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읽기라는 새로운 코너 시작해보려고요 (블로그에 대한 일상)


이 코너는 일상글에 붙어서 나올것이며, 예전 네이버 블로그 쓸때부터 했던 코너인데 이름은 바뀌었어요. 그 이유는 제가 그 코너를 열심히 작성하던 시기에 실제로 그 코너 이름이 평소에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자주 쓰던 단어라서 특색이 없는 이름이긴 하지만, 과거 JTBC 뉴스를 보던 시절, 손석희씨가 제 코너 이름을 이야기했고, 또한 민주 파출소를 민주당에서 할때 그 코너 이름을 이야기했어요.


제가 그 코너를 했을 당시 네이버랑 다투고 있을 때인데, 네이버는 저에게 한번도 푸시해주지 않고 패널티를 줬거든요. 처음에는 어느정도 조회수가 나왔는데, 제가 네이버가 만든 게임을 비판하자 노출 빈도 줄였고, 그 후에 일반적인 게임 블로그들이 말하는 조회수에 근접조차 해본적이 없어요. 조회수를 늘릴려고 네이버에 대해서 언급을 안했는데, 인공지능에 대해서 계속적인 비판을 했고 알파고가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는 포스팅을 지속적으로 하던 때였어요. 그 후에 네이버가 인공지능 사업을 하겠다고 발표한 이후부터는 제 블로그는 그 상태에서 조회수가 더 줄어서 거의 3페이지 저품질 블로그와 유사한 상태였고, 제 포스팅이 어디에 나오는지 보면 대부분 3페이지였어요. 심지어 특정 주제에 저밖에 포스팅을 안했는데도 주제랑 관련없는 검색결과를 2페이지까지 넣고 3페이지에 나오는 것을 보면서, 네이버의 이런 태도에 불만이라는 내용을 많이 작성했었어요. 그때 하던 코너였기에 제가 작성한 포스팅이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 것은 거의 없어요. 노출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지요. 노출이 거의 없어서 인공지능 서비스 중에서 충성도 테스트(특정 기업등을 비판하면 나타나서 논리적이지 않고 인신공격 위주나 근거없이 욕설하고 그 기업을 옹호하는 인공지능 서비스. 이 서비스로 등장한 사람이 아닌 봇들이 가끔 찾아와서 말썽을 피웠어요)등으로 유입이 일어나서 가끔 큰 조회수가 나오는 정도였어요. 그렇기에 일반적인 사람들이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한 것이지 제가 어떤 영향을 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조회수도 형편없었고요. 그럼에도 민주 파출소에서 제 코너 이름을 말하는 것은 좀 의외였어요. 아마도 같은 이름으로 뉴스등에 대해서 자기 의견을 말하는 어떤 정치 유투버가 같은 이름을 사용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 코너이름이니까요. 혹은 데이터 수집을 당해서 대규모 감시의 결과이거나요.


지금은 많은 조회수가 나오는 블로그가 아니라 조용한 블로그에서 쓰는 것이 감시 국가가 된 한국. 데이터 센터 이렇게 많이 짓겠다는 것은 우리를 감시하겠다는 것이고, 그렇기에 조용한 블로그 서비스가 더 좋은 느낌이에요. 조회수에 민감하지 않게 되었어요.


아마도 그런 부분은, 제가 하는 코너와 이름이 같은 아마도 보수신념의 유투버 중에 유명한 분이 제 코너와 이름이 같아서 일어난 일이겠지만, 저는 중도이고 정의당을 지지하거든요. 그러나 두번째 지지정당은 보수 정당들이에요. 요즘 국힘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요. 어쨌든 민주당이 아니거든요. 민주당은 예전부터 노동정책이 보수정당들급이에요. 야당일때만 진보적이다가 여당이 되면 급격히 보수화되어요. 심지어 지난 주 말쯤에 노동정책을 퇴보하는 정책을 하겠다고 말하기도 하였어요. (비정규직 2년에서 4년으로 확대) 제가 흥미를 가질 정책은 잘 안하는 편이고 너무 심하게 바뀌어서 믿질 않아요. 그래서 제가 중도인가봐요. 아니면 진보라고 했을 거에요. 어쨌든 정책 선거를 하는데 정책에서 정의당은 항상 가장 좋은 정책을 만들어왔었어요.


