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vas는 사이드 뷰 액션 게임으로 공격과 수비를 동시에 해서 여러 장애물을 돌파하는 게임이에요. 이런 게임으로 록맨이나 시노비 같은 게임이 있어요. 시노비는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했던 게임이고 유명한 게임은 아니에요^^. 이 게임은 그런 게임을 이어간 게임인데, 추가적으로 자신의 로봇과 함께 진행하면서 여러가지 상호작용으로 적을 죽이거나 장애물을 통과하고 여러가지 무기 아이템을 구해서 진행할 수 있어요. 상호작용은 다른 점이고 아이템등 무기체제는 같아요. 그렇다면 이것은 기본적으로 컨트롤은 더 어려워지고, 적을 죽이기는 더 쉬워질거에요. 맵이 동일하다면요. 즉, 맵이나 적들의 체력 아군의 체력 공격력, 방어력을 잘 조절해야 하는데, 약간 조절하긴 하였으나 맵은 과거의 상호작용을 안하던 게임과 유사하게 만들었어요. 새로운 게임시스템을 시도했지만 게임밸런스는 과거 밸런스와 유사하게 만듬으로 게임이 약간의 부조화가 일어난 게임이에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개선필요로 결정하였습니다.



게임에서 새로운 시도를 한 점은 인정하여요. 그런데 기계를 이용한 상호작용인데 게임밸런스가 대부분 과거 이러한 상호작용을 하지 않는 게임과 유사하게 만들어져 있어요. 대표적으로 맵의 구성이 그러해요. 이러한 부분이 게임에서 문제가 되었어요.


예를들어서 자신의 로봇과 자신의 캐릭터 사이에 일직선으로 데미지를 줄 수 있어요. 그래서 맵을 진행하기 전에 앞에 있는 모든 적에 대해서 다 제거하고 장애물만 피해가면 되어요. 또한 자신의 로봇을 발판으로 사용할수 있는데, 이런 발판을 통해서 멀리 돌아가야 하는 구간을 무효화 시킬 수 있는 곳이 많아요. 새로운 상호작용에 맞게 맵을 만든 것이 아니라 맵은 기존의 게임처럼 만들어서 적절치 못했어요.


또한, 적들의 아이템을 구분하고 먹기가 너무 힘든데, 같은 아이템을 연속으로 획득해야 공격력이 증가하고 다른 아이템으로 순식간에 바뀌면 레벨 1로 돌아가므로 꽤 난감한 경우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체크 포인트는 있어요. 하지만 체크 포인트에서 되살아날때 상황이 랜덤이 되는 경향이 있어서 시작과 함께 피할수 없는 상태로 HP감소가 되는 경우도 있고, 체크 포인트와 중간보스나 보스까지 거리가 먼곳도 있고 이런 스테이지에서 중간에 지속적 HP를 감소시키는 곳이며 보스 앞까지에서 HP를 많이 감소한 상태에서 여러가지 패턴을 확인해 보는 것은 상당히 많은 시간을 소모하게 되었어요. 여기에서 밸런스 체크 실패가 되었네요. 게다가 특정 보스는 적 패턴이 랜덤으로 우리가 일정 패턴을 만들어서 파괴하기 힘든 운빨 진행요소가 있기도 하였고요.


이런 부분에서 게임밸런스가 적절하지 못했다고 생각되네요. 새로운 게임컨트롤이라면 처음에는 난이도를 낮추어서 적응하게 하는 것이 좋았고, 맵도 그것에 맞추어서 만드는 것이 좋았겠지만 난이도도 지나치게 높고 맵도 적절치 않았어요. 단지 새로운 시도는 그동안 록맨이나 이런 류의 게임에서 유저들이 불만을 가졌던 부분을 개선하였어요. 벽을 타고 내려오면 천천히 내려가게 되면서 벽 아래 부분을 확인하도록 하거나 벽을 점프를 통해서 올라갈수 있고, 로봇을 보내서 앞을 탐험함으로써 맵의 앞이나 아래쪽,위쪽의 불확실한 부분을 미리 알수 있고, 자신의 캐릭터가 가지 못하는 지역에 아이템이 떨어져도 로봇으로 먹을 수 있는 등 이런 게임의 단점은 개선하였으나 그것에 맞는 밸런스를 맞추는 것에 실패한 게임이에요. 그래서 어느정도 개선을 해서 다시 게임을 만든다면 다음 게임은 성공할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 게임의 한글 번역은 무슨 말인지 완전히 알 수 없도록 번역된 AI번역이에요. 한글 번역이 없는 것과 같아요. 심지어 게임내 키 변경조차도 한국어로 설정하면 찾을 수 없었어요. 영문으로 게임을 해서 찾아서 바꾸었지요. 그런데 키 설정에서도 적혀있는 내용과 다르며 무기 변경키(e)는 바꿀 수 없어요. 무기 변경키를 바꿀 수 있다고 하지만 키옵션에서 바꾸어도 게임내에서 바뀌지 않아요. 이 부분은 버그라고 볼 수 있겠지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기존의 2D 사이드 뷰 액션 게임에서 유저들이 불만을 제기하는 부분을 수정하려고 노력하였어요. 이 시도는 나쁘지 않았어요.


레벨 디자인 - ★


그러나 새로운 기능에 맞추어서 맵디자인을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어요. 맵은 기존의 2D 사이드 뷰 게임과 유사하면서 새로운 기능이 전혀 흥미롭게 사용되지 못하고, 일부 구간은 너무 쉽게 일부 구간은 너무 어렵게 변경되었어요.


수학능력 - ★★


적의 패턴. 아군의 HP등을 어느정도 맞추어서 맵설정과 달리 이 부부은 어느정도 새로운 기능에 맞추어 적용시켰어요. 하지만 특정 보스의 랜덤 패턴은 지나치게 높은 민첩성을 요구하고 있고(물론 그래서 HP를 좀 높게 주어졌겠지만) 랜덤으로 자리를 바꾸어서 운이 맞아야 클리어할수 있게 한점은 살짝 아쉬웠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게임내 한글 번역이 AI 번역인데 도저히 한국어로 진행할 수 없는 상태에요. 한마디도 모르겠어요. 또한 키옵션에서 무기 변경 옵션의 키변경이 안되며 대시키의 변경은 무기 변경 옵션을 바꾸어야 바뀌어요.


