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미지 파일이 업로드가 원활하지 않은 것 같네요^^. 그 부분은 글로 대신하도록 할께요^^.


Abyss Of Fire는 액션 게임이지만 게임을 시작하면 액션RPG 게임과 유사한 게임플레이를 만날 수 있어요. 하지만 레벨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RPG의 중요한 기능이 빠져있는 액션게임이에요. 게임장르는 중요 장르는 뒤에 서브 장르는 앞에 붙이는데 RPG게임에서는 전투방법을 서브장르로 정하는 편이에요^^. 그러나 정작 액션 장르에서는 액션 RPG의 전투 방식으로는 잘 만들어지지 않는 편이여서 처음에 RPG 게임으로 분류할 뻔 했네요. 이 게임의 저의 평가는 잘만듬입니다.



이 게임은 RPG 게임을 제작하기에 앞서 데모버전 정도의 게임플레이가 전부이긴 하여요. 필드에서 적 여러무리를 제거한 다음에 보스를 잡는 것으로 게임이 끝나는 짧은 게임입니다. 액션 RPG 게임을 해봤다면 게임을 하는 것에서 큰 문제는 없는 게임이에요.


게임은 전반적으로 큰 문제는 없지만, 작은 문제들이 조금 있었어요. 먼저 컨트롤 부분이 아쉬웠어요. 논타겟팅 게임인데, 방향을 설정하는 것에서 너무 세밀하게 해서 조금만 방향이 틀려도 방어나 공격이 먹히지 않거나 근접 캐릭터여서 적에 가까이 접근해야 하는데, 적이 갑자기 움직여서 시야에서 적이 사라지는 문제가 있어요. 또한 세밀한 조작을 하도록 하면서도 게임내에서 세밀한 조작을 할 필요성이 거의 없었어요. 타겟팅 게임으로 만들었다면 어땠을까? 생각이 드네요. 방어가 거의 먹히지 않아서 회피를 주로 사용하였어요.


두번째로는 주인공이 묵언수행을 한는 말을 하지 않는 타입이에요. 이런 경우에는 우리가 직접 대화에서 스스로 어떤 말을 할지 스스로 생각하면서 진행하는, 개발자가 대화에 개입하지 않는 게임이지요. 그러나, 아마도 여자 성우를 구하지 못해서 대화를 하지 않은 것으로 느껴지는데, 이유는 주인공의 대답해야 하는 부분에서, 주인공이 답해야 하는 것은 우리는 전혀 알지 못하는, 게임의 세계관에 대해서 불의 정령이 나타나서 물어보고 알아서 답하고 있으므로 이런 효과가 발생하지 못했어요. 그러므로 굳이 주인공의 대사를 빼야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여자 성우를 못구한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게임의 시나리오는 주로 어린아이의 목소리, 남자 혹은 여자 아이의 목소리로 게임의 초반에 세계관을 알려주고 응원을 해주면서 주인공을 안내하는 한국 게임 특유의 게임진행 스토리. 한국 게임에서는 일반적인 방식을 사용하였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에서는 특별한 부분은 없었어요. 액션 RPG 게임과 유사한 액션 게임으로 아주 짧은 부분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논타겟팅으로 플레이하는 부분이 그리 만족스러운 조작감을 주지는 못했어요.


레벨 디자인 - ★★★


보스전 중간에 특정 기구를 파괴해야 하는 등 여러가지 신경을 쓴 흔적이 보여요.


수학능력 - ★★★


게임에서 적의 HP, 보스전 난이도, 적의 공격을 회피하는 등의 방식이 모두 괜찮았어요. 그러나 적이 갑자기 좌우로 이동하는 순간 근접캐릭터여서 시야에서 사라지는 문제는 살짝 아쉬웠네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이 게임은 무료 게임으로 탐욕과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없어요. 이 부분은 부분유료 게임의 캐쉬 아이템을 평가하기 위해 들어온 항목이기도 하여요^^.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시나리오는 평범했어요. 불마법과 얼음마법. 저는 둘주에 얼음마법을 주로 선호하는데, 이 게임에서는 얼음마법이 악으로 나오는 선과 악의 다툼으로 표현하였어요. 그러나 게임중간에 나오는 동영상에서 표현하려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 수 없었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좀 더 예술성을 가미해서 뭔가 주제를 전달하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무료 게임 수준에서는, 나쁘지 않은 그래픽이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서는 경우에 따라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액션 게임보다는 액션 RPG 게임의 장르 이해도가 더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액션 RPG 게임에서는 레벨업이 어느정도 되고 레벨업 될때마다 적과 주인공의 공격력 격차등을 계산해야 하겠지만, 조작성만 조금 고친다면 일반적인 액션 RPG 느낌의 게임이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온라인 1인 집회 내용 (이미지 파일이 업로도 되지 않아서 글로 대신합니다)


