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 Lands는 클리커 게임으로써 그냥 클릭만 하면 게임이 진행되는 게임이에요. 여기에 펫을 모으는 기능을 넣었는데, 펫은 랜덤 박스와 같은 형태로 구하지만 게임머니로 랜덤박스를 열수 있어요. 알을 부화하는 것으로 게임내에서는 만들어져 있고요. 가장 낮은 확률은 0.1%입니다. 각 펫마다 레어등의 추가 등급도 있어요. 주로 클리커 게임이 방치형을 더해져 있지만, 이 게임은 방치형 게임의 기능이 없어서 로그아웃중에 아무것도 아이템을 모아주지 않아요. 또한 컨텐츠 늘리기에 포함되는 스테이지 1로 되돌아가기 기능도 있는 등 게임이 잘 만들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클리커 게임의 약점을 약간 보완하는 기능도 있는 게임으로써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이 게임이 의도하는 바는, 클릭만으로 계속 수 많은 게임 아이템이 쏟아져 나오고 펫도 구하기 쉽게 하면서(물론 0.1% 펫은 좀 잘 안나와요) 도파민 분비를 자극하는 게임이에요. 쉽게쉽게 아이템을 구하는 재미 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러나 게임의 최대 단점은, 수없이 아이템이 나오는 과정에서 내 커서를 찾지 못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난다는 거에요. 게임내에서 아무곳이나 클릭하면 안되고 오브젝트에 맞추어서 클릭해야 하는데, 커서가 안보여서 커서를 찾는데 시간이 걸려요. 또한 대시 모드를 사용하면 풀리지만 모든 오브젝트가 클릭 안되는 버그도 있어요. 대시를 하면 다시 모든 오브젝트를 클릭할수 있어요. 즉 조작성이 매우 안좋은 게임입니다. 게다가 몇몇 스테이지에서는 자신이 특정 펫을 구했는지 확인할 수 없게 배경그래픽에 가려져서 정보를 획득할 수 없는 현상이나 천장을 너무 낮게 만들어서, 대시 모드에서 캐릭터가 조금 위로 뜨게 되는데, 이때 천장때문에 아무것도 알 수 있는 스테이지도 있어요. 약간 무성의한 개발이라고 볼 수 있네요. 디테일이 좀 부족해요.


게다가 게임시스템적으로 환생으로 스테이지 1로 돌아가는 구성은 같은 게임컨텐츠로 플레이시간을 늘리는 구성이므로 반복플레이를 강조하는 나쁜 기능으라고 볼 수 있어요. 이건 온라인 게임에서 플레이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만든 나쁜 기능인데 패키지 게임이 이걸 카피한 것은 조금 아쉽네요.


그러나 게임에서 잘 된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에요. 게임내에서 다양한 이벤트들이 나타나고 특정 이벤트는 오브젝트를 파괴함으로써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오브젝트는 평소 코인을 얻는 오브젝트자리이기 때문에 이런 이벤트 오브젝트를 파괴하지 않으면 펫들이 코인을 점점 못모으므로 적당히 파괴해 주어야 해요. 이때 얼음은 주변 오브젝트를 모두 얼리는데 얼려진 오브젝트는 펫이 파괴할 수 없기 때문에 캐릭터가 모두 일일이 클릭해서 파괴해 주어야 합니다. 물론 여러번 클릭해야 하는 오브젝트가 한번만 클릭하면 파괴되지만 펫들이 그 주변에서 아무것도 안하는 상태가 되므로 재빨리 파괴해야 되어요. 이런 부분에서 어떤 오브젝트를 어떤 순서로 파괴할지를 조금 생각하고 플레이해야 되어요. 가장 코인을 빨리 모오는 것은 풍선 파괴인데 풍선은 보통 오브젝트가 파괴될때 랜덤으로 생기므로 펫들이 오브젝트를 계속 파괴할 수 있게 해주는 것과 랜덤으로 나타나는 이벤트 오브젝트를 어떻게 빨리 파괴하고 다시 코인 오브젝트가 나타나게 할지 등으로 무작정 클릭만 하도록 하지 않은 점은 장점으로 생각할 수 있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클리커 게임의 창의성은 발휘하기가 조금 어려운 점은 있어요. 클릭만 하면 되니까요.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조금씩 섞인 게임입니다.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평범한 게임이라고 생각되는데 환생은 마이너스 점수에요.


수학능력 - ★★★


특정 펫이 지나치게 안나온 경우는 있었지만, 온라인 게임에 비하면 구하기 어려운 아이템은 없었어요. 하지만 패키지 게임치고는 좀 안나왔다 정도이고 전반적으로 별 문제는 없었던 것 같아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게임내 마이너 버그가 좀 있었고, 조작성 나쁜 점은 좀 문제에요.


게임시나리오 - 평가못함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없네요. 심지어 스테이지 구성도 예쁜 장소를 계속 이동하는 것으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 어려웠어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좀 신경써서 만든 편인것 같아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클리커)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클리커 게임으로써 별다른 특징은 없어요. 단지 클리커 게임의 경우, 방치형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하는 특징은 있는데, 이 게임은 방치 게임의 기능은 삭제하고 게임중에 좀 더 신경써서 오브제트 제거 방법을 신경쓰게 해 두었어요. 그리고 각 스테이지 통과에서 필요 코인량이 낮아서 실제 플레이를 좀 더 중요시한 클리커라고 할 수 있겠네요. 장르 이해도에서 문제될 것은 없어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클리커 게임은 클릭만 하면 되는 게임이에요. 이런 점은 아무래도 다른 게임에 비해서 장점을 만들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저는 리뷰어가 아니라면 이런 게임을 할 생각은 없는데, 클리커를 좋아한다면 5000원정도는 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그래픽에 조금 신경 쓴 게임, 이 회사가 그래픽에는 항상 좀 신경을 쓰는 것 같아요. 하지만 조작성이 나쁜 점은 문제이므로 제가 개발자라고 해도 5000원이상을 생각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6500원


