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등생 과학 2015.6
우등생논술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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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월간우등생학습+잡지(우등생과학)2015.6월호

6월호를 만나고 다른때와 같이 책을 둘러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그에 대한토론을 했다.

이번엔 소나무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가 관심을 보였다.

7살대 소나무 관련해서 조사하고 했던 기억이 나는지 더 관심을 보이고 안타까워 하면서도

책속의 내용에 놀랬다고 말을 한다.

아들녀석이랑 우생생과학에서 금강앵무새를 만들다가 포기했다.

너무 어려워서 그런건지 우리만 못만드는건지.. 나중에 아이들이 만든 작품이 올라오면

사진 좀 자세히 봐야할것같다. 어찌 만들었는지.. 나중에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좋겠다.

우등생학습지의 볼거리도 좋지만.. 난 우등생학습지의 수학,스토리텔링,국어..받아쓰기,기말고사,

주말평가등등 여러가지가 함께 있어서 한달동안 아이와함께 교과수업을 복습하고 예습도 하고

너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하루하루 공부하는 습관도 이제는 아이에게 당연한듯 심어져 있는거 같다. 집에서 학습지나 이런것을 안해서 늘 불안해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천재교육 월간 우등생학습

으로 공부하니 학습지 보다 더 효과를 보는거 같다.

돈적인 면에 있어서도 학습지 보다 저렴하고 난 너무 좋다.

매달 아이와 함께 해서 좋고.. 1학년이긴 하지만 숙제도 너무 많고 시험도 단원 끝날대마다 시험을 본다. 아이와나만의 시험대비 방법은 천재교육과 함께 공부하는거다.

호별로 나오니 꾸준히 공부하고 반복하고 문제풀고 이야기도 하니.. 엄마는 너무 좋다.

앞으로도 천재교육 월간우등생학습과 쭉 하고싶다. 열심히 공부해서 후회하지 않게 학창시절을 보내도록하자.. 뭐든 꾸준히 하는게 좋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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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틀리는 한글 받아쓰기 어린이 따라쓰기 시리즈 1
장은주 지음, 김정희 그림 / 다락원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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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틀리는 한글 받아쓰기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학생들의 받아쓰기 오답을 분석하여 유형별로 모아 만든 새로운 받아쓰기 공부자료!!!하루에 한 가지 유형씩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받아쓰기가 백 점!

학교에서 받아쓰기 시험을 일주일에 한번씩 본다.

아이들은 그걸로 스트레스도 엄청 받고 엄마도 그렇다.

앞으로 받침에서 본격적으로 아이들이 어려워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찌하나 고민을 너무도 많이

했었는데 이번에 다락원/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틀리는 한글 받아쓰기를 접하고 아이와 희망이 보였다. 받아쓰기 공부도 하고 글씨체 연습도 할 수 있으니 아이에게는 더욱더 좋은 문제집인거 같은

생각이 든다. 받침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아이에게 한글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문제집이라서 너무 만족한다. 딱 하루에 한장씩만 풀자고 했다. 학교들어가면 걱정없을꺼 같았는데

한글 뗐다고 걱정안했는데 그건 아닌가보다.아이가 받아쓰기 공부를 하면서 부담을 너무 느끼는거 같아서 옆에서 가르치는 엄마라도 화를 내지말고 해야하는데 어째서 더 소리지르고 다그치는건지

앞으로 조금더 자중하면서 아이와 하루한장씩 한글 받아쓰기를 연습하기로 했다.

이한권 다 풀고 연습하고 나면 실전 받아쓰기에서 실력을 한번 체크해 볼기회도 문제집에 있어서

참 좋다.엄마가 볼때는 긴가민가 하는 글자가 있는데 그러면 꼭 틀린다는 것이다.

아이가 공부할때 엄마도 옆에서 함께 공부해야 한다는거 그래야 아이에게도 엄마는 모르는게 너무

많다는 소리를 안들을 수 있을꺼 같다.

요즘들어 엄마 이거 아냐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막상 질문하는것들을 들어보면 내가 모르는게

너무도 많아서 속상할때가 많다는거..ㅠㅠ 둘이 같이서 열심히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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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마음이 따듯해지는 첫 컬러링북 우리 아이 첫 컬러링북
배성태 그림 / 참돌어린이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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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우리 아이 마음이 따뜻해지는 첫 컬러링북

아이와 색칠을 하면서 이건 이색으로 칠해야지 라고 말하지 않았다.

