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노래를 듣고 싶다는 분이 몇분 계셨습니다.

그 성원에 보답고자 예전에 친구가 찍어준 동영상을 올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님들도 아다시피 제가 컴맹이지 않습니까?

저희 학교 PC 조교선생의 도움을 받아 올려 보려고 했는데

이곳을 공개하는 게 싫더라구요.

그래서 네이버에다 블로그를 만들어 거기다 올려주면

거기서 여기는 쉽지 않느냐는 기특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것마저 전 못하겠더라구요.

다시 물어보기도 미안하고 해서

그냥 주소만 적습니다.

클릭 한번 하는 게 수고스러울 듯해서

동영상 공개 기념 미니이벤트를 하겠습니다.

제 노래의 음량 상태가 아주 안좋은데

제가 무슨 노래를 부르는지 맞춰 주시어요.

가장 먼저 맞추는 한 분께 서재의 달인이 되어 받은 적립금 2만원을 쏘겠습니다.

자, 그럼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blog.naver.com/pantonrise/130011597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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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11-29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생에 봄날은 간다-캔 의 노래군요.마태우스님..증말로 찡하게 잘 놀아주십니다요..근데 그 모자는 끝가지 쓰고 계시는군요...ㅋㅋㅋ

로쟈 2006-11-29 0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1년에 한두 번 노래방에 가는 형편이라 신곡들에 대해 무감각하지만 아무도 댓글을 달지 않은 탓에 총대를 맵니다. '그댈 향한 나만의 수줍은 고백' 같은 노래가 아니신지? 다른 분들이 맞혀 주시겠지요(덧붙여, 무대매너는 폭발적이시군요^^)...

마노아 2006-11-29 0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찍어요. "아름다운 세상"이요. .;;;;;

마노아 2006-11-29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캔의 봄날은 간다... 도 떠오르고... 한 번의 노래로 가히 여러 곡을 들려주십니다. 대단해요.(>_<)

marine 2006-11-29 0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정말 멋지십니다 여전히 젊게 사시는 매력은...??

노부후사 2006-11-29 0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래는 캔의 '내생에 봄날은' 같군요

노부후사 2006-11-29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주상태가 어느 정도셨나요? 가히 폭발적인 댄스이옵니다.

진/우맘 2006-11-29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내 컴엔 스피커가 없따.....뭐, 댓글들의 반응을 보니 다행으로 여겨야 할지도...ㅡㅡ;;

sooninara 2006-11-29 0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캔의 봄날은 간다
저렇게 과격한 춤을 추시면 속옷과 바지가 다시 찢어지는 사고가 날것 같은데..ㅋㅋ

프레이야 2006-11-29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 생애 봄날은 간다, 들리네요.^^ ㅋㅋㅋ 마태님의 빨간모자와 댄스 때문에 저 쓰러집니다. 어쩜 그리 귀엽게 노시나요? ㅎㅎ 근데 다른 사람들은 별로 웃지않고 무표정한 것 같아요. 워낙 평소에 그렇게 노시는 모습을 많이 봐서 별로 안 놀라나 봐요.^^

해적오리 2006-11-29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캔의 봄날은 간다..
사무실에서 혼자 미친 x처럼 웃다가 숨 넘어갈 뻔 했어요. 살아 움직이시는 마태님을 보니 감동스러운데요..

Mephistopheles 2006-11-29 0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캔의 봄날은 간다...그러니까 튜브의 가스리노메모리즈(がらすのメモリ)...그런데..
몇잔..마신 모습이신가요...키득키득..^^

물만두 2006-11-29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기 마태우스님 노래를 부르셨어야 맞추죠. 노래를 들려주세요. 옆 친구 방해만 하셨으면서^^ㅋㅋㅋ 근데 설마 브레이크 추실려고 하신 건 아니시겠죠=3=3=3

기인 2006-11-29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뭔지 모르겠지만, 잘 봤습니다. ^^
으음... 찍지도 못하겠네요 ㅜㅠ

야클 2006-11-29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노래 곡명이 뭐죠? 가사는 분명 '봄날은 간다'이던데.... 동사이곡(同詞異曲)인가??? -_-+

근데 이렇게 출중한 음주가무실력을 갖추시고 나랑 같이 갈때면 잠만 주무십니까?

