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포스팅을 제대로 작성하지 못했는데, 8월 넷째주 결과는 9월 첫째주 결과인것 같네요. 아마도 월요일 장중이 진행되는 도중에 업댓되나봐요^^. 즉, 첫번째 거래일 중에 업댓되나 보네요. 그래서 8월 넷째주 결과가 누락되고 그 포스팅이 9월 첫째주 결과에요.


포트폴리오 결과만 기록하는 것으로 이번주 포스팅은 대신하려고요. 이번주 포스팅도 지난주 수요일에 작성해야 하는데, 한주 지난 월요일에 작성중이긴 하네요^^.



총보유 종목수: 45 (▼1)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보유 종목: 29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미포함 보유 종목 LV.1: 12 (▼1)


물타기법 시작전의 매수종목: 1

스팩: 6

머니마켓 ETF: 1 (▼1)

CD금리 ETF: 2

KOFR금리 ETF: 2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미포함 보유 종목 LV.2: 4


단기 매칭형 채권 ETF: 2

단기 회사채: 2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통계>


60거래일 이상 거래한 종목: 15 (▲3)


501~600 거래일 거래종목: 3

301~400 거래일 거래종목: 4

201~300 거래일 거래종목: 2
101~200 거래일 거래종목: 2

61~100 거래일 거래종목: 4 (▲3)


장기거래 LV.1 종목: 6

301~400 거래일 거래종목: 3

301~400 거래일 거래종목 NE: 1

201~300 거래일 거래종목: 2

# NE는 장기거래 종목의 리스크 완화 기준중 일부만 적용


장거거래 Lv.2 종목: 3

501~600 거래일 거래종목: 3


<전체통계>

수익률 표준편차: 1.1 [1.0 ~ 1.3]

수익률 민감도: 0.3 [0.2 ~ 0.3]

샤프지수: 0.39 [0.44 ~ 0.83]

정보비율: -0.52 [-0.77 ~ -0.10]

# 수익률 표준편차는 리스크를 알려주며 수치는 투자자의 선호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지며 샤프지수는 위험당 수익률과 관련이 있고 정보비율은 지수의 변화와의 비교된 수치에요. 샤프지수와 정보지수는 높을수록 좋습니다. 수익률 민감도는 공분산이 맞다면 낮을수록 포트폴리오 분산이 잘된 것인데, 수익률 민감도가 공분산이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버블만 커지는 장세에서 버블장이 어느정도 풀리면서 다른 종목 상승 종목이나 역배열에서 정배열로 바뀌는 종목이 크게 늘어나는 장세가 9월 첫째주에 늘어나면서 지금 쓰는 것이 9월 둘째주도 지난 시점이라서 9월 둘째주에도 늘어나긴 하였네요.


그러나 그 사이에 매도 종목이 적어서 61~100 거래일 거래 종목이 크게 늘어나긴 하였어요. 이 수가 더 늘어날 수 있어요. 매도되는 종목이 나와야 하는데, 주식시장이 변했다는 것은 느껴지는데 매도되는 종목수는 매우 적은 상황이긴 하네요. 일단 시장의 분위기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시황등을 봐야 하긴 하는데, 컨디션이 안좋은 시기에 미뤄둔 일이 너무 많아서 하나씩 하고 있는데, 평소에 하루에 조금씩 해두는 일도 한달간 미뤄지니까 너무 많은 양이긴 하여요. 이것을 하니씩 완료해야 다른 일들도 시황도 볼 수 있을 것 같긴 하네요.


어쨌든 버블장에서 강세장으로 바뀐 것은 다행스럽게 느끼고 있는데, 그것이 제 포트폴리에오 장점으로 작용하는 시기가 약간 지연되고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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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좋아지는 것은 느껴지는데 외부에서 조금 무리한 활동 한번이면 즉시 몸이 나빠지는 것을 느껴요. 왜 이렇게 몸이 약해졌는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그 사이에도 도서관에는 다녀와서 읽어야 되는 책을 정리해두려고요.


인공지능이 되느냐? 안되느냐? 에서 우리가 인공지능이라고 말하는 부분도 연산의 결과일 뿐이에요. 우리가 컴퓨터로 하는 것들은 모두 연산의 결과일 뿐이지요. 그 연산이 잘 되기 위해서는 2가지가 필요한데 연산의 근본이 되는 입력값이 정상적이어야 하여요. 인공지능 개발자. 인공지능 개발자가 행동주의자임은 다른 포스팅에서 말했으므로 행동주의자들은 이 데이터가 정상이면 결과도 정상일 것이라고 말해요. 그들이 안되는 것은 첫째로는 데이터가 비정상적인 것을 너무 많이 입력받았기 때문에 혹은 데이터가 너무 적어서라고 말해요. 그런데 데이터가 너무 적은 것은 이유가 될 수 없음을 제가 다른 포스팅에서 반박을 하였고요. [https://blog.aladin.co.kr/firefox/16571583 참조] 비정상적 데이터를 입력받았기 때문이라는 것은 데이터 처리쪽에서 말하는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만 나온다"를 인용하지요. 그런데 데이터의 정상/비정상은 이유가 되겠지만 또 다른 이유도 있어요. 인공지능의 연산은 정상적일까요? 여기에 문제가 있어요. 인공지능 개발자들은 인공지능을 사람처럼 여기게 하려고 인간의 학습과 다름에도 학습이라는 단어를 쓰고, 신경망과 전혀 같지 않음에도 신경망이라고 쓰면서 뇌를 연상시키고 사람처럼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그냥 계산기의 계산 결과에요. 신경망의 뉴런이 실제 뉴런과 다른 것은 다른 블로그 쓸 때 신경전달물질의 예를 들면서 반박했었어요.(다시 이런 말이 유행하면 이 블로그에서도 포스팅하고 인용하면서 반박할 계획이에요.)


