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onia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으로 이런 유형의 어드벤처 게임답게, 퍼즐 게임에서 등장할만한 퍼즐을 풀고, 아이템을 획득하고 그 아이템으로 스토리상 연결되는 퍼즐 유형으로 아이템을 사용해서 풀고, 대화선택지에서 게임플레이에 대한 힌트와 스토리가 진행되는 그런 유형이에요. 하위장르는 코메디라고 할수 있겠네요.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하는 게임유저들도 있지만 이쪽은 영화/소설/에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게임을 할 때 자주 선택하는 게임 장르이고 이 장르게임을 많이 해서 한계효용이 줄어들면 다시 영화/소설/에니메이션으로 빠져 나가는 유저들이 많아요. 이 게임은 에니메이션. 특히 유럽이나 북미 에니메이션과 유사한 플롯을 가져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은 북미나 유럽 게임이 대부분이고 그 밖의 어드벤처 장르는 아시아 게임이 대부분인데 아시아 게임일 경우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같이 어드벤처 게임임에도 시뮬레이션 장르를 붙이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기에 이 게임은 자신이 북미나 유럽쪽 영화/소설/에니메이션에 흥미가 있어야하고 게임플레이에서도 포인트 앤 클릭 게임플레이를 좋아해야 이 게임도 좋아할수 있을 거에요.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드벤처 게임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편도 아니에요^^. 이런 포인트 앤 클릭은 특히 개발자의 생각과 동일하지 않을 시 게임진행이 안되는 문제가 있어요. 반복은 없지만 한편으로는 개발자가 만들어놓은 퍼즐 같은 아이템 사용을 찾지 못하면 게임진행조차 안되어요. 물론 이런 경우에는 경우의수를 활용하면 되어요. 초기에는 명령어까지 들어있어서 민다-아이템 혹은 당긴다-아이템을 연속으로 클릭해서 어떻게 아이템을 사용하는지까지 있었지만 이 부분은 최근 포인트 앤 클릭 게임에서는 사라졌어요. 그래서 아이템을 조합한다, 아이템을 사용한다만 있고, 이것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도 배경에서 글자로 다 나타나므로 이것을 돌아다니면서 한번씩 다 하면, 개발자의 상상력을 알아내지 못하더라도 게임이 진행되어요. 그러나 일부 구간은 가이드를 참조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게임은 논리적이지 않은, 에니메이션의 상상력을 맞추라고 되어 있고(에니메이션을 대신할때는 좀 억지스런 진행이 나오게 되므로 경우의 수가 크게 증가하여요), 힌트가 나와도 제 상상력과 같지 않아서 일부 구간은 경우의 수에서 놓인 부분때문에 사용하였어요. 이 게임은 약간 사악한 구성. 아이템과 아이템이 결합하지 않을때도 대사를 넣어두고, 아이템이 사용하는 곳과 다를때도 대사를 넣어두어서 경우의 수 확인에 시간이 좀 걸리게 해 두었어요. 물론 아주 사악한 구성은 아니지만, 게임이 막혀 있는 구간에서는 살짝 플레이시간을 높이는 구성이에요^^.


게임이 에니메이션을 대신했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게임을 풀어나가기 어렵고 상상력을 발휘해서 제작자의 상상력과 일치시켜야 하여요. 일부 게임내에서 패러디한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부분은 어디서 패러디 했는지 알지 못하겠지만 '닥터후'가 아닐까 싶다는 생각을 해보아요. 게임의 배경은 미래이고 다른 행성에서 일어나는 일이지만, 사람들의 삶에서 과학 수준은 1980년대 이전이며, 비과학적 요소도 많이 들어가 있어요.


이 게임은 유럽 게임으로 보여지는데, 유럽 게임의 특징인, 게임시나리오와 관련없이 예술적인 부분이 나온다는 부분이 이 게임에서도 보였어요. 단지 이 부분은 스팀미션에서 2개 연결되어 있긴 하여요. 다른 사람들이 독일 게임이라고 하긴 하더라고요. 저는 게임을 하면서 예전 게임잡지에서 본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과거에 게임 리메이크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지금 확인해 보니까 2012년 게임제작이네요.


게임플레이에서 경우의 수가 갑자기 증가하는 구간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게임을 클리어하는데, 가이드 없이도 충분히 가능할 정도이고(저는 시간이 너무 걸릴 것 같아서 가이드를 보긴 하였어요. 제 상상력과 다른 부분에서만요. 10곳 미만일거에요.) 코메디 부분도 저랑은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제가 북미나 유럽인이 아니여서 북미나 유럽인들이 웃은 만큼 웃지는 않았겠지만, 제 개그 코드와 잘 맞아서 자주 웃었어요. 이 게임이 삼부작이고 그 중 1편이여서 스토리상 떡밥을 모두 회수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결론까지 이어지는 부분에서 문제는 없어요. 단지 사람들은 주인공의 성격에 매우 불만족하는 경향이 있는데, 주인공이 동양인들이 싫어하는 그런 게으르고 주변에 민폐만 일으키는 성격이긴 하여요.(어드벤처 게임과 RPG 게임의 주인공은 도둑인 경우가 많아요. 아이템을 획득해야 게임이 풀리는 경우가 많아서요. 이 게임도 현실로 보면 도둑, 절도, 사기범이에요^^) 동양의 어드벤처 게임들이 주인공에게 몰입해서 자신이라고 믿게 만들고서는 어드벤처 게임을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주장하는 게임을 좋아하는 게임유저에게는 이 게임이 적절하지 않을수도 있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에서 에니메이션과 경쟁하는 유형일 경우 자주 창의적인 스토리가 되어요. 단지 이러한 부분에 논리적 모순이 자주 일어나는 점은 있어요. 게임플레이에서 창의적인 부분은 없고 평범한 어드벤처 게임이에요. 중간의 퍼즐 부분(아이템 사용이 아닌 퍼즐 게임 같은 플레이 부분)은 다른 게임과 다른 것들이 많았고 퍼즐 자체가 억지스러운 것은 없었어요.


