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 읽기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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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이재명 대통령 입에서 나온 '내 임기 2배로 늘리는 방법'
일단 기본적으로 박정희가 했던 개헌을 통해서 독재를 한 것처럼 연임 개헌은 저는 반대이며 그렇게 해서도 안되어요. 저역시 연임 빌드업이라는 말에 동의하여요. 저는 국힘지지자가 아니라 정의당 지지자이지만, 국힘이 꼭 개헌을 저지해주시길 바래요. 그리고 지선,총선,대선과 함께하는 개헌투표도 못하도록 해주시고요. 그러나 정의당은 아마도 찬성할 것 같은 느낌이긴 하네요. 제가 정의당 지지자이고 정의당이라면...이라고 생각하면요. 정의당도 반대해주면 좋겠지만요. 투표는 정의당이 인공지능 찬성이 아닌한 비례대표는 정의당에 투표는 하겠지만(제가 사는 지역구에는 정의당이 잘 출마하지 않아요) 국민의 힘이 잘 막아주셨으면 하여요.
두번째로 개헌은 아니지만 여기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부분이 보여요. 법을 바꿔서라도 하겠다는 말이 있어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겠다는 것은 매우 위험해요. 왜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이 믿고 있는 것을 하려고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 것일까요? 다른 대통령도 자신이 믿는 것을 하는 과정에서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하진 않았어요. 모두 절차를 지켜서 했지요. 왜 이재명 대통령은 그렇게 안하려고 할까요? 이재명 대통령에게 묻고 싶어요.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 자신이 생각하는 것이 다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국민이 원하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한국을 만들고 싶나요? 그건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천국이지만 국민에게는 지옥일수 있어요. 자신이 가장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절차를 지켜서 하셔야 해요. 당신에게 당신마음대로 하라고 대통령을 시켜주진 않았을 거에요. 물론 앞서 말했듯이 저는 무효표에 투표했지만요. 자신이 가장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다른 똑똑한 사람들이 만들어둔 절차를 지키고 한번만 대통령을 수행하면서 그만큼만 하고 다른 똑똑한 사람에게 다음 대통령 자리를 주고 다음 대통령이 하는것을 보아 주세요. 스스로 특권층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이재명 대통령에게 다른 대통령과 다른 특권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선 안되어요. 그 직무에 맞게 대통령으로서 일해주셨으면 합니다. 행정에서 앞선 똑똑한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안전장치를 다 풀고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목적만 이루려고 하면서 더 큰 문제를 만들지 말고 충분히 토의하고 검토해서 안전하게 행정을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변곡점의 시기라는 부분에서, 별로 그런 것 없는 것 같아요. 어떤 점에서 변곡점일까요? 세상은 조금씩 발전하고 있고 지금도 그만큼 발전하고 있어요. 크게 바뀌는 것은 없어요. 심지어 AI도 다른 국가도 해서 크게 안바꼈잖아요. 심지어 그런 것을 수입하는 것 정도가 다이거나, 훨씬 못하거나(앞으로도 퀄리티가 나쁠듯. 좋아져도 별로 달라질건 없지만요), 다른 국가에서 만든 고급 부품을 넣어서 시연하는 것이 전부이며(휴머노이드) 그냥 고급 부품만 넣었다고 미국 방송에서 비웃음만 당했잖아요.(근데 전 현대를 싫어하지 않고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만. 다른 중국, 미국 휴머노이드도 그 부품을 넣으면 똑같이 되며 오히려 작동을 위한 데이터는 더 풍부해서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방송했다고 하더라고요) 뭐가 변곡점인것인지 모르겠어요. 유투브를 보다가 AI가 예상한 내용이라는 썸네일 몇번 보는데, 우연히 맞추는 것 빼곤 틀릴거란걸 아니까요. 마이크로소프트 뉴스에서 월드컵 예상은 AI마다 다 틀리게 예상하던데 결국 하나 맞는게 생기면 그걸로 마케팅하려나봐요. 스스로 다양한 것 예측해보라고 하고 결과 확인해보세요. 내일 주가, 스포츠 결과, 로또 결과등 많잖아요. 왠만해선 거의 틀릴건데 만약 연속해서 맞추는 분야가 있다면 데이터 수집이 되어서 그래요. 예를들어서 이란 전쟁 2주후를 계속 맞춘다면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의 주요 행정관들이나 장교들이 인터넷이 연결된 어떤 IT 기기에 조심성 없이 말한것이 데이터 수집되었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 경우 데이터 수집에 조심해야 되어요. 변곡점과는 전혀 거리가 멀고 다른 인공지능 더 잘하는 국가도 별 변화가 없는 것처럼 아무런 관련이 없으니, 과거 다른 대통령처럼 규정과 절차를 지키면서 권력 남용없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욕심을 채우지 말고 임기를 잘 마쳤으면 하네요. 잘하는 것은 기대하지 않아요. 저는 잃어버린 5년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그 이전에 정치인들이 AI같은 것에 속고 있거나 쿠테타를 하거나 국민을 감시하려 하고 데이터 센터에 기록하려 하거나, 국민이 원하는 것과 다른 것을 하는 것을 보면서 선진국가는 것을 기대안하기로 했어요. 잃어버린 10년이든 100년이든 관련없어요. 이제 쇠퇴하는 국가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여요. 정치가 이 기사처럼 더 발버둥칠수록 더 길어질거에요. 여소야대로 국정을 마비시키야 선진국 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기대보다 못한 정책들과 AI 정책에 지나친 집착으로 이번 5년동안 한국이 발전하진 못할 것 같고, 기업들에게 봉사하는 정부로 5년이 지나갈 것 같아요. 오히려 AI를 한다고 하면서 국민 감시를 하는 것이 아닐까? 우려스러운 것이 사실이에요. 데이터라는 것이 결국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과 말을 수집하는 것이니까요. 그게 깜짝 놀랄 일이라면 놀랄일일지도 모르겠네요.