전호인 2006-11-29 1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래 제목은 분명 "으아! 으아악!"이 맞을 겁니다. 확신합니다. 그소리밖에 못 들었거든요. 근데 밟으신 가구 밑에 기스났다고 노래방에 방 붙었던데요. 빨간모자를 쓰신분을 찾는다는.......... ㅎㅎ

깐따삐야 2006-11-29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리에 넥타이를 두르지 않고, 얌전스럽게 모자를 쓴 채로 저토록 무아지경으로 노시는 분은 마태우스님이 처음이네요. ㅋㅋ

딸기 2006-11-30 1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캔의 봄날은간다가 아니고 캔의 '내생에 봄날은'이 노래 제목 아닌가요?
첨엔 영 모르겠더니... 비겁하다~ 이쯤 가서 가사가 들리더군요 ㅋㅋ
그런데 노래는 알겠는데, 모자를 쓴채로 추시는 저 춤은 대체 무슨 춤입니까. ^^

다락방 2006-11-29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하하.
정말 열정의 무대로군요!!!

아영엄마 2006-11-29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 환상적인 율동을 선보이셨군요. (노래는 잘 모르겠어욤. 제가 원래 노래들을 잘 모르는 탓입니다. -.-)

마냐 2006-11-29 15: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짝짝짝....박수를 쳐드리며 감동하고 싶지만...불현듯.
누군가 제가 노는 꼬라지를 찍어놓으면 저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 다소 충격....님은 멋있지만...냉정하게 절 보면 좀 거시기할것만 같은..^^;;

날개 2006-11-29 16: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하하~ 도저히 무슨 노래인지는 모르겠고, (노래를 부르기는 하셨어요? ㅋㅋ) 마태님의 폭발적인 춤만 잘 감상했습니다...흐흐~ 그렇게 노시는군요..^^

moonnight 2006-11-29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도대체 무슨 노래인지는 전혀 모르겠네요. ^^; 대세는 캔의 봄날은 간다. 인 듯 한데. ;; 와, 근데 마태님은 정말 재밌게 노시네요. 전 음치에 박치인지라 가요방가서 신나게 놀 줄 아는 사람들이 넘나 부러워욧. >.<

울보 2006-11-29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멋지게 노시네요,,

실비 2006-11-29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처음에 하이톤이라 모르겠더라구여. 근데 후반에가면서 캔의 '내생애 봄날은' 인것 같아요.ㅎㅎ 처음으로 마태님의 실제모습을 봤네요^^ 마태님 멋있어요`~~>_<

2006-11-30 00: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태우스 2006-11-30 0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댓글을 쭉 보니까 무슨 노래인지는 대부분 아신 것 같은데요, 정확한 제목을 맞춰주신 분은 딸기님이십니다. '내 생애 봄날은'인데 해리포터님은 '간다' 때문에 틀리고, 마노아님 땡이십니다^^ 오랜만에 뵙는 에피님은 '생애'를 '생에'로 쓰셔서 땡이구, 수니님과 배혜경님도 정확한 제목은 아니옵니다....해서 카리스마적인 자세로 답을 맞춰주신 딸기님께 당첨의 영광을 드립니다. 참가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옵니다. 꾸벅.

마태우스 2006-11-30 0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니까...딸기님, 2만원 상당의 책을 골라 주시어요! 제 이벤트에서 님이 당첨된 게 첨인 것 같은데....주소랑 전번도요.

