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어쩌다 보니오후4시 다 되었네요.

어제 뉴스에서 보았는데, 오늘부터 다시 기온이 내려가서 낮기온 20도 정도 될 거라고 들었어요. 하루 사이에 기온이 오르고 내리고, 가을이 그런 시기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 오후 바깥 날씨는 흐려요. 이정도로 흐린 날에는 많이 피곤하지 않아도 약간 졸리는 때가 많았던 것 같은데, 오늘은 금요일 오후니까 일주일치 졸음이 같이 오진 않을까 모르겠네요.^^;

조금 전에 사진 찍으려다 화분 조금 쏟았어요. 엄마 화분인데, 다행히 깨지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윗부분의 마사토가 창문에 떨어져서.^^; 빨리 페이퍼 쓰고 얼른 가서 원상복구 해야겠네요.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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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2016-10-21 16:09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 오늘의 다육이는 얼짱각도에서 찍어서인지 순정만화 여주인공 같네요. 서니데이님 좋은 사진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금요일 오후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10-21 16:12   좋아요 2 | URL
얼짱각도라고 해주셔서 웃었습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겨울호랑이님 기분좋은 금요일 되세요.^^

sslmo 2016-10-21 18:04   좋아요 5 | URL
저도 겨울호랑이님 얼짱각도라는 말에 한참 웃었습니다.
가벼운 발상의 전환이 이리도 경쾌할 수 있군요.
하늘이 잔뜩 흐려서 우울해지려고 했는데,
님들 덕분에 웃고 갑니다, 감사~^^

서니데이 2016-10-21 18:06   좋아요 1 | URL
양철나무꾼님도 얼짱각도의 즐거운 금요일 저녁 되세요.^^

매너나린 2016-10-21 16:1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오늘의 하늘빛과 많이 닮은 뇨석이네요.^^
한주의 끝에서 행복한 불금 되시길 바래요~~

서니데이 2016-10-21 16:35   좋아요 2 | URL
오늘 날씨가 많이 흐리지요.
매너나린님 좋은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북프리쿠키 2016-10-21 17:3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둥글둥글한 잎에 마무리된 뾰족침이
화룡점정의 완성미를 주네요^^색깔도
물감이름에 없는 자연색이네요

서니데이 2016-10-21 17:44   좋아요 2 | URL
날씨가 흐려서 조금 더 회색이 진하게 나온 것 같아요. 북프리쿠키님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그장소] 2016-10-21 19:2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비가 올듯 오지 않는 하늘 ~^^

서니데이 2016-10-21 19:41   좋아요 2 | URL
날씨 어쩐지 추워요.^^;

[그장소] 2016-10-21 19:52   좋아요 2 | URL
네..초겨울 같이..추워요!^^;;

2016-10-21 23: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10-21 23: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16-10-21 23:5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좋은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16-10-22 01:50   좋아요 1 | URL
네. 고맙습니다. 좋은밤되세요.^^
 
나의 페미니즘 공부법 - 도쿄대에서 우에노 지즈코에게 싸우는 법을 배우다
하루카 요코 지음, 지비원 옮김 / 메멘토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우에노 지즈코 저서는 아니지만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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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목요일입니다. 오늘 오후는 기온도 높고 그래서 따뜻해서 좋아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아직 점심 못 먹었는데, 시간이 이렇게 된 줄 모르고 있었어요.^^;

기분은 오늘이 금요일 같은데, 목요일이라니 어쩐지 하루 보너스 생긴 기분입니다. 어제는 저녁에 해가 질 시간 다 되어 집 근처를 조금 걸었어요. 사진을 찍은 것이 없어서 매일 집의 다육식물 사진을 쓰는데, 조금 예쁜 사진 있나해서요.^^;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갈 때는 잘 모르지만 예쁜 꽃들이 피어서 지나다 빨리 사진을 찍을 수 있었는데,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이 시기에는 단풍잎이 예쁜 시기라서 그런지 그때처럼 다양하지는 않아요. 이미 사진을 찍었던 것들을 제외하고 나면 더 그렇고요. 또는 계절의 문제가 아니라 여기는 그럴 수도 있겠지요. 그래도 지나다 보여서 사진 찍었습니다. ^^;

아마도 내일은 다시 다육식물 사진이 될 것 같아요.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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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행복하자 2016-10-20 14:5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금요일같은 목요일이라는데 저도 한표요~^^ 비가 올려는지 하늘이 묵직하네요~

서니데이 2016-10-20 14:58   좋아요 1 | URL
여기도 갑자기 흐려졌어요. 비오면 추워질 것 같은데, 아쉽네요.
지금행복하자님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오거서 2016-10-20 15:1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가을 볕이 좋더군요. 서니데이 님의 글에서는 볕이 마르지 않는군요. ^^

서니데이 2016-10-20 15:12   좋아요 2 | URL
오늘 오후에 잠깐 해가 있어서 좋았는데, 지금은 벌써 많이 지나간 느낌이예요. 고맙습니다. 오거서님도 기분좋은 오후 보내세요.^^

yureka01 2016-10-20 15:2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국화향기 가득한 가을 ^^.

