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지금의 고민이 널 성장시켜줄 거야 - 흔들리는 10대의 삶을 잡아주는 가치의 힘
김경민 지음 / 글담출판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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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10대의 삶을 잡아주는 가치의 힘..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정말 많은 공감을 해버렸다..

요즘 10대 아이들 정말 힘들게 사는것 같다는 생각을 책을 통해서 다시하번 해본다.

아이들에게 넌 꿈이 뭐니 라고 질문을 해본후 그 꿈이 맘에 들지 안거나 보잘것 없다는 생각이 들면

그런거 말고 좀더 멋진 꿈을 꿔보면 어떨가?라는 질문을 해버리곤한다.

정말 나쁜 어른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아이들을 판단하는 기준이 공부잘하니?어느학교 다니고 있니?부모님은 뭐하시니?라는 질문들인데..

정말 안타가운 현실이다.

내 아이에게 난 뭐라고 말을해야 하며 아이가 삶을 살아가면서 경쟁에 뒤쳐지면 안된다고 가르쳐야 하는건지

아니면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줘야 하는건지.. 참.. 한숨이 나온다.

하지만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성이라는것을 알려주고 싶다.

아이들에게 책을 권해주고 싶고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아..하면서 책을 읽고 난후 어떤일을 할대 책에서 읽었던

내용들을 생각도 좀 해보고 반성도 좀 해보고..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

10대의 아이들이 이렇게 힘들게 공부만 하고 경쟁하는 관계에서 아이들은 본인의 가치관이나 마음... 또한 그나이에 맞는 생각을 못할때가 있다는것도 참... 10억을 주면 죄를짖고 감옥에 갈수 있다고 하는데..

돈을 얻기위해서 죄의식을 못느낀다는것은... 그것을 할수 있다는것도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좀더 뭔가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난 생각한다.

아이들이 공부를 해야 하는건 인정하지만..길거리에 나돌고 있는 학원전다지 얘기를 읽고 그게 현실이라는것이

더 ..씁쓸하고 내아이가 그곳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것도 참.. 맘에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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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최고의 친구란다 - 어린이를 위한 복음
캐스린 슬래터리 지음, 김율희 옮김 / 예키즈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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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성경책을 읽으면서 예수님에 대해서 알았고

어릴적엔 티비에서도 예수님관련 영화도 많아서 많이 접할수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거 같지 않은거 같다.

대신 아이들에게 요렇게 책으로 성경을 이해하고 쉽게 접할수 있다는 장점이 생겨서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좋은거 같다.

예수님은 네가 슬플 때,기쁠 때,외로울 때,겁이 날 때..늘 항상 너와 친구가 되고 싶어하신단다.

이 글귀가 맘에 와닿았다.

아들녀석이 차를 타고 지나가다가 물어본적이 있다..

엄마 수리사가 뭐예요? 라고 물어서 설명을 해주지 전혀이해 못해서

웃으게 소리로 절하는곳이라고 했더니

그뒤로 웃으면서 장난치듯 물어본다.

저번엔 엄마 교회가 뭐예요..? 기도하는곳... 엄마 기도하는곳이 뭐예요?교회..

이렇게 장난치면서 이야기하고 했는데 이책으로 인해서

아들녀석에게 교회와 예수님 이야기를 들려주니.. 조금은 이해한듯하다.

예수님은 최고의 친구란다를 읽고 나니 어릴적 여름성경학교와 달란트시장을 열었던기억과

주일예배..크리스마스때 친구들과 찬양하고 연극했던 기억이 나니 사뭇..그시절이 그리워지네...

지금은 교회에 안다닌다...그래도.. 뭐.. 성격책을 다시한번 사다가 읽어볼까?라는 생가을 해보곤한다.

마음이 따뜻해하지.. 아이들이 바로 이해하는 예수님 이야기가 친근감있게 다가가면 참 좋을것같다.

어릴적 티비에서 봤던 그 영화제목이 생각은 안나지만 아들녀석이랑 다시금 보고 싶은 생각은 든다.

예수님관련 동화들좀 찾아봐야 겠다.

종교와 상관없이 읽혀주면 참 좋을듯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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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의 공부일기 좋은꿈어린이 1
이주항 지음, 한수진 그림 / 좋은꿈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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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의 공부일기를 아들녀석에게 읽어주면서

난 너무도 재미있게 읽었다.

어릴때 생각도 해보고 내 어릴적에 이런책을 읽었더라면 공부하는데 자극좀 받아서

열심히 하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공부하기 싫어하고 친구들과 놀기바쁜 친구들..

공부를 싫어하기 보다는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못하는 아이들

그아이들이 읽어보면 참 많은 도움이 될꺼같다.

엄마와함께 읽어보고 엄마가 아이랑 대화도 하고 이끓어 준다면 공부하는데 재미가 생기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책속의주인공인 박민재!! 이녀석 캐릭터 너무도 맘에 들고 귀엽다.

축구선수의 아빠를 닮아서 아빠와함께 열심히 축구를 연습해서 축구를 아주잘하게된 친구이다.

하지만 개그를 좋아하고 친구들과 놀기를 좋아해 공부하곤 아주 거리가 먼 민재에게..

대마왕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이 되면서 민재는 새로운 길로 접어든다.

