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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쏙 빠지는 식사법 - 18년간 비만, 대사증후군, 당뇨병을 치료한 의사의 당질제한식
에베 코지 지음, 김은혜 옮김 / 더난출판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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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은 책이다.


10년전에 같은 작가의 <당질제한식다이어트> 를 읽었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는데 낯설지가 않았다.


이 책은 연장선상에서 당질을 제한하는 식사를 하면 건강도 좋아지고 복부의 체지방과 내장지방이 자연스레 빠진다는 책이다.

인류의 역사는 약 700만년으로 긴 역사를 살펴보면 곡물을 통해 섭취하게 된것은 ‘불과 얼마전‘ 이다. 전 세계적으로 곡물이라는 전분식품을 먹게 된것은 농경이 시작된 1만년전부터다. 대부분의 인류역사에서 당질을 섭취하지 않았던 인간의 몸은 지금처럼 당질을 섭취하는 식생활에 아직 적응하지 못했다. 700만년에 걸쳐 만들어진 체질은 짧은 시간안에 변화하고 적응할수 없다. 인간의 몸은 섭취한 음식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체질에 맞지 않는 당질을 꾸준히 먹으면 병에 걸릴수 밖에 없다 - P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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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주로도 먹고삽니다 - 10인의 작은 수공예숍 성공기
박은영.신정원 지음 / 황금시간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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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를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써 손재주로 먹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이 책에 나온 10인이 대단해보였다.

 

뜨개숍 수작은 알고 있던 브랜드라 더욱 반가웠다.

수공예는 공장에서 찍어내는 것과는 매우 차별화된 방식이라 하나하나 애정이 있고 비슷하지만 똑같은 물건은 전혀 없는 매력이 있다.

 

대량생산이 어려워서 공방을 낸다는 생각을 전혀 안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내가 100% 생산한다는 생각을 조금 버리면 사업 아이템이 보일 수 있겠구나 싶었다.

 

뜨개질 분야이므로 새로운 디자인을 개발하고 도안을 만들고 DIY 세트 상품을 만들어내면 많은 사람들에게 뜨개아이템을 판매할 수 있을것이다.

 

내 나이 마흔이 여전히 기대되는 '37살의 나' 이다

(기록해놓고 나중에 적느라... 벌써 이게 1년 반 전이다 39살이 되버렸다.

그래도 계획한대로 열심히 포기하지 않고 살아와서인지 여전히 이 말은 유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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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니까 뚝딱, 내 아이의 아침밥
다소마미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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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매일매일 아이의 아침밥을 챙긴 다소마미의 식단표가 나온 요리책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에 맞는 제철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들에 감탄하였다.

 

나는 아침에 시리얼, 빵, 주먹밥 정도밖에 안주는데

두 아이를 아침밥 챙기며 키워낸 다소마미 정말 대단하다

 

레시피를 참고해서 나도 우리 아이들 챙겨주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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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달 2021-08-26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내가 꿈꾸는 내추럴 하우스 - Modern & Simple
주부의 벗사 엮음 / 리스컴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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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택에서 거주하는 20타입의 인테리어.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해서 휘둥그레할정도. 이사할때 인테리어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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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U의 여자의 물 - 커피, 차, 음료, 여자 몸을 망치다
유태우 지음 / 웅진리빙하우스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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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면서 평소 먹는 물의 양을 늘리기는 했지만

막연히 물을 마시면 노폐물 배출에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먹었고 어떤 목적이 있었던 것은 아니였다.

 

이 책을 읽고나니 물을 마시고 나서 단점은 하나도 생기지 않는 것을 알게 되었다.

건강상으로도 좋고, 피부에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물

 

하루 2L 를 마시지 못하더라도 의식하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양을 자연스럽게 먹어야겠다

현대 여성들은 지나치게 커피와 차 문화를 많이 즐기다보니

만성탈수에 빠져있는데 꼭 1.5~2배의 물을 마셔주어 몸의 수분을 보충해주어야겠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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