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sungken 2007-03-20  

심심해서 들렀다 간다
흠, 역쉬 여기서도 잘 놀고 있군. 공간의 특이성이기도 하겠지만, 조금 문장을 급히 쉬이 풀어내는 느낌이 들기는 하는군. 뭐 무거워서 좋을 건 없지. 난 그런 글도 제대로 안 쓰면서 왜 이런대냐;
 
 
기인 2007-03-20 2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간 스팰링은 왜 그래요? ㅋ
 


나비80 2007-02-25  

축하드립니다!!
마재윤이 우승했군요. 전 은근히 이윤열을 응원했었는데... 정말 지금은 마재윤이 본좌인 모양입니다.^^
 
 
기인 2007-02-25 2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 축하까지야 ㅎㅎ 정말 떨리기는 했는데, 약간은 싱거웠어요. 감격이기는 했죠. ㅎㅎ 사실 변형태와의 5경기가 정말 정말 명승부였죠. ^^

나비80 2007-02-26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죠. 이윤열을 응원하는 사람에게는 맥빠진 경기였죠. 변형태와의 5경기 저도 봤답니다.^^
 


비로그인 2007-02-09  

'내가 쓴 문제집에 대한 서평'글에 댓글이 안 달리네요?
제가 분명 달았었는데 없길래 다시 달아봤더니 안 달리네요? 왜 그럴까..? 하튼 축하드리고, 기인님이야말로 멋져요~!^^
 
 
기인 2007-02-09 0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뭘요. 알라딘에 무슨 문제가 있었던 듯 해요.
그런데 그 글은 ㅋㅋ;;;
 


바라 2006-12-29  

안녕하세요
첨 인사드리는듯하네요 실은 기인님 닉넴이 왜 기인일까 궁금했었는데 어찌어찌하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국문과에서는 어떤 선생님 강의가 들을만한가요? 전 박희병 선생님하고 방민호 선생님 꺼를 들었었는데 둘 다 출석을 거의 못해서;; 생각나는게 얼마 없군요 복학하면 국문과 수업 좀 들어보고 싶은데 혹시 추천하고 싶은 학부 강의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인 2006-12-29 0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추천하고 싶은 학부 강의라;; 저는 못 들어봤지만 고전문학에서는 조연설 선생님 수업 평이 좋은 것 같고요, 공부를 많이 하고 싶으시면 정병설 선생님 수업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 제가 졸업 한 후에 학교에 오신 분들이라 제가 수업을 못 들어봐서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
현대문학에서는 신범순 선생님의 수업이 국문학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하고 계시니 추천합니다. 이는 호불호가 과격하게 갈리는 수업이라 ^^; 어떻게 느끼실지는 잘 모르겠네요 ㅎ
그 외에는 교양 수업에서 권보드래 선생님 수업 추천합니다. 박희병 선생님 수업도 좋은데요~ ^^
 


비자림 2006-12-28  

오랜만에
여기 와 보네요. 잘 지내시죠? 잠자기 전에 연말 인사 하고 가려고 들렀어요. 다이어트는 잘 되고 있는지, 노가다는 잘 하고 있으신지 여러 가지가 궁금하네요. 행복하게 2006년 마무리하시고, 2007년에 더욱 더 님이 이루고 싶은 일들을 마음껏 하시길 빌어요. 굿나잇, 기인님!
 
 
기인 2006-12-29 07: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비자림님 :) 저는 그럭저럭 괜찮지요. 몸무게는 60대말에서 70대초를 오락가락하는 것 같고요. 이제 별로 신경 안 써요^^; 쓰기는 해야 되는데...
비자림님 건강은 괜찮으신지, 걱정되네요. 새해에는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