클리커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 가격이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저에게 클리커는 매우 싫어하는 게임장르여서요. 아마 클리커에 흥미를 못느끼는 사람들에게는 이 가격이 매우 비싸다고 생각할 거에요. 할인때를 생각해보세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클리커를 좋아하는 사람중에 방치형 기능이 없어도 괜찮은 사람이 주요 타겟 유저에요. 스테이지 통과가 매우 빨라서 방치 기능이 없는 것에 큰 문제는 안될 듯 느껴지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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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전주라고 다 나쁜 주식은 아니에요. (주식에 관한 일상)


이번에 일부 대형주들이 버블을 일으키며 상승하면서 코스피 5000포인트를 찍었는데, 버블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이런 대형주들의 실적은 과거 정권의 정책들이 더 영향을 주었고, 이번 정권의 정책은 이런 주가 상승한 회사에 영향을 준 정책이 거의 없었기에 이번 정권의 성과라고 보긴 어려울 것 같아요. 이번 정권이 기업 거버넌스 개선을 통해서 한국 주식의 저평가 개선을 하겠다면 저평가 주식이 올라야 해요. 물론 저평가 주식이라는 기준은 다양하며, 어떤 기준을 적용할지는 다를 수 있지만, PBR을 기준으로 자주 이야기하므로 PBR 1이상으로 대부분의 주식의 주가가 상승한다면 이 정부의 정책이 성공한 것으로 볼 수 있어요.


이러한 가운데 PBR 1이하의 평소 저평가 기준에 그 대형주들을 관련이 없는데 PBR 1이상에서 더 높은 주가로 갔어요. 그러나 많은 종목들은 PBR 1이하로 존재하고 있고, 동전주들에서도 마찬가지에요. 그런데 이러한 부분에서 기업 거버넌스 개선을 통해서 PBR 1을 간다고 정부가 주장한다면, 기업 거버넌스가 좋고 실적이 좋은 기업은 동전주라도 상폐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예를들어서 동전주라도 배당수익률 2% 이상의 주식의 경우에는 상폐에서 제외된다 같은 규칙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규칙이 중요한 이유는 이런 기업은 실적이 나쁠수 없다는 거에요. 단기적으로 나쁠수는 있어요. 기업의 재무제표에서 기업이 만들어지고 얼마나 수익을 냈는지는 이익잉여금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이익잉여금이 음수가 되면 결손금이 되어요. 오히려 기업이 나오고 나서 손실을 보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결손금이 있으면 배당을 줄 수 없어요. 결손금일때 배당주면 폰지사기랑 유사해져요. 기업이 이익낸걸로 배당주는 것이 아니라 부채내서 배당주는 것과 같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결손금이 있는 회사는 배당을 못주게 법으로 정해두었어요. 즉, 기업이 수익을 내고 있는 상태이고 주주환원을 위해서 배당을 주고 있다면 기업거버넌스에서 좋은 상태이고 상폐를 피할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같은 거에요. 물론 이번에 배당을 안준 기업에 대해서는 개선을 위해서 미리 내년 배당을 줄 것을 공시한 기업은 예외를 적용해주거나 할수도 있을 거에요. 좋은 기업이라도 동전주일수도 있는데, 주식이 많으면 주가는 내려가요. 개인적으로 소액투자자는 주가가 높은 주식은 많이 못사게 되어요. 예를들어서 100만원 주가를 유지하면 몇~몇십주밖에 못사는데, 여러번 살 수 있어야 주가 변화에 대해서 대응할수 있어요. 불타기를 하든 물타기를 하든지요. 소액투자자를 보호하고 기업의 거버넌스 개선을 위해서 동전주에도 약간의 예외조항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주말동안 생각해본것이 배당수익률 2%였어요. 다른 좋은 조건을 만들수도 있고 배당수익률 조건을 더 높일수도 있겠지요. 배당성향으로 할수도 있고요. 어쨌든 예외조항이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동전주 상폐로 인해서 앞으로 기술특례라도 bps 1000원 이하의 주식은 신규상장할수 없도록 하는 것이 좋겠어요. PBR 1에서도 상폐조건에 포함되기 때문이지요.


그냥 제 생각을 작성해 봤어요. 동전주라고 다 나쁜 주식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동전주이기 때문에 동전주가 나쁘다라는 인식으로 더 저평가 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동전주중에 나쁜 주식이 제거되면 오히려 살아남은 동전주들이 자기 평가 받기가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동전주 상폐정책중에 나쁜 동전주 상폐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 피지컬 AI의 데이터 수집을 생각하면 위험해요. (AI에 대한 일상)


다른 포스팅에서도 있듯이 AI라는 것이 데이터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빨리 찾아서 그 데이터를 가공해서 인간에게 적당한 방법으로 출력하는, 지능을 만든 것이 아니라 데이터 처리 기술일 뿐이라고 저는 생각하여요. 지능이라는 것은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고수하는 튜링 테스트부터 지능의 정의에는 적절치 않아요. 사람의 반응으로 지능이다 아니다라고 결정해서는 당연히 안되어요. 연역적인 방법으로 지능을 정의하여야 하여요.


이런 과정에서 피지컬 AI는 AI의 개발방법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도 100% 정확도를 낼 수 없어서 사고를 낼 것이고 실제 사망사고나 사람을 부상시키는 사고를 많이 냈어요. 그것과 달리 데이터 부분을 보면 이 피지컬 AI는 민주주의에 큰 위협이 되어요.