서니데이 2016-10-20 15:25   좋아요 1 | URL
국화가 많이 필 계절이 돌아왔네요.
유레카님도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마르케스 찾기 2016-10-20 16:0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수요일까지는 지치고 힘없다가도 목요일이 되면 어디서 이런 기운이 솟아나는 지,,,, ^0^
보통은 극장이 제일 한산한 수요일 오전 영화를 즐겨 봅니다만, 이번주는 특별히 목요일까지ㅋ

잔뜩 찌푸린 날씨에,,
˝자백˝이라는 다큐영화까지 보고나니,, 생겼던 힘이 다시 다 빠져버리네요ㅠ
하루 두 세편, 네 편은 넘기지 않게 관람 스케줄(?)을 짜는 건, 기억력 저하로 줄거리와 느낌이 뒤섞이지 않게 하려는 나름의 방비책이지만,,
오늘 영화는 감정의 소모가 큰 이야기들이라 뒤섞이지 않는 느낌들이 목요일의 기운을 다 써버리네요ㅠ 자백과 그물,,
시간 나시면 자백을 보시길 권합니다ㅋㅋ
매일 올려주시는 상큼한 기운의 글들 잘 읽고 갑니다 ^^

(좋은 영화는 극장에서, 그만큼의 가치를 지불하고,, 굿다운로드!!)

서니데이 2016-10-20 16:08   좋아요 2 | URL
마르케스찾기님은 영화를 자주 보시나봐요. 저도 오전 첫 시간 영화보는 게 좋더라구요. 사람도 적고요. 말씀하신 `자백`이라는 영화는 잘 몰라서 조금 찾아보았는데, 말씀처럼 다큐영화네요. 하루에 여러편의 영화, 보면 힘들지 않으신가요. 저는 못할 거 같아요.^^;

목요일이 되면 기운이 난다고 하시니 오늘도 기운 내셔서 남은 하루 즐겁고 활기찬 시간 보내세요. 소소한 페이퍼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2016-10-20 17: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10-20 18: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16-10-20 18:3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좋은 하루되세요.

서니데이 2016-10-20 18:38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알파벳님도 저녁 맛있게 드세요.^^

cyrus 2016-10-20 19:1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날씨가 더워지다가 갑자기 추워지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10-20 19:37   좋아요 1 | URL
그럴수도 있어요. 이제 10월 후반이니까요. 그래도 아쉽네요.
cyrus님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북프리쿠키 2016-10-20 19:3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의 꽃과 식물에 대한 사랑을
보자니 몇줄 생각납니다.ㅎ

˝늘 거기 있는 것을 주목해보아
또 하나의 삶의 즐거움을 만드는 것
그것은 나이들어가는 것이더라.
잘 익어가자˝

늘 거기 있어요.
나무.풀.계절의변화, 늘 거기 있는 겁니다.
가족이나 친구처럼 생각해보면
내 삶의 전부인 사람들,

아침밥, 새소리, 햇살, 늘 거기 있지만
즐거움의 대상이 아니었던 것들.
그런 것들이 즐거움의 대상이 되면
행복하겠구나.

그리고 나이듦이라는 것은 늘 거기 있었지만
미처 눈여겨보지 않았던 것들에 시선을 주어
즐거운 것들을 점점 더 많이 만들어가는 것이야겠구나.
그게 잘 익어가는 일이겠구나.
아무것도 아닌 것에 주목하는
힘을 길러야겠구나. 이런 생각들을 해봅니다.

