부분은 AI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


● 내용의 모순적인 부분도 많아요.


이 내용도 맥락을 이해못하는 AI때문일까요?


수학에 대해서 비판한 내용은 제목과 내용이 안맞아요. 사람들이 수학적 모델의 한계를 망각하고 오용했다고 설명했는데, 제목은 수학의 실패에요^^. 서로 안맞아요. 그런데 이렇게 수학 혐오 발언을 하고서는 뒤에 거시경제에서는 수학을 사용해서 설명하여요. 수학으로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다는 것을 바로 보여주면서 수학의 장점을 소개해버렸어요. 이와 같이 맥락이 안맞는 경우가 몇군데 눈에 띄었어요.


● 경제사, 정치사, 외교사등은 흥미로웠어요.


가상자산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경제사, 정치사, 외교사등을 가져와서 설명하였는데, 이런 부분은 흥미로웠어요.


●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내용이 있었어요.


개인정보보호는 직접민주주의 해적당과 가상자산쪽 모두에게 중요한 신념이지요. 직접민주주의는 모든 부분에서 토론이 가능해야 하는데, 생각이 다르다고 정치 보복을 받으면 안되므로 개인정보보호가 매우 중요해요. 이 책에서는 중국의 안면인식, 빅데이터, 디지털 통화등이 결합한 감시체계라고 했는데, AI자체가 감시기술이에요. 디지털 통화빼곤 AI에서 쓰이는 기술이기도 하지요. 이런 부분의 언급은 좋았던 점으로 볼 수 있어요. 단지 이런 부분에서 암호자산 신념을 가지면서 AI에 도움을 받아서 책쓴 점은 언행불일치라고 볼 수 있어요. '감시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은 AI 개발자들이 가지는 신념에 관해서 소개하는데, 그쪽은 개인정보보호를 하지 않아야 된다는 신념이에요.



전반적으로 책의 내용은 사회학과 관련된 내용은 흥미로웠지만, 지나치게 암호자산을 과장해서 과거 역사적 내용에 넣거나 일부 내용은 잘못되어서 그런 부분은 동의하기가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어요. 그러나 그런 역사적 사실 자체는 흥미롭게 잘 볼 수 있는 책이었었으나 암호자산과 관련해서는 잘못된 부분이 많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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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실험이 잘되길 바래야 할 것 같네요. (주식 + 정치에 관한 일상)


한국장 버블이 심하게 나오고 있네요. 하지만 책을 통해서 닷컴 버블에 관한 내용도 이미 읽어두어서 이렇게 될 것이라고 조금 생각하고 있었어요. 단지 실제로 경험은 2022년에 이어서 두번째인데 2022년의 폭락장을 경험해 봤으니까요. 단지 2022년은 큰 수익을 낸 해였긴 하여요. 근데 그 때는 신규상장주인 LG 에너지 솔루션에서 큰 수익을 낸 것이긴 하여요. 그때는 연습한다고 너무너무 소액만 넣어서 했기에 가능했던 거에요.


저는 시작하고 바로 폭락장을 만났기에...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이 대부분 그때 시작한다고 하던데, 저역시 그렇고 오늘 뉴스중에서 뉴스 읽기에 가져오진 않았지만, 곧 폭락장이 올것 같은 그런 분위기로 넘어가고 있어요. 제가 처음 시작할때와 비슷한 상황이 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아무리 최악의 상황이 펼쳐지더라도 제 계좌가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지수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내는 방법을 찾으려고 하였어요. 이 과정에서 언제 폭락이나 폭등이 일어날 수 있는지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라고 생각해서 이 모든 것을 참조해서 최상의 조건을 찾으려고 해서 하고 있는 것이 지금 하는 방법이에요.


닷컴 버블때는 심지어 PER 0.8 인 주식이 나왔을 정도라고 하는데(그 회사를 인수하면 1년 이내에 원금 회수 가능하다는 뜻), 그 정도까지는 이젠 일어나지 않을 듯 하지만,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일은 일어나고 있는 듯 하여요. 버블주식에 사람들이 몰리면서 다른 주식들의 주가가 내려가면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버블 터지면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되고 그 다음은 버블 주식은 영원히 그 고점을 찾아가기 힘들겠지만(솔본의 차트를 열어서 1990년대 말부터 지금까지 주가 변화를 보세요. 닷컴 버블때 최고 버블 주식이었던 세롬기술주식이니까요. 지금은 이름이 바뀌어서 솔본이 되었어요) 저평가 주식은 그 주가를 찾아가니까요.