피지컬 AI가 행동할때 어떤 데이터를 참고해야 할까요? 현재 AI가 지능을 만든것이 아니기 때문에 과거 데이터를 참조해야 하여요. 그런데 이 데이터가 우리의 행동 데이터에요. 우리가 CCTV에 촬영되거나 여러가지 방식으로 수집된 데이터가 이러한 부분에 활용되어요. 다시 말해서 우리를 감시하는 기술을 이용해서 이러한 부분을 만들어요. 과거 인터넷의 정보만 사용하다가 대규모 언어모델로 우리가 일상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수집하고 전화로 이야기한 것을 수집하고 우리의 행동까지 수집하는 것이에요. 데이터 센터가 늘어난다는 것은 기존에 수집하지 않던 것까지 수집하고 이러한 부분에서 우리의 권리가 기업의 권리로 이전되고 있다는 거에요. 또한 감시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민주주의에도 위협이 되어요.


이런 부분을 작성해 두고 싶었어요. 제가 AI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이 부분을 포스팅 하면서 자주 빠뜨리기도 하고요. 또한 AI개발자들의 신념인 행동주의가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있다는 점도 우려스러운 일이지요. 그들은 민주주의가 파괴되든 말든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들이 인공지능으로 우리의 권리를 빼앗아서 수익을 낼수만 있다면 다른 정치체제도 찬성할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요. 독재든 뭐든 간에요.



● 서승만씨는 일본 유학을 가는 것이 어떻겠어요? 뉴스 읽기 4월 13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1%B1%EC%A0%95%ED%95%98%EB%8A%94-%EB%B6%84%EB%93%A4-%EC%9C%84%ED%95%B4-%EF%A7%A1-%EC%A7%80%EC%A7%80-%EC%84%9C%EC%8A%B9%EB%A7%8C-%EC%A0%95%EB%8F%99%EA%B7%B9%EC%9E%A5-%EB%8C%80%ED%91%9C-%EB%85%BC%EB%9E%80%EC%97%90-%ED%95%9C-%EB%A7%90/ar-AA20AGU6?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걱정하는 분들 위해...'李 지지' 서승만, 정동극장 대표 논란에 한 말


연예인이든 자신이 어떤 직업을 가졌든 특정 정치인을 지지한다는 것을 못하지는 않아요. 저 같은 직접민주주의자들은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환경이 되어야 하지요. 하지만 이런 것이 자신의 경제적 이익등을 위해서 이야기되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 순수하게 정치적 신념을 가지고 해야 하는 것이지요.


특정 정치인을 지지했다고 훗날 경제적 이익을 받는다면 이는 문제가 있어요. 그것을 국민이 의심한다는 것 자체로 이미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문제가 된다고 봐요.


예전에 이경규씨가 김대중 정치인을 공개지지하고 나서 당선되자 일본으로 유학을 갔어요. 김대중 대통령이 임기 종료하고 돌아왔지요. 이런 것이 순수한 정치인에 대한 지지가 아닐까? 싶어요.


자신이 지지하는 것이 순수한 의미라면 국가가 지정할 수 있는, 대통령이 지명해서 하는 자리는 스스로 거절해야 된다고 생각하여요. 자신이 순수하게 지지했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도 필요하여요.


상을 많이 받았다고 하여도, 상까지도 우리는 객관적인 부분인지 이해하기 어렵기도 하고요. 우리는 입사나 대입을 위해서 스펙을 고의적으로 모으는 것도 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으로 능력을 검증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어요. 솔직히 큰 상을 받은 사람이 자신에 책에서 상을 강조한 책을 봐도 상을 받을 만큼은 아닌것 같아요~! 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아요. 상과 관련없이 자기분야 열심히 한 사람의 책이 훨씬 좋은 내용을 가진 경우가 더 많았고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펙을 모을 필요가 없을때는 특정 상에 받으려 하지 않아서 우리나라에서 응모한 사람만 주는 상들은 그다지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또한 왜 응모하지 않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또한 공생관계와 특정 자리를 사고 파는 경우는 없어야 하여요. 이런 의문을 국민을 가지지 않도록 서승만씨가 스스로 결정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되네요. 보은인사? 저는 좀 보은인사로 보이긴 하는데 자세한 부분은 알 수 없어요. 지지한 사람이 특정 정부가 지목하는 자리에 오르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게 되어야 된다고 봐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autos/news/%EC%A1%B0%ED%98%84%EC%95%84-%EB%95%85%EC%BD%A9%ED%9A%8C%ED%95%AD-%ED%8F%AD%EB%A1%9C%ED%96%88%EB%8D%98-%EC%82%AC%EB%AC%B4%EC%9E%A5-12%EB%85%84-%ED%9B%84-%EC%9D%B4%EB%A0%87%EA%B2%8C-%EC%A7%80%EB%83%85%EB%8B%88%EB%8B%A4/ss-AA20GEKk?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조현아 '땅콩회항' 폭로했던 사무장...12년 후 이렇게 지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내부고발자에 관한 뉴스에요. 오히려 내부고발자가 임명되는 것은 좋은 임명이라고 생각되네요. 내부고발자가 내부 고발에 의해서 피해를 받지 않도록 국가가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내부 고발자들이 좀더 존중받는 사회가 된다면 우리사회의 문제가 알려지고 해결되는것에 더 도움이 될거에요. 이런 사례도 많이 알려져서 더 많은 내부고발자가 나올수 있도록 국가가 더 신경쓰면 좋겠네요.



● 리뷰 준비중인 게임이 변경되었요.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


 Depths Of Horror: Mushroom Day


먼저 리뷰준비중이었던 Depths Of Horror: Mushroom Day는 숨박꼭질류의 게임인데, 특이하게 상하의 고저를 이용해서 특정 공간에서 뛰어내리는 미로를 설계한 것이 특이했어요. 그것으로 새로운 지역을 발견하거나 위험에서 벗어나도록 되어있어요.