게임시나리오 -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는 있지만 딱 액션 게임에서 볼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조금 있어요. 그런데 이게 액션 게임의 디폴트 값이에요^^. 그래서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그런 정도에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최근 트렌드에 맞추지는 않았고 조금 나쁜 정도인데 분위기에는 잘맞아서 보통으로 평가하였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액션 게임, 특히 2D 사이드뷰 게임에서 유저들이 문제점으로 지적하는 부분을 수정하려는 시도는 액션 게임 이해도가 높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나 이러한 새로운 기능을 기존의 맵에서 적용하겠다는 생각은 조금 아쉬웠어요. 즉, 게임시스템 이해도는 높은데 게임밸런스 이해도는 낮은 상태에요. 대부분의 유명하고 성공한 게임을 자주 만드는 개발자는 게임시스템 이해도보단 게임밸런스 이해도가 높고, 많은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서 게임시스템을 개선하여요. 유명 타이틀을 가진 회사의 장점이에요. 인디 게임회사는 둘다 스스로 해야 하여요. 한쪽이라도 좋은 점은 장점이에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에서 잘만듬이 아닐 경우 유료 게임 수준이 되지 않았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0원이라는 뜻이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9500원


이 게임은 새로운 게임시스템은 가지고 있으나 게임밸런스는 맞지 않아요. 그런데 이런 게임밸런스가 심각하게 안맞는 부분은 마지막 스테이지 쯤이에요. 2스테이지 정도 남겨두고 게임밸런스 통과 실패가 되었네요. 10시간 정도 재미있으면 관련없다거나 엔딩은 안봐도 괜찮거나 한글 번역 엉망이라도 괜찮다면 할인가나 이 가격도 괜찮을지도 그렇지 않다면 다른 게임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참고로 엔딩 도달 실패는 추천 게임으로 선정하지 않아요. 그리고 동일 구간에서 일정 시간 이상 플레이하게 될 경우 게임밸런스 실패가 되는 평가구조에요. 평가 방법은 개요 카테고리의 포스팅을 봐주세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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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리뷰와 책리뷰 일정을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블로그에 대한 일상)


비트코인 퍼펙트 가이드라는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궁금했던 가상자산에서 나온 신념이 어떤 신념인지 알 수 있게 되었어요.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어요.


다음 책리뷰는 '달러 이후의 질서'인데 화요일에 포스팅을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게임리뷰의 경우에는 Narvas의 경우 개선필요로 리뷰준비가 끝났어요. 게임에서 한글번역이 AI번역인데 Morimens는 그나마 줄거리라도 겨우 알수 있는 수준이라면 Narvas는 줄거리도 모르겠어요~! 라는 정도였어요. 한국어를 선택할 수 있다면 한국어로 설정하지만, 영어로 게임을 하였어요.


게임내에서 중간보스나 보스 앞에서 체크 포인트를 주지 않고 멀리 떨어진 곳에서 주면서 죽고 나서 다시 시작하면서 적의 공격에서 맞는 지역에서 시작시켜 HP를 바로 줄이는 등, 유저들이 짜증나게 만드는 요소가 좀 많았다고 보여지네요. 게임내에서 적의 패턴을 무력화 시키는 경우 유저들 사이의 은어로 '얍삽이' 라고 말하는 것이 있는데, 이런 '얍삽이'가 많이 발견되었어요. 이것이 단점이 아니며 오히려 이런 것을 잘 발견하는 사람들이 게임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불리기도 하여요. 이런 부분은 저는 흥미로웠지만, 위의 짜증나는 요소는 아무리 찾아도 얍삽이라고 부를 정도는 찾을 수 없었고 HP를 지속 감소하면서 진행하는 부분에서 HP를 많이 줄지 않도록 중간보스 바로 앞에서 체크 포인트를 줄수도 있었잖아~! 같은 느낌은 지울수 없었네요. 공략할 수 있는 패턴을 찾아야 하는데, 그런 패턴을 여러가지 시도하는 시간을 너무 많이 쓰도록 만들어진 부분에서 개선필요가 되었어요.


다른 리뷰 준비중인 Pet Lands도 아마 곧 리뷰가 끝날 것 같아요. 클리커는 추천 게임이 되기 힘들구나 하는 것을 이번 게임을 하면서도 느끼고 있어요. 점점 펫을 구하는 시간도 길어지고 있고, 이 게임은 지속적으로 스테이지 1로 되돌리는데 여기도 리뷰 준비 완료를 선언할 수 있을 정도로 길어지고 있어요. 게임이 진행되면 더 많은 스테이지를 진행한 다음에 스테이지 1로 돌아가니까요. 어쩌면 오늘 Pet Lands도 리뷰 준비를 마칠 것 같네요.


그래서 새롭게 리뷰할 게임을 선정해야 하는데 이번에도 100% 할인 게임으로 Depths Of Horror: Mushroom Day라는 게임을 선정하였어요. 할인게임으로 나온 순서대로 하고 있긴 하네요^^. 공포물 게임인지라...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다면 리뷰 안함으로 결정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게임은 플레이하기 너무 힘들어요. 공포물 게임을 하면 호들갑을 심하게 떠는 그런 스타일이기도 하고요^^.



● 뉴스 읽기 4월 12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F%A7%A1-%EB%82%98%EB%9D%BC-%EB%AF%B8%EB%9E%98-%EC%96%B4%EB%91%A1%EB%8B%A4-%EB%AC%B4%EC%84%9C%EC%9A%B4-%EA%B2%BD%EA%B3%A0/ar-AA20CYpx?ocid=socialshare

뉴스제목: 李 "나라 미래 어둡다" 무서운 경고


뉴스 제목은 좀 자극적이지만, 일반적으로 조심해야 할 것들을 언급했고 언제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말에 동의하고 있었어요.


저는 가장 뛰어난 정치인은 국민에게 주목받지 못하는 정치인이라고 생각하여요. 어려운 상황이 오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막고, 그것을 조용히 국민들이 모르게 처리해서 국민들은 어떤 위기가 있는지조차 알지 못하고 편안하게 지내는 그런 것을 만드는 정치인이 너무나 뛰어난 정치인이 아닐까요?


이번 한국은행의 이창용 총재의 경우, 임기동안 별별일이 다 일어난 것 같아요. 대표적으로 PF위기도 일어나고, 심지어 쿠테타도 일어나고, 세계에서 큰 전쟁이 2가지나 일어나고...비록 한국은 어느쪽에도 참전하지 않았으니 한국이 전시사항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전 세계적으로 물가가 폭등할 수 있는 영향이 컸다고 봐요. 하지만 국민들은 다른 국가와 비교해서 별다른 문제없이 지나갔어요. 다른 우리가 경제 수준이 비슷한 국가들 중에서도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일어난 국가들도 있었고, 국내에서도 PF위기나 다양한 위기가 등장했음에도 원화가치는 비교적 잘 지켜졌어요. 위기였는지도 몰랐던 분들도 많을 거에요.


