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2007-06-25  

안녕하세요. 들렀다 갑니다. 시간이 참 늦었네요. 졸려서 슬슬 자려는 참에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저번에 차 마시면서 나눈 이야기 즐거웠어요. (제가 두서없이 떠들었었죠? 늘 이래놓고 후회합니다.) 언제 술이라도 한 잔 마시면 좋을 텐데요. (얼마나 더 두서없어지려고...)

건강하세요. 잠도 푹 주무시고요.

금요일에 뵈어요.

 
 
기인 2007-06-25 0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 술 좋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