그런데 제가 3D게임 울렁증이 있는데, 특이 상하로 움직이는 떨림에 약해요. 동굴에서 움직이는 이 게임이 상하로 변경이 심하고 이것이 일정 속도로 고도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울퉁불퉁한 공간에서 이동하다 보니 20분만에 멀미가 느껴졌고 7시간 후에야 진정되었어요. 이번 주말에 한게 별로 없는 이유기도 하여요. 그래서 이 게임은 20분만에 스팀미션 3개를 제외하고 완료했지만, 더 이상 진행은 안하기로 했어요. 리뷰 못함이에요. 리뷰 못함은 미래에 다시 리뷰할수도 있어요. 그러나 스팀에 게임이 너무 많아서 다시 리뷰할 가능성은 조금 낮을지도^^. 너무 게임이 많아서 쉽게 리뷰중단을 선택할수 있는 것도 있어요.


주말에 별로 한 것은 없는데 일상 포스팅은 매우 길어지고 있네요^^.


② Pet Lands


클리커 게임인데 처음으로 추천 게임이 된 것 같아요. 25, 50, 75, 101스테이지에서 한번씩 1스테이지로 되돌아가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펫은 되리고 갈수 있어요. 펫 공격력이 높으니까 다시 시작해서 같은 시간이 아니라 짧은 시간이 걸리지만 같은 구간 다시 해야 하는것은 이 구간을 플레이하면서 밸런스 평가를 넘지 못할수도 있어요. 일단 환생으로 게임시스템 평가에서 감정당하고 되돌아가므로 게임밸런스 평가 기준 시간도 줄어들어요.


75스테이지에서 돌아갔을때, 1분을 남기고 밸런스 체크를 통과했어요. 101스테이지에서 돌아갔을때는, 15분을 남기고 밸런스 체크를 통과하였네요. 그리고 환생해서 101스테이지에 되돌아오면 이 게임회사의 전통. 엔딩은 한줄 메시지로 전달하는 전통으로 엔딩을 알려주어요.


펫이 더 강한 상태로 되돌아간 이유도 있지만, 3분 코인 획득량 2배 이벤트가 얼마나 자주 나오느냐? 하는것이 환생이후에 되돌아오는데 중요한 부분인데 더 자주 나온것이 이유인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운이 작용하지만, 제가 다시 시작해서 4번째 환생이 맞는지 확인할수는 없어요. 제가 플레이한 한번만 체크할수 밖에 없는 점은 어쩔 수 없네요. 이 게임만 평생 리뷰준비로 플레이할수는 없잖아요.


클리커로 첫번째 추천 게임이 되긴 하였어요.


③ 리뷰 준비중인 게임 - 하우스 플리퍼


리뷰 준비중인 게임은 모두 100% 할인 게임이에요.


이 게임은 온라인 게임중에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주장하는 게임플레이를 가지고 있어요. 근데 이게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니긴 하여요. 액션 게임에 가깝긴 하여요. 게다가 전략 게임의 스킬 트리도 가져왔어요. 주로 카페운영이나 음식 만드는 게임, 농사 게임에서 자주 사용하는데 이 게임도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만든다고 해도 시뮬레이션 게임 유저들의 수가 많지 않을수도 있어요. 그냥 친근한 게임을 만든 것 같아요. 그러나 시뮬레이션 게임유저들에게는 이런 게임플레이를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보고 플레이하는 것은 아니에요. 다른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들. 시뮬레이션 게임유저보다 다른 장르 유저가 더 많으므로 다른 유저들을 위한 게임이기도 하고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니라고 감점하진 않아요^^.


게임진행도 랜덤적 요소가 많은 시뮬레이션 게임과 달리 일정하게 진행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저는 다행이 이런 게임도 싫어하진 않아요. DLC가 많은데 DLC도 몇개 더해서 최대 3번 리뷰 포스팅이 나올수도 있어요. DLC는 DLC대로 평가하기 때문이에요. 무료 DLC가 2개 더 있더라고요.


④ 리뷰 준비중인 게임 - Chamber Survival


이 게임은 주말에 평소처럼 지냈다면 결론이 나왔을 것 같은 게임이에요. 이유는 상점의 영상에서처럼 갑자기 뭔가 나타나서 놀라게 만드는 그런 유형의 공포물이더라고요. 제가 싫어하는 공포물이에요. 그런데 아직 플레이는 안했어요. 오늘 게임을 안할듯 해서. 내일쯤 이 부분에 적응할수 있을지 않을지를 결정할 것 같아요.


공포물 만큼은 리뷰못함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제가 공포물을 너무 싫어해서요. 특히 뭔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은 너무 싫어요.


하여튼 이렇게 결정되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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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2026-04-14 04:2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동전주가 불건전한 작전 세력들에게 악용된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점이 아닐까요?ㅠㅠ

firefox 2026-04-14 05:59   좋아요 0 | URL
아마도 그런 부분이 있기도 할 것 같지만, 그들은 삼성전자라도 작전을 걸려면 걸 수 있을 거에요. 지금 삼성전자 주식을 보면 좀 이상하긴 하고요. 제가 작전주라고 추측한 경우지만, 과거 동전주 뿐만 아니라 다른 주식들도 작전에 걸렸던 과거를 생각하면 비율은 비슷할 것 같아요. 언론에서 다룬 작전주중에는 동전주는 거의 없었던 것 같네요. 기억나는 주식은 모두 동전주가 아니었던 것 같아요. 동전주중에서 올바른 가치를 받지 못해서 저평가 된 주식이 동전주도 있는데, 상장폐지 전에 정부의 저평가 개선 정책이 실제로 이루어질지 아니면 그냥 상장폐지 될지 궁금하긴 하여요. 제가 가진 동전주는 기업 펀드멘탈이 좋지만 저평가 때문에 동전주가 되었는데, 상장폐지 된다고 해도 보유할 생각이긴 하지만요. 재상장에 성공할 것이라고 보아서요. 호시우행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Narvas는 사이드 뷰 액션 게임으로 공격과 수비를 동시에 해서 여러 장애물을 돌파하는 게임이에요. 이런 게임으로 록맨이나 시노비 같은 게임이 있어요. 시노비는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했던 게임이고 유명한 게임은 아니에요^^. 이 게임은 그런 게임을 이어간 게임인데, 추가적으로 자신의 로봇과 함께 진행하면서 여러가지 상호작용으로 적을 죽이거나 장애물을 통과하고 여러가지 무기 아이템을 구해서 진행할 수 있어요. 상호작용은 다른 점이고 아이템등 무기체제는 같아요. 그렇다면 이것은 기본적으로 컨트롤은 더 어려워지고, 적을 죽이기는 더 쉬워질거에요. 맵이 동일하다면요. 즉, 맵이나 적들의 체력 아군의 체력 공격력, 방어력을 잘 조절해야 하는데, 약간 조절하긴 하였으나 맵은 과거의 상호작용을 안하던 게임과 유사하게 만들었어요. 새로운 게임시스템을 시도했지만 게임밸런스는 과거 밸런스와 유사하게 만듬으로 게임이 약간의 부조화가 일어난 게임이에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개선필요로 결정하였습니다.



