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다면
김윤태 지음 / 북오션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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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미스터리와 로맨스가 섞인 장르의 소설책이다


뭔가 청소년소설 인듯한 서툰 구성에 다소 직설적인 사건들

음,,, 기대보다 별로였다


그래도 결말이 궁금해서 끝까지 읽어보았는데...

아이구,, 여러모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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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맞선 2 - 개정판
해화 지음 / 연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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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화 작가님 소설 오랜만에 읽었는데 

이번 책은 뭐랄까 유치뽕짝한 느낌이 좀 있었다



돈이 궁한 신하리는 간만에 친구 영서를 만났다가 그녀의 맞선에 대신 나가고 사례비를 받기로 한다. 상대방을 퇴짜놓기 위하여 화장도 심하게 하고 이 얘기  저 얘기 했는데 글쎄 그 남자가 결혼을 하자고 한다


더군다나 알고보니 그 남자는 하리의 회사 사장님???



하리는 연락을 끊고 친구 영서는 졸지에 결혼하게 생겼고

혹시나 회사에서 하리가 사장님과 마주칠까봐 마음을 졸입니다


결국엔 모든게 밝혀졌지만 신하리와 강태무는 사랑하게 되어서 해피엔딩으로 소설이 마무리 되었다


2권까지 있어야 했을까 싶은 면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럭저럭 재미있게 읽었다


베스트 작품 좀 읽고 싶은데 요즘 읽는게 다 애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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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맞선 1 - 개정판
해화 지음 / 연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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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화 작가님 소설 오랜만에 읽었는데 

이번 책은 뭐랄까 유치뽕짝한 느낌이 좀 있었다



돈이 궁한 신하리는 간만에 친구 영서를 만났다가 그녀의 맞선에 대신 나가고 사례비를 받기로 한다. 상대방을 퇴짜놓기 위하여 화장도 심하게 하고 이 얘기  저 얘기 했는데 글쎄 그 남자가 결혼을 하자고 한다


더군다나 알고보니 그 남자는 하리의 회사 사장님???



하리는 연락을 끊고 친구 영서는 졸지에 결혼하게 생겼고

혹시나 회사에서 하리가 사장님과 마주칠까봐 마음을 졸입니다


결국엔 모든게 밝혀졌지만 신하리와 강태무는 사랑하게 되어서 해피엔딩으로 소설이 마무리 되었다


2권까지 있어야 했을까 싶은 면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럭저럭 재미있게 읽었다


베스트 작품 좀 읽고 싶은데 요즘 읽는게 다 애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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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탱고
길유영 지음 / 고즈넉이엔티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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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


천재 첼리스트 이유진,

경기도 소도시의 세현문화회관의 행정직원인 서지민.



어느날 이유진 측에서 한국 연주회를 세현문화회관에서 하겠다고 연락이 오면서

세현문화회관은 발칵 뒤집혔고 

관장실에서 긴급회의가 열린 틈에 유진은 편하게 세현문화회관의 행정실을 방문한다


지민이 얼떨결에 강당을 소개해줬고 순식간에 사라진 이유진



이후로 지민과 유진은 일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자꾸 마주치게 된다

묘한 두근거림ㅇ르 느끼며 사랑이 시작되는데,,,



20대의 이야기라서 어딘지 모를 풋풋함이 느껴지는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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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쉬며 만나다 - 개정판
민혜 지음 / 로코코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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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맨스소설을 한번씩 읽어주고 있어서 찜목록에 있는 책 중에서 골라보았다.

파혼을 하고 마음을 정리하려 떠난 홋카이도 여행.


서지훈(여자)은 3일이 지난 후에 하코다테란 곳으로 기차를 타고 갔다가 마지막 기차를 타고 돌아오는데 기차에서 옛 직장 선배였던 김민석을 마주친다



좋은 선배였던 그는 지훈의 여행내내 이야기도 들어주고 밥도 먹어주고 바닷가에 놀러도 가준다

그리고 돌아온 그녀는 오랜만에 그를 만나게 되고 둘은 자연스레 데이트하며 연인사이가 된다



초반의 아름다운 분위기와는 다르게 지훈의 가정사가 복잡해서 그 전 결혼이 파혼된 것처럼 민석과의 만남도 반대가 많아서 지훈은 마음을 접으려 하는데....



그 부분들이 너무 지훈의 성격을 짜증나게 표현했다.

예를 들면 핸드폰을 잃어버렸는데 몇 주가 지나도록 남자친구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 않는다


공식적으로 헤어진 것도 아니고 그 상황을 이용하여 그냥 회피하는 모습이 좋게 보이진 않았다




그럼에도 그런 여자를 사랑하니까 다 받아주고 이해해주고 ,,,

남자주인공 너무 멋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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