그러니까 지금 고점이 어디인지 모르고 고점 주식을 따라가는 것과 언젠가 회복이 될텐데 그 지점을 대충 알고 저점의 주식을 사는 것중에서 저는 후자를 선택했어요. 물론 이때 주의할 점은 저점으로 내려갈때 기업이 망하면 안된다는 거에요. 버블이 터지면 실물경제에도 영향을 주니까요.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실험. 2022년의 지독한 폭락장을 경험하고 나서 폭락장을 대비하면서도 지수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내는 방법에 대한 실험의 중요한 지점이 지금이에요. 즉, 지금을 버텨내서 지수보다 높은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이지요. 이 실험이 좋은 결과로 나오기를 기대해보고 있어요^^.


그런데 모든 업종에서 다양하게 주식을 사는 분산투자자인데 반도체 주식은 없어요. 반도체 주식중에서 저평가 주식이 거의 없기 때문에 살수가 없었어요. 반도체에서도 여러가지로 나누면 특정 분야는 자주 저평가 되는 분야가 있는데, 그 쪽에서 저평가 주식을 어쩌다 보니 찾게 되었네요. 버블이 일어나면 그 업종 주가가 올라가니까 자동으로 관심종목 리스트에서 다 빠져 버려요. 그런데 하나가 들어왔는데, 훗날 다양한 국가에서 몇천 몇만개 종목으로 분산투자하려면 어디가 버블이고 아니고를 찾아보기 어려워요. 그래서 훗날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반도체 주식을 매수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특정 업종이 버블이 아니더라도 업종 전체가 높은 주가를 기록할때 뒤늦게 사면 항상 물리던데, 이번에도 꽤 오래 가지게 될것 같은 왠지 찝찝한 기분이에요. 하지만 반도체 업종들 중에서 반도체가 오를때 가장 먼저 오르는 분야기도 하여서 그 점을 한번 믿어보고 사보려고요. 먼저 올라갔기 때문에 빨리 내려와고 그래서 저평가에 먼저 도달한 측면이 있기 하여요. 그런데 제대로 상승한 느낌은 아니긴 하지만요. 이상하게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실적이 좋은데 그 밖의 그쪽 밴더에 들어가는 반도체들은 대부분 실적이 그리 좋지 않은 기업이 많아요. 이점 좀 이상하게 보고 있긴 하여요. 모든 벤더에 포함된 종목을 본 것이 아니라 일부만 봤지만요. 근데 이 기업은 실적이 좋아졌네요. 반도체는 고평가 주식이 많아서 지금 관심밖이여서 사업 계획서를 안읽어두었기에 요약 재무제표만 보고 투자할수 밖에 없긴 하여요.


그런데 비관론자가 그 업종을 사면 버블 끝이라고 하던데...제가 사서 버블 터지면 좋겠어요.


어쨌든 이젠 버블이 안터질수는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버블이 아니라 실제 이게 맞다면...그럴가능성은 0.0001%도 안되겠지만, 그러면 뒤이어서 다른 업종이 오르면서 저도 지수를 뒤늦게 따라갈것이고(반도체가 내려가야 할때 다른 업종이 올라서 따라간다는 뜻), 버블이라서 터져도(반도체가 내려갈때 모든 업종이 다 내려간다는 뜻) 제 방식으로 뒤에 따라갈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저는 제 논리가 맞는지 이번 버블에서 확인해 보려고 하고 있어요.


