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 읽기 5월 18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95%9C%EA%B5%AD-%EC%99%9C-%EC%99%94%EB%82%98%EC%9A%94-200%EB%A7%8C%EB%AA%85%EC%9D%80-%EC%9D%B4%EB%A0%87%EA%B2%8C-%EB%8B%B5%ED%96%88%EB%8B%A4-%EC%98%81%ED%86%A0-%EB%84%93%ED%9E%88%EB%8A%94-k%EC%9D%98%EB%A3%8C%EA%B4%80%EA%B4%91/ar-AA23cGv8?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한국 왜 왔나요?" 200만명은 이렇게 말했다. 영토 넓히는 K의료관광
저는 투자를 하고 나서 더 행복해졌어요. 수학교육도 수학을 좋아해서 갔지만, 투자에서 수학을 적용해서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자신이 어떤 것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대학교에 진학하기 전에 충분히 알수 있는 교육도 중요하지만, 요즘 과학보다 의학이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에 대해서 저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도 수학을 좋아하고 결국 수학으로 돈을 벌고 수학교육 이외에도 투자라는 보람있는 일을 찾았거든요. 투자에 대해서 잘 하게 되면 책을 한권 적어보고 싶긴 하여요^^.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의학이 매우 인기가 높아지고 난 뒤에 결국 이와 같이 의료관광이라는 부분이 발전하게 되었어요. 이 부분 더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밀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의사나 의료 관련 연구가 맞다고 생각할수록 이런 분야는 더 밀어주어야 하겠지요.
사람들의 병을 치료해주고 같이 기뻐해주는 의사분들도 있는데, 이런 분들의 노력이 가치 없다고 누가 말할 수 있겠어요? 의사도 매우 보람이 있는 직업인 것 같아요. 의료 연구도 그렇고요. 의료 연구 기업의 연구 인원이 늘어나고 의료 사업이 발전하는 것은 이 분야에 학생들의 관심이 늘어나서 일거에요.
우리나라에서 과학이 발전하지 못하면 망한다고 하고 과학자들은 말하며 자신들에게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하여야 하고, 과학기술에 발전을 위해서 모두가 희생해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에요. 우리나라는 특정 분야를 위해서 희생하는 국민이 사는 국가가 아니라 국민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분야를 정하고 그 분야를 해서 성공할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 하여요.
최근에 이와 반대되는 뉴스도 봤어요. 물론 이와 반대되는 뉴스가 하루이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자주 나오는 거에요. KAIST 교수님이 학생이 없다고 불만이라고 하면서 삼성전자 노조를 강하게 비판하는 뉴스였어요. 과학을 위해서 국민이 희생하는 시대는 지났어요. 그 열매를 모두 나누어 가지는 시대에요. 이런 생각을 가진 교수님에게 배우려는 제자가 얼마나 되겠어요? 게다가 인구감소로 학생들이 줄어드는 것은 모든 분야에서 같아요.
국민들의 희생속에서 일부 특권층들에게만 열매가 돌아가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제 모두가 열매를 나누어가지고 국민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고 그 분야가 발전하는 시대로 가야 하여요. 즉 국가주도 경제가 아니라 민간주도 경제가 되어야 하여요. 그리고 그것이 우리나라의 자원낭비 없이 더 발전하는 국가가 될 것이며 각자의 삶도 더 행복해질 거에요. 자아실현을 하는 국민들이 더 많아질 것이니까요.
의료 분야도 있는데, 또한 최근 화장품등 미용 분야도 크게 발전하고 있어요. 미용 분야의 연구는 의료종사자들이 한다는 부분에서 의료 인구가 많아진것이 바로 연결되어서 연관 분야들이 많이 발전하고 있어요. 민간주도 경제의 힘이에요. 국가주도로 AI를 한다고 해도 잘 되지 않을 것으로 봐요. 이와 같이 의료관광, 화장품등의 사업이 발전하는 민간주도 경제로 가야 한다고 봐요. 행정학의 발전행정론은 국가 주도 경제를 말하지만, 그런 행정은 후진국같이 민간의 힘이 약한 국가에서 하는 것이고 한국 정도의 경제가 발전한 국가는 민간주도 경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그리고 국가는 민간이 주도해서 발전시킨 분야에 대해서 지원하거나 기존의 잘되는 분야를 밀어주어야 되며 대통령이 좋아한다고 AI를 하는 그런 시대가 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여요.
