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일상 포스팅에서 가장 신나는 순간이 바로 다음에 읽을 책들 공개순간인것 같아요. 아직 읽지 않은 책을 보고 어떤 내용일지 설렘이 느껴지는 순간이 가장 즐거운 것 같네요^^. 어제 도서관에 다녀왔기에 새롭게 읽을 책들이 선정되었어요.
수학 비타민 플러스(1판 1쇄)
수학 수필. 수학을 배울수는 없지만, 수학사나 어떤 이슈에 대해서 어떻게 수학이 쓰였는지 언급하고 저자의 결론을 짧게 말하는 책이에요. 이런 책은 기존의 책과 다른 이슈를 많이 작성할수록 흥미로운 책이 되는 것 같아요^^. 한때는 너무 비슷비슷한 에피소드만 나왔을때도 있었지만요.
돈의 흐름은 되풀이된다 (초판 2쇄)
책 목차에 fox trading이라는 이름이 마음에 드네요^^. 제 닉네임을 보면 왜 그런지 아실거에요^^. 또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동물이 붉은 여우이기도 하여요. 그래서인지 이 트레이딩이 무엇을 말하는지 매우 궁금하네요. 투자에도 쓰이는 거면 활용할 수 있는 범위인지 알아보고 싶고 활용할 수 있다면 써보고 싶긴 하네요. 근데 왠지 읽은 책 같은 느낌도 조금 들어요^^. 투자책들의 이름이 비슷비슷하다 보니 읽은 책과 아닌 책 구분이 조금 힘들어지긴 하여요^^.
엘리어트 파동이론 마스터(초판 5쇄)
드디어 CV 도서관에서 투자책에서 주식책 파트로 완벽하게 들어오게 되었어요^^. 새로 들어온 책이나 대출되었다가 돌아오는 책중에 제가 안읽은 책이 없다면 앞으로 당분간 주식책이 투자책 포트에서 계속 선택될거에요. 드디어 십진분류표상으로 327.85에 진입하였네요. 유명한 엘리어트 파동이론이에요. 정작 숫자빼고 패턴만 보면 꽤 유용해요. 저도 이걸 이용해서 주린이때 투자에서 수익이 괜찮았어요. 근데 정작 숫자 빼고 패턴만 보면 엘리어트 파동이론이 아닌게 될 것 같기도 하네요.
계웅삼전기1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1판 1쇄)
계웅삼전기2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1판 1쇄)
아마도 6권이 한세트인 책인것 같아요. 문학책이 시리즈일대는 한 시리즈 모두가 한 포트에 들어가서 다 읽어야 그 포트를 끝낸 것으로 봐요. CV도서관은 1번에 5권까지만 대출이 되어서 2권만 대출했어요. 이 책과 함께 투자책도 1권더 대출해야 하는데 일단 빨리 읽고 여러번 방문해서 읽게 될 것 같아요.
이렇게 5권을 읽을 계획이에요^^.

