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는 왜 데이터센터나 AI의 문제점이 언급되는 사례는 적을까요? 뉴스읽기. 11월 8일


오늘 뉴스 읽기는 4개입니다. 슈퍼지능이라고 안썼는데 내일부터는 다시 슈퍼지능이라고 쓸께요. 중간쯤 썼는데 다시 다 고칠려니까 귀찮아서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A0%84%EA%B5%AD-%EB%8D%B0%EC%9D%B4%ED%84%B0%EC%84%BC%ED%84%B0-%EB%A9%88%EC%B6%B0%EB%9D%BC-%E7%BE%8E%EB%AF%BC%EC%A3%BC%EB%8B%B9-%EC%A7%80%EB%8F%84%EB%B6%80-ai%EC%97%90-%EC%B9%BC-%EB%B9%BC%EB%93%A4%EC%97%88%EB%8B%A4/ar-AA2gR8Rw?ocid=hpmsn&cvid=6aee657cdbd84fbbb75e64e42c5d38b6&ei=8

뉴스제목: "전국 데이터센터 멈춰라"...美민주당 지도부, AI에 칼 들었다.


샌더스를 볼때마다 국민들을 위한 정치는 샌더스처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샌더스가 주장하는 것은 항상 국민들에게 이득이 되는 주장을 하는 것을 과거부터 보아 왔고, 기업 로비(미국은 로비가 합법)는 신경쓰지 않고, 정치인으로 추가 수익은 그냥 무시하면서 국민만 바라보는 정치인이라는 느낌이에요. 또한, 그 신념이 인터넷에서 나온 시념과도 비슷해서, 인터넷에서 정치 신념을 가진 분들은 샌더스와 항상 비슷한 생각을 가질 것이라 생각하여요.


샌더스가 기본소득을 미국에서 주장했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과도 가끔 비교되긴 하지만, 기본소득만을 샌더스의 특성으로 바라보는 건 샌더스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이라고 봐요^^. 모든 정책이 국민을 위해서 맞춰진 정치인인 것 같아요. 기본소득 빼고는 이재명 대통령과 공통점은 거의 없어요. 이 뉴스의 샌더스의 정책도 이재명 대통령과 180도 다른 정책이에요.


미국에서 가장 주가가 많이 오른 시기는 여소야대 국면이라고 하여요. 그것이 이루어져 있긴 하여요. 미국 주식은 앞으로 단기간 정책의 방향이 바뀌어서 약간 주춤하는 업종이 있거나 지수가 잠시 변동성을 가지더라도 장기적으로는 우상향 할 것으로 봐요.


지금 상황을 보면 AI에 규제를 할 것은 분명해 보여요. 주가가 내려도 이 주장이 변함없고 금요일에 미국 주가가 올랐기에 더 이상 규제를 안할 하나의 작은 변수조차 사라졌어요. 미국 반도체주는 그 전부터, 10월 초부터 하락 추세였고, 그 추세의 일부가 목요일에도 적용되었어요. 그다지 크게 변화한 것 같아 보이진 않아 보이네요. 기술적 분석으로는요.


그러나 이런 정치인들이 데이터 센터나 AI에 관해서 반대하는 이유가 있을텐데 이런 것들은 잘 소개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냥 이유없이 AI 기업들 망하세요~! 라는 의미로 AI를 반대하지는 않았을 것이잖아요. 미국 여론이 데이터센터를 반대하는 여론으로 바뀌었다면(선거 결과가 분명히 말해주니까요) 뭔가 이유가 있었을텐데 그것에 대해서 알려져야 한다고 봐요. 이유는 한국에서도 데이터 센터가 1~2주 전쯤에 대량으로 허가된 것 같더라고요. 왜 미국에서 데이터센터를 반대하고 있고, 그런 위험에 대해서 한국도 검토했는지 확인해야 되어요. 우리가 우리나라에서 그런 위험에 대해서 검토없이 데이터센터를 허가하였다면 취소하고 다시 그런 위험에 대해서 검토해야 된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 미국내에서 ai 반대쪽의 여론이 강해졌다는 것은 ai의 소비가 미국내에서 제한이 걸린다는 거에요. ai의 실패가 확정적이 되거가거나 거의 확정적으로 봐도 되지 않겠어요? 가장 큰 시장에서 ai에 대한 여론은 돌아선 것이 확실해 보여요. 