사람과 인공지능이 같지 않다는 것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래야 인공지능이 연산으로 결과를 얻어낸다는 것이 보이거든요. 그래고 그 연산과정을 들여다보면 인공지능 문제점은 금방 파악할 수 있고 인공지능 안되며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도 쉽게 알 수 있어요. 인공지능 개발에 관한 책 1권만 읽어도 되지만 그렇게 하시지 않을 것이라면 이것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중요한 것은 컴퓨터가 계산기이고 우리가 계산을 통해서 블로그도 쓰고 게임도 하고, 그래픽작업도 하듯 이 모두가 계산인데 계산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지만 계산과정이 정확한가? 하는 것도 검증해야 한다는 거에요.


데이터가 정상적인데 결과도 정상적일려면 중간의 계산과정이 정확해야 합니다. 인간의 선택과정이 매우 적은 바둑같은 경우. 바둑은 선택이 무한대가 아니에요. 19 × 19의 바둑판 위에 한곳에 바둑돌을 둘수 있는 게임이에요. 그렇기에 이런 게임은 연산과정을 비교적 정확히 만들 수 있어요. 이러한 것은 인공지능이 가능할수도 있어요. 그러나 다른 문제들은 다르지요. 무한대인 경우의 수를 가질 경우 더 어렵고 한정되어 있더라도 그것의 연사을 정확히 만들기는 어려워요. 모든 것에서 패턴을 다 찾아낸다는 것이 불가능함을 쉽게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요. 바둑에서 인간을 이기고 10년이 흘렀는데 변한게 별로 없잖아요. 인공지능은 대부분의 인간의 활동에 대한 연산과정의 정확성을 확보할 수 없어요. 이게 두번째 문제에요.


다시 첫번째 문제로 돌아가서 인공지능이라고 우리의 사생활 정보나 중요한 권리에 포함된 정보를 인공지능 회사들은 마음대로 쓸 수 있을까요? 그림 인공지능에서는 유명화가의 서명이 결과값으로 나와서 문제가 되었지요. 데이터를 수집하는것에 있어서 윤리적이지 않은 방법을 사용하고 있어요. 또한 연산과정이 지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데이터를 치환하는 수준에 불과해요. 이건 저도 자주 말했는데, 제가 말해서 못믿겠다면 《실리콘밸리 길들이기》에서 벡터를 이야기하면서 치환하는 과정을 조금 더 상세하게 말하고 있어요. 치환일 뿐이지만요. 이런것은 지능을 만드는 것도 아니에요. 이 부분에서 "사람도 그렇게 창작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이 부분으로 반박하고 있긴 하여요. 사람이 창작하는 과정과 완전히 다르고 표절일 뿐이지요. 아직 창작의 과정을 만든 연산 프로그램은 없다는 것! 여기서 연산 프로그램의 경우 그 이름이 인공지능이에요. 제 머리속에서 가능성 있는 방법을 생각해둔 것은 있지만 공개는 할 생각은 없어요.


아직 우리가 SF소설, SF영화에서 보는 인공지능을 만들만큼 지식이 없어요. 현재 만들어지는 것들도 인간보다 뛰어난 방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행동주의가 말하는 우리의 행동 결과만 모아서 가능하지도 않아요. 그러나 행동주의가 원하는 것은 아마도 인공지능 아니라 그들의 비윤리적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우리의 권리를 빼앗고 우리를 실험대상으로 삼아도 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고 보여요.


실패할 이 프로젝트에 왜 관심을 가지고 각종 규제를 풀어주면서 우리의 권리를 기업에게 넘길려고 하는지 의문이에요. 미래에 이런 인공지능에게 도움을 받을 일은 없을 거에요. 기존 사람이 만든 것을 비상업적으로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인공지능을 사용할 사람들의 수는 크게 줄 수 있어요. 사람이 만든것이 더 좋으니까요.


다음에 읽을 책들. 올바른 수학 참다운 공부


컨디션이 엉망이 아니라면 충분히 완독할 거리에 있는 책이에요. 그러나 자주 완독을 못하고 있네요. 아무래도 이번에 컨디션이 얼마나 회복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수학자로서 수학을 어떻게 연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작성한 책으로 보이기는 하네요.



다음에 읽을 책들. 5년 후 10배 오를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라


바이오 기업에 대한 정보를 작성한 책인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을 공부해 두어야 투자를 잘 할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요. 투자의 본질은 기업이고 투자의 기술은 투자자들의 심리. 즉 어떤 기업을 사고 싶어하느냐? 라고 보고 있어요. 양쪽 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 주식인 만큼 주식투자의 장점은 끊임없이 계속 공부해야 한다는 것에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책을 계속 읽어야 하고요. 끝없이 계속 배워야 하는 곳이에요^^.


다음에 읽을 책들. 슈퍼달러 슈퍼리치 환율과 썸타기


환율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을 작성한 책으로 보고 있어요. 이 3권까지는 지난번에 다 못읽은 책들인데, 컨디션이 나빠진 것을 극복하면 다 읽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이번 여름은 너무 힘들었네요.


다음에 읽을 책들. 시장에서 살아남는 실전 추세매매기법


기술적 분석 책인데 중간중간 보이는 것에서는 특별한 것은 보이지 않았어요. 일반적인 부분만 언급할지 특별한 부분이 나올지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있어요. 기술적 분석에서 특별한 부분이 나오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 같아요.


다음에 읽을 책들. 2024~2025 대한민국 산업지도


종목을 선택하는 것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일 거에요. 이런 유형의 책이 매년 2~3종류씩 나오는데, 특히 이분의 책은 기업에 대한 분석보다는 특정 업종에 대해서 주가 변동에 영향을 주는 변수를 잘 알려주는 것에 있었는데 이번년도 버전의 책도 그럴지 알아보고 싶네요. 이런 유형의 책들은 각 책들마다 특색이 조금 다른 것 같아요^^.