이제 블로그 쓰는 시간까지 작성한 다이어리를 고개하기로 했기에 지금 이 시간까지 진행된 읽기 상황이에요^^. 《배당 ETF로 월 400만 원 현금흐름 만들기》는 미라클 모닝에서(대충 일찍 일어났다는 뜻^^) 어제 남은 부분 마저 읽고 리뷰도 썼어요. 《나는 국내 배당 투자로 빚을 다 갚았다》는 책의 2/3가 배당주 종목에 관한 이야기인데, 저자는 종목들을 배당에 관한 부분으로 분석했지만, 저는 종목 고를때 배당에 대해서는 몇가지만 신경써요. 배당안주는 종목과 배당주는 종목은 배당주는 종목이 우선이에요. 배당 2%미만만 배당성향을 봐요. 이것만 보는 이유는 2%미만인데 배당성향도 높으면 보통 고평가 주식인 경우가 많아서, 고평가가 맞는지 추가로 확인해야 해요. 다 고평가는 아니에요. 일시적인 손실반영한 재무제표일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주주환원할때 뭔가 잘못한 기업은 소문까지나서 주가가 잘 안오르더라고요. 이건 기회가 되면 나중에 한번 이야기해볼께요. 지금은 말할수가 없어요. 주주환원에 대해서 나쁜 소문은 종목을 엉망으로 만드는 것을 봤어요. 그래서 일단 배당주는 종목을 선호하지만 투자 목표가 배당얻는 것은 아니니까, 종목설명 부분을 속독으로 빠르게 지나쳐서 금방 다 읽어버렸어요. 표도 많았는데 저는 그 표를 볼 필요가 없었으니까요. 저는 다른 부분으로 종목의 장단점을 찾아요. 이건 주식과 여러학문들 이름이 분은 카테고리에 어떤 점을 봐야 하는지에 대해서 조금씩 말해볼께요. 물론 저도 그 점 다 보는 것은 아니고 그중 몇가지 선택해서 보고 그 선택이 조금 마음에 안들어서 더 자세히 봐야 할 정도의 애매한 결과라면 더 자세히 보는 그런 정도에요. 그러다 보니 이 책은 금방 다 읽어버렸어요^^.
오늘 3권 완독은 조금 힘들듯 싶어요.

● 이건 아무리 봐도 엔트로픽 개발자들의 능력부족을 말하는 것 같아요. 뉴스읽기. 10월 14일
뉴스읽기는 미국정부가 AI를 슈퍼지능으로 쓰길 원해서 슈퍼지능이라고 표기합니다. 그런데 인공지능이 문학, SF영화등에서 작가분들이 너무 잘 묘사했는데 현재 기술은 그만큼 구현하진 못해요. 그러니 그냥 슈퍼지능이라고 하는 편이 오히려 이런 투사를 막을 수 있어서 더 빨리 슈퍼지능이 시장에서 사라질 것 같아서 슈퍼지능이라고 쓰기로 했어요.
오늘 뉴스읽기는 2개인데 이건 자기회사 비난을 홍보로 하고 있어서 가져와봤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95%A4%ED%8A%B8%EB%A1%9C%ED%94%BD-ai-%EC%8A%A4%EB%A7%88%ED%8A%B8-%EA%B0%80%EC%A0%84-%EC%B9%A8%ED%88%AC%ED%95%B4-%EC%8A%A4%EC%8A%A4%EB%A1%9C-%EB%B3%B5%EC%A0%9C-%ED%99%95%EC%82%B0%ED%95%A0-%EC%9C%84%ED%97%98/ar-AA2ebXdi?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엔트로픽 AI, 스마트 가전 침투해 스스로 복제ㆍ확산할 위험.
예전에 어떤 회사가 우리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탈취할 목적으로 쿠키를 사용했는데, 그 쿠키는 한번 설치되면 삭제되지 않도록 프로그래밍 되어서 문제가 되기도 했어요. 그 정도로 나쁜 마음 먹고 프로그래밍 하면 문제가 크게 일어날 프로그램들을 만들 수 있어요. 그런 개발자들이 안나오길 바래야죠.
IoT도 매우 위험해요. IoT는 인터넷관 연결되어 있는데 카메라, 마이크, 센서등이 같이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가전들 있잖아요. 이건 가정내부를 감시하는 거에요. 이런 가전은 왠만하면 안쓰는 것이 좋아요.
인공지능 스피커 같은 제품들은 도청기를 내돈내고 설치하는 거에요.
그런데 이런 IoT제품에 엔트로픽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탈취하는 프로그램이 몰래 설치되고 그 설치된 프로그램은 컴퓨터 바이러스처럼 계속 다른 IoT에 설치될수 있다는 거에요. 뭐가 새로운 걸까요^^? 그냥 이런 이상한 프로그램 만든 개발자를 해고하세요. 이렇게 개인정보 모으는 것은 당연히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어요. 불법일수도 있고요. 이런 프로그램으로 데이터를 수집해서 감시하는 프로그램을 그럴듯하게 슈퍼지능이라고 말하는 거에요. 그냥 기존 기술 짜깁기네요.
