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읽기라는 새로운 코너 시작해보려고요 (블로그에 대한 일상)


이 코너는 일상글에 붙어서 나올것이며, 예전 네이버 블로그 쓸때부터 했던 코너인데 이름은 바뀌었어요. 그 이유는 제가 그 코너를 열심히 작성하던 시기에 실제로 그 코너 이름이 평소에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자주 쓰던 단어라서 특색이 없는 이름이긴 하지만, 과거 JTBC 뉴스를 보던 시절, 손석희씨가 제 코너 이름을 이야기했고, 또한 민주 파출소를 민주당에서 할때 그 코너 이름을 이야기했어요.


제가 그 코너를 했을 당시 네이버랑 다투고 있을 때인데, 네이버는 저에게 한번도 푸시해주지 않고 패널티를 줬거든요. 처음에는 어느정도 조회수가 나왔는데, 제가 네이버가 만든 게임을 비판하자 노출 빈도 줄였고, 그 후에 일반적인 게임 블로그들이 말하는 조회수에 근접조차 해본적이 없어요. 조회수를 늘릴려고 네이버에 대해서 언급을 안했는데, 인공지능에 대해서 계속적인 비판을 했고 알파고가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는 포스팅을 지속적으로 하던 때였어요. 그 후에 네이버가 인공지능 사업을 하겠다고 발표한 이후부터는 제 블로그는 그 상태에서 조회수가 더 줄어서 거의 3페이지 저품질 블로그와 유사한 상태였고, 제 포스팅이 어디에 나오는지 보면 대부분 3페이지였어요. 심지어 특정 주제에 저밖에 포스팅을 안했는데도 주제랑 관련없는 검색결과를 2페이지까지 넣고 3페이지에 나오는 것을 보면서, 네이버의 이런 태도에 불만이라는 내용을 많이 작성했었어요. 그때 하던 코너였기에 제가 작성한 포스팅이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 것은 거의 없어요. 노출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지요. 노출이 거의 없어서 인공지능 서비스 중에서 충성도 테스트(특정 기업등을 비판하면 나타나서 논리적이지 않고 인신공격 위주나 근거없이 욕설하고 그 기업을 옹호하는 인공지능 서비스. 이 서비스로 등장한 사람이 아닌 봇들이 가끔 찾아와서 말썽을 피웠어요)등으로 유입이 일어나서 가끔 큰 조회수가 나오는 정도였어요. 그렇기에 일반적인 사람들이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한 것이지 제가 어떤 영향을 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조회수도 형편없었고요. 그럼에도 민주 파출소에서 제 코너 이름을 말하는 것은 좀 의외였어요. 아마도 같은 이름으로 뉴스등에 대해서 자기 의견을 말하는 어떤 정치 유투버가 같은 이름을 사용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 코너이름이니까요. 혹은 데이터 수집을 당해서 대규모 감시의 결과이거나요.


지금은 많은 조회수가 나오는 블로그가 아니라 조용한 블로그에서 쓰는 것이 감시 국가가 된 한국. 데이터 센터 이렇게 많이 짓겠다는 것은 우리를 감시하겠다는 것이고, 그렇기에 조용한 블로그 서비스가 더 좋은 느낌이에요. 조회수에 민감하지 않게 되었어요.


아마도 그런 부분은, 제가 하는 코너와 이름이 같은 아마도 보수신념의 유투버 중에 유명한 분이 제 코너와 이름이 같아서 일어난 일이겠지만, 저는 중도이고 정의당을 지지하거든요. 그러나 두번째 지지정당은 보수 정당들이에요. 요즘 국힘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요. 어쨌든 민주당이 아니거든요. 민주당은 예전부터 노동정책이 보수정당들급이에요. 야당일때만 진보적이다가 여당이 되면 급격히 보수화되어요. 심지어 지난 주 말쯤에 노동정책을 퇴보하는 정책을 하겠다고 말하기도 하였어요. (비정규직 2년에서 4년으로 확대) 제가 흥미를 가질 정책은 잘 안하는 편이고 너무 심하게 바뀌어서 믿질 않아요. 그래서 제가 중도인가봐요. 아니면 진보라고 했을 거에요. 어쨌든 정책 선거를 하는데 정책에서 정의당은 항상 가장 좋은 정책을 만들어왔었어요.


민주 파출소 역시 제가 민주당을 두번째로 좋아하는 정당에 놓지 못하는 이유에요. 이건 민주주의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겠다는 정책이었고, 이때 제 과거 블로그 코너를 이야기했던 것에 대해서 매우 어이없다~!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지지못한 것은 이 이유도 있었다는 생각이 최근 갑자기 생각나네요. 물론 이재명 대통령 역시 국무회의에서 자신의 정책에 반대하는 의견을 말하면서 반대의견에 논리없이 말하는 것은 이상했으며(반론이라도 대통령 위치라면 상대의 재반론을 들을 수 없는 자리에서 비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여요. 상대가 비정상적인 반론이었더라도요. 권력을 가진 자신의 위치를 생각해야 되겠지요), 자신의 정책을 비판하는 것을 매우 싫어하는데 정치인이 이러면 안되는 것 같아요. 정치인의 주장에 이끌려가는 것이 국민이 아니라 국민의 의견에 정치인이 정치에 반영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지 정치인 한명이 국가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정책을 한다면 그건 독재정치일거에요. 이재명 대통령에게 우려스러운 점은 이런 점이 좀 있어요. 제가 직접 민주주의 신념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겠지요. 또한 충분만 문제점을 토론되지 않고 언론등에서 과대포장한 사실만 전달한 이후에 설문조사 결과를 내밀어도 그건 적절한 결과는 아닐거에요.


그래서 국민 눈높이에 정치가 맞추어져야지, 정치 눈높이에 국민이 맞추어져서는 안되며 민주 파출소 같이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려는 정책 따위에 국민이 눈치봐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여요. 이건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다시 뉴스 읽기 코너를 시작해보려고 해요. 물론 이 코너 이름은 과거와 다른 이름이에요. 정치 이야기보다 주로 AI 관련된 비판등을 주로 이야기하는데, 최근 SBS뉴스에서처럼 AI가 대규모 감시로 인공지능이 민주주의에 위협이 된다는 뉴스. 그런 뉴스에서 사람들이 잘 관심을 가지지 않은 뉴스에서 대규모 감시 같은 실제 팩트에 대해서 전달하는 것이 주된 목표에요.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보는 뉴스보단 잘 안보는 뉴스에 대해서 숨겨진 사실을 찾아내는 코너에요. 그래서 민주 파출소가 제 코너 이야기가 아니라 아마도 보수 유투버중 한명인것 같긴 하여요. 정치 이야기도 어느정도 섞여있긴 하겠지만요.


