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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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lpower 2009-08-12  

너가 추천해준 오렌지 데이즈 보는 중인데 여주인공에게 반했어~
예쁜 애가 말 안하고 긴 팔로 하늘거리며 수화만 하니까 청순함의 극치인듯ㅋ
근데 이 여주인공이 메종 드 히미코라는 영화에서 시종일관 뚱한 표정만 짓던 그 여배우라는 걸 알고 놀랐어;; 이미지가 완전히 다르다.. 암튼 잼께 보구 있다.. 일본어 공부하니 좋네.. 자막중에 잘못 해석해논 문구 보면 거슬린다ㅎ
 
 
 


kocka 2008-08-12  

그냥. 오랜만에 문득 찾아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반가워요? ^^*

버려진, 아니 멈추어진 브로그의 쓸쓸함..

에 대해 말했던 기인이가 생각나네..

여튼 나 일하기 싫어요^^;

 
 
 


모모 2007-08-26  

 

어떻게 지내세요? 안부 보러 종종 들어오는데, 어딘지 늘 바빠 보이네요.

그런데 맑스주의 문예이론 세미나는 언제 다시 시작하나요? 요즘 너무 게을러져서 뭔가 채찍질이 필요해요 -.-

 

 
 
 


모모 2007-06-25  

안녕하세요. 들렀다 갑니다. 시간이 참 늦었네요. 졸려서 슬슬 자려는 참에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저번에 차 마시면서 나눈 이야기 즐거웠어요. (제가 두서없이 떠들었었죠? 늘 이래놓고 후회합니다.) 언제 술이라도 한 잔 마시면 좋을 텐데요. (얼마나 더 두서없어지려고...)

건강하세요. 잠도 푹 주무시고요.

금요일에 뵈어요.

 
 
기인 2007-06-25 0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 술 좋지요~ ㅎㅎ
 


재[灰] 2007-05-15  

반갑습니다
기인님의 토막글들을 자주 보았습니다. 골드만이 '끈'이 되어 님과 이렇게 글을 주고 받네요. 반가웠습니다.
 
 
기인 2007-05-15 2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반갑습니다. ㅋ 골드만 방법론으로 썼다가 혼나던 기억들! ㅜㅠ
진짜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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