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와 AI의 암울한 결과 예측. 뉴스 읽기. 10월 11일
오늘 뉴스 읽기는 3개이며, 1개는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 정책 비판. 2개는 뉴스 내용과 다른 내용으로 AI의 암울한 현실 혹은 기사와 다른 미래예측을 제시할 거에요. 이 아래부터는 미국정부가 AI대신 슈퍼지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를 권했으므로 슈퍼지능이라고 할텐데, 문학 SF영화에서 쓰이는 인공지능이라는 단어가 가진 이미지가 현재 AI기술에 오버랩되어 있지만, AI기술이 그 정도의 성과를 낼 수 없으며, 이런 착각을 끊기 위해서는 오히려 슈퍼지능이라는 단어가 더 적합할 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B%8B%A8%EB%8F%85-480%EC%96%B5-%EB%93%A4%EC%97%AC-%EB%AA%85%EC%9E%A5-%EA%B8%B0%EC%88%A0-ai%EB%A1%9C-%EB%A7%8C%EB%93%9C%EB%8A%94%EB%8D%B0-%EC%9B%94-66%EB%A7%8C-%EC%9B%90%EC%97%90-%EB%84%98%EA%B8%B0%EB%9D%BC%EA%B3%A0-%EB%B3%B4%EC%83%81%EC%9D%80-%ED%97%90%EA%B0%92-%EC%9A%B0%EB%A0%A4/ar-AA2dZ9Cu?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단독] 480억 들여 명장 기술 AI로 만드는데 월 66만원에 넘기라고?...보상은 헐값
이 데이터는 슈퍼지능의 학습(학습도 인간의 학습과는 달라요)용으로 쓰이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봐요. 이 데이터는 사용자에게 슈퍼지능에 사용하겠다고 허락을 받았는지에 대해서 분명히 해 둘 필요가 있어요.(이건 미래에 거부로 바꿀수도 있어야 해요) 정부든 기업이든 데이터를 수집했다고 데이터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그 데이터를 돈으로 샀다고 할 지라도요.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는 생성자가 주인이어야 하고 어디에 쓰일지 정확히 알아야 해요.
연구 윤리도 먼저 연구자가 사람일때는 어떤 연구를 하는지에 대해서 정확히 실험자에게 알려주어야 해요. 이런 부분없이 연구에 쓰였다면 그 지식으로 만들어진 제품이 상업화되거나 지식이 사용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을 오히려 정부가 기업을 위해서 금액을 사회적 합의 없이 정하고 심지어 훗날 AI에 사용하겠다는 계획까지 잡고 수집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여요. 또한 이 부분에서 데이터를 다른 용도로 쓰려고 한다면 그때마다 수집자 혹은 수집자 대리인들에게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정부가 가진 정보라고 마구 기업에게 주는 것은 반대로 정부가 국민을 감시하고 이러한 부분을 기업에게 혜택을 주는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가 될 뿐이에요. 정부가 국민에게 봉사하지 않고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로서 활동은 그만두어야 해요. 정부는 기업에게 빼았기는 데이터를 보호하고 악용을 막아서, 국민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보호해야 하는데 반대로 앞장서고 있는 점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되네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1%97gpt-%EC%82%AC%EC%9A%A9-%EC%84%B8%EA%B3%84-2%EC%9C%84-%ED%95%9C%EA%B5%AD-%EB%A9%80%EC%96%B4%EC%A7%84-ai-%EC%A3%BC%EA%B6%8C-%EA%B9%80%EC%B0%BD%EC%98%81%EC%9D%98-%EC%8B%A4%EB%A6%AC%EC%BD%98%EB%B0%B8%EB%A6%ACview/ar-AA2dZKd4?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챗GPT 사용 세계 2위 한국...멀어진 AI주권[김창영의 실리콘 밸리 View]
일단 인구 5000만 밖에 안되는 한국이 세계 2위라면, 실제 전세계에서 사용하는 인구수는 매우 적을 거에요. 다른 나라에서는 AI slop이라는 밈이 유행하고 슈퍼지능의 단점이 많이 퍼졌는데, 이런 기사들을 만나기 힘들고 대부분의 기사들이 슈퍼지능을 찬양하고 있어서, 이런 부분은 기업들이 슈퍼지능을 하기 때문이고, 정부도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가 되어 슈퍼지능을 밀이서 기사들도 슈퍼지능에 대한 정확한 기사가 잘 나오는 거에 영향이 있을 거에요. 제가 블로그에서 최대한 바로 잡겠다고 작성하지만 제 영향은 거의 없을 것이고요. 다른 나라에서 얼마나 안쓰는지 알수 있는 것이 스몰마켓이라고 평가되는 한국이 세계 2위라는 결과에요. 이 결과도 사람들이 지속해서 쓸 것으로 보이지는 않아요. 수퍼지능 사용하면 대부분 지속적으로 쓰긴 오답률이 너무 높지 않아요? 또한 기업에서 사용하라고 압박하는 것등이 좀 높은 사용률을 보이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러나 이런 경영자들의 착각도 오래가진 못할 것 같아요. 그들의 영업비밀이 어떤 경로로 빠져 나가는지 곧 알것이니까요. 심지어 오답투성이 답을 위해서 영업비밀을 외부에 공개하는 상황을 언제까지 할 수 있겠어요?