저는 한국의 민주주의 위협은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하여요. 민주당이 여당인 지금, 민주당 역시 민주주의에 대해서 국민의 눈높이 만큼의 정당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우린 더 많은 국민의 기본권을 원하는데, 이것은 민주당에 대한 비판을 포함하지만 민주당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꽤 부정적인 반응을 하는 것이 문제인 것 같아요. 정치인이라면 이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이어야 할 거에요. 정치인이 독재를 할 생각으로 자신의 생각대로 국민이 움직여주길 원한다면 정치인이 되어서는 안되겠지요. 그러므로 정치인의 생각과 국민의 생각이 괴리되었을때는 국민이 맞는 거에요. 그런과정에서 국민의 발언과 생각을 정치인의 생각으로 바꾸려고 한다면 정치인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건 민주주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물론 설득까지는 가능해요.


뉴스는 마이크로소프트 뉴스에서 가져올 생각이에요. 마이크로소프트 뉴스에서 사람들이 많이 읽은 뉴스부터 보여주는데 이런 뉴스는 대부분 영양가가 없어요. 그래서 매일 진행되지 않을수도 이는 코너에요. 대부분 여러번 뉴스를 거쳐가다가 잘 안 읽은 뉴스가 나오면 그 뉴스가 가끔 매우 좋은 뉴스가 있을때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뉴스를 찾은 날만 진행할거에요.



● 3월 22일 뉴스 읽기


① 대규모 감시의 증거. 여러분이 생각하는 수준 이상으로 우리를 감시하고 있을 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C%A1%B0%EA%B9%85%ED%95%98%EB%8B%A4-%EB%9F%AC%EB%8B%9D-%EC%95%B1-%EC%BC%B0%EB%8A%94%EB%8D%B0-%ED%95%AD%EB%AA%A8-%EC%9C%84%EC%B9%98-%EB%85%B8%EC%B6%9C%EB%8F%BC-%E4%BD%9B-%ED%95%B4%EA%B5%B0-%EB%B0%9C%EC%B9%B5/ar-AA1Z6bS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조깅하다 러닝 앱 켰는데...항모 위치 발각돼 佛 해군 '발칵'


이 뉴스에서 군사 기밀이 빼앗겼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용하던 일반 위치추적 앱인 러닝 앱을 켰다가 개인정보 털린 거에요. 우리가 생각없이 개인정보 동의를 누르게 되는데, 안누르면 앱이 실행되 안되니까요. 이런 동의 요구는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에요. 규제를 해야 하는데 이런 규제를 만들어주지 않아요. 게다가 비식별 빅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활용/판매가 가능한데 이것도 문제에요.


러닝 앱으로 항모위치가 발각되는 것처럼 여러분이 사용하는 많은 앱들은 여러분의 데이터를 훔쳐가고 이런 과정에서 여러분의 개인정보들로 많은 여러분의 아이디어나 여러분이 지식을 훔쳐가며, 기업의 영업비밀도 훔쳐가는 거에요.


여기에서 온 다바이스 AI가 개인정보 보호된다는 것도 거짓말인 것을 알아야 해요. 이렇게 속여놓고 우리를 더욱 대규모 감시하려는 거에요.


삼성이 자신들의 직원들에게 챗gpt 사용하지 말라고 한것이 의미가 매우 많지요. 그런데 삼성은 왜 데이터 센터 짓고 자신의 모바일에 ai를 넣어서 우리에게 사용하라는 걸까요?


우리는 뉴스에서 단편적인 사실을 알 수 있지만, 그것으로 우리가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어요.


특히 데이터 관음증으로 우리를 감시하겠다는 회사가 많아진 지금. 특히나 데이터 생성자가 아니라 데이터 수집자가 데이터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개인정보가 보호된다고 주장하는 회사들이 많으므로 주의하여야 해요. 이런 회사들은 개인정보를 수집하면 그건 우리것이 아니라 그 회사 것이라고 생각하므로 그런 회사들이 말하는 개인정보보호는 실제로는 개인정보호호가 완전히 안되는 제품이라는 뜻이에요.


단순히 앱테크를 한다고 여러분들이 약간의 돈을 주는 것. 이건 여러분의 데이터를 팔고 그 수익중 일부를 되돌려 주는것에 불과하고 여러분의 이동동선은 팔린 이상 삭제는 거의 불가능하게 되는데, 이동동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앱의 다양한 데이터가 수집되는 것에 주의하여야 해요. 이건 범죄에 노출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요.


② 삼성전자 팔아야 할 때 아닐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2026%EB%85%84-38%EC%A1%B0%EC%9B%90-%EB%8D%98%EC%A7%84-%EC%99%B8%EA%B5%AD%EC%9D%B8-%EC%96%B8%EC%A0%9C%EA%B9%8C%EC%A7%80-%ED%8C%8C%EB%82%98-%EC%A6%9D%EA%B6%8C%EA%B0%80%EB%8A%94-%ED%8E%80%EB%8D%94%EB%A9%98%ED%84%B8-%ED%9B%BC%EC%86%90-%EC%95%84%EB%83%90/ar-AA1Z73P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2026년 38조원 던진 외국인, 언제까지 파나...증권가는 "펀더멘탈 훼손 아냐"


펀더멘탈 훼손은 아니지요. 하지만 기업의 주가가 버블 수준인것이 문제이겠지요.


장기 투자하는 사람이 주식을 던졌다면 그건 그 주식 볼장 다봤다는 거에요. 장기 투자하는 사람이 주식을 던진 것은 그 주식이 너무 주가가 기업 펀더멘탈 보다 높아서 지금은 팔거라는 거에요. 자신이 일반적으로 가지는 기간동안의 주가 목표치를 훨씬 넘었다는 것으로 장기 투자자의 일반적인 투자기간의 미래 실적 반영보다 주가가 높다는 거에요. 그들은 주가가 내리기 전에 삼성전자를 다시 살 확률은 없어요. 즉 삼성전자를 살 사람들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지요. 버블이니까요. 제 가치 평가 기준에서도 12년치 반영중이에요. 이런 밸류는 너무 과해서 버블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런데 지금 증시 안정 기금이 주식시장에 들어와 있어요. 이렇게 버블 상황인데 왜 들어와 있는지 이해가 안되지만요. 아니라면 벌써 5000선이 무너졌을 것 같아요. 선거를 위해서 이러는 건가요? 라는 생각이 들어요. 5000선 가는 것도 저평가 주식이 개선된 것이 아니라 ai 테마주가 오른 것이지요. 한국 주식 저평가가 개선된 것도 아니라 그냥 버블만 키웠어요.