레벨 디자인 - ★★


게임에서 아이템 갯수가 너무 늘어나는 구간이 앞에 있고, 뒤쪽은 아이템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어려워졌다가 쉬워지는 구성이에요. 이런 부분은 레벨 디자인에서는 조금 적절치 않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수학능력 - 관련없음


어드벤처 게임은 수학능력은 별로 관련이 없어요. 주로 게임개발자가 스토리를 정해놓고 그걸 따라가는 게임이거든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일부 대화에서 대화가 끝나고 다시 대화하면 대화를 끝내는 선택지가 나타나지 않아서 강제종료해야 하는 버그가 있었어요.


게임시나리오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게임의 시나리오가 코메디 부분인데, 저는 웃으면서 즐겁게 하였어요. 여기에서 창의적인 부분이 많았는데 특히 명상 부분은 빵터졌어요. 풀이까지도 빵터질정도인데 이런 해석은 무척 신선했어요^^. 일부 유저들이 주인공의 성격에 불만인 점은 있는 것 같아요. 저자는 대규모 학살이나 반대하며 정치권력의 위선, 환경문제등 여러가지 작가의 신념을 넣어서 만든듯 하지만, 가벼운 게임이여서 이런 부분은 잘 전달되지 못한 것 같네요.


게임 그래픽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유료 게임에서 그래픽은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2012년 게임이었어요. 아마도 2012년에는 뛰어난 그래픽이었겠지만 시간이 흐른 문제가 있었던 것 같네요. 그러나 그래픽과 스토리의 구성이 잘 맞아 떨어졌어요. 단, 2000년대 이후 3D 일러스터가 항상 게임과 잘 안맞아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기술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억지로 넣는 경향이 좀 있어요. 요즘 인공지능이 쓸모도 없는데 넣는 소프트웨어처럼요. 그런 부분은 조금 좋지 않은 구성이었던 것 같아요. 그냥 2D 그래픽으로 끝까지 만들었다면,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동양 에니메이션이 아니라 서양 에니메이션 분위기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어드벤처 게임서는 매우 중요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어드벤처 게임(포인트 앤 클릭)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에서 특별히 포인트 앤 클릭 게임플레이를 발전시키기 보다는 지금까지의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의 장점을 충분히 잘 넣어서 만든 게임이라고 보이네요. 특히 어드벤처 게임은 번역도 매우 중요한데 번역이 잘 이루어져서 좋았어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10000원


2012년 게임이라서 나온지 10년이 넘었어요. 게임으로서는 괜찮지만 주얼 평가를 할 수 밖에 없겠지요. 주얼은 과거 게임이 출시되고 오래된 게임에서 저장매체와 설명서를 조금 넣어서 초기 판매의 하드커버 박스와 메뉴얼 기념품을 빼고 판매하는 게임을 이야기해요. 주얼 게임중 최고 가격으로 평가하였어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10000원


역시 2012년 게임이라는 점에서 이 가격이 적절하다고 보여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0500원


환율 수수료 등을 생각하면 500원이 초과되었지만 적절한 가격으로 보이네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이 게임은 어드벤처 게임으로 포인트 앤 클릭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만든 게임이에요. 그러므로 플레이어는 포인트 앤 클릭 게임플레이를 좋아해야 되어요. 포인트 앤 클릭에서 문제될 것은 없어요. 그리고 이런 장르는 게임보다는 다른 문화 매체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해서, 북미/유럽 에니메이션 그림체를 좋아해야 하고 코메디이므로 서양 코메디를 좋아해야 하여요. 이런 부분중 몇개가 맞지 않더라도 즐겁게 게임할 수 있을 거에요. 물론 몇가지가 안맞는다면 할인기간에 사는 것이 좋을수도 있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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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읽기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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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목: 경남 군소정당 6ㆍ3 지선 선출직 내놔...진보당 50명 출마 목표


이번 선거에서 3번 이후에도 좋은 정책과 좋은 후보가 많다는 것이 알려졌으면 하네요. 실질적 거대양당제를 끝내고 다양한 정당이 다양한 활동을 하는 한국 정치가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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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목: 조국, 출마지 발표 임박...'정치적 운명' 가를 신중한 선택


거대 양당제를 끝내기 위해서는 3번 이후 정당들이 약진을 하여야 하여요. 조국 후보도 관심 있는 후보지만, 이번에 정치적 운명까지 말하는 제목이라는 점에서...혹시나 하정우랑 붙는다면...다시 한번 AI의 진실에 다가설 기회가 생길려나요? AI에 대한 과도한 과장이 끝나고 AI를 통해서 대규모 감시가 가능하고, 실제로 AI의 결과물도 지능을 만든것이 아니며 다양한 사회적으로도 경제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문제가 제기될까요? 조국 후보가 아니더라도 이런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어요. 이 소스는 많은 책에서 벌써 이야기되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정책은 거꾸로 가고 있고, 과장된 이야기에 진실이 가려져 있어요. 우리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중요한 기회가 다시 한번 찾아올지도 모르겠네요. 이런 문제제기를 안하고 넘어갈수도 있어요. 지난번 대선에서처럼요. 저는 "닭목을 비틀어도 새벽이 온다"라는 말도 있고, 언젠가는 진실이 밝혀질 것으로 봐요. 이미 진실은 많은 곳에서 이야기되고 있고요. 이번 선거에서도 기회가 찾아온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이번에 나온 후보중에 한명만 말해도 되고, 그것이 전파만 되면 되어요. 하정우가 AI 수석이니까 가능성이 없지 않을 것 같아요. 조국이 만약 하정우랑 붙는다면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다른 후보가 말할수도 있고요. 이번 보궐선거에 하정우가 나온다면 여러가지 우리나라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기회가 한번 더 찾아올 것 같아요. 그 기회가 살려질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요.