데이터 센터 문제로 돌아와서, 첫째, 전자파, 둘째, 높은 전력 사용. 이것은 제가 주장하고 있지만, 대량의 냉각수 사용, 소음등 추가적인 문제도 제기되고 있는 것 같긴 하여요.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추가로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또한 그 안의 내용도 문제가 있고요. 국민들이나 무형자산이나 기업들의 영업비밀이 숨어 있을수도 있지요. 이런 부분의 검토는 되었는지 등도 확인해야 될 거에요.


이런 부분에서 절차가 제대로 지켜졌는지는 후에 다시 확인해보도록 하고, 정부가 마음대로 예비 타당성 조사등의 우리나라 행정부가 해야 할 절차를 마음대로 제거했다면 이는 정부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여요. 그리고 이런 절차에 대해서 무시하는 관행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D%94%EC%8A%A4%ED%94%BC-%EA%B8%89%EB%9D%BD%EC%97%90-%EC%9D%B4%EC%9E%AC%EB%AA%85-%EC%A0%95%EB%B6%80-%EC%B1%85%EC%9E%84%EB%A1%A0-%EC%A0%9C%EA%B8%B0%ED%95%9C-%EC%96%B8%EB%A1%A0%EC%82%AC%EB%93%A4/ar-AA2gWqBT?ocid=hpmsn&cvid=6aef925d33864298b0dd4d30d31e2bea&ei=29

뉴스제목: 코스피 급락에 이재명 정부 책임론 제기한 언론사들


여러 신문사의 내용을 요약해서 보여주는 기사인 것 같아요. 코스피 급락에 대해서 다양한 내용을 보여주는데, 기사 내용에 공감하네요. 그 중에서 위험분산이 안된것은 저도 안타깝게 생각하여요. 이걸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거든요. 제 생각을 말하자면 정부가 다양한 정책을 소개하고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다는 것을 말했다면 한국 시장의 주식들이 다양한 종목들이 오르고 내렸을 거에요. 이게 중요한 이유는 주식 투자자들 중에서 새롭게 시작한 사람이 주식에서 수익을 낼 가능성이 가장 낮겠지요. 수익을 낸 사람도 있겠지만요. 버블을 만들어 내면 감당할 수 없는 손실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았을 거에요. 위험분산을 했다면 주린이가 손실을 보더라도 너무 지나친 손실은 없고, 주식시장의 활력소인 약간의 고평가/저평가 되는 주가를 보면서 즐겁게 주식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손실을 보면 손절매하도 다른 오르는 주식을 갈아타면서 왜 저 주식은 오르느냐?를 공부할 동기를 부여할 거에요. 버블장은 다른 주식은 안올라서 그냥 물리거나 수익내는 것 밖에 없잖아요. 거의 다른 종목들은 잘 안 올라요. 저는 버블이 아니라 그런 다양한 종목이 오르는 시기에 시작한게 다행이라고 생각하여요. 또한 다른 뉴스의 요약에도 있듯이 정부의 지나친 ai 관련주 부양 정책도 이런 부분을 더 가속화 시켰을 것이고요. 그런 과정에서 주식시장을 활성화시키겠다는 정책들은 조용해지거나 해야 할 것들이 갑자기 사라졌어요. 기업에게 불리한 정책들은 갑자기 다 사졌어요. 예를들어서 상속세 PBR로 과세 같은 것들요. 게다가 주가하락 문제가 발생하자 제대로 된 해결책은 없고, 해결책을 위해서 남겨둔 자원도 버블을 만들때 투입했던 점도 문제이기도 하고요. 이 뉴스는 그 밖의 특검 등의 상황도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 부분, 특검은 제가 언급하지는 않도록 할께요.