2배로 일하는 것 원치 않으니 1배속으로 일하시고 원칙과 절차를 지켜서 다른 대통령처럼 일해주세요.
그리고 인공지능이 실제 된다고 생각하면 국민 세금을 줄여나가야 하고 기업 법인세 올려야 되는 것 아시죠? 국민 실직자가 그만큼 늘어나게 되니까요. 그만큼 법인세를 올려야 해요. 미래를 생각해서 대폭 올려야지요. 인공지능 된다고 생각되는 범위만큼 올리면 되어요. 그런데 한번 설탕세, 주류세와 담배세 인상을 이야기한 한 뒤로, 술 회사랑 KT&G, 설탕회사 주가가 계속 오르네요. 왜 이러죠? 선거 끝난 뒤에 국민들 세금 올리는 것 아니길 바래요. 정말 인공지능 된다고 믿는다면 이러지는 못할 것이라고 봐요. 주가는 그냥 우연이였겠죠?
게다가 우연히 유투브 영상보다가 옆에 추천영상의 썸내일로 전시사항으라고 말하는 영상이 있더라고요.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전시사항도 아닌데 전시사항이라고 국민들을 공포에 떨도록 대통령이 행동해서는 안됩니다. 왜 평온한 상태의 대한민국을 공포의 전시사항의 한국으로 바꾸는 거에요? 대통령 자신만 전시사항으로 느끼는 전시사항은 좀 이상하네요. 변곡점도 그렇고 전시사항도 그렇고 대통령의 현실인식이 조금 이상한 느낌도 들어요. 게다가 여러가지 면에서 우리는 헌법개정등에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하며 또다른 민주주의위협들에 대해서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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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李대통령, 부산출마설 하정우에 "작업 들어온다고 넘어오면 안돼"
하정우는 입법부랑 행정부 모두에 안맞는 인물이라고 보여요. 수석이라는 직책에서부터 머스크를 흉내내려 한것 같지만 인지도 0인 인물이었기도 하지요. 네이버가 유명한 회사도 아니고 일본 소프트뱅크에게 당해서 회사를 잃어버릴 뻔한 회사정도이고, 기술력이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되지도 않아요. 인공지능 개발자가 행정에서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인공지능이 실패한다고 생각하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행정에서 행태론의 실패이기 때문이기도 하여요. 행정에서 했던 행태론과 인공지능은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네이버 블로그 쓰던 시절에는 행태론과 같은 이유로 인공지능이 실패한다는 포스팅을 작성한 적 있어요. 최근에 사회학 책에서 행동주의를 말하는 책을 보고서 행태론과 행동주의자의 관계성을 알게 되었어요. 결국 데이터로 하는 행정은 사람들이 창의적인 행동을 하게 되면 해결 방법이 없어요. 즉, 인공지능 개발자는 행정과 입법 모두에 알맞지 않은 인물이라고 저는 생각되네요. 나오든 안나오든 그리 관심은 없는 인물이에요. 안나와도 이번 정부가 AI를 강조하기 때문에 누군가가 AI의 문제점을 말해주길 기다리고 있어요. 수많은 책에 소스가 너무 많으니 그것을 전파에 태워주면 되어요. 물론 알고 있는 분들 중에서 알고 있으면서 말은 못하는 분들도 꽤 있을수 있겠지만(저처럼 그냥 말하세요~! 우리나라 국민 5000만명을 모두 정치범으로 처벌할수는 없어요) 그런 속병을 가진 분들을 위해서 희망을 주는 정치인이 나왔으면 하네요. 대표적으로 "감시자본주의 시대",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 "실리콘밸리 길들이기" 같은 책들이 있어요. 더 많은 책들이 있지만, 이 책들로도 인공지능 문제점은 쉽게 인지할수 있을 거에요. 지능을 만든것이 아니라는 것을요. 물론 생성형이라고 하지만 창의성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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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찾았다...NYT 보도 파장.
우리는 재식별화 기술을 알아야 합니다. 재식별화 기술은 비식별화해서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의 정보만으로도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는 기술이에요.
