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증시에 문제점과 해결책 (주식에 관한 일상)


오늘 포스팅은 지금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는 부분도 있어요. 그러므로 이 부분에서 과몰입은 금지에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 봐 주세요.


먼저 한국 증시가 버블일 때 일어나는 점은 '부채로 만든 세상' 부분이고 증시 안정 자금과 관련해서는 '위기의 징조들'에서 내용을 참조하시면 되어요. 앞의 책은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 학파의 내용이고 뒤의 책은 2008년 금융위기에 대해서 쓴 책인데 공동저자중 한 명이 벤 버냉키이며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 학파는 벤 버냉키의 헬리콥터 머니 같은 정책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러나 이 부분에서 모순되지 않게 작성해 볼께요. 부분적으로 몇가지만 가져올거에요.


1. 한국 증시 현재 상황에 대한 저의 생각



과거 한국 증시는 1번이라고 했을때 다음 단계는 2번일까요? 3번일까요? 4번일까요?(4번은 번호를 안붙였네요^^) 답은 2번이라는 것을 모두 알거에요. 버블이 형성될 정도로 심각해요. 이 정도로 오른 것은 닷컴 버블보다 더 심각할 정도에요. 저는 버블이라고 봐요.


지금 4번의 경제정책이 성공해서 기업들 당기 순수익이 좋아져서 지수가 오른 것이 아니라는 것은 모두 알거에요. 즉, 경제정책은 아직 아무것도 바뀐것이 없는 정도에요. 이번 정권의 경제정책이 어떤 방향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인공지능만 신나게 떠들었는데 인공지능이 여러곳에서 문제점이 일어나는 사례도 포스팅했고, 민주주의에 위협이 된다는 뉴스도 다른 포스팅에 인용해서 보여주었어요.


지금 경제정책이 성공하기 전이라면 3번 정도가 당연히 적당해요. 지금 PBR 1이하의 주식들이 상승해서 저평가 주식을 없애면서 지수를 견인하는 것이 맞아요. 물론 이렇게 하면 5000포인트 근처에도 못갈 수 있어요.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정책이 성공해서 그 정책으로 주식 시장이 5000포인트 가는 것이 아니라면 이번 주식 상승은 이재명 대통령이 만든 것이 아니라 그 앞의 대통령들의 업적이 이제야 나타난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데 그 업적이 아니라 버블이라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PBR 1 이하의 종목은 찾아보면 매우 많아요. 저평가가 개선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그냥 고평가주식.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이재명 대통령 당선 전에도 저평가 주식이라고 생각하진 않으시겠죠? 둘다 PBR 1이상이었어요. 그런 종목이 더 올라서 지수를 견인하고 PBR 1이하가 수두룩한 지금 상황은 버블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버블이 무서운 것은 경제학 원론의 버블 경제와 앞에 언급합 '부채로 만든 세상'의 내용을 가져올께요. 둘다 똑같아요. 같은 부분을 언급했어요.


버블 경제는 가수요에 의해서 실제 가치보다 더 높은 가격이 설정되어요. 수요가 더 많으니까요. 물론 이것이 다른 종목들에 영향을 주지 않고 그 종목만 다시 하락하고 끝나는 정도라면 별 문제는 없어요. 다른 종목도 상승할 수 있고 그 종목에 약간의 문제(그 문제가 주가 상승이므로)가 일어나는 정도는 주식의 활역소이지요. 하지만 지금 상황은 그렇지 않은 단계에요. 문제는 이런 경우 자산의 가치가 주가 상승으로 늘어나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부채는 더 많아져요. 그 부채가 자산을 기준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인데 부채가 자산가격을 밀어올리고 그 밀어올려진 자산가격은 더 많은 부채를 만들어서 다시 자산시장으로 와서 자산가격을 밀어올려요.


그래요 이런 무한 동력 기계, 영구기관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주가는 무한 상승을 할거에요. 그러나 계속 오르는 주식은 없어요. 더 큰 바보 이론. 자신이 비싸게 주식을 사고도 더 큰 바보가 내 주식을 사 줄 것이라는 이론이 있어요. 하지만 언젠가 누군가는 자신의 주식을 너무 고평가라서 팔 사람이 있다는 것이지요. 게다가 주식을 파는 사람이 있어야 살 수 있어요. 그 사람은 만족하고 그 종목을 떠났어요. 즉 더 큰 바보는 계속 줄고 더 이상 사줄 사람은 없는데 자신의 수익을 확정하고픈 사람들은 주가가 상승해서 기업가치보다 높을 때는 늘어날 수 밖에 없어요. 이 사람들이 주식을 팔기 시작하면 주가가 하락해요.


그러나 주가가 하락하면 자산 가치가 줄어요. 부채의 담보가 되는 자산이 줄면 대출기관은 담보추가를 요구할 거에요. 이것을 거부하면 반대매매가 출회되겠지요. 이것은 순식간에 부채가 매도되면서 버블이 붕괴될 거에요. 버블의 최후는 반드시 오게 되어 있어요. 경제학 원론의 버블 경제 이론에서는 가수요가 사라질때라고 되어 있지만요.


누구나 알고 있는 이 결과에 대해서 롱 투자자인 저조차, 저역시 주가가 올라야 돈을 벌어요. 또한 다른 투자자가 돈을 벌어서 배아픈 것도 아니에요. 주식은 저만 잘된다고 해서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다른 사람도 수익을 내고 저도 수익을 내면서 서로 주식을 사고 팔아야 주식 시장의 유동성이 유지되어요. 분명히 주가 폭락이 기다리는데 더 많이 오를 수록 더 큰 폭락이 기다릴 뿐이에요. 한국 시장은 기업 거버넌스만 개선중이지, 경제가 발전한 상황이 아니에요. GDP성장률은 저성장 늪에 빠져 있는 상황이에요. 게다가 저평가 주식은 아직 그대로 저평가에요. 주식 저평가가 개선된 것도 아니며, 버블 주식에 돈이 묶여서 다른 주식들 상승도 못하고 더욱 더 평가 되는 상황이 정상적이지도 않을 거에요.