민주 파출소 역시 제가 민주당을 두번째로 좋아하는 정당에 놓지 못하는 이유에요. 이건 민주주의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겠다는 정책이었고, 이때 제 과거 블로그 코너를 이야기했던 것에 대해서 매우 어이없다~!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지지못한 것은 이 이유도 있었다는 생각이 최근 갑자기 생각나네요. 물론 이재명 대통령 역시 국무회의에서 자신의 정책에 반대하는 의견을 말하면서 반대의견에 논리없이 말하는 것은 이상했으며(반론이라도 대통령 위치라면 상대의 재반론을 들을 수 없는 자리에서 비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여요. 상대가 비정상적인 반론이었더라도요. 권력을 가진 자신의 위치를 생각해야 되겠지요), 자신의 정책을 비판하는 것을 매우 싫어하는데 정치인이 이러면 안되는 것 같아요. 정치인의 주장에 이끌려가는 것이 국민이 아니라 국민의 의견에 정치인이 정치에 반영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지 정치인 한명이 국가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정책을 한다면 그건 독재정치일거에요. 이재명 대통령에게 우려스러운 점은 이런 점이 좀 있어요. 제가 직접 민주주의 신념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겠지요. 또한 충분만 문제점을 토론되지 않고 언론등에서 과대포장한 사실만 전달한 이후에 설문조사 결과를 내밀어도 그건 적절한 결과는 아닐거에요.


그래서 국민 눈높이에 정치가 맞추어져야지, 정치 눈높이에 국민이 맞추어져서는 안되며 민주 파출소 같이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려는 정책 따위에 국민이 눈치봐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여요. 이건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다시 뉴스 읽기 코너를 시작해보려고 해요. 물론 이 코너 이름은 과거와 다른 이름이에요. 정치 이야기보다 주로 AI 관련된 비판등을 주로 이야기하는데, 최근 SBS뉴스에서처럼 AI가 대규모 감시로 인공지능이 민주주의에 위협이 된다는 뉴스. 그런 뉴스에서 사람들이 잘 관심을 가지지 않은 뉴스에서 대규모 감시 같은 실제 팩트에 대해서 전달하는 것이 주된 목표에요.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보는 뉴스보단 잘 안보는 뉴스에 대해서 숨겨진 사실을 찾아내는 코너에요. 그래서 민주 파출소가 제 코너 이야기가 아니라 아마도 보수 유투버중 한명인것 같긴 하여요. 정치 이야기도 어느정도 섞여있긴 하겠지만요.


저는 한국의 민주주의 위협은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하여요. 민주당이 여당인 지금, 민주당 역시 민주주의에 대해서 국민의 눈높이 만큼의 정당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우린 더 많은 국민의 기본권을 원하는데, 이것은 민주당에 대한 비판을 포함하지만 민주당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꽤 부정적인 반응을 하는 것이 문제인 것 같아요. 정치인이라면 이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이어야 할 거에요. 정치인이 독재를 할 생각으로 자신의 생각대로 국민이 움직여주길 원한다면 정치인이 되어서는 안되겠지요. 그러므로 정치인의 생각과 국민의 생각이 괴리되었을때는 국민이 맞는 거에요. 그런과정에서 국민의 발언과 생각을 정치인의 생각으로 바꾸려고 한다면 정치인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건 민주주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물론 설득까지는 가능해요.