근데 국회의원 출마가 세습제인가요? 전 국회의원이 출마한 지역구는 그 사람이 다음 출마자를 선택하는 것인가요? 전 국회의원이 말했다고 그 사람이 출마하는 것도 좀 이상하긴 하네요. 학연,지연,혈연은 없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인연이라는 것이, 자기 아는 사람에게 물려주는 전통은 아직 있는 것일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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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목: '국힘 쏙 뺀 여야 5당이 손잡고 합의한 내용'...광역 의회 중대선거구제 도입 합의


내용에는 있지만, 결선 투표제와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저는 사실 바라지 않아요^^. 결선 투표에서 지지하는 후보가 나오지 않을 경우 투표를 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고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위성정당을 만들었기 때문이에요. 양쪽다 정치 혐오가 생길수 있다고 보이거든요. 비록 제가 지지하는 정의당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만들긴 하였지만, 위성정당을 만들어졌어요. 저는 그때도 중대선거구제를 하길 바랬고 네이버블로그 쓸때인데, 그때도 중대선거구제를 이야기했지만요. 거대 양당이 제도 회피를 못하는 방법이 필요해요. 그러면서 국민들의 정치 참여를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이여야 하고요그러나 중대선거구제는 다수의 정당이 당선되는 것에서도 도움이 된다고 봐요. 더불어 민주당이 지난 총선에서 중대선거구제를 반대했는데, 그 당시에 '선거에서 지면 무슨 의미가 있느냐?'라는 내용을 보긴 하였어요. 단어는 조금 틀릴수도 있지만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반대하는 일은 없었으면 하네요. 이번에는 중대 선거구제를 하였으면 하네요. 다른 제도를 하면 거대 양당 이외의 후보가 더 많이 당선될수도 있겠지만, 현실은 제도 회피도 막아야 하니까요. 민주당도 위성정당을 항상 만들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되어요. 거대양당의 제도 회피를 막고 국민들의 정치 참여까지 생각한다면 중대선거구제까지가 한계인것 같아요. 물론 참신한 아이디어가 더 나올지도 모르겠지만요. 비례대표 증가도 좋은 것 같아요. 단 여기서 지역구 당선자가 없을때 3% 룰은 삭제했으면 하네요. 그리고 다시는 위성정당을 보고 싶지는 않아요. 그래서 총선 이전에 선거제도가 바뀌었으면 해요.



● Narvas게임에 대해서 잘못 말했어요.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


어제 Narvas에서 조작 키를 바꾸는 것이 옵션에 없다고 말했는데, AI 번역이 너무 엉망이여서 결국 영어로 플레이하기로 하였어요. 영어로 바꾸고 옵션에 갔더니 키를 바꾸는 옵션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옵션에 들어가서 바꿀려고 했더니 무기 바꾸는 키라고 말한 것이 대시 버튼이고 무기를 바꾸는 옵션은 바꿀수가 없더라고요...기본적인 곳에 버그가 있네요.


어쨌든 옵션은 있었는데 한글 번역이 AI 번역이라서 무슨말인지 전혀 이해할 수 없어서 사용 키를 바꾸는 것마저도 이상하게 번역되어서 몰랐던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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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코드 - 1%를 읽는 매크로 투자
주식의 코드 지음 / 베가북스 / 2025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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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를 읽는 매크로 투자 주식의 코드는 기존에 잘 알려진 내용에 대해서 더 쉽게 전달한 유형의 책으로써, 하향식 투자에 대한 설명을 한 책이에요. 경제지표를 보고 투자하는 방식으로서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과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나누어서 다양한 경제 지표를 분석하는 방식을 사용하면서 마켓타이밍을 찾는 방법을 사용했어요. 그러나 수학을 활용한 부분에서는 이 저자와 비슷한 방식을 사용해서 경제위기까지 만들면서 파산한 펀드가 있어요. (책리뷰 본문에서 언급할께요) 그렇기에 조금 위험한 방식이라는 생각도 든 책이에요. 저의 이 책에 대한 평가는 기존의 잘 알려진 내용을 쉽게 설명했으나, 조금은 위험할 수 있는 책이라는 평가를 하였어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주식을 처음 입문한 사람보다는 모든 매매법을 경험하는 단계에서 사용해보거나 혹은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사람들중에 자신의 매매법이 하향식 투자자이거나 혹은 다른 방식을 사용하는 투자자가 하향식 투자에서 자신의 매매법에 보강한 어떤 장점을 찾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거에요. 개인적으로는 저는 포뮬러 플랜(적립식 투자)을 쓰는데, 이 책의 중심 내용이 마켓타이밍을 잡도록 노력해보는 것이지만, 포뮬러 플랜의 경우에는 '마켓 타이밍을 연속해서 2번 맞추는 사람은 없다'라는 주식 격언처럼 마켓 타이밍을 안보고 투자하는 방식이므로 이 책은 큰 도움이 되지는 않았어요. 이 점은 참고하세요.