- 다시 책은 도끼다 중에서

서니데이 2016-10-20 19:42   좋아요 1 | URL
전에는 지나다 보더라도 잘 모르고 지나갔던 것들 많았어요. 계절이 지나는 것, 꽃이 피고 바람 부는 것처럼 변하는 것들을 보지 못했거나, 빨리 지나가느라 볼 수 없었을 거예요. 사소하고 일상적인 것들이 주는 즐거움이 있대요. 하루하루 잘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북프리쿠키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쿼크 2016-10-20 19: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노란 꽃을 보니 맘도 덩달아 환해지는 느낌이에요..^^

서니데이 2016-10-20 19:55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그러고보니 사진이 조금 환하게 나왔네요.
쿼크님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쿼크 2016-10-21 01:45   좋아요 1 | URL
좋은 저녁시간 보내고 왔어요.ㅎ.. 술먹었거든요...ㅋㅋ

서니데이 2016-10-21 01:48   좋아요 0 | URL
아. 그러셨군요.^^;

쿼크 2016-10-21 01:51   좋아요 0 | URL
네...ㅋㅋ... 지금 알딸딸..ㅎ
 
어젯밤 꿈이 당신에게 말하는 것 - 우리 내면에 숨은 무의식의 정체
김현철 지음 / 나무의철학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지난 밤에 좋은 꿈 꾸셨나요. 사람들이 좋은 꿈을 꾸면 복권을 사고, 좋은 일을 기다리는 것. 또는 좋지 않은 꿈을 꾸고 하루 종일 기분이 좋지 않다거나 걱정하는 일. 그런 것들 없지 않습니다.  어제 꾼 꿈이 이상해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면, 다양한 꿈 해몽이 나와있습니다. 같은 일도 좋게, 또는 좋지 않게 해석한 것을 보면, 꿈을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이 책 <어젯밤 꿈이 당신에게 말하는 것>은 꿈의 해석에 관한 책입니다. 이 책을 쓴 분은 정신과의사이고, 이 책에는 다양한 꿈의 사례와 해석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어느 날 꿈 이야기를 간략하게 정리해서 듣고, 다시 그 꿈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설명을 듣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꿈에서는 현실의 법칙과는 다른 법칙이 적용되는지, 알 수 없는 이상한 것들이 혼재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꿈을 꾸는 그 순간에는 그것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잘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로 같이 있을 수 없는 것들이 함께 등장하거나, 또는 돌아가신 분들과 같이 이제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이 등장하고, 자신이 다른 사람이 되어 있기도 합니다. 또는 어떤 행동, 그러니까 밥을 먹거나, 대화를 하는, 일상적인 행동 역시 꿈에서는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의 평소 의식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상황도 어느 밤의 꿈에는 펼쳐집니다. 그 사람이 절대 보고 싶지 않은 것들이 등장하기도 하고, 무서운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순간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상황이 이상하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게 만드는, 꿈 속에서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생각하도록 하는 많은 장치가 등장합니다. 꿈이 앞날의 일을 예견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내가 안고 있지만 잘 알지 못했던 많은 감정들을 복잡한 이야기로 만들어냅니다. 때로는 내 마음을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등장한 또 다른 나에게 전가하기도 하고, 또 다른 나를 통해서 안정감을 찾기도 합니다. 그러한 꿈 속의 많은 것들은 우리의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 어디쯤에서 펼쳐지는 자신이 출연하고 감독하고 제작하는 영화와도 같은 점이 있지만, 우리 자신이 꿈 속의 세계에서 마음대로 다룰 수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꿈을 꾸는 그 순간에는 마치 실제 일어나고 있는 일처럼 생생하던 것들이 눈을 뜨고 일상적인 일을 조금 하고 나면 금방 사라져버리는 것처럼 느껴지는 때도 있고, 오래 지나도 기억에 많이 남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로는 지난 밤에 꾼 꿈때문에 친구나 아는 분에게 전화를 걸기도 합니다. 실제하는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지만, 그럼에도 지난 밤의 꿈은 실제보다도 더 생생한 느낌을 강하게 남길 때가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꿈에 나오는 것들을 다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조금 들여다볼 수 있다면 내게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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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10-19 21:1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무의식의 의식화 현상이 꿈일까 싶어요..^^.꿈에 조상님이 길한 번호라도 점지해주신다면..그꿈은 용꿈^^..

서니데이 2016-10-19 21:19   좋아요 2 | URL
네. 이번주 로또번호 적어주시면 좋을텐데, 종이에 쓸 때까지 기억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비로그인 2016-10-21 23:5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꿈은 참 신기하고 재밌어요.
서니데이님 좋은 꿈 꾸시길 바래요.