지금 정부가 세금낭비하면서 사준다고 할때 던지는 것이 현명할 것 같네요. 이 기금 다 쓰면 주가 떨어지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만 아니라, 주가가 오르면 지금 주식 안정 기금으로 사둔 주식 팔아야 해요. 주식 안정 기금은 장기 투자하는 투자자와 달리 주가가 떨어지는 것을 방어해주는 역할 이외에는 없으며 지금 외국인이 판 주식은 다시 시장에 풀려요. 올라도 잘 못오르고 내릴 확률만 높아요. 제가 삼성전자 주식을 가지고 있더라도 던질 거에요. 특히 정부가 세금낭비하면서 사준다는데 안던질 이유가 없어요. 앞으로 오를려면 지금 외국인이 판 주식만큼 개인투자자가 사야 오르는데 무리가 있어요. 즉, 지금 삼성전자나 버블 상태의 반도체 주식들은 위로는 전환사채가 막고 있고 전환사채 가진 사람이 주식으로 교환후 손해봐도 던지겠다고 말하고 있는 상황과 비슷한 것 같아요. 물론 더 오를수도 있어요. 미래 주가를 어떻게 예측할 수 있겠어요? 하지만 오르기가 내리기 보다 힘든 상황인 것 같아요.


한국은 패스트 팔로워에요. 이런 시장에서 텐베거 같이 매우 크게 성장하고 계속 성장하는 주식은 적은 수이고, 대부분 텐베거는 버블로 찍고 이후에 주가 하락이 기술주에서 일어나는 것이 대부분이에요. 앞으로도 많지 않을 거에요. 단지 가치주에서 워낙 가치주 저평가가 심한 한국장이여서 간혹 너무 오래 가치주 주가를 반영안하다가 경영권 이슈 같은 것에서 텐베거가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가치주도 배당성향이 100% 이상이 아니면 기업에 현금이 쌓이고 주가는 오르게 되어 있어요. 현금이 쌓이기 때문에 기업가치 분석도 매우 쉬워요. 이런 주식은 주가를 유지하긴 하지만 기술주에서 텐베거는 대부분 버블이고 이후 주가 하락이긴 하더라고요. 메모리 반도체라고 다른 것은 없을 거에요. 비록 세계 최고 기술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다른 퍼스트 무버. 즉 엔비디아 같은 회사가 요구한 것등에 맞추어서 따라가는 것이 전부잖아요. 이런 종목이 대부분인 한국 주식에서 4배 오른 주식이 얼마나 더 오르겠어요. 물론 오를수도 있겠지만, 4배 오른 주식이 더 오를 확률은 적을 거에요. 더 올라도 저를 원망하면 안되어요. 미래에 더 오를수도 있어요. 그러나 최고점에서 팔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게다가 다른 주식이 오를 가능성이 더 높은 지금은 더 낮은 확률의 주식을 계속 보유하는 것은 안좋을 수 있다는 내용이므로 그 낮은 확률이 당첨될 수도 있다는 것도 남겨두어요.


③ 생성형 AI를 사용하면 안되는 이유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ai-%ED%99%9C%EC%9A%A9%ED%95%B4-%EA%B8%80-%EC%93%B0%EB%8B%A4%EB%B3%B4%EB%A9%B4-%EA%B2%B0%EA%B5%AD-ai-%EB%85%BC%EB%A6%AC-%EB%94%B0%EB%9D%BC%EA%B0%80%EB%8D%94%EB%9D%BC/ar-AA1Yp7J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를 활용해 글 쓰다보면...결국 AI 논리 따라가더라.


생성형 AI의 경우, 실제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부분으로 나누어서 여러 인간의 생성물들을 서로 치환해서 매끄럽게 결합하는 것을 가지고 생성형 AI라고 해요. 이들은 사람도 이렇게 한다고 하지만, 사람은 이렇게 하면 표절이라고 이야기해요. 즉, 사람들에게 창의성이 없다고 주장하는 거에요.


게다가 생성형 AI는 답을 하나만 주어요. 다른 답은 주지를 않지요. 이런 것에 노출되는 것은 위험해요. 찬성/반대 의견을 모두 듣을려면 실제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책을 읽는 것이 좋고 이것이 사고의 힘을 키워주어요.


생성형 AI에서...일단 피부색을 말해서 미안하지만, 이렇게 밖에 한국어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므로 이렇게 이야기할께요. 흑인 의사에게 백인 환자가 치료받는 그림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유명하지요. 왜 안나올까요? AI가 사람같아서 편향을 가졌기에요? 아니에요.


이유는 먼저 데이터를 입력할때 사람이 하거나 혹은 자동화 프로그램을 이용해요. 이때 사람이 모든 흑인 의사를 제거했을 가능성도 있어요. 개발자의 편향이 결과값이 편향에 영향을 주어요. 다시 말해서 AI 결과는 객관적이지 않아요. 자동화 프로그램도 같아요. 먼저 필터등에 걸리면 데이터에서 걸러 내는 거에요.


그리고 AI의 결과값은 결국 인간 생성물의 짜깁기에요. 그러므로 짜깁기할 데이터가 없으니 결과값이 안나오는 거에요. 짜깁기 과정에서 할루미네이션등이 발생하는 것도 데이터로 인정된 의미없는 결과값. 관련되지 않은 결과값을 가져와서 그래요. 가정이 다른 곳에서 만든 인간의 창작물을 연결하면서 생기는 문제등이지요.


이런 결과값을 믿는 것 자체가 위험해요. 결과값이 정상적일수 없거든요. 그 뿐 아니라, 개발자의 편향이 그대로 결과값에 나온다는 것에서 여러분들은 특정 의견만 지속적으로 볼 수 있으며, 이런 과정에서 여러분도 개발자와 같은 편향이 생길 수 있어요. 그것에 관한 뉴스에요.


저는 생성형 AI를 왜 쓰는지 모르겠어요. 이건 시간낭비에요. 게다가 편향성 자료. 틀린 답이 많은 것. 인공지능이 100% 정확도를 못낸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할 수 있으니까요. 게다가 표절 자료. 뭐하나 좋은 것이 없잖아요.


대충 이런 코너에요. 가끔 정책이 잘못된 것을 언급하긴 하는데 민주 파출소에서 제 코너 이름을 이야기했지만, 제 블로그이야기한 것은 아닌 것 같긴 하고, 제 블로그가 3페이지 저품질 블로그이고 제가 영향을 준 것은 아닐것이며, 사람들의 생각이 저와 같았을 뿐이에요. 제가 중도이니 중도 생각이 저와 비슷할 수도 있겠지요. 그때와 비슷하게 쓴 포스팅인데 여러분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할 거에요. 지금은 책 읽는 분들만 쓰는 SNS를 쓰고 있는데 영향력이 크진 않을 것은 같을 것 같아요. 네이버는 불매이긴 하고요. 네이버 매우 싫어하는 기업이에요. 악덕기업으로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심지어 제 자산 200원도 가져갔어요. 큰 금액은 아니지만 네이버 머니 200원 남은것을 훔쳐갔어요. 비용이 더 나올것 같아서 돌려달라고는 안하고 있지만요. 네이버를 사용한다면 여러분이 네이버 캐쉬 사용하고 남은 금액들 잘 지켜보세요. 네이버가 훔쳐갈 가능성도 있어요.