문제는 앞서 말한 것에서 자산이 줄어든다는 기업에게도 같아요. 주가가 올라서 부채를 추가한 경우 주가 폭락은 기업들도 파산으로 이끌 수 있으며, 경기 침체를 불러올수 있어요. 잠시간의 버블을 위해서...분명 말하지만 가끔 테마주가 약간씩 나오는 것은 주식의 활역소로 반대하진 않아요. 하지만 소수의 종목들이 이 정도 상승할 만큼 버블이 일어나는 테마주 상승은 바라지 않아요. 이건 경제 위기를 불러 올수도 있는 문제에요.


주식 포인트 5000은 한국 증시가 PBR 1.5 이상으로 대부분의 주식이 올라간 상황이 되어서 위의 그림에서 3번 상황으로 되거나 혹은 이재명 대통령이 저성장을 극복해서 4번 상황을 만들어서 되어야 해요. 2번으로 되는 건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이 정책 시행 전부터 이야기했듯이 버블로 잠깐 5000찍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닷컴 버블이 한국 증시 저평가 개선에 도움이 되긴 하였나요?


2. 증시 안정 기금! 지금 투입이 맞아요?


이 부분은 '위기의 징조들'을 참조할 거에요. 벤버냉키가 2008년 경제위기때 연준 총재였는데, 이 때 헬리콥터 머니를 뿌리면서 경기를 부양해야 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많은 기업들을 구제하면서 많은 돈을 썼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 돈을 사용한 것을 세금낭비라고 비판하였지요. 그럼 연준은 이때 얼마나 손실을 봤을까요?


약 7% 수익을 봤어요. 기업들에게 구제 금융을 줄때 무상으로 준게 아니에요. 그 기업의 우선주를 받았어요. 우선주를 받은 이유는 회계학으로 우선주가 부채로 잡히지 않고 자본으로 잡히는 것을 이용하기도 한 것이고, 연준이 기업경영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며, 미국 우선주는 기업의 콜옵션이 있어요. 기업이 미래 어느 시점에 우선주를 되사는 콜옵션이 있기 때문에 부채를 미래 특정 시점에 되사게 만들었어요. 물론 이자는 배당으로 받았겠지요. 구제 금융은 공짜가 아니었어요.


증시 안정 자금은 보통 주가가 많이 떨어질때 사용되어요. 아마 한국의 증시 안정 자금도 손실은 안봤을 거에요. 사둔 주식이 도망가는 것은 기업이 파산할때 등이지요. 사둔 주식은 그대로 있어요. 그럼 위기를 극복하고 나중에 주가가 오르면 그 주식을 팔고 수익을 낼 수 있어요. 증시 안정 자금은 공짜가 아니에요. 심지어 우리 세금이고요.


그런데 지금 증시 안정 자금은 기업의 고평가 되었는데, 사용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지금 주식을 사면 아주 긴 시간 손실 구간을 인내해야 할 거에요. 특히 지금 버블로 오른 주식이라면요. 그리고 그건 우리 세금이에요. 부족하면 또 추경할 건데, 주식 투자자를 위해서 100조원씩 쓰는 것이 맞나요? 제가 주식 투자자지만 이건 아니라고 봐요. 정작 이러면 버블 붕괴시 주가가 과도하게 떨어져서 2600 이하로 떨어져도 증시 안정 자금이 없어서 문제가 더 심해져요.


오히려 지금 증시 안정 자금을 쓴다면 PBR 1이하 종목으로 한정해서 버블 경제 붕괴시 다른 업종으로 전이되는 것이 막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야 하여요. 버블 경제 붕괴시 다른 업종도 피해를 받아요.


지금 한국 증시는 이런 버블이 생겨서는 안되었는데 정책이 잘못되었고, 한국 증시의 테마주 강세 현상이 이런 테마주 상승으로 지수를 밀어올리는 버블을 만들었어요. 현재는 버블을 터뜨려야 해요. 롱 투자자가 버블 붕괴를 바랄 정도면 심각한 거에요. 롱 투자자는 주가 상승에만 투자하기 때문에 주가 하락은 손실을 보지만, 더 큰 손실을 안보기 위해서 지금 버블을 터뜨리는 것이 최고에요. 또한 우리 세금을 버블을 떠 받히기 위해서 사용되는 것도 바라지 않아요. 이것은 빈부 격차를 더욱 심하게 만들거에요. 부자를 위한 정책이에요.


세금을 고평가라서 떨어질 주식을 떠 받히면 그 자금이 소진되면 다시 떨어진다는 이야기잖아요. 자금을 다 소모하면 그 다음에 폭락이 된다면 왜 쓰는 걸까요? 저평가 주식이라서 떠 받히면 나중에 상승할 주식이 아니라 떨어질 주식을 안 떨어지도록 막아준다는 것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왜 세금을 이렇게 쓰죠?