뉴스는 마이크로소프트 뉴스에서 가져올 생각이에요. 마이크로소프트 뉴스에서 사람들이 많이 읽은 뉴스부터 보여주는데 이런 뉴스는 대부분 영양가가 없어요. 그래서 매일 진행되지 않을수도 이는 코너에요. 대부분 여러번 뉴스를 거쳐가다가 잘 안 읽은 뉴스가 나오면 그 뉴스가 가끔 매우 좋은 뉴스가 있을때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뉴스를 찾은 날만 진행할거에요.



● 3월 22일 뉴스 읽기


① 대규모 감시의 증거. 여러분이 생각하는 수준 이상으로 우리를 감시하고 있을 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C%A1%B0%EA%B9%85%ED%95%98%EB%8B%A4-%EB%9F%AC%EB%8B%9D-%EC%95%B1-%EC%BC%B0%EB%8A%94%EB%8D%B0-%ED%95%AD%EB%AA%A8-%EC%9C%84%EC%B9%98-%EB%85%B8%EC%B6%9C%EB%8F%BC-%E4%BD%9B-%ED%95%B4%EA%B5%B0-%EB%B0%9C%EC%B9%B5/ar-AA1Z6bS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조깅하다 러닝 앱 켰는데...항모 위치 발각돼 佛 해군 '발칵'


이 뉴스에서 군사 기밀이 빼앗겼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용하던 일반 위치추적 앱인 러닝 앱을 켰다가 개인정보 털린 거에요. 우리가 생각없이 개인정보 동의를 누르게 되는데, 안누르면 앱이 실행되 안되니까요. 이런 동의 요구는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에요. 규제를 해야 하는데 이런 규제를 만들어주지 않아요. 게다가 비식별 빅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활용/판매가 가능한데 이것도 문제에요.


러닝 앱으로 항모위치가 발각되는 것처럼 여러분이 사용하는 많은 앱들은 여러분의 데이터를 훔쳐가고 이런 과정에서 여러분의 개인정보들로 많은 여러분의 아이디어나 여러분이 지식을 훔쳐가며, 기업의 영업비밀도 훔쳐가는 거에요.


여기에서 온 다바이스 AI가 개인정보 보호된다는 것도 거짓말인 것을 알아야 해요. 이렇게 속여놓고 우리를 더욱 대규모 감시하려는 거에요.


삼성이 자신들의 직원들에게 챗gpt 사용하지 말라고 한것이 의미가 매우 많지요. 그런데 삼성은 왜 데이터 센터 짓고 자신의 모바일에 ai를 넣어서 우리에게 사용하라는 걸까요?


우리는 뉴스에서 단편적인 사실을 알 수 있지만, 그것으로 우리가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어요.


특히 데이터 관음증으로 우리를 감시하겠다는 회사가 많아진 지금. 특히나 데이터 생성자가 아니라 데이터 수집자가 데이터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개인정보가 보호된다고 주장하는 회사들이 많으므로 주의하여야 해요. 이런 회사들은 개인정보를 수집하면 그건 우리것이 아니라 그 회사 것이라고 생각하므로 그런 회사들이 말하는 개인정보보호는 실제로는 개인정보호호가 완전히 안되는 제품이라는 뜻이에요.


단순히 앱테크를 한다고 여러분들이 약간의 돈을 주는 것. 이건 여러분의 데이터를 팔고 그 수익중 일부를 되돌려 주는것에 불과하고 여러분의 이동동선은 팔린 이상 삭제는 거의 불가능하게 되는데, 이동동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앱의 다양한 데이터가 수집되는 것에 주의하여야 해요. 이건 범죄에 노출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요.


② 삼성전자 팔아야 할 때 아닐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2026%EB%85%84-38%EC%A1%B0%EC%9B%90-%EB%8D%98%EC%A7%84-%EC%99%B8%EA%B5%AD%EC%9D%B8-%EC%96%B8%EC%A0%9C%EA%B9%8C%EC%A7%80-%ED%8C%8C%EB%82%98-%EC%A6%9D%EA%B6%8C%EA%B0%80%EB%8A%94-%ED%8E%80%EB%8D%94%EB%A9%98%ED%84%B8-%ED%9B%BC%EC%86%90-%EC%95%84%EB%83%90/ar-AA1Z73P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2026년 38조원 던진 외국인, 언제까지 파나...증권가는 "펀더멘탈 훼손 아냐"


펀더멘탈 훼손은 아니지요. 하지만 기업의 주가가 버블 수준인것이 문제이겠지요.