저는 지금 환율이 높은 것은 한국은행의 문제가 아니라 주식시장 버블과 부동산 정책의 문제로 국내 부동산 투자자들이 해외 부동산/주식 투자등으로 빠지고 국내 주식이 버블상태여서 외국인이 매도하고 나가는 상황. 지금은 버블이 지속되면서 투기성 자금인 핫머니가 들어오고 있어 보이지만, 이런 상태에서 올라간 것 같아요. 이건 한국은행이 어쩔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오히려 밑빠진 독에 물붓기로 외환보유고를 날리는 것은 적절치 못할 수도 있어요. 정책이 바뀌어야지요.


그러나 이렇게 국민들이 위기인지도 모르고 잘 지낸 상황이 바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너무 잘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요? 주목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너무 잘해서 위기조차 못느끼고 국민이 정치를 믿고 지낼 수 있는 것. 물론 반대로 정치 혐오때문에 정치를 못믿어서 무관심할수도 있는데 이건 너무 못하는 것이지만, 이와 반대로 너무 잘해서 무관심해질수 있는 것은 너무나 잘해서일거에요^^. 물론 저는 직접민주주의자라서 그런 상황에서 관심있게 지켜보겠지만요.


물론 너무 뛰어난 분이셔서 더 큰 일을 하실 것 같지만, 저희 지역에서 정치인으로 일하셔서 저희지역 발전에도 도움을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조금 하면서 이번 포스팅을 마칠께요.


임기는 20일까지인데 20일에 뉴스가 새로운 한국은행 총재에 관한 뉴스가 나올것 같아서 뉴스가 나왔을때 작성하려고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잘해주셔서 위기를 못느끼고 잘 지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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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퍼펙트 바이블 - 원리와 철학으로 정복하는 비트코인의 모든 것
비제이 셀밤 지음, 장영재 옮김, 알렉스 글래드스타인 서문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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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퍼펙트 바이블은 가상자산중 비트코인에 대해서 설명하는 책으로, 비트코인에 대해서 기술, 경제, 정치, 철학으로 나누어서 확인해 보는 책이에요. 여기에서 기술과 경제는 다른 가상자산책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정치와 철학부분에서 비트코인이 추구하는 이상과 비트코인 투자자들주 일부가 가지는 기존의 정치 신념과 차이가 있는 신념을 소개합니다. 일상 포스팅에서도 있듯이, 인터넷은 직접민주주의를, 인공지능은 행동주의라는 신념이 있듯이(인공지능 개발자들만 가지는 신념이에요, 인공지능은 신념이 생길만큼 소비자층이 만들어지지 못했고 앞으로도 못할 것 같아요) 가상자산에서도 발생한 신념인 무정부주의를 설명한 부분이 좀 독특한 부분인 것 같아요. 단지, 이 책은 비트코인이 화폐를 대신한다고 주장하지만 저는 화폐가 아니라 골동품이라는 저의 생각을 바뀌지 않았어요. 당연히 기술과 경제부분에서 다른 책과 차이는 거의 없이 지분증명을 비판한 부분만 크게 다르니까요. 하지만 제가 알고 싶었던 가상자산에서 발생한 신념인 무정부주의에 대해서 알게 된 점은 좋았어요. 그래서 저의 이 책의 평가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로 평가하였습니다.


● 다른 가상자산에서 설명하는 부분과 비슷하지만 지분증명은 비판하여요.


이 책은 가상자산내에서도 어디에 투자할지? 에 대한 부분에서 비트코인만이 유일한 암호화폐라고 생각하는 분과 유사하게 서술되어 있어요. 그래서 다른 가상자산의 내용과 기술과 경제의 부분 서술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작업증명이 아닌 지분증명이 다수의 횡포가 발생할수 있다는 점에서 반대하여요. 이 부분에서 제가 다른 책에서 비판한 부분도 똑같이 들어가 있지만 이번 리뷰에서는 생략할께요. 단지, 이 책의 영향을 받아서 저도 미래에 가상자산에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에만 투자할 것 같네요. 지분증명에 대한 비판은 수긍할수 있고, 설득력이 있었어요.


● 경제에 대해서 저자만의 인사이트를 볼 수 있어요.


미국의 국가 부채가 많은 점은 높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 금리를 높이면 국가 부채가 높아서 국채의 이자율이 높아지고 이것이 통화공급을 하여 양적완하(QE)한 효과가 나타나 인플레이션이 잡히기 어려울수 있다는 내용을 말하여요. 물론 국채의 표면 이자율은 정해져 있어서 새로운 국채에만 적용되겠지만, 이러한 인사이트는 흥미로웠어요. 국가부채가 높아지면 좋은 점은 없고 나쁜 점만 있어요.


● 일반적이 서술을 하다가 갑자기 빵터지는 문구를 넣는 타입이에요.


책을 읽다가 몇번 빵터졌어요. 예를 들어서 "아마도 케인즈 학파의 공짜돈 학파"등 앞뒤 내용에 의해서 중간중간 빵터지는 내용들이 나오면서 흥미를 유지시켜요.


● 요즘시대에 정치 부분에서 주의할 점을 많이 언급하여요.


현재의 정치 상황에 대해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함으로써 권력을 유지하려고 한다든지, 특정 가치에 대해서 억압하여 특정 목표를 이루려는 정치세력의 목적등에 대해서 주의할 것을 말하며 토마스 제퍼슨의 "자유의 대가는 영원한 경계다" 라는 말을 인용하며 국가의 권위와 과도한 권력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언급하며 시민의식을 강조하였습니다.


● 암호자산만의 신념을 소개하여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일거에요. 먼저 저는 인터넷에서 나온 직접민주주의 신념을 받아들였기에 책에서 나오지 않는 점을 더해서 이 부분을 설명하고 싶어요. 이 책의 암호자산의 신념은 인공지능의 행동주의와는 다르지만, 인터넷의 직접민주주의, e민주주의와 같은 점이 많아요. 이들은 상층부의 권력이 집중된 민주주의를 거부하여요. 오직 네크워크 상의 합의만을 중요하게 생각하지요. 그리고 중앙의 책임자가 없어야 하며 사용자의 자발적인 참여만이 중요하여요. 여기서 직접민주주의의 인터넷의 신념과 매우 비슷하게 보여질 수 있어요. 여기까진 민주주의를 거부하는 것 빼곤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말해도 앞의 민주주의는 간접민주주의를 거부한다고 볼수도 있게 되고 직접민주주의자들도 간접민주주의에서 직접 민주주의로 바꾸고 싶어하니까 비슷하다고 볼 수 있어요. 하지만 가상자산은 여기서 한걸음 더 가서 틀려지는데, 직접민주주의는 합의된 규칙에 대해서 모두가 지켜야 해요. 물론 규칙을 지키면서 비판을 하고 다시 규칙을 바꾸는 시도는 가능하지만요. 하지만 암호자산은 자신이 동의하는 규칙만 따르면 되어요. 이것은 소프트포크의 경우 자신이 동의하지 않을 경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안하면 되고, 자신이 다른 규칙을 따르고 싶다면 자신이 하드포크를 해서 새로운 암호자산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설득해라~! 라는 것이 암호자산의 무정부주의에요. 즉 무정부주의자들의 앞의 민주주의는 간접민주주의를 비판하는 것에 더해서 민주주의와 정부를 거부하여요. 인터넷의 사상은 간접 민주주의에서 직접 민주주의로 민주주의 틀안에서 바꾸는 것으로 무정부주의와 매우 비슷하지만, 좀 다르게 된 것은 이 마지막 부분때문이에요. 가상자산의 중심원리는 자율성, 개인정보보호, 탈중앙화, 자기주권이에요. 물론 인터넷에서 나온 직접 민주주의와 유사한 점이 많아서 개인정보보호등의 가치등 많은 세부적 부분에서 공통점은 많아요. 유사하지만 암호자산쪽이 좀 더 개인주의적이기도 하고, 국가의 단위를 각각의 개인의 단위까지 낮추어서 각자 주권을 가지게 된다는 사상으로 가게 된 점에서 큰 차이가 있어요.