IoT제품은 안쓰는 게 좋아요. 카메라 + 인터넷 = CCTV, 마이크 + 인터넷 = 도청기에요. 그런데 이제 그 가전 회사 뿐만 아니라 제 3자까지 그런 도구를 이용해서 우리를 감시하는데 동참하겠다는 거에요. 그런데 이런 제품 쓰지 말아야 함을 잘 광고해주셨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95%A4%ED%8A%B8%EB%A1%9C%ED%94%BD-%EC%9E%90%EA%B0%80%EB%B3%B5%EC%A0%9C-ai-%EA%B0%95%EC%A0%9C%EC%A2%85%EB%A3%8C-%EC%A0%80%ED%95%AD%ED%95%98%EA%B3%A0-%EC%9B%B9-%EB%A7%88%EB%B9%84-%EA%B2%BD%EA%B3%A0/ar-AA2eaFrd?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엔트로픽 '자기복제 AI, 강제종료 저항하고 웹 마비' 경고
얘네들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위의 컴퓨터 바이러스를 만들었는데 그것도 제대로 못만들어서 버그까지 일으킨다는 거잖아요. 아마도 중복으로 계속 복제해서 메모리를 완전히 바이러스 프로그램으로 채워서 종료되는듯 하여요. 다른 버그일수도 있고요. 강제 종료도 실행안되도록 개발자들이 버그를 만들었다는 것이에요.
애초 이렇게 다른 서버를 마비시키거나 문제를 일으키면 불법일듯 한데...그냥 나중에 사법처리 받으시면 됩니다. 손해배상하시고요.
요즘 슈퍼지능 회사들은 각종 나쁜 프로그램 만들어서 뿌리고서는 슈퍼지능이 하는 거라 모른다라는 발뺌하면 되는줄 알아요. 그냥 처벌 받으시면 됩니다. 왜 이런 회사를 아직도 처벌안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엔트로픽의 개발자들이 무능해서 제대로 프로그램 못만드는 거에요. 그리고 슈퍼지능은 제대로 만들어도 오답투성이 답을 매우 높은 확률이 출력하기 때문에 제대로 작동도 안하겠지만요.

● 독서할때는 음악을 들어요. (음악에 관한 일상)
독서할때 음악을 틀어놓는 분들도 있고 그냥 조용한 곳에서 읽는 분도 있을 거에요. 저는 틀어놓는 편이에요.
다른 분들은 모르겠는데 저는 음악을 틀어놓고 안들어요. 책을 읽을때 다른 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집중하는 거고 들리면 집중하지 않는 상태에요^^. 이건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집중하기 위해서 사용했던 방법이었거든요. 음악을 들으며 공부하는데 공부할때는 음악소리가 안들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집중이 되는지 확인하려고 음악을 들어요^^.
다른 분들은 음악을 느끼면서 책을 읽는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러다 집중이 풀리면 음악소리가 들리는데, 그 음악소리가 책을 읽는 것과 분위기가 틀려서 책읽는 느낌을 방해하지 않으면 되는 그런 간단하고 반복되는 노래를 그냥 틀어놓는 편이에요^^. 다른 분들은 어떤지 때론 궁금한 부분이에요. 다른 사람들은 노래를 들으며 책을 읽을까? 아니면 저처럼 노래는 안듣고 그냥 책에 집중할까요?
이런 부분때문에 컨디션이 좋을때와 안좋을때는 살짝 구분이 되어요. 집중시간이 컨디션에 따라서 달라지니까요. 컨디션 안좋을때는 짧게 밖에 집중이 안되는 상황을 되어요^^.
최근에 책읽으면서 듣기 좋은 노래를 하나 찾아서 작성해 보았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