● 마켓타이밍을 잡는 방법에 대해서 저자만의 방식을 소개하여요.


저자는 경제학을 이용한 투자를 하게 되는데, PER를 기본으로 분석하고 여기에서 각종 경제지표를 이용해서 마켓타이밍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투자자에요. 여기서 각종 경제지표는 2년,10년 미국채, 금, 가산자산, 환율등이에요. 이 투자자가 처음 기술적 분석을 해서 성공한 다음 투자금이 커져서 기술적 분석을 더 이상 하기 힘들어진 상황으로 보이는데, 그런 다음 하향식 투자자가 되었기 때문에 기술적 분석과 유사하게 하향식 투자를 하여요. 다시 말해서 기술적 분석의 보조지표 해석과 차트를 통한 투자자의 심리 파악과 유사하게 매크로 투자를 하여요. 특히 이미 경제지표가 발표되고 결과를 보고 투자하면서 여기에 투자자의 심리를 언급하는 것은 조금 과장된 해석이지만, 주식 투자 책에서는 이런 과장은 보통 다 있으니까요...^^ 하지만 다른 책에 비해서 이 부분은 조금 과도하다는 점이 있어요. 이미 결론이 나왔는데 심리라는 것이 있을 수가 없겠지만 매우 자주 책에서 인과관계가 없는 부분까지도 심리라고 강조하여요.


● 경제이론과 경제사에 대해서 설명하여요.


금리 책에서 과거 경제 위기라든지 경제사에 대해서 상세히 언급하는 경향이 있어요. 이 책도 그런 책들처럼 책의 많은 부분을 경제사를 언급하면서 자신의 방식에 대해서 과거에 대입해 보기도 하였어요. 이런 부분에서는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을 거에요.


● 지나치게 일반화한 경향이 있어요.


이 책은 저자가 확인하는 매크로 변수를 가지고 해석을 하게 되는데, 이 부분의 일반화를 하고 독자들에게는 시대적 특수성을 고려해서 해석하라고 하여요. 여기에서 경제사 부분과 현재의 부분에서 누락된 부분이 있어요. 일단 스미스 부인. 와타나베 부인은 엔케리 트레이드. 즉 일본의 제로금리로 돈을 빌려서 높은 금리의 국가에 투자하는 것이고, 스미스 부인은 미국의 제로금리로 돈을 빌려서 높은 금리의 국가에 투자하는 것을 말해요. 수출을 많이 하는 국가들은 달러를 받아서 즉시 미국채를 사서 자국으로 달러를 들여오지 않는 방식으로 환율을 방어하여요. 과거 경제사에서 이런 상황으로 일어나는 일들을 언급하지 못했어요. 또한 현재 중국은 달러패권에 도전하면서 금을 사들이고 위안화로 거래하면서 위안화를 받은 국가는 바로 홍콩에서 위안화를 금으로 바꾸어서 금을 축적하고 있어요. 게다가 미국은 장기 금리가 너무 높아서 최근 단기로 국채 발행을 하고 있다고 하지요. 미국의 국가부채가 너무 많아서, 장기 금리가 안정되면 장기채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해요.(국채 가격에 영향을 줌)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은 단기채를 구매해도록 규제를 만들거라고 해요. 이러한 부분은 지나고 나면 쉽게 보이지만, 그 전에는 알기 어려운 부분이에요. 이 책에서도 이런 부분을 그린스펀이 말한 수수께끼를 말했지만, 그 당시에는 알기 어려워도 지나고 나면 이런 부분은 알려지게 되지요. 이런 부분에서 이 책의 내용을 너무 일반화해서 사용하면 위험할 것이라고 생각되어요. 이 책의 저자도 이런 부분을 언급하지 못했듯이요. 지금도 IB 트레이더들이 어떤 창의적인 거래를 만들어서 수익을 내고 있을지 알수 없고요^^. 즉, 이 책의 일반화된 부분도 미래에 안맞을 수 있어요. 각 자산의 가격의 변화가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이유로 미래에 변화할수도 있다는 거에요.


● 수학을 잘못 사용하면 위험해요.


이 책의 마지막 위험성이에요. 이 책의 저자는 짧은 기간의 자료만 사용한다고 했는데, 이것을 똑같이 한 펀드가 있어요. 바로 Long Term Capital Management에요. 수학자와 노벨상을 받은 경제학자가 섞여 있었던 이 펀드는 4년 자료를 사용해서 수식(모델)을 만들고 사용했다가 경제위기까지 만들고 파산하였어요. 그 뒤로 10 sigma 이론과 Fat-tail 이론등이 나오긴 할 정도로 파장이 큰 문제였지요.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사건이에요^^. 수학을 임의적으로 변경해서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해석해서 사용하면 좀 위험한 결과를 받아들일수 있어요.


 기존의 책들보다 쉬운 해설을 해주어요.


이 책의 PER에 관한 부분은 다른 책과 큰 차이는 없고 간략하게 되어 있어요. 저는 PER의 멀티플 때문에 객관적이지 않은, 주관적인 가치평가라고 생각하여서 PER를 안보지만요^^. 대신 ROA/ROE/ROIC/ROCE 같은 걸로 성장성을 파악하여요. 이 책은 그 뒷부분 매크로 투자 부분은 대부분 각 투자자산의 성격을 말해주고, 이러한 부분을 조합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말해주어요. 다른 책들은 보통, 경제학의 수요견인 인플레이션과 비용인상 인플레이션을 설명해주는 정도로 하고 이 자산들의 가격변화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서는 잘 설명안해주는 경향이 있어요. 다른 책들 대부분은 말해주지 않아도 이 책처럼 활용할거다 같은 기본적인 생각인가봐요. 이 책은 그 부분을 풀어서 쉽게 설명한 책이에요. 앞서 일반화를 했다고 했지만, 그런 일반화를 한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며 이론적으로는 그렇지만 역시 지나고 봐야 알 수 있는 변수들도 많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어요. 그러나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이런 일반화도 필요하겠지요^^. 이러한 부분에서 쉽게 설명한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되네요.



