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리아의 딸들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지음, 히스테리아 옮김 / 황금가지 / 1996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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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시시한 판타지... 남자 코스프레로 느껴지는 재미를 통해 현실의 벽을 잠시 잊게 할 수준은 벗어나야 하지 않을까 싶다. 옛날 책이라 그런가.. 좀 더 확장되야 할 문제의식이 안 보인다.
40년 전 감수성에 전혀 공감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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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y 2018-09-20 05: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You r so funny lol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