이재명 대통령의 경우 자신의 정책을 비판하는 것을 좀 싫어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 부분은 잘못된 정책이기 때문에 이야기할 수 밖에 없네요. 이건 증시가 오히려 실물 경제를 망칠수도 있고, 증시 환경도 좋은 상황은 아니라고 봐요.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의 주식 정책이 아니라 경제 정책이 성공할때까지는 저평가 주식. PBR 1이하 혹은 1.5 이하 주식이 상승하는 것이 전부여야 해요. 물론 약간의 테마주는 주식의 활력소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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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2026-03-07 05: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개인적으로 동의합니다. 경제 체력이 강한 상태에서 주가가 상승해야 진정한 상승 국면이라고 믿는 사람이기에. 현재는 반도체 황금기에 올라탄 망둥이 주식들이 너무 많아요. 과합니다. 어디까지나 만약이지만 반도체 업황에 돌이킬 수 없는 악재가 출현한다면 한국증시는 대폭락을 맞이할 수도 있어요.ㅠㅠ

호시우행 2026-03-07 05: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부동산도 주식도 같은 투자 대상인데, 왜 민주당 사람들은 유독 부동산을 악으로만 규정하려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어요. 주식도 많이 사면 다주택자처럼 다주식자로 취급해 불이익을 줄 건지? 경제 체력을 키워야지 세금 거두어 국정을 운영한다는 것은 정치적 포퓰리즘에 불과합니다.

firefox 2026-03-08 02:40   좋아요 0 | URL
동의합니다. 한국 주식 저평가 개선은,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은 여러가지로 많지만, 주로 PBR을 비교하며 저평가라고 했다면 지수만 PBR 대비해서 올리는 것이 아니라 개별 주식의 저 PBR 주식을 정상 PBR로 바꾸어야 했지만 고PBR 종목이 상승한 지금은 버블이라고 보이고, 그 업종이 반도체이기 때문에 반도체에 악재가 터지면 원래 주가로 돌아올 것이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여러가지 투자 자산이 있는데, 실수효를 반영하겠다는 것에 비해서 부동산에 대해서 너무 과도한 규제로 가고 있다는 느낌도 지울수는 없네요.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yamoo 2026-03-07 12:1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많이 쓰셨는데, 다른 것은 모르겠고..

경제정책은 아직 아무것도 바뀐것이 없는 정도에요. 이번 정권의 경제정책이 어떤 방향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 정말 모르시는 거 같네요. 경제정책이 아무것도 바뀐 게 없어요?? 상법 개정했잖아요. 주가 오른 건 이게 결정적이었어요. 그리고 부동산 정책이 이전 정권에서 아무 효력이 없었던 건 돈의 흐름에 대한 근본 대책이 없었던 것이고...이번에는 부동산에서 주가로 돈의 흐름을 정책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그래서 상법 개정하고 주가 조작하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제재조치가 수반될 거라 약속했지요. 그래서 주가가 반응하는 거구요.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정책이 성공해서 그 정책으로 주식 시장이 5000포인트 가는 것이 아니라면 이번 주식 상승은 이재명 대통령이 만든 것이 아니라 그 앞의 대통령들의 업적이 이제야 나타난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데 그 업적이 아니라 버블이라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 거 자체가 어떤 프레임으로 뭔가를 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그 앞의 대통령의 정책으로 주가가 5000포인트를 넘어요? 굥은 아무것도...진짜 경제정책이나 그 비슷한 거에 대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그러다가 한 게 게엄...게엄하고 증발한 돈은 천문학적입니다. 굥이 집권시 주가가 3000을 밑돌았지요. 그건 전 정권의 업적이 나타난 거구요. 이재명 대통령 집권 초기 굥 정권의 정책이 나타나야 합니다. 굥은 아무것도 안했다니까요! 게엄해서 주가를 곤두박질치게 했고, 그게 이대통령 초반에 나타나야 합니다. 님의 논리대로라면...근데 어떻게 5천을 넘어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지요. 버블인지 아닌지는 좀더 지켜봐야 하겠지만요. 이란 전쟁으로 주가는 떨어지겠지만...

뭔가 차트로 아주 많은 글을 분석이랍시고 써 놓으셨는데...참으로 경제를 제대로 아는 분인지 심히 의심스럽네요..물론 갑자기 너무 많이 올라서 버블로 판단할 수도 있지만....이 현상이 이전 정권으로부터 나타난 효과라는 거는 정말 아닐한 판단이 아닐까하는 생각입니다.

firefox 2026-03-08 02:37   좋아요 0 | URL
제 글을 곡해하신것 같아요. 첫번째로 상법 개정 → 기업 거버넌스 개선 (본문에 있어요^^). 소득 주도 성장 같이 어떠한 방식으로 경제를 발전시킬지 같은 경제에 대한 원리에 대한 정책이 없어요. 그리고 상법 개정은 주식정책이지요. 또한 저는 주식정책에서 기업 거버넌스 개선은 잘한 것이지만, 결과는 아직 PBR 1이하 종목이 많으며, 제대로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고, 거래세를 인상하고 원래하기로 되었던 소액투자자를 위한 여러가지 정책을 폐기하여 고액자산가를 위한 정책으로 가고, 주식에만 지나치게 세금을 부과하고 가상자산은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등 정책이 이상해보여요. 주가를 올리는 것은 경제정책이 아니에요. 경제정책에 의해서 기업의 펀더멘탈이 개선되고 이 것으로 주가가 오를 수는 있는데 인과관계를 역으로 해서 주가가 올라서 경제가 발전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네요. 물론 기업의 자본에서는 도움이 되겠지만요. 두번째로 지금까지 닷컴버블 같은 일이 일어난 적 있어요. 다시 주가는 제자리로 돌아왔어요. 그럼 그런 버블을 만든 대통령은 잘한 건가요? 신고가를 만들었다고 무조건 잘한 대통령이라는 것은 이해할수 없네요. 버블인지 아니면 펀더멘탈 개선으로 갔는지가 중요한 것 아닐까요^^? 주가는 간혹 특정 업종에 대한 기대감으로도 가수요를 만들어서 오르는데 이러한 과정이 버블 경제를 만들 수 있고 버블경제는 경제침체나 경제위기를 만들 수 있어요.(본문에 있어요) 이런 일이 일어나기 전에 막아야 하는데 이미 일어났고 뒷수습을 해야 하는데, 그 수습도 버블을 떠 받치겠다는 정책으로 이상하다는 글이에요. 그리고 저는 지난 쿠테타 정권이 잘했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대통령들이라고 복수형을 썼어요^^. 이번 주가 상승이 버블이 아니라면 이번 정권이 아직 기업 펀드멘탈을 상승시킨 어떠한 정책결과도 없었기에 실제 주식 상승의 이유도 이번 정권과는 관련이 없어요. 앞선 대통령들이 잘해놓은것이 이제 결과가 나온 것 뿐이지요. 그러나 저는 이런 부분이 아니라 현재 주가는 버블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지난정권보다 이제 이 정권이 잘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이에요. 언제까지 쿠테타에 머물러서 그냥 이 정권이 엉망으로 하는 것까지 다 잘한다고 할거에요? 이제 법원 재판도 1심 끝났고 별로 바뀔 것 없이 쿠테타에 대한 재판결과는 3심까지 나올 것 같고 이제 우리 삶을 얼마나 이 정권이 좋게 만들것인지? 또한 얼마나 잘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이라고 생각하네요.