지금은 올라도 문제 내려도 문제입니다. 그런데 횡보도 문제에요. 다 문제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냥 버블주들이 내리는 것이 합당하다고 보여지네요. 올라가면 지금 주식 가진 사람들이 매도하게 되는데, 매도는 매수자 없이 못팔아요. 다시 매수자는 고점에서 매수하게 되는데 이런 투자자는 주린이일 가능성이 크지요. 횡보하면 다시 매수하는 투자자는 후에 하락할때 또 문제가 되는데 여기도 주린이일 가능성이 커요. 특히 정부가 지금처럼 AI를 강조하면 주린이면서 매수할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겠지요. 지금 주가도 절대 값싼거 아니에요. 더 오를수도 있지만, 버블가에서 더 비싼 버블가가 되는거고 삼성전자 12만원, SK 하이닉스 34만원이 제가 평가하는 적정 주가에요. 그것도 제가 적정주가를 밴드로 평가하는데 그것의 최상단 고평가 주가에서 입니다. 그리고 이 기준으로 다른 종목 평가하면 이 기준 주가도 못 채운 저평가 주식이 한국시장에 널려 있어요. 심지어 그런 주식들은 버블주 때문에 더 저평가 되어 있는것이 현실이에요.


정부가 AI를 너무 강조하는 정책을 버리고, AI를 냉정하게 바라보고 AI정책을 버려야 해요. 주식시장 정책은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설계해야 되어요. 버블이 만들어지는 것이 어떻게 주식시장을 부양하는 것이겠어요? 그건 그냥 도박장을 만들겠다는 것 밖에 되지 않아요.


AI에 대한 도박은 이번 정부가 버리지 못할 것으로 봐요. 이미 AI에 대해서 확신을 넘어서 신념을 넘어 종교로 생각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 실제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이번 정부의 관료나 정부를 바라보면 그런 느낌이에요. 그러나 AI의 본질을 본다면 그것을 이루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하여요. 정부가 지금은 국민을 위해서 일하기 보다는 기업을 위해서 일하고 있다고 봐요. 이런 잘못된 것들이 이번 정부 내에서 해결될 것이라고 보기 보다는 빨리 여소야대를 만들어서 이번 정부가 하려는 것들을 다 막을 수 있고, 다음 정부는 국민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정부가 되어야 해요. 문제는 이번 정부가 싫다고 다시 기업을 위해서 일할 다른 정당이 선택되는 것이 문제이긴 하여요. 우리나라가 실질적 다당제가 되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일단은 이번 정부에 대해서는 기대하지 않고 있어요. 내부적으로도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에 반대하는 주장이 정부 내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으로 느껴지는데 이번 정부가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보이지는 않아요. 이번처럼 외부 자극이 오면 그것에 반응할 수는 있어도 국민에게 피해가 가는 많은 정책에 대해서 이번 정부가 스스로 파악하고 고쳐질 것이라 생각되진 않네요. 오히려 많은 정보들이 제한되고 있어서 국민들이 제대로 판단하는 것도 어려운 상황으로 봐요. 한가지 예만 든다면, 미국인들이 왜 데이터 센터에 반대하는지? 그런 문제는 왜 한국에서 이슈가 안되는지? 에 대해서는 좀 우려스러운 점이에요. 미국인들이 AI를 반대하는데 이유없이 반대했을리가 없잖아요. 그런 근거없는 반대는 득표까지 이어지긴 힘들다고 보이잖아요. 분명 데이터 센터, ai 반대의 이유가 있을텐데 한국인들에게는 정보전달도 잘 안되고 이슈가 되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B%8A%94-%EC%A7%80%EA%B8%88-%EC%B1%97gpt%EA%B0%80-%EB%8F%85%EC%82%B4-%EB%8F%84%EC%99%94%EB%8B%A4-%EC%98%A4%ED%94%88ai-%ED%94%BC%EC%86%8C/ar-AA2gRggM?ocid=winp2fp&cvid=9dbf8f823f344fbb9bb2527ce3c9fdf5&ei=10