다음에 읽을 책들. 스마트 시대의 회계원리


100페이지 정도 남겨둔 책이에요. 이 책이 아니라 1판인데, 회계학을 모르고 투자하는 것은 아무래도 좀 무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회계원리를 빨리 다 읽어야 하는데 100페이지 정도 남겨두고 있네요.




로테이션표시

신간우선 투자서적 역순(~327.856)

신간우선 투자서적 역순(~327.856)

회계학 서적(325) 혹은 사회과학 서적(300~)   로테이션중

신간우선 투자서적 역순(~327.856)

신간우선 투자서적 역순(~327.856)

십진분류우선 수학서적 (410~)


진행과정

327.856파 ~ 327.856피

327.856한 ~ 327.856허

327.856현 ~ 327.856훈 (1)

410 ~ 410김


책이 교체된 것이라 변화된 것은 없네요.



독서 일지인데, 이번달은 컨디션 악화로 스티커만 덕저덕지 붙고 있네요.


책리뷰가능도서(완독책/십진분류/다른 색은 비투자서적)

355. 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 (327.856) 

356.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327.2) 

357. 금리 하나 알았을 뿐인데 (327.43) ★★★

358. 매직 스플릿 (327.8) 

359. 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 (410) ★★★

360. 빅트레이더의 주도주 매매법 (327.856) ★

361. 황금별의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 습관 (327.856) ★★

362. 10대를 위한 워런 버핏 경제 수업 (320) ★★

363. 돈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327.8) ★★★

364. 평생 월급받는 연금투자의 기술 (327.83) 

365. 중2가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410) 

366. 월든투 (843.5) ★★★


읽고 있는 책(이 순서대로 읽을 계획이지만 변경될 수 있음)

변경. 5년 후 10배 오를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라(328.856)

변경. 시장에서 살아남는 실전 추세매매기법(327.856)

변경. 수학 공부(410)

변경. 챔피언처럼 생각하고 거래하라(327.856)

변경. 전설의 프로 트레이더 빅(327.85)

변경. KDC5의 이해(024.4)

변경. 슈퍼달러 슈퍼리치(327.94)

변경. 2024~2025 대한민국 산업지도(327.856)

변경. 스마트시대의 회계원리(325.9)

변경.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투자원리(327)



이번 주 기준으로 올해 독서 계획과의 차이: -55권


CV도서관도 한번 바뀌었는데 곧 대출기간 종료가 되어서 읽지 못할 것 같아서 다음에 읽을 책들 CV는 작성하지 않았어요. 아마 1권도 못읽을것 같네요. 컨디션 회복이 중요한 시점이에요.


오늘은 이것저것 미뤄둔 것을 해야 해서, 컨디션이 완벽히 회복한 것은 아니지만, 그나마 어느정도 회복된 상태라, 이런 상태에서 급격히 나빠지는 경험도 여러번 했지만, 좋아질 것이라고 보고 이제 정상적인 상황으로 돌아가야 할 것 같아요. 최근들어서 한번 아프면 아주 긴 시간 아픈 일이 자주 일어나고 있는데, 이런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이렇게 장기간 아파서 중요한 시험도 예전에 한 번 날려먹은 적도 있는데, 몸이 많이 약해졌다는 것을 이번에 아프면서 느끼네요. 10대때 금방 회복할 수 있는 상황과는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그렇다고 나이가 많은 것은 아닌데, 몸이 허약하다는 것은 어릴때부터 느꼈지만 최근에는 아프면 오래가긴 하네요. 이렇게 아프면 오래가기 시작한 것은 2019년부터 였는데 이제 체감하고 있어요. 시간이 흐를수록 한번 아프면 그 기간이 점점 더 길어지고 있다는 것도 느끼는데 보통 회복이 느껴지면 계속 회복하고 끝났지만 이번에는 회복하고 있다고 느끼다가도 다시 악화되고를 반복하는 것으로 좀 느낌이 다르긴 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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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여름동안 많이 약해져 있었나봐요. 매년 여름 별 문제는 없었는데 올해 여름 마지막에는 좀 탈이 많이 났네요.


화요일에 도서관에 책을 가져다주면서 내일 괜찮아지면 내일 또 도서관에 와야하겠다 생각하면서 도서관에 책만 반납했어요. 화요일 오전에 매우 몸상태가 괜찮아지긴 했는데 아직도 가슴이 답답한 것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기에 약간 더 괜찮아지면 다시 책을 읽을려고 책을 대출하진 않았어요.


수요일 오전 몸이 다 좋아진 것 같아서 도서관에 갔는데 가는 도중에 조금씩 가슴이 답답해 오더니 책을 대출해서 집에 오는데 매우 심각한 상태라는 것이 몸에 전해지더라고요.


그날 가장 아픈 날이 되면서 컨디션이 최악이 되고 그날부터 겨우겨우 좋아지고 있긴 한데, 아직도 정상이 아니네요. 여름마지막부터 조금만 몸에 열이 전달되면 미친듯이 아픈 상황이 이어지는데, 아직도 외출해서 햇빛을 조금 받아서 몸에 열이 나면 꽤 곤란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요.


예전에는 컨디션이 나빠지면 두통부터 온다고 생각했는데, 조금 생각해보니까 소화불량을 거쳐서 두통이 오더라고요. 아프면 아무것도 안먹으니까 소화불량까지 오는지 몰랐는데 10대가 넘어서 조금 아픈 기간이 길어지니까 소화불량도 온다는 것을 알았네요. 두통약간 가슴 답답한 조금 이렇게 현재도 있는데, 빨리 몸 컨디션이 정상이 되면 좋겠네요. 거의 한달간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상태인지라...



몸 컨디션이 나빠지니까 컴퓨터 게임을 조금 했어요. 게임이 어릴때마큼 즐겁지는 않은 것은 요즘 게임들은 과거 게임들보다 퀄리티가 많이 나빠진 것이 체감되어서 그런가봐요.