니가 칠하고 싶은 색으로 칠하고 엄마도 엄마가 칠하고 싶은 색으로 칠할께라고 말을 하고

색칠을 하기 시작했다. 어릴적 색칠공부?하는 기분이 아니였다.

제목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라는 제목을 생각하면서 색칠을 하니 그림도 따뜻해보이고

아이도 저도 마음이 같이 따뜻해 지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니..우리는 힐링을 하면서 색칠을 했다.

처음 색칠할때는 몰랐는데. 색칠을 하다보니 너무 맘에 든다는 생각을 했다.

어떤 색으로 색칠을 해도 맘에 들고 이쁘다는 생각이 드니.. 그래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컬러링북인가?라는 생각을해봤다.앞으로 아이와함께 더자주 컬러링북을 접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둘째가 오빠랑 엄마가 색칠을 하니.. 질투가나서 치!! 엄마랑오빠만 색칠하고 그만 울어러렸다.

귀여운 녀석... 한가지 색으로만 색칠을해도 그림들이 이쁘게 보인다는게 매력이다.

둘째는 완벽하게 색칠하진 못하지만.. 컬러링북을 접하면서 엄마 나 이렇게 색칠했어요.라고 말하는데 사랑스럽고 이뻤다. 컬러링북.. 마음이 따뜻해지고 사랑도 커지고 아이들에게 너무좋은 선물인듯

하다.컬러링북 속의 그림들이 아이들이 좋아하고 더 색칠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거 같다.

조잡스럽지 않아서 좋은게 매력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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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나라의 발레리나 국민서관 그림동화 168
이누카이 유미에 글, 마루야마 아야코 그림 / 국민서관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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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과자나라의 발레리나

 

둘째 딸아이가 분홍색을 너무 좋아하고 발레복도 좋아하고

발레복입고 무영하는 언니들을 보면 너무 좋다고 본인도 하고 싶다고 늘 졸라요.

때마침 이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좋아하던지.. 지금도 계속 반복해서 책속의 그림을 보고

엄마의 목소리로 읽어 내려가는 내용을 보면서 질문을 쉴세 없이 하고 있습니다.

책속의 그림들이 너무도 따뜻해서 아이랑 책읽기를 하면서 아이의 표정이 무척이나 밝아지는걸

느낄 수 있어요. 엄마아빠와 함께 호텔에서 잠을 자고 공연도 구경하고 식사도 하고 과자나라에

요정들까지 나오고.. 너무 즐겁다네요.발레학원에서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는 나도 학원에 다니고 싶다고 보내달라고 해요. 여자아이들이라면 발레를 한번씩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저희 아이도 그런 생각을 하네요.책도 분홍색이라서 그런가 발레리나가 딱 떠오르고 아이들에게 꿈을

선물해 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친구들도 발레리나의 꿈속으로 들어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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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는 내일 온다 책 읽는 어린이 연두잎 7
남상순 지음, 김다정 그림 / 해와나무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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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기리는 내일온다.카레이야기. 처음에 책을 읽으면서 상상이라고 생각못하고

무슨일이지? 이러면서 참 아이가 불쌍하다는 생각과함께 무언가 일이 벌어질것만 같은

상상으로 책을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뒷이야기를 상상하면서 읽었다.

책속의 주인공 아이들을 보면서 너무도 착하고 생각이 깊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아이들 같았으면 이아들 처럼 투덜투덜 거리면서도 챙겨줬을까? 과연 카레를 사줬을까?

비내리는데 걱정을 해서 다시 돌아왔을까? 생각을 해본다.

낭시우에게 인도카레를 사주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으며 카레를 먹고 식당에서 낭시우가 사라지고 없는것을 보고 한참을 멍하게 서서 생각에 잠긴 녀석을 보면서 참..실감나게 읽었다.

그 아이의 정체를 모르고 나중에 그 아이의 정체를 알고선 신기해 하고 가슴이 먹먹했던 일들을 생각하면서 코리가 꼭 온다고 믿는것과 누군가 도움을 청하면 그냥 보내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어찌보면 위험한 행동이라 할수 있지만 그속에서 아이들에게 주는 교훈도 크다고 생각한다.

낭시우가 카레집에서 사라지지 않고 이야기가 계속 이어나갔다면 얼마나 좋을가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조금더 길게 .. .따뜻함이 묻어나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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