이 책은 가상자산의 기술적 특징, 경제적인 중요성등에 대해서는 다른 책과 큰 차이가 없어요. 하지만 제가 알고 싶었던 가상자산의 무정부주의를 설명해서 매우 흥미로웠어요. 그러나 가상자산을 상품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화폐로 보는 사람도 있는데, 어느쪽일까요^^? 이건 미래에 결정될 거에요. 만약 골동품으로 본다면 미래에 자산의 가치는 공급이 고정되고 수요로 결정될 거에요. 이건 고등학교 경제시간에도 탄력성에 대해서 배울때 알게 되니까요. 하지만 화폐가 되면 미래에 빵 1개의 가격이 스테이킹 된것처럼 유사한 가격에서 움직일 거에요. 즉 빵 1개에 비트코인 1사토시면 영원히 1사토시에서 크게 변화되지 않아야 화폐로서 역할을 하여요. 물론 공급이 중단된 비트코인과 달리 현실의 종이화폐는 계속 공급되니까 빵1개의 가격이 1달러에서 2달러가 될수도 있겠지요. 이럴경우 1사토시가 1달러라면 2달러로 상승한다는 거에요. 하지만 상품이 되면 사게사서 비싸게 팔아야 하므로 변동성은 앞으로 클거에요. 어느쪽이 더 좋은지는 화폐로 보느냐? 투자상품으로 보느냐? 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긴 하여요. 저는 화폐가 안되는 쪽이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미래에 비트코인에는 투자하겠지만 지금은 조금 투자금이 작아서 못하고 있어요. 정부가 국내 증권사와만 거래해야 된다의 규제를 풀어서 외국증권사와 거래할수 있도록 해준다면 외국의 암호자산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미국내 암호자산 etf투자는 불법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이 풀려야 투자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국내 암호자산 거래소는 가격이 틀리고 김치 프리미엄이 높아서 거래하고 싶진 않은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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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자산과 신념에 관한 책 (책리뷰에 관한 일상)


지금 읽고 있는 비트코인 퍼펙트 바이블은 가장자산과 신념. 특히 비트코인과 신념과의 관계를 설명하는 책이기도 하여요. 이러한 부분에서 기술의 발전이 새로운 신념을 형성하는 현상에 대해서 흥미로운 부분이 있네요. 그래서 며칠전 작성했던, 기술이 신념을 만들었다는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더 자세히 작성해 보려고요. 단, 이러한 부분에서 특정 기술을 사용한다고 모두 그 기술로 생긴 신념을 가지지는 않아요. 아나키스트(무정부주의)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가상자산쪽 신념을 가상자산을 거래하는 모든 사람이 다 가지고 있지 않듯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고 모두 인터넷과 관련된 신념을 가지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일부는 그런 신념을 가지게 되지요.


① 인터넷 → 직접민주주의


인터넷은 아마 여기에 나오는 어떠한 부분보다 더 사람들의 지지를 받은 것 같아요. 다른 기술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지만, 인터넷은 개인용 PC가 많이 보급되지 않은 시기에 추가로 인터넷 통신 서비스에 가입해서 브라우저를 구매해야 되었어요. 지금은 브라우저를 무료로 구입할 수 있었지만요. 즉 인터넷은 게임으로 치면 패키지 게임의 카피수로 볼수 있고 이후 인공지능과 가상자산은 부분유료 게임의 카피수로 볼 수 있어요. 게임의 판매에 해당하는 카피수는 부분유료 게임이 월등히 빠르고 많아요. 그래서 인터넷과 비교하는 많은 다른 기술의 보급율은 사실 그리 의미가 없는 편이에요^^. 그럼에도 인터넷의 보급율은 매우 빠른 그런 기술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인공지능과 가상자산 보급율과 거의 비슷하게 늘어났어요.


사실 여기에는, 인터넷에 해적판 소프트웨어가 매우 쉽게 구할수 있었다는 것이 큰 이유중에 하나에요. 또한 여러가지 정보를 쉽게 구할수 있었다는 것도 있고요. 한국에서도 '소리바다'같은 한때 상장된 주식도 있었는데 음악 공유 사이트같이 한국에서도 흔적은 남아 있어요. 정부가 인터넷의 해적판 소프트웨어를 단속하자 벌금을 내게 된 한 사람이 해적당이라는 정당을 만들었고, 그 정당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었으며,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까지 되었어요. 인터넷 이전에도 기술이 신념을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기술로 인해서 당선된 정치인이 나온 것은 인터넷이 처음이지 않을까? 싶어요. 제 추측로는 해적당의 이 이슈때문에 이후에 기술이 신념을 만드는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 아닐까? 싶네요. 근데 스마트폰도 뭔가 생겼어야 했을 것 같은데 스마트폰은 그냥 넘어간듯 하네요. 보급률이나 사람들의 관심등의 속도로 보면요.


처음에는 지금으로 생각하면 조금 부정적인 해적판 소프트웨어로 일어난 일이지만, 인터넷을 통해서 직접 민주주의가 가능하며 민주주의 신념을 인터넷에서 하는 e민주주의로 신념이 나왔어요. 개인정보보호와 정보의 자유가 이들이 주장하는 것으로, 지금은 저작권법을 인정하며 우리나라에는 해적당이 없지만, 각나라별로 기간은 조금씩 다르지만 저작권법 기간 단축은 공통 공약으로 가지고 있어요.