서니데이 2016-10-22 01:30   좋아요 1 | URL
네. 나 혼자 꾸는 것 같은데, 비슷한 꿈을 꾸는 경우가 있다는 것도 신기해요.
고맙습니다. 알파벳님도 좋은 꿈 꾸세요.^^

바람의_피부 2016-10-22 00:5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무의식이 반영된꿈이 은유라면 적나라한 꿈을 많이 꾼다면 그건 무의식과 의식이 가까운 것일까요? 그게 항상 궁금했어요

서니데이 2016-10-22 01:33   좋아요 0 | URL
글쎄요. 저는 이분야를 잘 아는 사람이 아니라서 답을 드리긴 어렵겠지만, 케이스에 따라 다 다르지 않을까 싶어요. 같은 꿈을 두고도 해석이 그래서 서로 다른 것 처럼요.
바람의피부님 원하시는 질문에 대한 좋은 답을 드리지 못해서 아쉽네요.
좋은밤되세요.^^
 

10월 19일 수요일입니다. 요즘 흐린 날이 많아서 그런지 잠깐 해가 반짝반짝 하는 시간이 좋은 것 같아요. 점심 맛있게 잘 드셨나요.^^

요즘 감기 걸린 분들 많은 시기인가봐요. 어제 오후에 소화제 사러 약국에 갔는데, 기다리는 사람 중에는 감기 걸려서 기침 콩콩 하는 꼬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감기 걸리면 안되지 하고 독감예방주사도 맞았지만, 그래도 감기 걸릴 수 있으니 조심해야지요.

지난 밤에는 신기한 꿈을 꾸었습니다. 꿈은 무의식의 세계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하면 꿈속의 이상한 일들도 의미를 갖게 됩니다. 하지만 꿈속의 모든 것들이 같은 의미를 갖는 것은 아니라서 해석이 쉽지는 않고, 정답도 찾기 힘든 것 같습니다.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꿈에 의미를 두어서, 특별한 일이 있기 전에 이상한 꿈을 꾸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지만, 결과를 듣고나서 그 그 전에 꾸었던 꿈이 생각나는 경우도 없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저는 무슨 꿈을 꾸었냐고요? 글쎄요. 벌써 몇 시간이 지났더니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요.^^;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짧은 낮잠자다 좋은 꿈 꾸실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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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2016-10-19 14:5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즐거운 오후 되세요^^: 서니데이님 댁에서 화원 하시나요? 정말 다육이들이 많네요^^:

서니데이 2016-10-19 14:59   좋아요 2 | URL
아니예요. 집에 작은 다육식물 화분이 몇개 있는 정도예요^^;
고맙습니다. 겨울호랑이님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기억의집 2016-10-19 15:0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우와 이쁩니다~ 저도 봄에 딸애랑 동대문 나갔다가 다육이 사와 키우고 있는데 많이 자랐어요! 이 다육이 보니 저도 키워볼까 합니다~

서니데이 2016-10-19 15:12   좋아요 1 | URL
동대문에도 다육이 파는 곳이 있나요. 나중에 시간되면 한 번 가봐야겠어요.^^ 엄마가 좋아하실거예요.
다육식물 가을 겨울에 키우기가 좋아요. 여름에도 많이 자랐다니 기분 좋으셨겠어요.^^
기억의집님 좋은 오후 보내세요.^^

yureka01 2016-10-19 16:1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환절기에는 변화에 대한 적응기간이 필요한데..갑짜기 추워진 기분....몸도 가을이란 예방주사한대 놔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ㅎ감기 떨치면 겨울에 더 건강할 거예요..

서니데이 2016-10-19 16:13   좋아요 2 | URL
올해 날씨는 갑자기 변해서 적응이 어려워요.
유레카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북프리쿠키 2016-10-19 16:2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다육이 크래커나 다육이전 같아요~

서니데이 2016-10-19 16:23   좋아요 1 | URL
그래도 드시면 안됩니다.^^
북프리쿠키님 좋은하루되세요.^^

cyrus 2016-10-19 17:4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얕은 잠을 자다가 꾸는 꿈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았어요.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안 갈 정도로 정신이 몽롱한 상태입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10-19 17:53   좋아요 1 | URL
꿈은 잘 기억나는 게 별로 없고 일어나서 움직이면 금방 잊는 게 많지요.
cyrus님, 아직 밤 아니예요.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순오기 2016-10-19 21: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다육이 예쁘네요~ ^^
우린 도서관 프로그램으로 재활용화분을 클레이로 꾸미고 다육심기 몇 번 했어요!♥

서니데이 2016-10-20 00:55   좋아요 0 | URL
도서관의 프로그램은 진짜 다양하네요. 책읽기에 한정되지 않아서 더 좋을 것 같아요.
순오기님 좋은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2016-10-20 10: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10-20 14:59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