"삼성 SDS의 혐오시설 데이터 센터의 이전을 건의합니다.

열섬효과, 높은 전자파, 높은 전력 요구로 핵발전소의 지역내 건설이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 등으로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혐오시설을 다른 곳으로 옮겨 주세요"


삼성이 싫거나 삼성이 저희 지역에 공장을 짓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데이터 센터로 소형 원자로 SMR이 건설되거나 혐오시설이여서 다른 곳에서 인구 유입이 줄어든다면 작은 도시여서 인구를 끌어들일 매력이 적은 도시에서는 좀 문제가 크게 작동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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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파일이 업로드 되지 않아서 그림에 포함되는 것들은 글로 대신할 거에요^^.


● 책에 관한 일상


작년에 비해서 읽은 책의 수는 줄었지만, 도서관 2곳을 다니는 것은 지속되고 있어요. 한주에 3권을 읽어서 매주 한곳씩 가게 되는 것이 목표지만 올해는 읽는 책의 수가 많이 줄어들 것 같네요.


지금은 이틀 차이로 계속 도서관에 가고 있어요. 어제도 도서관에 갔다 왔으니 일단 다음에 읽을 책들을 소개하게 되었네요.


1. 이기는 게임에만 베팅하는 부자들의 성공 법칙 부자 교과서


다양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 같아요. 저도 개인투자자지만 주식과 채권을 모두 가지고 있는데 채권은 채권 ETF도 가지고 있지만, 회사채도 가지고 있어요. 다양한 자산을 알고 필요에 따라서 포트폴리에 넣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2. 달러 종말의 허구


저는 가상화폐가 화폐를 대신할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페그 환율제도 달러가 아닌 가상화폐에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떠한 이점이 더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저는 가상화폐를 가상자산이라고 하는데, 화폐의 성격은 없지만, 자산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골동품으로서 말이지요.


물론 스테이블 코인은 화폐 역할을 할수 있겠지만, 이것은 가상화폐의 원래 가치와는 많이 달라진 것은 사실이니까요. 또한 저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가지고 있고 싶지는 않아요. 스테이블 코인으로 가진다면 차라리 은행에 예금으로 넣고 직불카드를 쓸것 같은 느낌.


저는 달러가 종말할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서, 제 생각과 비슷하게 서술하는 책이 될 것 같네요.


3. 길 위의 수학자


수학 수필 책인데, 약간 동화처럼 구성된 책이라고 보여지네요. 특이한 구성이 눈에 먼저 들어왔어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거에요.


지금까지는 투자 서적(327). 수학 서적(410). 사회학 서적(300) 경제 서적(320)을 위주로 읽었어요. 그런데 다음의 분야를 추가로 더 읽기로 하였어요.


역사-한국 역사(911). 한국문학-한국소설(813). 자연과학(400). 논리학(170). 경영학(325). 정치학(340). 동물학(490). 식물학(480). 제조업(580). 행정학(350) 파트를 추가로 읽기로 했어요. 기본은 투자서적 2권에 비투자서적 1권을 섞어서 읽는 것이며 위의 분야들이 로테이션 되어서 들어갈 거에요^^.


주식 투자가 많은 분야의 지식을 요구하고 있어서 이 분야들은 주식투자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야들에서 일단 먼저 관심이 있는 분야부터 넣어봤어요. 역사와 소설에서 한국만 들어가 있는 이유는^^...아직 한국 주식만 거래하기 때문이고 다른 나라 주식을 투자하게 되면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학도 포함될 거에요^^.