정보는 자유롭게 사용되어야 한다는 사상이지만,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은 직접 민주주의에서 정치보복이 있으면 불가능하기 때문이에요. 그렇기에 오른쪽에 보면 저의 경우 사람은 제 블로그 포스팅을 마음대로 써도 되지만 꼭 AI학습, 데이터 수집, 비식별 데이터 수집에 금지한다는 내용은 명시해야 된다고 작성해두는 거에요. 이쪽 신념은 정보의 자유에 대해서는 관대해요. 개인정보에 대해서는 철저한 보장쪽이에요.


또한 인터넷을 통해서 기술적으로 직접 민주주의가 가능하다는 쪽이여서 직접 민주주의를 신념으로 가지게 되었어요. 기술적 발전이 직접 민주주의자들을 안보이는 곳에서 보이는 곳으로 이끌어냈는지? 아니면 기술적 발전으로 직접 민주주의자들이 생기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어요^^.


② 인공지능 → 행동주의


인공지능은 일단 B2C가 없는, 사람들에게 기술적 만족도를 주지 못한 상태로, 문학, 예술쪽에서, 즉 sf소설, sf영화, sf에니메이션에서 인공지능을 생각하고 써 봤다가 실망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에요. 예술작품의 인공지능과 현실의 기술로서 인공지능은 완전히 달라요. 저는 여러곳에서 인공지능에 대해서 사용해보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을 많이 봤어요. 대표적으로 손이 여러개인 그림이라든지, 스팀에서도 큰 반발이 있었어요. 그렇기에 이 신념은 사용자가 아니라 개발자들의 신념이며, 정당으로 발전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게다가 그 내용도 심하게 문제가 있어요.


일단 정보의 자유가 아니라, 정보는 돈이 된다고 믿어요. 그렇기에 이들은 데이터는 21세기 원유등으로 말하는 거에요.


인공지능의 원리를 알면 이러한 상황은 쉽게 알 수 있는데, 현재 데이터를 쓰는 인공지능은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창작물등을 가져가서 그것을 다른 사람이 만든 창작물등에서 부분부분가져와서 합쳐놓은 거에요. 그것을 매끄럽게 이어붙일수 있으면 인공지능이라고 불러요. 이것은 사람이 만든것과 기계가 만든것을 제 3자가 구분하지 못하면 지능이라는 튜링 테스트 때문인데, 표절이지 지능이 아니에요. 자기들끼리 지능과 관련없는 것을 지능이라고 정의하고 인공지능을 만들었다고 하는 거에요. 오히려 데이터 베이스에서 적절한 데이터를 빨리 찾고, 그 데이터를 조합하는데 사람들의 감정적으로 부정적인 감정을 느껴지지 않고 표절한 것을 모를 정도로 작은 부분들을 결합하는 것이 목적이에요. 이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지적 재산이 인공지능 기업의 재산으로 둔갑하여요.


이들이 인공지능을 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 데이터에요.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표절밖에 못하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이것은 저작권법과 개인정보보호법등에 문제가 생겨요. 이러한 부분에서 이러한 규제를 지키지 않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 거에요. 그래서 이들은 지식. 특히 행동경제학과 행동심리학등의 행동이 붙은 학문들을 가져오는데, 일단 인간의 행동 결과만으로 예측이나 지식 습득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지식이 축적되기 전에 만든 모든 것을 거부하여요. 즉, 이런 방식으로 규제를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여요. 여기에서 민주주의까지 거부하여요. 민주주의는 개인에 대한 도청이나 감시를 거부하여요. 그래서는 이들이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에 방해되니까요.


민주주의 반대, 규제는 지키지 않음. 지식을 최고로 여기며 행동경제학과 행동심리학을 진리로 보아요. 이들이 정당으로 나타날 확률은 없다고 보아요. 나와도 위헌정당으로 해체될 거에요. 그리고 너무 이기적인 신념이기도 하잖아요.


주의할 점은 행동경제학인나 행동심리학등을 인용하거나 연구하는 사람 모두가 행동주의자는 아니라는 거에요. 단지 인공지능 개발자중 행동주의자들이 그 지식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이기심을 채울 뿐이에요. 이 부분의 신념은 "감시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저는 얼마전에 뉴스읽기에서 엔트로픽의 AI가 대규모 감시가 가능하다고 말한 부분을 가져왔는데, 엔트로픽의 주장중에는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국가로 부터 막아야 하지만으로 시작할 거에요. 엔트로픽의 AI역시 대규모 감시와 관련이 있어요. 단지 그들은 그것을 적국에게는 사용가능이라고 말한 거에요. 물론 첩보에서 그럴수는 있어도 만약 엔트로픽이 AI를 기업용과 개인용으로 판다면 엔트로픽 역시 대규모 감시에요. 그들의 구체적인 기준에 대해서 알수 없지만 데이터 수집에서 벌써 감시잖아요. 비록 AI가 대규모 감시인점을 스스로 인정해주셔서 감사하지만요.


③ 가상자산(비트코인) → 아나키스트(무정부주의)


저는 무정부주의에 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어요. 하지만 그들의 글을 읽으면 비트코인 백서에서 정부의 구제금융을 비판함으로써 이들이 무정부주의와 비슷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암호자산의 많은 책을 읽으면 정부는 무가치하다라고 생각하는 내용이 자주 나오더라고요. 그러면서 코드가 법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정부의 규제 내용이 아니라 가상자산 내의 규칙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았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읽고 있는 책, 비트코인 퍼펙트 바이블에서 다루고 있는 것 같아요. 오늘중에 다 읽을 것 같지만, 이 부분은 일단 남겨두어야 할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분화된 직접민주주의와 공통점은 가상자산도 정부의 간섭에서 벗어나야 된다고 믿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를 같은 신념으로 가지고 있다는 거에요.


즉, 인터넷, 암호자산(개인정보보호) ↔ 인공지능(개인정보보호반대)의 관계로 개인정보에 대한 차이를 보이게 되어요. 암호자산을 읽으면서 느껴지는 것은 인터넷에서 분화된 정치 신념과 암호자산의 신념은 비슷한 느낌이 드는데, 국가의 존재에 대한 찬성과 반대가 다른 것 같아요. 국가의 존재에 대해서 우호적인 인터넷과 국가의 존재에 대해서 부정적인 암호자산이 조금 다른 것 같네요. 구제금융때문에 비트코인이 나온것이 큰 이유인것 같아요.


이번에 읽을 책이 이런 부분에서 매우 흥미롭긴 하네요^^. 오늘중에 다 읽고 싶은 책이에요.


요즘 인공지능이 너무 귀찮게 굴고 있어서, 암호자산의 신념이 인터넷에서 나온 신념과 비슷하다면 연대를 하고 싶은 느낌이 들 것 같아요. 얼마나 다른지에 대해서 관심이 너무 생겼어요. 