장기 투자하는 사람이 주식을 던졌다면 그건 그 주식 볼장 다봤다는 거에요. 장기 투자하는 사람이 주식을 던진 것은 그 주식이 너무 주가가 기업 펀더멘탈 보다 높아서 지금은 팔거라는 거에요. 자신이 일반적으로 가지는 기간동안의 주가 목표치를 훨씬 넘었다는 것으로 장기 투자자의 일반적인 투자기간의 미래 실적 반영보다 주가가 높다는 거에요. 그들은 주가가 내리기 전에 삼성전자를 다시 살 확률은 없어요. 즉 삼성전자를 살 사람들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지요. 버블이니까요. 제 가치 평가 기준에서도 12년치 반영중이에요. 이런 밸류는 너무 과해서 버블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런데 지금 증시 안정 기금이 주식시장에 들어와 있어요. 이렇게 버블 상황인데 왜 들어와 있는지 이해가 안되지만요. 아니라면 벌써 5000선이 무너졌을 것 같아요. 선거를 위해서 이러는 건가요? 라는 생각이 들어요. 5000선 가는 것도 저평가 주식이 개선된 것이 아니라 ai 테마주가 오른 것이지요. 한국 주식 저평가가 개선된 것도 아니라 그냥 버블만 키웠어요.


지금 정부가 세금낭비하면서 사준다고 할때 던지는 것이 현명할 것 같네요. 이 기금 다 쓰면 주가 떨어지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만 아니라, 주가가 오르면 지금 주식 안정 기금으로 사둔 주식 팔아야 해요. 주식 안정 기금은 장기 투자하는 투자자와 달리 주가가 떨어지는 것을 방어해주는 역할 이외에는 없으며 지금 외국인이 판 주식은 다시 시장에 풀려요. 올라도 잘 못오르고 내릴 확률만 높아요. 제가 삼성전자 주식을 가지고 있더라도 던질 거에요. 특히 정부가 세금낭비하면서 사준다는데 안던질 이유가 없어요. 앞으로 오를려면 지금 외국인이 판 주식만큼 개인투자자가 사야 오르는데 무리가 있어요. 즉, 지금 삼성전자나 버블 상태의 반도체 주식들은 위로는 전환사채가 막고 있고 전환사채 가진 사람이 주식으로 교환후 손해봐도 던지겠다고 말하고 있는 상황과 비슷한 것 같아요. 물론 더 오를수도 있어요. 미래 주가를 어떻게 예측할 수 있겠어요? 하지만 오르기가 내리기 보다 힘든 상황인 것 같아요.


한국은 패스트 팔로워에요. 이런 시장에서 텐베거 같이 매우 크게 성장하고 계속 성장하는 주식은 적은 수이고, 대부분 텐베거는 버블로 찍고 이후에 주가 하락이 기술주에서 일어나는 것이 대부분이에요. 앞으로도 많지 않을 거에요. 단지 가치주에서 워낙 가치주 저평가가 심한 한국장이여서 간혹 너무 오래 가치주 주가를 반영안하다가 경영권 이슈 같은 것에서 텐베거가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가치주도 배당성향이 100% 이상이 아니면 기업에 현금이 쌓이고 주가는 오르게 되어 있어요. 현금이 쌓이기 때문에 기업가치 분석도 매우 쉬워요. 이런 주식은 주가를 유지하긴 하지만 기술주에서 텐베거는 대부분 버블이고 이후 주가 하락이긴 하더라고요. 메모리 반도체라고 다른 것은 없을 거에요. 비록 세계 최고 기술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다른 퍼스트 무버. 즉 엔비디아 같은 회사가 요구한 것등에 맞추어서 따라가는 것이 전부잖아요. 이런 종목이 대부분인 한국 주식에서 4배 오른 주식이 얼마나 더 오르겠어요. 물론 오를수도 있겠지만, 4배 오른 주식이 더 오를 확률은 적을 거에요. 더 올라도 저를 원망하면 안되어요. 미래에 더 오를수도 있어요. 그러나 최고점에서 팔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게다가 다른 주식이 오를 가능성이 더 높은 지금은 더 낮은 확률의 주식을 계속 보유하는 것은 안좋을 수 있다는 내용이므로 그 낮은 확률이 당첨될 수도 있다는 것도 남겨두어요.