● 날씨가 봄 날씨네요 (날씨관련 일상)


오늘 아침에 두껍게 입고 밖에 나갔는데 낮 온도가 20도 가까이 오르면서 아침에 일찍 나온 분들은 외투를 모두 들고 다니고 점심때쯤 외출하시는 분들은 외투 없이 나오셨더라고요. 저는 외투를 들고 다녔는데...완전히 봄 날씨에요.


처음에는 날씨 미쳤다~! 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2월 21일이고 곧 3월이긴 하네요. 그래도 평소보다는 좀 더 빨리 따뜻해졌다고 느끼고 있어요.


올해 겨울도 잘 넘어갔다라는 느낌.


겨울에 잘 넘어갔다고 생각하는 것은 저희 집과 관련이 있어요. 제가 사는 집을 잘못 구매했거든요. 앞서 살았던 분이, 집에 하자가 있었는데 몰래 팔았던 집이에요. 온수 부분에서 누수가 있는 것 같아요. 온수 밸브를 아주 약하게 해놓고 그 밸브가 있는 곳을 용접해놓고 이사했어요. 물의 온수 부분은 어디에 있는지 쉽게 발견되었는데, 난방 밸브가 있는 곳은 가구 뒤에 숨어 있어서 포장 이사를 한 관계로 늦게 찾았는데, 용접해서 열수도 없고, 장판 아래 바닥을 봤더니 누수 공사를 한 흔적이 다 있고 따르 누수가 한번 발생해서 누수 공사를 한번 하였는데, 누수가 걱정되긴 하여서 난방밸브를 올려야 되겠다 느낌이 안들더라고요. 그래서 난방은 중앙난방이지만, 전기로 하고 있어요. 중앙난방 온도는 최대한으로 낮추어놓고요. 겨울이지만, 집안에서는 외투 2개를 껴입고 이불은 3개를 덮고 자는 상황이긴 하여요. 근데 이렇게 지내는 것도 나쁘지는 않더라고요. 환경 보호를 그렇게 외쳤는데(제가 약간 정의당 정책이랑 코드가 잘맞아요^^) 이런 상황이 아니라면 보일러를 과하게 사용하는 평소 저와 달리 화석 에너지를 아껴서 환경 보호를 강제로 하게 되었어요.


만약 주식 투자에서 0(자리수를 의미)을 4개 더 붙일수 있다면(곧 0을 하나더 붙일 것 같긴 하여요) 단독 주택으로 이사하고 싶은데, 이때는 제가 집을 직접 전문 건축가에게 의뢰해서 제가 원하는 집 구조로 설계해서 집접 지어서 가고 싶은 느낌이에요.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그렇게 된다고 해도 이 집을 팔기가 살짝 어려울 것 같아요. 집에 하자가 있는 듯 해서 2주택 과세를 받더라도 만약 주식에 소실이 있어서 그정도 수익을 낸다면 팔지는 못할 것 같은데 그 정도 주식에 소질이 있다면 과세를 이겨내는 수익을 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 소질이 없다면 저도 언젠가 팔고 다른 아파트로 이사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그렇게 된다면 집을 완전히 한번 수리해야 할 거 같아요. 그런데 저에게는 바로 앞의 더 작은 아파트가 저에게는 더 맞는 듯한...지금 집은 너무 넓은 편이에요.


어쨌든 평소보다 빨리 따뜻해진 느낌이에요.


● 아직 민첩성이 죽지 않았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라이브러리와 상점에 이름이 다른데, 라이브러리 이름으로는 BROTHER!!! - Hardcore Platformer이고 상점이름으로는 BROTHER!!! Save the him! - Hardcore Platformer 라는 이름의 게임을 엔딩을 보았어요. 스팀미션도 완료해서 완전공략게임의 분류에도 들어갔네요.


고양이 마리오 이후에 나타난 사이드 뷰 게임들에서 난이도를 대폭 상승시킨 게임이에요. 유투버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게임은 비슷한 게임을 매우 많이 탄생시키는 일이 발생하는 것 같아요.


이런 게임은 유투버들이 고통 받는 것을 보여주거나(영상의 재미를 위해서) 혹은 일부 유투버들은 민첩성이 좋은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런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 같아요.


