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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해미시 멕베스가 이제는 마약 범죄조직과의 싸움을 위해 해외로까지 뻗어나가는 내용들이 흥미진진. 하지만 무엇보다 올리비아 경감이 여성으로서 경찰 조직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더 마음에 꽂혔다. 아울러, 이 책을 읽으면서 MC비턴여사가 작년에 돌아가셨음을 알았다. RIP. (공감12 댓글0 먼댓글0)
<중독자의 죽음>
2020-06-04
북마크하기 늘키다? (공감21 댓글2 먼댓글0) 2020-06-02
북마크하기 역시 해미시 멕베스. 이 시리즈는 어김없는 즐거움을 준다. 원작자와 제작자 간의 갈등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욕망, 시기, 분노 등이 거슬리지 않게 묘사되고 있어서 명절 연휴에 벗하면서도 하나 부담스럽지 않았다. 좀더 빨리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며. 현대문학, 힘내요! (공감17 댓글7 먼댓글0)
<각본가의 죽음>
2019-09-15
북마크하기 시리즈가 거듭되어도 전혀 실망이 되지 않는 해미시 멕베스 시리즈. 갈수록 내용이 알차지고 짜임새도 좋아져서 읽는 즐거움이 상당하다. 특히, 해미시 멕베스의 캐릭터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하면서도 유쾌한 유형으로 그 매력은 늘 빛난다. 이번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매우 재미있다. 추천 (공감14 댓글0 먼댓글0)
<허풍선이의 죽음>
2018-06-25
북마크하기 주말마다 스릴러물 1권씩 (공감21 댓글2 먼댓글0) 2018-04-16
북마크하기 책 샀어유... 한달 만이닷! (공감21 댓글8 먼댓글0) 2018-04-10
북마크하기 내가 해미시 맥베스 순경을 좋아하는 이유 (공감18 댓글2 먼댓글0)
<현모양처의 죽음>
2016-11-06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시리즈물이 주는 기쁨 (공감16 댓글0 먼댓글0) 201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