이번 버블이 터지면 이번 정권의 지지자들이 많이 이탈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주식을 오래한 사람도 지금이 저평가 개선된 것이 아니라 버블이라는 것은 다 알 것이고요. 지금 상황을 보면 버블이 안터질수가 없겠네요. 아마도 주식을 처음해보는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다면 손실을 많이 볼 것 같은데, 이미 4~10배 오른 주식이 오르면 얼마나 더 오를 수 있겠어요? 약간은 더 오를 수 있어도 그 기업의 수익이 4~10배 올라야 할텐데 메모리 반도체가 전세계 수익 1위를 훨씬 뛰어넘어서 더 많이 벌 수 있겠어요? 버블은 터질 것 같아요. 심지어 AI는 B2C에서 거의 힘을 못쓰고 있는 걸요. 오픈 AI도 손익분기를 못넘고 적자내고 있고 3년을 못버틴다고 하고 있어요. 다른 빅테크들도 B2C에서는 비슷할 거에요. 단지 유저들이 선택하지 못하고 특정 분야에서 모두 AI를 쓰게 만든 것이 몇 부분 있는데, 그런 쪽에서나 수익내거나 혹은 자신들의 기업들끼리 거래해서 AI 수익으로 바꾸거나 했겠죠. 클라우드 사업에 AI와 거래하게 만드는 것은 쉬웠을 거에요.


또한 부산 북구 갑 선거도 살짝 버블 때문에 관심이 가는데, 이번 정권이 주식에서 저평가 개선이 아니라 버블만 키우고 있고, AI에 대한 문제로 이렇게 되었는데, AI의 문제점을 제대로 다른 후보들이 제시할 수 있을지도 관심이 생겼네요. '감시자본주의 시대',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의 내용만 언급되더라도 선거의 판도가 바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개인정보보호를 원하는 직접민주주의자, 사이퍼펑크, 코드가 법이다라고 하는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표를 가질 수 있는 후보가 나올지 궁금하여요. 물론 이 수가 적을수도 많을수도 있는데, 각자의 신념은 어떤 신념을 가지고 있는지 저도 모르니까요. 하지만 선거에서 이 논쟁이 나올까? 라는 부분도 흥미로운데, 이것이 주식 버블과도 관련이 있으니까요.


주식은 갈수록 엉망진창이 될 것 같은데 -80% 하락이 될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까지 하게 될 정도에요. 코스피 지수 10000찍으면 -80%가 일어날지도 모르는데, 대공황때 -80%를 한번 찍은 적 있어요. 대공황때 일어난 일은 사람들이 고양이 통조림을 먹고 살았다고 하더라고요. 비슷한 일이 일어날수도 있어요. AI가 실제로 되어도 AI버블이 터져도요. 저는 AI가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AI가 된다면 AI버블이 터지는 것과 같아요^^. 실직자들이 주식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시죠? 매수할 사람이 없어서 결국 주식시장도 붕괴될 것인데 이 붕괴는 영원히 회복되지 않을 붕괴에요. 양쪽으로 다 버블 터진다는 결과에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 제 의견은 AI가 안되면서 터진다쪽으로 보고 있어요. 아무리 기술을 뜯어봐도 될 것이 아니거든요^^. 왜 이렇게까지 사람들을 속이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알 수가 없어요. 거짓말이 커져서 이젠 걷잡을 수 없는 상황까지 오게 된 것일까요? 안되는 것이 맞는데 그 약간의 개인정보를 악용해서 수익내는 것을 위해서 여기까지 AI가 대단한 것처럼 거짓말하면서 올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긴 하여요. 국가가 지원해주고 규제완화를 해줘야 유지되고 심지어 B2C에서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사업이라면 그냥 없애버리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AI가 국민 감시를 하는 기술이다 보니 좋은 것으로 위장하고 있어요. 그런 거짓말이 너무 커져서 이제 주식시장의 버블로 발전하였어요.


어쨌든 저의 이 실험이 성공하여서 제 매매법이 버블에서도 작동한다는 것으로 결말이 나면 좋겠어요. 아니더라도 제 매매법을 좀 더 개선하는 자료로 쓸거에요. 다행스럽게 제 알고리즘 매매는 현재 현금성 자산을 많이 가지면서 종목수를 늘려야 해요~! 라고 하고 있어요^^.


뉴스 읽기는 버블 기사와 부산 북구 갑 기사, 그리고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후에 주가 변동에 대한 것을 가져오려고 했는데, 위의 부분에 다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넘어가도록 할께요.



● 잘못된 점을 찾았어요. (게임에 대한 리뷰)


오늘은 책을 완독해야 되는 날이에요. 아마 내일은 책리뷰를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 읽는 책은 좋은 책은 아닌 것 같네요^^.