저는 중도이고 정의당 지지자인데 이번 정권에 대해서 무조건 잘한다고 해줄 생각은 없어요.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 하겠지만 못하거나 이상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할거에요.

좋은 하루 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차트랑 2026-03-08 08:00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yamoo님,
다름이 아니오라 yamoo님께서 댓글에 쓰신 말씀, ˝정말 모르시는 것 같네요 ˝ 와 ˝ 뭔가 차트로 아주 많은 글을 분석이랍시고 써놓으셨는데...˝ 는 상대방에게 무례한 표현이라 생각하여 글 드립니다.


저는 이 두 표현이 상대방에 대한 비하와 비난 또는 약간의 분노등을 포함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yamoo님의 글에 이와 똑같은 댓글을 달았다고 가정해보면, 틀림없이 yamoo님께서는 매우 불쾌하시리라 생각하는 바입니다. firefox님 역시 마찬가지 일것으로 확신합니다. 나아가 firefox님께서 만약 마음에 상처라도 입는다면 firefox님의 서재 활동이 소극적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결코 바람직한 일은 아닐것입니다.

또한 이 곳은 공적인 공간입니다. 그러므로 상대방의 입장을 더욱 고려하여 글을 써야할것입니다. yamoo님께서도 이 점을 부인하지는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견해는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다른 견해라도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을 yamoo님께서도 또한 인정하시리라 믿습니다.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견해의 차이를 느낀다면 차라리 패쓰하는 것이 낫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yamoo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경제, 정치, 철학, 예술, 문학, 역사, 종교등의 분야는 특성상 서로 소통할 수 없는 벽을 느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전문가들도 서로 싸우니까요.


본인의 일도 아닌데 왜 네가 나서느냐 반문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물론 저는 firefox님의 애독자이고, firefox님을 존경하며 편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yamoo님의 견해와 또 다른 누군가의 견해가 서로 다를 때, 언제든지 이와 같은 일이 다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firefox님이었지만 다음에는 그 대상이 차트랑이 될 수도 있고, 수 많은 이곳 알라딘의 어느 분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최소한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마지막으로 드릴 말씀은,
yamoo님께는 전혀 사적인 감정이 없다는 것을 밝혀드리는 바입니다. 또한 저의 필체가 본디 건방지고 방자한지라 혹여 저의 글에 불쾌하신 부분이 있다면 어느 부분에서 불쾌하셨는지 알려주십시요. 바로 시정토록하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yamoo님께 깊이 고개숙여 인사드리며 물러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yamoo님.



yamoo 2026-03-10 13:32   좋아요 0 | URL
차트랑님 댓글을 보니 좀 표현이 무례한 걸로 판단될 수 있을 여지를 준듯합니다. 이 점에대해서는 사과를 드립니다. 팍스님 댓글을 보니 제가 글을 곡해한 면이 있는 듯합니다. 표현하신 대로 읽다보니 그런듯합니다. 하지만 주식 상승의 이유가 이번 정권과 관련이 없다는 면은 위에 쓴 대로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구요. 이건 차트랑님 말씀마따나 의견이 다를 수 있는 부분이니 견해가 다를 수 있는데....

파이어팍스님 서재에 첫 대글이 공격적인 뉘앙스라니...어쨌거나 사과드리고, 앞으로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차트랑 2026-03-10 14:18   좋아요 0 | URL
인품이 느껴지는 답글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yamoo 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모두 잘 되시기 바라며,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BROTHER!!! save him! - Hardcore Platformer는(제목은 50자 제한이여서 일부 제목만 작성되었어요. 또한 이 게임의 상점 제목은 이렇지만 라이브러리에서 제목은 BROTHER!!! - Hardcore Platformer로 나와요) 사이드 뷰 액션 게임으로 난이도를 높인 고양이 마리오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이런 게임들은 특정 유저들에게 선호되긴 하지만, 유투버들이 자신의 민첩성을 뽑내기 위해서 게임하는 것을 통해서 유명해졌을 것으로 추정되어요. 하지만 이런 난이도를 극단적으로 올린 게임이 좋은 게임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러나 게임에서 장점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이 존재하므로 이 게임의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2D 사이드뷰 게임이며 각종 장애물을 피해가야 하는 게임입니다만 이 게임에서는 공격 버튼이 있어요.


이런 고난이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게임은 유투버들의 선택을 받고 그들이 난이도가 어려워서 고통 받는 것을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네요.