몸이 아플때 다른 곳에 집중하면 아픈 것이 덜 느껴지니까 몸이 아프면 그냥 자거나 다른 집중할 것을 찾는데, 그래서 컴퓨터 게임을 한 거에요.


컴퓨터 게임을 하면서 몇몇 장르 게임들을 다운로드 받아서 해봤는데, 역시나 요즘 게임은 캐쉬 아이템을 사용하게 만들기 위해서 게임을 만들어서 그리 재미있지는 않네요.


게임에는 2가지 요소로 만들어지는데 게임시스템과 게임밸러스에요. 게임시스템은 전체적인 그림으로 시나리오, 조작방법, 그래픽, 전투방법등을 말하는 것으로 이것은 게임을 안해도 알 수 있어요. 이러한 부분이 먼저 만들어지면 그 다음은 게임밸러스를 잡아야 해요. 게임밸런스는 수식으로 이루어지는데 그 수식은 보통 영업비밀이라고 공개를 하지 않아요. 하지만 이 수식은 너무나 우리의 게임의 재미에 큰 영향을 주게 되지요.


어떤 분들은 이 수식을 찾아내기도 하는데, 예전에 어떤 게임을 하는데 아이템의 공격력과 게임캐릭터의 능력치 숫자 몬스터의 능력치 숫자를 이용해서 타격치의 수식을 찾아내려고 하시는 분도 있더라고요. 그 분이 그 게임에서 제시한 수식은 2차 함수 정도였는데, 아무래도 이런 수식이 게임을 하면서 계속 연산되고 너무 복잡한 연산은 서버에 무리가 가니까 아무래도 2차 함수 정도로 연산을 하나봐요. 물론 리버스 엔지니어링 기술을 통해서 알아냈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보통 2차 함수 정도로 연산되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가 게임을 하면서 2차함수 정도로 연산되면서 시뮬레이션 게임을 할 때 실제 축구장에서 일어나는 미래의 일이 연산되어 알수 있을까요? 그럼 축구 스코어 예상 복권은 문닫는 일이 발생할 거에요^^. 게임이 현실과 같다는 시뮬레이션 게임 개발자들의 거짓말에는 속아넘거어가지 마세요. 물론 수식이 좀 더 복잡할 수는 있어요. 오프라인 게임에서는 더 복잡할 수도 있고요. 하지만 그 수식이 미래를 정확히 예측되는 수식일까요?


INTP이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으로 재미를 만든다는 부분은 게임밸런스 부분인데, 이 부분은 직접 플레이하지 않고서는 알 수 없어요. 보통 캐쉬 아이템이 생기고는 이 부분을 잘 만드는 게임회사가 많이 줄어든 것이 사실이지만, 이 부분은 매우 흥미로운 부분이기는 하지요. 어떤 수식이 어떻게 게임을 재미있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서요^^.


한가지 수식이 만능이지는 않아요. 게임시스템이 달라지면 수식도 달라져야 하고 게임시스템이 새로워도 수식이 잘맞지 않으면 좋은 게임이 되기 힘들어요. 주로 신생 게임업체가 새로운 게임시스템을 들고 나오면서 중박을 치지만, 메이저 게임회사들이 밸런스만 고쳐서 만들어서 대박을 치는 경우가 많아요. 과거 패키지 게임들에서는요. 이러한 부분이 흥미로운 것이지요. 게임시스템에 따라서 즐거움을 주는 수식의 범위는 달라지므로 게임시스템을 먼저 잘 만들고 그것에 따라서 밸런스를 잘 만들면 되어요. 이러한 부분이 매우 간단한데 재미있는 게임이 탄생하기도 하는 부분이지요. 수학이 이렇게 흥미로워요^^.



제가 SEGA라는 게임회사를 몹시 싫어합니다. 제발 시뮬레이션 게임 못만들면 만들지 마세요~! 라고 말하고 싶은 회사에요.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일본회사 시뮬레이션 게임은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많을 거에요. 일본회사의 시뮬레이션 게임은 뭔가 이상해~! 라는 느낌이 많거든요.


시뮬레이션 게임이 연산을 많이 하는 편이기 때문에 PC에서 더 많이 좋은 게임이 나왔고 콘솔의 경우 5년마다 하드웨어 업그레이드가 되고 하드웨어가 비싸면 안되기 때문에 하드웨어 성능도 그렇게 뛰어난 편은 아니에요. 그렇다 보니 주로 콘솔에 최적화된 일본 게임회사들은 시뮬레이션 게임만큼은 너무 못만들어요~!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게다가 특히 시뮬레이션 게임도 아닌데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주장하는 미연시나 비주얼노벨, 전략게임인데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주장하면서 시뮬레이션 게임이 한발 걸치기는 살짝 무리에요~!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SRPG도 전략 RPG인데 시뮬레이션 RPG 라고 주장하잖아요. 근데 우리나라도 영향을 많이 받아서 시뮬레이션 RPG, 전략 게임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말하게 되었어요. 그러나 시뮬레이션 게임다운 점은 없어요. 다시 말해서 그런 게임에서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고 전략 게임을 싫어하는 유저라면 어떠한 재미도 못 느낄 거에요.


시뮬레이션 게임의 경우,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의 경우, 한국에서 SEGA가 발매한 게임 이후로 제되로 된 시뮬레이션 게임이 나오지 않는데, 카드 수집 이후에 카드 업그레이드가 전부에요.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것은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니라 그냥 전략 게임의 테크트리 올리기이지요.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의 온라인 게임은 좀 특이하게 발전하고 있는데, 하루에 1게임 혹은 일주일에 2게임 정도로 진행하는 게임이 있어요. 하루에 진행할수 있는 게임의 숫자가 제한되어 있지만, 실제 축구클럽을 운영하는 것과 똑같은 형태로 되어 있지요. 이쪽은 게임이 꽤 루즈하고 실제 운영이 같은 점은 있지만, 선수성장이나 에이징 커브를 경험하는 것이 늦어서 장기적인 플랜을 만들고 집행하는데 그 재미를 느낄려면 몇년이 지나야 한다는 거에요. 중요한 재미가 쏙 빠진 그런 느낌^^.