거기다 민아라는 얼굴도 이쁘고 공부도 잘하는 여자아이가 민재에게 던진 한마디에

민제는 상처를 받으면서 공부에 대한 관심이 생기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공부하는 방법을 찾아보고 실패도 해보면서 이런저런

방법을 찾으면서 민재는 공부의 길로 들어서는데.. 나는 읽으면서

내 아이와함께 공부를 차근차근 기초부터 열심히 다니고 복습을 해주고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말씀하시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이에게 앞으로도 더 열심히 말해줄것이다.

반에서 꼴등이던 아이가 전교1등을 하게 된다는것이 주변에서 보지는 못했지만

못할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 지인의 아이들에게 이책을 읽어보길 권하고 선물해 줄 생각이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던 이책...

아이들에게 좋은꿈을 심어주는거 같아서 넘 좋다.

나에게 꿈이 있다면 다 열심히 해야하고... 재미있게 공부도 하고 틈나는 시간을 잘 활용하면 분명

아이들은 즐겁게 놀면서도 공부를 할수 있다는걸 알아주길 바란다.

그중에 가장 중요한건 건강이다라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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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기린 씨, 타세요! 첫 읽기책 5
이은정 지음, 윤정주 그림 / 창비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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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기린씨가 마을회관 관장님께 편지를 보내면서 시작을 한다.

화목마을에는 여러 동물들이 살고있다.

마을은 1번지에서 10번지까지 주민들을 한명 한명씩 살피고 배려해서 버스를 만들었다.

그러나 마을의 9번지로 새로 이사온 목기린씨는 마을 버스스를 탈수가 없어..

9번지에서 회사가 있는 1번지까지 걸어서 다녀야만 했다.

그런 목기린씨는 너무도 힘들고 불편해서 마을회관 관장님께

편지를 계속 보냈습니다.

목기린씨는 목이 너무 길어서 버스도 못타고 교통수단이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래서 더 편지를 보낸거 같아요.

저희도 불편하면 민원접수하고 민원받아드려 고쳐주고

그러면 정말 좋잖아요.^^

화목마을도 그런거 같아요.

목기린씨를 버스에 태우기 위해서 버스도 개조해 보고 개조한 버스타고 가다가 사고도 나고

마을회관에서 그사고로 회의도 하고 했지요..

목기린씨를 위해서 서로 도우며 버스를 만든 결과 목기린씨도 마을버스를 탈수 있게

되었습니다.여럿이 힘을 모으고 생각을 모으니 불편함도 개선이 되고 웃을수 있는 일이 생기니 아이들이 배울점이

많은 책인거 같아요.^^ 아이들과 서로 이야기 하면서 읽어 보는것도 무지 좋을꺼 같아요.^^

늘 나만 안불편하면 괜찮은거고 다른사람의 불편함을 생각해 보지 않고

주위를 둘러보지 않는 바쁜 일상과 개인만 생각하는 삶으로 자꾸만 바껴가는것만 같다.

그런 삶을 좀더 따뜻하게 살기 위해서 아이나 부모나 서로 주위를 둘러보면 한번씩 관심을 가져야

할것같기도 하다.. 그래야 조금은 따뜻해지지 않을가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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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지식 ⓔ 4 - 함께 사는 사회 EBS 어린이 지식ⓔ 시리즈 4
EBS 지식채널ⓔ 제작팀 지음, 김잔디 그림 / 지식채널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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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 그대로 지식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는 책이다.

이 책 한권을 읽고서 아이들이 몰랐던것들과 알게되는 모든것들이 많은 도움을 줄것이며

5분의 메시지로 생각하는 힘을 기른다!라는 말이 맞는거 같다.

총4부로 책을 소개하고 있다.

1부에서 나눔과 봉사.. 같이사는세상이 소개되어있다.

책을 읽으면면서..가슴이 아픈데.. 정말 좋은일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구나..

라는 것도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으며.. 이런 나라와 이렇게 바른뜻으로 의사를 양성하는 나라가 있다는것에

또한번 감동하지 않을 수없었다.

내가 그런 상황이라면 저렇게 할수 있었을까?란 생각과.. 정말 사람이 못하는일이 없구나..

또한 사악하구나.. 두가지 사람의 면을 볼수 있었다.

2부 전쟁과 평과 평화로 가는길..

전쟁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슬픈 현실을 겪어야만 하는 아이들과 어른들...

전쟁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이들...

전쟁이 끝나고 낳은 고통들... 말로 어떻게 설명을 할수가 없다.

어린이들이 전쟁터에 나간다는 것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그아이들에게 마약을 투여해서 전쟁터에 내보냈다는것이 난 용서할수도 없다.

3부의 인권과평등..함께 누리는인권...

인간은 누구나 인간답게 살권리가 있는데 그렇게 살지 못하는 아이들이 너무도 많이 있다.

세계에서 아이들의 보호하고 사랑하고 지켜주는 방법들과..아이들이 반드시 누려야할 것들이 소개된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하고 또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들도 나와있고..

좋은일을 하신분들도 많이 나와있기 때문에.. 눈물과 감동과 분도.. 깨달을 얻을수 있다.

4부 환경과 자연 ..더불어 사는 지구촌 생명..

정말 우리는 자연환경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

그것을 나도 그렇지만 ..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고 .. 아니 그냥 지나쳐 버리는거 같다.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병들어가고 있고..

실제로 삶의 터전을 잃어가고 있는 분들도 많은데 그분드을 받아주는 나라도 없다..

이런일이 그분들의 일만은 아니란 생각을 해본다.

 

우리가 지켜내야 할것들도 엄청나게 많은데..

빨리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것이다.

책한권으로 정말 많은 어린이들이 지식을얻고.함께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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