● 오늘은 리뷰글이 없어요. (블로그에 관한 일상)


게임리뷰와 책리뷰 모두 정체되면서 세번째 리뷰글 없는 날이 되었네요. 내일도 없을수도 있어요^^. 책은 월요일까지는 다 읽을 것 같지만요. 좀더 힘내야 되겠어요.


그런데 게임은 다음에 할 게임을 소개하진 않았네요. 어제 소개했다면 오늘 이 내용은 작성되지 않았겠지만요^^.


Crowalt: Traces of the Lost Colony 라는 게임이에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인데 1회차 플레이는 가이드 없이 할 것이고 2회차 플레이는 가이드를 보고 스팀 미션을 완료할 거에요. 1회차 플레이에서 다 완료되면 2회차는 안해도 되겠지만요^^. 미션에서 주의해야 할 부분은 정리하였어요.


여러가지 아이템을 퍼즐식으로 풀어나가며 대화선택지(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에서 대화 선택지가 처음 나왔어요)를 이용해서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게임이에요.


이런 게임은 1990년대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이 나오면서 매우 인기가 많았고, 이 게임은 1990년대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추억을 되살려주는 정도로 개발된 것 같아요. 1990년대 이 게임이 나왔다면 대작 게임으로 ★5개 게임이겠지만, 어드벤처 게임은 영화나 드라마, 애니메이션과 경쟁하는 장르라서 언제나 그래픽과 사운드, 시나리오에 많은 돈을 써서 이 부부에서 가장 뛰어난 장르에요. 지금 나오는 어드벤처 게임에 비해서는 좀 고전 게임같은 그래픽과 사운드이긴 하여요^^.


이 게임 퍼블리셔가 가이드가 나오면 가이드대로 해서 미션 완료되는 방법을 패치하는 등으로 막은 게임이 있어서 그 부분은 살짝 우려스럽긴 하지만 그런 일이 없다면 추천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억지스런 전개가 없다면 어드벤처 게임은 보통 반복 요소가 전혀 없는 게임장르이기 때문에 밸런스 체크에서 실패할 확률은 거의 없어요. 가끔 3매치 퍼즐을 넣은 퍼즐 어드벤처 게임등이 아니라면요.


인디아나 존스와 비슷한 느낌이 나고, 다른 영화에서 봤던 플롯이 들어가 있긴 한데(자신의 묘지를 꿈에서 보는 장면) 이런 부분은 오마주일까요^^? 이런 부분에서 어드벤처 게임은 영화등과 경쟁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과 비슷할 거에요. 이장르 유저들은 어드벤처 게임에 실증나면 다른 장르 게임을 하기보다는 영화나 드라마 등을 보러 가버리는 유저들이기도 하지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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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3-22 09:5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뉴스읽기 좋은 아이디어네요. 기대됩니다.^^

firefox 2026-03-23 05:33   좋아요 0 | URL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뉴스를 찾기 위해서 더 노력해볼 생각이에요^^. 잉크냄새님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이재명 정책으로 피해를 받는 지역이 생겼어요 (인공지능/정치에 관한 일상)


정치 이야기이므로 자신의 신념과 다른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질 수 없어요. 저는 중도에요.


오늘 포스팅은 여러분들이 사는 지역에 발전소가 들어오거나 핵발전소를 지어져도 괜찮다는 분들은 이 포스팅과 관련이 없어요. 그러나 내가 사는 지역에 발전소가 들어오거나 특히 핵발전소가 들어오는 것이 싫다면 여러분이 사는 곳에 데이터 센터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이 책이 오늘 이야기의 근거에요. 이 책 이 전에도 SMR(소형 모듈러 원전)이 도시 주변에 지어질 가능성이 있고, 이 원전은 데이터 센터 주변에 주어질 가능성이 있어서, 데이터 센터 오는 것에 대해서 주의하라고 유투브 등에서 리플로 많이 작성하였어요. 그리고 데이터 센터는 특히 제품제작이 아니라 단순히 데이터만 저장하므로 고용효과가 발생하지 않으며(연구나 사용은 다른 곳에서 데이터만 이동시켜서 함), 수익도 본사로 이전할 수 있고, 우리를 대규모 감시한 데이터가 저장되어서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며(우리의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가 되며 비식별 데이터는 재식별 기술로 누구인지 알수 있으며 태그도 자유롭게 달 수 있는데 태그로 구분이 되어요) 높은 전자파, 열섬효과등 다른 부정적 효과도 많은 혐오 시설이에요. 이런 부분도 유투브에서 리플로 많이 달았었어요.


그런데 이 책에 의하면 데이터 센터는 높은 전력을 사용하는 것에 더해서, 정전등에 대비하기 위해서 자체 발전소를 많이 지으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일부 발전소는 제외되어요. 여기에서 재생 에너지(풍력, 태양광등)는 발전의 편차가 크다는 점 및 데이터 센터를 위해 발전기를 만들어야 하는 공간이 많이 필요하므로 주로 천연가스나 원자력을 이용하고 SMR(소형 모듈러 원전)을 사용하게 된다고 하여요. 천연가스보다 원자력을 더 선호한다고 하는데, 여러분이 사는 지역에 데이터 센터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국가 계획에 SMR 1기 만드는 것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건 가장 큰 데이터센터가 있는 지역이 될 가능성이 크지만(우리 지역 망했네요) 이 책에서는 각 데이터 센터를 가진 기업이 발주해서 국가 계획과 관련없이 만들 수 있다고 작성되어 있어서 안심하시면 안되어요. 각 데이터 센터 옆에 발전소가 하나씩 만들어진다는 것이 이 책의 주장이에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사는 곳에 데이터 센터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군산(새만금), 세종, 구미, 광주, 해남, 수원, 동탄, 춘천, 상암, 울산등은 위험해요. 여긴 제가 알고 있는 대규모 데이터 센터가 있거나 만들 계획이 있는 지역인데 다른 지역에 더 있을 거에요.