시즌 1때는 ★3개를 평균으로 하는 리뷰를 했는데, 시즌 2때는 ★3이 최저점으로 평가하고 있어요. 즉 ★3 ~ ★5개 사이에만 주는 리뷰에요^^. AI쓰지 말고 책을 읽으세요라는 의미로 이렇게 평점주기로 한거에요.


AI가 엉망이고 오답 투성이인데, AI와 비교하면 최저 ★3도 너무 적게 주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에요. 책을 뛰어넘는 정보 전달 도구는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AI로 쓴 책이라면...글쎄요~! 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읽고 있는 책은 AI가 저자로 참여한 책인데 챕터 1부터 잘못된 부분이 있었어요.


Graveyard Keeper


이 게임을 하면서 다른 NPC들의 미션을 올리면 호감도가 올라가는데 호감도에 따라서 다양한 혜택이 있었어요. 그런데 호감도가 올라가면 열쇠표시에서 보통 열쇠가 열린 표시로 바뀌는데, 이 게임은 열쇠표시 그대로에요. 그래서 진행할 수 있음에도 직접 호감도 찾아보고 확인해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뒤늦게 용광로를 열었어요. 이제 게임진행에 아주 많이 들어가는 철조각과 못을 만들 수 있게 되었네요.


상점에서 철조각과 못을 산다고 온갖 고생을 다 했는데, 이제야 정상 진행이 되었어요. 그런데 철조각과 못을 사서 여러가지 도구들을 만들었는데, 용광로를 만들려고 하니까 자리가 없어서 그동안 상점에서 돈모아서 산 제작 도구를 파괴해야 하는 이상한 상황이 되었어요. 그리고 용광로와 나무모루, 모루를 만들어서 철조각과 못을 만들어서 생산도구를 놓을 수 있는 땅을 추가 매입하고 다시 철조각과 못을 용광로와 모루에서 만들어서 파괴한 제작 도구를 다시 만들었네요.


엄청난 시간낭비를 하였어요. 어쨌든 게임은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서 플레이 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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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1장을 읽었는데 해적당 내용이네요 (독서에 관한 리뷰)


먼저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갈 거에요. 오늘은 뉴스는 안봤네요^^. 다른일을 좀 했어요^^.


이 책은 AI가 저자로 참여했기 때문에 매우 조심스럽게 보고 있어요. 단지, 저자명에 AI가 없긴 하지만요. AI가 오답자판기이므로 틀린 내용이 있을 수도 있어요. 물론 이 과정에서 저자들이 오답을 찾아내서 안넣기를 바라고 있지만요. 아마도 사람이 다시 한번 검토했을 것 같아요.


일단, 1장은 정치와 관련된 암호자산과의 관계인데 이 부분을 잘 설명한 책은 '비트코인 퍼팩트 바이블'이라는 책이 있었어요.


기술이 신념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있는데, 인터넷의 경우 해적당의 직접 민주주의 신념을 만들어냈고, 저는 이 신념을 가지고 있어요. 암호자산은 '코드가 법이다'라는 말로 아나키스트 신념을 만들어냈지요. 둘은 비슷한데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요.


이번 책인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라는 책은 '비트코인 퍼팩트 바이블'이라는 책과 조금 다른 견해를 보여주는데, 이것은 한국에서 해적당이 잘 안알려져서 그런가봐요.


해적당은 직접 민주주의와 e민주주의를 하려는 정당이에요. 정치적인 부분에서 기존정당과 차이점은요. 물론 다른 부분에서 정책들도 있어요.


이들은 해적당 플랫폼에서 권리당원들끼리 토론하는 플랫폼이 있고, 투표를 통해서 해적당의 정책을 결정하여요. 요즘은 각종 SNS에서 투표도 서비스하고 토론도 만들어두니까 이게 특별해 보이지 않을지 몰라도 예전에 SNS에 투표가 없던 시절부터 해적당은 인터넷에 이런 플랫폼을 만들고 정치를 하였어요. 정치인은 여기에서 공약을 만들고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해적당원들이 원하는 공약을 실현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지요.