아니면 그냥 하루에 진행할 수 있는 게임이 6~7게임정도로 하고, 카드 수집이후에 카드 업그레이드 이렇게 2가지 형태가 있어요. 이쪽은 SEGA의 영향을 받았는데 시뮬레이션 게임 유저라면 이 스타일은 욕밖에 안나올 거에요. 이런 유형의 게임에 흥미가 있다면 당신은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니라 전략 게임이나 RPG 게임에 더 좋아하는 타입일 거에요.


시뮬레이션 게임이 온라인에서 만들이 어려운 점은 큰 저장공간이 문제이기도 하여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유닛의 수가 엄청나가 많아야 하고 자신이 원하는 유닛을 찾는 것이 쉽지는 않은데, 여기에서 뽑기로 구하는 것은 아니에요. 스카우터를 보내고 오퍼를 하고 선수를 영입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게임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니까 딱히 정해진 것은 아니에요. 또한 선수들의 성장과 에이징 커브 등도 구현해야 하고, 이러한 팀의 미래를 이용한 장기적은 플랜도 작동해야 하지요.


FM도 서버에서 돌리던 것 같은데, 이젠 저장공간이 너무 가격이 떨어져서 저장공간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시기 아닌가요? 그럼 시뮬레이션 게임도 제대로 만든 게임이 온라인에 등장할수 있는 시기인것 같은데 안만드는 이유가 궁금하긴 하네요. 하긴 한국에서 세가와 엔트리브가 카드 게임으로 난장판을 만들고 역사뒤로 사라지긴 하여서 시뮬레이션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평판이 좋지 않은 상태이긴 하지요.


이런 부분은 개인플레이 공간을 시간제한 없이 플레이하게 만들고, 이런 부분에서 시합이 실제 미래를 정확히 예측해지 않아도 되는 시뮬레이션 게임의 특성상 간단하게 해도 되어요. 선수가 시합의 연습을 통해서 성장이 RPG게임이나 전략게임의 테크트리 올리기와 다르다라는 점을 이해하고 이 부분을 충분하게 만들면 개인플레이 모드에서 이것을 제시하면 되어요.


여기에서 PVP모드로 매일 일정시간에 개인모드 데이터를 추출해서 PVP 모드를 진행하면 되지 않나요? 개인플레이 모드에 캐쉬 아이템 사용을 거의 없고 PVP 모드에는 각종 캐쉬 아이템 넣어도 유저들은 만족할 것 같은데...


게다가 시뮬레이션 게임의 특성상 팀의 전성기때 강해질 수 있는 최대치는 거의 정해져 있는 것과 다름 없는데, 선수들의 급료를 줄 수 있는 최대치를 넘어서 강해지는 것은 구단 적자로 이어지기 때문에 나중에 선수를 팔아야 하거나 선수들이 에이징 커브를 받고 은퇴도 하기 때문이지요. 새로운 선수를 계속 찾아야 해요. 그러므로 이러한 부분에서 리그 정상급 팀이 개인모드에서 되더라도 성장의 한계는 있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팀이 성장하고 약해지는 주기에 재미를 느끼는 것이지 계속 강해지는 것을 추구하는 RPG 게임이나 전략 게임과는 다르니까요. 물론 잘하면 팀의 전력이 약해지는 시기에도 크게 약해지지 않고 짧은 시기에 다시 강한 팀으로 바뀌겠지만요.


이 부분에서 캐쉬 아이템을 무엇을 팔 것인가? 에 따라서 게임의 퀄리티가 많이 변화하긴 하겠지만, 시뮬레이션 게임도 제대로 만든 온라인 게임이 나올때가 된 것 같은데 아직도 과거 형태이긴 하여요.


그냥 하루에 1게임정도가 보통 최고이고, 혹은 카드 수집하거나...그런데 오프라인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정도 퀄리티를 실현하는데 문제가 없는 시기인것 같긴 하네요. 그런 퀄리티를 내는 게임이 왜 없는지 궁긍한 시점^^. 내가 개발자라면 만들어볼 것 같긴 한데, 게임개발자는 아니니까요^^. 특히 온라인 게임은 흥미가 없어요^^.


아프니까 그냥 별생각을 다 해보네요. 일단 몸이 정상이 되어야 될 것 같아요. 오늘은 많이 좋아지는 것이 느껴지는데, 장보러 갔다오면 또 컨디션이 나빠져 있을까봐 걱정이긴 하네요. 가끔 이렇게 장기적으로 아프긴 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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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자들에 대한 신념을 알고 나서 민주주의를 반대하는 그들의 생각에 깜짝 놀랐어요. 행동주의는 인공지능 개발자들의 중요한 신념인데 그들이 이 신념에서 민주주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비윤리적이라고 믿는 것들에 대해서 아무렇지 않게 개발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이해하게 되었지만, 그렇다고 비윤리적 개발에 대해서 찬성할수는 없어요.


행동주의 신념은 스키너의 《월든 투》라는 책이 그들의 유토피아를 작성한 책인데 그 책에서 민주주의를 반대하며 민주주의 체제 안에서는 월든 투의 지도자들이 결정한 후보. 즉 행동주의 신념을 밀어주는 정치인에게 모두 투표하게 만들고 투표한 주민에게 약간의 경제적 이점을 주어요. 민주주의 국가에서의 참정권이라는 권리를 빼앗을 수 있다는 것이 그들의 생각이지요. 참정권 뿐만이 아니라 많은 권리를 아무렇지 않게 빼앗는 것은 그들이 행복의 정의를 집단적 효율성이고 우리를 실험실의 동물로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권리는 없으며, 우리는 개미나 벌들의 군집에서 일개미나 일벌같은 존재로 격하시킬려는 의도이며, 행동주의자들은 여왕개미나 여왕벌의 지위를 얻을려고 하는 거에요. 이 부분에 관한 것은 《감시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을 참조해 주세요.


