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리더여 푸르나를 구하라! >

 gogo 지식 박물관 20

버럭 오바마가 미국의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선출되었습니다. 백인들 입장에선 아시아인도 유색인종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미국의 흑인 대통령의 탄생은 우리에게도 묘한 승리감과 희망을 줍니다. 우리 아이를 오바마와 같은 리더로 키우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집에서 배우는 리더십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집에서 배우는 리더십 다섯 가지

1. 엄마의 부엌일을 틈틈이 돕는다.

부엌일은 생각보다 복잡해요. 여러 가지 먹거리를 만들 때 계획을 세워 미리 다듬고 썰어 놓고, 준비해 두면 조리 시간 짧아지지요. 부엌일을 돕다 보면 계획을 세워 일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요.

2. 스스로 공부하는 모습을 보인다.

미리 공부를 다 해 놓으면 엄마한테 자기 으견을 더 똑똑히 밝힐 수 있어요. 먹고 싶은 간식이나, 하고 싶은 놀이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자심감이 생겨요. 

3. 친한 친척들한테 번갈아 가며 전화한다.

하루에 한 통씩 친척들과 전화하면 명절이나 휴가 때 좀 더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요. 또한 내 의견을 다들 잘 받아 주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지요. 

4. 용돈을 규모 있게 쓴다.

아껴 쓴 용돈이 어느만큼 모이면 식구들한테 한 턱 쏘는 거예요. 그러면 식구들한테 사랑을 표현할 수도 있고, 모두 내가 한 말에 좋은 반을을 보이지요.

 
5. 형제들과 다툼이 있을 땐 한 발자국 물러난다. 

 엄마나 아빠가 왜 싸웠는지 물을 때 자기 주장만을 강하게 내세우면 설득력을 얻기 어려워요. 상대방이 충분히 이야기헤 놔둔 다음, 차분하게 천천히 자기 마음을 알리는 거예요. 흥분했을 때 이야기하는 것보다 엄마, 아바한테 더 큰 관심을 받을 수 있어요. 오히려 듬직하다는 믿음까지 얻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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