저도 매크로 변수를 보지만, 그것은 단지 며칠동안 변화하면서 매도될 주식이나 추가 매수할 주식이 생겨날까? 같은 예측이에요^^. 매크로 변수가 변했기 때문에 매도하거나 추가 매수하지는 않아요. 그것으로 주가가 변화하면 매도하거나 추가 매수를 하게 되지요. 매도한 뒤에는 새롭게 투자할 주식을 찾아야 할때도 있으니 그런 예측을 해보는 거에요. 새롭게 투자할 종목을 찾을때는 기존 포트폴리오와 연결해서 헷지등이 제대로 되도록 맞추고 미래에 수익을 낼 종목을 찾아야 해서 시간이 필요하니까, 그걸 언제쯤 할 수 있겠다 같은 것을 생각해보는 거에요^^. 이런 이유는 제가 포뮬러 플랜(적립식 투자) 투자자이기 때문에 마켓 타이밍을 무시하고 투자를 하여요. 하지만 마켓 타이밍을 찾고 싶은 투자자에게는 이 책이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또한 수학을 잘못 사용한 부분이 몇군데 눈에 띄는데, 이런 부분 때문에 수학교육과를 다녔던 저로서는 그리고, 수학과 주식이 결합해서 경제위기를 만들었던 Long Term Capital Management 이슈에 대해서 알고 난 이후부터는 수학을 잘못 하용하면 위험해 보이는 것은 저의 특수성 때문일수도 있지만,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기업가치는 정해져 있고, 매크로 변수로 인해서 시장의 다른 투자자들이 기업가치와 비교해서 지나치게 낮은 가격에 매도하거나 지나치게 높은 가격에 매수하는 것을 이용한다고 한다면 굳이 매크로 변수를 볼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기업가치와 비교해서 매수/매도를 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싶은데, PER는 멀티플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파악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멀티플을 마음대로 주관적으로 주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다른 방법으로 기업 가치 평가를 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매크로 변수로 변화하는 주가에서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니라면 기업가치를 보고 매수/매도를 결정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작성해 보고 싶네요. 즉, 이 책의 내용을 활용해서 투자를 한다면 좀 더 잘 활용하는 이 책에 없는 방식으로 각각의 독자들이 더 발전시켜야 할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아주 어렵거나 특수한 내용을 담은 책은 아니며 다른 매크로 투자 혹은 하향식 투자 방식을 설명하는 책에서도 나오는 내용이지만, 가치투자에서 PER 만 말한것은 좀 빈약하므로 가치투자자들에게는 전혀 도움이 안되겠지만, 마켓타이밍을 잡는 방식에 대해서 설명한 책이며, 이 부분을 쉽게 설명한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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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뉴스 읽기는 쉴거에요.


오늘 뉴스 읽기에서 작성하고 싶었던 내용은 과거 한동훈이 말했던 민주당의 반민주주의적 행동과 윤석열의 사면, 그리고 민주당의 공천내용에 대해서 작성하고 싶었는데, 이런 부분은 선거기간이 다가오면서 낙선운동으로 보일 수 있어서 작성할 수 없었어요. 한국에서 낙선운동은 불법이니 조심해야 하여요.


추경에 대해서 정부가 사용하겠다고 말하는 것들중 상당수 잘못된 것에 대해서 주진우 국회의원이 제기한 문제도 있었는데, 추경중 많은 돈의 사용처를 국민에게 못말하는 것부터 그리고 추경 자체도 문제가 있기도 해서 실제로는 행정부가 쓰고 싶은 곳은 그리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을 충분히 추측할 수 있었었을테니 내용을 가져오지 않기로 했어요. 그 부분 이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가져왔다가 그 부분만 문제다로 보여질수 있으니까요. 기본소득이 추경의 일부분이고, 첨단채등으로 이미 국채 발행은 벌써 했기도 했고요.


언제나 말하지만 윤석열은 민주당이 검찰총장으로 결정한 인물이에요. 다시 말해서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라는 속담이 생각나게 되지요. 민주주의자가 아닌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있다는 것이에요. 행동주의자들도 민주주의를 반대하지만요. 여기서 민주당도 예외가 될 수 없다는 거에요. 윤석열 검찰총장의 이력은 사라지지 않으니까요. 이 부분은 모두가 반성하고 민주주의가 깨지지 않기 위해서 모두 노력해야 될 거에요. 심지어 민주주의의 위협은 쿠테타만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이런 부분에서 우리는 2가지 중에 하나를 강요받지만 3번 이후 정당에도 좋은 정당이 많다는 것을 소개하고 싶어요. 1,2번 정당 모두 민주주의에 대해서 신뢰가 가지 않는다면 다른 정당에 투표할수도 있어요. 당선되든 당선되지 않든, 1,2번보다 다른 번호에 더 많이 투표했던 저로서는 당선 가능성보다는 제가 원하는 정책을 하겠다는 후보, 제가 원하지 않는 정책을 하지 않겠다는 후보(적어도 하겠다는 말을 안하는 후보)에게 투표했어요. 그래서 제가 찍은 후보는 언제나 당선보다 낙선이 많아요^^. 윤석열 대선때도 저는 심상정 후보를 찍었어요. 정의당 지지자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는 당선가능성으로 투표해서 1,2번 중에 선택하진 않지만, 3번 이후에도 꼭 정의당이 아니더라도 여러분이 좋아할만한 정책을 하겠다는 후보가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 후보에게 투표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에요.