그러나 액션 게임에서 난이도를 높인 게임은 주로 높은 민첩성 능력치를 요구하는데, 프로 게이머들의 전성기가 10대 후반의 아주 짧은 시기라는 것이 밝혀졌고, 한번 훼손된 민첩성은 다시 복구되지 않아요. 그러므로 액션 게임의 고난이도 게임은 모든 연령대에서 혹은 민첩성 능력치에 따라서 선호도가 다를 수 있어요. 유투버가 개인능력으로 방송을 재미있게 했더라도 여러분이 실제 게임을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것은 전혀 다를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 게임의 장점은 다양한 방식으로 난이도를 높여서 게임을 하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나가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되어요. 일부 유형의 방식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보다는 레벨 디자인 적인 측면에서 덜 지치게 만들 수 있는데, 특정 유형에 약점을 보인다면 게임을 하면서 조금 더 지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특별히 이 게임만의 독특한 점은 보이지 않으며, 대부분의 게임들에서 보였던 비슷한 형태의 장애물이 나타나는 편이에요.


레벨 디자인 - ★★★


게임에서 다양한 형태의 장애물 배치를 함으로써 레벨 디자인이 잘 되어 있는 점이 이 게임의 장점이라고 생각되네요.


수학능력 - ★★


중간에 지나치게 빠른 장애물이 나오는데 이런 속도는 즐겁지는 않다고 보이네요. 물론 이런 장애물이 일정 속도로 다니므로 주변 환경을 기억하고 그 환경이 맞을때를 찾는, 여러번 시행착오끝에 해결 방법을 찾아서 그것을 기억하고 지나가면 되지만, 즐겁지는 않았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1990년대 액션 게임 스타일이긴 한데, 그 당시에는 좀더 진하고 어두운 쪽의 색을 많이 썼다면 이 게임은 밝은 색 계통을 많이 썼어요. 최신 트렌드의 그래픽은 아니며 대충 만든 정도는 아닌데, 잘만든 쪽도 아닌 그런 편이에요. 하지만 보스전의 그래픽은 대충 만든 느낌이라서 별 하나를 줄였어요. 유료 게임과 무료 게임은 이 부분에서 평가점수 기준이 조금 다르지만 평가 등급(잘만듬등)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은 다양한 유형으로 스테이지를 구성하고 그것의 난이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이런 구성에서 다양한 유형을 만든 점에서 장르 이해도는 낮지 않다고 보이지만 그렇다고 이 장르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부분의 개선도 없으므로 평범함으로 결정하였어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이런 민첩성을 좋은 유저는 10대들이고 20대부터는 점점 나빠진다는 점에서 그 타겟유저는 아닌 10대는 아니며, 이런 민첩성을 강조하는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다양한 유형의 스테이지 구성에서 최대 5000원 정도가 이런 게임에 적당하다고 생각되네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이게임을 만들고 판매해야 되는 개발자라고 생각해본 감정가에요. 다른 게임에 비해서 장점은 있으나 이런 유형의 게임으로서 5000원 정도까지가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34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적정 가격으로 보여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이 게임은 민첩성으로 즐기는 게임을 좋아해야 하고, 민첩성이 좋아서 난도가 높아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집단에 포함되는 10대~20대 정도의 유저들이라고 생각되네요. 이 게임은 난이도가 쉬운 것이 아니라 게임이 자동저장에 무한 Life를 주고 죽어도 같은 스테이지(한 화면이 하나의 스테이지에요)에서 바로 시작해서 쓸데없는 시간을 줄여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네요. 물론 이 점도 장점중 하나이므로 여기에 작성하였어요^^. Life 갯수를 심하게 줄이고 스테이지 시작 지점(보스전 이후)을 체크 포인트로 주고 체크 포인트부터 다시로 만들어버린다면 이 게임은 아주 고통스러웠을 것으로 생각하고 추천게임이 안되었을지도 모르겠어요. 분명 난도가 어려운 게임을 좋아하셔야 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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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다녀 왔어요. (책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갔다 오면서 새롭게 읽을 책을 2권 선정하였어요.


1. 2026~2027 대한민국 산업지도


주식 종목과 산업에 대해서 소개한 책이에요. 이 분의 채널을 증권사/은행 채널 혹은 증권사에 근무하는 분의 채널이 아닌 개인 주식 채널중에서 가장 흥미롭게 본 채널이에요. 물론 어느정도 지난 이후에 초청하는 분들에 따라서 내용의 질이 너무 차이나서...주식을 하면서 하나씩 배울려고 보는건데 나와서 투자자들을 꾸짖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한국 증시가 정상이 아니라서 그런 분들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여요. 어닝 서프라이즈 내고도 주가 하락하는 이상한 한국 시장이니까요. 그런 부분 때문에 결국 안보게 되었지만, 물론 지금은 채널 하나 빼곤 다 안보고 있어요. 제 멘탈 보호 때문에요. 하지만 주린이 시절 이 분의 채널을 보면서 주식을 배웠었기 때문에 호감이 있는 저자에요.


이 책에 대해서는 인공지능에 대해서 사실에 근거했는지? 아니면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과장한 사실을 그대로 인용했는지? 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질 것 같아요. 인용을 하더라도 그 인용된 소스가 사실인지를 평가하고 인용해야 맞겠지요.


2. 데일리 수학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수학일기


수학 책이에요. 그런데 수학에서 일기를 적는 것은 좀 어렵긴 하여요. 수학에 대해서 매일 어떤 느낌이 오는 것은 아니거든요. 물론 모든 일에 대해서 수학을 적용할 수는 있어요. 그런데 그런 일은 그저 평범한 일이거든요.


뭔가 독특하고 특별한 아이디어가 되는 것은 자주가 아니라 가끔 일어나는 일이고 이걸 일기로 적는 것은 좀 무리가 있어요. 제가 수학 센스가 부족해서 일수도 있지만요. 가끔 그런 아이디어는 블로그에도 작성하지만, 매일 혹은 매일은 아니더라도 자주 작성할수는 없어요.


이 책은 주로 교육현장에서 수학을 전달하는 부분에서 일기인듯 한데 내용은 짧은 소책자지만 흥미롭긴 하네요.


