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어떻게 서곡으로 왔는가
린혜 지음 / 봄출판사(봄미디어)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처음 읽는 작가의 책이었는데 적당히 취향에 맞아서 재미있게 읽었다



고등학교 시절의 이야기와 어른이 된 윤이서와 권다희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제목의 서곡은 도시 지명 이름이었는데

서곡이라는 도시는 어느 지역을 떠올리기에는 접점이 없어서

그냥 시골마을 정도로 생각하며 읽었다 



그곳의 다방에서 자라는 다희의 모습이 짠했다

그래도 이서가 그녀를 구해줬으니 ... 그걸로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괜찮지 않은 연애
라임별 지음 / 스칼렛 / 201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풋풋한 로맨스소설이었다

그래도 스토리는 괜찮아서 그럭저럭 읽음.


4년간 사귀었었던 심도훈과 정애정

헤어지고 4년.


그녀를 잊지못한 도훈은 그녀가 일하고 있는 도경병원에 취직을 한다


겨우 그를 잊고 일상을 이어가던 애정은 갑자기 나타난 도훈으로 인해 혼란스럽기만 하다


더 기분 나쁜 건 그를 볼 때마다 다시 흔들린다는 것.


두 사랆은 어떻게 될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의 자리 2 - 완결
최수현 지음 / 가하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최수현 작가님의 신간이 나올때마다 재미있게 읽었는데 초기작들을 읽지 않아서 도장깨기 개념으로 이 책부터 읽어보게 되었다 


한번은 읽다가 포기했고, 두번째에 성공!


확실히 초기 작품 특유의 느낌이 있어서인지 살짝 실망을,,,,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작가니까 나머지 작품들도 읽어볼 예정이다 



강재와 은서가 주인공인 이 소설은 여자주인공 은서가 조금 더 부각이 되는 소설이었다

고아가 된 그녀를 삼촌이 거둬들여서 키워주셨고 

그녀는 강해질 수밖에 없었다


그 삼촌이 병석에 눕자 은서는 사촌 동생 은우의 보호자가 되었고 어쩔수없이 싫은소리, 미운소리를 하게 된다 


사람은 누구나 외롭지 않을 수 없고 약한 구석이 있다

그런 그녀와 우연히 마주쳤던 강재는 호기심과 사랑이라는 그의 인생에서는 어색한 감정을 마주한다 

그녀의 외로움을 그가 채우기 시작했고 그녀가 기댈곳을 만들어 준 강재의 묵묵한 사랑이 빛이 났던 소설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의 자리 1
최수현 지음 / 가하 / 2016년 1월
평점 :
품절



최수현 작가님의 신간이 나올때마다 재미있게 읽었는데 초기작들을 읽지 않아서 도장깨기 개념으로 이 책부터 읽어보게 되었다 


한번은 읽다가 포기했고, 두번째에 성공!


확실히 초기 작품 특유의 느낌이 있어서인지 살짝 실망을,,,,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작가니까 나머지 작품들도 읽어볼 예정이다 



강재와 은서가 주인공인 이 소설은 여자주인공 은서가 조금 더 부각이 되는 소설이었다

고아가 된 그녀를 삼촌이 거둬들여서 키워주셨고 

그녀는 강해질 수밖에 없었다


그 삼촌이 병석에 눕자 은서는 사촌 동생 은우의 보호자가 되었고 어쩔수없이 싫은소리, 미운소리를 하게 된다 


사람은 누구나 외롭지 않을 수 없고 약한 구석이 있다

그런 그녀와 우연히 마주쳤던 강재는 호기심과 사랑이라는 그의 인생에서는 어색한 감정을 마주한다 

그녀의 외로움을 그가 채우기 시작했고 그녀가 기댈곳을 만들어 준 강재의 묵묵한 사랑이 빛이 났던 소설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가 널 사랑할 때 2 - 완결
류향 지음 / 신영미디어 / 2020년 1월
평점 :
품절



류향님 소설을 오랜만에 읽어본다


살짝 어두웠지만 그래도 간만에 재미있게 읽었다 


여자주인공 윤이영은 가난한 집에서 힘들지만 밝게 살아온 여자이고

남자 주인공 차무열은 굉장히 부유했지만 집 분위기가 어두운 곳에서 성장을 했다


초등학교 6학년때 이영이 전학을 오면서 둘이 만났고

고3까지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나름 인연이 있었던 둘.



그리고 13년만에 만난 그들.



무열은 결혼을 해야하는데 과거에 이영이 무열에게 했던 약속이 생각나서 이영에게 결혼하자고 한다

1년 후 이혼은 해주겠다며 말이다 


함께 살다보니 정도 들고 사랑도 싹튼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