언제까지 국민들의 희생속에서 특권층을 유지할수는 없어요. 우린 민주주의 국가에 살고 있으며 모두가 평등한 국가에요. 특권층이 존재해서는 안되는 국가에 살면서 자신의 특권을 주장한다면 오히려 잘못된 것이에요. 물론 과학자를 더 양성하고 싶다면 과학에 종사하는 분들이 더 많이 모범을 보이고, 더 많이 과학을 알려야 하여요. 그러나 국민들에게 희생하라는 KAIST 교수님의 인터뷰 기사를 보면서 그러니까 과학하려는 사람들이 줄어들지~! 라고 생각하였어요. 저라도 그 교수님 강의는 수강신청에서 하지 않고 싶어요~! 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게다가 과학의 부작용. 요즘 인공지능이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이 비윤리적이며, 민주주의에도 위험스런 일이며, 게다가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이 자신들의 특권을 유지시켜달라는 내용은 보는 사람들도 귀를 의심하게 하는 부분이 많아요. 오히려 좀 더 모범을 보일 필요가 있어요. 그렇다고 제가 과학을 좋아하는 것이 줄 것 같지는 않지만, 사람들은 그 과정을 모두 지켜볼거에요.

● 게임리뷰가 지연되네요^^.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
게임리뷰가 지연되고 있는데, 하우스 플리퍼라는 게임은 20채 정도 집을 더 팔아야 하여요. 중간에 귀신 나오는 집이 나온다고 하는데, 어제 팔았던 집은 갑자기 배경음악이 나오지 않고, 마치 귀신이 나오는 집같이 이상했는데, 빨리 페인트만 칠하고 으스스한 분위기를 나타내는 소도구를 빨리 팔아버리고 다른 매입자를 빨리 찾아서 빠르게 팔아버렸어요. 공포게임을 싫어하니까요. 만약 귀신 나오는 집이 맞다면 귀신 나오기 전에 빨리 매도해버리기를 해버린 것 같아요. 귀신 나오기 전에 지나가기 성공일지 뒤에 귀신의 집이 더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일단 귀신이 나타나면 즉시 매도해버릴거에요.
20채 정도 팔면 끝나는데, 깨끗한 집은 빨리 팔수 있지만, 지저분한 집은 하루에 한채 정도 팔 수 있어요. 그래서 진행속도가 좀 느릴 것 같네요.
Graveyard Keeper는 자원획득 방법을 이제 모두 구했고, 초기에 많이 필요한 자원을 아주 먼곳에서 획득하도록 해서, 초반에 반대방향으로 진행했다가 시행착오를 많이 했네요. 서북쪽에 있었는데 동쪽으로 탐험했기에요...원래 동양 게임이 매우 친절한 게임설명을 하는 반면 북미, 유럽 게임은 게임설명이 동양 게임보다는 불친절해요. 그 덕분에 시행착오를 하면서 초기에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하지만 이제 자원 수집과 그 자원으로 발전하는 것이 비교적 적절히 맞추어지고 있어요. 그러나 파란색 경험치가 많이 필요한데, 파란색 경험치를 얻기 위해서 만들어야 하는 아이템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노끈과 유리병이 매우 많이 남아도는데 NPC가 사주지도 않아서 창고에 계속 쌓여가고 있어요^^. 아직 초반부지만 이제 게임이 재미가 절정 부분이 되었어요. 빠르게 발전할 수 있는 지금이 게임에서 가장 재미있을 부분이니까요. 하지만 초반이라서 아직은 게임리뷰와는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네요.
게임리뷰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