● 뉴스 읽기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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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정신과나 가세요"의사 비웃음 샀던 20대 여성이 챗GPT로 찾은 병명


병원에 갈때마다 느끼지만 의사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잘 진찰해주시는 것 같아요. 최근에 위궤양도 잘 치료 받았어요. 그런데 이런 기사는 매우 조심해야 하여요.


인공지능은 100% 정확도가 어려워요. 오답이 반드시 나오게 되어 있어요. 인공지능 관련 헬스케어 제품도 조심해야 해요. 특히 이런 부분의 데이터도 다시 수집해버리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도 되지 않아요.


기사에서도 챗GPT 사용을 보조적으로 사용하라고 하지만, 저는 요즈음 대형병원등에서 각종 질병에 대한 자가진단을 위한 사이트를 무료로 서비스해주므로 챗GPT가 아니라 그런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의사에게 진단받으라고 싶네요. 오답이 나와서 잘못알게 되면...큰 병인데 병이 아니라고 나오면 위험할 거에요.


개별 사례에서 아주 가끔 위의 뉴스같은 사례가 나오더라도 챗 GPT를 믿는 것이 더 위험해요. 오히려 챗 GPT의 오진 사례를 구하면 더 심각하게 많을 거에요.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에 챗 GPT의 오진사례에 대한 예시가 아주 많아요. 오히려 챗 GPT가 병에 도움이 된다고 말해준 내용의 경우에도 의사들이 오히려 병을 악화시킬수 있는 내용이라는 경고를 한 부분도 많아요. 같은 책에 예시가 나와요. 블로거나 유투버들도 꼭 챗GPT의 내용으로 컨텐츠를 만든다면 교차 검증이 필요하다는 점 잊지 마세요. 오히려 블로거나 유투버라면 챗GPT를 안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82%B4%EA%B0%80-%ED%87%B4%EC%B6%9C-%EB%8C%80%EC%83%81%EC%9D%B4%EB%9D%BC%EB%8B%88-%EC%83%81%EC%9E%A5%ED%8F%90%EC%A7%80-%EC%9C%84%EA%B8%B0%EC%97%90-%EC%96%B5%EC%9A%B8%ED%95%9C-%EB%8F%99%EC%A0%84%EC%A3%BC%EB%93%A4/ar-AA20xJyg?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내가 퇴출 대상이라니"...상장폐지 위기의 억울한 '동전주들'


다음 뉴스는 주식관련이에요. 주식 격언에는 동전주를 사지 말라는 격언도 있어요. 그런데 동전주라고 다 나쁜 기업은 아니에요. 동전주 찾아보면 상당히 좋은 기업들도 많아요. 위의 뉴스에서도 말하듯이요. 심지어 배당수익률 5%가 넘는 종목도 있어요. 국가 정책때문에 주가 눌린 동전주도 있고요. 부동산 관련주들은 지금 주가가 눌려 있으므로 국가 정책도 영향을 받아요. 그리고 저도 동전주들을 가끔 사거든요. 저는 재무제표 엉망인 종목은 매수하지 않아요.


저평가 주식에 대해서 주가 상승시킬 자신이 있어서 하는건가? 같은 생각도 했었어요.


일단은 최근에는 동전주들의 매수는 피하고 있어요. 어차피 지금은 포트폴리오 줄여야 하는 상태라고 매매법의 결과에서도 나왔기도 하고요. 아마 1~2종목이 더 매도되면 새로운 종목을 매수할텐데 동전주는 매수하지 않을 것 같아요.


살아남는 방법은 있어요. ① 액면가 감액 감자. ② 주식 병합. 이렇게 하면 살아남을 수 있어요. 액면가 감액 감자를 하면서 주식의 액면가만 감자를 할경우 주식수의 변화가 없으므로 주주들의 주식이 주는 것은 아니에요. 예를 들면 단지 액면가 1000원이었던 주식 1주의 액면가가 다른 금액으로 줄어들겠지요. 주가와 액면가는 달라요. 즉 주가와 주식수는 변화없어요. 그 다음 주식병합을 하면 되어요. 그럼 주주들은 주식 병합만 하는 것과 같아요.


저도 동전주를 가지고 있는데 재무제표 나쁜 주식도 아니고 하나는 배당을 안주지만, 다른 하나는 주는 종목이에요. 게다가 둘다 당기순수익은 흑자를 계속 내는 종목이고요. 위의 방식등으로 상장폐지는 피했으면 하네요. 더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 말하면 제 종목을 노출하는 것이라 여기까지만 할께요.


오늘 리뷰는 없어요. 내일은 책리뷰를 할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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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읽기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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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이재명 대통령 입에서 나온 '내 임기 2배로 늘리는 방법'


일단 기본적으로 박정희가 했던 개헌을 통해서 독재를 한 것처럼 연임 개헌은 저는 반대이며 그렇게 해서도 안되어요. 저역시 연임 빌드업이라는 말에 동의하여요. 저는 국힘지지자가 아니라 정의당 지지자이지만, 국힘이 꼭 개헌을 저지해주시길 바래요. 그리고 지선,총선,대선과 함께하는 개헌투표도 못하도록 해주시고요. 그러나 정의당은 아마도 찬성할 것 같은 느낌이긴 하네요. 제가 정의당 지지자이고 정의당이라면...이라고 생각하면요. 정의당도 반대해주면 좋겠지만요. 투표는 정의당이 인공지능 찬성이 아닌한 비례대표는 정의당에 투표는 하겠지만(제가 사는 지역구에는 정의당이 잘 출마하지 않아요) 국민의 힘이 잘 막아주셨으면 하여요.