민첩성이 좋아지는 능력치가 아니라 10대 후반 이후부터 계속 나빠지는 능력치이므로 이런 게임들은 10대들 이후에게 어필하기는 어렵고 또한 유투버들에 의해서 성공한 게임들 유형이라서 10대들이 많이 할 것 같긴 하여요.


그런데 이렇게 유투버들로 인기를 얻은 유형의 게임이 많이 나오지만 다 인기를 끌게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이 게임을 클리어함으로써, 앞서 민첩성을 많이 요구하는 게임도 클리어했지만, 이 게임만의 독특함은 느껴졌어요. 그래도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게임보다는 적당한 난이도의 게임을 더 선호되는 것 같아요.


이 게임은 잘만듬으로 완료하였는데, 앞서 했던 다른 게임과 달리 이 게임은 각 스테이지별로 다양하게 어려운 요소들을 다르게 적용하면서 꽤 다채롭게 구성했네 같은 느낌이에요. 물론 주로 타이밍에 관한 난이도 상승이 많았지만요.


클리어한 게임이 있으니 다음에 선택할 게임도 있어야 하므로 다음에 선택한 게임은 2110번으로 Surfs Up이라는 온라인 레이싱 게임이 선택되었어요.


참고로 클리커 게임이 리뷰 준비중 게임중에 하나가 있을때는 다음에 클리커 게임이 선정되더라도 그 선택은 폐기됨으로 하기로 했어요. 2~3개의 게임을 리뷰 준비중으로 플레이하는데, 모두 클리커 게임이 있다면 스트레스 해소는 안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어제의 일상은 대충 이랬던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유료 제품 제공 받음 알림 (이미지 파일이 업로도 되지 않아서 글로 대신합니다)


BROTHER!!! - Hardcore Platformer는 제품을 제공받았지만, 특별한 광고 조건이 없이, 100% 할인 이벤트에 당첨된 것으로 리뷰나 포스팅 작성에서 제품제공으로 어떠한 이점을 주지 않고 다른 게임과 같은 기준으로 작성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온라인 1인 집회 내용 (이미지 파일이 업로도 되지 않아서 글로 대신합니다)


"삼성 SDS의 혐오시설 데이터 센터의 이전을 건의합니다.

열섬효과, 높은 전자파, 높은 전력 요구로 핵발전소의 지역내 건설이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 등으로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혐오시설을 다른 곳으로 옮겨 주세요"


삼성이 싫거나 삼성이 저희 지역에 공장을 짓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데이터 센터로 소형 원자로 SMR이 건설되거나 혐오시설이여서 다른 곳에서 인구 유입이 줄어든다면 작은 도시여서 인구를 끌어들일 매력이 적은 도시에서는 좀 문제가 크게 작동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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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미지 파일이 올라가지 않네요. 그래서 오늘은 이미지 없는 글이 되었어요^^. 몇몇 정기적으로 올리는 하단부의 이미지 파일은 글로 대신할 거에요^^.


Along the Edge는 마녀에 관련된 사운드/비주얼 노벨게임으로 저의 평가는 개선필요입니다.



Along the Edge는 고전풍의 사운드/비주얼 노벨에 가까워요. 텍스트는 그다지 길지 않고, 압축해서 전달하며, 선택지도 많지 않은 게임에 속합니다. 요즘 게임은 상당히 소설과 가까도록 나오는 것과 달리 초반의 사운드/비주얼 노벨들과 유사한 편이에요.


특이하게 게임은 하나의 선택지로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선택한 선택지에 따라서 4가지 원소중에 하나이거나 혹은 어떠한 원소에서 속하지 않는 선택지이며, 이러한 선택이 누적되어서 자신이 특정 원소가 많아지면 그 결과가 나오는, 선택의 집단이 결과에 영향을 주는 게임이에요.


매 선택마다 자신이 어떤 원소에 속하는 선택지를 선택했는지 알려주는데, 조금 무례하지만 자신에게 유리한 선택 혹은 마녀같은 토속신앙을 믿으면 Moon 원소와 관련되고 공손하고 정직하며 자연과학쪽으로 상대에게 다가가면 Sun 원소와 관련되도록 일관되게 원소를 받을 수 있어요. 신념 테스트 같은 느낌으로 원소가 나오게 되더라고요.