③ 생성형 AI를 사용하면 안되는 이유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ai-%ED%99%9C%EC%9A%A9%ED%95%B4-%EA%B8%80-%EC%93%B0%EB%8B%A4%EB%B3%B4%EB%A9%B4-%EA%B2%B0%EA%B5%AD-ai-%EB%85%BC%EB%A6%AC-%EB%94%B0%EB%9D%BC%EA%B0%80%EB%8D%94%EB%9D%BC/ar-AA1Yp7J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를 활용해 글 쓰다보면...결국 AI 논리 따라가더라.


생성형 AI의 경우, 실제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부분으로 나누어서 여러 인간의 생성물들을 서로 치환해서 매끄럽게 결합하는 것을 가지고 생성형 AI라고 해요. 이들은 사람도 이렇게 한다고 하지만, 사람은 이렇게 하면 표절이라고 이야기해요. 즉, 사람들에게 창의성이 없다고 주장하는 거에요.


게다가 생성형 AI는 답을 하나만 주어요. 다른 답은 주지를 않지요. 이런 것에 노출되는 것은 위험해요. 찬성/반대 의견을 모두 듣을려면 실제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책을 읽는 것이 좋고 이것이 사고의 힘을 키워주어요.


생성형 AI에서...일단 피부색을 말해서 미안하지만, 이렇게 밖에 한국어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므로 이렇게 이야기할께요. 흑인 의사에게 백인 환자가 치료받는 그림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유명하지요. 왜 안나올까요? AI가 사람같아서 편향을 가졌기에요? 아니에요.


이유는 먼저 데이터를 입력할때 사람이 하거나 혹은 자동화 프로그램을 이용해요. 이때 사람이 모든 흑인 의사를 제거했을 가능성도 있어요. 개발자의 편향이 결과값이 편향에 영향을 주어요. 다시 말해서 AI 결과는 객관적이지 않아요. 자동화 프로그램도 같아요. 먼저 필터등에 걸리면 데이터에서 걸러 내는 거에요.


그리고 AI의 결과값은 결국 인간 생성물의 짜깁기에요. 그러므로 짜깁기할 데이터가 없으니 결과값이 안나오는 거에요. 짜깁기 과정에서 할루미네이션등이 발생하는 것도 데이터로 인정된 의미없는 결과값. 관련되지 않은 결과값을 가져와서 그래요. 가정이 다른 곳에서 만든 인간의 창작물을 연결하면서 생기는 문제등이지요.


이런 결과값을 믿는 것 자체가 위험해요. 결과값이 정상적일수 없거든요. 그 뿐 아니라, 개발자의 편향이 그대로 결과값에 나온다는 것에서 여러분들은 특정 의견만 지속적으로 볼 수 있으며, 이런 과정에서 여러분도 개발자와 같은 편향이 생길 수 있어요. 그것에 관한 뉴스에요.


저는 생성형 AI를 왜 쓰는지 모르겠어요. 이건 시간낭비에요. 게다가 편향성 자료. 틀린 답이 많은 것. 인공지능이 100% 정확도를 못낸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할 수 있으니까요. 게다가 표절 자료. 뭐하나 좋은 것이 없잖아요.