두번째로 개헌은 아니지만 여기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부분이 보여요. 법을 바꿔서라도 하겠다는 말이 있어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겠다는 것은 매우 위험해요. 왜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이 믿고 있는 것을 하려고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 것일까요? 다른 대통령도 자신이 믿는 것을 하는 과정에서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하진 않았어요. 모두 절차를 지켜서 했지요. 왜 이재명 대통령은 그렇게 안하려고 할까요? 이재명 대통령에게 묻고 싶어요.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 자신이 생각하는 것이 다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국민이 원하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한국을 만들고 싶나요? 그건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천국이지만 국민에게는 지옥일수 있어요. 자신이 가장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절차를 지켜서 하셔야 해요. 당신에게 당신마음대로 하라고 대통령을 시켜주진 않았을 거에요. 물론 앞서 말했듯이 저는 무효표에 투표했지만요. 자신이 가장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다른 똑똑한 사람들이 만들어둔 절차를 지키고 한번만 대통령을 수행하면서 그만큼만 하고 다른 똑똑한 사람에게 다음 대통령 자리를 주고 다음 대통령이 하는것을 보아 주세요. 스스로 특권층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이재명 대통령에게 다른 대통령과 다른 특권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선 안되어요. 그 직무에 맞게 대통령으로서 일해주셨으면 합니다. 행정에서 앞선 똑똑한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안전장치를 다 풀고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목적만 이루려고 하면서 더 큰 문제를 만들지 말고 충분히 토의하고 검토해서 안전하게 행정을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변곡점의 시기라는 부분에서, 별로 그런 것 없는 것 같아요. 어떤 점에서 변곡점일까요? 세상은 조금씩 발전하고 있고 지금도 그만큼 발전하고 있어요. 크게 바뀌는 것은 없어요. 심지어 AI도 다른 국가도 해서 크게 안바꼈잖아요. 심지어 그런 것을 수입하는 것 정도가 다이거나, 훨씬 못하거나(앞으로도 퀄리티가 나쁠듯. 좋아져도 별로 달라질건 없지만요), 다른 국가에서 만든 고급 부품을 넣어서 시연하는 것이 전부이며(휴머노이드) 그냥 고급 부품만 넣었다고 미국 방송에서 비웃음만 당했잖아요.(근데 전 현대를 싫어하지 않고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만. 다른 중국, 미국 휴머노이드도 그 부품을 넣으면 똑같이 되며 오히려 작동을 위한 데이터는 더 풍부해서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방송했다고 하더라고요) 뭐가 변곡점인것인지 모르겠어요. 유투브를 보다가 AI가 예상한 내용이라는 썸네일 몇번 보는데, 우연히 맞추는 것 빼곤 틀릴거란걸 아니까요. 마이크로소프트 뉴스에서 월드컵 예상은 AI마다 다 틀리게 예상하던데 결국 하나 맞는게 생기면 그걸로 마케팅하려나봐요. 스스로 다양한 것 예측해보라고 하고 결과 확인해보세요. 내일 주가, 스포츠 결과, 로또 결과등 많잖아요. 왠만해선 거의 틀릴건데 만약 연속해서 맞추는 분야가 있다면 데이터 수집이 되어서 그래요. 예를들어서 이란 전쟁 2주후를 계속 맞춘다면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의 주요 행정관들이나 장교들이 인터넷이 연결된 어떤 IT 기기에 조심성 없이 말한것이 데이터 수집되었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 경우 데이터 수집에 조심해야 되어요. 변곡점과는 전혀 거리가 멀고 다른 인공지능 더 잘하는 국가도 별 변화가 없는 것처럼 아무런 관련이 없으니, 과거 다른 대통령처럼 규정과 절차를 지키면서 권력 남용없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욕심을 채우지 말고 임기를 잘 마쳤으면 하네요. 잘하는 것은 기대하지 않아요. 저는 잃어버린 5년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그 이전에 정치인들이 AI같은 것에 속고 있거나 쿠테타를 하거나 국민을 감시하려 하고 데이터 센터에 기록하려 하거나, 국민이 원하는 것과 다른 것을 하는 것을 보면서 선진국가는 것을 기대안하기로 했어요. 잃어버린 10년이든 100년이든 관련없어요. 이제 쇠퇴하는 국가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여요. 정치가 이 기사처럼 더 발버둥칠수록 더 길어질거에요. 여소야대로 국정을 마비시키야 선진국 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기대보다 못한 정책들과 AI 정책에 지나친 집착으로 이번 5년동안 한국이 발전하진 못할 것 같고, 기업들에게 봉사하는 정부로 5년이 지나갈 것 같아요. 오히려 AI를 한다고 하면서 국민 감시를 하는 것이 아닐까? 우려스러운 것이 사실이에요. 데이터라는 것이 결국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과 말을 수집하는 것이니까요. 그게 깜짝 놀랄 일이라면 놀랄일일지도 모르겠네요.


2배로 일하는 것 원치 않으니 1배속으로 일하시고 원칙과 절차를 지켜서 다른 대통령처럼 일해주세요.


그리고 인공지능이 실제 된다고 생각하면 국민 세금을 줄여나가야 하고 기업 법인세 올려야 되는 것 아시죠? 국민 실직자가 그만큼 늘어나게 되니까요. 그만큼 법인세를 올려야 해요. 미래를 생각해서 대폭 올려야지요. 인공지능 된다고 생각되는 범위만큼 올리면 되어요. 그런데 한번 설탕세, 주류세와 담배세 인상을 이야기한 한 뒤로, 술 회사랑 KT&G, 설탕회사 주가가 계속 오르네요. 왜 이러죠? 선거 끝난 뒤에 국민들 세금 올리는 것 아니길 바래요. 정말 인공지능 된다고 믿는다면 이러지는 못할 것이라고 봐요. 주가는 그냥 우연이였겠죠?


게다가 우연히 유투브 영상보다가 옆에 추천영상의 썸내일로 전시사항으라고 말하는 영상이 있더라고요.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전시사항도 아닌데 전시사항이라고 국민들을 공포에 떨도록 대통령이 행동해서는 안됩니다. 왜 평온한 상태의 대한민국을 공포의 전시사항의 한국으로 바꾸는 거에요? 대통령 자신만 전시사항으로 느끼는 전시사항은 좀 이상하네요. 변곡점도 그렇고 전시사항도 그렇고 대통령의 현실인식이 조금 이상한 느낌도 들어요. 게다가 여러가지 면에서 우리는 헌법개정등에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하며 또다른 민주주의위협들에 대해서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F%A7%A1%EB%8C%80%ED%86%B5%EB%A0%B9-%EB%B6%80%EC%82%B0%EC%B6%9C%EB%A7%88%EC%84%A4-%ED%95%98%EC%A0%95%EC%9A%B0%EC%97%90-%EC%9E%91%EC%97%85-%EB%93%A4%EC%96%B4%EC%98%A8%EB%8B%A4%EA%B3%A0-%EB%84%98%EC%96%B4%EA%B0%80%EB%A9%B4-%EC%95%88%EB%8F%BC/ar-AA20t9qZ?ocid=socialshare

뉴스제목: 李대통령, 부산출마설 하정우에 "작업 들어온다고 넘어오면 안돼"


