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eek
  일주일의 시간동안


*To the prisoner, 7 days less
죄수에게는 7일이 줄어들고

* To the sick, 7 days more
병자에게는 7일이 더 주어집니다.

* To the happy, 7 reasons
행복한 사람은 일곱가지 이유를 가지고

* To the sad, 7 remedies
슬픈 사람은 일곱번 치유받습니다.
 
* To the rich, 7 dinners
부자에게는 일곱번의 저녁만찬이 있습니다.

* To the poor, 7 hungers
가난한 사람에게는 일곱번의 굶주림이 있지요.

* To Hope, 7 new dawns
희망에 넘치는 사람은 일곱번의 새로운 날을 맞이하고

* To the sleepless, 7 long nights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은 일곱번의 긴 밤을 지새웁니다.

* To the lonely, 7 chances
외로운 사람은 새로운 만남의 기회가 일곱번 생기고
 
* To the absent, 7 guilts
결석하는 사람은 죄를 일곱번 짓게 됩니다.

* To a dog, 49 days
개는 49일을 사는 셈이고

* To a fly, 7 generations
파리는 세대가 일곱번 바뀝니다.

* To businessmen, 25% of the month
비지니스맨은 한달의 25%로 지냅니다.

* To economists, 0.019 of the year
경제학자는 일년의 0.019로 지내지요.

* To the pessimist, 7 risks
비관주의자는 일곱번의 위험을 맞이하고

* To the optimist, 7 opportunities
낙관주의자는 일곱번의 기회를 맞이합니다.
 
* To the Earth, 7 turns
지구는 일곱번 자전을 합니다.

* To the fisherman, 7 returns
어부는 바다에서 일곱번 돌아오지요.

* To meet a deadline, too little
마감시간을 맞추기에는 너무나 짧지만

* To create the world, enough
세상을 창조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지요.

* To someone with the flu, the cure
감기에 걸린 사람은 건강을 회복하지만

* To a rose on a jar, death
꽃병속의 장미는 죽음을 맞이하지요.

* To History, nothing
유구한 역사속에서 일주일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 To me, everything.
나에게 일주일은 모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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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2-10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거친아이 2006-02-10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이 글 좋죠?^^
 

 

리시포스라는 조각가가 발에는 날개가 달려 있고,

앞머리는 숱이 많고, 뒷머리는 대머리인 동상을 만들었지.

이 우스꽝스러운 동상을 보고 웃던 사람들은 그 동상의

받침대에 쓰인 글을 보고 웃음을 뚝 그쳤네. .

 

┏━━━★━━━━━━━━━━━━━━━━━━━━━┓

 

그대 이름은 무엇인가? 내 이름은 '기회'다.

 

왜 발에는 날개가 달렸는가? 빨리 사라지기 위해서다.

왜 앞머리는 무성한가? 내가 오는 것을 보면

누구든지 쉽게 붙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왜 뒷머리는 대머리인가? 내가 지나간 뒤에는

사람들이 붙잡을 수 없게 하기 위해서다.

 

┗━━━━━━━━━━━━━━━━━━★━━━┛

Isao Sasaki - sky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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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아이 2006-02-11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__^
 

적립금을 받았다.
그것도 턱걸이. 딱 30위...
후~~
날로 경쟁이 심해지는 서재의 달인.
순위가 상위권이어서 어제 조금은 설렁설렁한
맘으로 서재질에 임했다.
안전빵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순위를 보고...조금은 경악스러웠다.
순위가 이렇게 엎치락뒤치락하다니...
쉬운 게 없다.
그래도 이 정도의 노력은 아무것도 아니쥐...
재미있는 서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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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달 2006-02-08 15: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못 받아본지 몇 년은 되었어요. ㅠ

히피드림~ 2006-02-09 1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전 한번도 못 받아봤습니다. ㅠㅠ ㅠㅠ 저번주에 함 받아보겠다고 하루에 5개나 올렸는데, 41위 했더군요.-_-;(창피해서 아무한테도 얘기안할라고 했었는데...)

거친아이 2006-02-10 16: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늘해랑님..간신히 받아서 그런지 기쁨도 두배였어요. 근데 몇 일만에 들어왔더니..순위가 팍 떨어졌네요.ㅡㅡ;
미미달님..전 별로 할 일이 없어서 적립금 타먹으려고 노력하는 거에요. 미미달님은 바쁘신가보다^^
punk님..적립금 타 먹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습디다.^^;; 경쟁이 치열하네요~
 



"내가 24시간만 건강해진다면..."

 

"24시간만 건강해지면요?."

 

"어디 보자구....아침에 일어나서 운동을 하고 스위트롤 빵과 차로 멋진 아침식사를 하고 수영하러 가겠어. 그런다음 찾아온 친구들과 맛 좋은 점심식사를 함께 하고 그리고 이때 한번에 한둘씩만 찾아오면 좋겠군. 그래야 그들의 가족과 중요관심사에 대해 온전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테니까.

또 우리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사람들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모리선생님은 상상만 해도 즐거운 듯 환하게 미소 지으며 말을 계속 했다.

 

"그런 다음 산책을 나가겠어.

나무가 있는 정원으로 가서 여러가지 나무도 보고 새도 구경하면서.

오랫동안 보지 못한 자연에 파묻히겠네."

 

"그리고요?"

"저녁에는 모두 레스토랑에 가서 스파게티를 먹고 싶네. 아니 오리고기를 먹을까?

난 오리 고기를 부척 좋아하거든.  그런다음 나머지 저녁 시간 동안 춤을 추고 싶네.

 거기 있는 멋진 춤 파트너들과 지칠 때 까지 춤을 춰야지.

그런 다음 집에 와서 깊고 달콤한 잠을 자는거야."

 

" 그게 다에요?"

"그래. 그게 다야...."

 

정말 소박했다. 너무도 평범했다. 사실 난 좀 실망했다.

선생님이 이탈리아로 날아가거나. 대통령과 점심식사를 하거나 바닷가를 걷거나

생각해 낼수 있는 온갖 이색적인 일을 할 걸로 생각했는데....

 

이렇게 누워서 한 발자국도 걷지 못한 채 오랜 시간을 보낸 끝에 어떻게  그리도 평범한 하루

에서 완벽함을 찾을 수 있을까? 그때서야 비로소 깨달았다. 바로 그것이 핵심이었음을.....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Tuesdays with Morrie)中
- 미치 앨봄(Michi Ell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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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2-05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구나 이렇게 되죠^^ 욕심이 없어지면 모든게 소중하게 되니까요~

거친아이 2006-02-05 2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욕심은 다 버렸어요. 자연스럽게 버려지더라구요~~^^

거친아이 2006-02-06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질 수 없는 걸 가지려고 아둥바둥 욕심 부리지만 마음만 힘들어질 뿐이에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저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한
그래서 오랫동안 만나지 않아도
따뜻한 느낌으로 남아 있는 사람

말하지 않아도
언제나 귓전에서 속삭임으로
기억하려 하지 않아도

꿈속의 재회가 있기에
그 사람의 이름 석자가
일기장 가득 추억이 되어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그런 사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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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2-05 1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있었으면 좋겠다는 사람이죠~

거친아이 2006-02-05 1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게 정확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