물론 이런 경우에 사표가 된다는 말을 할거에요. 그래서 저는 중대선거구제로 변화하길 기대하고 승자독식을 없어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이 좋아하는 정책을 1,2번이 안하겠다고 하거나 여러분이 싫어하는 정책을 1,2번이 하겠다고 할 때, 당선가능성으로 1,2번을 찍어도 여러분이 좋아하는 정책을 안할 뿐 아니라 여러분이 싫어하는 정책을 하게 된다는 거에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정책을 하겠다는 후보를 찍는 정책선거에 대해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정책을 1,2번이 하겠다면 1,2번을 찍어도 상관없겠지요. 그리고 모두 안하겠다고 하면 여러후보에 투표해서 무효표를 만드는 방법도 있어요. 찍을 후보가 없더라도 투표장에 가서 무효표를 찍을수도 있고 특정 선거는 무효표 특정 선거는 투표하는 방식도 있어요^^. 저는 교육감 후보는 무효표를 최근에는 계속 찍고 있어요.


헌법 개정에 대한 투표는 국민의 50%가 투표하고 50%가 동의가 되어야 해서, 국민의 50%이상 관심을 가질 내용으로 헌법 개헌을 해야 한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투표를 안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다른 투표라면 무효표를 찍을수도 있으므로 투표를 하지 않는 것보다는 투표를 하는 쪽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더 뛰어나다면 공산주의 밖에 답이 없어요. (인공지능에 대한 일상)


일단 인공지능이라고 지금 불리는 기술은 데이터공학의 데이터 처리 기술정도 밖에 안되고 저장된 데이터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잘 가공해서 보여주는 정도 밖에 안되어요. 물론 인터페이스를 키입력등에서 말로 바꾼 점도 있지만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고요. 그러므로 인간보다 뛰어나다기 보다는 인간의 해놓은 결과물을 가공하는 수준이며, 사람보다 계산능력 하나만 뛰어난 기능을 이용하는 것 뿐이에요. 그래서 저장된 데이터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빨리 찾는 기능을 이용하는 것일 뿐이에요. 지능을 만든것도 아니고요. 창의성이라고는 1도 없고 다른 모든 분야에서 인간보다 못해요. 그러므로 이 아래 부분은 실제로 일어날 일은 아니에요. 하지만 만약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더 뛰어나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면 미래에 어떻게 될까? 고민해야 되겠지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 대한 가정이에요.


일단 노동에서 해방...이런 거짓말은 그만두어야 해요. 노동에서 해방이 아니라 실직자 양산이에요.


다시 말해서 가계가 수입이 없어서 붕괴되어요. 이러면 정부는 세금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정부 사업이 마비되어요. 기업역시 물건을 팔 수 있지 않아요. 가계가 소비를 못하는 걸요. 제가 항상 말했지만,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더 뛰어나다고 생각한다면 즉시 투자를 접고 자급자족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야 해요. 당연히 자본주의가 흔들리게 되므로 사회혼란은 뒤따르게 되어요.


그렇다면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더 뛰어나거나 그런 미래가 온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법인세 강화, 개인에게 거두는 세금은 제거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뛰어나다는 것은 가계의 수입이 없다는 거에요. 인공지능을 쓰면 되니까요. 결국 가계의 수입이 없으므로 정부는 공공서비스를 위해서 법인세를 강화해야 되어요. 그리고 개인에게 거두는 세금을 전부 제거해야 합니다.


2. 법인세를 기본으로 하는 기본소득


당연히 가계 붕괴를 막을려면 기본소득을 해야 해요. 전액 법인세로 충당해야 합니다. 기본소득 주고 세금으로 빼앗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3. 공기업 육성


3대 경제주체는 정부, 기업, 가계에요. 가계가 붕괴된다는 것은 국민이 없어지는 것인데, 국가의 3요소에는 국민이 들어가요. 그럼 정부가 기본소득을 가계에게 주고 세금은 기업에게 거두면서 법인세율이 100%에 도달하게 될거에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소비가 줄어서 기업이 망하고 100% 법인세면 기업이 생산할 이무런 경제적 유인이 없기 때문에, 결국 공기업을 육성하고 모든 사기업을 파괴해야 되어요. 게다가 사기업이 있다는 것에서 이미 사회 양극화가 존재하고 정부의 기본소득 없이 제품판매도 못하는 좀비 기업을 살려서 뭐하겠어요? 기업이 없어도 국가는 존재하지만 국민이 없으면 국가는 존재하지 않아요.


이렇게 말하면 생산도구를 모두 국가가 관리하는 공산주의잖아요. 저도 이부분을 과거에 생각하면서 조금 충격적이긴 하였어요. 이것 빼고 다른 방법으로 가계의 소득이 없어질때 사회시스템이 유지되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것중에 인공지능 시대라고 말하면서 정부가 준비하는 것 있을까요? 하나도 없어요. 법인세를 대폭 상승하였나요? 국민세금은 줄였나요? 법인세로 기본소득을 만들었나요? 기업보조금을 없애고 그 돈으로 공기업을 만들었나요? 하나도 안했어요. 오히려 반대로 하고 있지 않나요? 정부는 인공지능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 맞을까요? 아니면 그 후에 정말 기업이 무료로 제품을 팔거라고 순진하게 생각하는 것일까요?