이렇게 2권을 읽을 계획이에요.



● 국가 권력을 사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비난받아 마땅해요. (쿠팡에 관한 일상)


저는 지지난 정부부터 지속적으로 쿠팡의 문제점을 언급해왔어요. 그러다가 이번정부부터는 쿠팡에 대해서 아무말도 안하고 있지요. 이번정부가 쿠팡에 대해서 개선을 요구하고 있음에도 말이지요.


이건 이유가 있어요. 바로 이번 정부에 네이버 임원 출신 장관이 2명(AI 수석/중소기업부)이나 있기 때문이에요.


쿠팡에 문제가 생기면 당연히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네이버가 반사이익을 얻어요. 국가 권력을 사적으로 이용해서 이를 이용한 이득을 취하는지 지켜봐야 하는데, 보통 이런 일이 생기면...즉 국가 권력으로 사적 이익이 생기는 분야라면 그 반대의 피해자로 보이는 쿠팡편을 들게 되어요. 그런데 쿠팡이 워낙 잘못한 일들이 많아서 그냥 침묵했어요. 쿠팡편을 들만큼 쿠팡이 잘한것이 없잖아요. 손해보며 저가 공세를 해서 오프라인 쇼핑몰을 죽이려 들었고, 동일업종 경쟁자도 무너뜨린 이후에 가격을 올리고 자신에게 유리한 거래를 유도하는등으로 상거래 질서도 무너뜨렸고,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생각도 빈약해서 걸핏하면 개인정보 유출시키고, 또한 사용자(근로자)들에게 나쁜 근무환경과 낮은 급료, 지나치게 많은 업무로 과로사도 자주 일으킬 정도이고, 성과체계의 불공정함 등으로 좋은 점이 없는 회사에요. 그래서 쿠팡 불매는 계속 했지만, 이번 정부 들어서 쿠팡에 대한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았어요.


이대로 가만히 있더라도 쿠팡은 피해자 이미지였을텐데, 쿠팡이 갑자기 미국정부를 상대로 로비하더니 우리나라를 압박하였어요. 쿠팡은 우리나라회사가 아니었고 우리나라 회사로 생각해줄 필요도 없는 회사였어요. 게다가 우리나라 권력이 아니라 미국 권력을 사적으로 이용하려고 하는 네이버보다 더 나쁜 회사였군요. 네이버가 국가 권력을 악용하는지 지켜보는 가운데 쿠팡이 더 나쁜 짓을 해버렸어요. 이제 쿠팡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는 말을 그만둘 필요가 없어져 버렸네요. 쿠팡 같은 회사라면 불매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요.


또한 네이버 역시 지식인 개인정보 유출을 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는데, 이 과정에서 민주당 정치인의 문제점은 보고되지 않네요.(제가 본 뉴스등에서만 없었을 수도 있어요) 네이버 임원 출신이 이번 정부에 2명이나 있는데, 네이버를 민주당 당원은 사용하지 않아서 그랬을까요? 어쨌든 이런 것도 좀 이상하게 보이긴 하여요.


이번 유출에 대해서 네이버는 보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저는 네이버 지식인을 사용한적이 없어서 저는 관련없어요.


제목에 쿠팡 그거 먹는 거야?는 10년도 더 넘은 밈인데^^, 외국 축구 선수가 몇년동안 한국에 있으면서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더 호감이 되었는데, 갑자기 한국인들이라면 혼동하지 않을 축구이야기에서 '~~, 그거 먹는거야?' 라고 하면서 밈이 된 거에요. 단어는 잊어버렸지만요.


쿠팡이 국가 권력을 이용한 부분에 대해서는 용납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되어요. 국가 권력이 피해자를 보호해야 하여요. 쿠팡같은 가해자를 보호하는 순간 국가 권력이라고 할수 없고 국가 폭력이 될거에요. 쿠팡이 미국 정부와 면담과정에서 사실을 은폐했을 가능성이 높아서 일어난 일이라고 보여지지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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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gnosia는 동영상 틀린 그림 찾기류에요. 8번출구에서 시작된 이런 유형의 게임은 단순한 틀린 그림 찾기 퍼즐 게임이지만유투버들이 리뷰하기 좋아하는 시각적으로 특이한 게임 + 시나리오가 이상한 게임 + 난이도가 매우 높은 게임등의 유형중에 하나로써 유투버들의 개인능력으로 성공시킨 게임이 아닐까? 싶어요. 이렇게 유투버들이 리뷰를 많이 하는 게임유형은 한번 성공하고 나면 비슷한 게임들이 많이 나오고 Paragnosia도 그런 유형중에 하나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나 8번출구와는 조금 다른 시도를 한 점도 눈에 띄며, 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이 게임은 게임 이외에도 특이한 이슈가 발생한 게임이에요.


한국 증시에서는 AI버블이 발생하고 문제가 많은데, 이 기간동안 AI가 버블인 이유를 설명하는 이슈가 발생하였어요. 물론 AI로 만든 게임이 스팀에 유료로 등록되어 게임유저들을 경악시킨 사례. 게임의 퀄리티가 극히 낮은 상태로 만들어진 인공지능이 만든 게임을 심지어 유료 게임으로 등록시켜 유저들을 경악시킨 다른 사례도 있지만(Cursedland로 리뷰하였어요) 이 게임은 게임내에서 AI를 사용해서 만든 그래픽을 다시 사람이 만드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이 공지에 좋아요가 2342개가 현재 붙어 있어요. AI로 만든 소프트웨어를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고(만들어도 퀄리티가 매우 낮아요) 얼마나 싫어하는지가 이 게임에서 알려진, AI 버블의 증거가 되는 게임 중 하나가 되었어요.