이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행정학에서도 이런 부분. 즉 국민이 원하는 목표를 구현하는 행정의 분야도 있으니까요. 정치인이 원하는 목표가 아니라요. 행정의 세금은 국민이 내고 주인도 국민이지 정치인이 아니잖아요^^. 주로 상향식 접근(Bottom-up Approach)이라는 이름으로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하면 이 책의 내용이 딱 여기에서 머물러요. '비트코인 퍼팩트 바이블' 은 여기에서 하드포크와 소프트포크의 예를 들면서 자기주권이라는 개념이 들어오게 되지요. 즉, 각 사람 한명 한명이 국가의 권리를 가지고 스스로 하드포크를 해서 자신의 원하는 것을 실천해서 다른 사람과 함께 그 목표를 실현하든지 소프트포크가 싫으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지 않으면 된다고 하여요.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에서는 같은 프로토콜에서 합의된 규칙을 따른다고 하여요.


인터넷에서 나온 해적당(직접 민주주의)는 자기 주권이 아니기 때문에 협의된 규칙은 민주주의로서 따라야 하여요. 단지 그 후에도 다시 바꾸기 위해서 토론할 수 있지만요.


즉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는 해적당의 e민주주의(인터넷에서 하는 민주주의)와 직접 민주주의를 설명해 버린 측면이 있어요.


여기까지만 한다면 '인터넷의 직접민주주의 = 가상자산의 코드가 법이다'가 완벽히 동일하고 '해적당으로 모여요!'가 되어요.


제가 비트코인에서 나온 신념을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한국에 해적당이 없으며, 인터넷 도입 시점이 좀 늦어서 정보의 자유 혹은 정보의 바다 사상이 한국에 유입되지 못한 것이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라는 책에서 해적당 신념을 적어놓고 비트코인 신념이다라고 소개된 것 같아요. 그렇지만 이 책에서 1장에 말하는 신념은 이미 해적당으로 예전에 나왔고 심지어 국회의원에 여러국가에서 선거에서 승리했고, 심지어 해적당 연합으로 다양한 국가에 해적당이 있어요. 한국에서는 없지만요. 한국에서 해적당이라고 말한 정당이 있긴 했지만, 정당명에 해적당이라는 이름도 넣지 않아서 정체성도 마련하지 못했고, 해적당 연합에 가입도 안하고 해적당의 주요 공약도 안했기에 해적당 지지자인 저도 그 정당에 관심은 없었어요. 거의 홍보도 안되었기에 모르는 분이 더 많을 거에요. 즉, 한국에서 해적당은 만들어진적이 없다고 보는게 맞을 거에요. 적어도 직접 민주주의를 한다고 말하고 e민주주의와 직접 민주주의를 위한, 그 관련된 플랫폼을 마련해야 되어요. 그리고 선거 앞에 나와서는 안되며 당원들이 어떤 정책을 할 것인지 토론하고 투표하는 절차를 하고 해적당 정치인은 그가 원하는 정책이 아닌 해적당원들이 투표해서 정한 정책을 실현하는 것만 해야 되어요. 그냥 직접 민주주의가 아니라, 이렇게 해야 직접 민주주의가 되겠지요.


한국은 오히려 인터넷이 너무 늦게 열려서, 정보는 돈이다라는 사상과 함께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해적당이 만들어지지도 못했어요. 일부 국가는 만들어졌다가 사라진 국가도 몇몇 국가들이 있지만, 만들어지지도 못한 것은 조금 아쉽기는 하네요.


1장의 내용만 보고서는 해적당 내용을 말했네요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비트코인 신념이 해적당과 동일하다면 해적당을 지지하고 새로운 신념으로 구분되지 못할 거에요.



● 게임리뷰 준비는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


① 하우스 플리퍼


하우스 플리퍼는 이제 부동산을 사고 파는 단계로 왔어요. 이 부분에서 각 캐릭터들. 제가 리모델링한 집을 사고픈 사람들이 있고, 그들은 각각의 선호가 있으며 그 선호에 맞추어서 리모델링하면 집을 비싸게 사고 아니면 값싸게 사려고 하여요.


이런 부분은 시뮬레이션 게임들에서 시도된 부분이긴 하여요. 그런데 너무 많은 선호가 생기면 그 선호를 무시해도 되어요. 어차피 많은 NPC중에서 어떤 NPC는 내 선호랑 같을 것이니까요. 주 타이쿤이 그랬어요. 좋아하는 동물은 사람들마다 달라도 내 선호랑 같은 사람들이 여우보러 오면 되어요. 내 선호대로 동물원 만들면 되었어요.