단지 게임은 모든 사람에게는 아니겠지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2장이 끝나면 더 게임이 진행할수 없는 버그가 일어나는 것으로 보이며(많은 분들이 엔딩에 도달하였으므로) 이 버그가 저에게 일어났어요. 저는 2장이 끝나면 게임이 정지해버리는데, 해결방법이 없었습니다.


10년이 넘은 게임인데, 이런 버그가 있으며 수정되지 않은 것은 문제가 있겠지요. 게임을 진행할 수 없는 버그가 있는 채로 출시되는 유료 버전이라는 점도 문제이고요. 돈을 주고 구매했는데, 게임이 진행되지 않는 버그가 있다면 꽤 실망스러울 거에요. 추천 게임으로 선정할 수 없었습니다. 물론 게임의 내용도 모두 확인할수 없었고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특정 중요한 선택지로만 시나리오 분기가 되는 사운드/비주얼 노벨이 많은 편이에요. 그러나 이 게임은 모든 질문을 중요하게 생각하도록 모든 선택지에 원소(혹은 어떠한 원소에도 포함되지 않음)를 부여하고 그 선택지의 총합으로 시나리오가 분기된다는 설정은 특이한 설정이고 모든 선택지를 신중하게 결정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되네요.


레벨 디자인 - ★★


영화나 소설 등에서는 처음에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고 줄거리의 중요한 부분을 먼저 보여주고, 후에 그것에 대해서 본문에서 알려줄때도 있어요. 이 게임도 이런 구성으로 하였는데, 이때 선택지가 나와요. 게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데, 이러한 질문에 답하는 것이 약간 사운드/비주얼 노벨 게임으로서는 적절치 않았다고 보여지네요. 이때 선택지에서 무엇을 할지에 대해서는, 그 선택지의 등장인물을 알아야 하는데, 2장에서야 이 선택지에 포함된 인물중 한명이 등장했으니까요. 이런 구성이라면 이 부분, 중요한 순간을 보여주는 순간에는 선택지가 없었어야 되었다고 봐요.


수학능력 - 관련없음


어드벤처 게임은 수학능력은 별로 관련이 없어요. 주로 게임개발자가 스토리를 정해놓고 그걸 따라가는 게임이거든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유료 게임에서 게임진행이 안되는 버그를 포함되어 있는 것은 심각한 문제에요.


게임시나리오 - 확인못함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게임이 2장에서 정지되어 버리는 문제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게임 그래픽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그래픽은 예술적인 느낌이 나도록 하려고 노력한 느낌이 들어요. 유화같은 느낌이 들도록 그래픽이 나와요. 하지만, 이런 느낌이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잘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러한 부분은 게임을 2장까지만 하였기에 게임과 매칭되는지 확인은 못했어요. 유화로 표현을 했지만, 그래픽이 좋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네요.


게임 그래픽 부분은 게임 그래픽만으로 얼마나 좋냐도 평가하지만, 게임전체의 내용과 잘 매칭되면 나쁜 그래픽이라도 좋은 점수가 반대로 게임내용과 매칭되지 않으면 좋은 그래픽이라도 낮은 점수가 될 수 있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어드벤처 게임서는 매우 중요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어드벤처 게임(사운드/비주얼 노벨)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에서 사운드/비주얼 노벨로서 시나리오 부분에서 한가지 문제가 존재했고, 게임시스템적으로 선택지마다 원소를 가진다는 설정은 나쁘지 않았어요. 그래서 장단점이 같이 존재하므로 평균으로 결정하였어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 리뷰에서 잘만듬 이하의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도 맞추지 못했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을 거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5500원


이 게임은 스팀 출시 이후에 10년이 넘은 게임이고, 이 기간동에도 게임내 버그고 못고쳤고, 정상적이여도 이 가격은 너무 심하게 책정한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게임을 모두 해봤다면 다른 생각을 했을지 모르겠으나 2장까지 플레이한 결과로는 납득할 수 없는 가격이에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유료 제품 제공 받음 알림 (이미지 파일이 업로도 되지 않아서 글로 대신합니다)


Along the Edge는 제품을 제공받았지만, 특별한 광고 조건이 없이, 100% 할인 이벤트에 당첨된 것으로 리뷰나 포스팅 작성에서 제품제공으로 어떠한 이점을 주지 않고 다른 게임과 같은 기준으로 작성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온라인 1인 집회 내용 (이미지 파일이 업로도 되지 않아서 글로 대신합니다)


"삼성 SDS의 혐오시설 데이터 센터의 이전을 건의합니다.