이러한 과정에서 개인의 사생활 보호 권리도 빼앗기는데, 사생활 보호 권리가 빼앗기면 정치 보복을 당할 수 있어요. 민주주의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권리를 빼앗길 수는 없어요. 그러나 사생활 보호 권리는 범죄 수사에서도 이점이 있지요. 여기에서 보편적 감시와 표적 감시가 있어요. 범죄를 저질렀다는 강력한 의심이 되는 사람들을 표적 감시에 대해서는 민주주의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허용할 수 있는 개인의 권리를 제한할 수 있는 범위지만(영장등의 보호조치 필요. 무죄일 경우 수사결과의 비밀유지등이 필요) 보편적으로 모든 사람을 감시하는 보편적 감시는 전체주의 국가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며 이러한 부분을 받아들일 수는 없는 것이지요.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개인의 권리가 없다라고 생각하며 집단적 효율성을 위해서 모든 권리를 포기해야 한다고 믿는 행동주의자들은 우리의 권리는 사생활 보호 권리를 인정하지 않으며, 우리의 권리를 포기시키고 그들이 모든 정보를 수집해도 된다는 입장에서 인공지능 개발되는 거에요. 게다가 수집된 정보를 범죄 수사 뿐만 아니라 상업적, 정치적, 사회적 사용이 허용된 상태(비식별 정보는 재식별이 되는데 비식별 정보는 동의없이 수집, 사용, 판매가 가능)는 민주주의에 매우 위협이 되어요. 우리나라도 이 단계에 들어가서 데이터 센터를 마구 짓고 있으며 국가가 인공지능의 결과가 좋지 않음에도 지속적으로 정책적으로 도움을 주는 행동주의자들에 의한 지배가 시작되려 하고 있어서 우려스러워요.


여기에서 그들이 《월든 투》에서 민주주에 대한 비판을 하게 되는데 그들이 말한 문제에 대해서 행정학에서 말하는 부분으로 "중위 투표자 정리"가 있어요. 제가 다당제를 더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그들이 민주주의 반대를 반박하기 위해서도 이 이론을 알고 있지 않는다면 민주주의에 대해서 반대하는 그들의 논리에 설득당할 수 있으니 오늘은 "중위 투표자 정리"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월든 투》리뷰를 할때도 필요하고요.



중위 투표자 정리는 행정학에서 공공선택론의 하위 이론이자 Downs의 투표모형 혹은 Black의 정리라는 이름으로도 불려요. 내용은 아주 간단한 편이에요.


"거대 양당제에서는 두 정당의 과반수 득표에 의한 투표 승리를 위해서 양 극단적 대안은 선택되지 못하고 중위투표자들(중도)의 선호에 맞는 정책을 제시하게 되어 두 정당은 모두 비슷한 정책으로 선거를 하게 된다" 라는 것이 중위 투표자 정리에요.


간단한 내용이에요. 거대 양당제에서는 유권자의 정책 강도 선호에 대해서는 결정되지 못하지만, 다당제가 되면 모든 선호를 반영할 수 있어요. 그렇기에 실질적 다당제가 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이제 2가지 중요 하나 선택하기 보다는 수능도 5지 선다인데, 5개 정당 정도가 언제든 여당이 될 수 있을 정도로 경쟁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공공선택론은 합리성과 효율성만 생각하는 이론이고 실제 적용은 불가능에 가까운 이론들이 많지만, 합리성과 효율성만 생각하기에 집단의 효율성만 생각하는 행동주의자들에게는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할 거에요. 이와 같은 부분을 행동주의자들은 민주주의가 좋지 않은 제도라고 생각하며, 거대 양당제에서 그들의 유토피아를 만들어줄 정당에 투표하게 만들기 위해서 우리를 행동조작까지 시도하는 모습은 자주 보이고 있어요. 그리고 이들은 효율성만 강조하기에 많은 학자들이 실제로는 가능하지 않다라는 점. 즉, 인간은 효율성 이외에도 형평성, 자유, 정의등 다양한 가치를 추구할 때 이루어질 수 없는 모형도 시도할 가능성이 있지요.


메타의 우리에 대한 실험 및 선거개입역시 우리가 이미 뉴스로 자주 보고 있는 내용이며, 우리나라에서도 일어나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지요. 우리나라가 그 정도로 시민단체등에서 감시를 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으니까요.


이번 선거에서도 인공지능을 하면 보수라고 생각했는지? 민주당이 인공지능을 민다며 자신들이 보수라고 했는데, 진보적인 정책만 하고 있지요. 그런 진보적인 정책에 대해서 저는 선호하는 편이긴 하지만, 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므로 민주당을 지지하지는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부분을 좀 더 자세히 보면 인공지능에 대해서 안철수 후보의 경우 진보에서 보수로 바뀌었듯 진보시절 인공지능 한다고 했을 때 거부감이 없었듯 신념이랑은 관련이 없어요. 그리고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도 행동주의를 밀어주는 정당에 대해서 선호를 자주 바뀌듯, 그들은 오바마 민주당 행정부를 밀다가 갑자기 트럼프 공화당 행정부를 미는등 자주 바뀌고 있어요. 인공지능은 진보 보수와는 그렇게 관련이 없고 민주주의체제에서는 그들이 국민을 상대로 실험하고 행동조작을 할 수 없으므로 규제완화를 해준다거나 혹은 행동조작에 우호적인 후보에 대해서 지지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지요. 즉 이들의 목적은 진보, 보수가 아니라 《월든 투》에서 보여준 것처럼 민주주의 파괴 후 전문가들의 의한 정치가 목적이고, 민주주의체제가 파괴되기 전에는 이념과 관련없이 그들의 목적을 도와주는 후보에게 투표하는 형태가 되고 있어요. 물론 민주주의에서는 투표때마다 정책에 따라서 옮겨다는 거이 나쁜 투표방식은 아니지만 그 의도가 민주주의 파괴라는 점이 될때는 유려스러울 수 있지요.


