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파랗고
마음도 파랗게 멍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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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아이 2005-09-24 1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은 청명하니 아름다운데...

울보 2005-09-24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요? 아프지 마세요,,멍이 쉬이 가셨으면 합니다,

어룸 2005-09-24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은 여기에~^^

플레져 2005-09-24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이 저렇게 파란데도 가을 느낌이 나요...저두 추천해요.

Laika 2005-09-24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추천... 멍든 마음 빨리 아물길....
 








다 저희집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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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9-24 1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혀..소굼님. 많이 힘드시죠. 그러나 우리, 용기를 내요.

▶◀소굼 2005-09-24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 그래야지요..

panda78 2005-09-24 1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벼 이야기일 줄 알았어요. 에효... 힘드시겠어요.... 비가 왜 그리 많이 와서... - _ -;;;; 소굼님, 힘내세요...

숨은아이 2005-09-24 1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쩌나...

물만두 2005-09-24 2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소굼님 기운 내세요...

날개 2005-09-24 2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긴 지금 다시 비가 오는데... 거긴 괜찮으세요?

울보 2005-09-24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그런데 어쩌나요,,
아직 다 영글지 않은것 같은데,저러면 거두기도 힘들텐데,,
부모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겠네요,,너무 무거워서 눕는건가??????

파란여우 2005-09-24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네 논 보니 내 가심이 쓰러집니다 그려
싹 나오기전에 어서 일으켜 세워야 할텐데...
울 동네 논들은 다 멀쩡해서 다행이라지오

어룸 2005-09-24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어쩌면 좋아요!! ㅠ.ㅠ 쟤네들을 다 세워야하는거죠? 으음...--;;;;;;;;

▶◀소굼 2005-09-24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좀전까지 비가 와서..흐...지금은 안오는 것 같네요.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플레져 2005-09-24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에고...어떡해요...에고...
그래도 잘 될 거에요. 힘내세요, 소굼님.

panda78 2005-09-24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또 비가 왔어요? 어쩌나...

▶◀소굼 2005-09-24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분간 비만 오면 우울할듯 싶어요;

Laika 2005-09-24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시기에 오는 비는 반갑지가 않은데 말이예요...

아라 2005-09-24 2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워있는 걸 보면 '아~힘드시겠구나' 싶기는한데, 전 왜 자꾸 부러운 기분이 드는 줄 모르겠어요, salt님. ^^;;

▶◀소굼 2005-09-25 0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음..아라님은 어찌하여 부러운 기분이 드시는 걸까요?^^;

2005-09-25 16: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소굼 2005-09-25 1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주인에게만님/괜찮아요. 실수하실 수 있는거죠 모^^; 잠깐 당황하긴 했지만..님께서 그러실 분이 아니란걸 알기에: )
 

그냥 날씨는 좋은데 구경만 하고 앉아있다가
주문조회페이지보고 문득 생각이나서 써본다.
예전에는 꽤나 자세히 배송상황이 적혀있었는데
요즘은 전혀 전혀 전혀...
어처구니 없게 간단하다.
그러니까 '출발했습니다'와 '도착했습니다'정도가 전부.
택배 배송 루트가 이렇게 간단했단 말인가?
인터넷이 조급증을 좀 만들어 내긴 했다만..
그래도 자기 물건이 어찌 오고 있는지는 꽤나 궁금하니까
자주 확인하는 편인데...
출발했습니다.만 보이고 아무런 얘기가 없으면...슬금슬금 불안해지기마련.

그래도 저녁에라도 하루 넘어서지 않게 배송해주는 택배기사님들은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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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kswagen 2005-09-24 1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택배 직원의 결근으로 하루 늦춰질 것 같습니다....이런식으로 말입죠?^^*

superfrog 2005-09-24 1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어제 아침 10시에 파주에 도착했다는(출발인가) 것만 뜨고 감감무소식..ㅠ.ㅜ

엔리꼬 2005-09-24 1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송은 아무래도 '뤽 배송'이 최고죠.. 그 사람은 배쏭인가?