가계가 생산요소를 제공하지 못하는 순간부터는 자본주의가 깨지고 공산주의로 갈수 밖에 없어요.


참고로 지금 우리 경제체제는 혼합경제체제에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섞여 있는 경제체제이지요. 경제학 원론 첫장에서 볼 수 있을 거에요. 여기에서 인공지능이 되면 자본주의가 빠져야 해요.


얼마전에 포스팅 했지만, 인공지능 시대가 실제로 되면 공산주의가 된다고 말한 포스팅이 있었지만, 이것 밖에 답이 없지 않아요? 경제체제가 공산주의가 된다는 것이지, 정치체제가 민주주의를 포기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정부가 법인세 대폭 인상도 하지 않고 국민에게 세금을 더 거둘려고 하는 것을 보면 저는 이번 정부가 인공지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보고 있어요. 뭔가 다른 의도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런 정도라면 차라리 개인정보보호를 더 강하게 하고 인공지능 육성할 이유가 있을지도 궁금하고요.


이렇게 이번 정부가 인공지능에 집착하는지 알수가 없어요. 이해할수 없는 일이에요. 우리 개인정보를 수집해서 국민들을 감시하려는 걸까요? 알수가 없어요.


근데 처음부터 말했고 수미상관법이 되었지만, 이럴일은 없어요. 인공지능은 안되어요. 지금의 데이터 수집해서 하는 인공지능은요.


이 부부은 알파고때도 작성하긴 하였는데, 과도한 인공지능에 대한 과장부분을 말하는 거에요. 인간보다 뛰어나긴 커녕 사실은 인간의 결과물을 훔쳐서 조합하는 수준에 불과해요. 위의 내용. 즉 인공지능이 엉망이라서 법인세 100%로 이루어지는 기본소득은 가능성은 없는데, 만약 정부가 실제로 인공지능이 된다고 믿어서 하는 거라면 왜 이런 정책중에 하나도 안하고 있냐는 거에요? 그리고 인공지능이 안될거면 왜 우리의 권리. 개인정보보호 권리를 안지키고 데이터 센터나 짓게 만들고 있냐는 거죠? 이번 정부는 어떤 정책을 하겠다는 것인지 도대체 알수가 없어요.



● 다음 리뷰할 게임이 선택되었어요.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


Deponia가 진엔딩에 도달하면서 액션 게임인 Narvas가 선택되었는데 번호를 안뽑고 결정하는 것은 100% 할인 게임일 경우에요^^. 저소비 생활을 하니까 게임도 무료 게임 위주로 해요. 가장 지출을 줄일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취미에 관한 소비일거에요. 취미를 돈안드는 취미를 가지거나 돈을 벌어오는 취미를 가진다면 절약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겠지요. 독서와 게임이 취미라서 다행이라고 생각되어요. 물론 훗날 주식소득의 일정 퍼센트를 소비할때 책과 게임을 사게 되는 날이 오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그런 날이 올때까지는 저소비 생활이긴 하여요.


Narvas같은 경우, 조작이 꽤 불편한데, 불편한 이유가 우리가 키조작을 마음대로 할 수 없게 해두고서는 각종 키를 멀리 떨어뜨려 놓았어요. 꽤 불편한 키조합을 가지고 있는데 바꿀수가 없네요. 대부분의 게임옵션에 있는 키 바꾸기 기능이 없어요.


게다가 한글 번역이 또 인공지능 번역에서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하는 수준이에요. >_<;;; 영어로 하면 되지만 한국어 있을 경우에는 그냥 한국어로 하고픈 마음이 드니까요. 어차피 스토리도 거의 없는 게임이긴 하지만요. 이런 부분은 감점이긴 하여요.


제발 인공지능 좀 쓰지 말아요~! 라는 인식이 게임에서 늘어나는 이유는 당연한 거에요. 인공지능이 쓸만하지 않으니까요. 인공지능이 사람을 대체하기에는 아직 멀었어요. 저는 인공지능의 결함을 알고 있어서 불가능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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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Crafter TD는 타워 디펜스 게임이긴 하지만 자원채집/제작을 같이 하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어요.




게임의 초반부를 하면서 만드는 것이 간단했기 때문에 12세 미만용 로블롭스 게임정도로 분류해서 리뷰할려고 하였는데, 후반부는 게임의 복잡성이 올라왔어요.


게임에서 나무로 목탄을 만들고, 목탁+금광석으로 금괴를 만들고 이런씩으로 해서 5단계정도까지 만들어야 하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게임의 초반에는 재료를 구하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데, 후반에는 아이템을 만드는 시간이 더 걸려요. 이유는 아이템을 만들때 갯수를 입력하면 바로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쿨타임이 있어요. 그런데 몇백개의 목탄이 필요한데(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제작에 거의 다 쓰여서) 이것이 만들어지고, 그 다음단계를 만들어지는데 쿨타임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이 더 걸려요. 이런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서 아이템 복제 방지 및 플레이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넣었는데 패키지 게임에서 꼭 이렇게 쿨타임을 넣어야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나무 갯수 입력하면 바로 목탄으로 바꾸어주어도 되었으니까요. 사람들이 자원 채집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불만이 있던데, 생각보다 길지는 않았고 오히려 쿨타임을 없애야 할 것 같아요. 이런 사람들이 채집시간이 길다는 불만은 오히려 타워 디펜스쪽이 약해서 그럴거에요.(타워 디펜스쪽 설명에서 이유를 작성할께요)


단지 게임은 엔들리스 모드로 진행되어서 계속 게임이 진행되는 것으로 보이지만, 70스테이지 게임의 엔딩 기준으로 보면, 간단한 게임진행 부분이 너무 길어서 대부분 복잡한 게임으로 진행되기 전에 게임을 그만두는 것으로 보여요. 또한 70스테이지 가면서 복잡한 제작을 한 것은 거의 시간상으로는 거의 없고, 초반에 간단한 것을 만드는 기간이 대부분이었던것 같네요. 그 부분은 12세 미만용, 로블롭스 게임같긴 하였어요.


