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 사랑 이벤트하는 건 아주 잘 알고 있었지만
지금 참여를 못하고 있다.
다른 님들께서는 어쩜 그리 잘 쓰시는지.
방금 야클 님이 쓰신 거 보고 왔다. 의욕상실. 급좌절이다 ㅠㅠ
누추해도 보통 누추해야 말이지.
소심해서 찌끄리지도 못하겠네.
앙, 부끄러~내 글자의 조합이 부끄럽다.

어디 학원들 다니시나?
나 학원다니고 싶다~@@
글 좀 재미나게 잘 쓰는 학원....

소심발작증세가 도질려고 한다.@@
요새 잠잠하니 괜찮았었는데.

만두님, 죄송해요.
님은 제게 너무 큰 분이세요!
지끄리지를 못하겠어요.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이매지 2006-12-29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래서 선뜻 쓰지를 못하겠어요 ㅠ_ㅠ

거친아이 2006-12-30 2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잘 쓰시잖아요~ㅠ_ㅠ
엽서 눈팅하다가 해보려고 했던 의지가 사라졌어요.

야클 2006-12-30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아이디처럼 터프한 페이퍼로 컨셉을 정하시고 한편 써보세요. ^^

거친아이 2006-12-31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짧게 써서 올렸어요. 아이디만 터프할뿐. 이름을 바꿀까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