재식별화를 해서 사토시가 누군지는 알아낸 사람들이 많을 거에요. 심지어 이 기술은 1910년대 임상실험을 한 뒤에 종이에 남긴 이름만 지운 것을 가지고 누구인지 알아냈어요.
심지어 2008년이면, 우리는 데이터가 수집되는 것을 몰랐을때지만 기업들이 몰래 데이터를 열심히 수집했던 때였기도 하여요. 이런 부분에서 사토시란 인물도 자신의 데이터가 수집되는 것도 모르고 작업을 했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개인정보보호 법률에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활용/판매가 가능한 부분은 잘못되었고 고쳐져야 하여요. 심지어 태그를 달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아는데, 여기에 본명을 태그로 달아둘수도 있어요. 마이데이터법, 데이터 3법도 개정되어야 해요.
그런데 이 뉴스에 나온 사람이 사토시가 아닐수도 있어요. NYT에서 재식별화를 해서 누구인지 알아내서 서로 합의하에 다른 사람을 지목하기로 하고 다른 사람에게 물어볼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사토시가 누구인지, 즉 재식별화 기술로 알아내서 아는 분들은 많을 거에요.

● 오늘 미국 뉴스를 보면서 사모펀드에 대한 논조가 바뀌었더라고요.
앞서 말했듯이 소프트웨어 기업은 언제든 AI 기업으로 바뀔 수 있어요. 그리고 실제 소프트웨어 기업은 AI 기업이기도 하여요. 메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IBM, 애플, 어도비 등이지요.(일부는 하드웨어도 같이 하지만요) 물론 하드웨어 기업이면서 AI를 같이하는 기업도 있어요. 델,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등이에요. AI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이건 AI가 너무 쉬워서 그래요. 아무나 하는 거라고 생각해도 되어요. 저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제가 처음 사모펀드 위기를 접한 것은 한국 기사인데 AI기업에 너무 많이 투자되어 있어서 문제가 되었다고 나왔어요. 그런데 오늘 미국 기사를 보니까 SaaS. 즉 월사용료를 받는 구독 서비스의 문제등으로 AI의 위협을 받은 소프트웨어 기업의 문제라고 나오더라고요. 미국인들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기업으로 쉽게 바뀔 수 있다는 것은 어도비를 통해서 알것 같은데...어도비가 갑자기 포토샵을 구독 서비스를 걸더니 데이터 수집을 순식간에 해서 AI서비스를 발표했지요. 그런데 이건 그동안 포토샵을 써서 작업한 작가들의 저작물을 숨겨둔 개인정보 동의내용에 의해서 데이터를 수집했을 거라고 보여요. 제가 포토샵을 안써서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데이터 수집이 우리가 제대로 약관을 보지 못하도록 만들어놓고 그 안에 다 훔쳐가겠다고 해 놓으니까요.
왜 이렇게 논조가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어요. 어쨌든 소프트웨어 기업의 경우, AI를 개발하지 못해서 AI를 안하는 것이 아니라 AI가 쓸모없기 때문에 안하는 거에요. AI를 사용하면 너무 나빠서 사람들이 싫어하지만, 소프트웨어는 만족시킬수 있는 걸요. AI도 SaaS서비스를 하니까 별반 차이도 없고요.
스팀에서는 AI제품에 대해서 사람들의 반발이 일어날 정도이기도 하고 AI를 사용한 제품이 다시 사람을 고용해서 다시 작업한 업데이트에 좋아요가 매우 많이 달리기도 하고 있어요. 이게 현실이에요. B2C없이 B2B로 달리는 것이 인공지능이지요. 사람들에게 팔리지 않는데 시설투자만 열심히 하고 있어요. 결론은 파멸이에요.
그래서 이 논조가 좀 이상하게 보이긴 하여요. 그런데 실상은 사모펀드에서 AI도 투자하고 소프트웨어에도 투자하였는데,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등에 대해서도 소프트웨어 회사로보고 그런 회사에 많이 투자했으니까~! 라고 되지 않았을까요? 지난번에 소프트웨어주 급락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섞여 있던데, 마이크로소프트는 AI주식이기도 하여요. 그러니까 이것은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기도 하여요. AI의 위협에 AI주식이 떨어진 이상한 상황쯤이니까요. 이건 AI도 소프트웨어이고 같이 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아서에요.
사모펀드 위기가 커져서 터지는 것이 어쩌면 좋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 정권이 AI를 하겠다고 하는데 차라리 세계 경제가 3년정도 위기에서 허덕여서 AI안하고 넘어가면 좋겠네요. 논조는 바뀌었지만, 이 문제는 AI가 대단해서 생긴 문제는 아니며, AI 과대 투자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과대 투자인데 소프트웨어에는 AI도 포함되어요. 그래서 AI과대 투자도 포함되는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마이크로 소프트가 주가하락이 같이 된것처럼요. 문제는 버블이 생기면 안좋다는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