게임에서 새로운 시도를 한 점은 인정하여요. 그런데 기계를 이용한 상호작용인데 게임밸런스가 대부분 과거 이러한 상호작용을 하지 않는 게임과 유사하게 만들어져 있어요. 대표적으로 맵의 구성이 그러해요. 이러한 부분이 게임에서 문제가 되었어요.


예를들어서 자신의 로봇과 자신의 캐릭터 사이에 일직선으로 데미지를 줄 수 있어요. 그래서 맵을 진행하기 전에 앞에 있는 모든 적에 대해서 다 제거하고 장애물만 피해가면 되어요. 또한 자신의 로봇을 발판으로 사용할수 있는데, 이런 발판을 통해서 멀리 돌아가야 하는 구간을 무효화 시킬 수 있는 곳이 많아요. 새로운 상호작용에 맞게 맵을 만든 것이 아니라 맵은 기존의 게임처럼 만들어서 적절치 못했어요.


또한, 적들의 아이템을 구분하고 먹기가 너무 힘든데, 같은 아이템을 연속으로 획득해야 공격력이 증가하고 다른 아이템으로 순식간에 바뀌면 레벨 1로 돌아가므로 꽤 난감한 경우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체크 포인트는 있어요. 하지만 체크 포인트에서 되살아날때 상황이 랜덤이 되는 경향이 있어서 시작과 함께 피할수 없는 상태로 HP감소가 되는 경우도 있고, 체크 포인트와 중간보스나 보스까지 거리가 먼곳도 있고 이런 스테이지에서 중간에 지속적 HP를 감소시키는 곳이며 보스 앞까지에서 HP를 많이 감소한 상태에서 여러가지 패턴을 확인해 보는 것은 상당히 많은 시간을 소모하게 되었어요. 여기에서 밸런스 체크 실패가 되었네요. 게다가 특정 보스는 적 패턴이 랜덤으로 우리가 일정 패턴을 만들어서 파괴하기 힘든 운빨 진행요소가 있기도 하였고요.


이런 부분에서 게임밸런스가 적절하지 못했다고 생각되네요. 새로운 게임컨트롤이라면 처음에는 난이도를 낮추어서 적응하게 하는 것이 좋았고, 맵도 그것에 맞추어서 만드는 것이 좋았겠지만 난이도도 지나치게 높고 맵도 적절치 않았어요. 단지 새로운 시도는 그동안 록맨이나 이런 류의 게임에서 유저들이 불만을 가졌던 부분을 개선하였어요. 벽을 타고 내려오면 천천히 내려가게 되면서 벽 아래 부분을 확인하도록 하거나 벽을 점프를 통해서 올라갈수 있고, 로봇을 보내서 앞을 탐험함으로써 맵의 앞이나 아래쪽,위쪽의 불확실한 부분을 미리 알수 있고, 자신의 캐릭터가 가지 못하는 지역에 아이템이 떨어져도 로봇으로 먹을 수 있는 등 이런 게임의 단점은 개선하였으나 그것에 맞는 밸런스를 맞추는 것에 실패한 게임이에요. 그래서 어느정도 개선을 해서 다시 게임을 만든다면 다음 게임은 성공할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 게임의 한글 번역은 무슨 말인지 완전히 알 수 없도록 번역된 AI번역이에요. 한글 번역이 없는 것과 같아요. 심지어 게임내 키 변경조차도 한국어로 설정하면 찾을 수 없었어요. 영문으로 게임을 해서 찾아서 바꾸었지요. 그런데 키 설정에서도 적혀있는 내용과 다르며 무기 변경키(e)는 바꿀 수 없어요. 무기 변경키를 바꿀 수 있다고 하지만 키옵션에서 바꾸어도 게임내에서 바뀌지 않아요. 이 부분은 버그라고 볼 수 있겠지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기존의 2D 사이드 뷰 액션 게임에서 유저들이 불만을 제기하는 부분을 수정하려고 노력하였어요. 이 시도는 나쁘지 않았어요.


레벨 디자인 - ★


그러나 새로운 기능에 맞추어서 맵디자인을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어요. 맵은 기존의 2D 사이드 뷰 게임과 유사하면서 새로운 기능이 전혀 흥미롭게 사용되지 못하고, 일부 구간은 너무 쉽게 일부 구간은 너무 어렵게 변경되었어요.


