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한글 쓰기 1 : 기본 단어 편 - 쓰기의 힘이 학습 자신감으로 이어지는, 아이 스스로 14일 완성 프로그램 똑똑한 시리즈 10일 완성 프로그램 3
북링크 R&D 지음 / 북링크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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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스스로 14일 환성 프로그램/ 쓰기의 힘이 학습 자신감으로 이어지는

똑똑한 한글 쓰기/기본 단어 편

한글자 한글자 자음과 모음을 쓰면서 참 힘들어한다.

아이는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쓴다고 쓰는데 엄마의 눈으로 바라보면 좀 더

잘쓰길 바라는 마음이 엄청크다.그게 시작으로 아이에게 조금더 잘쓰라는 말을 시작으로

화를 내고 아이그~ 바보! 그것도 못써라는 말을 해버리곤 한다.

나는 진정 나쁜 엄마라는 말인가..ㅠㅠ 아이들이 처음부터 뭐든지 잘 할 수는 없는건데.

어찌된 엄마는 너무도 많은 것들을 바라고 있는건지 미안할 때가 많다.

똑똑한 한글 쓰기를 쓰면서 처음에는 잔소리를 했지만 나자를 쓰기 시작하면

엄마의 얼굴은 환해지고 아이에게 좋은 소리를 하기 시작했다.

그렇지 그렇게 쓰는거야 잘한다!! 아이도 신나서 엄마!! 나 잘하죠?라고 묻는다

칸에 맞게 쓴다는것이 아이에게 꾸준히 반복하고 연습해야 하는데

난 똑똑한 한글 쓰기 만나기 전부터 아이에게 너무도 화를 냈던거 같다.

14일 동안 아주 열심히 해볼 작정이다. 그리고 처음에 썼던 글자들과 비교를 해볼것이다.

아직까지는 자음과 모음이 합쳐지는 과정에서 힘들어 할때도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한다.

뭐든지 스트레스 덜받고 하는게 중요한데 학습교재도 마찮가지 인거 같다.

잘선택한 교재 하나로 아이에게 스트레스 덜주고 편안한 마음으로 자존감도 높여주면서 

한글 쓰기를 시킨다는게 난 너무 마음에 들었다.14일후 아이가 자신감있게 글을 쓰면서

웃는 얼굴로 한글을 쓸때 엄마 나 잘쓰죠 라는 소리를 난 듣고 싶어진다.

엄마의 욕심은 끝이 없구나...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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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의 일기 - 아프리카코끼리가 들려주는 초원 이야기 동물일기 시리즈 3
스티브 파커 글, 햇살과나무꾼 옮김, 피터 데이비드 스콧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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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코끼리의 일기 일밙자연관찰에 나오는 그런책으로 생각하면 안될거같다.

세밀화로 그려진 동물들과 사진이 한컷씩 들어가있으며 제목그대로 일기를 쓴것처럼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코기리의 일기속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나온다.그 동물들을 잘설명해 주고 있으며 코끼리의 생김새부터

코끼리의 일상과 먹는 것 코기리의 별난 음식,엄니의 대한 설명과 기억해야 할것들이 잘 나와있기때문에

책한권으로 많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으면서 다른 동물들의 특징도 알 수 있다.

아프리카 초원에서 살고 있는 코끼리의 일기를 보면서 일반 자연관찰에서 느낄수 없었던 감동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거 같다.코끼리의코와 코뿔소의 코 기능에 대해서도 잘설명을 해주고 있다.

엄마의 젖도 먹고 코끼리가 먹는 것들을 보면서 좀더 코끼리에 대해서 더 잘알 수 있다.

다른동물들의 기본정보에서 소개된것만 읽어봐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것들은 다 나온것같다.

그전에 읽었던 자연관찰의 딱딱함 보다는 이렇게 부드럽게 일기형식으로 이야기를 해주니깐

아이도 엄마도 함께 읽는것이 부드럽다고 표현하고 싶어진다.요즘은 많은 정보를 습득하고 알아야 하는데

이양이면 질리지 않는 쪽에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는 책들을 선택해 주고 싶은게 엄마의 마음이다

그런 점에서 코끼리의 일기는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한울림어린이의 동물일기를 한번 만나봐야 할것같다.아이가 말한다 코끼리도 사람처럼 하루의 생활을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좋다고 다른책들도 만나보고 싶다고 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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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박사 숨은그림찾기 - 말놀이와 그림놀이 별별문고 2
유영진 지음, 한수언 그림 / 좋은꿈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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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속담박사 숨은그림찾기

 

 

 이 책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게 아이랑 놀이를 하면서 책을 읽을수 있었다.

속담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는 지혜를 얻게 되는거 같고..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뭔가 흐믓함이 느껴진다다나..

재미있게 책을 읽고 나서 ..그 속뜻을 알아보니 한층 더 재미있게 책속에 빠져든다

그리고 아이랑 숨은그림찾기를 시작한다.

이야기 읽을때마다 숨은그림착기의 난이도는 달라진다.