열섬효과, 높은 전자파, 높은 전력 요구로 핵발전소의 지역내 건설이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 등으로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혐오시설을 다른 곳으로 옮겨 주세요"


삼성이 싫거나 삼성이 저희 지역에 공장을 짓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데이터 센터로 소형 원자로 SMR이 건설되거나 혐오시설이여서 다른 곳에서 인구 유입이 줄어든다면 작은 도시여서 인구를 끌어들일 매력이 적은 도시에서는 좀 문제가 크게 작동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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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26-02-22 11:4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음... 피아노 연주가 아주아주 좋군요! 게임 음악이라는 생각이 전혀들지 않는 낭만 가득한 곡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firefox님~!

ㅡ추신ㅡ
피아노 치는 분의 손가락 움직임이 그려져요 ㅠ
아놔~~, 곡이 좋습니다!!

firefox 2026-02-23 05:34   좋아요 1 | URL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예술성을 많이 추구했다는 것을 게임을 하면서 느꼈는데 피아노곡도 상당히 정성을 들여서 만들었나 보네요. 다시 들어보니 저도 게임음악에 대해서 새로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차트랑님도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맛없는 매운 맛 게임. Magellania (게임에 관한 일상)


한국인들이 예전부터 매운맛을 좋아했던 것은 아니라고 해요. 하지만 광고 문구로 신라면이 '한국인의 매운맛'이라는 카피라이트가 성공하면서 매운 맛이 한국인을 대표하는 맛이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한때 맵부심이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매운맛을 좋아하면서 챌린지를 하는 것을 보니까 저는 그냥 보통 맛을 좋아하나봐요. 챌린지를 하는 매운맛 수준은 저도 먹지도 못하는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맵부심이 사라졌어요.


그러나 매운 맛 음식도 성공하는 음식과 실패하는 음식이 있지요. 단순히 매운 맛으로는 매운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할 거에요. 맛있는 매운 맛은 성공하지만 맛없이 맵기만 한 음식은 성공하지 못할 거에요. 제가 아는 매운맛 음식중에서 사라진 음식제품들도 꽤 많이 기억나니까요.


게임도 그래요. 어려운 게임이라고 다 좋은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어려운 게임이 되어야 해요. 그냥 어렵기만 하면 그냥 매운 맛만 강한 음식일 뿐이지요.


Magellania는 Timed Input이라는 턴제 게임에서 캐릭터가 공격하거나 방어할 때 클릭하면 공격력을 높여준다든지 데미지를 낮추어준다든지 하는 기능이 새롭게 들어가 있는데(이걸 좋아하는 분들은 있지만 저는 꽤 귀찮긴 했어요. 매턴 계속 눌러주어야 하니까요) 이 방식이 작년 우수 게임중에 하나가 이 이유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지만 Magellania는 2021년에 나온 게임이므로 이 점을 높게 평가했었어요. 최근에는 게임이 너무 많이 나와서 어떤 기능이 어떤 게임에서 처음 나왔는지 파악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하지만 게임시스템적으로 버그등 문제가 있었고, 맛있는 매운 맛을 만드는 것에서도 실패하였어요.


게임의 난이도가 심각하게 높아진 스테이지를 갑자기 만났어요. 갑자기 어려워진 난이도는 적 중에 하나가 10 콤보 이후에만 데미지 받음이라는 뱃지를 가진 적이 나타나서에요. 우리는 7캐릭터를 넣을 수 있는데, 한번 공격에 1회 혹은 2회 공격할 수 있어요. 콤보는 이 공격횟수가 계속 더해지는 거에요. 각 캐릭터별로 기본 2회 공격하는 캐릭터를 제외하면(HP와 방어력이 매우 나쁨) 클래스별로 상대 클래스에게 우세한 적을 공격할때 2회 공격하고 아니면 1회 공격해요.


