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꾸벅꾸벅 졸다가 눈뜨면 엠파스(네이버는 삼성 돈 먹었음)에 가서 뉴스보다가 스팸메일만 오는 계정에 들어가서 휴지통 비워주고, 리더스가이드에서 눈팅하다가, 알라딘에서 노닥거리다 지치면 다시 졸았다...
계속 반복... ㅡ..ㅡ;
시대가 어수선하니 할 일도 없어지는구나.
* 퇴근길에 경비실에서 모닝365에서 주문한 책과 휴머니스트에서 보내준 책 가져왔다.
모닝365.. 요즘 장난아니게 돈 뿌린다. 책 주문하니깐 샴푸나 화장품 세트를 껴준다.
(박스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랬음.. 3권 주문했는데 ㅡ.ㅡ; 물론 7만원어치 정도지만.. )
마일리지 팍팍주고, 그걸 사회에 기부도 할 수 있고... 암튼.. 좋다.
휴머니스트의 세계의 고전을 읽는다 1,2...공짜로 받다니... 예전부터 이미지가 좋았던 출판사다 ^^;
* 집에와서 주먹 초콜릿 맛을 봄.
공룡똥 화석같이 생겼지만, 겁나게 맛있다 :-)
아주 찐한 맛이 일품이다.
자화자찬 아님... ㅡ..ㅡ;
* 시사in 계속 밀려나간다...
학습지 밀리는 것 같다. ㅡ..ㅡ;
숙제하듯이 지하철에서 읽고 있는데, 주간지의 최대 단점...
이슈화 된 후에 받아 볼 수 있다는거.. 인터넷에서 다 읽고 뭐하러 받아보나 싶다.
슬슬 자리 잡아가나보다.. 창간호때보다 내용이 쬐끔씩 나아지는 것 같다.
요즘 이슈가 많아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