수학능력 - ★★


적의 패턴. 아군의 HP등을 어느정도 맞추어서 맵설정과 달리 이 부부은 어느정도 새로운 기능에 맞추어 적용시켰어요. 하지만 특정 보스의 랜덤 패턴은 지나치게 높은 민첩성을 요구하고 있고(물론 그래서 HP를 좀 높게 주어졌겠지만) 랜덤으로 자리를 바꾸어서 운이 맞아야 클리어할수 있게 한점은 살짝 아쉬웠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게임내 한글 번역이 AI 번역인데 도저히 한국어로 진행할 수 없는 상태에요. 한마디도 모르겠어요. 또한 키옵션에서 무기 변경 옵션의 키변경이 안되며 대시키의 변경은 무기 변경 옵션을 바꾸어야 바뀌어요.


게임시나리오 -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는 있지만 딱 액션 게임에서 볼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조금 있어요. 그런데 이게 액션 게임의 디폴트 값이에요^^. 그래서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그런 정도에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최근 트렌드에 맞추지는 않았고 조금 나쁜 정도인데 분위기에는 잘맞아서 보통으로 평가하였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액션 게임, 특히 2D 사이드뷰 게임에서 유저들이 문제점으로 지적하는 부분을 수정하려는 시도는 액션 게임 이해도가 높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나 이러한 새로운 기능을 기존의 맵에서 적용하겠다는 생각은 조금 아쉬웠어요. 즉, 게임시스템 이해도는 높은데 게임밸런스 이해도는 낮은 상태에요. 대부분의 유명하고 성공한 게임을 자주 만드는 개발자는 게임시스템 이해도보단 게임밸런스 이해도가 높고, 많은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서 게임시스템을 개선하여요. 유명 타이틀을 가진 회사의 장점이에요. 인디 게임회사는 둘다 스스로 해야 하여요. 한쪽이라도 좋은 점은 장점이에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에서 잘만듬이 아닐 경우 유료 게임 수준이 되지 않았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0원이라는 뜻이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9500원


이 게임은 새로운 게임시스템은 가지고 있으나 게임밸런스는 맞지 않아요. 그런데 이런 게임밸런스가 심각하게 안맞는 부분은 마지막 스테이지 쯤이에요. 2스테이지 정도 남겨두고 게임밸런스 통과 실패가 되었네요. 10시간 정도 재미있으면 관련없다거나 엔딩은 안봐도 괜찮거나 한글 번역 엉망이라도 괜찮다면 할인가나 이 가격도 괜찮을지도 그렇지 않다면 다른 게임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참고로 엔딩 도달 실패는 추천 게임으로 선정하지 않아요. 그리고 동일 구간에서 일정 시간 이상 플레이하게 될 경우 게임밸런스 실패가 되는 평가구조에요. 평가 방법은 개요 카테고리의 포스팅을 봐주세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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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리뷰와 책리뷰 일정을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블로그에 대한 일상)


비트코인 퍼펙트 가이드라는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궁금했던 가상자산에서 나온 신념이 어떤 신념인지 알 수 있게 되었어요.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어요.


다음 책리뷰는 '달러 이후의 질서'인데 화요일에 포스팅을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게임리뷰의 경우에는 Narvas의 경우 개선필요로 리뷰준비가 끝났어요. 게임에서 한글번역이 AI번역인데 Morimens는 그나마 줄거리라도 겨우 알수 있는 수준이라면 Narvas는 줄거리도 모르겠어요~! 라는 정도였어요. 한국어를 선택할 수 있다면 한국어로 설정하지만, 영어로 게임을 하였어요.


게임내에서 중간보스나 보스 앞에서 체크 포인트를 주지 않고 멀리 떨어진 곳에서 주면서 죽고 나서 다시 시작하면서 적의 공격에서 맞는 지역에서 시작시켜 HP를 바로 줄이는 등, 유저들이 짜증나게 만드는 요소가 좀 많았다고 보여지네요. 게임내에서 적의 패턴을 무력화 시키는 경우 유저들 사이의 은어로 '얍삽이' 라고 말하는 것이 있는데, 이런 '얍삽이'가 많이 발견되었어요. 이것이 단점이 아니며 오히려 이런 것을 잘 발견하는 사람들이 게임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불리기도 하여요. 이런 부분은 저는 흥미로웠지만, 위의 짜증나는 요소는 아무리 찾아도 얍삽이라고 부를 정도는 찾을 수 없었고 HP를 지속 감소하면서 진행하는 부분에서 HP를 많이 줄지 않도록 중간보스 바로 앞에서 체크 포인트를 줄수도 있었잖아~! 같은 느낌은 지울수 없었네요. 공략할 수 있는 패턴을 찾아야 하는데, 그런 패턴을 여러가지 시도하는 시간을 너무 많이 쓰도록 만들어진 부분에서 개선필요가 되었어요.


다른 리뷰 준비중인 Pet Lands도 아마 곧 리뷰가 끝날 것 같아요. 클리커는 추천 게임이 되기 힘들구나 하는 것을 이번 게임을 하면서도 느끼고 있어요. 점점 펫을 구하는 시간도 길어지고 있고, 이 게임은 지속적으로 스테이지 1로 되돌리는데 여기도 리뷰 준비 완료를 선언할 수 있을 정도로 길어지고 있어요. 게임이 진행되면 더 많은 스테이지를 진행한 다음에 스테이지 1로 돌아가니까요. 어쩌면 오늘 Pet Lands도 리뷰 준비를 마칠 것 같네요.


그래서 새롭게 리뷰할 게임을 선정해야 하는데 이번에도 100% 할인 게임으로 Depths Of Horror: Mushroom Day라는 게임을 선정하였어요. 할인게임으로 나온 순서대로 하고 있긴 하네요^^. 공포물 게임인지라...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다면 리뷰 안함으로 결정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게임은 플레이하기 너무 힘들어요. 공포물 게임을 하면 호들갑을 심하게 떠는 그런 스타일이기도 하고요^^.