아이와 숨은그림을 찾으면서 서로 먼저 찾겠다고 머리를 밀고..아프다하고

속담이야기속 상황이 숨은그림찾기속에 그대로 옮겨져 있으니..

이야기속 내용과 그림을 보면서 다시한번 그 상황을 생각할 수 있게 한다.

숨은그림찾기를 이야기를 일고 바로 접할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ㅎ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숨은그림찾기 하고나면 비슷한 우리나라 속담에 대해서도 나오고

비슷한 세계 속담도 나와있다.

그리고 속담놀이를 할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아서 아이랑 함께

생각하면서 속담놀이도 할 수 있다는 점이 최고의 장점인거 같다.

요즘은 아이들과 할 수 있는 놀이들이 한정되었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아이들과함께 놀이도 하고 속담이야기 속으로도 빠져들어갈 수 있어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다.

<초등교과 연계>가 되어있어서 초등학생들이 필수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이들 책을 읽으면서 엄마인 나도 재미있고 함께 놀이도 할 수 있다는것에 또한번 감탄한다.

근데 속담 이야기가 너무도 재미있다..

숨은그림찾기 해답도 있어서 나중에 안보이는건 그걸 통해서 확인해 보는것도 좋을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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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계절 오리기 - 대칭 오리기를 통한 창의 테라피 창의 테라피 시리즈 1
민유경 글.그림 / 상상의집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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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계절을 마주할때마다 설명을 해줘도 잘알지 못했던 때가 있었고
막내는 지금도 열심히 설명을 해주어도 이해를 못한다.
계절오리기 책을을 만나서 아이들하고 놀이를 하면서 아이들이 계절을
알아가고 꾸미고 오리고 붙이면서 더 계절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단순히 만드는것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서로 경쟁하면서 먼저하겠다고 싸우면서
계절오리기를 해봤다. 큰아이는 겨울이 가장좋고 막둥이는 여름이 좋다고 말하는데
엄마는 사계절이 다 좋긴하지만 추운것보다는 더운게 난거 같다.
아이들이 잘오리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나름 정성껏 오려서 붙이고 꾸미는걸 보니
너무 기분이 좋았다. 온가족이 모여앉아서 이렇게 사계절을 만나고 꾸미니 너무 행복하다.
왜 진작에 이렇게 아이들과 시간을 갖지 못했는지 너무 아쉽다는 생각을 해봤다.
이채속에는 오리기 본에 도안이 따로 있어서 아이들과함께 오려서 꾸밀수 있어서 좋고
아이들이 내가 만난 계절 오리기<봄,여름,가을,겨울>만들기 놀이를 하면서
자연관찰을 가지고 와서 사계절에 대해서 책을 보고 시작했다. 관심사가 더 높아진것이다.
여러모로 도움 많이 받고 재미도 있었다.아이들과 계속 만들어봐야겠다.
 3권의 책이 한번에 묶여있으니 긴시간 아이들이랑 어울려서 놀수 있으니 넘 재미있고 신나는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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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컬러링 : 쥐라기 월드 - 내가 그린 공룡이 불쑥 튀어나와요! 모모 컬러링북
얀 소바크 지음 / 모모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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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안경을 쓰고 예전에 책들을 만나봤었다...

그저 신기해서 안경을끼고 책을 보면서 와!! 신기하다..라고 말하며.. 즐거워했었는데

이번에 만난 모모 컬러링북은... 색칠을 할수 있게 되어있어서..

본인이 생각한 색깔로 색칠을 하고 다시 3D 안경을 기고 책을 보면

너무 신기할 정도로 아들녀석이 좋아하고 흐믓해하면서..

계석 색칠을 하려고 한다.

엄마가 봐도 재미있고 신기하고.. 어떤색으로 꾸밀가라고 생각을 해보는데..

아들녀석은 얼마나 신이 날까 생각해보니.. 참 선택을 잘했구나라는 생각으 해봤다.

단순히 3D안경을 끼고 그림만 보는것이 아니라.. 입체속에서 튀어나오는 공룡들을

내가 원하는 색으로 꾸미고 난후에 볼수있다는것이 큰 장점인거 같다.

3D컬러링북이 종류가 여러가지 인거 같은데.. 색칠공부책만 따로 사서 색칠하고 했는데..

그럴필요없이.. 모모 컬러링북을 사주면 3D로 만나볼 수 도 있고 색칠도 하고

이렇게 좋을순 없다.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난로 발전하는 아이들의 책... 그냥 스쳐 지나가기 보다는 꼭한번 아디들과함게 하면 정말 좋을것 같다.

아들녀석이 색칠하는데.. 아빠가 보기엔 영 엉성했나보다...ㅎ

색연필을 잡아서 설명을 한다.. 이렇게 이렇게 해야지.. 라고 아빠가 말씀하니..

아들녀석은.. 그래도 저는 최선을 다하고 있었어요..못했다고 말하지 말아요..

저 실력 많이 좋아진거라고요...

이렇게 말하는데.. 전 마음이 짠하더라고요...

모모 컬러링북으로 엄마랑 앞으로 더 즐겁게 신나게 놀이해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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