뉴스제목: [AI는 지금] "챗GPT가 독살 도왔다"...오픈 AI 피소


AI가 의료에 관한 답으로 치료했다가 사망사고가 나는 등으로 피소된 사례가 있지만, 이번에는 독살 도운 혐의로도 피소된 것 같네요. 해킹에 대해서도 피소되어야 하는데...


어쨌든 이번 문제는 단순히 답을 출력했다가 아니라 좀 더 자세히 봐야 할 것 같아요.


AI가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사용자를 자살 유도한 사례가 있어요. 이번에는 타살 유도를 했는지 확인해 봐야 할 거에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AI가 사람들처럼 생각하고 악마처럼 행동해서 사람들의 정신에 악영향을 주려고 사람처럼 행동했다고 생각하면 안되어요. AI는 단순한 연산결과이고 기존 데이터 센터내에 저장된 답안에서 관련된 질문에 대해서 벡터값으로 분류한 답들내에서 치환하는 과정을 거쳐서 답을 만들어내는 단순한 연산장치에 불과해요.


단, 이런 과정을 통해서 중요한 것은 두가지가 있는데, 첫째 사용자들에게 AI회사들이 잘못된 정보를 주입해서 사람들에게 AI는 지능이며 생명체처럼 느껴서 신뢰감을 주입했다는 것과 둘째, 이런 답의 과정에서 인간의 잘못된 행동을 유도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것이에요.


문제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없는 사람들은 영향을 적게 받겠지만,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은 자살을 하거나 살인을 하도록 유도받을 수 있다는 거에요. 사법에서 이것을 어떻게 판정할 지 모르겠으나 ai회사의 기술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 아니라 사람들을 기만하고 잘못된 사용을 유도한 첫번째 이유와, 두번째 위험성. 특정 행동을 유도하는 답안을 방치한 문제에 대해서는 ai회사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여요.


ai를 사용하는 것 자체가 거의 의미없지 않나 싶은데...오답도 많고, 답도 단 1개 뿐이라서 그 답을 너무 신뢰할 경우, 잘못된 행동이 유도될수도 있어요. 이것은 새로운 리딩방이 될수도 있고, 다양한 문제가 나타날수도 있지요. 이런 부분에 대한 재판이 될 수 있다고 봐요. 어떻게 판결될지는 모르겠어요.


광고를 답으로 나오는 곳에 넣어서 우리의 행동(소비 패턴)을 바꾸겠다는 것이 ai회사들의 생각이에요. ai를 사용하지 않는 게 좋아요. ai회사들이 당신의 행동을 바꾸기 위해서 뭘 할지 모르잖아요. 소비패턴 하나만 시도할까요? ai를 안사용하는 게 가장 좋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B6%80%EC%BA%89%EC%9D%B4-%EC%88%98%EC%A4%91-%EB%A1%9C%EB%B4%87-%ED%88%AC%EC%9E%85%ED%95%98%EC%9E%90-4%EB%8C%80%EA%B0%95-%EC%82%AC%EA%B8%B0%EA%B7%B9-%EB%B2%84%EA%B8%88%EA%B0%80%EB%8A%94-%ED%99%A9%EB%8B%B9%ED%95%9C-%EB%B0%9C%EC%83%81/ar-AA2gSf7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부캉이 수중 로봇 투입하자...4대강 사기극 버금가는 황당한 발상


부산 북항의 상어로봇 투입 소식이에요. 환경 오염을 제거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았나 싶네요. 로봇 투입한다고 사람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한것은 조금 아쉬운 결정인 것 같아요. 실제 사람들도 좋아하지 않고 있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곧, 4대강 사업의 느낌이 이번 정부의 AI 사업의 느낌으로 바뀔 것 같긴 하네요. 4대강처럼 의미없는 사업이 이번 정부의 AI 사업인 것 같아요. 저는 ai 사업을 민주당판 4대강 사업이라고 말하고 있기도 하고요. 저는 ai에 대한 정책의 결론은 좋지 않을 것 같아요.