제가 보는 채널에서 이번에 저희 지역에 짓는 삼성SDS의 데이터 센터의 경우 대부분이 정부 보조금으로 사온 엔비디아 칩이 들어간다고 하던데 엄첨난 금액으로 지역발전을 한다고 하지만 아마 이 보조금으로 받은 엔비디아 칩 가격이 대부분일 것으로 생각하아요. 데이터 센터는 그 자체가 지역발전을 하지 않으며, 또한 이런 보조금을 다 합산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지역발전에는 그냥 건물 하나 짓는 것 정도 기여할 거에요. 미래에는 핵발전소가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좋은 효과보다 나쁜 효과가 많이 생길 거에요. 이건 네이버가 데이터 센터 경기도 어떤 도시에 지을때 그 도시에서 반대 시위가 일어나기 이전부터 말해왔던 것이고 그 도시 사람들이 현명한 거에요. 결국 그곳에 만들어지지 않았어요.


AI 특구에 대해서 정부에 속고 있다는 투로 예전에 자주 유투브에서 리플로 작성했어요. 그 지역이 광주 지역이고 저는 광주 지역에 AI 특구가 아니라 좀 더 생산적이고 그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다른 특구가 되어야 한다고 했어요. 국가 균형 발전에도 도움이 안되니까요.


근데 이런 말을 할 처지가 아니었네요. 우리 지역이 문제였어요. 최대 피해지가 될 가능성이 커요. 가장 큰 데이터 센터급이거든요. 그냥 AI 특구로 가지 왜 여기와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이재명 대통령 성격상 이러면 그럼 너희 지역에는 인공지능 안할께~! 이런 성격인데 이렇게 반대해도 우리 지역에 데이터 센터 만드는 이런 것은 이해할수가 없네요. 기본소득 반대한 지역에 그럼 너희 지역에는 안줄께 이렇게 했잖아요. 우리 인공지능 필요없으니 제발 빼주세요. 이거 이재명 채널에 작성하기도 했는데, 제발 그때처럼 그럼 너희 지역에는 데이터 센터 안지을께 이렇게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좋은 거 아닌 혐오시설은 절대 안빼주는군요.


이재명 대통령이 정말 인공지능이 국가 발전과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시설이라고 생각하는지도 궁금해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을 들으면서, 이번에는 민주당이 되는 것이 확실했기 때문에 우리나라 선진국 되긴 틀렸어요~! 라는 포스팅을 작성하기도 하였어요. 인공지능은 대규모 감시로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기도 하고 인공지능 자체가 될만한것이 별로 없으며, B2C에서는, 즉 유저들에게는 거의 팔리지 않아서 아무런 기여는 못하고 B2B로 시설투자만 늘어나는 이상한 현상이에요. 이것은 곧 붕괴될 수 밖에 없겠지요. 이것에 결국 우리도 발을 담구었어요.


왜 이재명 대통령이 왜 이렇게 인공지능에 목숨 걸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대규모 채권 발행으로 국가 부채로 크게 올라가고 있으며, 많은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할 거에요.


AI 특구도 다른 지역이고 우리 지역에 데이터 센터를 만들려는 업체가 없었기에 우리나라로서는 매우 나쁜 일이겠지만, 망칠큼큼 한국 망치고 끝나는 것을 그냥 기다릴려고 했어요. 이런 말을 해봤자 쿠테타 세력을 지지하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고 제가 틀릴수도 있으니까요. 또한 이재명 대통령 성격을 제가 파악한 것으로는 우리가 아무리 잘못된 점을 말해도 절대 바꾸지 않을 정도로 고집도 센 사람이고요.


그런데 우리지역에 데이터 센터...그것도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로 들어오는 것을 보면서 그냥 지켜볼수가 없네요.


여러분의 지역에 데이터 센터가 있다면 그 데이터 센터 옆에 천연가스 발전소 혹은 SMR이 놓일수도 있어요. 물론 높은 확률로 SMR이에요. 다른 발전소가 아닌 이유는, 지속 가능한 발전 때문에, 그리고 재생에너지의 경우 대규모 부지와 특정 환경이 필요하며 심지어 발전용량도 편차가 심해서 선호되지 않아요. 여러분의 지역에 데이터 센터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이런 데이터 센터가 온다고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이없으며, 이것이 지역발전을 시켜준다고 사기치는것도 마음에 안드네요. 우리를 너무 순진하고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나봐요. 도대체 얼마나 우리가 사는 이 지역이 싫어하는지 삼성과 이재명 대통령이 생각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빨리 주식이 잘 되어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해야 되겠어요. 데이터 센터 없는 지역으로요. 곳곳이 지뢰밭이에요.


특히 앞서 말했듯이 인공지능이 사람을 대신할 수준은 아닌데 기업 CEO들이 속아서 일단 한번 대규모 퇴직하는 상황이 발생할텐데 이 때 퇴직연금등의 계좌에서 주식 투자된 금액이 빠져나가면서 한국 증시에도 한번 폭락이 올거같아요. 다시 고용되는 사람은 퇴직된 사람이 아니라 20대일거에요.


게다가 국가 부채 증가는 국가 신용도 하락을 부를 수 있어요. 뻘써 대규모 국채를 발행했어요.


인공지능이 성과가 없을 것으로 보는데, 이로 인해서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잃어버린 5년이상이 될거라고 생각하여요.


민주주의에서도 대규모 감시로 문제가 되어요. 그리고 이 대규모 감시된 데이터가 데이터 센터에 있는 거에요. 경우에 따라서는 다른 기업에서 빼앗은 영업비밀도 있겠지만요. 이들은 우리의 개인정보를 수집하면 데이터를 만든 주체가 아니라 수집한 자신들 것인줄 알아요.


SMR과 인공지능에 과대 포장하는 뉴스등이 한국에서 많이 나온지만 스팀등 많은 곳에서 세계적인 반응은 인공지능에 대해서 부정적인 유저들이 많으며, 가끔 과대 포장하는 뉴스등에서 실수로 인공지능의 문제점을 그대로 노출하기도 하긴 하여요. 행간을 잘보면 다 찾을 수 있지만요. 행간에 넣어서 알렸는지 아니면 실수했는지는 알기 어렵지만요.


게다가 삼성전자등의 종목은 앞으로 더 많이 팔린다는 가정으로 추정된 과대 포장한 결과로 봐도 버블수준이에요. 여기도 폭락이 있을 거에요. 이젠 경제채널이나 경제뉴스가 아니라 정치 채널등에서도 삼성전자 이야기를 하는데 이러면 거의 폭락 전단계인것 다 아시죠? 물론 조금 더 오르거나 더 오른 뒤 폭락할수도 있어요. 내일 주가는 저도 몰라요. 거의 막바지인것은 맞는 것 같아요.


전세계적으로 부풀어오른 AI버블이 붕괴될 가능성도 있어요. 이 부분에서 경제위기가 발생할 수 있고요. 닷컴버블처럼요. 아마도 이런 부분이 빨리 발생하길 바라고 있어요. 그래서 삼성의 데이터 센터 계획이 취소될 가능성이 있을 것이니까요. 제가 사는 지역이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지금은 경제위기라도 발생하길 바래요.