Volkswagen 2005-09-24 14: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금붕어님 뭐 사셨는데요? 그게 궁금하지네요. 희한하네~

superfrog 2005-09-24 1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저요? 불의검이요! 완결이랍니다.. 어흑! 눈물의 완결이에요..ㅠ.ㅜ
아, 소굼님 땡수투 누른 데쓰노트도 주문했지요..^^

superfrog 2005-09-24 1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의검 예전판은 한참 전에 나왔구요, 이번에 나온 건 애장판 6권이요. 한참이나 기다렸지요..ㅠ.ㅜ 새벽별님, 언능 사세요!

날개 2005-09-24 14: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새벽별님..! 불의검 완결난거 모르셨단 말여요? +.+
근데, 배송상황 안나오는건 혹 택배사에서 정보를 입력하지 않아서가 아닐까요?

Volkswagen 2005-09-24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애장판 말고 12권만 사면 되는데 아직도 미루고 있다니깐요. 이 기회에 사야겠네요. ^^

가을산 2005-09-24 15: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송회사 전화번호도 없어졌어요.
이전에는 있었는데.... 이번에는 없어져서 알라딘에 전화 걸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에 추석이 끼어선지, 무려 10일이나 걸려서 왔어요. 아주 나빴어요. ㅡㅡ;;

Volkswagen 2005-09-24 15: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웬만해서 가을산님이 나쁘다는 표현을 안 하시는데 정말 나빴네요. 전 그럴 줄 알고 그 기간에는 아예 주문을 안 했습니다.ㅡ.ㅡ

릴케 현상 2005-09-24 1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의 검이 완결?

▶◀소굼 2005-09-24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송얘기에서 불의검 얘기로 빠지는;;
가을산님 말씀대로 전화번호도 영 문제에요. 예전에는 택배기사 핸드폰 번호까지 나왔는데 이젠 그냥 대리점?전화 뭐 그런것만;;
 

돌아가셨답니다..
송이캐신거 얌전히 붙잡고 계셨다고...
탈진해서 돌아가신듯하네요.
오늘 오전에 헬기도 뜨고 그러더니..

오늘 오랜만에 외출을 하며 버스에 탔는데 동네 아저씨가 상세히 설명해주더라구요.
방금 부모님들은 상가집에 가시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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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9-23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고인이 명복을 빕니다,,

날개 2005-09-23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물만두 2005-09-23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Volkswagen 2005-09-23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셨군요....ㅡㅡ" 안타까워라!

숨은아이 2005-09-23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힘들지 않으셨기를.

어룸 2005-09-23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ㅠ

2005-09-23 23: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chika 2005-09-23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편히 가셨기를.

chika 2005-09-23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편히 가셨기를.

마태우스 2005-09-24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게 가셨군요. 지켜봐주는 이도 없이...

sweetrain 2005-09-24 0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

BRINY 2005-09-24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결국...

▶◀소굼 2005-09-24 1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장사지냈답니다..
뒷얘기를 하자면..산 하날 넘으면 움막같은데 있는데..오르기 전에 가져간 소주와 지나가다 만난 건너동네 분과 술을 마시고 나서 그 움막에서 쉬시다 돌아가신 모양이에요. 옷을 벗어두고선 누워계셨다는 걸 보면..취하신 채로 본인의 집으로 착각을 하신 것도 같아요.

김태임 2005-10-15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국 돌아 가셨군요...괴롭지는 않으셨을까요.
좋은 곳으로 가시길.
 

숨은아이님 이벤트에서 소굼이 고른 책.
김훈은 김훈이고 싸이는 싸이다.








리디님이 보내주신 책. B급 좌파









나머지는 내가 산 책. 모두모두 오늘 저녁에 왔다.
내가 산 책들 마일리지만 7천원 돈. 싼; 책 하나 값나온다.-_-;
'언제 읽냐'싶어도 책은 참 멈추기가 힘들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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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은 어제 받았는데 알라딘 상품넣기가 어제안됐던 관계로 오늘 다시 포스팅합니다.
숨은아이님 고맙습니다~ 책 잘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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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아이 2005-09-22 1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어제 도착했군요. 쪼끔 걱정하고 있었는데. 저야말로 고맙죠. ^____^

▶◀소굼 2005-09-22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어제도 안오나 했는데 저녁에 택배가 오더라구요. 우산 들고 맞이했지요.

아라 2005-09-23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salt님 좋겠습니다. 책 선물이라...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