하정우는 입법부랑 행정부 모두에 안맞는 인물이라고 보여요. 수석이라는 직책에서부터 머스크를 흉내내려 한것 같지만 인지도 0인 인물이었기도 하지요. 네이버가 유명한 회사도 아니고 일본 소프트뱅크에게 당해서 회사를 잃어버릴 뻔한 회사정도이고, 기술력이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되지도 않아요. 인공지능 개발자가 행정에서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인공지능이 실패한다고 생각하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행정에서 행태론의 실패이기 때문이기도 하여요. 행정에서 했던 행태론과 인공지능은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네이버 블로그 쓰던 시절에는 행태론과 같은 이유로 인공지능이 실패한다는 포스팅을 작성한 적 있어요. 최근에 사회학 책에서 행동주의를 말하는 책을 보고서 행태론과 행동주의자의 관계성을 알게 되었어요. 결국 데이터로 하는 행정은 사람들이 창의적인 행동을 하게 되면 해결 방법이 없어요. 즉, 인공지능 개발자는 행정과 입법 모두에 알맞지 않은 인물이라고 저는 생각되네요. 나오든 안나오든 그리 관심은 없는 인물이에요. 안나와도 이번 정부가 AI를 강조하기 때문에 누군가가 AI의 문제점을 말해주길 기다리고 있어요. 수많은 책에 소스가 너무 많으니 그것을 전파에 태워주면 되어요. 물론 알고 있는 분들 중에서 알고 있으면서 말은 못하는 분들도 꽤 있을수 있겠지만(저처럼 그냥 말하세요~! 우리나라 국민 5000만명을 모두 정치범으로 처벌할수는 없어요) 그런 속병을 가진 분들을 위해서 희망을 주는 정치인이 나왔으면 하네요. 대표적으로 "감시자본주의 시대",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 "실리콘밸리 길들이기" 같은 책들이 있어요. 더 많은 책들이 있지만, 이 책들로도 인공지능 문제점은 쉽게 인지할수 있을 거에요. 지능을 만든것이 아니라는 것을요. 물론 생성형이라고 하지만 창의성도 없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techandscience/%EB%B9%84%ED%8A%B8%EC%BD%94%EC%9D%B8-%EC%B0%BD%EC%8B%9C%EC%9E%90-%EC%82%AC%ED%86%A0%EC%8B%9C-%EC%B0%BE%EC%95%98%EB%8B%A4-nyt-%EB%B3%B4%EB%8F%84-%ED%8C%8C%EC%9E%A5/ar-AA20sW5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찾았다...NYT 보도 파장.


우리는 재식별화 기술을 알아야 합니다. 재식별화 기술은 비식별화해서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의 정보만으로도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는 기술이에요.


재식별화를 해서 사토시가 누군지는 알아낸 사람들이 많을 거에요. 심지어 이 기술은 1910년대 임상실험을 한 뒤에 종이에 남긴 이름만 지운 것을 가지고 누구인지 알아냈어요.


심지어 2008년이면, 우리는 데이터가 수집되는 것을 몰랐을때지만 기업들이 몰래 데이터를 열심히 수집했던 때였기도 하여요. 이런 부분에서 사토시란 인물도 자신의 데이터가 수집되는 것도 모르고 작업을 했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개인정보보호 법률에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활용/판매가 가능한 부분은 잘못되었고 고쳐져야 하여요. 심지어 태그를 달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아는데, 여기에 본명을 태그로 달아둘수도 있어요. 마이데이터법, 데이터 3법도 개정되어야 해요.


그런데 이 뉴스에 나온 사람이 사토시가 아닐수도 있어요. NYT에서 재식별화를 해서 누구인지 알아내서 서로 합의하에 다른 사람을 지목하기로 하고 다른 사람에게 물어볼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사토시가 누구인지, 즉 재식별화 기술로 알아내서 아는 분들은 많을 거에요.



● 오늘 미국 뉴스를 보면서 사모펀드에 대한 논조가 바뀌었더라고요.


앞서 말했듯이 소프트웨어 기업은 언제든 AI 기업으로 바뀔 수 있어요. 그리고 실제 소프트웨어 기업은 AI 기업이기도 하여요. 메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IBM, 애플, 어도비 등이지요.(일부는 하드웨어도 같이 하지만요) 물론 하드웨어 기업이면서 AI를 같이하는 기업도 있어요. 델,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등이에요. AI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이건 AI가 너무 쉬워서 그래요. 아무나 하는 거라고 생각해도 되어요. 저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제가 처음 사모펀드 위기를 접한 것은 한국 기사인데 AI기업에 너무 많이 투자되어 있어서 문제가 되었다고 나왔어요. 그런데 오늘 미국 기사를 보니까 SaaS. 즉 월사용료를 받는 구독 서비스의 문제등으로 AI의 위협을 받은 소프트웨어 기업의 문제라고 나오더라고요. 미국인들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기업으로 쉽게 바뀔 수 있다는 것은 어도비를 통해서 알것 같은데...어도비가 갑자기 포토샵을 구독 서비스를 걸더니 데이터 수집을 순식간에 해서 AI서비스를 발표했지요. 그런데 이건 그동안 포토샵을 써서 작업한 작가들의 저작물을 숨겨둔 개인정보 동의내용에 의해서 데이터를 수집했을 거라고 보여요. 제가 포토샵을 안써서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데이터 수집이 우리가 제대로 약관을 보지 못하도록 만들어놓고 그 안에 다 훔쳐가겠다고 해 놓으니까요.


왜 이렇게 논조가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어요. 어쨌든 소프트웨어 기업의 경우, AI를 개발하지 못해서 AI를 안하는 것이 아니라 AI가 쓸모없기 때문에 안하는 거에요. AI를 사용하면 너무 나빠서 사람들이 싫어하지만, 소프트웨어는 만족시킬수 있는 걸요. AI도 SaaS서비스를 하니까 별반 차이도 없고요.


스팀에서는 AI제품에 대해서 사람들의 반발이 일어날 정도이기도 하고 AI를 사용한 제품이 다시 사람을 고용해서 다시 작업한 업데이트에 좋아요가 매우 많이 달리기도 하고 있어요. 이게 현실이에요. B2C없이 B2B로 달리는 것이 인공지능이지요. 사람들에게 팔리지 않는데 시설투자만 열심히 하고 있어요. 결론은 파멸이에요.


그래서 이 논조가 좀 이상하게 보이긴 하여요. 그런데 실상은 사모펀드에서 AI도 투자하고 소프트웨어에도 투자하였는데,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등에 대해서도 소프트웨어 회사로보고 그런 회사에 많이 투자했으니까~! 라고 되지 않았을까요? 지난번에 소프트웨어주 급락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섞여 있던데, 마이크로소프트는 AI주식이기도 하여요. 그러니까 이것은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기도 하여요. AI의 위협에 AI주식이 떨어진 이상한 상황쯤이니까요. 이건 AI도 소프트웨어이고 같이 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아서에요.


사모펀드 위기가 커져서 터지는 것이 어쩌면 좋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 정권이 AI를 하겠다고 하는데 차라리 세계 경제가 3년정도 위기에서 허덕여서 AI안하고 넘어가면 좋겠네요. 논조는 바뀌었지만, 이 문제는 AI가 대단해서 생긴 문제는 아니며, AI 과대 투자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과대 투자인데 소프트웨어에는 AI도 포함되어요. 그래서 AI과대 투자도 포함되는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마이크로 소프트가 주가하락이 같이 된것처럼요. 문제는 버블이 생기면 안좋다는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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