● 뉴스 읽기 4월 12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F%A7%A1-%EB%82%98%EB%9D%BC-%EB%AF%B8%EB%9E%98-%EC%96%B4%EB%91%A1%EB%8B%A4-%EB%AC%B4%EC%84%9C%EC%9A%B4-%EA%B2%BD%EA%B3%A0/ar-AA20CYpx?ocid=socialshare

뉴스제목: 李 "나라 미래 어둡다" 무서운 경고


뉴스 제목은 좀 자극적이지만, 일반적으로 조심해야 할 것들을 언급했고 언제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말에 동의하고 있었어요.


저는 가장 뛰어난 정치인은 국민에게 주목받지 못하는 정치인이라고 생각하여요. 어려운 상황이 오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막고, 그것을 조용히 국민들이 모르게 처리해서 국민들은 어떤 위기가 있는지조차 알지 못하고 편안하게 지내는 그런 것을 만드는 정치인이 너무나 뛰어난 정치인이 아닐까요?


이번 한국은행의 이창용 총재의 경우, 임기동안 별별일이 다 일어난 것 같아요. 대표적으로 PF위기도 일어나고, 심지어 쿠테타도 일어나고, 세계에서 큰 전쟁이 2가지나 일어나고...비록 한국은 어느쪽에도 참전하지 않았으니 한국이 전시사항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전 세계적으로 물가가 폭등할 수 있는 영향이 컸다고 봐요. 하지만 국민들은 다른 국가와 비교해서 별다른 문제없이 지나갔어요. 다른 우리가 경제 수준이 비슷한 국가들 중에서도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일어난 국가들도 있었고, 국내에서도 PF위기나 다양한 위기가 등장했음에도 원화가치는 비교적 잘 지켜졌어요. 위기였는지도 몰랐던 분들도 많을 거에요.


저는 지금 환율이 높은 것은 한국은행의 문제가 아니라 주식시장 버블과 부동산 정책의 문제로 국내 부동산 투자자들이 해외 부동산/주식 투자등으로 빠지고 국내 주식이 버블상태여서 외국인이 매도하고 나가는 상황. 지금은 버블이 지속되면서 투기성 자금인 핫머니가 들어오고 있어 보이지만, 이런 상태에서 올라간 것 같아요. 이건 한국은행이 어쩔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오히려 밑빠진 독에 물붓기로 외환보유고를 날리는 것은 적절치 못할 수도 있어요. 정책이 바뀌어야지요.


그러나 이렇게 국민들이 위기인지도 모르고 잘 지낸 상황이 바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너무 잘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요? 주목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너무 잘해서 위기조차 못느끼고 국민이 정치를 믿고 지낼 수 있는 것. 물론 반대로 정치 혐오때문에 정치를 못믿어서 무관심할수도 있는데 이건 너무 못하는 것이지만, 이와 반대로 너무 잘해서 무관심해질수 있는 것은 너무나 잘해서일거에요^^. 물론 저는 직접민주주의자라서 그런 상황에서 관심있게 지켜보겠지만요.


물론 너무 뛰어난 분이셔서 더 큰 일을 하실 것 같지만, 저희 지역에서 정치인으로 일하셔서 저희지역 발전에도 도움을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조금 하면서 이번 포스팅을 마칠께요.


임기는 20일까지인데 20일에 뉴스가 새로운 한국은행 총재에 관한 뉴스가 나올것 같아서 뉴스가 나왔을때 작성하려고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잘해주셔서 위기를 못느끼고 잘 지나갔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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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퍼펙트 바이블 - 원리와 철학으로 정복하는 비트코인의 모든 것
비제이 셀밤 지음, 장영재 옮김, 알렉스 글래드스타인 서문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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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퍼펙트 바이블은 가상자산중 비트코인에 대해서 설명하는 책으로, 비트코인에 대해서 기술, 경제, 정치, 철학으로 나누어서 확인해 보는 책이에요. 여기에서 기술과 경제는 다른 가상자산책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정치와 철학부분에서 비트코인이 추구하는 이상과 비트코인 투자자들주 일부가 가지는 기존의 정치 신념과 차이가 있는 신념을 소개합니다. 일상 포스팅에서도 있듯이, 인터넷은 직접민주주의를, 인공지능은 행동주의라는 신념이 있듯이(인공지능 개발자들만 가지는 신념이에요, 인공지능은 신념이 생길만큼 소비자층이 만들어지지 못했고 앞으로도 못할 것 같아요) 가상자산에서도 발생한 신념인 무정부주의를 설명한 부분이 좀 독특한 부분인 것 같아요. 단지, 이 책은 비트코인이 화폐를 대신한다고 주장하지만 저는 화폐가 아니라 골동품이라는 저의 생각을 바뀌지 않았어요. 당연히 기술과 경제부분에서 다른 책과 차이는 거의 없이 지분증명을 비판한 부분만 크게 다르니까요. 하지만 제가 알고 싶었던 가상자산에서 발생한 신념인 무정부주의에 대해서 알게 된 점은 좋았어요. 그래서 저의 이 책의 평가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로 평가하였습니다.


● 다른 가상자산에서 설명하는 부분과 비슷하지만 지분증명은 비판하여요.


이 책은 가상자산내에서도 어디에 투자할지? 에 대한 부분에서 비트코인만이 유일한 암호화폐라고 생각하는 분과 유사하게 서술되어 있어요. 그래서 다른 가상자산의 내용과 기술과 경제의 부분 서술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작업증명이 아닌 지분증명이 다수의 횡포가 발생할수 있다는 점에서 반대하여요. 이 부분에서 제가 다른 책에서 비판한 부분도 똑같이 들어가 있지만 이번 리뷰에서는 생략할께요. 단지, 이 책의 영향을 받아서 저도 미래에 가상자산에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에만 투자할 것 같네요. 지분증명에 대한 비판은 수긍할수 있고, 설득력이 있었어요.


● 경제에 대해서 저자만의 인사이트를 볼 수 있어요.