가시장미 2006-11-30 0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노래를 불러야지. 형. _-_)~ 왜 괴성만 지르고 그래요! ㅋㅋㅋㅋ

딸기 2006-11-30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고치고 꿀꺽하려다 이실직고하고 가요. 저도 틀렸네요, '내생에 봄날은'이라고 썼거든요. 제목은 '내생애~' 였군요. 에피님께 선물 넘겨야할 것 같아요 ^^

딸기 2006-11-30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저는 정직상 같은 거 없나요... 200원짜리라도 ㅋㅋ

마태우스 2006-11-30 1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 딸기님/님도 그러셨네요. 으음... 정직까지 해주셔서 님에 대한 존경이 더 깊어졌다는.. 근데 정답 맞춘 분은 실비님이 유일하군요. 에피님, 미안해요.
가시장미님/음질이 안좋아 그런거지 괴성이 아니오!
속삭이신 ㄷㄷㅇㅅㄷ님/어쨌거나 죄송할 따름입니다.... 제 무능력을 절감해요...
실비님/생애, 생에 이 틀리기 쉬운 단어를 정확히 맞춰 주셨습니다. 정답 되겠구요 2만원 상당의 책 보내드리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울보님/부끄럽사와요
달밤님/사실 제가 몸치라, 노래방 가는 건 그다지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파란여우님과는 갑니다^^ '
날개님/저 원래 저런 사람은 아닌데요 분위기가 넘 다운된 것 같아서....헤헤
마냐님/님은 미모가 받쳐주시니 더 멋질 것 같은데요^^ 전 그냥 막춤이어요
아영엄마님/제대로 춤을 배웠다면 정말 잘출텐데...어린시절나이트 안간 게 아쉬워요
다락방님/열정을 몸이 못따라간다는...
딸기님/담에 다시 기회가 있겠죠 뭐.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깐따삐야님/넥타이를 거의 안매고 살아서요...호홋.
전호인님/그 공고 저도 봤는데요 전 매일 모자를 바꿔쓰는지라....빨간모자는 그 후 두달 동안 쓰지 않았다는...^^
별님/제말이그말입니다. 넘 비협조 모드라...
야클님/.그때 한번 잔 거 가지고 넘하십니다. 2년을 우려먹다니..
기인님/열시미하겠습니다^^
만두님/정곡을 찔렸습니다...브레이크 추려했습니다...
메피님/제가요 많이 마시면 잔다는 설이 있어요....
해적님/호호 그렇죠? 살아 움직이는 건 알흠다운 겁니다^^
배혜경님/저 인간 원래 저래, 하는 마음이었을 듯....^^ 제목 틀렸습니다
수니님/역시 님도 땡이세요. 속옷은 춤출때보다 방심할 때 찢어집니다^^
진우맘님/제말이그말이어요^^
에피님/정말 아깝네요. '생에'라고 쓰시다니...카리스마적인 님답지 않은 오타^^
블루마린님/젊게 살려고 노력은 하는데요 나이는 못속이죠....제가 소시적엔 2미터씩 점프하고 그랬는데...
마노아님/아깝습니다. 틀렸습니다. 글구...전 노래방에서 두곡 이상은 잘 안불러요. 열창을 하거든요
로쟈님/제 이벤트에 응모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이버식으로 말하면 무플방지 위원회^^ 님의 약점이 노래에 있단 걸 알았습니다
해리포터님/아아...처음으로 응모해 주셨는데...틀려서 맘이 아파요. 이게 의외로 제목이 어렵더라구요. 저도 잘못 알고 있다가 지난번 노래방 갔을 때 알았다는...



세실 2006-11-30 1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광란의 밤을 보내셨군요. 이거이 마태님의 본 모습? 흐흠.....
우리가 갔었던 '똥광노래방' 에서의 모습은 극도로 절제된 모습? 그나저나 똥광노래방이 맞긴 맞나?? 중얼중얼....

노부후사 2006-12-01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질문에는 답을 하지 않으시는군요. 부끄러우신가봐.

마태우스 2006-12-02 1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아 그때...전 세실님 춤에 반했었는데...^^ 노래방 이름은 기억안나요
에피님/뭐 그렇게까지 취하진 않았답니다. 취하면 전 흐느적거려요.

모1 2006-12-03 1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래를 정말 흥겹게 부르시는군요. 저날 제대로 분위기타신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