이 게임은 9가족 뿐이여서 사람들의 선호를 좀 맞추어주어야 하는데, 안 맞춘다고 파산하거나 하진 않는 것 같네요. 하지만, 왠지 돈을 조금 벌어두면 후반부에 더 비싼 부동산 매입은 힘들것 같아서 일단은 맞추어주고 있어요. 부동산 매입을 못하면 다시 리모델링 의뢰만 받고 수고비만 받는 게임플레이를 반복해야 하니까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대충 리모델링하고 팔아서 바로 엔딩보고 리뷰하는 꼼수를 쓸 수도 있는데, 일단은 신경써서 리모델링 하고 있어요.


모든 부동산을 사고 팔면 리뷰가 종료될 것 같네요.


시뮬레이션 부분은 실제 현실과 달리 리모델링 할때마다 고객의 말을 들을 수 있는데, 예를들어서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제 취향대로 늑대 램프를 설치하면, "애들 용품 싫다고 했죠!" 같은 말이 바로 하면서 사고 싶어하는 호감도 순위에서 특정 고객이 아래로 떨어지는 등의 변화가 생겨요. 반대로 아이들이 있는 고객은 좋아하겠지만요. 그런데 그런 고객은 큰집을 원하므로 초기에 사는 작은 집은 아이들 용품은 다 피해야 할 것 같아요.


흥미롭게 잘 만든 것 같긴 한데, 시뮬레이션 게임은 매니아층이 있고 그 매니아층만 좋아하는 경향이 좀 있긴 하여요. 그렇다고 항상 실제와 같은 것은 아니며, 유저가 재미있도록 현실을 조금 변형해서 개발자가 만들기도 하여요. 흥미롭게 만들면서 플레이어가 믿는 현실을 만들어주면 되지요.


단지, 이 부분은 좀 더 개선할 수 있다고도 보이는데, 2편에서는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DLC등에서는 좀 더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본 것 같아요.


저라면 도시에 여러 부동산이 랜덤하게 나오고 리모델링해서 바뀌는데 도시에서 전입/전출이 되어서 사람들이 바뀌지만, 그 사람들은 모두 선호가 다르며, 이들의 선호중의 일부는 공개되어 있고 사람들이 일정기간 이후에 이사를 하거나 전입/전출이 되면서 부동산 매입을 하려는 사람들이 바뀌는 것을 만들것 같아요. 주 타이쿤 처럼 사람들의 선호는 있는데 너무 많으면 선호기능 자체가 작동하지 않아요. 하지만 일정수만 있으면 그 선호를 맞추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계속 바뀌게 만드는 것도 재미를 더 높여줄 것 같아요.


② Graveyard Keeper


이 게임은 아직 감을 못잡겠어요. 제작 도구를 하나씩 업그레이드를 하고 NPC 퀘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파란색 경험치 빼고는 스킬도 다 올렸어요. 일부 제작 도구들은 못만들고 있긴 하지만요. 그건 아이템 가격이 너무 비싸서 그래요.


그런데 아직도 파란색 경험치를 얻는 곳을 모르겠어요. 과학 아이템으로 얻는 파란색 경험치는 과학 아이템을 그냥 받는 것을 다쓰자 더 과학 아이템을 구할 수 없어서 파란색 경험치가 안오르는데, 현재 제가 가진 제작 도구들은 파란색 경험치를 주지 않아요.


어떤 것이 파란색 경험치를 주는 도구인지 설명이 안해주는데 매우 불친절한 느낌이에요.


도구를 겨우 만들었더니 특정 아이템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이템 저장 도구이기도 하고...점점 파란색 경험치를 어떻게 얻어야 할지 난감하네요.


돈을 벌기 위해서 도구를 써야 하는데, 도구를 쓰면 망가져서 숫돌로 갈아야 해요. 숫돌이 10은화인데(지금까지 10은화를 가져본적도 없어요), 곧 숫돌을 위해서 10은화 벌기를 해야 할 것 같아요. 도구 제작도 멈출수 밖에 없겠지요. 게임이 친절하지 못해서 계속 이상하게 진행되고 있어요. 초반에 왜 이렇게 어렵게 게임을 설정했는지 조금 이해가 안되긴 하네요. 보통 초반은 쉬운 편인데 이 게임은 초반에 좀 이상하게 진행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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