AI시대에는 AI를 사용하지 않고, AI를 사용했더라도 사람을 고용해서 다시 작업하면 되는 시대에요. 단지 무료 제품군에서 AI를 사용하는 것은 뭐라 할수 없네요. 유료 제품군에서 AI를 제거하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환호를 받아요.


이 게임은 8번 출구와 같이 유저가 움직일 수 있는 일정 지역을 암기하고 이것을 8번 일부가 틀린 부분이 나오고 이것을 찾는 것이 목적인 동영상 틀린 그림 찾기에요.


이 게임은 첫번째 플레이 이후에는 1라운드를 틀린 곳 없는 정상적인 상태를 암기하라고 보여주지 않고 바로 1라운드부터 틀린 곳이 나와요. 그리고 각 라운드 별로 3~5개(난이도가 높아지면 더 많이)가 등장하며, 6번 틀린 이후에 게임오버가 되어요.


또한 8라운드가 흐른 뒤에 각 물체가 등장해서 그것중에서 게임내에서 본것과 다른 것을 찾아내는 추가된 스테이지도 등장하여요.


게임은 갑자기 유령이 등장해서 추격해 오기도 하지만, 사람이 직접 이동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동형 카메라를 이용해서 그 카메라로 틀린 곳을 찾아야 하므로 공포물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살짝 도움을 주었지만, 유령이 카메라까지 쫓아다녀서 갑자기 나타나 깜짝 놀라게 하는 유형은 이 게임도 그대로에요. 그 밖에는 배경으로 무서움을 유발하는 형태입니다.


한번 엔딩을 보고나면 더 어려운 난이도가 등장하고 자신이 이상현상(틀린 부분) 중에서 몇개를 찾았는지 알려주어요.


게임의 스팀미션은 모든 이상현상을 찾고 더 높은 난이도도 클리어하는 것이지만, 이 게임은 제가 공포물을 싫어하기 때문에 엔딩을 1회만 보고 스팀미션과 진엔딩을 플레이하는 것은 포기했다는 것을 알려드려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한번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해야 하는 이런 유형의 일반적인 게임룰을 기회를 6번 주고 더 많이 틀린 부분이 나오도록 만든 부분은 좋게 평가할 수 있을 듯 하여요. 단지 8라운드 이후에 아이템중에 틀린 것을 찾는 부분은 흥미가 없는 부분이긴 하네요.


레벨 디자인 - ★★


쉬운것과 어려운 것이 골고루 잘 섞여서 나오는 것 같아요. 단지 갑자기 나타나는 유령이나 한번 틀린 것을 찾았을때 다시 틀린 것으로 바뀌어서 2번 찍는 것(유령 등장) 등은 괜찮은 설정인 것 같네요,.


수학능력 - 관련없음


수학과 관련된 퍼즐 게임이 아니며 수학을 사용하지 않는 어드벤처 게임의 요소가 들어와서 이 부분은 이 게임과 관련이 없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인공지능이 지능을 만든 것도 아니고 단순히 사람들의 창작물을 데이터로 수집해서 치환하는 것이 전부인데, 이 과정, 데이터 수집과정에서 민주주의에 위협(대규모 감시)과 결국 다른 사람의 지적 재산을 훔치는 것에 불과하기도 하여요. 이런 것을 유료 게임에서 사용하는 것은 적절치 않으며 심지어 인공지능으로 만들어진 게임은 퀄리티도 낮은 특징이 있어요. 이런 부분을 제거한 것은 운영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어요.


게임시나리오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시나리오는 평범한 편이에요.


게임 그래픽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지만 틀린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조각맞추기 같은 그래픽적인 부분으로 풀이를 하는 게임에서는 중요해요)


게임 그래픽은 분위기를 잘 반영하였고 나쁘지 않아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이 부분은 게임플레이에 음악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을때만 평가하여요.


퍼즐 게임(어드벤처 퍼즐)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최근 유행이 되고 있는 8번 출구 유형의 게임에서 기존 게임의 단점을 극복하고 새로운 유형을 시도한 점은 게임이해도에서 높게 평가할 수 있다고 보이네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개인적으로 공포물도 싫어할 뿐 아니라 틀린 그림 찾기 게임을 위해서 돈을 쓸 생각은 없어요. 게다가 8번 출구 이후에 비슷한 게임도 너무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게임에 돈을 쓸 생각은 전혀 없지만 이런 게임을 좋아한다면 5000원까지는 나쁘지 않을 듯 보여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이게임을 만들고 판매해야 되는 개발자라고 생각해본 감정가에요. 기존의 게임의 단점을 극복하는 변화도 주었으므로 5000원까지는 생각해볼 수 있을 듯 하여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45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적정 가격으로 보여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이런 유형의 게임이 유행한 것은 8번출구라는 게임 때문이지만 결국 틀린 그림 찾기를 얼마나 좋아하는가? 하는 것이 이런 게임을 좋아할 것인지에 대한 중요한 부분이며, 공포물도 좋아하여야 하여요. 유투버들이 개인역량으로 좋은 게임처럼 리뷰하였더라도 결국 자신이 이런 유형의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게임을 해도 즐겁지 않을 것이므로 유투버 영상보다는 스스로의 게임선호를 생각해보는 것이 좋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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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eceful Gallary (게임에 관한 일상)


조각 맞추기 퍼즐 게임인데 생각보다 플레이 시간이 길어지고 있어요. 빨리 맞추고 끝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네요.


700피스정도 맞추는 스테이지 7에서 갑자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있어요. 이번 스테이지를 시작하면서 기존의 스테이지 1 ~ 6까지 진행방법과 바뀌었거든요.


비슷한 색이 연속해서 많이 나타난 그림을 사용한 스테이지 1 ~ 6과 달리 사람들이 다수 그려진 스테이지 7그림에서는 같은 색의 연속이 아니라 사람들마다 다른 색을 사용해서 색의 반전이 자주 일어나는 그림이에요.