대충 이런 코너에요. 가끔 정책이 잘못된 것을 언급하긴 하는데 민주 파출소에서 제 코너 이름을 이야기했지만, 제 블로그이야기한 것은 아닌 것 같긴 하고, 제 블로그가 3페이지 저품질 블로그이고 제가 영향을 준 것은 아닐것이며, 사람들의 생각이 저와 같았을 뿐이에요. 제가 중도이니 중도 생각이 저와 비슷할 수도 있겠지요. 그때와 비슷하게 쓴 포스팅인데 여러분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할 거에요. 지금은 책 읽는 분들만 쓰는 SNS를 쓰고 있는데 영향력이 크진 않을 것은 같을 것 같아요. 네이버는 불매이긴 하고요. 네이버 매우 싫어하는 기업이에요. 악덕기업으로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심지어 제 자산 200원도 가져갔어요. 큰 금액은 아니지만 네이버 머니 200원 남은것을 훔쳐갔어요. 비용이 더 나올것 같아서 돌려달라고는 안하고 있지만요. 네이버를 사용한다면 여러분이 네이버 캐쉬 사용하고 남은 금액들 잘 지켜보세요. 네이버가 훔쳐갈 가능성도 있어요.



● 오늘은 리뷰글이 없어요. (블로그에 관한 일상)


게임리뷰와 책리뷰 모두 정체되면서 세번째 리뷰글 없는 날이 되었네요. 내일도 없을수도 있어요^^. 책은 월요일까지는 다 읽을 것 같지만요. 좀더 힘내야 되겠어요.


그런데 게임은 다음에 할 게임을 소개하진 않았네요. 어제 소개했다면 오늘 이 내용은 작성되지 않았겠지만요^^.


Crowalt: Traces of the Lost Colony 라는 게임이에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인데 1회차 플레이는 가이드 없이 할 것이고 2회차 플레이는 가이드를 보고 스팀 미션을 완료할 거에요. 1회차 플레이에서 다 완료되면 2회차는 안해도 되겠지만요^^. 미션에서 주의해야 할 부분은 정리하였어요.


여러가지 아이템을 퍼즐식으로 풀어나가며 대화선택지(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에서 대화 선택지가 처음 나왔어요)를 이용해서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게임이에요.


이런 게임은 1990년대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이 나오면서 매우 인기가 많았고, 이 게임은 1990년대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추억을 되살려주는 정도로 개발된 것 같아요. 1990년대 이 게임이 나왔다면 대작 게임으로 ★5개 게임이겠지만, 어드벤처 게임은 영화나 드라마, 애니메이션과 경쟁하는 장르라서 언제나 그래픽과 사운드, 시나리오에 많은 돈을 써서 이 부부에서 가장 뛰어난 장르에요. 지금 나오는 어드벤처 게임에 비해서는 좀 고전 게임같은 그래픽과 사운드이긴 하여요^^.


이 게임 퍼블리셔가 가이드가 나오면 가이드대로 해서 미션 완료되는 방법을 패치하는 등으로 막은 게임이 있어서 그 부분은 살짝 우려스럽긴 하지만 그런 일이 없다면 추천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억지스런 전개가 없다면 어드벤처 게임은 보통 반복 요소가 전혀 없는 게임장르이기 때문에 밸런스 체크에서 실패할 확률은 거의 없어요. 가끔 3매치 퍼즐을 넣은 퍼즐 어드벤처 게임등이 아니라면요.


인디아나 존스와 비슷한 느낌이 나고, 다른 영화에서 봤던 플롯이 들어가 있긴 한데(자신의 묘지를 꿈에서 보는 장면) 이런 부분은 오마주일까요^^? 이런 부분에서 어드벤처 게임은 영화등과 경쟁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과 비슷할 거에요. 이장르 유저들은 어드벤처 게임에 실증나면 다른 장르 게임을 하기보다는 영화나 드라마 등을 보러 가버리는 유저들이기도 하지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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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3-22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뉴스읽기 좋은 아이디어네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