그들의 행동조작으로 이루어지는 득표.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많지는 않으므로 그들의 표와 그들이 행동조작으로 사람들의 투표에 영향을 주는 것에 대한 부분이 있을 것인데, 이러한 부분에서 민주주의에 의한 정치보다는 자신의 당선만 생각하는 경우 이러한 부분을 시행할 수 있겠지요.


이러한 부분에서 거대 양당제의 문제점이 민주주의의 문제점이 될 수 없으며, 다당제가 되면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에요. 이러한 부분은 다당제 국가가 많은 유럽에서는 더 강하게 인공지능에 대해서 규제하고 있으며, 거대 양당제인 미국의 경우 규제가 느슨한 편인데, 미국의 경우에는 nsa 이슈까지 붙어서 국가가 ai를 하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여론까지 있어서 기업을 규제할 수 있는 행정부의 권한 강화에 대해서 부정적 여론이 있기 때문일수도 있어요. 우리나라는 그냥 규제를 위한 여론이 아직 형성이 잘 안되어 있다고 보고 있으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여론 형성을 방해하면서 검열과 정보의 자유 제한등을 시도되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정부마저 의지가 없는데, 행동주의자들이 많이 침투되었다고 보고 있어요. 행동주의자들에게는 민주주의 파괴가 목적이니까요.


이러한 이들의 주장. 거대양당제의 문제로 민주주의가 효율적이지 않으며 민주주의를 끝내고 전문가들에 의한 지배를 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1) 다당제가 되면 문제가 해결된다. 또한 다당제는 민주주의체제가 보장하는 권리중 하나다.

(2) 사회는 효율성 뿐만 아니라 형평성, 자유, 정의등 다양한 가치를 실현한다. 효율성은 그 중 하나의 가치일 뿐이며 가장 중요하여 다른 모든 가치를 무시할수 있는 가치가 아니다.

(3) 전문가들(행동주의자)의 의한 지배에 대해서는, 대리인이론에 의해서 전문가들이 도덕적 해이 및 역선택을 하게 만들경우 해결방법이 없다.


이렇게 세가지를 생각하시면 되어요. 행정학에서 추구하는 인간의 가치는 합리성과 효율성도 있지만, 형평성, 자유, 정의등 다양한 다른 인간의 가치도 중요한 가치로 인정하여요. 합리성만 추구하는 경제학과는 조금 다른 학문이지요. 합리성으로 인간을 이야기할 수 없어요. 그리고 그런 합리성만 강조하는 사회가 개미나 벌과 같은 군집이라고 생각했을때, 여러분은 여왕개미, 여왕벌이 존재하고 여러분들은 일개미, 일벌로 살아가는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런 디스토피아, 전체주의 국가들보다는 민주주의 국가가 훨씬 뛰어나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같은 것들이지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행동주의자들은 과학적 실험에 대한 지식만 지식으로 여기는데, 다른 유형의 지식도 중요하며 행동주의자들의 연구결과 역시 과학적 지식으로 중요하다는 거에요. 그러나 그것을 악용해도 된다는 것은 문제가 있으며 인류에게 방해되거나 위험한 지식은 규제를 해야하며 이러한 연구가 윤리적으로 진행되어야 하며 상업적 회사라고 비윤리적 연구 과정을 용인하거나 비윤리적 연구 결과 악용이 이루어져서는 안된다는 거에요. 그 중 중요한 부분이, 데이터 수집, 데이터 활용등에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 규제가 필요하다는 것을 덧붙여 둡니다. 이러한 부분은 인공지능과 관련되어서 제대로 된 규제가 안이루어지고 있어요. 인공지능 결과가 좋지 않음에도 sf소설, sf영화등에 의해 부풀려진 인간의 상상물의 결과, 즉 문학작가들의 뛰어난 능력에 의해서 사람들이 현재 기술을 과장되게 설명한 기업들에 의해 착각하게 되고 여기에 많은 역선택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러한 부분을 바로잡고 규제가 필요한 상황이에요. 역선택을 믹기 위해서 대리인이론에서 말하는 해결책중 하나는 정보 공개인데, 인공지능에 대한 정보는 정보의 자유 제한에 막히거나 검열이 자주 일어나는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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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은 생각지도 못한 건강악화를 경험하고 있어요. 이젠 가을인것 같은데 아직도 몸은 정상이지 않네요. 다행히 이러다 죽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정도에서는 많이 벗어난 것 같은데, 아직도 음식을 먹을때는 그냥 종이씹는 느낌. 맛이 잘 느껴지지 않아서 먹는 것도 힘드네요. 요즘 들어서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게다가 주식은 버블장이 계속 이어지는 느낌인데 버블이 더 강해지는 느낌이에요.


늦게 작성하는데 지난주 금요일장까지 자료를 그 다음주 2번째 거래일에 업데이트해줘요. 오늘 장 마치고 스샷을 찍었는데 어쩌면 이것이 9월 첫째주 일수도 있어요. 만약 9월 첫째주 자료면 나중에 제목을 고쳐둘께요. 그러면 한주 자료 누락이에요.



매매회전율만 -2% 줄었어요. 요즘 매도되는 종목이 거의 없어질 정도로 저평가 종목에는 거의 변화가 없어요. 주식시장이 저평가 개선이 아니라 버블장만 계속 되고 있는데 불만이에요. 이게 이번 정부 정책 미스까지 붙어서 일어나는 일이니까요. 이 정부는 우리가 뭘 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원래 정권 유지만 생각하는 정부는 국가의 미래는 잘 생각하진 않아요. 독재정부는 꾸준히 국민들을 착취하기 위해서만 생각하지 국가의 발전은 생각하지 않거든요. AI를 하겠다고 할때 알아봤어요 했어요.