그냥 한국 이젠 선진국 되긴 틀렸네. 그냥 포기하고 잃어버린 5년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지켜보자 이런 생각이었는데, 제가 사는 지역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그냥 지켜볼수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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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Move:Clean City Messy Battle은 탑뷰 액션 게임으로 적의 공격을 피하면서 우리가 공격하는 스타일인데, 우리는 이동밖에 할 수 없으며 공격은 가장 가까운 적을 공격하는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문제는 재미있는(맛있는) 매운맛의 게임을 만들줄 모르는 것이 가장 큰 문제에요. 적들을 배치하고 그 배치에서 만들어지는 게임플레이가 전혀 재미있지 않다는 것이 이 게임의 최고 문제이며 그렇기에 개선필요로 결정하였습니다.



이 게임에서 적의 공격 탄환이 매우 빠를때는 노란색으로 선이 그어지고 그 다음 빨간색으로 타겟을 정한다음에 그 방향으로 약간의 시간이 흐른 뒤 탄환이 발사되어요. 그런데 이 게임에서 일부 스테이지에서는 이 노란색을 제공하지 않아요. 위의 영상에서는 노란색과 빨간색 선이 항상 나오지만요. 특히 화면 밖에서 타겟팅 할때 자주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에요. 화면 안에서가 아니라 밖에서 타겟팅 할때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은 언제 탄이 어디에서 날아올지 모른다는 거에요.


적들은 계속 이동하는데, 이 이동은 미리 정해진 지점이 있어요. 이 지점을 모를 때는 어디서 날아올지 모르게 되어요. 이런 경우 보통의 게임들은 적들이 탄환을 쏘는 시간을 일정하게 맞추어요. 예를들어서 3초 뒤에 타겟팅이 시작되고 4초후에 타겟팅이 된후, 4,5초 후에 발사 같이 일정한 시간 간격을 가지면서 적이 쏘게 되면 우리가 시간을 추측하면서 적이 타겟팅한 위치를 만들고 그 다음 안전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적의 탄환을 피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 게임은 시간이 아니라 미리 정한 탄환을 발사하는 지역으로 이동한 이후에 탄환이 발사되어요. 이 때, 각 적들의 이동이 같은 거리가 아니므로 시간이 흐를수록 적의 탄환이 다른 시간에 발사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적이 10마리 이상 아주 많아서 지속적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만약 그 이동이 적이 발사하는 방향일 경우에는 사망하게 되어요. 즉, 시간을 예측해서 피할 수 없으며 무조건 이동한다고 살게 되는 것은 아니에요.


이렇게 되면 우리는 매턴 타겟팅 지역과 안전 지역을 모두 암기해야 되어요. 그런데 적들의 HP가 매우 높고 우리 공격력이 낮기 때문에 이 시간이 매우 길게 되고 모두 암기해야 하는데, 이런 시행착오 끝에 클리어할 수 있지만, 이 클리어할때까지...한 스테이지가 5~10분 정도 걸리므로 이걸 다 암기하고 플레이하는 것이 즐겁지는 않을 것이에요.


위의 게임에서도 있듯이 적이 노랑선과 빨간선이 대부분의 지역에 나타나듯이 공격하여요. 안전지대는 매우 조금이며, 이걸 민첩성으로 피할 수 있는 유저는 거의 없을 거에요. 민첩성이 좋은 유저라고 해도 우리 캐릭터의 이동속도가 매우 낮고 대시 등이 없으며 무적상태도 없으므로 민첩성이 높아도 피할 가능성은 낮을 거에요.


이런 암기를 하였다고 해도, 우리의 탄환이 약간의 랜덤으로 날아가서 근처의 다른 적을 공격해 어그로를 끌어 우리에게 접근시키는데 이들의 공격도 피해야 되어요. 이것도 스테이지마다 랜덤으로 다른 수의 적이 어그로가 끌리고, 적들의 공격도 랜덤으로 공격범위를 정하는 적들도 있어서 암기만으로도 완벽해지지 않아요.


액션게임에서 암기하고 플레이하고픈 유저는 거의 없을 것이며, 또한 암기에서조차 지나치게 긴 시간을 해야 하는 문제는 이 게임의 매운맛이 매우 잘못만들었는데, 이런 부분은 적들이 우리가 볼 수 없는 화면 밖에서 공격이라는 어이없는 설정이 문제를 만들었어요. 그러면서 공격방향을 가이드를 해주지 않는 것은 이 게임이 매운 맛을 잘못만들었다는 거에요. 이런 경우에 대해서 밸런스 평가를 하기 위해서 암기하면서 해봤는데 밸런스 체크를 통과하지 못했어요. 시행착오를 계속 하면서 죽어가며 타겟팅 지역과 안전지역을 암기하며 진행했지만, 지나치게 긴 스테이지 구성과 높은 적의 HP, 낮은 공격력으로 이 조사역시 긴 시간이 필요하며 하기 싫은 수준까지 이어졌어요. 이 부분은 제가 좋아하지 않는 게임플레이여서 이런 밸런스 체크는 하고 싶지도 않았지만 해봐도 재미있는 수준까지는 안되었어요. 이걸 모두 암기하고 클리어할수도 있겠지만, 굳이 그런 시간을 들여서 플레이하고 싶지는 않네요.


게다가 적들이 이동하면서 공격하는 경우, 움직이는 지점이 3~4곳 정도 되는데, 이런 곳에서 딱 한곳에서 아주 조금밖에 못 공격하는 경우도 있어요. 맞으면 뒤로 밀리는데, 사정거리 바깥으로 나가버리고, 4곳중 1곳만 조금 공격할 수 있는 경우에요. 이런 적을 공격하기 위해서 아주 오랜 기간 기다리는 것도 액션 게임에 적절하지 않는 레벨 디자인이지요.


게임이 모바일 게임의 스타일과 비슷한데 모바일 게임이 수준이 높지 않은 점은 있지만 그 수준에 맞추어서 개발해서는 안되어요. 모바일 게임들은 대부분 게임이라고 부를 수 없는 수준이거든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탑뷰 액션 게임들에 비해서 타겟팅을 할 수 없는 점. 화면 밖의 적들의 공격 방향을 알려주지 않는 등, 많은 문제가 있어요. 오히려 기존 게임들보다 못하므로 창의성 점수를 줄 수 없어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이 암기를 기반으로 게임을 만들었는데 암기를 기반으로 하는 게임은 주로 퍼즐 게임이에요. 대부분의 액션 게임유저들이 암기를 하고 싶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이런 부분이 아주 약간이라면 모르겠지만, 후반부는 다 암기하여야 하고 이런 부분이 아주 긴 시간이 되어서 매우 여러번 시행착오를 하면서 알아가야 하는데 게임밸런스 측면에서도 좋지 않아요.