7 캐릭터에서 힐러 2명을 사용하면 5캐릭터이고 힐러 2명은 힐을 주니까 2회 콤보. 나머지 5캐릭터가 8회 콤보를 해야 하는데 4캐릭터가 2회씩 공격하고 남은 하나의 캐릭터가 10콤보 이후에 타격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게임을 클리어하는데, 적의 클래스에 맞추어서 정확하게 우리 캐릭터 설정을 해야 하고 적들의 위치에 맞추어서 정확하게 이동해서 정확하게 공격하면서 우리 캐릭터 한명도 안잃어야 한다는 결론이에요.


이 정도로 게임의 자유도를 잃을 정도로 난이도를 높이는 것은 게임의 흥미가 없어지는 거에요. 저는 방어적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좋은데 개발자는 내가 정한 게임방식 빼고는 하지도 말라는 것이지요. 이것은 맛있는 매운맛이 아니라 그냥 매운맛이에요. 시행착오를 통해서 클리어할수는 있겠지만, 그럴만큼 노력할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하여요. 10회 콤보 이후에만 타격받음이 아니라 캐릭터가 7명을 사용하니까 5회 콤보 이후에만 타격받음 적도가 적당했었다고 봐요. 그래서 개선필요를 결정하였어요. 다른 문제점도 게임내에 있고요.



● AI 시대에 살아남는 방법. Paragonisia (게임에 관한 일상)


그래서 새롭게 리뷰할 게임을 선정했는데 Paragonisia에요. 이 게임은 8번 출구 같은 동영상 틀린 그림 찾기이며 공포물 게임이에요. 제가 싫어하는 갑자기 뭔가 나타나는 그런 공포물 게임이에요.


그런데 이 게임은 특이하게 AI로 게임 이미지를 사용했다가 그것을 모두 삭제하고 다시 사람이 만들어서 이미지를 넣은 게임이에요.


좋아요 307개에 토론에 26개의 쓰레드가 올라왔는데, AI를 삭제한 것에 대해서 24개가 긍정적인 쓰레드이고 2개가 부정적인 쓰레드였어요. 이 게임이 메이저 게임이 아니지만, 이런 공지를 안읽는 분이 많아서 좋아요 307개는 메이저 게임 수준으로 매우 많은 받은거에요. 저 좋아요 중에 하나는 저에요^^.


AI 시대에 살아남는 방법. 별거 없어요. AI를 안사용하면 되어요. AI를 사용했다면 사람을 고용해서 다시 다시 사람이 작업하게 하면 되어요. 단 무료에는 뭐라고 할 수는 없네요. 하지만 사람들은 AI를 사용하지 않은 것에 열광하고 있고 AI를 사용한 것에 불만을 나타내는 것이 AI 시대에 일반적인 현상이에요. 게임회사들도 스스로 AI 사용한 것을 다시 사람이 작업한 것으로 바꾸는 작업을 하는 게임들도 늘어나고 있어요. AI회사들이 AI를 너무 과장해서 게임회사들도 속은 거에요. 게임분야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도 비슷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즉 AI 흔적 지우기가 시작될 것 같아요.


이 게임은 엔딩을 봤는데, 진엔딩과 스팀 미션은 완료하지 않았어요. 이건 제가 공포물 게임을 너무 싫어해서 도저히 엔딩까지는 어찌어찌 보았지만 더 이상 진행은 못하겠네요. 엔딩을 볼때까지는 큰 문제가 없어서 잘만듬으로 결정하였어요. 제가 공포물을 싫어해서 스팀미션이 되는지 확인 못했는데 이 점은 양해해 주세요.


다음으로 선정된 게임은 Brother!!! - Hardcore Platformer에요. 첫번째 스테이지에서 스크롤을 놓였는데, 강제 세이브이고 세이브 슬롯이 하나밖에 안주어서 그 스크롤을 먹는 방법을 찾아보진 못했네요. 근데 다 막혀 있는 곳에 있는데, 숨겨진 길이 있을 듯 보여지긴 하여요. 혹시나 엔딩을 보고 다시 해서 찾아야 한다면 꽤 귀찮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일단 맛있는 매운맛이여야 해요. 어려운 게임 만으로 좋은 점수는 줄 수 없으니까요.