게임은 타워 디펜스쪽은 그다지 사람들이 흥미를 못가질 것 같아요. 이유는 자원을 무한으로 얻을 수 있는데, 좋은 타워를 설계도만 구하면 다 좋은 타워로 바꿀 수 있으므로 자원 채집시간과 도구를 만드는 시간은 늘어가고 타워 디펜스를 하는 시간은 줄어들어요. 게다가 좋은 타워로 만들어져 있으니 스테이지 클리어 실패는 간혹 일어나요. 스테이지마다 첫스테이지에는 모든 공간에 포탑을 설치하고 그 다음부터 4~5개씩 그때마다 만들수 있는 최강 포탑만 추가로 설치해서 단한번 실패하고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클리어하였어요. 이때 많은 포탑을 만들때 채집시간과 제작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문제를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 같아요.


그렇기에 저는 이 부분에서 매 스테이지마다 설치할수 있는 포탑수를 고장하여서 예전에 만든 포탑을 바꾸고 새로운 포탑을 만들면서 자원채집/도구개발시간을 줄이면서 타워 디펜스 게임의 퀄리티를 높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럼 채집시간이 길다는 불만을 줄일 수 있고, 타워 디펜스쪽에서 제한된 타워로 적을 물리쳐야 하므로 적의 개성을 좀 더 더해서 스테이지를 만들면 문제가 없지 않았을까? 하고요. 그리고 포탑을 해체하면 자원을 모두 되돌려 주지만 차라리 포탑을 그대로 인벤토리에 넣을 수 있다면 각 스테이지마다 적절히 포탑을 재배치하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었을 거에요.


물론 지금 게임은 타워 디펜스쪽에 흥미있는 유저들은 잡기 힘든 구성이고 자원채집/도구개발을 좋아하는 분들은 이 게임을 좋아할 듯 하여요. 마치 마인크래프트 고화질 버전쯤이라고 볼 수 있어요^^. 물론 땅파고 들어가거나 개성적인 무엇인가를 만들수는 없고 정해진 것만 만들수 있지만요.


두가지 장르를 결합했을때, 밸런스를 잘 맞추지 못하면 한쪽 장르의 장점만 가지게 되는데, 이 게임은 타워디펜스쪽 장점을 흡수하지 못하고 제작에만 특화되었으며 타워디펜스는 제작의 단계를 결정하는 단순한 요인으로 역할만 하고 있는 게임이에요. 물론 자원채집/도구개발만 좋아하고 타워디펜스를 좋아하지 않는 유저들에게는 이 게임이 좋게 보일 거에요. 전략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에게는 이 게임이 안좋게 보일 것이지만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두장르를 합쳤지만 타워디펜스 장르는 죽었어요. 평범한 창의성이라고 볼수 있어요.


레벨 디자인 - ★★★


난이도는 서서히 어려워지게 되어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자원을 채집하여야 하여요. 레벨 디자인은 잘되어 있지만, 타워디펜스 장르가 죽어있어서 사람들에게 실감이 나진 않을 것 같네요. 그래서 평범으로 결정하였어요.


수학능력 - ★★


이 게임의 쿨타임이 너무 길어서 수학능력은 평범에서 별하나를 줄였어요. 게다가 밸런스 문제로 타워 디펜스쪽 장르가 게임플레이에서 죽어버린 문제도 있으니까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약간의 마이너 버그들이 게임안에 있었어요. 만약 주변에 다른 채집장소에서 자원을 많이 캐서 그 장소가 사라질때 주변의 특정 채집장소가 같이 사라진다든지하는 버그들이 존재하였습니다. 채집장소가 아주 많기 때문에 게임진행에 문제가 되는 버그들은 아니었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전략 게임에서는 보통이에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없어요.


게임 그래픽 - ★★★★ (전략 게임에서는 보통이에요)


그래픽이 좋은 자원채집/도구제작 게임이에요. 단, 게임에서 이 그래픽의 조화가 상당히 이상하다고 보여요. 나무가 있어서 광합성을 할텐데 우주복을 입은 주인공이라든지 뭔가 부조화스러워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전략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전략 게임(타워 디펜스)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자원 제작과 같이 섞었지만, 타워 디펜스의 재미를 제대로 살린 것은 아닌 것 같네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자원채집/도구제작과 타워디펜스 게임을 모두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두가지를 조합해서 타워 디펜스쪽이 죽어버렸고, 자원채집/도구제작에서도 대부분 너무 간단한 조합을 긴 시간 해야 한다는 점에서 저의 감정가는 5000원까지인것 같아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10000원


제가 이게임을 만들고 판매해야 되는 개발자라고 생각해본 감정가에요. 게임의 문제점은 있지만, 높은 화질의 그래픽 제작은 제작비를 올라가므로 10000원까지 생각해볼 것 같아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6500원


할인할때 구매를 고려해 보세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이 게임은 전략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는 게임이 적당하지 못할 것 같아요. 마인 크래프트 처럼 자원채집/도구제작을 좋아하는 분들. 그리고 12세 미만용 게임에서처럼(저는 마인 크래프트도 12세 미만용으로 생각함) 간단한 제작에도 흥미를 붙일 수 있는 분들에 한정해서 이 게임을 좋아할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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