수학능력 - ★★


적들의 이동 등에 맞출 수 있는 지역이 매우 좁게 설정하고 긴 시간 그 공간에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등 이런 부분도 매우 좋지 않네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많은 유저들이 특정 적들이 타겟팅 할 수 없는 지역에서 붙어있어서 공격할 수 없는 버그가 있다는 리포팅을 하고 있어요. 저에게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최근 트렌드에 맞추어서 만들려고 하였지만 픽셀이 너무 커요. 즉, 분위기는 트렌드에 맞추려고 했지만 전반적인 그래픽이 좋은 것은 아니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망각한 것 같아요. 이 게임의 게임플레이는 암기로 플레이하게 해 놓았고 이런 게임플레이는 일부 퍼즐 게임이나 동일한 게임플레이 반복을 피하기 위해서 액션 게임에서는 아주 약간 섞어주는 정도에요. 이걸 메인으로 만들었다는 것은 액션 게임유저들에게 만족감을 주지 못할 거에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에서 잘만듬이 아닐 경우 유료 게임 수준이 되지 않았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0원이라는 뜻이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75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비정상이에요. 개발자가 먼저 게임개발력을 키워야 해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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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에 리뷰할 자료가 생길까요? (블로그에 관한 일상)


오늘 Pieceful Gallary를 리뷰해는데, 리뷰 준비중인 자료가 모두 소진되었네요. 그런데 Pieceful Gallary를 리뷰하면서 그동안 스팀에는 조각맞추기 퍼즐 게임이 많다고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모바일에 조각맞추기 퍼즐 게임이 거의 없었던 것이었어요.


조각맞추기 게임을 하면서 확대/축소가 매우 불편한데, 모바일의 액정이 작잖아요. 그래서 1000피스 조각 맞추기 같이 많은 수의 조각을 나눈 게임을 모바일에서 제대로 구현하기 어려운 이유로 PC 게임이 많은 스팀에 조각맞추기 퍼즐 게임이 많은 것이었어요.


그런데 모바일에 액션 퍼즐 게임. 이쪽은 운으로 문제해결을 많이 하는데, 이쪽 게임이 많아서 그리 흥미가 없긴 하네요.


이런 생각이 리뷰하면서 느꼈어요. 별것 아닌 깨달음이긴 하네요. 충분히 추론할 수 있는 부분이었는데, 리뷰할때쯤이야 깨닫긴 하였어요.


그러나 게임리뷰도 책리뷰도 살짝 금요일인 오늘과 토요일까지도 어쩌면 리뷰가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책과 게임 모두 살짝 리뷰 준비를 마치는 것 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이러고 오늘 책도 게임도 모두 리뷰 준비를 끝냈어요~! 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오늘 너무 피곤해서 오후에 아무것도 못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 저 PBR 개선을 위한 정책이 나왔는데 조금 이상해요 (주식에 관한 일상)


지금 정부가 저평가 개선을 한다는 주식 정책은 조금 목표를 어긋나고 있어요. 5000포인트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요. 2023년부터 매년 한분기씩은 반도체 싸이클이 왔다는 증권사 리포트와 유투버들의 말이 있었어요. 그러나 외국계 증권사는 반도체 겨울이라는 리포트를 냈었지요. 그래서 오르다가 꺾이고 오르다가 꺾이고를 2025년까지 일어났었어요. 그래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저평가는 아니었고 SK하이닉스는 심지어 고평가였어요. 그러다가 2026년에 코스피 5000포인트를 넘었는데 이때 이 두종목이 버블이라고 평가받을수 있는 상태가 되었지요. 여기에서 한국 주식 저평가를 개선한다고 했지만, 저평가 개선이 아니라 제대로 평가받거나 고평가 되는 주식이 상승했고, 심지어 특정 업종이 테마주로 올라갔으며(AI테마) 이 종목들이 반도체 종목인데 반도체 정책은 다른 대통령들이 과거에 했던 것이 지금 반영되면서 이번 정부의 실적이 아니라는 거에요. 저는 곧 폭락할 것으로 추측하여요. 버블이니까요.


게다가 지금 삼성전자등에 주식안정자금이 투입되었는데 주가가 많이 떨어진것도 아니고 버블 종목에 이것을 넣으면 왠지 주가조작이고 조작세력이 정부라는 그런 느낌이긴 하네요. 우리 세금이 낭비되고 있는 것 같아요. 저평가 종목을 매수한다면 모르겠지만요. 그런 종목이 언젠가 제대로 평가받을때 정부가 매도하면 수익을 내겠지만, 지금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주가 미끄러지면 솔본 같이 욕먹을 것 같아요. 근데 지금 버블이므로 미끄러져야 해요. 지금 안미끄러지고 더 오르면 미래에 더 크게 더 많이 미끄러져요. 만약 정부가 솔본 주가 예전에 닷컴버블때 하락을 막아줬다면 지금 얼마나 큰 손실일지 생각해볼수 있겠지요. 닷컴버블 최고의 버블주가 솔본이에요. 차트를 보면 아실거에요.


그래서인지 저평가 개선에 대한 추가적인 정책이 나왔어요. 물론 지금 정부가 저평가 개선을 위해서 하겠다는 원래 정책도 지금까지 절반만 입법되었으므로 미래에 다른 입법으로 저평가 개선이 될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새롭게 나온 것은 크게 두가지에요. 하나는 코스닥 2부리그제 도입.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저PBR 태그 도입. 물론 뒤에것은 좋은데 앞의 것은 이상해요.


앞으로 하위 저 PBR 20% 종목은 저 PBR 태그가 붙어요. 물론 저 PBR 개선을 위한 특별한 기업의 활동등을 발표할 경우 저 PBR 태그가 안붙는다고 하고요.


그런데 2부리그제는 좀 이상한데, 하나는 성장기 하나는 성숙기에요. 이게 이상한 이유는 한국의 수출 업종 대부분이 성숙기에요. 반도체, 자동차, 조선, 방산등 대부분 성숙기이고 2차전지 정도가 성장기라고 할 수 있어요. 2차전지 수출 비중이 낮잖아요. 대부분의 수출이 성숙기 업종에서 발생하는 국가인데 이걸 나누는 것이 이상해요. 어느쪽이 2부리그고 어느쪽이 1부리그일까요?


엔비디아와 코카콜라는 대표적인 성장주/가치주 투자의 종목이에요. 엔비디아는 최근인데, 그 이유는 성장주의 슈퍼스타는 계속 바뀌니까요. 물론 얘는 버블이에요. 인공지능이 B2C에서는 힘을 못쓰는데 B2B 최대 장비 공급업체가 AI 대장주라니 말이 되나요? 설비투자는 열심히 하는데 제품이 안팔리는 업종이 얼마나 가겠어요? 그러나 최근 가장 유명한 성장주 슈퍼스타이니까요.