그래서 게임을 시작하면 일단 비슷한 색의 조각들을 모아두고 그 다음에 전체 그림의 외곽선부터 맞춘 다음 그 외곽선 색을 연속해서 맞추는 방법을 사용했다면, 스테이지 7에서는 그냥 바로 비슷한 색...색의 반전은 조각 안에서 나오니까요. 가끔 경계선에서도 일어나지만요. 경계선에서 일어나면 난이도가 높아져요. 그러나 그런 부분은 전체 그림을 보고 판단하고 일단은 비슷한 색의 타일들을 하나씩 검토하면서 중간에서 부터 맞추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했더니 30분 마다 2~5% 정도 진행속도를 보이고 있네요. 매우 늦은 속도에요. 그래서 스테이지 7에서 진행속가 늦어졌는데, 다행히 스테이지 8~10까지 그림을 보니까 비슷한 그림이 연속으로 나오는 그림이고 반전이 많은 그림은 아니었어요.


스팀 미션이 있는데, 스팀 미션이 스테이지 그림이여서 살펴봤더니 그렇더라고요. 일단 스테이지 7은 이대로 진행하겠지만, 스테이지 8부터는 다시 속도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주가 폭락이 결국 일어났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


주식에서 가장 걱정되는 시기는 특정 사건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아직 그 사건이 일어나지 않은 시기에요. 저는 코스피 5000갈때부터 이건 버블이기 때문에 폭락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했어요. 자주 포스팅도 했었고요. 그런데 폭락이 안되고 6000포인트 도달하면서 더 걱정이 되었어요. 반대로 상승 이벤트도 마찬가지에요.


결국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정작 상승하거나 하락할때는 마음이 담담해요. 그럴 줄 알았어요~! 그런 느낌이에요. 이런 느낌이 재료 소멸로 그 이슈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원리이겠지요. 게다가 기본적 분석 투자자는 확정 손익 아니면 그다지 중요하진 않아요. 물론 평가손익도 보고 그런 평가손익도 안본다는 것은 거짓말이고 여기서도 살짝 마음 아프긴 하지만요. 금년 1월부터 벌어둔 평가손익은 단 이틀만에 증발하였어요. 그러나 어쩔 수 없어요. 우리가 버블을 만들었으니 폭락도 해야죠. 이럴때 저평가주는 더 저평가 되는 경향도 있지만 이럴때는 줍줍을 잘해야 하겠지요. 줍줍을 잘해서 평단가를 낮추면 나중에 수익도 많아질수 있어요. 그렇기에 확정 손익 아니면 큰 의미는 없고요. 반대로 상승하는 이벤트면 어디서 팔아야 할까? 정도에요.


이런 폭락이 일어난 것에 대해서 조금 마음 아프긴 하지만, 일단은 제 매매법이 이런 폭락에도 계좌 폭파가 안되고 또한 줍줍도 잘 되는지 등에 대해서 완성도를 높여볼 계기가 되기도 하니까요.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경험을 하는 시기가 될 거에요.


이틀전은 폭락은 첫날이고, 어제는 미수 사용자들이 증거금을 준비하거나 미수 반대매매를 피하기 위해서 미수를 쓴 종목을 팔거나 혹은 다른 종목을 팔아서 증거금을 채우는 날이었어요. 그렇기에 어제는 미수를 쓴 테마주보다는 테마주 이외의 종목의 하락이 더 많았을수도 있는 날이에요. 그 미수를 쓴 사람은 미수를 쓴 종목에 더 큰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니까요.


오늘은 미수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들의 반대매매가 있는 날이에요.


그러나 아직 문제가 해결되진 않았어요. 스탁론, 신용 반대매매가 기다리고 있어요. 스탁론, 신용 반대매매는 시간보다는 하락률이에요. 어제 10% 이상 하락했는데, 하락률이 높고 삼성전자등이 증거금율 20%로 증거금율이 가장 낮은 종목들이에요. 이말은 20% 하락할때부터 반대매매가 이루어질 수 있어요. 스탁론은 제가 안써보고 관심이 없어서, 물론 빚투는 안해요. 그래서 신용과 미수도 안쓰지만, 증권사 hts 설명을 읽다가 규칙을 알게 되었지만 스탁론은 규칙도 모르니까요. 하지만 스탁론도 일정 비율 하락하면 반대매매가 나가는데, 스탁론이 몇 % 하락부터 반대매매 나가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곧 신용 반대매매가 출회될 거에요. 이때도 다른 종목을 팔아서 증거금율을 맞출수 있으므로 어떤 종목을 매도하느냐? 하는 것에 다르지만 지속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어요.


단지 저의 종목중에 2~3 종목 빼고는 삼성전자나 AI 버블에 참여한 사람들이 관심가질 종목은 없는 것 같아요. 물론 상승할때 베타보다 하락할때 베타가 매우 크게 작동하고 있어요. 항상 버블이 일어날때마다 느끼지만 그래요. 저평가 종목도 상승하기 시작하면 무서운 속도로 상승하니까요. 상승은 빠르고 순간적이고 하락은 지속적이고 길어요.


다행히 지수보다 적은 하락폭이라서 이것에 만족하고 있어요. 보통 하락할때 지수보다 더 많이 하락하는 저평가주인데 다행히 잘 버텼네요.


그냥 담담한 하루였어요. 일어날 일이 일어났다 정도...


그러나 주식이라는 것이 하루이틀 하고 끝날 것이 아니고 앞으로도 영원히 될 것이에요. 이런 일이 무너지기 보다는 이런 일에서도 교훈을 찾고 더 배워야 할 것 같아요. 다행이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면 그냥 담담해 지는 성격이라서 다행인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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