미국의 국가 부채가 많은 점은 높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 금리를 높이면 국가 부채가 높아서 국채의 이자율이 높아지고 이것이 통화공급을 하여 양적완하(QE)한 효과가 나타나 인플레이션이 잡히기 어려울수 있다는 내용을 말하여요. 물론 국채의 표면 이자율은 정해져 있어서 새로운 국채에만 적용되겠지만, 이러한 인사이트는 흥미로웠어요. 국가부채가 높아지면 좋은 점은 없고 나쁜 점만 있어요.


● 일반적이 서술을 하다가 갑자기 빵터지는 문구를 넣는 타입이에요.


책을 읽다가 몇번 빵터졌어요. 예를 들어서 "아마도 케인즈 학파의 공짜돈 학파"등 앞뒤 내용에 의해서 중간중간 빵터지는 내용들이 나오면서 흥미를 유지시켜요.


● 요즘시대에 정치 부분에서 주의할 점을 많이 언급하여요.


현재의 정치 상황에 대해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함으로써 권력을 유지하려고 한다든지, 특정 가치에 대해서 억압하여 특정 목표를 이루려는 정치세력의 목적등에 대해서 주의할 것을 말하며 토마스 제퍼슨의 "자유의 대가는 영원한 경계다" 라는 말을 인용하며 국가의 권위와 과도한 권력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언급하며 시민의식을 강조하였습니다.


● 암호자산만의 신념을 소개하여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일거에요. 먼저 저는 인터넷에서 나온 직접민주주의 신념을 받아들였기에 책에서 나오지 않는 점을 더해서 이 부분을 설명하고 싶어요. 이 책의 암호자산의 신념은 인공지능의 행동주의와는 다르지만, 인터넷의 직접민주주의, e민주주의와 같은 점이 많아요. 이들은 상층부의 권력이 집중된 민주주의를 거부하여요. 오직 네크워크 상의 합의만을 중요하게 생각하지요. 그리고 중앙의 책임자가 없어야 하며 사용자의 자발적인 참여만이 중요하여요. 여기서 직접민주주의의 인터넷의 신념과 매우 비슷하게 보여질 수 있어요. 여기까진 민주주의를 거부하는 것 빼곤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말해도 앞의 민주주의는 간접민주주의를 거부한다고 볼수도 있게 되고 직접민주주의자들도 간접민주주의에서 직접 민주주의로 바꾸고 싶어하니까 비슷하다고 볼 수 있어요. 하지만 가상자산은 여기서 한걸음 더 가서 틀려지는데, 직접민주주의는 합의된 규칙에 대해서 모두가 지켜야 해요. 물론 규칙을 지키면서 비판을 하고 다시 규칙을 바꾸는 시도는 가능하지만요. 하지만 암호자산은 자신이 동의하는 규칙만 따르면 되어요. 이것은 소프트포크의 경우 자신이 동의하지 않을 경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안하면 되고, 자신이 다른 규칙을 따르고 싶다면 자신이 하드포크를 해서 새로운 암호자산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설득해라~! 라는 것이 암호자산의 무정부주의에요. 즉 무정부주의자들의 앞의 민주주의는 간접민주주의를 비판하는 것에 더해서 민주주의와 정부를 거부하여요. 인터넷의 사상은 간접 민주주의에서 직접 민주주의로 민주주의 틀안에서 바꾸는 것으로 무정부주의와 매우 비슷하지만, 좀 다르게 된 것은 이 마지막 부분때문이에요. 가상자산의 중심원리는 자율성, 개인정보보호, 탈중앙화, 자기주권이에요. 물론 인터넷에서 나온 직접 민주주의와 유사한 점이 많아서 개인정보보호등의 가치등 많은 세부적 부분에서 공통점은 많아요. 유사하지만 암호자산쪽이 좀 더 개인주의적이기도 하고, 국가의 단위를 각각의 개인의 단위까지 낮추어서 각자 주권을 가지게 된다는 사상으로 가게 된 점에서 큰 차이가 있어요.



이 책은 가상자산의 기술적 특징, 경제적인 중요성등에 대해서는 다른 책과 큰 차이가 없어요. 하지만 제가 알고 싶었던 가상자산의 무정부주의를 설명해서 매우 흥미로웠어요. 그러나 가상자산을 상품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화폐로 보는 사람도 있는데, 어느쪽일까요^^? 이건 미래에 결정될 거에요. 만약 골동품으로 본다면 미래에 자산의 가치는 공급이 고정되고 수요로 결정될 거에요. 이건 고등학교 경제시간에도 탄력성에 대해서 배울때 알게 되니까요. 하지만 화폐가 되면 미래에 빵 1개의 가격이 스테이킹 된것처럼 유사한 가격에서 움직일 거에요. 즉 빵 1개에 비트코인 1사토시면 영원히 1사토시에서 크게 변화되지 않아야 화폐로서 역할을 하여요. 물론 공급이 중단된 비트코인과 달리 현실의 종이화폐는 계속 공급되니까 빵1개의 가격이 1달러에서 2달러가 될수도 있겠지요. 이럴경우 1사토시가 1달러라면 2달러로 상승한다는 거에요. 하지만 상품이 되면 사게사서 비싸게 팔아야 하므로 변동성은 앞으로 클거에요. 어느쪽이 더 좋은지는 화폐로 보느냐? 투자상품으로 보느냐? 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긴 하여요. 저는 화폐가 안되는 쪽이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미래에 비트코인에는 투자하겠지만 지금은 조금 투자금이 작아서 못하고 있어요. 정부가 국내 증권사와만 거래해야 된다의 규제를 풀어서 외국증권사와 거래할수 있도록 해준다면 외국의 암호자산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미국내 암호자산 etf투자는 불법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이 풀려야 투자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국내 암호자산 거래소는 가격이 틀리고 김치 프리미엄이 높아서 거래하고 싶진 않은 느낌이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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