슈퍼지능 사업은 지식경제 패러다임에 속하는 업종이라서 하면 1위를 하거나 2위 할거면 버려야 해요. 이런 산업은 1위 아니면 의미가 없고, 1위 이외의 기업의 시장 점유율은 거의 미미한 수준이 될 거에요. 일부 틈세시장에서는 다시 1위 기업이 먹는 경우. sns라도 sns의 유형이 달라지면 틈세시장이 생기듯이요.(동영상, 짧은 동영상. 개인정보보호등으로 메인시장과 세분화된 틈세시장이 있지요.) 수퍼지능에서도 그런 분야가 조금 나올수는 있어요. 그 밖에 메인에서 우리나라가 1위 할 가능성은 없다고 봐요. 개발자 인력과 자금면에서 상대할수가 없을 것이라고 봐요. 우리나라에서 슈퍼지능을 개발할 이유는 없고요. 그런데 문제는 신기술이라고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도 문제. 신기술 중에 성공하는 것은 1%에 불과하고 그것에 슈퍼지능이 없을수도 있어요. 앞의 내용은 슈퍼지능이 성공한다고 해도 1위만 살아남을 가능성이 매우 높을 거인데, 슈퍼지능 자체가 성공하지 못할 가능성도 매우 높아요. 그래서 한국의 사용자가 2위인거에요. 이미 다른 나라에서는 슈퍼지능이 실패한거나 다름없다는 뜻이지요. 심지어 에니메이션과 오타쿠(꼭 에니메이션이 아니라 특정 분야에 심취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의 사회현상)가 많은 일본이 1위가 아닐 것 같은데, 일본보다 한국이 많은 건 오래 못갈거에요. 일본에 슈퍼지능 덕후가 많을 것 같은데 일본은 심지어 인구도 1억명이 넘어도 낮은 순위면 슈퍼지능의 부작용이 더 많이 작용한다는 것이겠지요. 오답률 매우 높고, 사생활 침해와 개인정보 침해가 심한 점. 한국에 인터넷에서 정보의 자유및 사생활 보호와 개인정보보호 신념이 유행할때 인터넷을 개방하지 않았어요. 인터넷기술이 빨리빨리가 아니라 매우 늦었어요. 그점 때문에 이 신념이 못들어온점. 그동안 기업들에 봉사하는 정부들이 개인정보보호법등을 적절한 수준으로 안만들어준 점등 이런 부분도 영향이 있을 거에요. 그러나 아무리 봐도 한국이 2등이라면 앞으로의 상황은 슈퍼지능은 인터넷처럼 확산이 아니라 NFT처럼 사라질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B%8A%94-%EC%9D%B8%ED%94%8C%EB%A0%88%EC%9D%B4%EC%85%98-%EC%A3%BC%EB%B2%94%EC%9D%BC%EA%B9%8C-%ED%95%B4%EB%B2%95%EC%9D%BC%EA%B9%8C/ar-AA2diaF1?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는 인플레이션 주범일까, 해법일까
특정 제품을 살때 단순히 가격만 사다고 살까요? 퀄리티나 디자인, 그때그때 생각에 따라서 달라질 거에요. 이런 부분에 다양한 정보를 비교한다고 해도 그것만으로 되지는 않을 거에요. 물론 지금 경영학 책의 마케팅에서 재화의 종류에 따라서 사람들의 선택방법이 달라지는 부분을 읽긴 했지만요.
슈퍼지능이 추천해주는 제품이 단순히 가장 쌀까요? 그렇지는 않을 거에요. 슈퍼지능회사에 광고비를 집행한 제품이 추천될 가능성이 높아요. 슈퍼지능에게에게 선택시키는 것은 시간낭비에요. 여러분이 유투브를 볼때 오른쪽등에 추천영상 수십개 뜨잖아요. 그럼 그 중에서 보고 싶은 영상이 몇개 뜨던가요? 100개 뜨는데 1개 보고싶으면 1% 맞은거고, 2개뜨면 2% 맞은거에요. 개인추천은 거의 안되는 것은 여러곳에서 확인 될거에요. 심지어 슈퍼지능은 오답도 매우 많아요.
그래서 여기서 말하는 것. 가장 싼 제품을 추천해서 인플레이션을 막는다는 것은, 일단 개인추천이 그런 간단한 생각으로 작동하지 않음으로써 틀렸다는 것을 말하고, 또한 개인추천도 제대로 되지도 않는다는 것도 덧붙여요. 슈퍼지능으로 제품사는 것은 시간낭비만 될거에요. 만족도도 낮을거라 아마 몇번 사용하고 바로 안사용할 기능이 될거라고 봐요. 심지어 뉴스에서는 슈퍼지능의 오답으로 소비자가 주문하지도 않은 제품을 슈퍼지능이 주문한 사례가 나왔어요. 이것은 슈퍼지능이 오답낸거에요. 슈퍼지능은 단순한 연산 결과이고 오답률도 높아요.