가치주 슈퍼스타는 코카콜라, 비자 같은 종목이에요. 이 종목들은 워런버핏이 장기투자하고 있는 종목이지요.


성장주/가치주...그리고 성장기/성숙기 모두 수익을 낼 수 있어요.


제가 하고픈 말은 성장기든 성숙기든 저평가가 용납할 수 있는 범위는 아니라는 거에요. 코카콜라가 주가 상승을 못하고 배당만 줬다면 가치주의 슈퍼스타가 되지 못했을 거에요.


오히려 성숙기로 접어든 업종에서는 코카콜라 같이 브랜드 파워와 새로운 진입이 어려운 혜자를 만든 기업은 꾸준한 수익을 내지만, 기술주들은 기술개발비로 많은 돈을 지출해야 하여요. 오히려 코카콜라 같은 종목이 더 좋은 종목이라는 이야기도 있어요.


그러므로 성장기/성숙기로 나눈다고 해서 이것이 주가를 상승하지 않아도 되고 저평가를 용납할 수 있는 범위이며 성장기가 더 높은 밸류를 받아야 한다는 것은 아니라는 거에요. 또한 성숙기라도 시장 점유율등이 변화하면서 높은 수익을 낸 것은 3개의 업체가 과점인것과 다름 없는 메모리 반도체(물론 경쟁업체수는 훨씬 많지만 3개의 큰 회사가 시장의 대부분의 물량을 공급하므로)에서도 주가가 크게 변화했어요.


2부리그제는 오히려 좋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올바른 평가를 받아야할 종목들이 오히려 저평가가 당연하게 느껴질 것 같은 그런 이름을 달아두는 것은 좋지 않을 것 같네요. 정책의 목표가 저평가를 개선한다면 저평가 주식이 주가가 올라야 하는데 오히려 안좋은 효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정부의 저평가 개선 정책은 현재까지는 효과가 없지만, 앞으로는 효과가 나왔으면 하네요. 또한 저는 2부리그제는 효과가 없을 것 같지만, 2부리그제를 해서 효과가 나올수도 있어요. 그러나 효과가 없다면 이번 2부리그제 정책은 폐지하자고 말할 것 같네요. 2부리그제는 많이 이상하긴 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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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ceful Gallary는 어릴 때 하던 조각맞추기 아날로그 게임을 재현한 게임이에요. 이런 정형화된 퍼즐 게임을 할 때는 특별하게 새로운 게임시스템보다는 기본에 충실하길 바랄때가 있어요. 물론 뛰어난 개발자는 이런 정형화된 장르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기도 하는데, 그런 게임은 아주 극소수이고 새로운 시도가 오히려 좋지 않은 평가를 받을 때도 많아요.


이 게임은 이런 기본적인 요소들을 충실히 반영하고 유명한 미술가의 그림으로 조각 맞추기를 하는 게임이에요. 단지 조작성이 조금 나쁜 면은 있지만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기본적인 게임은 조각 맞추기 퍼즐 게임이므로 자신이 조각맞추기 퍼즐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정형화된 장르이고 새로운 시도가 없으므로 좋아할 수 없을 거에요. 자신이 조각 맞추기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지를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게임은 100피스 조각에서 약 1000피스 조각까지 스테이지마다 100개씩 늘어나요. 그리고 조각의 스타일은 똑같은 사각형에 4가지 방향으로 주걱같은 모양이 나오기도 하고 들어가 있기도 한 그런 유형이며, 주걱같은 모양도 타일마다 조금씩 다른 위치나 크기가 다른 유형이에요. 일반적인 아날로그 조각맞추기 퍼즐 게임과 비슷한 느낌이 나도록 만들었어요.


단지, 게임에서 정확한 위치에 타일을 놓지 않으면 인정하지 않아서, 조각을 맞출때 맞는 위치임에도 이어지지 않을때가 있어요. 이런 부분은 조각이 이어지는 위치를 너무 좁게 잡아서 일어난 일이라고 보여지는데, 이런 부분은 살짝 아쉬웠어요.


나중에 900피스 넘으면 한 화면에 조각을 모드 펼친 것에 더해서 맞추고 있는 타일크기를 더하면 공간이 남지 않아서, 확대/축소를 하면서 조각을 맞추어야 하는것도 살짝 아쉬웠어요. 물론 처음부터 축소해서 풀면 되지만 이럴 경우 앞의 정확한 위치에 타일을 놓기가 힘든 조작성 문제로 확대해서 플레이하지 않을 수 없었으니까요. 또한, 확대/축소까지 하면서 맞추면 조금 귀찮은 면이 생기기도 하고요. 타일은 7스테이지를 제외하면 대부분 비슷한 색의 타일이 많아서, 색으로 구분해서 타일을 맞춰나가면 확대/축소 없이 타일을 맞춰 나갈수는 있어요. 다른 색의 타일을 화면 밖에 놓고 맞추고 있는 색을 화면 안에 넣는다면요.


전반적으로 조각 맞추기 퍼즐 게임의 일반적인 조건을 갖춘 평범한 게임으로 조각 맞추기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도 좋아할 확률이 높을 거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은 기존의 아날로그 조각맞추기 게임의 기본적인 부분을 충실히 반영하도록 만들어져 있으며, 특별한 창의성이 발휘된 게임은 아니에요.


레벨 디자인 - ★★★


각 스테이지마다 100개의 조각의 추가되는 레벨 디자인이며, 그림의 경우, 7스테이지만 여러가지 색을 사용하고 타일의 경계에서 색이 바뀌어서 색으로 조각을 맞출때 어려움이 발생하는 타일이 몇개 나오지만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은 구성이에요.


수학능력 - ★★★


각 타일의 주걱모양을 조금씩 위치나 모양을 다르게 해 준점등이 있어요. 물론 이것은 아날로그 조각 맞추기 게임도 같지만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유료 DLC 판매가 있고 유료 DLC 구매가 없다면 모든 스팀미션을 완료할 수 없어서 완전공략게임이 되지 않아요.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에서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부분은 없어요.


게임 그래픽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지만, 숨은 그림 찾기 혹은 틀린 그림 찾기 같은 그래픽을 중심으로 하는 게임에서는 중요해요)


유명한 미술가의 그림이지만 확대시 해상도가 좋지 않으며, 타일 경계에서 색이 바뀌는 타일이 몇개 등장하는 경우가 있어서 보통으로 평가하였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이 부분은 게임플레이에 음악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을때만 평가하여요.


퍼즐 게임(퍼즐 - 조각맞추기)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게임은 아날로그 게임을 충실하게 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고 생각되네요. 특별하게 뛰어나지도 부족하지도 않다고 보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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