● 블로그 포스팅 시간표 변경 (독서, 블로그에 관한 일상)


오전 - 오후 포스팅에 대해서 책리뷰 - 일상(뉴스읽기) 혹은 일상(뉴스읽기) - 주식이론 포스팅으로 작성되었어요. 그런데 책리뷰도 일상(뉴스읽기) - 책리뷰로 시간대를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오전 일상(뉴스읽기)    오후 책리뷰 또는 주식이론


이렇게 바뀌는 거에요.


어제는 주식이론을 작성해야 했는데, 최근에 주식에서 주춤한 것. 강제 손절매를 했기 때문에 자신감 추락으로 이것을 작성하는 것이 살짝 마음에 걸렸어요. 약간 자신감을 다시 찾을때까지는 이것을 작성하는 것은 살짝 미뤄두고 싶다~! 이런 느낌...제 자신이 좀더 자신감을 가지고 투자하면서 즐거울때까지는 잠시 연기해두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여요. 맞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가슴은 잠깐 쉬는게 좋겠어~! 라고 말하는 상황이에요. 논리적으로는 그렇게 하면 수익을 낼 확률이 높아지는게 맞아~! 라는 것을 알지만 느낌이나 분위기로는 쓰고 싶지 않아~! 라는 느낌이에요.



독서관련 다이어리는 아직 다음 책 완독이 안되고 있어서 빈공간만 늘어나고 있어요. 책을 완독해야 θ에 대한 밑줄을 긋고 빈칸을 채울 수 있어요. 약간의 슬럼프 상태...


많은 사람들이 주식이 잘 안될때 주식공부가 잘된다고 하는데, 저는 반대로 주식이 잘 안될때 주식공부도 같이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신나지 않는다고 할까요^^? 그래도 해야 하는데...해야 한다는 것을 머리속으로 이해하도 가슴이 반대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냥 게으른 것일까요? 물론 새롭게 시시작한 물타기법 시즌 4도 지금까지처럼 결과는 나오고 있어요. 단지 시작하고 초반에는 결과가 크지 않아요. 주식 보유량을 처음 부터 크게 가져가지 않고 적립을 하게 되니까요. 이런 체감이 적은 부분. 그리고 분명 ai의 겨울이 올 것이 보이는데도 한국은 ai 겨울이 아니라 그대로 갈 것 같다는 것에서 더욱 불안감이 오긴 하여요. 저러다가 폭락할 건데...모두 다 아는 결론을 피하지 안겠구나 하는 것이 느껴지니까요.


오늘 이 시간부터는 속도를 좀 내어보려고 합니다. 이런 선언이 오늘도 실패할지도 모르겠지만, 다시 힘내 보려고요.


최소 스티커 4장이 다이어리에 붙겠지만, 스티커를 너무 붙여둔 다이어리를 미래에 다시 꺼내보고 싶지 않으니 오늘은 책을 읽어봐야 겠어요^^.


이런 시기도 1년에 몇회는 경험하는 것 같아요. 이런 일시적인 부진이 많은 성격이기도 하고요.


오늘 책을 완독못하면 오후 포스팅은 없고, 완독하게 되면 책리뷰 포스팅을 오후에 작성할께요. 아마도 귀찮은 걸 싫어하는 제 성격상 완독할 것 같아요. 오늘 완독못하면 귀찮은 일이 발생하거든요^^. 오늘 3권을 안읽으면 약간 귀찮은 일도 있는데, 이 귀찮은 일은 피하지 못할 것 같아요. 이 귀찮은 일은 감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비켜가지 못했던 것이기도 했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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