대충 이런 일상이었네요^^. 연휴에 너무 잘 쉬었나봐요. 연휴가 끝나자 갑자기 피곤해진 목요일과 금요일이었어요. 저처럼 연휴 휴유증을 가진 분들이 또 있을까요? 이번 주말에는 너무 연휴처럼 늘어져 있지 말고 연휴 휴유증을 잘 이겨내도록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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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2-21 13:2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난이도 조정이 지겹고 반복적인 래밸노가다로 이어지는 순간 게임은 망했다고 봐요. 제가 재밌게 한 게임은 왠지 래밸노가다마저도 흥미로왔던 것 같네요.

firefox 2026-02-22 05:21   좋아요 0 | URL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숫자 하나를 잘못 입력하면 게임이 순식간에 좋은 느낌에서 나쁜 느낌으로 바뀌는 것을 바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 10이 아니라 5였다면 즐거웠을텐데라는 느낌. 잉크냄새님도 오늘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Catjong 2: pawprints in the snow는 모바일에서 유행하는 액션 퍼즐 스타일로 만들어진 게임이에요. 일정수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특수한 타일이 한종류 추가된다든지 하면서 점점 난이도를 높이며, 스테이지 클리어를 하면 그것으로 얻은 것으로 마을을 꾸미는 그런 방향으로 만들어진 게임이에요. 그러나 이 게임은 평가판에 올려야할 데모버전을 정식게임에 등록하고 정식게임에 등록해야 할 정식버전 게임을 유료 DLC로 등록시킴으로써 유저들을 혼란시키는 게임입니다. 그래서 개선필요(평가판이면서 정식 게임인척 함)으로 결정하였어요.



유투브 영상의 댓글을 보니까 AI 사용게임이라고 불만을 나타낸 리플이 바로 보이긴 하네요. 스팀에서도 AI 사용 게임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스팀에서는 배경을 사용했지만 이후 다시 사람이 추가 작업을 하였다고 표시되어 있어요.


게임은 3개의 타일을 클릭하면 그 타일이 없어지는데, 여러 타일을 인벤토리에 넣어서 맵에서 사라뜨릴수 있어요. 인벤토리가 꽉 차면 게임오버가 되고 인벤토리에서 3개의 같은 타일이 되면 그 타일이 사라지는 그런 액션 퍼즐 게임이에요. 게임룰은 새롭게 만들었지만, 퍼즐 게임에서 새로운 룰이 성공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이 낮은 편이에요. 물론 새로운 룰로 성공하는 게임이 간혹 등장하지만 기존의 게임룰보다 더 잘 만드는 경우는 다른 장르보다 많이 낮은 편인것 같고, 이 게임도 새로운 룰을 적용했지만 그다지 흥미로운 룰은 아닌 것 같네요.


액션 퍼즐이 되는 이유는 맵에서 아래쪽에 놓인 타일이 어떤 타일인지 알 수 없으므로 능지를 쓰는 게임이 아니라 운에 의해서 결정되는 게임이에요. 액션 퍼즐 게임은 능지를 쓰는 게임이 아니니까요. 게임중에서는 유일하게 퍼즐 게임만 능지를 쓰는 게임이에요. 그렇기에 이런 액션 퍼즐 게임들은 어쩔 수 없이 운빨 게임 구성이 되는데, 여기서 밸런스 체크를 해야 하지만, 게임을 데모버전 정도만 했기에 이 테스트는 할 수 없었어요.


게임은 20 스테이지 정도만 진행하면 더 이상 진행할 수 없는데, 마을 꾸미기도 특정 장소가 다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뒤에 게임 컨텐츠가 더 있다는 것이 확인 되어요. 즉 어떤 게임이 완료되고 이후에 추가로 확장팩을 DLC로 판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데모 버전을 정식버전에 등록할 생각이었던 것이겠지요. 이런 것은 유저에게 혼란만 줄 뿐 좋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올바르게 등록할 필요가 있어요. 유저를 속여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를 생각한다면요. 게다가 게임은 모바일 게임 수준밖에 안되는 점도 있네요.


여러가지로 많이 부족한 게임이며, 게임의 판매 방식도 그다지 좋다고 볼 수 없어요. AI 사용 게임이면서 지나치게 높은 가격도 문제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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