월평균 회전율은 상승했는데 이것은 매도된 종목이 없었던 주에 이렇게 상승한 것은 매수하기 위해서 현금대신 주식으로 가지고 있었던 ETF 주식이 매도되면서 올라갔을 거에요. 단, 다음에 소개하는 보유종목 수등은 수요일 기준이고 9월 첫째주 월요일에 매도된 종목이 있었어요. 한종목이 줄어든 것은 그 이유에요. 보통 화요일이 두번째 거래일이고 그날 스샷찍고 수요일날 포스팅을 쓰는데, 수요일에 엑셀에 정리된 숫자를 보고 작성하는 것이 편하니까요 지난주 금요일 기준이 아니라 이번주 수요일 기준으로 보통 작성하여요.




이번주도 대조군은 의미가 없어요^^.


총보유 종목수: 46 (▼3)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보유 종목: 29 (▼1)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미포함 보유 종목 LV.1: 13 (▼2)


물타기법 시작전의 매수종목: 1

스팩: 6 (▼1)

머니마켓 ETF: 2 (▼1)

CD금리 ETF: 2

KOFR금리 ETF: 2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미포함 보유 종목 LV.2: 4


단기 매칭형 채권 ETF: 2

단기 회사채: 2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통계>


60거래일 이상 거래한 종목: 12 (▲1)


501~600 거래일 거래종목: 3

301~400 거래일 거래종목: 4 (▲1)

201~300 거래일 거래종목: 2 (▼1)
101~200 거래일 거래종목: 2

61~100 거래일 거래종목: 1 (▲1)


장기거래 LV.1 종목: 6

301~400 거래일 거래종목: 3

301~400 거래일 거래종목 NE: 1 (▲1)

201~300 거래일 거래종목: 2

201~300 거래일 거래종목 NE: 0 (▼1)

# NE는 장기거래 종목의 리스크 완화 기준중 일부만 적용


장거거래 Lv.2 종목: 3

501~600 거래일 거래종목: 3


<전체통계>

수익률 표준편차: 1.1 [1.0 ~ 1.3]

수익률 민감도: 0.3 [0.2 ~ 0.3]

샤프지수: 0.39 [0.44 ~ 0.83] (▼0.12)

정보비율: -0.52 [-0.77 ~ -0.10] (▼0.08)

# 수익률 표준편차는 리스크를 알려주며 수치는 투자자의 선호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지며 샤프지수는 위험당 수익률과 관련이 있고 정보비율은 지수의 변화와의 비교된 수치에요. 샤프지수와 정보지수는 높을수록 좋습니다. 수익률 민감도는 공분산이 맞다면 낮을수록 포트폴리오 분산이 잘된 것인데, 수익률 민감도가 공분산이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버블만 커지는 장세인것 같아요. 몸이 아파서 제대로 장을 분석하진 못했지만,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무래도 저평가 주식이 상승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겠지요. 이번 정권이 하는 것은 못마땅한 것 투성이네요.



매매법마다 장단점이 나오는 시기가 많이 달라져요. 그리고 포뮬러 플랜 안에서도 서로 다른 결과가 나오기도 할거에요. 포뮬러 플랜이라도 단기적인 거래에 초점을 맞추는 투자자는 지금 수익이 나올 거에요. 단지 평소보다는 적게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지만요. 그들의 매매방식을 생각해보면요.


포뮬러 플랜은 모멘텀 투자나 추세매매와는 상당히 잘 안맞긴 하여요. 예전에 100만원 하던 주식이 10만원까지 떨어졌다면. -90% 하락을 하였다면 1000% 올라야 본전이라는 말 이전에 포뮬러 플랜이 100만원에 x주를 샀다면 10만원에서 17x주를 더 사야 평단가가 15만원이에요. 50% 올라야 본전이고 100%오르면 33% 수익내고 팔 수 있어요. 한달에 한번 달러코스트 에버리징 하면 1년 5개월 뒤에나 15만원되고 그 뒤에 10만원에서 100% 오르면 33% 수익내볼께요~!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포뮬러 플랜은 모멘텀 투자나 추세매매는 잘 안해요. 물론 추세매매나 모멘텀 투자에 맞게 바꾸어서 하시는 분도 있던데, 그러면 손절도 자주 해야 하고 리스크가 많이 커지더라고요. 저는 안하는 쪽을 선택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오르는 주식은 오르는 것만으로도 부담이에요. 아무리 미래를 예측하지 않더라도 비싼 주식을 사는 것은 기간이나 수익면에서 도저히 편하지 않으니까요. 오랜 기간 흘러야하고 그렇게 시간이 흐른 뒤에도 수익률도 조금 내고 나와야 하니까요.


지금은 포뮬러 플랜을 하는 분들은 조금 힘든 시기긴 하여요. 매매법이 장점이 나오는 시기가 아니라 단점이 나오는 시기이니까요. 이런 버블 장세는 정말 안맞지요. 강세장은 좋지만 가는놈만 계속 가는 버블장은 싫어요. 하지만 결국 정상적인 시장이 되면 수익이 나올 것이라고 믿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관심종목을 뽑아두려고 일정 조건에 맞는 종목을 뽑는데, 몇가지 조건을 더해서 역배열에서 정배열로 전환되는 종목과 5% 상승하는 종목수를 더해서 확인하는데 장 분위기랑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근데 7~8월에는 어느때도 나오지 않던 숫자. 폭락장도 이렇게 숫자 안나오질 않았는데 이상하게 낮은 숫자가 나오다가 9월들에서 조금씩 늘어나는 것은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도 약세장 정도까지 올라온 정도. 지금 분위기라면 중복 포함 200종목 넘어야 정상일 것 같은 지수흐름과 달리 매우 조금 나오고 있어요. 버블이 조금 풀린 것일수도 있는데, 장을 분석할 만큼 건강한 상태는 아니여서 전체 분위기는 잘 모르겠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 / 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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