더 중요한 것은 수퍼지능이 인류를 대신한다면 주식은 0원됩니다. 슈퍼지능이 된다고 생각하면 당장 투자는 그만 두면 되어요. 모두 실직자가 되면 당신의 주식을 사줄 사람이 없어요. 즉, 이 기사의 메타 수퍼지능이 작동하고 슈퍼지능이 미래라면 메타 주식 팔면 되어요. 지금 투자하는 사람들은 슈퍼지능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투자하고 있으니까요. nft처럼 사라질거다 같은 느낌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이지요. 실제 그렇게 될 것 같아요.

● 전환적 마케팅이 서비스의 성공에는 별로 영향을 못줬지만 새로운 과목이 고등하교 교과로 추가되어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최근에 우리나라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성인에 대한 교육 사이트가 유행이었어요. 그런데 제가 아는 지인이 그런 사이트에 가입해서 돈을 주고 강의를 들었는데 저에게 추천을 해주더라고요. 같은 강의를 계속 반복으로 보는건데 강의료가 너무 비싼데~! 라고 봤어요. 그 강의를 다 보고 느낀것은 돈이 좀 아깝다라는 생각이었어요. 물론 좋은 강의가 있을수도 있는데, 제가 본 강의는 특정 책 5권 정도에서 본 내용을 섞어서 전달하는 정도였어요. 그에 비해 가격은 너무 비싸다 정도. 물론 원칙정도에서 같고, 예시는 전혀 다른 것으로 들어서 내용은 다르다로 볼수도 있겠지만 원칙은 이미 알고 있는 것이라서요. 강의가 원래 그렇죠.
인터넷 강의는 그다지 인기가 없나봐요. 아직 중요하게 사람들의 생각에 들어가지 못한 것 같아요. 그러나 인터넷 강의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돌리기 위해서 전환적 마케팅. 전환적 마케팅은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에 부정적인 느낌을 가진 사람들에게 그 느낌을 바꾸기 위해서 하는 마케팅이에요.
그래서 고등학교에서 금융 교육을 못배웠다라고 전환적 마케팅으로 성인교육을 띄울려고 한 것 같아요. 주로 강의를 만든 분들의 책에는 이런 내용이 꼭 등장하는 내용이긴 했어요. 그런데 그 당시에 자산 가격이 하락세였고 이런 주장이 더욱 극성이 되었어요. 그런데 그들이 안배웠다고 하는 것은 대부분 고등학교때 배웠긴 했어요. 저는 배웠는데...단리, 복리 원리금 계산은 수학에 있고, 경제 시간에도 여러자산의 특징등을 알려주어요.
결국 이것은 성인 교육의 성공이 아니라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튀어서 고등학교 사회교과 선택과목에서 금융이 추가된 것 같아요. 성인 교육을 하는 기업들은 아직 상장이야기나 잘나간다는 이야기는 없는 것 같거든요.
성인 교육에서 인터넷 강의는 자격증 입시 강의가 아니면 대부분 질이 너무 떨어지는 듯 하여요. 자격증 입시 강의는 그런 자격증이나 특정 직업 강의에 종사한 강사분들이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지 않은 분야는 교육분야에 종사한 분들이 아니며, 체계적인 교과서도 없어서인지 내용이 매우 부실한 경우가 많고 강의마다 내용의 편차도 커서 사람들이 선호하지 않는 듯 하여요. 돈내고 초보적인 내용이 나오면 돈낭비이고 반대도 있어요 돈내고 너무 어려워도 돈낭비가 되니까요.
그래서 오늘 읽은 《나무쌤의 금융과 경제생활》은 일반적인 재테크 책 수준인 것을 봤을때 이런 정도로 교과목에 들어온것 같아요. 물론 개념의 경우에는 우리나라의 세법등의 법률에 맞추고 다양한 기술이나 제품, 서비스등을 소개하는 것등으로 되어 있어요. 절약파트는 재테크 책이 더 좋고, 기본개념이나 범죄예방등은 금융과 경제생활이라는 새로운 교과목이 더 좋은듯 하네요. 나머지는 비슷비슷한 정도. 단지 미래의 재테크 책들은 이 교과목보다는 더 깊은 내용을 써야 할듯 하여요. 재테크 책 쓰시고 싶은 분은 고등학교 교과목부터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단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이 약한부분은 좀 있었다고 봐요. 내일 책리뷰 쓰겠지만요. 저는 이 교과목이 생긴 이유가 좀 이상한 이유로 생겼다고 보고 있는데 내용을 읽어보니까 있어도 괜찮겠다 정도에요. 물론 생긴 이유는 저의 추측입니다.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